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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욱 진한 행복해 티라미수 케이크'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더욱 진한 행복해 티라미수 케이크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입터짐 방지간식(호빵)

겨울 최애 간식 호빵을 좋아해요 팥을 엄청좋아해서 통단팥  호빵  자꾸 손이 가서 5개도 먹을수 있지만 그래도 건강을  생각 해서 2개는 먹어요 냉동실에 가득들어 있어요 먹을생각에 너무 행복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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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순이

입터짐 방지간식(호빵)

다이어트 일기 12.27 오늘 마지막 간식

먹는것은 행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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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고

다이어트 일기 12.27 오늘 마지막 간식

체중등록 100포 🥳🥳

히힣 포인트100🥳🥳💕 감사합니다!!!! 이번이 두번째 받는거라 더더욱 행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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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스민꽃

체중등록 100포 🥳🥳

배고파서 예민해진 사람, ‘이것’ 먹으면 빠르게 기분 UP

배고프면 화가 엄청 나죠 제일 예민해집니다 배가 고파서 화가 날땐 단백질을 섭취해주면 기분 전환에 특히 도움이 될 수 있다고 해요 배고플땐 뭘 먹어도 맛있기는 하지만 ㅎㅎ  적색육과 가공육은 피하셔야해요 허기져서 허겁지겁 먹다보면 폭식하기 때문에 20분에 걸쳐 천천히 식사하시는게 좋습니다   배가 고플 때 유독 예민해지는 사람들이 있다. 평소 같으면 화내지 않았을 일에도 괜히 짜증이 나고 화를 내는 식이다. 사실 이는 자연스러운 현상이라고 볼 수 있다. 사람은 원래 배고프면 짜증이 많아지는 경향이 있다. ◇배고플수록 짜증, 화 많아져… 연구 결과 실제로 굶주림이 분노, 예민함 등의 감정과 관련이 있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영국과 오스트리아 공동 연구팀은 64명의 성인 참가자를 모집해 배고픔 수준과 감정 간의 연관성을 알아봤다. 참가자의 배고픔과 감정적 웰빙 수준을 보이는 다양한 측정치를 기록하기 위해, 참가자들은 21일간 하루 5번 자신의 감정과 허기진 상태를 보고했다. 그 결과, 배고픈 정도가 강할수록 분노와 과민 반응의 감정도 더 컸다. 반대로 즐거운 정도는 낮았다. 참가자들은 배고플 때 평소보다 짜증을 약 37%, 화를 약 34% 더 많이 느끼지만, 즐거움은 38% 정도 덜 느끼는 것으로 나타났다. 식사하지 못하면 체내 에너지원이 줄고, 이 때문에 스트레스 호르몬이 분비되는 것이 원인으로 분석된다. ◇트립토판·비타민·무기질 함께 섭취해야 이럴 때 단백질을 섭취해주면 기분 전환에 특히 도움이 될 수 있다. '기분이 저기압일 땐 고기 앞으로'라는 말처럼, 돼지고기·닭고기·소고기 등에는 트립토판이 풍부하기 때문이다. 필수 아미노산인 트립토판은 행복호르몬인 세로토닌의 원료로 쓰인다. 실제로 트립토판이 함유된 음식을 먹으면 마음이 편안해진다는 네덜란드 레이댄대의 연구 결과도 있다. 다만, 적색육과 가공육을 지나치게 많이 먹으면 대장암의 위험이 높아질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트립토판은 고기 외에도 ▲치즈·요거트 등 유제품 ▲견과류 ▲바나나 ▲조개류 ▲현미 등에 많이 들었다. 비타민과 무기질도 꼭 챙겨야 한다. 비타민과 무기질이 세로토닌을 만들어내는 데 필요한 중간 역할을 하기 때문이다. 특히 비타민 B6가 적으면 트립토판이 많아도 세로토닌을 잘 만들지 못한다. 비타민D, 나이아신, 철분, 마그네슘, 구리, 칼슘 등도 세로토닌 생성과 분비에 중요하다. 엽산을 많이 먹으면 우울 증상이 개선된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비타민과 무기질은 매끼 한두 가지 채소를 곁들여 먹거나, 하루에 한 번 샐러드 한 접시와 사과 하나 정도를 먹으면 충분히 섭취할 수 있다. ◇폭식하지 않으려면 20분에 걸쳐 천천히 식사를 배고픔을 잠재워야 기분이 나아진다고 해서, 배가 고플 때 허겁지겁 먹는 건 좋지 않다. 폭식으로 이어질 수 있어서다. 식사를 천천히 해야 뇌가 충분히 음식을 섭취했다고 느낀다. 약 20분에 걸쳐 음식을 꼭꼭 씹어먹는 것을 권한다. 식사를 마쳐도 몸이 무겁지 않고 속이 편안해야 적당히 먹은 것이다. 설탕, 액상과당, 밀가루, 트랜스지방이 많이 들어간 음식은 포만감이 크지 않고 중독성이 있으므로 피해야 한다. 청량음료, 과자, 케이크, 도넛, 빵 등이 이에 해당한다. <출처 헬스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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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요네즈 대신 '이것 먹어라?"...먹을까 고민되는 식품, 이렇게 바꾼다면?

"마요네즈 대신 '이것 먹어라?"...먹을까 고민되는 식품, 이렇게 바꾼다면? 지해미 기자 (pcraemi@kormedi.com)      때로 건강한 식습관을 위해 식단 전체를 바꿀 필요는 없다. 평소 먹는 음식을 다른 음식으로 바꿔보는 것 만으로 여전히 좋아하는 음식을 즐기면서, 영양은 높이는 동시에 칼로리 섭취는 줄일 수 있다. 건강을 위해 바꿔 먹으면 좋을 음식들을 미 건강정보 매체 ‘잇디스낫댓(Eat This, Not That)’에서 소개한 내용으로 알아본다. △단맛이 첨가된 요거트 대신 플레인 그릭요거트와 신선한 과일   단맛을 낸 요거트는 당 함량이 높은 경우가 많고 대개 단백질은 부족하다. 달콤한 요거트 대신 플레인 요거트를 선택하고 신선한 과일로 단맛을 더해보자. 이렇게 하면 단백질 섭취는 늘리면서 칼로리는 줄일 수 있어 영양가 있고 포만감 높은 아침식사를 할 수 있다. △설탕 듬뿍 넣은 시리얼 대신 오트밀   시중에서 판매하는 시리얼은 설탕 함량은 높고 단백질이나 섬유질과 같은 영양은 부족하다. 따라서 혈당은 급격히 높이면서 포만감은 짧게 유지되는 경우가 많다. 반면, 오트밀은 섬유질, 특히 포만감을 오래 유지하는 것으로 밝혀진 베타글루칸이 풍부하다. 신선한 과일이나 견과류를 더하면 영양을 더욱 높일 수 있다. △흰빵 대신 통곡물빵   흰빵은 영양은 낮으면서 칼로리는 높은 빈 칼로리(empty calories) 식품이지만 통곡물빵은 섬유질, 비타민 B, 단백질이 풍부해 식단에 필수 영양소를 더하면서 포만감을 오래 유지할 수 있도록 한다. △설탕이 든 음료 대신 과일을 더한 탄산수   설탕이 첨가된 탄산음료나 주스는 빠르게 칼로리와 설탕 섭취를 섭취하도록 해 체중 증가, 당뇨병, 심장병 위험을 높일 수 있다. 탄산음료를 신선한 과일을 넣은 탄산수로 바꾸면 칼로리가 낮아지고 첨가당 섭취는 줄이면서 톡 쏘는 맛은 즐길 수 있다. 이렇게 간단히 바꿔서 마시는 것만으로 혈당 수치를 조절하고 체중 관리 목표를 달성할 수 있다. △마요네즈 대신 아보카도   칼로리가 높은 마요네즈를 병아리콩으로 만든 후무스나 아보카도로 바꿔 보자. 칼로리는 줄이고 섬유질과 영양은 높여 즉각적으로 식단을 개선할 수 있다. 후무스는 2큰술에 약 70칼로리에 단백질과 섬유질이 각각 2g이 들어있다. 으깬 아보카도는 2큰술에 약 46칼로리에 섬유질은 2g, 심장 건강에 좋은 지방은 4g을 제공한다. △감자칩 대신 구운 병아리콩   감자칩은 지방과 칼로리가 높으면서 영양가는 거의 없다. 더 적은 칼로리에 섬유질과 단백질은 높이고 싶다면 구운 병아리콩을 먹어보자. 바삭한 간식을 즐기면서 다이어트 목표를 유지하는 데 도움을 얻을 수 있다. △크림치즈 대신 코티지치즈   무지방 코티지치즈는 단백질 함량이 높고 칼로리와 지방 함량은 낮다. 2큰술에 약 13칼로리로 80칼로리인 크림치즈와 비교된다. 따라서 베이글이나 소스에 크림치즈를 대체하기 훌륭한 선택이다. =========== 마요네즈 대신 병아리콩 후무스인가요  한번도 먹어 보지는 않고, 전 병아리콩은 밥에 넣어 먹기만 했는데. 저희집은 요즘 마요네즈 대신 꾸덕한 그릭 요거트를 먹고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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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리 꼬는 것 말고도… ‘이 자세’, 허리 건강에 毒

다리 꼬는 것 말고도… ‘이 자세’, 허리 건강에 毒 신소영 기자 님의 스토리     다리 꼬는 것 말고도… ‘이 자세’, 허리 건강에 毒   몸을 한껏 움츠리게 되는 겨울철에는 허리 통증을 호소하는 사람이 많다. 날씨가 추우면 몸은 체온 보존을 위해 혈관을 수축하고 자율신경계 기능을 떨어뜨리는데, 그럼 혈액 공급을 제대로 못 받아 근육이 긴장한다. 척추 관절과 연골도 함께 수축해 유연성이 떨어지며 통증이 나타나기 쉬워진다. 이럴 땐 허리 통증을 악화시키는 사소한 습관도 자제할 필요가 있다. 특히 관절염이나 허리디스크를 앓는 사람은 더욱 주의해야 한다. ◇허리 통증 유발하는 습관▶좌식 생활 딱딱한 바닥에서 양반다리를 하면 골반이 필요 이상으로 뒤로 빠지면서 일자 허리를 유발할 수 있다. 일자 허리는 허리뼈 아래 부위에 힘이 집중돼 허리 통증이 잘 생긴다. 또한 바닥에 오래 앉아 허리를 굽히고 있다 보면 허리는 몸무게의 2~3배의 하중을 받게 된다. 특히 디스크 탈출증이 있는 사람이라면 디스크가 뒤로 밀리면서 신경을 압박해 허리와 다리에 통증을 유발한다. 되도록 의자에 앉고, 바닥에 앉아야 한다면 등받이가 있는 좌식의자를 활용하거나 벽 쪽으로 붙어있는 게 좋다. ▶의자 끝에만 걸터앉기 의자에 앉아있을 때도 엉덩이를 끝까지 밀어 넣지 않고, 끝에만 겉터앉는 경우가 많은데 좋지 않다. 앉아 있는 시간이 길어지면 서 있을 때보다 하중의 1.5배가량이 부하된다. 또 척추나 골반이 받는 부담이 커져 각종 근골격계질환을 유발하기 쉽다. 앉아있을 땐 엉덩이를 의자 뒤에 딱 붙인 상태에서 허리를 꼿꼿이 세운다는 느낌으로 펴야 한다. 양발은 땅바닥에 닿게 해 체중을 일부 분산시키는 자세가 좋다.   ▶무거운 장바구니 들기 척추와 근육이 약해진 중년 여성의 경우 무거운 짐을 드는 것만으로도 허리에 큰 충격을 줄 수 있다. 연세하나병원 정형외과 이재익 원장은 "무거운 장바구니를 한 손에 들면 자신도 모르게 장바구니를 든 쪽 어깨가 올라가는데, 이때 반대쪽 허리 근육이 지렛대처럼 장바구니의 무게를 지탱하게 된다"고 말했다. 오래 지속되면 근육에 피로가 쌓이고 허리 인대 손상, 요추 염좌로 이어질 수 있다. 많은 재료를 사야 한다면 장바구니보다는 바퀴가 달린 손수레를 이용하는 게 좋다.   ▶엎드려 자기 잘 때 엎드리거나 옆으로 눕는 자세는 목과 허리에 모두 좋지 않다. 목을 꺾이게 하고 척추의 자연스러운 S자 곡선을 사라지게 해서다. 누울 때는 천장을 보고 바로 누워 목과 무릎 밑에 베개를 받치면 척추 정렬이 바르게 유지된다. 베개는 10cm를 넘지 않아야 목이 꺾이지 않고, 충분히 이완된다. 다만, 척추관협착증 환자는 새우잠 자세로 자는 게 좋다. 옆으로 누워 무릎 사이에 베개를 받쳐 허리 굴곡을 자연스럽게 만들면 척추관을 넓혀 증상이 개선될 수 있다. ▶다리 꼬기 다리 꼬는 습관은 몸을 지탱하는 중심인 척추와 골반을 틀어지게 해 통증을 잘 일으킨다. 성균관대 스포츠의학과 연구팀에 따르면 다리 꼬는 습관이 없는 집단의 척추 굽음각은 10.5도였던 반면, 다리 꼬는 습관이 있는 집단의 척추 굽음각은 12.8도였다. 그럼 신경을 자극하게 되면서 골반 통증, 요통, 허리디스크, 척추측만증 등과 같은 질환을 유발할 수 있다. 습관적인 다리 꼬기 습관을 고치려면 책상 앞에 앉을 때 의자 밑에 발판을 놓고 발을 올려놓으면 효과적이다. 책상과 의자 사이를 최대한 가깝게 하고 팔걸이를 활용해 하중을 팔로 분산시키는 것도 도움이 된다. ================ 엎드려 자는것은 아닌데,  옆으로 자도 아침에 허리가 불편한것 같아요  다리는 원래부터 떨거나  꼬기는 안하던 습관이 있어서 그건 다행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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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리 꼬는 것 말고도… ‘이 자세’, 허리 건강에 毒

다이어트국물요리 시래기된장국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제품 추천 시 참고사항 ✅ 제품 사진은 필수! ✅ 제품을 추천하는 이유, 어떻게 활용해 먹었는지, 맛, 영양 정보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제품은 인정 X 날이 추워지는 겨울철에 특히 자주 해먹는 국이 시래기된장국 이에요. 육수용 건 멸치와 다시마를 활용해서 육수를 우려내서 만들어 먹고 있어요. 시래기를 잘라서 된장이랑 다진마늘이랑 버무려 주고 육수에 넣고 끓여주면 됩니다.^^ 참치액 1스푼 넣고 끓여주고 마지막으로 들깻가루 넣어주면 더욱 맛나고 건강한 시래기 된장국이 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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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4시간' 자는 김 대리의 건강 유지법?…"하루 9210보 걷는다"

흠... 한국인의 수면의 질이 전 세계 평균보다 떨어지는 한편, 걸음 수는 평균보다 많다고 하네요 요즘은 거의 6천보이상, 만보이상 많이 걸으시는것 같아요 잠은 평균적으로 좀 적게 자는게 맞습니다  한국인의 스트레스 수준은 전 세계에서 가장 낮은 편에 속하는 것으로 확인됐다고 하는데.. 스트레스는 전반적으로 높은것 같은데..아닌가요?^^;; 꾸준히 걸으시고 양질의 수면도 항상 중요한것 같아요 수면이 다이어트와도 관련이 있다고해요~   한국인의 수면의 질이 전 세계 평균보다 떨어지는 한편, 걸음 수는 평균보다 많은 것으로 확인됐다. 24일 스마트 기기 업체 가민은 자사 제품을 통해 기록한 전 세계인의 건강과 피트니스 활동 분석 등을 담은 ‘2024 가민 커넥트 데이터 보고서’를 발표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한국의 하루 동안 개인의 에너지 수준을 나타내는 ‘보디 배터리’ 최고치 평균은 68점으로 나타났다. 전 세계 평균은 71점이다. 가장 에너지가 넘치는 국가는 보디 배터리 점수 최고치 평균이 74점을 기록한 네덜란드였으며, 가장 낮은 국가는 66점을 기록한 일본이었다. 한국은 수면의 질을 나타내는 수면 점수 또한 평균보다 낮았다. 올해 전 세계 평균 수면 점수는 71점으로 ‘보통’ 수준으로 나타났는데, 한국은 66점으로 이보다 5점 낮았다. 가장 점수가 높은 국가는 네덜란드(73점)였고, 가장 낮은 나라는 인도네시아(64점)였다. 그러나 한국인의 스트레스 수준은 전 세계에서 가장 낮은 편에 속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가민 워치로 측정한 스트레스 수준의 전 세계 평균은 30점이었는데 한국은 28점을 기록했다. 스트레스가 가장 높은 지역은 말레이시아(33점)다. 걸음 수도 많은 편이었다. 평균적으로 전 세계 가민 이용자는 하루 8317보를 걷는 가운데, 한국인은 하루에 9210보를 걷는 것으로 나타났다. 홍콩 이용자가 1만340보로 하루에 가장 많이 걸었다. 가민은 “한국인은 일상에서 충분한 회복을 위해 더욱 나은 수면이 요구되는 것으로 분석되는 한편, 일상에서 걷기를 통해 건강을 유지하고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 <출처 서울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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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화이팅

하루 '4시간' 자는 김 대리의 건강 유지법?…"하루 9210보 걷는다"

*🎄크리스마스 만찬~🤗

크리스마스 저녁에는 남편과 둘이 조촐하게 파티😁 샐러드리스, 트리감자 맥주안주들, 그리고 솔티드카라멜 하트 티라미수~♡  크리스마스 즐겁게 마무리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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냥식집사

*🎄크리스마스 만찬~🤗

주문제작한 미니 케이크

맛있고 귀엽고 분위기 있고 좋아요. 손바닥만한 미니 사이즈  주문제작이라 가격은 사악해요. 일년에 한번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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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터멜론

주문제작한 미니 케이크

상추에 고추장 불고기😋

어머님께서 어제 상추를 많이 사오셔셔  점심에 식구들 다 좋아하는 고추장 불고기를 만들어 먹었습니다~^^ 상추가 너무 아삭하고 부드럽고 맛있어서 오늘 고추장 불고기가 더욱 맛있더라고요~^^ 상추가 커서 고기 조금 넣고 싸먹어도 입 안이 푸짐하더라고요~^^ 어머님, 신랑, 딸도 너무 맛있게 먹었다고하니 어머님께서 사오신 상추에  고추장 불고기가  탁월한 메뉴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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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쁜엄마

상추에 고추장 불고기😋

케이크 공장 시스템

동물성크림 케익 한번 먹으니깐 식물성크림 맛없음 입만 고급져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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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고

닭육수로 만들어 시원하고 담백한 다이어트국물요리 닭계장.

건강한 다이어트 음식으로 닭을 삶아 살코기로 만든 닭계장. 닭한마리를 한번 살짝 끓인후 꺼내 닭껍질을 벗겨내고 깨끗하게 씻는다. 다시 긴시간 푹 삶아 살만 발라 소금.후추.고추가루로 양념을 해서 준비한다. 발라낸 닭뼈를 다시 국물에 넣어 육수를 내고 체에 걸려 준비한다. 진한 국물에 준비한 고기를 넣고 야채를 넣어 간을 해서 먹는다. 다이어트 음식인 닭고기에 시원한 닭육수로 만들어 건강에 좋은 음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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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리플

닭육수로 만들어 시원하고 담백한 다이어트국물요리 닭계장.

지드래곤, 스카프로 터지고 키링으로 불붙였다… 글로벌 완판 또 도전!

GD 패션은 아무나 소화하기 힘들죠 독창적인 패션감각이 눈에 띄네요~  하지만...  일반인들이 저렇게 하고 다니면....눈길이 확 가겠죠? 스카프에 이어 키링도 완판 되겠죠? 요즘 애들이 GD 네일 따라하는것도 유행이라던데.. 따라하지는 못하겠고 그냥 눈으로만 봐야겠어요 ㅎ 가수 지드래곤이 크리스마스에도 독보적인 패션 감각을 과시하며 또다시 주목받고 있다. 25일, 그의 SNS에 공개된 사진 한 장이 팬들 사이에서 뜨거운 화제가 되며, 글로벌 완판 신화를 이어갈 조짐이다. 사진 속 지드래곤은 레트로 무드의 스타일링에 스트릿 감성을 더한 패션으로 시선을 끌었다. 청색과 베이지가 조화를 이룬 바시티 재킷과 벨벳 소재의 갈색 팬츠는 세련된 동시에 편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특히 눈에 띄는 점은 그의 허리에 장식된 다채로운 컬러의 키링이다. 푸른색의 포근한 디테일이 돋보이는 키링은 단순한 액세서리를 넘어 그의 패션 아이템으로 완벽히 자리 잡았다. 또한 머리에 두른 레드 컬러의 스카프는 강렬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한 분위기를 연출하며, 그의 아이코닉한 패션 센스를 더욱 돋보이게 했다. 이 사진을 본 팬들은 “스카프도 완판되겠네”, “GD의 키링, 이번에도 글로벌 완판각”이라는 반응을 쏟아내며 폭발적인 관심을 보이고 있다. 전문가들은 지드래곤의 패션에 대해 “레트로 스타일과 현대적 감각을 믹스매치한 완벽한 조화다. 특히 키링처럼 작은 디테일도 독창적으로 활용해 패션 전체를 이야기로 풀어내는 능력이 돋보인다”고 평가했다. 지드래곤은 크리스마스에도 연습실에서 열정적인 하루를 보냈다. 음악 작업뿐 아니라 독창적인 스타일링으로 팬들에게 또 다른 즐거움을 선사하며, 단순한 아티스트를 넘어 글로벌 패션 아이콘으로서의 입지를 더욱 굳히고 있다. 팬들과 전문가들의 반응을 보면, 그의 스카프와 키링 역시 또 한 번 글로벌 완판 대열에 합류할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 크리스마스에도 멈추지 않는 지드래곤의 행보가 앞으로 또 어떤 트렌드를 만들어낼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출처 MK 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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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드래곤, 스카프로 터지고 키링으로 불붙였다… 글로벌 완판 또 도전!

버터링

시즌 한정 버터링 사봤습니다 가격이 사악하지만 티라미수랑 레드벨벳 케익 좋아해서 맛이 궁금하더라고요 먹어보니 엄청 달긴 한데 맛은 그럴듯 하게 흉내낸것 같아요 그치만 역시 버터링은 오리지널이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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훔훔

버터링

운동은 어디에서 해야 하는가?

운동이라는 표현보다 움직이는 생활 이라는 표현이 더욱 적절 할것 같다 가능하면 많이 움직이고 집에 있는 자동화 기계는 치운후 만보기를 차고 다니면서 매일 걷는양을 점검하는등 움직이는 생활을 습관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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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에서 간식까지 워낙 종류가 많은것이 빵이지만 한국에서는 보통 간식으로 먹기때문에 버터와 설탕 함량이 높다 크로아상등의 빵은 밀가루와 버터가1대1로 들어간다고 알려져 있으며 파운드 케이크는 여기에 더해 밀가루 버터 계란 설탕이 1:1:1:1로 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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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 메리크리스마스💛🎁

🌲🎅해피 메리크리스마스💛🎁 올해 이제 몇일 안남았네요. 더욱 즐겁고 따뜻하고 행복한 하루 만들어봐요~^^ https://youtu.be/2llB7UdTs6ghttps://youtu.be/2llB7UdTs6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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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몬그린

🌲🎅해피 메리크리스마스💛🎁

행복명언&인생명언&행복명언&가족명언

행복명언  행복은 미덕의 보상이 아닌, 미덕 그 자체다. Blessedness is not the reward of virtue but virtue itself -바뤼흐 스피노자- 인생명언  늘 행복하고 지혜로운 사람이 되려면 자주 변해야 한다. They must often change who would be constant in happiness or wisdom. -공자- 가족명언  나의 집이란 장소가 아니라, 사람들이다. My home is not a place, it is people. -로이스 맥마스터 부욜- 긍정명언  행복해서 웃는 것이 아니라  웃어서 행복한 것이다  -윌리엄 제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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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명언&인생명언&가족명언

행복명언  행복은 미덕의 보상이 아닌, 미덕 그 자체다. Blessedness is not the reward of virtue but virtue itself. -바뤼흐 스피노자- 인생명언 늘 행복하고 지혜로운 사람이 되려면 자주 변해야 한다. They must often change who would be constant in happiness or wisdom. -공자- 가족명언  나의 집이란 장소가 아니라, 사람들이다. My home is not a place, it is people. -로이스 맥마스터 부욜- 행복명언  행복해서 웃는 것이 아니라 웃어서 행복한 것이다 -윌리엄 제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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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 크리스마스~🎂 🎅

신랑과 데이트하고 오니 막내딸이 퇴근하면서 예약해논 케이크 찾아서 왔네요~^^ 크리스마스 이브엔 케이크를 해야한다면서  별 모양 초를 꽂더니 생일 축하 노래 음에  맞춰서 메리 크리스마스만 부르네요~ㅎㅎㅎ 이상한 조합이지요?  ㅎㅎㅎ 그래도 딸 덕분에 크리스마스 이브 기분이  더 업그레이드 되었네요~^^ 회원님들도 행복하고 즐거운 크리스마스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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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 크리스마스~🎂 🎅

오늘 맛있는 점심이었습니다

오늘은 특별히 크리스마스 기념을 맞이해서 맛있는 디저트도 나왔었습니다 케이크까지 아주 야무지게 먹은 하루였네요. 요즘에 맛있는 것들이 너무 많이 나와서 정말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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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맛있는 점심이었습니다

김혜자·손석구, 42세 나이차 극복... 2025년에 부부 된다

우와.. 42세 나이차이인데 극중 부부로 나오시나보네요~ 손석구님 입장에서는 대선배이자 롤모델인 김혜자님과 연기호흡을 맞추는게 큰 영광일듯하네요 드라마 기대됩니다 아주 믿고 보는 두배우분이라 너무 재미있을것 같아요~  배우 김혜자(83)와 손석구(41)가 '천국보다 아름다운'을 통해 부부가 됐다. 지난 23일 JTBC가 공개한 2025년 라인업에 따르면 김혜자는 내년 상반기 방송 예정인 '천국보다 아름다운'에 출연한다. '천국보다 아름다운'은 죽음을 맞은 주인공이 사랑하는 사람을 천국에서 다시 만나는 이야기를 그린 현생 초월 로맨스를 그려낸 드라마다. 이 작품에는 김혜자, 손석구, 한지민, 이정은, 천호진, 류덕환 등 연기파 배우들이 대거 캐스팅 됐다. 극 중 80세 나이에 죽음을 맞게 된 주인공 해숙 역은 김혜자가 맡았다. 김혜자는 드라마에서 손석구와 로맨스 연기를 보일 예정이라고 알려져 더욱 기대를 모은다. 앞서 손석구는 한 패션지와의 인터뷰에서 '천국보다 아름다운' 촬영에 대해 "단연코 제 인생에 가장 행복했던 촬영장이었다. 매일매일이 저한테는 에피소드였고 그 중에서도 아마 시간이 지나도 기억에 남을 거는 김혜자 선생님하고 '오늘 촬영은 어땠어요', '나는 이랬어요 저랬어요' 하며 동료가 됐다는 사실이 저에겐 제일 큰 에피소드가 아닌가 싶다"고 만족감을 드러냈다. 지난 15일 '최호구'를 통해 손석구는 원래 이 작품에 출연하기 전 스케줄이 맞지 않았다고 전했다. 그러나 그는 배우 생활하면서 누구에게 떼를 써서 시켜 달라고 매달린 적이 처음이라며 "대한민국에 어떤 남자 배우가 김혜자 선생님하고 멜로물을 찍어보겠냐"며 '천국보다 아름다운' 출연에 대한 의지를 드러냈다.  한편, 김혜자와 손석구는 내년 방송 예정인 JTBC 드라마 '천국보다 아름다운'을 통해 시청자를 찾아갈 예정이다. <출처 tv리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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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자·손석구, 42세 나이차 극복... 2025년에 부부 된다

소방관, 영화 봤어요

실화를 바탕으로 한 영화라서 더욱 공감하며 봤습니다. 훌륭하신 분들이계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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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정말 기분 좋은 일이 있었어요

오늘 정말 기분 좋은 일이 있었습니다. 크리스마스라고 교실에서 만든 간식을 저에게 아이들이 가져다줬었어요. 소중하게 만든 작은 음식을 제가 먹을 수 있어서 정말 기분이 좋았습니다. 이런 작은 배려로 행복해 지는 하루를 보낸 크리스마스 이브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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잣·잣죽 꾸준히 먹었더니... 혈관·염증에 어떤 영향이?

잣·잣죽 꾸준히 먹었더니... 혈관·염증에 어떤 영향이?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요즘 잣이 제철이다. 잣나무는 소나무과 해당하는 우리나라 고유의 수종이다. 잣은 잣죽, 수정과, 식혜, 강정 등 음식의 주요 재료로 사용된다. 과거 몸이 허약한 사람이 자양강장제로도 먹기도 했다. 다만 국내산 잣은 수확이 어려워 다소 비싼 게 단점이다. 잣의 건강 효과에 대해 다시 알아보자. “잣 따기 너무 힘들어”... 높은 잣나무에 오르는 작업 위험 잣이 비싼 이유는 수확 과정에서의 어려움도 있다. 잣나무의 열매는 나무의 높은 가지 끝에 달리기 때문에 사람이 잣을 따는 게 매우 어렵다. 잣나무는 20~30m가 일반적이고 40m가 넘는 것도 있어 나무를 타는 게 위험할 수 있다. 잣 수확은 100% 사람의 힘으로만 가능하다(국립농업과학원 자료). 수십 미터 높이의 나무에 오르는 것이 워낙 위험해 그동안 여러 방법을 고안했지만 큰 효과를 보지 못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혈관에 좋은 불포화 지방산 30%... 콜레스테롤 낮추고 염증 예방에 기여   국가표준식품성분표에 따르면 잣 100g에는 혈액-혈관에 좋은 불포화 지방산이 30.9g이나 들어 있다. 중성지방이 쌓인 혈관 청소에 도움을 주고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는 역할을 한다. 알맞게 먹으면 고지혈증(이상지질혈증), 죽상동맥경화증에 이어 심장병(협심증-심근경색), 뇌졸중(뇌경색-뇌출혈) 등 혈관병 예방에 기여한다. 학술지 한국식품영양과학회지에는 잣 추출물이 몸의 산화(노화- 손상)를 늦추는 항산화 효과로 염증 예방, 면역력 증진에도 긍정적인 영항을 미친다는 논문이 실렸다. 철분, 엽산, 아연도 풍부... 기억력-인지 기능 유지 돕는 성분은?   잣은 기억력-인지 기능 유지에도 기여한다. 뇌세포의 활성화에 영향을 주는 레시틴 성분이 많기 때문이다(국립농업과학원 자료). 철분, 엽산, 아연도 많아 빈혈 예방, 몸의 산화를 줄이는 데 도움을 준다. 비타민 E와 미네랄도 풍부해 모발 성장, 탈모 예방-개선에도 도움을 준다. 배 부른 느낌을 줘 다른 음식으로 과다 섭취로 인한 비만 예방에 도움이 될 수 있다. 열량 높아 과식 주의... 하루 10~15개 적당   잣은 열량이 높다. 몸에 좋다고 과식하면 설사를 하거나 살이 찔 수 있다. 하루에 10~15개 먹는 게 적당하다. 잣은 산패가 쉬워 보관에 주의해야 한다. 껍질을 깐 잣은 오래 보관할 경우 냉동이 좋다. 국산 잣은 알의 크기가 일정하며 연한 노란색이다. 향이 강하며 표면에 기름기가 적고 모서리 부분이 손상된 것이 많다. 외국산은 크기가 일정하지 않고 진한 노란색이다. 향이 약하고 표면에 기름기가 많다. 잣죽을 만들 때 잣과 쌀을 같이 갈아서 두지 않는 게 좋다. 잣 속의 아밀라아제가 쌀의 전분을 분해해 죽이 엉기는 것을 막아 끈적하지 않게 한다. 쌀을 먼저 끓인 후 잣을 추가해도 같은 작용을 할 수 있다. 끈적한 잣죽을 쑤기 위해 잣과 쌀을 따로 갈아 두는 게 좋다. 이후 잣과 물을 먼저 끓여 잣 속 효소의 효능을 줄인 다음 쌀을 간 물을 넣고 끓이면 죽이 끈끈해질 수 있다. =========== 잣이 높은곳에서 따는것이 극한직업인가 봤던거 같아요 원숭이가 따기도 하는거봤는데 그래서 잣이 좀 가격이 비싼가 보네요 잣죽은 몸이 허약한 사람의 건강식 작지만 잣은 열량이 높아 하루 10~15개 먹는 게 좋다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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잣·잣죽 꾸준히 먹었더니... 혈관·염증에 어떤 영향이?

50년 추적해보니… “어릴 때 ‘이 능력’ 길러주면 직업적으로 성공”

아이들의 자기 통제력이 추후 재정 및 직업적 성공을 예측할 수 있는 가장 좋은 변수라고 합니다. 자기 통제력은 자신의 행동, 감정, 충동을 조절하고 바람직한 방향으로 이끄는 능력으로 즉각적인 만족보다 장기적인 이익을 선택할 수 있는 능력을 의미합니다. 뉴질랜드 오타고대 연구팀이 더니든에 거주하는 어린이 1000명을 약 50년간 추적 관찰했다. 연구팀은 어린이들의 감성지수(EQ)를 3세, 5세, 7세, 9세, 11세에 평가했다.  감성지수는 자신과 타인의 감정을 적절히 인식, 조절, 표현할 수 있는 능력으로 어린이들의 자기 통제력을 나타내는 지표다. 감정지수가 높은 사람들은 대개 긍정적이고 결정을 내리기 전에 경청하고 실수를 인정하고 공감하고 부정적인 감정을 적절하게 처리한다. 연구팀은 참여 아동들의 행동을 직접 관찰하고 부모를 인터뷰하고 교사들의 설문조사를 통해 EQ를 평가했다. 그 후, 아동이 성인이 되었을 때 참여자들의 재정 상태와 직업적 안정성을 확인했다.  추적 관찰 결과, EQ가 낮은 아동은 EQ가 높은 아동보다 성인이 되었을 때 소득이 낮고 잘못된 저축 습관으로 인한 신용 문제를 겪고 사회 복지 시스템에 의존하는 등 재정적 어려움을 겪는 비율이 높았다. 연구팀은 EQ가 높은 경우 충동 조절력이 뛰어나고 행동하기 전에 신중하게 생각하는 경향이 있어 저축, 예산 책정, 미래 계획 등을 토대로 책임감 있는 자금 관리를 하기 때문으로 분석했다. 게다가 EQ가 높은 사람은 다른 사람들과 협력 및 의사소통하는 능력이 뛰어나 직장에서 인정받을 가능성이 높다. 이로 인해 승진이나 임금 인상의 가능성이 높아지고 종국에는 재정적·직업적 성공으로 이어지게 된다는 분석이다.  연구팀은 아이들의 EQ를 높일 수 있는 몇 가지 방법을 제시했다. 부모가 EQ를 발휘하는 행동을 보여주고 열린 소통을 장려하며 아이의 다양한 감정을 인정하고 문제 상황을 함께 해결하는 것이 그 예시다. 아이들의 EQ는 어릴 때부터 발달하기 시작하므로 유아기 때부터 이러한 습관을 형성하는 게 중요하다. 이 시기 동안 부모는 자녀가 자신의 감정을 인식할 수 있도록 장려하면 된다. 예를 들어 “너가 예쁜 장난감을 보고 행복해보이네”라고 말하면 아이가 감정을 경험과 연결 짓는데 도움이 된다.  한편, 이 연구 결과는 ‘American Scientist’에 최근 게재됐다. 《출처ㅡ혤스조선 》  저도 자기조절능력을 키워주기 위해서 마시멜로 효과를 자주 이용했던 것이 생각나네요. EQ능력이 감정 조절에 도움이 된다고 하니 감정을 표현하는 능력을 키워주는 것이 중요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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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성심당 시루케이크 모음

딸시 과시 망시 감시 무시 알시 난 딸시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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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골이, 치료 필요한 증상”…코골이 증상 완화하는 음식 3

코콜이가 심한 사람과 같이 자는것은 곤욕이에요.  같이 자는 사람도 곤욕이지만, 코골이를 하는 본인도 깊은 숙면을 취하지 못하는 상태라고하더라구요.  잠이 보약이다 라는 말이 있잖아요.  코골이로 힘든 당신, 혹은 코골이를 하는 분 때문에 힘든 당신,  여기 코콜이 증상완화에 좋은 음식 3가지를 소개 드립니다.  코골이란? “코골이는 인후두를 이루는 구조물이 떨리며 발생하는 소리”라면서 “수면 시 부교감 신경이 활성화되면 공기의 진입로인 인두와 후두 주변의 근육들이 극도로 이완되면서 밑으로 축 늘어진 상태가 되고, 공기의 흐름을 저해해 구조물이 떨리는 것”     코골이 증상완화에 좋은 음식3가지 1. 치즈 지난 12월 1일 학술지 수면의학(Journal of Sleep Medicine)에는 치즈를 규칙적으로 섭취하면 수면 무호흡증의 위험을 28%가량 낮출 수 있다는 중국 청두대와 란저우대 등의 공동 연구팀의 연구 결과가 게재됐다. 특히 치즈의 섭취량이 늘어날수록 수면무호흡증의 위험도 더욱 줄어드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에 따르면 치즈를 꾸준히 식단에 포함한 사람은 △테스토스테론 수치 △아스파르트 아미노트랜스퍼라제 △요소 △시스타틴 C △성호르몬 결합 글로불린 △이완기 혈압 등 6가지의 바이오마커 수치가 영향을 받아 이 같은 결과가 나온 것으로 밝혀졌다.   이에 대해 연구진은 “치즈는 필수 영양소의 풍부한 공급원으로서 전반적인 건강 지원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라면서 “치즈 섭취가 특정한 대사 경로를 통해 수면무호흡증 유병률 감소에 중요한 영향을 미칠 수 있음을 시사한다”라고 설명했다. 2. 강황 노란 카레의 원료인 강황에는 ‘커큐민’이라는 강력한 항산화 및 항염증 성분이 들어 있어 호흡기의 염증을 제거하고 깨끗한 상태로 유지해 코골이를 개선하는 데 도움이 된다. 실제로 미국 사우스캐롤라이나대학교(University of South Carolina) 연구팀에 의하면 강황은 항염증 효과가 가장 큰 식품 중 하나로, 커큐민 성분은 염증을 일으키는 매개 인자 자체를 차단하는 역할을 하는 것으로 드러났다. 이때 커큐민의 체내 흡수율을 높이기 위해서는 코코넛오일, 올리브 오일, 아보카도 등의 건강한 지방이나 후추에 풍부한 피페린 성분과 함께 불로 가열해 섭취할 것이 권장된다. 예를 들어 채소 등을 식물성 기름으로 볶다가, 강황 가루와 후추를 첨가해 한 번 더 조리해 내면 커큐민의 흡수를 극대화할 수 있다. 3. 꿀차 많은 전문가들은 코골이를 완화하고 싶다면 잠자리에 들기 전 따뜻한 꿀차를 한 잔 마셔볼 것을 추천한다. 달콤한 벌꿀이 상기도의 점막을 촉촉하게 만들 뿐 아니라 항균 및 항염 작용을 해 인후와 기관지를 진정시키기 때문이다. 또한 벌꿀 속 트립토판 성분은 수면 호르몬인 멜라토닌 생성을 도와 숙면을 유도한다.   이때 △생강 △레몬 △계피가루 등의 항산화 효과가 뛰어난 식품을 첨가하면 매일 다양한 맛으로 꿀차를 즐길 수 있는 데다가 체내 염증도 더욱 효과적으로 제거할 수 있다. 코 점막의 염증이 제거되면 코 호흡이 원활해지면서 구강 호흡을 방지하고, 코골이와 수면무호흡증을 개선하는 데도 효과가 있다. 출처 = 최재아 하이닥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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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골이, 치료 필요한 증상”…코골이 증상 완화하는 음식 3

힘들게 한 다이어트, 다시 요요가 오는이유?

살면서 다이어트를 한번 빡세게 해본 경험이 있으세요? 저는 고3때 수능준비하면서 살이 많이 쪄서 시험끝나고 2개월만에 10킬로를 감량했어요.  그러고는 서서히 요요가 오더라구요.  힘들게 한 다이어트 인데.... 요요를 피할수가 없더라구요.  밀려오는 식욕과 다이어트식과 운동을 계속 유지 할수 없더라구요.  왜, 요요가 오는걸까요?? 1. 기초대사량 감소 요요 현상의 가장 대표적인 원인은 기초대사량의 감소다. 체중을 갑자기 감량하면 지방이 빠짐과 동시에 근육량도 함께 줄어든다. 골격근 1kg이 하루에 소모하는 열량은 대략 13kcal 정도로, 다이어트 중 ‘근손실’이 많을수록 기초대사량이 급격히 떨어질 수밖에 없다. ­­   섭취하는 음식의 양 자체를 줄이는 것도 기초대사량을 저하하는 요인이다. 극단적으로 식사량을 줄이면 신체는 생명을 유지하기 위해 신진대사를 늦추기 때문에 기초대사량이 떨어지고, 살이 잘 찌는 체질로 변하기 때문이다.   기초대사량이 낮아진 상태에서 식사량까지 줄이게 되면 에너지원으로 몸속 지방을 사용하는 대신, 근육 속 단백질을 꺼내 당으로 변환하기 때문에 근육량이 함께 감소하며 악순환이 반복된다. 그렇다고 해서 이미 소모하는 에너지의 양이 적어진 사람이 기존의 식단으로 돌아간다면 체중이 더욱 쉽게 불어날 뿐 기초대사량의 회복을 기대하기는 어렵다. 2. 호르몬 변화 다이어트 중 음식물 섭취량을 줄여 △아연 △비타민 D △철분 △비타민 B6 등이 결핍되면 우리 몸은 체중을 유지하기 위해 갑상선 호르몬의 분비를 줄인다. 갑상선 호르몬은 열과 에너지를 생성하는 데 필수적이므로, 결여되는 경우에는 전신의 대사 기능 저하로 이어진다.   급격히 체중이 줄어들면 식욕과 관련된 호르몬에도 변화가 생긴다. 위장관에서 생성돼 식욕을 유발하는 호르몬인 ‘그렐린’의 분비량은 증가하고, 지방조직에서 분비되며 식욕을 감소시키는 호르몬인 ‘렙틴’은 줄어든다. 즉, 단기간에 체중 감량을 목표로 과도하게 절식한 경우에는 다이어트 이후 오히려 과식과 폭식을 반복할 위험이 높아진다. 3. 다이어트 중 스트레스 극단적인 다이어트로 인해 배고픔을 느끼면 체내에 에너지원이 줄어들고 이로 인한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르티솔이 증가한다. 하이닥 운동상담 신승렬 운동전문가는 “스트레스에 노출되면 이를 해소하기 위해 사람에 따라 식욕이 증가하거나 억제된다”라면서 “더 먹든, 덜먹든 규칙적인 식습관을 방해하기 때문에 다이어트의 효과를 저해한다”라고 설명했다.   미국 오하이오주립대(Ohio University) 연구팀은 스트레스가 칼로리 소모 능력을 떨어뜨린다는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스트레스를 경험한 실험 대상자들은 지방 소모량이 적고, 지방 축적에 기여하는 인슐린 수치가 높았던 것. 실험군의 평균 소모 칼로리는 대조군에 비해 104kcal나 적었다.   이처럼 스트레스는 다이어트를 포기하게 만들고, 오히려 체중 증가를 유발할 수 있다. 그런데 목표 체중을 달성한 이후에도 다이어트 중 받은 스트레스가 요요 현상을 일으킬 수 있다. 체중을 감량하는 기간 동안 힘들었던 경험을 보상받기 위한 심리가 발동될 가능성이 있기 때문이다.   반복되는 요요는 사망 위험 높여…6개월에 체중 10% 정도 감량이 적절 다이어트와 요요가 반복되면 좌절감을 느끼기 쉽다. 힘들게 뺀 살이 다시 찌거나, 목표 체중까지 빠지지 않는 자신의 몸을 보면 우울감에 빠지기도 한다. 이러한 부정적인 감정은 반복되는 경우 우울증으로 이어질 위험이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여러 신체적인 증상도 동반될 수 있다. 반복적인 체중의 증가와 감소는 근육 손실을 야기하고, 뼈 속 칼슘과 미네랄 등을 제거해 뼈 건강을 악화시킬 뿐 아니라 심장병의 위험도 높인다. 미국심장협회(AHA)에 따르면 폐경기 이후 체중 감량을 시도했다가 요요 현상을 반복해서 겪은 여성은 그렇지 않은 사람에 비해 심장마비로 사망할 위험은 3.5배, 협심증 등 관상동맥 질환으로 인한 사망 위험은 1.7배나 높은 것으로 밝혀졌다.   이러한 문제를 최소화하기 위해서는 단기간에 무리하게 체중을 감량하기보다는 달성할 수 있는 장기적인 목표를 세우는 것이 중요하다. 전문가들은 6개월 동안 체중의 10% 정도를 빼는 것이 적절하다고 조언한다.   아울러 요요를 막기 위해서는 식사 시에 천천히 꼭꼭 씹어 먹는 것이 좋겠다. 포만감을 금방 느낄 수 있어 적은 양의 음식만 섭취하게 되는 데다가 체내에서 음식물의 분해 속도도 빨라지기 때문이다. 탄수화물의 섭취 비율은 줄이고 단백질 섭취량을 늘려주는 것도 근육의 성장을 도와 체중 감량에 도움이 된다.   다이어트 기간 동안 스트레스를 잘 조절하는 것도 중요하다. 먹고 싶은 음식이 있다면 무작정 참지 말고 일주일에 1~2회 정도는 섭취하되, 대신 섭취량을 소량으로 제한하고 이후 하루 이틀 정도는 식단 관리에 더 신경을 써 주는 것이 좋다. 너무 잘 아는 이야기지만, 쉽지 않은 이야기,  단기간 의체중을 감량보다 장기적인 목표를 세우자!! 오늘도 열심히 다이어트 하시는 당신! 화이팅!! 출처= 최재아 하이닥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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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들게 한 다이어트, 다시 요요가 오는이유?

좋은아침입니다 화욜💕

굿모니잉 화욜이에요 :) 오늘은 크리스마스 이브죠 ㅎㅎㅎ 저희는  간단하게 크리스마스 케이크 사다 그것먄해요 ^^* 그냥 마음의 준비만 하면 되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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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스민꽃

11만원 짜리 산타얼굴 케이크

산공.. 왜 목만 오셨소...?! ㅋ 건강하거나 비싼 재료를 사용한 것도 아니고  모양에만 11만원 주고 사기에는  너무 비싸다고 생각합니다만 모앙은 귀엽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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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만원 짜리 산타얼굴 케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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