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정말 기분 좋은 일이 있었습니다. 크리스마스라고 교실에서 만든 간식을 저에게 아이들이 가져다줬었어요. 소중하게 만든 작은 음식을 제가 먹을 수 있어서 정말 기분이 좋았습니다. 이런 작은 배려로 행복해 지는 하루를 보낸 크리스마스 이브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