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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저트39 흑당 퐁 라떼'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디저트39 흑당 퐁 라떼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2종 단호박 🎃준비

2종 단호박 🎃준비 이건 국내산 단호박 이더라구요. 쪄서 씨 빼고 두 종류로 썰어 담아 둡니다 단호박 라떼 샐러드토핑 피자토핑 단호박에그슬럿에 다양하게 사용 가능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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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몬그린

2종 단호박 🎃준비

7월29일(월) 혈당일기 8기 6일차

2024년 7월29일 아침 공복혈당(121) 어제 5시경에 큐브라떼아이스를 마셨고 좀 달았다ㅠ 저녁은 가지구이덮밥에 양파 ,오이 쌈장에 찍어먹었다~ 여전히 공복혈당이 높다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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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개꽂한다발

7월29일(월) 혈당일기 8기 6일차

저녁은 물(24,000보)

라떼랑 오후산책 2시간 정도 다녀와서 물 2L 완료했네요. 점심을 치킨 샐러드를 먹었으니 저녁은 물 마셔야 되겠죠. 그래도 라떼랑 산책하면서 견과류를 조금 먹긴 했어요. 물론 라떼 줄려고 씹다가 조금 먹기는 했지만... 5시 10분쯤 퇴근해서 조금 돌아서 집에 갔어요. 날씨도 선선해지고 바람도 많이 불어서 집에서 조금만 쉬었다가 라떼랑 오후산책 5시50분쯤 시작했답니다. 이때도 벌써 15000보는 걸었네요. 라떼는 처음에는 걸을까 말까는 하는 거 같았는데 아파트 나오니까 잘 따라오더라고요. 창경궁 지나서 율곡터널를 지나서 서순라길까지 갔답니다. 거기는 사람이 훨씬 더 많아진 느낌이기도 하고요. 제가 예전에 1시간 줄 서서 포장해온 타코집은 이제 포장도 안 되더라고요. 오는 사람이 너무 많아서 그런가봐요😅 인기식당들은 웨이팅이 길어졌지만 길 자체는 여전한 느낌이긴 했어요. 그런데 확실히 밤 되니까 술집들이 많아서 그런지 앉은 사람도 많고 좀 더 활성된 느낌. 여기 밤이 더 화려한가 봐요😁 종묘를 통해서 대학로로 갔어요. 그냥 서울대병원 정문에서 성대쪽으로 가서 집으로 바로 갈려고 했는데 라떼가 대학로쪽으로 방향을 잡네요. 잘 다니는 익숙한 길이라서 그런가 싶고 조금 돌아가지만 어차피 집가는 길이니까~~ 라떼는 신나게 냄새 맡으며 가고 누나는 힝들게 걸어갔네요😅😆 아파트 다 와서 이제 제법 어두워졌답니다 집에 도착하니 어머니가 음쓰를 처리해 달라하시네요. 너무해 하긴 했지만 결국 내가 버리러 나갔죠. 우리 집에서 음쓰버리기는 제차지거든요. 다녀오니 24,000보가 됐네요. 정말 많이 걸은 것 같애요. 조금 덜 걸을 걸 그랬나 생각도 하고요. 그래도 오후산책은 여유롭게 하는 편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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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은 물(24,000보)

7월 28일 (일) | 혈당일기 8기 7일차

-2024년 7월 28일 -혈당측정 점식식후 두시간 -점심에 소금숯불닭갈비+밥반공기먹고 후식으로 율무라떼까지 마셨음. 먹고 바로 사십분 걸어줬더니 혈당 괜찮음.. 주말도 끝나가는데 마무리 잘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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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나얌

7월 28일 (일) | 혈당일기 8기 7일차

7월 28일 혈당일기 8기 7일차

2024년  7월 28일 일요일 맑음 혈당 측정 시간 ~ 점심식사 2시간 후 혈당 측정 결과 ~ 74mg/dL 내용 ~ 오늘은 다들 나가고 혼자라서  군고구마  1개, 삶은 달갈 2개, 두유 하나로 아점을.  먹고나니 배 불러서 런닝머신에서 30분 걸었더니 혈당이 낮네.  아이스카페라떼 한 잔 마셔도 되겠다. 오후도 관리 잘 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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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아들2

7월 28일  혈당일기 8기 7일차

500ml에 80칼로리 착한 아이

다리도 아프고 더 누워있고 싶은데 또 움직여야하니... 콘트라베이스 저칼로리 라떼 먹었어요 500ml에 80칼로리라는 착한 아이..! 맛있게 먹고 또 활동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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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화이팅

500ml에 80칼로리 착한 아이

일요일 아침 샐러드 빵 도시락

다시 200g이 쪘어요. 어제 저녁에도 무엇을 그렇게 힘들었는지 자지도 않고 밤에 끝까지 거실에 남아서 견과류 한 통을 또 거의 비웠답니다🙄 완전히 살찔라고 작정을 했죠😮‍💨 알면서도 그렇게 견과류에 가는 손이 멈춰지지 않을까요? 뭐 힘들어서 세 끼 다 먹은 것도 영향이 있을 거고요. 아무리 저녁을 일찍 먹었어도 저녁 먹고는 운동 안 했으니 그럴 수도 있고요. 살이 많이 쪘다고 어제 무리해 가면서 더 제법 걸은 건데 살 빼는 데는 오히려 역효과가 났고 몸이라 좋아지긴 했을까요? 하도 낮에 걸어다녀 땀만 엄청 흘려 오히려 몸이 축난거 같기도 해요.😅 어제 그렇게 더울때 다녔던 라떼한테 미안해서 오늘은 진짜 아침에 움직여서 9시나 10시 전에는 들어오려고 4시 반부터 일어나서 하여튼 준비를 했거든요. 그리고 간단히 샐러드 도시락과 빵만 챙겨서 7시에 나왔는데 라떼가 어쩐지 삐죽삐죽 잘 안 걷으려고 하더니 아파트 내에서 볼일을 보고 안 걷겠다고 계속 머뭇머뭇하더라구요. 어쨌든 후문으로 아파트를 나가긴했는데 그래도 자긴 더 이상 안 걷겠다고 계속 거부의사를 밝히는 거예요😔 뭐 어쩌겠어요? 아직은 그렇게 많이 덥진 않지만 해도 좀 있고 어제 무리도 했고 20분만에 들어왔죠.😅 울라떼 발닦아주고 챙겨왔던 라떼 아침 얼른 먹이고 어머니 교회가시는 거 같이 맞춰서 저 혼자 아침 산책 하러 나왔답니다. 라떼가 있으면 더 잘 걷지만 혼자라도 해야죠 아침 산책을 해놔야 그나마 저녁산책까지 해서 만삼천보 넘기는데 이마저 없으면 만보도 어려울때가 있더라구요 어머니가 또 금방 나오셔서 집에서 도시락을 먹을 시간은 안돼가지고 어머니 교회까지는 배웅하고 아직 오픈 안한 우리 플라워카페에서 도시락 먹었어요. 이러려고 아침에 도시락 싼 건 아닌데, 뭐 라떼덕분에 가게에서 편안하게 접시에 샐러드도 담아 먹었네요.ㅋㅋ 통에 가득 담았더니 양이 이렇게 많았네요. 야채는 야채믹스에 당근하고 파프리카만 넣고 사과도 자두 토마토 넣고 드레싱 당신 양배추라페 담고 토핑으로 찰옥수수 견과류 시리얼로 마무리~ 우리 집표 흔한 샐러드랍니다. 모자이크에서 산 빵이 꽁다리지만 2개 남았었거든요. 그것도 마저 챙겨와서 샐러드부터 먹고 샐러드 남은 야채를 사이에 넣고 먹으니까 맛있더라구요. 맛도 짭짤하니 너무 맛있어서 열량이 조금 있겠다 싶어요. 어쩐지 어제와 그제 이 빵으로 만든 샌드위치(체다치즈도 추가) 먹고 살찐것 같기도 해요😅😆  샐러드 다 먹고 모자이크해서 사 왔던 레몬 케이크과 마들렌 4분의 1씩 남겨놓은 거 챙겨와 먹었답니다. 마들렌은 바닐라 향과 버터 맛이 많이 나서 이거 먹은 걸로 됐다 생각을 했는데  레몬 케잌으로 여전히 내가 기억하는 그 첫맛과 같더라고요. 너무 맛있고 겉에 발라진 얇은 설탕막은 살짝 빠삭한 느낌도 있고 케이크 안은 촉촉하고 레몬이 살짝 씹히면서 은은한 레몬향이 나고 단것 나면서도 금방 사라져서 깔끔한 맛만 남아요. 그래서 그 자리에서 두세 개도 먹을 수 있는데 정신 차려야죠😆😊 열량이 어마어마하지 않겠어요? 이건 밥보다도 훨씬 열량이 많지만 그럼에도 밥 대신 먹으면은 포만감이 별로 없어서 불리한데 그래도 또 사먹고 싶네요 또 마음 챙김 인증할 때 라떼예요. 라떼가 나랑 잤었는데 일어나 보니까 없더라고요. 더운지 자꾸 잠자리를 옮겼는데 엄마 돌침대 쪽에서 자고 있더라고요.  어제 그 더위에도 라떼 파란색 옷 하나 샀거든요. 좀 작아서 집에서 입히려 했는데 산책하려 벗길때 보니 털에 땀이 찼더라고요. 엄마가 사이즈가 작으면 덥지 않겠냐고 그래서 여름에는 안 입히려고요. 찌뿌둥한 몸은 스트레칭으로 풀고 스트레칭 한 김에 플랭크도 얼른 해버렸죠. 아침이 가장 하기 쉽답니다 7시에 나왔는데 안 가겠다고 계속 버텨서 포기하고 들어갈때 라떼에요  자기뜻대로 되서 좋아 보이죠? 라떼야 아침부터  한 시간이나 이것저것 준비해서 나갔지만 네가 행복하면 다 좋지 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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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 아침 샐러드 빵 도시락

8기7일차

7시30분 라떼 한잔  7시58분 측정 커피 먹은지 30분도 안되어 측정을 해서ㅈ그런지 수치가 많이 나왔다 어제 저녁에 치킨에 라연 먹은것도 영향이 있는것 같다  오늘은 조금 덜 먹고 운동 열심히 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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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소래미

8기7일차

혈기챌6일차

7월27일 오후11시 아침 라면,밥 말아먹고 아이스카페라떼 먹고 점심을 삼겹살 구워서 햇반이랑 먹고 옥수수2개 먹고 저녁은 다른 사람 삼겺발 먹는거 몇조각만 먹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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씬아

혈기챌6일차

7월 27일 토요일 혈당일기 8기 4일차

20247.27 공복혈당 전날저녁에 조각케이크  라떼  도넛을 먹었더니 아침에  공복으로 혈당을 쟀는데 혈당수치가 높게 나왔어요 식단관리를 열심히 해야하는데 먹고싶은게 왜이리 많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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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님

7월 27일 토요일 혈당일기 8기 4일차

저녁은 아침 샌드위치 남겨온 거랑 과일

라떼 목욕시키고 털까지 다 말리고 나서야 다른 걸 정리할 수 있었거든요. 오늘 아침 도시락으로 싼 샐러드하고 또띠아는 먹었는데 샌드위치는 그대로 남겨왔고 점심을 먹을까 했지만 점심도 카페 들어가서 닭가슴살샐러드 먹는 바람에 그대로 집에 가져와서 들어오자마자 냉장고에 넣어놨거든요. 그래도 내내 갖고 다녔으니 오늘은 먹어버려야 할 것 같더라고요. 샌드위치와 시원하게 먹으려고 수박까지 뺐더니 다른 과일도 땡기더라고요.  결국 샌드위치와 수박 자두 토마토 찰옥수수 양배추라페 까지 빼서 4시에 먹었으니 저녁으로 차렸어요. 시간이 저녁치고는 좀 이르지만 점심을 카페에서 사 먹었으니 이건 저녁이 돼야겠더라고요.. 저녁치고는 좀 많이 먹었네요. 막 먹고는 배가 불렀던 거 같은데 한 2시간 지나기 배는 꺼지더라고요😅 이렇게 먹고 정리 마저 하고 치우고 나서야 샤워를 했네요. 샤워하고 나니 오늘 하루도 지나갔네요. 이제 졸린 눈으로 챌린지 챙기면서 곧 잘 것 같아요😪 오늘은 너무 더워서 2 미터 물마시기도 빨리 채웠답니다. 오늘 그 더위에서 걸어다니며 무인 펫샵에서 하나 건진 라떼옷인데 XL인데 좀 작더라구요. 엄마한테 왜 작은 거 사왔냐고 핀잔 들었네요. 잠옷으로 입히죠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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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저녁은 아침 샌드위치 남겨온 거랑 과일

7월 27일 인증 혈기챌8기 1일차

간식으로 바닐라라떼와 호박인절미를 먹었더니 식전혈당인데도 높게 나왔다. 소화가 안되는 느낌이라 저녁은 그냥 넘겨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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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카로니

7월 27일 인증 혈기챌8기 1일차

혈당일기8일차 1일차

7월27일 점심식사 김밥.라떼2잔  저녁식전 혈당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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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오타

혈당일기8일차 1일차

7월 27일 혈당일기 8기 6일차

2024년 7월 27일 토요일 비 혈당 측정 시간 :  점심 식사 2시간 후 혈당 측정 결과 : 81mg/dL 내용 : 오늘 점심은 구운계란 2개와 두유로 아주 간단하게. 오늘은 이상하게 귀차니즘.  그랬더니만 혈당수치가 낮은듯. 라떼 반잔만 마셔야겠다. 역시 건강하게 먹으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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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inkle

7월 27일 혈당일기 8기 6일차

혈기챌 8기 3일차

- 날짜 : 2024.7.26 - 혈당측정시간 : 점심 식후1시간 반후 - 혈당수치 : 110 - 내용 : 점심으로 등심돈까스 먹음. 맛집이었음. 아이스라떼도 먹음. 생각보다 수치가 높게 나오지 않았음. 다음에 또 가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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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얌

혈기챌  8기 3일차

7월26일 혈당일기 8기 4일차

날짜 : 7월 26일 체크시간 :  아침 기상하고 홈트하고 식사 후 30분뒤 내용 :  어제저녁 버터전복구이 5개. 순살치킨 5개, 파프리카 1개, 맥주한캔 마시고 아침에 옥수수 1개 반, 파프리카 1개, 까페라떼 한잔 마시고 식후 30분 뒤에 혈당체크했는데 정상범위라 다행이다. 오늘은 점심엔 머핀 2개, 라떼한잔, 트윙클케이크 2개 먹고 저녁은 소세지와 훈제삼겹살, 와인한잔, 맥주한캔 마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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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26일 혈당일기 8기 4일차

저녁은 땅콩과 물

일 마치고 비가 계속 올 수도 있다 해서 만보는 채우려고 저 혼자 1시간 정도 걸었답니다. 근데 다 걸을 때쯤에 더 이상 비가 안 온다는 네이버 예보도 있고 강아지들도 많이 나왔더라고요. 결국 집에 들어가서 라떼랑 다시 산책 나왔어요. 라떼랑은 한 35분 정도 성대쪽으로 잠시 걷고 들어왔네요. 오늘 아침보다는 라떼가 걷고 싶어 하는것 같아 좋아요. 작은 애들이랑 만날 때는 여전히 형아미를 뽐냈는데 경학공원에서 큰 개가 있으니까 근처도 안 가려해서 이해하고 저도 얼른 뒤돌아 나와 버렸답니다.   집에 들어와서 물 2리터 마저 마셨네요. 이걸로 저녁을 할려고 했지만 오늘 저녁은 땅콩이 추가가 됐답니다. 오늘 아침에 땅콩과 아몬드 1kg씩 사와서 그거 소분해서 냉동실에 넣어 놓구요. 땅콩은 한덩어리 볶았답니다. 볶으면서 콩도 볶구요. 땅콩을 볶아서 식히고 껍질도 까서 정리하면서 저도 자꾸 먹게 되더라고요. 사진도 못 찍고  서서 땅콩 껍질 가면서  먹었네요. 세보진 않았지만 제법 먹었을 것 같아요😅 오늘 라떼랑 저녁산책까지하고 13000보 겨우 넘겼습니다. 오늘은 어제에 비하면 적게 걸었지만 오늘도 최선은 다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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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은 땅콩과 물

혈당일기 8기 5일차

2024. 07. 26 덥고 비도 내리고  오후 3시 50분 ( 식후 두시간 후) 아침식사로 오이랑 무화과, 단호박, 약밥등을  먹었다. 점심에도 단호박, 우유, 모싯잎 떡 먹음. 까페라떼도 한잔 마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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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유랑

혈당일기 8기 5일차

혈당기록챌린지8기 5일차(7월26일)

7월26일 금요일 간식으로 마신 라떼식후혈당 및 점심식전혈당 99 오전에 외출했다가 라떼한잔마시고나서 점심먹기전에 혈당을 쟀더니 99나왔네요 커피는 혈당을 그렇게 많이 올리지는 않는것 같아요~ 다만 많이 마시면 안되는데 자꾸만 마시게 되어서 하루에 한잔정도만 마시려고 합니다. 요즘에는 운동을 열심히 하니깐 혈당도 착한 것 같아요 먹으면 무조건 운동이 답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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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행복

혈당기록챌린지8기 5일차(7월26일)

혈당일기 8기 5일차 인증

7월 26일 저녁 7시 20분 저녁식사후 측정 점심은 떡볶이랑 고르곤졸라피자 먹고 아이스카페라떼  후식으로 마셨어요. 저녁은 삼겹살 먹고 1시간 수에 측정했는데 수치는 정상으로 나왔네요. 계속 노력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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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이준이맘짱

혈당일기 8기 5일차 인증

먹은거에 비하면 선방...😖

애들이랑 있으니 맛있는 간식 공유하게 되고 달달한 라떼에 많이 먹고 음식도 과하게 먹었지만... 그래도 만보이상 걷고 계단타기해서 그런가요.. 선방했네요...주말 잘 보내고 여름휴가의 고비만 잘 넘기면 되겠어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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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화이팅

먹은거에 비하면 선방...😖

금요일 아침 샐러드와 집에서 샌드위치

200g만 늘었어요. 여전히 61대라 다행이긴 한데 아직 좀 안심이 안 돼요. 내일도 계속 늘까요? 사실 더 많이 찔 줄 알았거든요. 어제 19000보를 걸었던 게 좀 컸었나 싶기도 하고 오늘부터 계속 늘 것 같기도 하고요. 여전히 가름이 안 되네요. 어제 땀을 엄청 많이 흘렸잖아요. 그때 칼로리 많이 소모했을까요?😅 오늘은 어제보다 더 덥다고 했어요. 그랬는데도 저는 어제보다 더 일찍 나갈 생각을 하지 않았네요(지금 몸이 안 좋은데 어머니가 더 아프셔서 갑자기 휴가를 잡으셔서 그 빈자리를 내가 채워야 해서 가게일도 하고 어제는 무더운데도 19000보 걸었더니 너무 피곤했었거든요. 일어나도 몸이 개운지도 안 하고요. 새벽에 마사지를 2~3시간이나 받았던 거 같애요. 그래도 정신 차려지는 거 같진 않았답니다)  그냥 오늘은 샐러드 먹고 나가고 샌드위치 싸가서 라떼랑 산책하다가 공원에서 먹어야지 그렇게 생각했어요. 샐러드 준비하면서 엄마한테도 드실 거냐고 물어봤지만 엄마는 속이 안 좋으시다면서 지금 안 드시겠다고 하네요. 1인분 샐러드라 접시도 작은거 쓰고 야채 믹스 많이 넣고 다른 과일 야채들은 조금 넣었어요. 다시 썰기가 지금 너무 힘들어서요. 수박도 크게 썰어진거 그대로, 자두랑 사과도  통으로 놔뒀습니다. 양배추라페 듬뿍 넣어서 드레싱도 안 뿌리고 찰옥수수 견과류와 시리얼로 마무리 했답니다. 좀더 빨리 간단하게 만든 샐러드예요. 사실 저 샐러드 만들 때 옆에서 나가서 먹을 샌드위치도 같이 만들고 있었거든요. 그러니까 그 샌드위치에 없는 힘을 다 짜내서 썼더니만 샐러드 만들 땐 그냥 대충 했답니다. 하도 자주 만들다 보니까 대충해도 뭐 그런대로 괜찮게 됐죠?  샐러드 먹고 만든 샌드위치도 작은 아이스 주머니에다 넣고 라떼간식과 물까지 다 챙겨서 나가니 8시 37분에 나왔어요.  그리고 산책을 시작할려고 하는데 라떼가 계속 안 갈라고 하더라고요. 벌써 바깥에는 햇빛이 쨍쨍하니 비쳤답니다. 그거 보고서야 내가 너무 늦게 나왔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찾아보니까 어제보다도 한 시간이나 늦게 나왔더라고요. 이걸 어쩌지 싶은데 라떼가 웬일로 나오자마자 지 볼일을 보더니 조금 움직이니까 집에 들어가자고 하는거예요 저는 챙겨 나온 것도 아깝고 그래서 라떼한테 조금만 더 가자 간식주며 어리고 달래가지고 아파트에서 나오긴 했지만 조금 안 가서 또다시 안 가겠다고 버티드라고요. 얘가 다른 문제 때문에 아니고 더위 때문이라도 산책할 마음이 없어보였어요. 결국 몇 번 시도하다가 오늘은 포기했답니다. 다시 집에 들어오니  9시네요. 뭐 좀 무겁게 갖고 나갔었는데 다 라떼가 누나 편하게 샌드위치 먹으라고 들어왔나 싶어서😆😅 라떼 발닦아주고 나는 샌드위치 먹을 준비했답니다. 2개 샌드위치 딱 접시에 놓고 집에 온 김에 음료로 우유를 곁들였죠. 우유는 반잔만 따랐는데요. 제가 지금 우유를 잘 소화 못하기도 하구요 그 찐득한 느낌이 좀 싫어서 저기다 얼음 넣고 생수 넣고 탄산수 좀 넣었습니다. 굉장히 라이트하고 약간 쏘는 우유가 됐어요.😅(누구는 밍밍하고 이상한 우유라고 하겠죠? 저는 좋았답니다.) 샌드위치는 하도 빵 사이에 재료가 많아서 저 랩을 다 빼고 먹을 수는 없었어요. 랩을 좀 감싸고 먹었는데 정말 맛있게 먹었어요. 빵도 되게 맛있더라고요. 그래서 저 2개를 다 먹었습니다. 사실 엄마한테 하나 먹으라고 했는데 엄마는 안 드시겠다고 하고 우리 동생은 원채 내가 만든 건강식 샌드위치에는 관심이 없거든요. 저도 제가 다 먹을 줄 알았어요😅😆 아침에 샌드위치 만들 때 사진이에요. 허니머스타드(동생이 뭘 잘 시켜 먹으니까)가 있긴 했는데 허니머스타드로 다 바르면 칼로리가 걱정이 되더라고요.  그래서 그릭겨자소스를 만들어봤어요. 홀그레인머스타드, 허니머스타드, 그릭요거트, 올리브 할라피뇨 다진것 섞어서 만들었는데 약간 신맛이 나지만 괜찮더라고요. 단맛도 많이 안나고 그렇게 많이 짜지도 않고. 이걸 빵에다 발랐답니다. 어제 모자이크에서 사온 빵에 야채믹스의 양상추랑 녹색 채소 골라서 밑에다 깔고 팽이파프리카볶음(2일전에 만들어놓은것) 넣고 두부봉(닭가슴살이 없어서; 약간 담백한 소시지맛) 길게 구워서 넣고 오이, 양배추라페(내가 믿는 구석이죠 이것만 있으면 샌드위치는 맛있어져요) 넣구요 그리고 체다치즈 한 장 딱 넣었습니다. 아까 소스 바른 빵 마저 덮으면~~ 그럼 무너질라 해서 랩으로 꽁꽁 싸야 되요 ㅋㅋ 이렇게 2개 만들었어요. 하나는 빵이 좀 작은 걸로 덮긴 했지만 하나 갖곤 작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제가 또 만들 때 배가 고팠던 거죠?😁  이렇게 밖에서 맛있게 먹을려고 정성껏 만들었는데 오늘 우리 라떼가 안 받쳐주네요. 근데 그게 라떼 잘못이 아니고 내가 너무 늦게 출발한 잘못이 제일 큰 거 같애요😆 막 나갔을 때는 맨날 이런 뾰로통한 표정이라서 잘 몰랐는데 오늘은 참 많이 움직이기 싫어했다는 건 지금 보니 알겠네요 진짜 얼마 안가서 아파트내 놀이터옆 벤치에 앉아서 저렇게 간식 달라고 쳐다보는 거예요. 그렇게 빨리 간식이 먹고 싶어서 그런가 싶어서 저는 간식도 줬거든요. 얘가 산책은 별로 안 할거고 간식은 먹어야겠고 싶으니까  저기서 필살기를 부렸나봐요. 원래 잘 먹는 닭고기 간식도 첫간식으로는 잘 안 먹거든요. 이때는 견과류 씹어서 주는데 그건 잘 받아 먹었네요. 뭐 누나도 좀 그 김에 먹고😅 근데 라떼가 하도 좋아해서 내 입에 있는 거 다 털어준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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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 아침 샐러드와 집에서 샌드위치

혈기챌5일차

7월26일 오후2시 아침 약밥 2개 먹음. 삶은 계란 1개 ,점심은 북어국에 닭갈비 먹음.간식으로 아이스 카페라떼 1잔,박ㅋㅅ 1개,과자 먹음.오늘 저녁은 조금 먹을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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씬아

혈기챌5일차

커피는 요타임부터 눈을 뗄수가 없어요

집에서 커피를 항상 내려서먹잖아요 그래서, 아이스도 따뜻한 커피도 또 우유가 들어간 라떼도 엄청 좋아하죠  그런데 요타임 물과 커피가 섞이는 요 포인트 ㅎㅎ 보이시나요?  전 이시간이 커피 빨리 마시고 싶다  이런 생각 제일 많이 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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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봉

커피는 요타임부터 눈을 뗄수가 없어요

시원한 커피수혈 💓

커피 수혈 ㅎ 오늘은 큰애가 사온 편의점 마끼야또 한잔 합니다 살 찔까봐 라떼종류는 멀리하는데.. 그래도 사온 성의가 있어서 먹어야지요  맛있네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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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한 커피수혈 💓

혈당일기 7기 / 0726 / 3일차

아침식후 혈당체크 아니 요즘 계속장염이여서 조심히해야해야지하다가 어제밤에 입이 터져가지고 팝콘먹고자고,  오늘 아침대용으로 라떼를 마시고 혹시나하고 체크했더니 이렇게 높게 나올수가.... 갑자기 이렇게 높게 나올 수 있을수있나.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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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당일기 7기 / 0726 / 3일차

혈기챌4일차

7월25일 오후10시10분전 아침 백설기떡 1개 먹음.점심은 돈가스,생선가스 조금씩,짬뽕 순두부랑 먹음.복숭아,아이스카페라떼,아이스아메리카노 1잔씩 먹음.저녁은 굶다가 굶다가 배가 너무 고파 등갈비 1개,밥 한숟가락,메론 먹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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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기챌4일차

저녁은 물

일 마치고 혼자 조금 간단히 더 걷다가 들어왔어요. 걷는김에 다른식구들 먹을라고 붕어싸만코 조금 싸게 파는 데서  아이스크림 사면서 내가 먹고 싶은 새로운 아이스크림도 샀네요. 오늘 먹을 생각은 안 했기 때문에 냉동실에 쟁여놨죠. 나중에 힘들거나 기분 전환에 필요할 때 요긴하게 쓰려고요 아직 비가 안 오는 관계로 라떼 오후산보로 가볍게 50분 하고 돌아왔답니다. 그리고 물도 2리터 마저 마시고 오늘 저녁은 물입니다. 그런데 물만 먹은 건 아니고요. 라떼 산책하면서 알린 고구마랑 견과류도 좀 먹긴 먹었어요.  아까 말한 새로 나온 아이스크림인데요. 자몽 맛 설레임 같은 거 같고 다른 하나는 못 보는 맛인 거 같고 색상도 이뻐서 사봤어요. 내가 먹고 싶을 때까지 있을지도 잘 모르겠지만 저거 먹을 날을 기대하면서 빨리 오지 않기를 바라지만 오늘도 정말 더웠으니 생각보다 빨리 올 수도 있겠어요. 그죠? ㅎㅎ  라떼랑 가볍게 산책하고 돌아오는 길이네요. 라떼도 많이 습하고 더운지 헉헉거림이 보통때보단 심하더라구요. 그래서 들어가자고 집 쪽으로 방향을 틀면 아니라고 자기는 다른쪽으로 가겠다고 그러네요. 그래서 50분을 걸었어요. 오늘은 19000보으로 마무리합니다. 오늘 아침에 북촌을 다녀와서 그래서 제법 걸었나 봐요.  오늘 진짜 땀 많이 흘렸거든요. 더 더운 날도 있었지만 오늘처럼 땀이 뚝뚝 떨어진 적은 처음이었던 것 같아요. 이번 여름들어 제일 땀 많이 흘려 사실 야외에서 움직이기 싫었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19000보를 계속 걸어 다녔다는 걸 생각해보니 나도 참 독하게 합니다. 아침도 치아바타에 빵 먹고 점심도 샐러드에 밥 먹어서 더 걷지않으면 엄청 많이 찔것 같아서요. 물론 찌긴 찌겠지만 총 몇 백그람으로 커트해주면 더 좋잖아요. 아무리 19000보를 걸었어도 이거는 가름이 안 된답니다. 내일 몸무게 재봐야 알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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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은 물

2차는 빵과 시원한 음료로

오랜만에 회식하고 그냥 헤어지려니 아쉬워 서 애기 데리러 가야 하시는 쌤과 남자회원분은 빠지고 6명이서 베이커리까페로 갔어요. 회원 한 명이 식대를 남자분이 쏘실 거라 기대를 너무 하셔서 첨부터 너무 부담되게 하면 안 오실 수도 있다며 N분의 일 하자고 했어요. 이럴 때는 왜 남녀평등이 안 되고 남자가 돈을 내야한다고 생각할까요? 공평하게 내는 게 관계를 오래 지속하는데 좋을 것 같다고 생각해요. 2차는  아쉬워하지 말라며 젤 큰언니 회원분이 쏘셨어요. 덕분에 자몽에이드와 아이스돌체라떼와 빵  잘 먹고 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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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는 빵과 시원한 음료로

점심은 이모랑 샐러드와 잡곡밥

우리 플라워카페도 평일점심시간은 바쁘거든요. 그래서 12시부터 1시까지는 열심히 커피 팔고 1시 되서 집에서 샐러드 할 거랑 오늘 아침에 한(산책 나가기 전에 압력밥솥에 앉혀놓고 나갔어요) 잡곡밥만 가져왔었거든요.  그거 차려서 이모랑 먹었어요 샐러드는 더한 거 없이 가져온 거 그대로 접시에 담았어요. 배추 2개 정도만 밑에 깔고 오이 당근 파프리카 수박 사과 토마토 자두2개와 양배추라페 담고 견과류와 시리얼은 작은 비닐봉지에 담아와서 위에 뿌렸어요. 양배추라떼가 듬뿍 있고 야채가 작아서 드레싱은 안 뿌렸네요. 다른 과일는 좀 썰었는데 자두를 통으로 놔둬서 하나씩 먹었답니다. 오늘 자두도 달달하니 맛있었어요. 이모가 우리 가게에 있는 시리얼을 넣고 싶다고 그러시는 거예요. 저는 여기는 못 넣는다고 앞접시에 빼서 거기다 넣어서 드시라고 그랬네요. 이모가 샐러드 좀 덜어서 바삭하고 달콤한 시리얼 섞어서 먹고 맛있다고 하시네요. 누가 맛있는 거 모르나요? 설탕이 많이 가미 되서 그렇지.😅 제가 잠시 볼 일 보고 있는 사이에 이모는 가게 있는 거의 쌀밥 수준의 잡곡밥 조금으로 배추에다 싸느시고  일어나셨어요.  전 집에서 아침에 한 잡곡밥 한통 갖고 와서 데워서 먹었네요. 오늘 잡곡밥은 여러 가지 섞여있는 잡곡 2컵에 귀리 1컵 렌티콩 1컵 넣고요. 그 렌트콩의 1컵의 5분의 1을 흰쌀을 넣었답니다. 그래서 흰쌀이 정말 쬐끔 들어갔어요 지금까지 흰쌀과 잡곡을 1대2정도 했었는데 이번에 변화를 많이 줘봤어요. 밥도 많이 담아진 거 같고 얼마 먹을지 몰라서 반 덜어서  먹기 시작했지만 다 먹고 남겨진것도 마저 다 먹었답니다.  오늘 유난히 배가 고프네요. 아침에 빵도 10시에 든든하게 먹은 것 같은데도 점심 되니 또  배가 고파요. 플라워 카페에 반찬도 우리 어머니가 보통 하시거든요. 그래서 무생채랑 배추김치 호박나물 이런 거 대부분 집이랑 크게 차이는 없죠. 맛있어요. 대체로 너무 맛있어서 탈이죠😅 집에서 가지고 온 배추 싸먹었는데 저염의 쌈장은 없어서 무생채나 배추김치를 밥이랑 같이 싸 먹어도 맛있어요.  이런 비율의 잡곡밥은 처음인데 렌티콩이 굉장히 크게 작용했던 것 같애요 렌티콩의 약간 팥 같은 질감이 전체적으로 많이 나더라고요. 그래서 좀 푸석푸석해서 그렇지 넘기기가 불편하진 않았어요. 콩이 좀 더 많은 느낌. 그런 것들이 있어서요 전체적 맛있었어요.  그런데 이모께서 잡곡도 5가지 이상 섞지 말라는 얘기를 전문가가 했다고 그러시더라고요. 저는 지금 엄청 많이 섞은 걸 먹고 있거든요. 그래서 그거 다 먹으면 생각해 봐야 될 거 같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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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이모랑 샐러드와 잡곡밥

7월 25일 (목) ㅣ 혈당일기 8기 3일차

- 날짜 : 7월 25일 - 혈당 측정 시간 : 아침 식사후  - 내용 : 오늘은 아침 식사후 1시간쯤 지난 후에 혈당 체크를 했어요.  식후 2시간은 경과해야 하는데 아무생각없이 1시간 지나서 혈당체크를 해서 수치에 대한 신뢰도는 조금 떨어지네요 어제 저녁도 약속이 있어 이틀내내 저녁 식단관리가 전혀 안됐어요. 그래서 오늘 아침은 가볍게 아이스카페라떼와 쿠키 한개를 먹고 1시간쯤 지나서 혈당 체크를 했더니 101로 정상 범위에 들어와 있더라고요.  오늘은 식후 경과시간때문에 수치에 만족하지 않고 꾸준하게 유산소 운동 해야할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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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25일 (목) ㅣ 혈당일기 8기 3일차

목요일 아침 과일도시락과 모자이크에서 빵

800g이 빠졌지만 어제 속이 안 좋아서 화장실 5번 간 거기 때문에 빠진 것 같아요. 이런 건 다시 돌아가잖아요. 지금 61.5이긴  한데 이거 내 몸무게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내일 늘어날꺼라  너무 실망할 거 같거든요. 오늘도 오전은 좀 괜찮고 오후엔  비가 왔다갔다 할 모양이라서 얼른 과일 도시락만 싸서 라떼랑 산책 나왔답니다.  삼청공원가서 싸온 과일도시락(토마토2, 자두1, 수박 양배추라페 견과류 조금) 먹었어요 라떼가 이것저것 가고 싶은데로 가서 천천히 걸었더니 시간이 많이 지체되서 사실은 그냥 집에 갈까도 생각을 했는데 예전에 가봤던 모자이크 안국점이 원래는 10시에 시작인데 오늘 보니까 9시부터 오픈돼 있더라고요. 그래서 마음을 바꿔서 들어가서 빵 사 먹었답니다.  올리브치아바타랑 동그란큰빵과 레몬케이크 사서 치아바타랑 식사빵 두 쪽만 먹고 나머지는 싸달라 그랬어요. 특히 레몬 케익은 내가 저번에 먹었을 때 너무 맛있어서 엄마 드리려고 산 거였거든. 근데 빵을 데워주면서 직원분이 내 치아바타 한쪽을 흘렸다고 바닐라 마들렌을 하나 주시더라고요.(개이득😅) 전 빵시킬 때 음료를 안 시키거든요. 이런곳은 음료도 비싸고 그 돈으로 하나라도 다른 빵 더 먹어보고 싶어서요. 그냥 얼음물 달라고 하고요. 오늘도 빵 3가지나 샀답니다. 그럼 괜찮지 않을까요? 지금 보이는 거 제가 다 먹었어요. 물론 라떼를 쬐끔 주긴 했는데 라떼가 안 먹어서 제가 거의 다 먹었는데 치아바타 살짝 구워서 줬는데 그게 그렇게 맛있더라구요. 여기 치아바타에 후추맛도 났어요. 그래서 살짝 매운향이 스치다 사라지는데 전 그게 매력이 있더라고요. 그래서 라떼가 싫어했나?😆 집에서 막 나았을 때 라떼에요. 이때는 뾰로통이 보여서 얘가 산책을 더 할지 말지 몰랐답니다. 사실 요즘 아직 라떼 눈치를 봐서 들어가자면 들어가려고 마음 먹고 있었는데 그런 데로 산책을 하더라고요. 그래서 경학공원에서 성대옆에 사유의길를 통해 와룡공원 길까지 올라갔답니다. 그 길이 약간 숲길이라 혹시 라떼가 무서워하지 않을까 했지만 인적도 없는곳이라 잘 올라가더라고요. 여기저기 냄새도 맡고 좋아하는 거 같았어요. 단지 오늘 너무 습해서 더워해서 그렇지 삼청공원에서 누나 과일도시락 먹을 땐 얌전히 있다가 조금 내려가서 저렇게 벤치에 앉아서 저를 딴히 쳐다보더라고요. 이뻐서 사진 한 장 찍어주고 간식 주고 얼른 가자고 했네요. 공원에서 조금만 올라가면 북촌이고요 북촌에 제일 많이 사진 찍는 명소에 왔어요. 오늘은 왠지 사람이 별로 없더라고요. 라떼한테 사진 찍게 포즈 취하라니까 아예 엎드려 버렸답니다. 이곳이 저렇게 멀리 남산도 보이고 이쁜데 라떼는 엎드려  찍었네요. 아쉬워서 그냥 풍경사진님도 찍었어요. 모자이크와서 치아바타랑 똥그란 빵 두 조각 먹고 나머지 동그란 빵 대부분이랑 레몬케익은 포장했어요. 똥그란 식사빵이 제법 커서 집에 냉장고에 두고 먹으면 여러 번 먹을 수 있을 것 같애요. 제가 호밀빵을 찾았는데 100%는 아니라고 그러니까 섞였나 봐요. 맛은 거친 게 딱 식사빵이었어요. 직원분이 실수했다고 미안하다고 갖다준 바닐라 마들렌이에요. 이것도 또 3천원가량 하거든요. 다양한 맛보는 거 좋아하는 저한테는 이득이었습니다. 고맙다고 했죠☺️ 오늘 습도까지 높아서 진짜 땀 많이 흘리고 갔거든요. 너무 더워서 여기 실내 있으면 안 되냐니까 그러라고 하더라고요. 안쪽에 자리 잡았답니다. 라떼가 있기에는 불편한 그냥 얇은 나무의자라 앞에 동그란 의자를 좀 받쳐줬네요. 라떼는 밑에서 요렇게 앞발는 보조의자에 놔두고 있었답니다. 빵냄새도 나고 그러니까 약간 흥분했는데 막상 빵을 주니까 아직 낯설어서 그런지 잘 안 먹더라고요. 나중에는 치아바타는 조금 먹었어요. 오픈한 지 아직 많이 되지 않아서 그런지 빵이 많은 편은 아니었지만 저한테는 충분했답니다. 소금빵도 맛있겠지만 치아바타가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된다고 해서 치아바타 골랐는데 치아바타도 올리브 있고 치즈도 있었거든요 치즈가 눈에 가긴 갔는데 올리브 골랐고 정말 맛있게 먹었지만 다음에 치즈가 먹고 싶네요. 전엔 정신이 없어서 몰랐는데 실내가 천장이 되게 높더라고요. 여기는 전체적으로 한옥 카펜데 실내는 또 새로 건물을 얹은 거라 좀 달랐거든요. 인더스트레얼 감성에 저렇게 천장이 높은지 이제 봤네요 우리 앉은 쪽 자리도 위에가 저렇게 높답니다. 그리고 우리 자리에 앉아 보면 유리창문으로 한옥 처마가 또 보이거든요. 그 감성도 좋은데 그 사진을 못 찍었네요😅 오늘은 너무 여유가 없어서 30분만에 먹고 얼른 일어나서 또 빨리 걸어서 집으로 왔답니다. 제가 12시까지  플라워 카페근무하러 가야 되거든요.  10시 반에서 11시 10분 쯤 도착했으니 뭐 우리 라떼랑 빠른 걸음으로 온 거죠. 라떼도 더워서 힘들어 보이죠?  라떼는 이제 집에서 푹 쉴 거예요. 누나는 나가서 일해야 우리 라떼 맛있는 것도 사주고 이렇게 산책하면서 맛있는 빵집 가서 쉬기도 할 수 있겠죠?ㅎㅎ 누나는 사람이니까 괜찮아~~  집 와서는 우선 식사빵은 우선 냉장고에 넣어놨구요. 레몬 케이크랑 마들렌을 빼서 레몬 케익은 좀 특이하게 생겼죠? 전체적으로 얇게 설탕물 같은 게 덮여 있는데 단맛이 나긴 하지만 금방 사라진 맛이라 그럴까? 전체적으로 많이 달달지 않아요. 그런데 안에 레몬껍질 그런 게 박혀 있어서 되게 고급스러운 단맛이 나고 먹기 좋아요. 그래서 사 왔는데 엄마는 또 어떨지 모르겠네요. 저랑 맛의 평가가 많이 다르신 분이거든요. 콩다리를 조금 떼어내고 있는 것을 반 나눠놨어요. 두개로 나눠놔서 엄마랑 동생이랑 하나씩 집어먹으라고 했는데 뭐 어쩔지 잘 모르겠네요. 하도 호불호가 강한 사람들이다. 이 꽁다리는 제거랍니다. 저도 맛은 꼭 보고 싶으니까요. 저거 냉장고 넣어놨다가 내일쯤 먹을 거예요. 열량은 제법이 있는데 밥으로 먹으면 너무 작고😅 그래도 먹을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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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요일 아침 과일도시락과 모자이크에서 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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