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저트39 흑당 퐁 라떼'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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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18일 밤 10시
아침 한우등심 구워먹음.점심은 짬뽕밥 먹고 아이스 카페라떼 한잔하고 저녁은 스끼야끼 먹음.간식으로 초콜렛 1개,꿀호떡 1개 먹음
씬아
단백질쉐이크 한끼대용으로 잔소리(곡물맛)
혼합곡물믹스제품 제품명 잔소리 칼로리 214k 단백질10ㆍ1g 트렌스지방과 콜레스테롤은 없습니다 추천or비추천 바쁜아침 출근하기바빠서 아침을 거를때가 많은데 이제품은 간편하게 파우치에 우유나두유를 넣고 흔들어 마시기만하는 편하게되어 있는 제품으로 영양가도 골고루 들어있구요 이제품은 곡물맛으로 아삭아삭하게 씹히는맛이 있어 한끼대용에 딱인제품으로 추천합니다 곡물맛 아몬드초코맛 호박라떼맛 3가지맛이 있는데 다음으로 호박라떼도 맛있다하네요
매직이
점심은 집에서 샐러드 출근해서 아아.
12시 20분쯤 겨우 집에 도착했고 라떼 정리하고 어지러웠던 게 배고파서 그런 거 같애서 얼른 샐러드 해 먹었어요. 그냥 제가 좋아하는 거 많이 넣어서 만들었죠~ 차지키 수박 야채 샐러드😁 우선 샐러드만 먹을려구요. 배고프면 출근해서 갖다 놓은 통밀빵도 먹구요~ 야채믹스 배추 당근 오이 파프리카 브로콜린까지 넣고 사과 자두 복숭아 수박 넣고 차지키소스 올리고 양배추라페 토마토마리네이트까지~~~ 정말 좋아하는 거 잔뜻 넣었네요😆😁 찰옥수수 견과류 오늘 사온 카무투 섞어서 시리얼까지😁 오늘 동묘에 가서 사온 카무트. 검은 봉지에 있어서 너무 싸구려 같지 않아요? 저게 만원어치인데 그래서 다이소에서 산🤣 통에 보기 좋게 담았어요 내 시리얼 만드는 재료들이에요 그래놀라 든든한 브랜, 볶은 통밀, 볶은 카무트까지 한 통에 비슷한 분량으로 넣고 쉐이킹~~ 섞어서 씁니다. 이러면 당은 좀 떨어지고 열량은 그대로겠지만 흰쌀밥대신 잡곡밥 먹듯이 시리얼를 먹을수 있죠😁 저는 샐러드에 넣고 오나오에 넣습니다. 바삭하게 씹히는 식감이 좋아요~~ 가끔씩 간식으로 먹는데 이거는 최악의 방법입니다. 이건 많이 먹으면 밥 한 공기 열량은 금방이랍니다. 그래도 간식이 너무 땡기면 그냥 유당 과자 대신은 먹을 수 있어요. 좋은 방법은 아니어도 항상 집에 있으니 손이 가기가 슆네요😅 그렇게 배부르게 먹고 조금 시간이 지체됐는데 우선 어머니한테 양해를 구하고 얼른 준비해서 출근했고요. 나오면서 가게 필요한 물품도 사오고 바톤터칫하듯 어머니 보내고 일 시작하면서 진한 아이스 아메리카노 1잔으로 점심은 마무리. 빵까진 안 먹을도 될 정도 같더라구요. 아이스 아메리카노는 평소때 마셔도 한 샷으로 연하게 먹는데 오늘은 보통으로 두 샷을 넣고 물은 조금만 얼음 가득 했네요. 머리가 아직도 어질어질한게 카페인이 좀 필요하다는 생각을 했답니다. 카페인 듬뿍 아이스 아메리카노는 모처럼 마시는거 같애요.
성실한라떼누나
저당두유 약콩두유
제가 소개해 드릴 제품은 서울대밥스누의 약콩두유입니다 100%국산약콩(쥐눈이콩)을 갈아서 만들었으며 무가당 저칼로리 제품으로 솔직히 처음에는 단맛이 없어서 단맛 좋아하시는 분들은 좀 그러실 수 있는데 건강 생각하며 먹다보면 은은한 단맛과 고소함이 느껴지실거에요 제가 그랬거든요! 단맛이 없어서 다른 재료들과 잘어울려서 활용도도 좋아요(카페라떼, 시리얼, 스프 만들 때 등) 그동안 우유는 소화가 힘들어서 가끔씩만 먹었고 대체식품으로 아몬드우유나 귀리우유, 두유를 번갈아 가며 먹었었는데 당이나 성분자체에 관심을 가지니 조금씩 마음에 안드는 부분이 생기더라구요 아몬드우유 특유의 밍밍한 맛이라든지 아니면 수입콩을 사용했다든지 아니면 당은 적은데 탄수화물 비율이 높다든지 하는 점이요 그러다 이 제품을 알게 되었는데 가격이 좀 비싸다는 점 빼고는 만족하고 있는 중입니다 안전한 성분으로 건강 챙기고 싶으신 분들께 추천합니다!
stopjiji
단백질 쉐이크 _ 플라이밀 콘시리얼
소개해드릴 제품은 플라이밀 콘 시리얼입니다 고단백 쉐이크 입니다 열량 45g 당 170kcal 단백질 20g 당류 3.9g 식이섬유 5.6g 플라이밀 단백질 시리얼은 여러가지 맛이 있는데 그 중 이번에 나온 콘시리얼이 역대급으로 맛있어요 이전에 먹어본 맛 중 모카라떼가 제일 맛있었는데 콘시리얼이 가뿐히 뛰어넘어 1등이에요 식이섬유 단백질 비율이 높아요 쉐이크 분말속에 콘시리얼이 보여요 한 스쿱이 15g 입니다 그냥 퍼먹어도 맛있어요 ㅋㅋㅋ 이게 정말 단백질 쉐이크 인가 싶어요 옥수수 스프 같아요 완전 맛있어서 더 먹고픈거 참아야 해요 운동 후 밤에 야식 땡길때 먹어주면 좋아요 단 단백질도 적당히 먹어야 좋으니 적정량 드셔야 근육이 됩니다
현유리
저녁은 산책후 물~
오늘도 열심히 걷고 들어와 물 마셔요. 이만보정도 걷고 들어오면 피곤해서 일찍 자거든요 그러니 저녁은 물만 먹는게 낫죠😄 근무 마치고 나혼자 산책을 더 했답니다. 동묘까지 갔다가 갑자기 비가 와서 돌아왔어요. 갑자기 비가 좀 많이 와서 동료역에서 동대문까지 지하철 타고 동대문에선 대학로까지 걸어왔네요. 그리고 집에 돌아오니 22900보 됐네요. 이제 비도 멈췄겠다 우리 라떼도 아침에 나갔다 집에 계속 있었으니까 저녁산보가 필요해서 그냥 가볍게 13분 정도 산보하고 들어왔답니다. 23700보로 마무리 합니다~~ 이정도도 많이 걸었는데 어제 삼만보를 걸었더니 오늘은 노멀하게 걸은 느낌이 나네요😅
성실한라떼누나
토요일 아침2차(모자이크안국에서 빵)
모자이크 안국은 9시에 오픈하는데 8시 반쯤 도착했답니다. 어머니는 여기까지 오니 더 이상 움직이기 싫다고 라떼랑 밖에 의자에 앉아 계시고 저는 좀 더 걸을라고 북촌을 조금 더 걸어 다녔어요. 거의 9시 딱 맞춰 들어갔고 저희가 첫 손님이었답니다. 아직 빵이 안 나와서 우선 레몬 케이크랑 아이스 아메리카노 1잔 시켰어요 모자이크의 레몬케잌은 볼 때는 케이크인가 싶지만 맛을 보면 덜 달고 맛있어요😁 아직 레몬 케이크 먹기 전에 빵이 벌써 나오기 시작하네요. 플레인 소금빵이랑 크렘뷔릴레 프렌치토스트(비주얼 보고 엄마가 골랐는데 달고 버터가 많을 거 같네요😅) 그리고 치즈 치아바타를 골랐고요. 이거는 살짝 구워서 썰어서 나오네요. 치아바타는 겉에 치즈가 고소하고 안쪽에 또 살짝 치즈가 있어서 담백한 맛인데 어머니는 1쪽 드셔보시고 껍질만 조금 더 드시고 말았답니다. 어머니 입맛엔 별로였나봐요. 저는 치아바타가 아주 맛있었답니다. 그래서 남겨 가져갈려고 했으나 결국 제가 다 먹어버렸답니다. 들어가서 실내 안쪽으로 자리를 잡았어요. 약간 꺾인 곳이기는 때문에 에어컨 바람이 좀 천천히 들어오는데 막 오픈해서 아직 덜 시원했거든요. 그랬더니 선풍기도 가져다 주시네요. 레몬 케익은 저렇게 3등분해서 가운데 하나만 먹었답니다. 꽁다리쪽 2개는 어머니가 드셨어요. 우리 앉는 창문으로 보면 저렇게 밖의 자리도 있거든요. 야외라 조금 덥지만 선풍기가 있고요. 한옥카페라 아기자기한 느낌입니다. 소금빵도 3등분 하고 나는 가운데 것만 먹었답니다. 엄마가 가장자리 드시구요. 크렘뷔릴레 프렌치토스트는 달달한 커스터크림이 발라져 구워진 바게트라 빵쪽은 바삭하고 크림 발라진쪽은 달콤하고 부드러웠어요. 어머니가 원하는 맛이 아니라서 조금만 드시고 나머진 제가 다 먹었는데 맛은 있었는데 열량도 많을 것 같더라고요. 그래도 그냥 오늘은 먹었답니다 우리 라떼는 소금빵은 좀 먹더라고요. 나머지는 맛이 없었는지 그닥이고. 프렌치토스트는 마늘이 살짝 있는 것 같아서 많이 못 줬네요. 라떼는 아까 밥 먹고 간식도 조금 먹고 쉬고 있었네요. 빵 남기면 포장해오려고 했지만 결국 빵 다 먹고 커피도 다 마시고 화장실도 갔다 오고 9시 50분쯤 나왔답니다. 벌써 밖은 해가 쨍쨍이었구요. 나오면서 엄마는 처음갔던 아티스트 베이커리에 소금빵이 더 맛있다고 하시네요. 저랑 빵집 다니기전까지는 소금빵에 관심이 별로 없었지만 갈수록 소금빵 마나아가 되는 것 같아요😅😁 집에는 10시 반쯤 들어왔구요. 오전 산책으로 12000보는 걸었네요. 다녀와서 아침에 못한 플랭크도 했답니다. 이제 조금 있다가 준비해서 우리 플라워 카페 오후근무하러 가야 되거든요😅 더 쉬고 싶은데~~
성실한라떼누나
신나는 집가는길^^
둘째덕에 드라이브 나와가지고는~🤣🤣 버거킹들러 버거사고 말차라떼도 득했어요^^ 역시 외출은 애도 엄마도 신납니다~~~ ㅋㅋㅋㅋ 큰딸 집에서 기다리니 언눙가야죠 ㅎㅎ
자스민꽃
아이스아메리카노 ^^
일단 버거킹 들러바요 아이스아메리카노 무료쿠폰있어서 그걸루샀어요~^^ 라떼가 마시고프긴 한데 버거킹 어플에 쿠폰 있어서용 🤣🤣🤣💕
자스민꽃
토요일 아침1차 샐러드
200g이 빠졌어요😁 어제 점심에 샐러드랑 초코오나오를 먹고 너무 배가 불러서 오후산책 계속 걷다 보니까 3만보까지 걸은 거고 그러고도 완벽하게 배가 꺼진 느낌이 아니고 배고프지도 않아서 저녁엔 물만 먹었고요. 그래서 오늘 좀 찔 줄 알았거든요 그런데 조금이지만 빠졌네요. 안찐게 어디예요? 배부르니까 먹고 싶은 생각도 없었거든요. 저녁에 우리 동생 내가 좋아하는 모듬회 먹었는데 저는 안 먹고 바로 산책 나갔었죠. 오늘은 어머니가 쉬는 날이라 본격적으로 아침 산책 나가는 날이었거든요. 라떼랑 갈수있는 빵집 순례도 하고요. 빵집 가기 전에 샐러드 먹고 가야 돼서 샐러드 챙기는데 이번에 엄마 거 내 거 따로 안 챙기고 같이 챙겼더니 제가 욕심이 과했는지 야채와 과일만 3통이나 챙겼네요. 야채는 야채믹스에 당근 파프리카 피망 브로콜리 넣고 양배추라페와 베이비벨 치즈 반개 넣고요. 또 한통에 시리얼 좀 깔고 조금 물렁해진 딱복 반개에 그릭요거트 올리고 알룰로스 뿌려 담고 다른 한 통에 수박에 차지키소스 올리고 사과와 토마토마리네이트도 담고 여기에다 찰옥수수 견과류 뿌렸답니다. 2인분 같이 준비한다고 조금 더 과했던 것 같긴 하네요. 오늘은 너무 풍성한 1차 샐러드때문에 빵은 조금 먹지않을까 기대하면서 담은 것 같은데 그래도 빵은 빵일 것 같죠?ㅋㅋㅋㅋㅋ 원서공원 벤치에서 엄마랑 맛있게 먹구요. 우리 라떼는 치즈 조금 좋네요. 그리고 치즈로 입맛 도는 김에 우리 라떼 아침도 먹였답니다. 오늘 울 라떼 아침도 빨리 먹었어요. 옳지~ 굿보이~~ 마음 챙겨갈 때 라떼. 5시 초반에 캐시홈트 3개 했답니다. 이렇게 하면 몸이 가뿐해져 움직이기 쉽거든요. 그러고 도시락 싸고 준비하고 썬크림, 화장하고 6시 50분은 산책시작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저녁은~~
점심이 양이 많았는지 계속 배불러 하다가 4시 40분쯤에 라떼랑 저녁산보 나갔답니다. 라떼가 별로 걷고 싶어하지 않아서 엄마 퇴근길에 만나 같이 들어오면서 슈퍼에서 우유랑 레몬즙 사서 집가서 라떼발 닦고 정리 좀 한 다음에 저는 6시쯤 혼자 더 걷기 하려고 다시 나왔어요. 대학로를 쭉 걸었는데도 소화가 덜 되는 거 같아서 결국은 서순라길로 방향을 잡고 더 걸어갔습니다. 하늘은 저렇게 천명하고 좋은데 저는 우울했네요. 다이어트하고 너무 덜 먹으니까 건강식이라도 많이 챙겨 먹으면 배부르고 그러면 또 살찔까 봐 열심히 걷고 계속 이렇게 살아도 되는지... 아파서 시작한 다이어트인데 한여름 더위속에 걷기운동에 지쳤는지 내가 처량하게 느껴지네요 하지만 배가 꺼질 때까지 계속 걸었고... 그래서 오늘은 33000보를 걸었네요. 그리고 다녀와서 물 2리터 마저 마시고 오늘을 마무리합니다. 지치고 울적했어도 그래도 하루는 가네요😔
성실한라떼누나
혈기챌9기 8일차 식후2시간 181
갈수록 기록갱신 ㅠㅠ 점심에 잡곡밥과 야채위주로 식사를 하고 걷기 20분했는데도.. 아침에 과일을 좀 많이먹고 식후 라떼 마신게 다인데 다시 1시간뒤 재봐도 141 이제 잘 안내려가네요
셰어
8월 16일 (금) ㅣ혈당일기 9기 5일차
- 날짜 : 8월 16일 - 혈당 측정 시간 : 아침 식후 1시간 30분후 - 내용 : 오늘은 아침 식후에 혈당 측정을 했어요. 어제 저녁은 언니와 조카들이 와서 갈비찜하고 논알콜맥주 과일 빵까지 엄청 먹고 자서 오늘은 신경쓰느라 아이스카페라떼만 마시고 한시간반쯤 지나서 혈당측정을 했더니 혈당 수치는 108이 나왔어요, 전날 너무 과식해서 걱정했는데 어제도 운동하고 아침에도 운동했더니 다행이네요 역시 혈당관리에 운동도 정말 중요하다는걸 또한번 느끼는 날이네요
agnes0117
혈기챌9기 7일차
8월16일 금요일 점심으로 부대찌개먹음 라떼아이스와 과자1개 먹은후 3시간지난후 측정결과
돌고래쪼아
대충 한끼
더워서 대충 한끼 때워요 두유에 시리얼 말아먹어요 더우니까 뭐 먹는 것도 귀찮네요 이거 먹고나서 라떼나 한잔 마시고 말려구요 말복도 지났는데 무지 덥네요
냥냥써브
오후를 위한 커피는 ^^
냉장고에 넣어둔 커피 꺼내마셔요🤭🤭 사실 가장 좋아하는건 말차푸라푸치노나 말차라떼인데 제 두번째최애는 바닐라크림 콜드브루에용 💓💓 스벅꺼는 바닐라가 너무 달지않아서 좋더라구요. 좀 연하긴 하지만용 ~
자스민꽃
공복 운동후 🍽️식사
공복 운동후 🍽️식사 단호박 라떼와 계란으로 합니다. 두번 마실 분량이 나왔어요. 국내산 단호박 입자도 곱고 맛이 좋습니다.
레몬그린
노동커피 마시고 점심하러 갑니당 ☺
애들 때문에 일찍 밥 먹네요~ 빨리 또 점심 먹어야 학원 가니깐요 ㅎ 빨리 개학이 오길.. ㅎ 저칼로리 라떼 하나 먹으면서 저는 이제 점심하러.. 시원하고 좋네요~ 점심 맛있게 드세요~
우리화이팅
금요일 아침 활기차게 산책시작
100g 빠졌어요. 뭐 빠졌다고 하기엔 너무 작긴 하지만 안 쪘다는 게 중요하거든요. 점심 샐러드와 두유 먹고 하도 배가 불러서 살찔까봐 걱정을 했는데 좋네요😁 오늘도 어제처럼만 먹으면 내일 살 안 찌고 시작할 수 있을 텐데, 요즘 어떻게 먹어야 안찌는지 아직은 잘 모르겠어서 이게 쉽지가 않더라고요😅 아직 자고 있는 우리 라떼랍니다. 누나 홈트만 하고 산책 나가야 되니까 이쯤에 한번 좀 깨워요~ 스트레칭 하고 스쿼트하고 스트레칭 또 하고 오늘은 모처럼 팔운동까지 하나 더 했네요😁 어머니가 아침산책가자고 하셔서 바로 준비해서 나왔답니다. 성북천 가기 위해서 혜화문 근처 지나가는데 해가 저렇게 이쁘게 뜨고 있더라고요. 성북천 들어가서 벽화랑 라떼도 1잔 찍어주고 배고파서 바나나 챙겨간 거 엄마랑 반씩 나눠 먹고 어머니는 아직 많이 배고파 하셔서 갖고 다니는 단백질바도 하나 드렸어요. 나는 아침 먹을 거라 안 먹고 7시까지 성북천 따라갔다가 뒤돌아서 다시 한성대 쪽으로 왔답니다. 한성대 근처에 있는 우리 꽃가게 학원도 잠깐 들려서 작품도 구경하고 집으로 돌아오니 만보를 막 넘겼네요
성실한라떼누나
혈당일기 9기 4일차
아침 식후 2시간 혈당 측정 아침 미숫가루라떼 단팥빵 섭취 실내운동 충분하지못한 수면시간
들어주자
혈당일기9기5일차인증
2024년 8월15일 2시에 밥을 먹었다 아는 동생과 점심밥으로 칼국수와 김치를 먹었다 맛있게 먹고 카페에 가서 카페라떼와 빵을 먹고 집에 왔다 4시에 당을 재보니 99가 나왔다 마니 먹었는데 생각보다 작게 나왔다
사자킹
저녁은 열심히 걷고 물(26,000보)
점심 먹고 나서 계속 배부름이 지속되더라고요. 포만감 있게 먹은 건 아닌 것 같은데 두부전도 포만감이 느껴지나요? 오늘따라 샐러드 먹고 나서 배부르니 살찔까 봐 걱정까지 했네요. 오후에 라떼랑 산책 나갔지만 천둥 소리 들리고 라떼도 들어간다해서 10분도 안 돼서 라떼 들려 보내고 저 혼자 나갔답니다. 엄마 마무리 도와드리고 한시간정도 계속 혼자 걸었네요. 사실 배가 꺼지면 들어갈라 했는데 배가 안 꺼진거 같아서 계속 걸었답니다. 올리브영에서 썬크림까지 사서 집에 돌아와서 물 마셨어요. 오늘은 26,600보 걸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고단백 단백질 쉐이크 - 플라이밀 프로틴 쉐이크
✅제품명 : 플라이밀 프로틴 쉐이크 ✅칼로리 : 150kcal ✅단백질 : 22g ✅당류 : 3.6g ✅식이섬유 : 5.6g ✅ 맛 종류 : 고구마, 블랙, 초코, 브라운, 돌체라떼, 그린, 콘시리얼 (총 7가지맛) ✅추천하는 이유 : 우선 단백질 쉐이크 특유의 비린맛이 없고 정말 맛있어요! 솔직히 한끼 식사 대용으로 먹는건데 맛이 없거나 비리면 먹기 거북한감이 들잖아요. 요건 너무너무 맛있고 특히나 맛이 찐해서 우유나 두유가 아닌 물에 그냥 타먹어도 맛있답니다. 파우치용이 있어서 들고다니기도 간편하고 파우치에 물 넣는 선이 있어서 진하게 또는 연하게 자신의 취향에 맞게 선택하여 물 양을 조절할 수 있어요~^^ 물 넣고 그냥 흔들어서 먹으면 되서 먹기 정말 간편하더라구요~~ 칼로리도 적고 당류도 이정도면 괜찮은 편이고 단백질 함량도 너무 좋더라구요~~ ㅎㅎ 저는 여섯가지 맛을 먹어봤고 콘시리얼 맛은 이번에 신제품으로 나왔는데 아직 먹어보진 못했네요~~ 요것도 달달한 맛으로 기대가되요~!!! 우선 제가 먹어본 맛 소개드리면 1.고구마 - 완전 카페에서 파는 그 진한 고구마라떼 맛이에요~~ 고구마라떼가 땡길때 먹는답니다~~ 2.블랙 - 아주 고소한 맛이에요~ 흑임자 맛 좋아하시면 꼬숩 달달 추천드립니다~~ 3.초코 - 초코는 모두가 아는 그 맛있는 초코맛입니다~ 초코 좋아하시면 실패없는 맛이에요~~ 4.브라운 - 요건 제가 젤 좋아하는 최애맛이에요~!!! 완전 고소+달달한 미숫가루 맛입니다~ 최고😆 5.돌체라떼 - 요것도 달달해요~ 돌체라떼 땡길때 먹어주면 아주 좋아요ㅎㅎ 6.그린 - 요건 녹차라떼 맛이에요~ 달달한 녹차라떼 맛이 아주 맛있어요~ 성분도 맛도 좋아 자주 먹는답니다~~ 맛 종류가 많아 돌려먹기 좋아요~~^^!!
dnffl
오늘의 부스터
오늘은 에소프레소 말차 라떼 에요 달달 좋아요
현유리
광복절 카페인 보충~♡
잠시 자유시간 ㅎ 친구랑 커피 마셔요~~ 오늘은 피곤하고 당도 떨어져서 라떼 먹네요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우리화이팅
단백질 쉐이크는 뉴트리 디데이
제가 소개할 단백질 쉐이크는 뉴트리 디데이의 체중조절용제품인 카페라떼맛 쉐이크입니다. * 칼로리: 90Kcal * 단백질: 8g 저는 간편한 식사를 위해서 단백질 쉐이크를 자주 먹고 있는데요~ 그중에서도 적절한 단백질 함량과 낮은 당류, 여러가지 미네랄과 비타민을 섭취할 수 있는 제품을 찾아먹고 있어요~ 이 쉐이크는 라떼 맛인데 인위적인 라떼맛보다는 진짜 맛이 있는 라떼맛이라 제가 추천하는 첫뻔째 맛이구요😀😀 그 다음으로는 누구나 좋아하는 초코맛!! 도 같이 추천드립니다~ 이 외에도 다양한 맛이 있으니 여러가지 맛을 경험해보고 싶은 분들은 맛별로 구매하셔도 좋을거같아요~ 더운 여름철 건강한 다이어트 하시고, 또 다른 맛도 좋고 영양도 좋은 쉐이크가 있다면 공유부탁드려요^^
얌이얌이
아침 냉삼샐러드와 잡곡밥 곁들임
아침 산책이 좀 길어진 관계로 집에 들어와서 얼른 준비해서 샐러드하고 잡곡밥으로 2인 밥상 차렸네요 아침에 샐러드 만들려는데 어머니가 어제처럼 삼겹살 넣은 샐러드가 먹고 싶다고 그러시는 거예요. 어제 먹던 삼겹살은 없고 냉장고에 냉삼이 있어서 양파도 같이 구워서 식히고 접시에 야채믹스부터 풍성히 깔았네요. 배추가 2장밖에 없어서 야채 많이 넣고 파프리카와 피망 브로콜리, 당근, 오이 넣었구요. 어제 비싸진 파프리카대신 산 아삭이고추 2개를 좀 큼지막하게 썰어놨어요. 거기다 사과와 배, 자두를 넣고 이번에 좀 삼삼하게 된 양배추라페를 듬뿍 넣었네요. 고기랑 양배추라페는 찰떡궁합 입니다~♡ 그리고 기름 뺀 냉삼과 양파 구이를 올리고 찰옥수수 토핑만 얹었어요. 여기는 견과류와 시리얼은 안 맞더라고요. 저렇게 풍성한 샐러드와 저항성전분으로 만든 잡곡밥 반 그릇을 그나마 엄마랑 나눴답니다. 밥을 좀 먹어야 한국 사람은 삼겹살 먹은 것 같잖아요😅 그리고 어제 저녁에 열심히 만들었던 토마토마리네이트도 같이 곁들려 내놨어요. 어제보다 확실히 맛있어 졌더라구요. 하루 이틀 더 있으면 더 맛나겠죠? 같이 먹기 시작해도 엄마가 속도가 더 빠르기도 하고 제가 천천히 먹기때문에 어머니는 어느 정도 드시고 먼저 일어나시고 저만 남아 먹는데 오늘 샐러드가 많았는지 엄마 샐러드 어느정도 드시고 밥먹고 일어나시고 저도 아직 샐러드 먹고 있는 중인데도 배가 살짝 부른 거예요. 아직 밥은 시작도 안 했거든요. 아침간식 바나나 반개가 제법 효과가 있었나 싶기도 했고요. 뭐 그렇다고 남길 생각은 전혀 없었고요. 밥을 남은 샐러드에다 싹싹 비버서 또 맛있게 먹었죠. 에사비드레싱이고 안에 마늘도 넣어서 한식하고도 잘 어울린답니다. 이렇게까지 먹고나니 이젠 너무 배가 불렀어요. 이제 설거지하고 치우고 라떼 아침까지 먹이고 다시 나가서 걷기 운동겸 장봐가지고 오면 소화 될 거 같애요😁 오늘 아침이 굉장히 푸짐했었네요. 아침에 61kg까지 되서 기분이 좋았나 봐요ㅋㅋ 라떼랑 아침 산책 들어올 때랍니다. 이때도 9000보는 넘겼고요. 이때만 해도 아직 햇빛 덜 나고 산책하긴 좋았어요. 낮에는 다시 더워지겠죠?😅
성실한라떼누나
다노 펌핑 단백질 쉐이크 추천해요
다이어트할때 식단조절용으로 단백질쉐이크를 종종 사먹었는데 어떤제품은 단맛이 너무강해 한두번 먹다 안먹게된적도 가끔있어 살때 성분들을 잘보고 사게되잖아요 이 다노 펌핑 단백질쉐이크 흑임자맛은 타카페 체험단으로 뽑혀 마시게 되었는데 관심이 갔던 이유중하나가 총내용량 500g 중 당류는 0.5g미만으로 들어가있어요 칼로리는 1회제공량 50g 당 200칼로리예요 단백질함량은 1회 섭취시 단백질 함량27g으로 1회 섭취시 단백질 27g은 국가에서 권장하는 운동하는 한국 여성의 평균 체중을 기준으로 1혹섭취시 적절한 단백질 함량입니다. 이는 단백질 쉐이크를 먹었을때의 더부룩함이나 불편함없이 섭취 가능해요 이점이 추천하는 이유예요^^👏 👏 👏 다노 단백질 쉐이크 흑임자맛은 고소한 흑임자맛으로 단백질 특유의 비린맛없이 흑임자 라떼 같은 깊고 진한 풍미를 느낄수있어요.. 저두 보통 단백질 쉐이크를 마실때 물보다는 우유를 선호하는편인데 이제품은 굳이 우유에 타지않아도 목넘김도 좋고 맛있었어요 👍 ♡시중 단백질 쉐이크는 대부분 우유와함께 쉽취했을때만 체중조절용 조제식품 기준에 부합해요 ♡우유에 대한 불호가 있으신분들이나 우유 추가 비용에대한 부담등을 고려하여 깐깐하게 영양성분기준을 높인 제품이예요^^ 요즘같이 더운 날씨에 얼음물에 타서 마시면 잠시나마 더워가 가셔요 ㅎㅎ 전 우유 200ml에타서 냉동고에 얼려 아이스빙수처럼 먹었는데 이렇게 먹으니 단 음식이 생각이 안나서 너무 좋더라고요 식단용으로도 좋고 이렇게 간식용으로도 만들어 먹을수 있는 "다노 펌핑 단백질쉐이크 흑임자맛" 👍 다노 펌핑 단백질쉐이크 흑임자안에는 3가지 단백질의 황금배합으로 만들어졌어요 미셀라 카제인 + 분리유청단백질 +분리대두단백질 ~> 이렇게 만든 이유는 시중 단백질 쉐이크는 대부분 "분리유청단백질 "또는 "분리대두단백질" 위주로 구성되어 있는데 이런 단백질들은 흡수가 빠르다는 장점이 있지만 빠른 시간내에 흡수되지 못하는 단백질은 낭비되는 아쉬움이있어요ㅜㅜ 그래서 "다노 펌핑 단백질쉐이크 흑임자맛 "은 3가지 단백질의 황금배합으로 ❤️ 근육 합성이 더욱 잘되고 근소실 예방에도 효과적이예요 ❤️운동하는 여성들이 탄탄한 바디를 만드는데 더 효율적으로 도움 ❤️포만감이 오래가요~~~ (흡수가 느린 미셀라 카제인의 특징) ❤️ 다이어트/운동중에 공복이 긴 여성들에게 특히 좋아요
미클
(4회차)다이어트(체중조절) 하면서 단백질 쉐이크 비브리브 꼬박꼬밥으로 균형있는 영양섭취
■ 제품명: VIVLIV(비브리브) 꼬박꼬밥 쑥 맛 ■ 칼로리: 143Kcal ■ 단백질: 15.9g ■ 당류: 7.2g ■ 추천하는 이유 - 건강을 위해서 단백질을 보충하고 싶은데 뭐가 있을까, 인터넷을 찾아보다가 맛있는 고단백 다이어트 쉐이크 꼬박꼬밥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처음엔 이걸로 단백질 보충이 가능할까 생각했는데 꾸준히 먹어봤더니, * 맛도 있고, 영양소들이 골고루 들어 있어서, 한끼 식사로도 최고라고 생각했습니다. - (꼬박꼬밥이란) 리빙 비브리브 브랜드에서 출시한 체중 조절용 조제식품이며, 종류도 다양해서 맛을 선택할 수 있어, 질리지 않고 맛있고 건강하게 다이어트를 할 수 있음. * 쑥 맛, 미숫가루 맛, 진한 초코 맛을 먹어봤음 - 쑥 맛을 선택한 이유 * 쑥은 열량이 적고 섬유질, 각종 아미노산, 항산화 성분이 풍부하며, * 비타민, 각종 미네랄, 지방산 함량이 높음. ■ 꼬박꼬밥 성분 1) 우유와 섭취 시 260~280Kcal * 부담없이 한 끼를 대체할 수 있음 2) 단백질의이 15.9g이나 들어있으며 초유와 BCAA, 6종에 달하는 비타민 및 미네랄, 나이아신, 치거리 식이섬유와 유기농야채 & 과일 분말 등 각종 영양소들이 골고루 첨가 되어있음 * 다이어트에 큰 도움을 준다. ■ 다양한 방법으로 꼬박꼬밥을 먹고 있음 1) 꼬박꼬밥 1포에 저지방우유나 두유(약200ml)와 섞어 먹으면 부드러움 2) 그릭요거트와 함께 먹거나, 라떼로 만들어 먹음 ■ 기대효과 - 당류가 낮아 마음이 편하고, 부족했던 단백질과 각종 영양소를 균형 있게 섭취할 수 있어, * 활기차고 건강을 삶이 되고 있어 좋습니다.
미주장
혈기챌7일차
8월14일 오후9시 아침은 가볍게 단식하고 점심은 닭볶음탕 먹고 아이스카페라떼 ㅣ잔 마시고 저녁은 밥 아주 조금,토마토 샐러드,제육볶음 조금 먹고 끝내려고 했는데 족발을 누가 사와서 많이 먹었네요
씬아
저녁풍경
아까 점심을 잘 먹기도 하고 또 간식도 먹었으니 오늘 저녁은 물로 합니다. 더 이상 찌면 안 되기도 하고 이것저것 한다고 시간을 너무 써서 물 밖에는 먹을 수도 없었구요. 라떼가 나가고 싶어해서 오늘은 조금 일찍 4시대 저녁 산책을 나갔거든요. 우리 꽃가게 가서 어머니랑 같이 들어오는데 그때 마침 소나기가 내렸답니다. 라떼는 홀딱 젖고 우리도 우산 썼지만 많이 젖었었죠. 목욕한지 2주정도 돼서 목욕시키려고 비옷도 안 입히고 그냥 들어왔네요. 라떼 목욕시키고 털 말려주고 새옷 입히니 저렇게 뽀샤시 하네요. 이로써 오늘 이만보와 라떼 목욕까지 저는 녹초가 되었답니다. 하지만 아까 오전에 야채를 똑 떨어뜨려 놨거든요. 내일 아침은 또 바쁠 테니 그나마 저녁에 준비해야 했어요. 어머니찬스를 써서 당근은 기계로 썰어주시고 브로콜리 삶아 주셨어요.😁 저는 파프리카와 오이 직접 썰어놨고요(이 두 가지는 기계로 써면 제가 원하는 대로 나오지 않는답니다😅) 이것까지만 하고 씻고 저도 잘 준비하면 좋았을 텐데 오늘 토마토 마리아르네이트를 할 생각이 있었거든요. 내가 본 레시피 영상에는 금방 만들어서 할 수 있을 줄 알았어요. 뜨거운 물에 담갔다가 찬물에 담가놓으면 꼭지 자른 방울토마토 껍질이 잘 까진다고 나오더라구요. 물론 시간이 얼마 되는지 나오지 않았는데 거기 나와 있는 대로 거의 비슷하게 했거든요. 결론적으로 저는 껍질이 거의 안 까졌답니다. 방울토마토가 60개나 됐는데요🤣 만들려고 맘은 먹었고 벌써 다 얼음물에 담가져 있는 걸 어쩌겠어요? 과도로 일일이 껍질을 벗겼네요. 그리고 레시피에 올리브오일과 발사믹식초(이거 하려고 오늘 샀어요) 양파 다진거, 건조바질(원래 레시피는 파슬리) 애사비, 후추, 소금 넣고 버무려 통에 넣어서 냉장숙성을 반나절이상 시키면 맛있어진다고 하네요. 토마토 양이 2배라 양파를 두 배로 반개를 다져서 넣었는데 양파가 좀 많아 보이고요. 올리브오일과 발사믹식초는 두 배까진 안 했어. 소금도 두 꼬집 넣고 좋아하는 후추는 좀 듬뿍 넣었답니다. 애사비는 한포로 넣어서 그냥 두 배로이 2T로 넣긴 했네요. 양파 맛이 많이 나는데 이게 맞는지 잘 모르겠어요. 내일은 더 맛있어지기를 기대해봅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오늘의 부스터
오늘은 저칼로리 라떼 부어 먹어요 비오려나요 우중충
현유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