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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저트39 흑당 퐁 라떼'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디저트39 흑당 퐁 라떼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커피 마셔요

오늘은 아이스바닐라라떼 마셔봅니다 오랜만에 누네뜨네도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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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븐79

커피 마셔요

저녁은 귀리검은콩두유

일하고 돌아오면서 약국에서 약 찾고 마트에서 간단한 거 좀 사서 집에 왔어요. 엄마 단호박죽 두유 제조기로 해주려고 했지만 엄마가 밥 말아 드신다고 그래서 저는 잠깐 쉬었다가 귀리검은콩두유 1잔으로 저녁 했어요. 두유 먹기 전에도 물 먹고 두유마시고도 물 먹어서 40분 정도 기다렸다 나갔답니다.  이렇게 저녁에 날이 좋을 줄 알았으면 아침에 그 난리를 치면서 나가지 말 걸 그랬어요. 하긴 예측이  안되니 예보도 틀리고 맨날 바뀌는 거겠죠. 내가 뭐라고 이걸 예측할 수 있을까요?🤣 라떼가 들어올 때부터 눈치를 줬지만 모른척하고 저녁 먹었고요. 7시 10분쯤에 나왔는데 좋다고 날라다니네요. 한 40분쯤 산책하고 집으로 들어왔답니다. 우리 라떼 만족한 표정 같죠?😁 집에 와서 밥도 먹고 저렇게 푹 쉰답니다. 라떼보면 저녁 산책 잘한 거 같아도 저는 지금 너무 힘이 빠져서 지금 이것도 겨우 적고 있답니다. 내일은 배달이 한 건 잡혀 있고 어머니 상태 때문에 제가 일을 할지도 모르고요. 모레 같은 경우는 진짜 집에서 꼼짝않고 있을 것 같애요. 라떼가 보채면 아파트나 돌고 들어 오고요😁 생각만 해도 좋네요. 하루 종일 집에서 먹고 쉬는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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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저녁은 귀리검은콩두유

혈당일기 8기 1일차

날짜: 7월 24일 시간: 아침식후 식사: 아침으로 아이스라떼, 견과바, 휘낭시에          달달한 밀가루 먹어서 걱정했는데 다행히 혈당이 다른 때보다 괜찮아서 기분 좋게 하루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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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당일기 8기 1일차

Cass와 나랑드 사이드 제로 🍻

카스 500ml에 190 칼로리네요 생각보다 칼로리가 높지는 않은거 같아요 라떼나 일반 음료보단 칼로리가 낮네요 같이 먹는 안주가 더 문제인거 같아요 저녁 먹고 닭강정 먹고 앉아있으니 갈증이 나는지 신랑이 카스를 먹네요 저도 그냥 못있잖아요 ㅋ 나랑드 사이드 제로 하나 꺼내서 짠~ 살찔까봐 안주는 넣어뒀습니다 ㅋㅋ 에어컨은 모두 가동하셨나요?  시원한 밤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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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화이팅

Cass와 나랑드 사이드 제로  🍻

혈당일기 8기 3일차

2024.07.24 저녁식사전 저녁먹기전 혈당측정했어요 점심먹고 공복은 아니고 비스킷 라떼 견과류 먹은 상태랍니다 다행히 크게 혈당이 오른상태는 아니네요 저녁도 신경써서 먹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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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이용

혈당일기 8기 3일차

7월24일 혈당일기8기 3일친

날짜 7월24 저녁먹기전 혈당 점심에 오므라이스를 12시쯤 먹고 간식으로 과자조금 이디아 달고나라떼를 마시고  마이쭈를 먹었다 .요즘 하품도 많이 하고 밥먹고 나면 넘피곤하고 졸려서  걱정되는데...일단 오늘의 당은 괜찮은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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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푸

7월24일 혈당일기8기 3일친

혈기챌8기 3일차 점심후 2시간뒤 175

또 빨간색 주의 나왔어요 12시 토달볶음.버섯볶음.누룽지 조금.닭가슴살등 건강식으로 먹고 걷기 20분도 했는데  다만 1시반쯤 동료가 찐옥수수 반개랑 라떼를 줘서 또 먹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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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기챌8기 3일차 점심후 2시간뒤 175

최애 커피메뉴가 뭔가용?

저는 커피를 마시면 라떼류를 주로 마시는데 그 중에서 아이스바닐라라떼가 최애입니당 ㅎㅎ 적당히 달달하면서 커피맛도 나니 좋더라구요 ㅎㅎ 연하게랑 덜달게 해서 삼삼하게 마시는 편입니다 다들 최애 커피 메뉴가 뭔가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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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리나

최애 커피메뉴가 뭔가용?

양배추라페를 양배추당근라페로~

아침에 어머니께서 당근을 기계로 썰어주신 김에 양배추도 썰었고 그리고 양배추를 썰어 식초 담가 씻은김에 그냥 나가기 전에 양배추라페마져 해버리려고 마음 먹었답니다. 양배추는 1600g 이고요. 우선 썰은 양배추를 씻으려고 보니 사과식초가 없는 거예요. 내가 안 사놨더라고요😆 애사비밖에 없는데🤣 눈물을 머금고 1T는 넣었답니다. 더 넣어야 했지만 아까워서 이것만 넣었는데 좋은 거니까 조금 넣어도 되겠죠?😅 10분 동안 샐러드 조금 먹다가 알람 울려서 식초물에 담가놓은 것이 헹구고 야채짤순이으로 물기를 빼고 이렇게 만들게 준비했어요. 홀그레인머스타드는 저번에 조금 남아서 아예 큰 걸로 준비해 놨답니다. 레몬원액도 아직 있어서 저거 다 쓰면 이제 애사비로 하려구요. 오늘이 1600g이니까 소스 양을 정리해 봤거든요. 그래도 갈수록 덜 짜고 알룰로스라도 덜 넣게 조금씩 줄였다고 생각했어요. 이제 양배추를 소금 2.5T로 10분 절이고 소스를 만들어요 금세 시간이 돼서 소금에 절여진 양배추는 얇은 장갑낀 두 손으로 꽉~~ 짜줘요. 이럴때마다 홈쇼핑에서 파는 나물 짜주는 게 너무 사고 싶답니다. 너무 손이 아프고 팔에 힘을 많이 줘야 되거든요. 근데 오늘따라 물이 많이 짜지더라고요. 양배추도 좀 잘게 썰어졌고 물이 많이 나와 짠 후에 양배추가 평소보다 더 작아졌거든요. 이게 나중에 전체적인 간에 지대한 영향을 줬는데 이때는 생각을 못했네요. 하긴 소스는 다 만들어 놓고 짜고 있었으니까 생각했어도 소스는 그냥 다 썼을 것 같긴 해요. 다 짜서 놔두니 양배추가 좀 줄어들었죠? 이렇게 소스를 싹싹 긁어서 장갑 낀 손으로 버무립입니다. 초록색 큰통 하나에 거의 담고 바로 먹을 건 조그만통에 담아요. 한번 간을 보고 넣는데 오늘은 시간이 없어서 바로 통에 다 넣거든요. 그런데 어찌 오늘따라 양이 좀 작다라는 느낌이 들어서 먹어보니 너무 짠 거예요🫨😵 그래서 채친 생당근을 더 넣었어요. 처음 봤던 레시피에 만들고 짜면 그냥 채친 생당근 넣어도 된다고 했었거든요. 오늘은 엄마의 선견지명으로 4개나 채친 당근이 굉장히 도움이 됐답니다. 썰어 놓은 거에 5분의 2나 넣었네요. 절여지지 않는 생 당근을 이렇게 넣으면 짠맛이 희석이 된답니다. 아무리 그람수를 재고 해도 그날그날 양배추에 절이는 시간이나 양배추의 굵기나 크기에 따라서 이렇게 맛이 달라질 수가 있어요😅 그래서 다시 통에 넣었죠~ 양도 많아지고😅😁   음~ 저것도 맛있답니다. 저는 생당근을 좋아해서 당근라떼 안 하고 양배추라떼 하는 건데 이번엔 양배추당근라페 맛있게 먹어야죠😁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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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배추라페를 양배추당근라페로~

8기3일차

9시 라떼 한잔 11시30분측정 라떼를 마시고 비가와서 나걸 수가 없으니 계단오르기 30분 운동을 했다 점심 먹고나서는 집에서 짐볼운동을 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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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소래미

8기3일차

수요일 바쁜 아침

200g 빠져서 우선 올해 최저에 다시 도달했어요.  62.3이라 언제 또 찔지?😆 63도 금방 올라가는데 이게 62와 63은 참 다르답니다. 지니어스에서 그 한 끝 차이가 정상과 과체중으로 바꿔요. 61로 벗어나야 하는데 62 오기도 힘들어서 벗어나기가 쉽지 않네요. 지금도 찐 거 겨우 뺏어요😅😆 새벽 2시에 깨가지고 마사지 받고 졸았나 봐요. 그래서 생각보다는 다시 늦게 눈이 떠져서 6시 때 움직이기 시작했더니 좀 빠듯했거든요. 그냥 우리 라떼 산책시키는 거 포기하고 밥 맛있게 먹고 오늘 진료받으려고 했는데 제 계획대로 돌아가진 않았네요 우선 엄마랑 같이 먹을 샐러드를 만들고 있는데 어머니가 일어나시는 거예요. 저는 어머니가 괜찮은 줄 알고 당근 좀 썰어달라고 그러거든요. 저는 2개만 해달라고 했는데 기계 꺼낸 김에 4개 다  썰고 또 그김에 양배추까지 썰어 달라했네요.  생각은 썰어놓고 씻어 물만 빼놓고 볼일 보고 오후에 양배추라페 만들면 될 것 같았거든요. 물론 그때는 기계에서 막 야채가 나오니까 그거 정리한다고 엄마가 아프신걸 눈치 채지 못했어요. 다 썰고 나서 엄마가 몸이 안 좋다고 샐러드를 못 드시겠다는 거예요. 그때 엄마가 아플 줄 알았다니까요. 저도 아침에 속이 안 좋아서 화장실 몇 번 왔다 갔다 했는데 엄마도 속이 안 좋으시다고 하는 거 보니까 우리 둘다 뭘 좀 약간 상한 걸 먹었나 생각이 들어요. 이때는 벌써 샐러드를 다 만들어 놨었구요. 오늘 아침 당근을 많이 썰어서 당근이 제일 위에 토핑처럼 듬뿍 올라간 샐러드가 됐어요. 저 혼자 샐러드 먹기 전에 양배추를 식초에 담가놨었어요. 그리고 먹고 있다가 10분이 돼서 양배추 씻으러 갔죠. 계획대로 되지 않는다는 게 양배추를 정리하는데 그냥 만들어버리는 게 나을 것 같더라고요. 아무래도 저녁에 만드는게 걱정이 돼서 씻은 양배추 짤순이로 물빼서 소금 저려 소스 만들어 라페 만들고 먹다만 샐러드 먹으러 했더니 안 들어가더라고요. 시간도 별로 없고요.  그래서 반 정도 점심으로 먹으려고 도시락 싸 버렸죠.  오늘아침은 샐러드 먹고 초코 오나오 먹을라 했는데 시간도 안 돼서 초코오나오는 점심 도시락으로 돌리고 샐러드 이거 하나 다 먹을 생각이었지만 그것도 못 했네요.  근데 저도 오늘 샐러드 먹고 나서도 화장실을 갔거든요. 샐러드의 야채와 과일 중에 뭐가 안 좋았던 것 같애요? 전 지금 바나나를 의심하고 있답니다. 오나오에도 바나나를 넣는데 어떡하죠? 이렇게 정신없는 아침이 되기 전에 마음 챙김할 때 라떼에요. 그리고 이럴 줄 모르고 아침에 스트레칭하고 플랭크도 1분 얼른 했답니다. 나중에 생각해보니 안 할걸 그랬어요 양배추라페 만들고 점심도시락 싸면서 정말 시간 없었지만 지금은 딱 비가 안 오고 오후에도 어찌 될지 가름이 안 돼서 우리 라떼 10분만 딱 산책시켰네요. 우리 라떼가 어찌 알고 볼일 보고 이렇게 빨리 들어왔답니다. 우리라떼 착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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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일 바쁜 아침

저녁은 물

라떼 오후산책을 5시 40분에 시작했답니다. 거의 2시간 산책하고 들어오니 너무 시간이 늦어서 물만 마셔요. 배고파서 두유라도 먹으려고 했는데 제가 너무 늦게 들어왔네요.  아침에는 바닥에 척척해서 금방 들어가자 하더니 지금은 제법 말라서 산책하는 거 기분 좋은가 봐요. 웃고 있는 것 같지 않나요? 사실 7000보를 두 시간 걸린 거면 굉장히 천천히 걸었나 봐요. 발바닥과 오른쪽 무릎이 아프기도 했고  라떼가 가자는 방향으로 대부분 갔기 때문에 빨리빨리 걷지는 못했던 것 같아요. 그런 큰일이 있고 나서 지금은 아무래도 라떼 눈치를 본답니다. 라떼가 가고싶은 방향으로 되도록이면 가려고 하고 하고 싶은 걸 해주려고 노력을 해요. 그걸 알고 자꾸 간식을 달라고 해요. 우선 먹이고 있는데 이러다 울 라떼 뚱땡이 라떼 되겠어요.  근데 그러기엔 울 라떼가 많이 날씬하죠?😆 위에 사진을 원했는데 라떼가 눈을 감은 사진도 찍었거든요. 이 사진도 너무 귀여워서 같이 올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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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저녁은 물

7월23일 혈당기록 8기 2일차

아침에   두유한잔에 크림빵 한개 먹고 라떼 한잔  마시고 30분후에 측정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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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경이

7월23일 혈당기록 8기 2일차

간식 자두

점심 사먹고  좀 더 걸었어요. 만보 맞춰 걷고 집에 들어오니 당장은 비가 오락가락해서 라떼산책 못하고 우선은 집에 앉아 챌린지들 정리 하는데 뭐가 너무 먹고 싶더라고요. 그래서 상큼 달콤한 자두 하나 먹었어요. 한입 베어 물고 찍었네요.😅 겨우 만보 했어요. 혹시나 더 못나갈까봐 요것만 맞춰서 들어왔는데 운동하기 싫은 마음도 반영될 것 같죠?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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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간식 자두

[당첨자 발표] 7월 2주 등급제 결과 발표🏆

[NOTICE]  📢등급제 이벤트는 해당 기간 내 지니어트 커뮤니티에서 활동한 이력을 바탕으로 자동 집계 됩니다😊 의미 없는 게시글 및 댓글 작성 유저분들은  운영진 모니터링 후 당첨 제외되었습니다 📢가산점 기준이 반영된 결과입니다 가산점 관련 자세한 내용은  금주 (목) 7월 4주 등급제 공지글에서 안내 드릴 예정입니다🫡   📢결과에 따른 등급 변경 및 리워드 지급은 금일 내 순차 적용됩니다 --------------------   🎖️7월 2주 등급제 결과를 발표합니다🎖️ 등급 적용 기간 : 7/23 (화) - 7/29 (월) 당첨자 명단은 가나다순으로 정렬 되어 있습니다. 참고하시어 확인 부탁드립니다🥳   🥇  프로지니 (5명)  🥇 구룸구룸 야고 우리화이팅 제벌 줘요   🥈  Lv. 4 지니 (15명)  🥈 0다이어트 레몬그린 저스트영 꿈이룸♡ 로니엄마 핑크한울이 냥식집사 마음그릇 하늘바래기 담율로 머츠 헤븐79 러브복동 뽀봉 현유리 🥉  Lv. 3 지니 (40명)  🥉 건강하자으니 뜡이맘 성실한라떼누나 주안맘0413 그냥지나 로블ㅎ 수국이 준이할미 꼼꼼엄마 루시안 수수깡7 쨋든럽 꽃이뻐 매직이 숲속의나무 차칸청춘 나는무너 목표사십구 슈롭 파인호랭이 난괜찮아용 미주장 애플짱 훈스맘2 달려볼꺼야 밥잘먹고잠코자자 예지영준맘 agnes0117 당근쥬스쪼아 보통아이 응가행복 cogo092 들꽃7 불곡산 이닝지아 roh69 딸기와의행복 산곡동미녀삼총사 자스민꽃 seabuck ❤️‍🔥  Lv. 2 지니 (70명)  ❤️‍🔥 340 밍키199 조인순 2민트홀릭 뷰리플 주여니2 58로가즈아 빠담소리 진화정 가즈아요 사랑혀니 채아미 강미미 새벽을열다 최숙자 건행하기 생강꽃 치노카푸 곤냥이나와 숨은꽃처럼 켈리장 그래가보자 숫자 코로세움 기춘이530707 쉬리107 코코낫 깐징짱 쉬림프 쿠보 껌씹는여우 ㅇㅅㅇ지니 티얼그레이 나쁜엄마 알차게 파인솔 남춘자 어트지니요 평송가성 다시꿈꾸는세상 언제나행복 포메다둥이네 다우니향기 여니솔이맘 피크타임 당근먹기 여루별 한결맘 더달달 여리나 호림짱 동남이쁜이 여울햇살 biki 로사0712 워니뚱 k2023 망고가좋아 워니s skyjhj0407 머랭22 은유랑 ssalcong초코 멋지게살아야나야 이하린80 ssul0115 미르윤 조만 wrinkle ymittang ✨  Lv. 1 지니 (170명)  ✨ ㄱ비비안나 멍청이3 앙칼진애미나이 쿄쿄84 가을이엄마 뭉파 앨리젼 태거니 가을햇살님 뭔소리야 앵두정원 털보꾸기 감사합니다12 미리무 야롱 파랑하트 걷고날씬해지자 미클 얌이얌이 파인더홀 걷기와 바다사랑태양 어느멋진날29 풀에버 걷는게좋다 바다속고양이 영선이302 프라임12345 곳벗맛 바로지금이지 영잔디 프카쟁이 구라72 박상목 올란도 피코 그루타스 박선비 옹동 피타 김또맘 밝게 우곰이 하오링 김범기 방법이없어달리달리 우리아들2 한소래미 까망천사 밴드닥터 운동중독중 행뽁햐 깨개갱 뱀사골반달곰 운중이 향기로운연꽃 꿈굽는사람 보이윤 울트라돼지런 향기음악 나나나이쁘니 복있는여자 워터멜론 향림울타리 날씬캔디아줌마 붕붕아아 유니미니12 호랭이99 내캉니캉 블리비 유미쿠키맘 후빠 냥냥써브 빈이준이맘짱 융형 applemango 네모세모수박 사랑합니다4 이히홋 comachen1 뇌순이 새봄아침에 인간비타민 diane0807 늘봄봄 서경용 인생이여만세 GUNDDAM 다크루시퍼라피엘 서나얌 인생중 HEREUN 달콤한게으름 선쟈 임삼미 highway032 당근먹기딸 성아진 잘될 HYJ123 대박부자나세요 셰어 장보고 jeonghee 도낑이 셰인 재털이 Kint 도정훈 손성현 정숙한여자정말 KKK용식이22 돌푸 수경2 조콩만 lilymijin2 동그라미1 수퍼마덜 주먹쥐고일어섯 MINJEONGYi 듀듀링 스네이 지구외계인 myjung9770 람라미 시아81 지니모친의하루 neplos 로앰 시온마미 지도 proximab 마루와함께 신혜 지호이모 run2 마시몽 써니ㅋㅋ 진니어트트 sara1298 마이뽕 씬아 채람 smile34037 만보만보만보만 씽씽걸 천향가성 so2 만캐쉬원해요 아름다운세상2 청수레국화 suminin 매화나무 아리아리아링 쵸코파이팅구 sunmi9333 멋장 아브로삐삐 치이카 vovo2 멋진나라 아침햇살77 캐시카우 YS2 멍청이2 앙뚜 코코리다 ZGMF zntkskzlzy zoe98   🎉한 주 동안 열심히 활동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지니어트 관련 문의사항은 커뮤니티 쪽지로 받지 않습니다. 문의사항 발생 시 👉🏻메일👈🏻 이용 부탁드립니다. 📩geniet_app@geni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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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첨자 발표] 7월 2주 등급제 결과 발표🏆

카페힐링

오랜만에 카페 다녀왔어요 크로크뮤수와 라떼 먹었어요~ 카페힐링은 언제나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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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닝지아

카페힐링

화요일 아침 샐러드와 흑미곤약밥

100g이 빠져서 3일 동안 300g 빠졌네요. 백씩 빠지니까 유지라고 생각해도 3일에 300g 빠지니까 좋네요. 이렇게 빠지기가 쉽지 않아서 그렇지😅 새로운 수박 사 와서 반은 깍뚝썰기해서 샐러드 만들었답니다. 잘가던 식자재유통센터가 항상 크고 좋은 수박만 팔더니 이번 거는 생각보단 안 좋네요. 제일 큰거 샀는데 보통 때보다 가격도 저렴했고 사이즈가 작더니 덜 달고 맛없는 부분도 있고요. 엄마는 장마철이라 그런가 보다 합니다. 그래도 맛있는 부분은 동생하고 엄마 먹으라고 따로 놔두고 좀 덜 맛있는 부분을 제 샐러드에 넣어 먹어요. 샐러드는 덜 맛있어도 괜찮잖아요😅 오히려 이번엔 자두가 너무 맛있어요. 자두는 2개 잘라 넣고 토마토도 1개 잘라 넣으니 푸짐한 샐러드가 됐네요. 저번에 두부 쌈장 만들려고 볶아놓은 두부가 아직 남아서  샐러드 다 넣어버렸답니다.  그래서 오늘은 두부야채과일샐러드가 됐어요.(+애사비드레싱) 엄마랑 맛있게 먹구요. 어머니는 동생 밥 끓여주고 남은 거 조금 드셨답니다. 두부야채샐러드 먹고 배불러서 못드신다고 했는데 조금 남은 끓인밥을 그냥 드셨네요. 저는 흑미귀리곤약밥(햇밥) 데워 먹었어요. 체크를 하는데 최근에 체크를 못해서 6월 며칠이 유통기간이었더라고요.😝 얼마 안 지나서 그냥 오늘 먹어버려요 맛은 괜찮던데😅 곤약밥이라 칼로리도 160이고 밥이 없거나 급할 때 먹으면 딱 좋아서 한두 개씩 사놨는데 유통기간이 지난 줄은 몰랐네요😆 진짜 체크 해야 돼요. 그죠? 동생이 아침에 갑자기 김치볶음이 먹고 싶다 그래서 엄마가  냉동삼겹살랑 김치 볶아서 줬거든요. 그 새 반찬까지  맛있게 먹었네요 막 잠깬 라떼. 내가 자정에 몸이 찌뿌둥대서 마사지 받을 때 라떼는 나랑 자다가 어머니 침대로 가서 잤거든요 자러 돌아와도 안 오길래 그냥 자게 냅두고 아침 마음 챙김할 때 직접 가서 찍었답니다. 아침에 비 온다고 신경 안 썼는데 막상 일어나니 비가 안 오더라고요. 진짜 얼른 약만 먹고 준비해서 라떼랑 나왔는데 딱 20분 산책하고 들어가자네요. 누나 배고플까봐 얼른 들어간 착한 라떼죠😆😁 근데 아침 나왔을 때 바람이 너무 불어서 마치 폭풍전야 같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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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요일 아침 샐러드와 흑미곤약밥

저칼로리 고단백 과자 :올리브영 다이어트 간식 윙잇-랠리 프로틴바 인절미맛

랠리 프로틴 바는 총 4가지 맛이 있는데요  그린티라떼,인절미,카카오카라멜,초콜릿청크에요! 그중  인절미맛을 골랐는데 다른것들은 너무 달것 같아서에요. 단백질이 무려 21g이나 포함되어 있고 칼로리는 180kal 랍니다. 거기다 식이섬유가 16g으로 다량 함유되었더라구요. 성분표 제일 앞에는 폴리덱스트로스가 있는데 이것이 저칼로리 수용성 식이섬유라고 하고 이래서 식이섬유가 포함된건가해요!! 특히 폴리덱스트로스 자체는 배변활동을 원활하게 하는 기능성까지 인증 받은 물질이라고 합니다. 맛은 엄청 달지도 않았는데 당이 2g 에 비해 알룰로스가 4g이라 그러지 않나 싶었어요 볶은콩가루가 들어가서 그런가 꺼글거리는 식감이었지만 오히려 꼭꼭 씹게 되어 급하게 먹는 저에겐 오래 씹게되니 좋더라구요 단백질 함량도 높고 식이섬유까지 들어있어  저칼로리 고단백질 과자로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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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리비

저칼로리 고단백 과자 :올리브영 다이어트 간식 윙잇-랠리 프로틴바 인절미맛

저녁은 귀리검은콩두유

꽃집일 마치고도 6천보 밖에 안돼서 만보 채우려고 혼자 산책겸 좀 걷고 종로5 가는 길에 있는 통밀빵집 가서 통밀빵 2개 사왔네요. 집에 와서는 12000 보 정도 됐었어요. 하지만 내일 비가 많이 온다니 아침에 라떼랑 조금밖에 산책을 못했으니 그걸로 끝내기는 좀 미안하더라고요. 그래서 6시 반이라 저녁으로 귀리검은콩두유 1잔 마시고 라떼랑 산책 준비했어요. 나왔는데 바닥이 군데군데 제법 말라있어서 아침보다는 라떼가 더 잘 움직였어요. 최근에는 라떼가 가자는 대로 가고 있거든요. 라떼 하고싶은대로 좀 놔둘려구요. 그랬더니 혜화초교를 거쳐서 조금 걸어가더라구요. 따라가다가 빗방울 하나 맞는 거 같아서 그때부터는 다시 집 쪽으로 방향을 돌려 천천히 집으로 왔어요. 산책중에 작은 강아지 세 마리 만났는데 평소때처럼  얌전히 기다려주고 냄새 맡고 잘 헤어지드라구요. 걱정했는데 작은 개하고는 문제가 없는 거 같아서 다행이에요. 그래도 큰 개 만날 때 어떨지 아직은 좀 걱정스럽습니다. 산책 끝나고 해맑은 라떼 보면서 그래도 위안을 삼아요. 아파트 우리 라인 앞에서 라떼는 이제 들어가자 하는 표정을 지어요. 이때쯤 마지막 사진을 찍거든요. 맨날 왜 사진을 찍나 하는 눈으로 쳐다본답니다. 들어와서 저녁까지 먹고 쉬고 있는 우리 라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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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은 귀리검은콩두유

오랫만에 달달커피~💕

다시 일하러  들어가는길에 ㅋㅋㅋㅋ 같이일하는 선생님들하고 맥도날드 들러서 커피한잔씩 샀어용^^* 아이스크림라떼 한잔합니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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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스민꽃

오랫만에 달달커피~💕

커피 대령이요~~~

블루베리스무디와 바닐라라떼   동료들과 한잔씩 합니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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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직이

  커피 대령이요~~~

월요일 아침 수박 듬뿍 샐러드

100g 빠졌지만 거의 유지죠😄 유지라도 좋아요 어제 밤에 정신이 조금 빠져서 견과류통을 거의 비웠답니다. 살쪄도 정말 할 말이 없었는데 그나마 유지인 것 같아서 다행이라고 생각해요.  새벽엔 비가 오다가 멈춰서 여유를 부리고 아침을 먹을랬는데 갑자기 동생이 9시에 비가 온다고 그러는 거예요. 지금 하늘도 참 애매하고 얼마든지 가능성이 있을 것 같아서  얼른 나갈 준비해서 라떼랑 나갑니다. 바닥이 흥건했지만 그래도 비가 안 오니까 어디냐하고 산책시작하는데 라떼가 큰볼일보고 바닥이 너무 척척한지 들어가지자고 그래서 10분만에 들어왔어요😆 라떼가 참 마음이 깊어요. 누나 배고플 거라고 아침 빨리 먹으라고 들어오고😁😆ㅋㅋㅋㅋㅋ  오늘은 수박 듬뿍 샐러드를 만들었네요. 저번에 사 온 팽이버섯이 너무 오래돼서 썰어놓은 파프리카에 팽이버섯를 올리브오일에 마늘 고추 넣고 볶았더니 오늘 굉장히 매콤했답니다.  과일은 토마토 하고 수박만 넣었어요. 사과랑 자두는 오나오에 넣으려고 뺐는데 아침은 샐러드만 먹고 오나오는 점심에 먹게 돼버렸네요  토핑으로 찰옥수수 듬뿍 넣고요. 견과류 시리얼로 마무리하고 오리엔트 드레싱 뿌렸어요.  이 푸짐한 샐러드 제가 혼자 다 먹었답니다. 아침에 마음챙길 할때 우리 라떼에요. 여유 있는지 알고 스트레칭 하나 하고 플랭크 하고 하지만 갑자기 계획이 바껴서 이렇게 라떼랑 나왔었죠. 여름에 옷을 안 입히는데 이렇게 바닥에 척척할 때는 배에 흙탕물 덜 튀라고 입혀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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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 아침 수박 듬뿍 샐러드

아라떼

오늘도 커피랑 출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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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라떼

저녁은 요거트볼과 수박

집에는 3시 반쯤 올 수 있었어요. 빨리 걷지를 못해서 늦게 도착했네요. 와서 라떼발 닦고 나샤워하고 쉬려고 앉으니 갑자기 허기지더라구요. 괜찮을 줄 알았는데 점심을 너무 작게 먹었나봐요😆😅 자꾸 견과류에 손이 가는 게 아무래도 안 되겠어서  견과류와 시리얼 찰옥수수 넣은 요거트볼 해 먹었어요. 이거 먹고도 시원한 게 먹고 싶어서 수박 깍두기 썰어놓은 거 4개도 먹었네요. 집 들어올 때 라떼예요. 막 나갔을 때는 좀 흐렸었는데 들어올 때쯤에는 해가 좀 났었었거든요. 그래도 라떼 얼굴에 좋아 보이지 않나요? 요거트 볼 먹고나니 물이 잘 들어가서 2L는 다 먹었답니다. 아직은 항생제을 먹어야 돼서 3끼를 다 챙겨 먹어야 돼요. 내일까지는 항생제 잘 챙겨 먹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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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은 요거트볼과 수박

점심은 샐러드와 아몬드데이

오늘 오전에 비도 오기도 했고 몸도 안 좋아서 산책도 안 나가고 집에서 TV보며 쉬었답니다. 12시 20분 돼서야 라떼랑 산책 나왔어요. 어제처럼 혹시 안 걸을까 싶어 걱정을 했지만 그런 데로 잘 따라와서 예전 모습이 보여 다행이었어요. 천천히 라떼가 원하는 쪽으로 가면서도 율곡터널 지나서 서순라길로 들어섰어요. 다른사람들이 이쁘다 소리  많이 들으면 기분 좋을까 싶어서 들어왔거든요. 간간이 들리긴 했지만 오늘은 다가와서 만지는 사람은 없더라고요. 그것도 그나마 다행인 것 같기도 하고요. 하여튼 오늘은 라떼는 산책을 참 잘했답니다. 거기서 대학로까지 왔고 우리 가게에 2시에 도착했네요. 제가 너무 힘이 들고 배가 고파서 편의점에서 갓성비 고구마 양배추 샐러드 사 오고 아몬드데이 언스워트도 세 개를 사 왔네요(한개는 바로 먹고 1개는 가게 놔두고 1개는 집에 가져갔어요) 엄마 드시라고 불고기 햄버거 하나 사왔어요. 샐러드는 엄마 조금 드리고 거의 제가 먹었고요. 전 아몬드데이 언스위트 1개 먹었네요. 어머니는 샐러드와 불고기 버거 다 드셨어요. 제가 버거를 사왔을 때 나눠 먹는 줄 알았던 모양인데 저는 엄마 그냥 하나 드시라고 사온 거라 다 드셔야 한다고 했는데 다행이 다 드셨어요.  오늘 점심은 적게 먹을려 그랬는데 라떼랑 산책할 때도 너무 힘이 들어서 말린 고구마를 라떼랑 나누어 먹을 정도로 힘이 딸렸었거든요. 그리고 엄마가 오늘은 몸이 안 좋아 보인다고 들어가라 그래서 집에 들어올 때도 너무 힘들어서 겨우겨우 만보 넘겨서 바로 집으로 들어가버렸답니다. 더 걸을 힘이 없었어요 라떼 산책 나오자마자 사진이에요. 좀 괜찮아 보이죠?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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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샐러드와 아몬드데이

산책길에 만나는 귀욤이들 😍

와 산책 나왔는데 귀욤이들 너무 많아요 사진 찍는건 실례니까 강아지 사진은 못찍네요ㅋ 라떼도 생각나고 머츠님이랑 포메님이랑 로니님이 막 떠오르네요 ㅎ 또 더 계셨는데....  너무 예뻐서 한참 봤네요 ㅎ 고양이 키우시는 낭집사님도 떠오르고 ㅎ 정말이지 동물은 천사네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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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저트 음료 먹으러왔어용

디저트 음료 먹으러왔어요 ㅎㅎ 디저트39라는 곳인데 저렴하고 요즘 많은 분들이 찾으시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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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저트 음료 먹으러왔어용

일요일 아침 잘 챙겨먹기

겨우 100g 빠졌답니다. 뭐😮‍💨 어저께 점심으로 찰옥수수 2개를 더 먹었으니 혹시나 찌지 않을까 걱정도 했지만 그래도 100g은 좀 아쉽네요. 아직도 500g정도는 빼야지 3일 전 몸무게가 되는데 너무 멀게 느껴집니다.  여러 가지 사건(물림사고등)도 있고 비도 오고 우리라떼가 겁이 많아져서 산책도 안 가려고 하고 저도 몸이 아프고 기온도 다운되고😵 저의 다이어트에도 빨간불이 켜졌거든요🤣 온세상 걱정이 다 있는 아침일수록 밥은 잘 먹어야죠. 샐러드 만드려고 냉장고 보니 제가 야채도 안 사놓고 준비도 안 해서 야채수가 팍 줄었어요. 양상추와 여러가지 야채들을 준비해 놨던 것이 힘에 부쳐서 야치믹스 하나로 퉁쳤거든요. 그 야채믹스 밑에 깔고 파프리카와 당근을 넣고 야채가 끝이었답니다. 기본으로 넣던 오이와 브로콜린이 준비가 안됐어요😅 토마토와 사과 넣고 수박을 넣었어요. 사실 자두가 있어서 넣어도 되는데 2개밖에 없기도 하고 팔이 결려서 썰어놓기도 힘들더라고요.그래서 그냥 남겨놔버렸답니다. 어제 열심히 준비한 찰옥수수 뜨거운 물에 살짝 담갔다가 빼서 넣고 초당옥수수 나머지 다 넣고 렌틸콩도 나머지 다 넣었습니다. 렌틸콩을 삶아서 조금씩 샐러드에 넣으니까 오래 냉장고에 두니 마지막에는 조금 애매한 느낌이 들더라고요. 나중에 샐러드 넣으려 삶을 땐 이것보단 양을 적게 해야 될 것 같아요. 그리고 견과류 시리얼 넣고 애사비드레싱으로 마무리했어요.  양배추라페는 안 넣었어요. 쪼끔밖에 안 남았거든요. 이것도 다 먹으면 다시 만들어야 돼서 양배추는 사놨는데...  손이 많이 가거든요. 팔이 아플 때는 하기 힘든 편이라~ 그래서 양배추라페를 아꼈죠. 정말 땡길 때 먹을려구요. 그래도 내 샐러드 처음 보신 분들은 뭘 얼만큼 작게 넣었는지 이해 못 하실 거예요. 하긴 이렇게 담으면 자주 보신 분도 뭐가 작게 들어갔나 싶겠죠? 사실 저 사이즈도 어머니가 많이 안 드신다고 그래서 접시가 조금 덜 들어가는 걸로 준비해서 만들었답니다. 정말 처음 먹는 샐러드를 많이 먹는데 오늘은 옥수수도 이것저것 많이 넣을거라 전체적으로 사이즈도 조금 줄였어요. 하긴 저도 먹으면서 이게 양이 준 게 맞나 조금 갸우뚱하긴 했습니다. 야채믹스를 좀 풍성하게 넣긴 했었거든요. 그렇게 어머니랑 맛있게 먹었어요. 어머니는 샐러드 드시고 동생이랑 먹을려고 미니압력솥으로 밥한 거로 누룽지 끓여서 드셨어요.  저는 냉장해서 저항성전분으로 만든 잡곡밥을 먹는데 사실 그제 떨어졌었거든요. 그래서 어제 아침엔 오나오를 먹고 낮에는 밥을 해놨서 냉장보관을 했어야 했는데😮‍💨 어제 일이 많았어요😔 오늘 아침에 일어나서 잡곡밥해서 먹어도 되지만 그마저 하기가 싫더라고요. 오늘도 늦게 일어났는데(6시. 평소에 비하면 늦잠 잤단 얘기예요) 개운하게 잔 느낌은 아니고 피곤했거든요. 게으름이 좀 필요하나봐요🙄 그냥 엄마가 해 놓은 흰밥을 먹을까 보고 있는데  1주 전에 한 두부전과 두부쌈장 만들려고 놔둔 볶음두부가 아직도 있드라구요. 집에서 거의 한 끼만 먹고 밥도 많이 못 먹게 되니까 반찬이 남았었나 봐요. 거기다가 쌈채소도 비싸지는 바람에 두부쌈장도 한 번 만들어 놓은 것도 그대로 있고 남은 두부도 그대로 남았더라고요. 아무리 음식을 해 놓은 거지만 냉장고 오래 있는다고 절대 좋을 게 없으니 저걸 밥 대신 먹으면 어떨까 싶어서 그냥 전자레인지에 살짝 데워서 밥 차렸어요 구운 김에 두부 넣고 반찬 넣고 싸먹으니 밥을 김에 싸 먹는 거하고 크게 차이가 없더라고요. 그렇게 밥 먹고 나니 배도 부르고 맛있게 아침 먹었네요 그리고 영양제 챙겨먹고 항생제까지 챙겨먹고 약도 싹 다 챙겨 먹었어요. 오늘 아침 잠 완전히 깨기 전에 마음챙김할때 라떼에요.  지금은 잘 자는 것 같아서 조금 마음은 놓이지만 딱 저때만이라도 우리 라떼 평온한 꿈 꾸고 자고 있는 거 같지 않아요? 라떼야~~ 며칠 평온하게 있으면 어제 같은 일은 다 꿈처럼 멀어질 거야~~ 오늘 아침 일어나니 온몸이 다 아프고 분명히 좀 늦게 일어나는데도 불구하고 개운치 못하고 몸 전체가 축 가라앉았었거든요. 그래서 스트레칭을 할 수밖에 없었어요. 1개 갖고도 안 되더라고요. 두 번째 스트레칭까지 하고 스트레칭 한 김에 플랭크까지 했는데 오늘따라 그렇게 1분이 힘들었답니다. 그래도 했어요😐 1개 중요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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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 아침 잘 챙겨먹기

저녁은 귀리검은콩두유

라떼랑 잠시 나갔다 오고  귀리검은콩두유 해먹었어요. 그동안 카무트 4분의 1 넣어서 카무트검은콩두유를 만들어 먹었는데 이제 그 카무트를 다 먹고 귀리도 두유에 넣어 먹을수 있다는걸 어디서 본것같아 넣어 봤어요. 처음 하는 거라 땅콩도 넣지 않았어요. 그래야 귀리에서 오는 맛을 알 것 같아서요. 근데 확실히  카무트하고도 좀 다르더라고요. 어머니는 곡물의 비린 맛이 난다는데 조금 거슬리는 맛이 나긴 했어요. 아마도 이번에 만든 건 저 혼자 다 먹어야 될 거 같아요. 어머니가 안 좋아하시네요😅 아까 오전 갔다 오고 라떼가 깜짝깜짝 놀라면서 잠을 좀 깨고 아까 사고 영향을 받는 것 같아서 오후에 한 번 데리고 나가봤어요. 그냥 아파트안 우리 라인 근처만 다녔는데 안 간다고 버티고 어디 가기 싫어하네요. 어쩌야 될지 잘 모르겠지만 우선은 지가 하고 싶은 대로 가고 싶은 대로 조금 천천히 기다려주기로 했어요. 얘가 얼마나 놀랐을까요? 내가 달래줘야겼죠? 갔다 와서 발 닦고 사진 찍었는데 사진에선 좀 멀쩡해 보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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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은 귀리검은콩두유

점심 샐러드와 초코오나오, 찰옥수수

그렇게 병원도 갔다가 10시 반에 겨우 집에 들어왔어요. 정신이 하나도 없었죠. 하지만 라떼 발이 비오는 산길을 갔으니 난리였을 거 아니에요. 그래서 라떼발 씻어줬답니다. 그리고 발도 닦아주고요. 그러면서 라떼에 좀 차근차근 봤는데 겉보기는 아무 문제가 없었는데 오른쪽 발 만지면 되게 싫어하더라고요. 지금 더 쩔뚝거리고요. 근처만 가도 짜증 내고 그래서 걱정이 많이 되네요 그렇게까지 하니  11시가 됐답니다 그러고 나서 남겨온 자두와 토마토부터 우선 먹어요. 아침 챙겨먹을 때도 배가 고팠었고 그게 너무 작아서 뭘 더 먹을 생각이었지만 많은 일들이 벌어지고 나서 그럴 여력도 없었거든 그냥 남겨온 거 마저 먹고 나서야 샤워를 할 수가 있었어요. 온몸이 식은땀으로 찝찝했어요😵 엄마는 내가 샤워하는 동안 어제 선물로 들어온 찰옥수수 10개 찌고 내가 그 중에 1개 먼저 일일이 까서 샐러드부터 만들어서 엄마랑 같이 먹었어요. 그전에 있었던 초당 옥수수도 아직 남아서 찰옥수수 초당 옥수수 렌틸콩 다 넣어서 만들었네요  엄마는 아까 동생하고 밥을 먹고 나온 거였거든요. 그래서 샐러드만 먹고 들어가서 한숨 더 자고 나는 아침도 작게 먹어서 점심은 더 먹어야 했어요. 어제 저녁에 불러놓은 오트밀(오트밀, 아몬드데이, 코코아 가루)에 그릭요거트와 그냥 요거트랑 같이 담고 위에 초당옥수수 찰옥수수 견과류 시리얼까지 빼곡이 덮어서 초코오나오 만들었어요. 어제 통에다 만들어 놓은 초코오트밀불릴거 입니다 유리그릇에 그릭요거트 밑에 깔고 중간에 오트밀 담고 그냥요거트 올려서  보기 이쁘게 해보려고 했는데 별로 표시가 안 나더라고요😅 토핑 위에 토핑이 많다 보니 초코도 잘 안 보이고요. 혹시 옆에서 찍으면 잘 보일까 싶었는데 그러지도 않네요. 그래도 맛은 좋았답니다. 과일이 안 들어갔지만 지금 내 손 상태가 과일을 잘라 준비하기가 무리라 그냥 있는 대로 먹기로 했습니다. 바나나가 있었으면 좋았겠지만 오늘은 없었거든요. 그리고 오늘 설거지는 하나도 못했답니다. 상처에 물 닿지 말아야 할뿐더러 원래는 오른쪽 어깨가 뻐끗해서 힘들었는데 오늘일 겪고 나선 왼쪽 어깨까지 안좋더라구요😖 근데 초코 오나오로 점심을 끝낸 게 아니었어요. 지금 보이는 찰옥수수를 2개나 더 먹었답니다. 제가 워낙 옥수수를 좋아하는데 찰옥수수는 막 찐게 제일 맛있거든요. 그래서 엄마도 오늘 하나 드셨고 저도 하나 먹으려고 사진 찍었고 맛있게 먹고 나머지는 일일이 까서 냉장고 넣어놨다 샐러드에 쓸려고 준비했었는데 그러다 먹고 싶어서 하나를 더 먹었답니다. 역시 몸이 안 좋고 마음이 우울하고 불안하면 손쉬운 위로가 먹을 건가봐요. 물론 위로는 좀 받았지만 후회는 엄청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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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 샐러드와 초코오나오, 찰옥수수

토요일 아침 과일 도시락(그나마😆)

300g이 쪘어요. 어제 점심을 너무 잘 먹은 탓이죠! 다시 노력해 줘😮‍💨 이 정도는 요즘에 들어서는 그렇게 크게 문제는 아니네요. 아무래도 아직 62대라 그나마 여유가 있나 봐요   오늘은 최근 들어 모처럼 5시간 자고 6시에 눈이 떠졌네요😁 요즘 들어선 이게 늦잠이거든요. 아마 몇 달 사이에  오래간만에 이렇게 잔거라 아침에 되게 개운했어요. 네이버에는 아침에 비 온다고 했고 지금도 비 온다고 떠 있지만 바닥도 말라있고 비도 안 오더라고요. 어머니는 주무시고 저는 과일 도시락과 물 라떼간식 챙겨서 얼른 준비해서 나왔습니다. 요즘 날씨는 변덕이 심하니 해뜨던 비 오던 가름이 않되잖아요? 그냥 얼른 빨리 나가는 게 짱이죠~ 날씨가 변덕이 심하니 우산과 모자와 비옷 다 챙겼답니다.그런데 쿨 목걸이는 못 챙겼어요😅 오늘따라 라떼는 맨날 가는 쪽으로 안 가고 와룡공원 쪽으로 가고 싶어하더라고요. 그래서 와룡공원 올라가면서 말바위를 한번 가볼까 생각했어요. 비가 오고 흙이 미끄러우니까 안 간지 꽤 됐거든요. 그리고 사람 없는 말바위에서 과일 도시락 저렇게 빼서 먹었네요. 저거 반밖에 못 먹고 일어셨어요. 그때 빗방울 떨어졌거든요. 수박과 사과가 입에 집어넣고 토마토랑 자두는 다시 가방에 넣고 라떼랑 비옷 입혀서 움직였답니다. 그때부터 마음이 급했는데 그 마음 급함이 모든 일을 만든 것 같아요😨 마인드키 마음챙김 인증사진. 산책 막 나왔을 때 라떼에요. 아직은 잠이 안깬것처럼 보이긴 하는데 그래도 잘 따라왔어요 와룡공원에서 말바위로 가는 중간 길인데 수국이 피어 있거든요. 꽃이 예뻐서 라떼 사진 찍어줬답니다. 오늘따라 이 사진 찍고 싶었던 게 좀 이상해요. 말바위에 왔을 때는 날이 조금 흐렸어요. 그래도 앉아서 모처럼 전망 보니 좋더라구요. 쩌기 멀리 흐리지만 남산도 보이고~   남산 보면서 또 한 번 가야지 생각도 했답니다. 라떼가 잘 따라와 줄까요? 저번에 좀 힘들어했었는데😅 라떼는 딱 내 무릎에 앉았답니다. 그래서 사진 찍어줬어요. 저렇게 쉬기도 하고요. 무릎에 내려와서 돌 위에 딱 앉아 있는데 의젓해 보이지 않나요? 제가 과일 먹을 때 이렇게 있었어요. 물론 이렇게 찍어주고 바로 빗방울 떨어져서 다 접고 정신없이 가긴 했는데 이때까지는 그래도 여유가 있었답니다. 그리고 내려가는 길에 사고가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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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아침 과일 도시락(그나마😆)

커피타임 합니다~

신랑이랑 당근 나갔다가 제가 좋아하는 큐브라떼 사줬어요~~👍 히히 센스짱이다요>< 저는 요거 연유라떼보다 살짝 덜달고 찐해서 좋더라구요 집가면서 마셔야겠어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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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타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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