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저트39 흑당 퐁 라떼'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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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일 아침 처음 오나오 먹음
400g이 쪘어요. 어제 4시대 점심 먹고 1시간만 산책해도 됐다고 생각했던 게 원인인 것 같아요😅 하지만 뭐 그럴 수도 있죠? 오늘부터 잘하면 되겠죠?😆😁 오늘 샐러드는 그릭요거트는 빼고 애사비 드레싱(애사비 월남쌈소스 할라피뇨 다진마늘) 새로 만들어서 상콤하게 만들었어요. 토핑으로 렌틸콩, 초당옥수수, 견과류, 시리얼 넣고요. 아침에 오이랑 치커리 로메인을 씻어서 사용했고요. 나머지는 있어서 그나마 준비 시간을 많이 걸린 편은 아니지만 파프리카랑 브로콜리 다 써서 내일도 칼질이 필요해요. 과일은 방울토마토, 어제 산 사과, 수박, 자두 넣어서 양배추라페까지 넣어 풍성하고 상큼한 샐러드가 완성되서 어머니랑 맛있게 먹었답니다 어제 저녁에 오나오(오버나이트 오트밀) 준비해서 냉장고에 넣어 놨거든요. 오트밀 50g과 우유 100g 넣어 섞어서 놔뒀는데 아무래도 수분이 작은 거 같애서 수제요거트200g까지 같이 섞어 놨었어요. 그걸로 아침에 해 먹었어요 그릇에 담으니까 너무 양이 많아 보이는 거예요 그렇다고 남겼다 먹기도 좀 애매한 것 같고 그냥 다 먹기로 결정하고 토핑을 좀 덜 넣기로 했어요. 바나나 반 개, 자두 3분의 1, 견과류 조금 시리얼 조금. 이럴 줄 알았으면 아까 샐러드에 견과류와 시리얼 자두는 넣지 않을 걸 그랬어요. 맛을 얘기하자면 제가 나중에 뿌릴라고 전혀 당분을 안 했거든요. 너무 밍밍한 거예요😆 그래서 다 섞어가지고 알룰로스 설탕을 좀 넣기는 했는데 아직도 많이 밍밍하더라고요. 그냥 이런 맛인가 싶어 그냥 먹긴 먹었거든요. 그리고 내가 우유를 소화를 잘 못 시키는데 그 우유맛이 걸리더라고요. 그래서 다음에는 아몬드 브리즈로 해보려고요. 양도 많고 우유도 걸리고 오늘은 좀 힘들게 먹었네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다 먹었어요. 저는 바나나보다 상큼한 과일이 좋은 것 같아요 냉장고에 우유와 요거트로 하루 재어넣은 오트밀인데 양이 많아 보이죠?ㅎㅎ 오늘 아침 새벽에 마사지 받으면서 비몽사몽간에 무가당 코코아 가루도 샀거든요. 무가당 코코아 파우더랑 커피도 넣고 많이들 하시더라고요. 다 그랬던 이유가 있었던 거예요. 오늘 첫 오나오는 성공적이라고 할 수는 없지만 우선은 그걸 다 먹어서 엄청 배부르고요. 소화만 잘 된다면 몸에 좋겠죠?😁 레시피는 손 봐야 될 것 같아요. 우선 오트밀에 30g 하고 우유 말고 아몬드 브리즈로 불리고 요거트도 조금 조절하고 맛있게 만드는 분 레시피도 참조해서 만들어야 되겠어요? 오트밀도 1.5kg이나 샀으니... 또 일이 많아지네요😆 아침 마음 챙김할 때 우리 라떼 잠자는 모습이구요. 오늘은 캐시홈트 스쿼트랑 스트레칭 2 했답니다. 플랭크도 해버리고요. 아침에 다 해놔서 오후에는 좀 편할 것 같긴 해요.
성실한라떼누나
7기2일차
6시 50부 라떼 한 잔 8시15분 측정 어제 저녁으로 보쌈을 먹었다 조금 짜게 먹은듯 하다 오늘 아침에는 비가 오지 않으니 나가서ㅈ걸어야겠다
한소래미
저녁은 물만
저녁은 오후산책다녀와서 물 2리터 마저 마시는 거랍니다. 점심을 4시 때 만들어 먹기 시작해서 5시 때 다 먹었으니 뭐 거의 점저에 가깝게 먹었으니 저녁이라고 더 먹을 수는 없었어요. 그나마 점심 먹고 배부르다고 산책 한 50분 정도 했네요. 너무 작게 하지 않았나 싶었는데 집에 들어와서 씻고 챌린지 마무리하고 쉬고 있으니 조금 출출한 게 알맞게 한 것 같아요. 이때 아무것도 안 먹고 자야히는데... 😅😆 오늘은 15000보정도 걸었네요. 라떼가 오후산책은 많이 걷지않고 1시간채 안 돼서 들어 가자고 하네요. 잠깐 한두 방울씩 내리는 거 빼고는 그렇게 비가 오지 않아서 라떼랑 괜찮게 산책한 것 같아요.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집에 와서 늦게 먹음😅
장까지 보고 와서 씻지도 않고 빠르게 샐러드 준비 시작했어요. 1인분 접시에다가 양상추 깔고 야채들 올리고 과일은 자두1랑 방울토마토만 올리고 렌틸콩 옥수수들 그릭요거트 견과류 시리얼까지 그리고 올리브 할라피뇨도 쫑쫑 썰어서 넣고 오리엔탈드레싱 마무리 했어요. 양배추라페는 곁들인 음식으로 놔뒀어요. 지금 너무 배가 고파서 바로 밥을 먹으면 안 될 거 같아서 풍성한 샐러드 만들어서 천천히 먹었어요. 그러니 좀 배가 조금씩 차긴 하더라고요. 시간이 너무 늦어서 밥을 먹으면 저녁산책을 많이 해도 다음날 몸무게에 영향을 줄 거 같더라고요. 그렇다고 샐러드만 먹으면 저녁때 먹을 걸 더 찾거나 간식에 먹을 것 같아서 통밀빵 좀 작은 걸 하나 데워서 그릭요거트(알룰로스 견과류 조금 추가)와 양배추라페랑 차렸네요 먹고 나서 배가 찬 느낌이라 그냥 자기는 어려울 거 같네요😅😆 캐시워크에서 시원한 넥쿨러를 팔길래 하나 사봤답니다. 색깔도 핑크 파랑 이렇게 원 플러스 원이네요. 오늘 배송 도착해서 냉장고에 30분 넣어놨다가 산책나가면서 해봤어요. 라떼도 2시에 들어와서 집에 있었고 나도 점심 늦게 먹고 좀 배가 불러서 그냥 산책 안하면 죄책감이 들어서 라떼랑 같이 6시 반에 산책 나갔어요. 저는 넥룰러 핑크했어요 파란색은 어머니 드릴것 같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산책,수업,장보기 바쁜 와중에서도 수박 간식
점심 먹을 시간인데 점심 먹기에는 좀 애매해서 우리 꽃가게 들린 김에 수박 간식으로 먹고 다시 움직였답니다. 오늘은 낮에 이것저것 바빴거든요. 우선 아침 챙겨먹고 정리 좀 하고 나오니까 벌써 9시더라구요. 오늘 11시에 명상 수업이 있으니까 10시 반까지는 다시 꽃가게 가야됐었거든요. 그래야지 라떼를 맡겨놓고 수업을 가니까요. 1시간 반이면 조금 빠듯할 거 같긴 했지만 한번 해 시도해 보려고 성대옆 샛길로 해서 북촌으로 넘어갔답니다. 고려 사이버 대학 정문으로 나오면 바로 북촌로고 이제부터 내리막이라 빠르게 대학로를 향했답니다. 내려가다가 쩌기 멀리 남산 보이게 라떼 한장 찍어줬네요 그리고는 바로 옆으로 가서 계동길로 내려가 창덕궁, 율곡터널 지나 대학로 우리 꽃가게 도착하니 10시 반이드라구요. 이모 혼자 계시지만 우리 라떼 맡겨놓고 저는 얼른 명상수업 하러 다시 바삐 걸음을 옮겼죠. 요즘 제가 먹는 혈압약과 페마라가 같이 먹으면 어지럼증을 유발할 수도 있다고 그래서 저번 주에 어지럼증으로 고생했던 저는 좀 텀을 두기로 했답니다. 그러나 이 두 약이 24시간에 한 번씩 먹어야 되는 약이라 당장은 너무 크게 시간을 벌릴 순 없어서 조금 조금 시간을 벌리고 있답니다. 혈압약은 일어나자마자 먹고 한 4시간 정도 지나서 페마라를 먹었어요. 저 작은 약이 부작용이 되게 많아서 근육통과 골다공증 어지럼증 빈뇨등을 유발하거든요. 지금도 왼발을 디딜때마다 아파서 걸을 때마다 고통이 다가오지만 5년은 먹어야 하니 그냥 생으로 참죠🤣 뭐 이보다 더 심한 고통도 있는데요 뭐 그래서 그렇게 명상 수업 마치고 가게 들려서 수박을 간식으로 먹은 거였거든요. 그리고 집으로 갔을 때 벌써 13000 보를 걸었더라고요. 원래 계획은 우리 가게에서 바로 퍼피펍으로 가서 라떼 잠시 놔두고 나는 1층에 있는 식자재유통센터에 가서 장보고 배달시키고 저는 다시 올라가 맛있는 거 사 먹고 라떼랑 놀다 집에 가려고 했거든요. 퍼피펍 가는 길이 혜화로타리까지는 같아서 가는데 빗방울이 떨어지더라고요. 그리고 집에는 널어야하는 빨래가 있어서 좀 개웃지가 않았는데 비오는것 같아 집으로 향했어요. 집에서 빨래 널고 동생 먹은 거 좀 치우고 정리하고 혼자 나오니 2시 40분쯤이더라고요. 얼른 버스 타고 식자재유통센터 가서 장봐가지고 배달시키고 고기만 챙겨 집에 오면서 홈플러스도 들려서 살짝 장을 더 봐서 집에 들어오니 벌써 3시 50분쯤 됐어요 점심시간이 너무 늦어진 거죠?😆😅 그래도 점심 먹기 전에 플랭크 1분은 했네요. 밥 먹으면 배불러서 못하거든요.
성실한라떼누나
완숙토마토 1개로 될까요?
점심을 좀 적게 먹고 아침도 바닐라 라떼 아이스 한 잔 마셨더니 졸음은 안 오는데 대신 왜이리 출출하죠? ㅋㅋ 완숙토마토 1개로 될까요?
러브복동
혈당 일기 7기 1일차 인증
측정 날짜: 7월 9일 측정결과: 123 측정시간: 오전 10시 6분 오늘은 공복 10시간 만에 채혈해 공복 수치 확인해 보왔다 어제 늦은 시간에 부추전과 달콤한 아이스 라떼 삶은 옥수수가 문제였나 너무 높은 수치에 놀랐다 오늘은 식단과 운동도 신경 써야 겠다
훈스맘2
혈기챌7기1일차 인증
아침 식후 2시간.. 아침에 간단하게 먹어서 라떼 반잔 먹었더니.. 점심 전까지 싸이클에 올라가 있어야겠다.
블랑카
7기1일차
6시50분 라떼 한 잔 8시30분 측정 수치가 괜찮다 어제 저녁에 회를 먹었더니 크게 오르지 않은것 같다 이제 나가서 걸어야겠다
한소래미
화요일 아침 샐러드 잡곡쌈밥
400g이 빠졌답니다. 지금이 전에 잠깐 찍었던 최저몸무게가 됐는데 그때는 어지러워서 유지를 못했거든요. 요즘 컨디션이 완벽하진 못해도 많이 돌아와서 이번엔 유지가 가능하지 않을까 싶은데 잘 모르겠네요😅😄 어제 배고프게 잔 거에 나한테 기특해 하며 아침은 또 잘 챙겨 먹습니다. 어저께 근처 홈플에서 양상추 싱싱한 걸 샀거든요. 아침에 씻으면서 한 번 더 싱싱하고 양 작은 거에 한숨 가볍게 쉬고 그려니 합니다. 오늘 샐러드도 렌틸콩그릭요거트 샐러드(+발사믹드레싱)입니다. 양상추 깔고 치커리 듬뿍, 오이 브로콜리 파프리카 당근 콜라비 넣고 렌티콩 한줌, 뜨거운 물에 불린 찰옥수수 초당옥수수 넣고 방울 토마토와 자두 2개 딱 놔두고 그릭요거트 한스쿱 올리고 견과류 시리얼로 마무리하고 내가 어제 만든 수제 발사믹드레싱마저 다 뿌렸네요. 이게 2인분이어서 어머니랑 잘 먹었거든요. 어제는 내가 너무 욕심을 내서 1인분을 많이 만들었나봐요. 접시 차이가 나긴 하지만 1인분도 자꾸 많아지네요😅 샐러드 먹고 바로 밥을 차렸어요. 쌀밥과 잡곡밥 각각 데워서 차리고 단백질르 두부봉 3분의2 남은 거 구워서 놓고 로메인과 배추 남겨논 거 쌈싸먹게 쌈장과 고추랑 차렸어요. 로메인은 이걸로 다 먹었답니다. 저는 마늘을 좋아하는데 통마늘도 없어서 조금 아쉬웠어요. 쌈장도 두부쌈장 만들어 먹는데 그것도 똑 떨어졌고 이리저리 떨어진 게 눈에 보이네요. 사서 만들어야 될 야 하는데... 동생은 또 아침 안 먹는다 그러고 우리 둘만 맛있게 먹었답니다. 새벽에 마음 챙김 할 때 우리 라떼에요. 너무 곤이 자죠? 누나는 깰라고 음악 들으면서 가볍게 명상하는데 지만 자고ㅋㅋ 아침에 몸무게 재고 공복물과 약 먹으러 나왔을 때 부엌에서 본 풍경이에요. 저 멀리 산이 안개 가려서 운치가 있긴 한데 오늘도 비가 왔다 갔다 하겠죠?😅😁 아침에 운동까진 아니고 몸이 찌뿌둥하니까 스트레칭으로 몸을 좀 깨웠어요. 더 할 수 없는 게 얼른 밥 먹고 라떼산책 나가야 되거든요.
성실한라떼누나
7.9.혈당일기 7기2일차 인증
삶은계란, 두유 하나씩 먹고 오늘은 라떼 말고 아메리카노로 마셨다 느낌이 혈당 떨어진거같은데 아니네
HH0308
7월8일(월) 혈당일기 7기 1일차
날짜 : 7월 8일 체크시간 : 아침 기상하고 공복으로 2시간 후 내용 : 주말엔 주중보다는 먹고 싶은 음식을 맘껏 먹는 편이라 월요일엔 늘 공복혈당이 높다. 저번 주내내 혈당이 좀 높아서 전주 금요일부터 혈당관리하려고 마시고 있는 티가 있어 기대를 했다. 처음에 78이 나와 너무 놀랍고 믿기지않아 다시 측정해서 117이 나왔다. 어제 아침엔 빵, 점심엔 라면과 밥, 저녁엔 빵과 과자를 먹었고 아이스돌체라떼를 한잔 마셨다. 오늘 점심엔 잡곡밥 반공기, 제육볶음,상추쌈, 배추김치,홍합미역국 먹고 저녁에는 수제요거트와 피자두쪽 먹었다. 내일은 더 낮아지면 좋겠다
sara1298
7.8.혈당일기7기 1일차 인증
아침에 고단백 두유 1팩,삶은계란 1개 먹고 카페라떼 한잔 마시고 체크함 라떼를 끊기 힘드니 다른걸 줄여보자
HH0308
저녁은 검은콩두유와 물
일하고 산책까지 다녀 왔는데 흐린대도 축축한 더위에 온몸이 찝찝하네요. 샤워하고 저녁으로 카무트검은콩두유와 물 마셔요. 조금 배가 고프지만 아직 저번에 찐것 다 못 뺐으니까 오늘은 이것만 먹으려고요. 내일 아침 샐러드 맛있게 먹으면 되죠 뭐~~ 아까 꽃배달까지 해서 근무 마치고 혼자 산책 갔어요. 꽃 배달 할 때는 오히려 비가 조금 왔는데 산책 시작할 때는 잠시 멈췄어요. 도로 화단에 불두화가 이쁘게 펴져 있어서 한 장 찍었네요 창경궁에서 창덕궁으로 가는 길에 율곡터널이 있는데 위쪽에는 종묘와 창경궁을 잇는 길을 복원해 놨거든요. 평소에 거기는 강아지 갈 수 없어서 못가는데 오늘은 혼자니까 올라갔네요. 울창하진 않지만 소나무도 운치있게 있고요. 특히 흐린 하늘이 소나무하고 잘 어울리지 않나요?😁😆 키 큰 보라색 꽃도 하늘하늘하게 있네요. 한적하고 깨끗이 정리돼 있어서 걸어 다니기 참 좋답니다. 오늘은 사람도 많이 없고요. 거기서 내려가서 서순라길 통해서 종묘까지 갔어요. 비 와서 밖에선 안 먹어도 안에는 사람들이 제법 있더라고요. 오늘은 월요일이라 창덕궁과 창경궁은 휴일인데 종묘와 경복궁은 화요일이 휴무라 사람이 조금 있었어요. 하지만 저는 만보를 넘겼으므로 얼른 걸어서 집으로 갔죠. 이쯤부터는 다리가 너무 아팠어요. 비 와서 운동화 안 신고 샌들 신었더니 너무 발이 아프네요. 집에서는 2리터 뿔도 챙겨먹고 오늘은 비가 와서 아까 낮에 산책 조금 하고 내내 집에 있었답니다. 그래도 라떼 사진 없으면 섭섭할까봐 한장은 찍어줬어요.
성실한라떼누나
혈기챌7기 1일차
7월 8일 저녁 점저로 3시쯤 라떼와 통모밀식빵 크림치즈 발라먹은 후 혈당체크 내일도 혈당관리 잘하자~
돌고래쪼아
혈당일기7기1일차인증
식후 2시간 혈당을 재려고 기다리다 깜박하고 설탕넣은 라떼를 먹어서 그이후 로 재보았다 다행이 정상이네
등산들맘
아마스빈
흑당버블티 오레오초코쉐이크 아이들 간식 걷고 들어오면서 사다줬어요 아이들 눈이 반짝반짝 ㅎㅎ
당근쥬스쪼아
점심은 야채배추쌈과 닭볶음탕
비가 소강상태 같아서 라떼산책 나갔지만 네이버에서도 계속 온다그러고 불안해서 집근처만 다녔거든요. 한 40분 정도 됐을 때 한 방울씩 내린 거 같아서 또 얼른 뛰어서 집으로 들어갔답니다. 장마땐 이렇게라도 눈치 보면서라도 나올수 있는게 그나마 다행인 것 같아요. 계속 비가 왔다 갔다 하네요. 아침에 라떼랑 나온다고 샐러드만 먹었더니 벌써 배가 고프더라고요. 산책하면서 배고파서 어쩌나 싶었는데 집에 가서 정리하니 벌써 11시가 다 돼서 점심 먹어야겠다 싶었어요. 거하게 샐러드 해먹은 것도 얼마 안되서 점심 야채는 간단하게 야채배추쌈 만들어서 먹었어요. 쌈배추에 치커리 당근 콜라비 브로콜리 파프리카 조금씩 넣고 초당옥수수와 양배추라페도 조금씩만 넣고 견과류도 하나 할라피뇨도 하나 넣고 오리엔탈드레싱 쬐끔식 뿌렸어요. 어차피 배추 크기가 크진 않아서 이렇게 몇 개씩만 넣어 만들어서 손으로 하나씩 먹으면 돼요. 만들 때도 간단하고 먹기도 편해서 샐러드 미니 버전으로 샐러드 만들거나 먹기 귀찮을 때 자주 해먹어요😅😁(저도 가끔은 간단한 버전이 있어서 편하게 만들어서 편하게 먹을 때도 있어야 유지가 된답니다) 그리고 그제 어머니가 해주신 닭볶음탕이 아직도 남아 있었거든요. 잡곡밥 하나 데워서 로메인에 맛있게 싸먹었답니다. 이렇게 점심 맛있게 먹고 다시 준비해서 1시까지는 일하러 가야 되거든요. 오늘은 바쁜 날이네요😅 비오니까 우리 라떼는 집에 있을 거예요.
성실한라떼누나
신메뉴 맛있다기에
프렌치 바닐라 라떼 주문 와~~ 엄청 달아요. 당충전 제대로하고 별적립도 5개 굿입니다.
루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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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niet
월요일 아침 렌틸콩그릭요거트샐러드
500g이 빠졌어요. 어저께 건강하게 빼고 싶어서 먹은 식단이 제 역할을 한 것 같네요😁 어제 저녁부터 비가 오기 시작해서 밤에도 계속 비가 오고 새벽에 일어났는데도 비는 와서 아침 라떼 산책 준비 안 하고 좀 널널하게 아침 루틴하고 아침밥 챙겨 먹었네요. 우선 견과류도 다시 채우면서 외삼춘이 주신 귀리와 렌티콩을 밥할때 쉽게 쓰게 통에 담아 냉장고에 넣어놨어요. 그런데 렌틸콩은 삶아서 샐러드에 넣으면 더 자주 먹을 수 있을 것 같아서 레시피 찾아 삶았어요. 물600ml에 끓으면 20분 동안 삶고 불끄고 10분동안 뜸들이면 된다 해서 알람까지 맞췄거든요. 근데 방에서 감정일기 쓰는 동안 물이 다 쫄았더라고요. 하마터면 태울뻔했네요. 살짝 탄내도 나고 밑에 조금 누른 거 같아 불 끄고 그냥 10분 뜸 드렸네요 뜸들이고 식히려 접시가 담아놓고 아직도 비가 좀 오길래 들어가서 캐시홈트도 2개정도 했답니다. 그리고 아침 준비 시작했어요. 배추, 로메인, 치커리, 고추1 쫑쫑 썰어서 밑에 깔고 콜라비 당근 파프리카 오이 브로콜리 야채들 그 위에 올리고 과일은 방울토마토와 자두1 수박 올린 다음에 삶은렌틸콩과 초당옥수수 찰옥수수를 위에 토핑처럼 쫙 골고루 뿌렸어요. 그리고 그릭요거트 한스쿱 딱 떠놓고 거기다 알룰로스 설탕을 조금 뿌렸어요. 그리고 양배추라페와 견과류, 발사믹드레싱(아침에 직접 만든) 마무리했는데 거기다가 냉장고에 있는 올리브랑 할라피뇨도 좀 썰어서 더 추가했네요. 로메인 치커리 고추도 넣고 렌틸콩도 들어가서 어울릴 것 같았어요. 정말 푸짐하게 만들었는데 어머니는 꽃시장 가셔서 저 혼자 먹었답니다. 저거 먹고 밥 먹을 생각이긴 한데 금방은 못 먹겠죠😅. 너무 배불러서~~ 렌트콩 200g 삶은 거에요. 제법 많더라고요. 이것도 통에 넣어서 토핑처럼 조금씩 넣어 먹으려구요. 아침에 비가 혹시 안 오나 싶어서 약간 서둘렀다가 금방 다시 비가 오길래 얼른 캐시홈트2개로 했답니다. 아침에 시작하기 전에 이렇게 스트레칭으로 시작하는 게 저는 좋더라구요. 그리고 스쿼트. 매일 하고 싶은데 참 그게 쉽지 않네요😅😆 비가 잠깐 소강상태 같아서 라떼산책 나간답니다. 그래서 아침은 샐러드로 끝이네요😅😁
성실한라떼누나
혈기챌7일차
7월7일 10시30분 7일차 아침 라면먹고,점심 단식했음.간식으로 토마토,라떼 1잔,만두7개 구워먹었습니다.저녁은 낚지볶음먹었습니다.어제 먹은 햄버거땜시 오늘은 자중했습니다.
씬아
당뇨일기6기13일차인증
날짜:2024.07.07. 시간:20시46분 내용:저녁은 불고기와 쌈채소. 점심은 라떼 커피한잔 캐홈챌과 걷기로 운동 대신함 혈당 안정을 위해 운동은 필수인데 잘 안되네요 ㅠㅠ
만보만보만보만
저녁은 검은콩두유
집에 와서 까무트검은콩두유 한컵 먹었어요. 오늘 산책도 별로 못해서(갑자기 비 와서 얼른 집에 들어왔답니다) 보통때 1잔 만든 것보다 작은 잔에다가 만들었어요. 그리고 물 많이 먹으면 뭐 비슷하겠죠😅😉 들어올 때만 해도 비가 그리 많이 오지 않았거든요. 계단 오르기 사진도 우산 쓰고 찍었답니다. 퇴근하고 라떼랑 한 1시간 정도 산책할려고 그랬는데 진짜 10분이나 걸었을때 비가 한방울씩 떨어져 바로 라떼 비옷 바로 입히고 난 우산 흐고 빨리 집에 들어왔어요. 그때 들어온게 다행이에요. 지금 보니까 비 많이 옵니다. 캐시홈트는 아침에 했는데 플랭크는 못해서 샤워하기 전에 얼른 플랭크1분 했습니다. 내가 플랭크하면 라떼가 옆에서 저렇게 있어요. 누나 받쳐주는 건가?ㅋㅋ 오늘도 물 2리터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집에서 싸온 샐러드와 통밀빵
라떼랑 산책 나가기 전에 샐러드랑 냉장고에 넣어놨던 통밀빵 중에 올토빵(올리브 토마토 치즈 넣은빵) 챙겨서 나왔답니다. 그거라도 무게가 좀 나가서 바로 하우스에 가서 도시락을 내려놓고 라떼랑 1시간 반 정도 더 산책했어요. 막 나왔을 때는 선선하고 햇빛도 없었지만 1시간 반 정도 돌아다닐 때는 햇빛이 좀 있었답니다. 모자도 쓰고 땀 흘리면서 다녔네요. 다녀와서 1시 반부터 근무하고 어머니는 퇴근하시고 저는 도시락 챙겨온 거 접시에 담아 점심 먹었어요. 채소는 치커리 오이 당근 콜라비 브로콜리 당근파프리카양송이볶음 마저 다 넣고 양배추라페와 견과류 초당옥수수 시리얼까지 한 통에 넣고 다른 한통인 과일로 수박과 자두2를 담았어요. 그리고 조그만 통에 그릭요거트의 알룰로스와 견과를 좀 넣어서 닦고 빵은 통채로 챙겨왔어요. 채소와 과일은 한 접시에 근사하게 담고 가게의 방울 토마토가 있어서 몇 개 추가했네요. 그래서 오늘은 양배추라페를 듬뿍 넣어서 드레싱은 없어도 됐어요. 빵은 우선 썰어 놔두고 그릭요거트 빼고 우유 반컵까지 쟁반에 차렸네요. 우선 샐러드를 맛있게 먹었는데 한 30분이 걸린 것 같네요. 특히 콜라비를 포크로 집기가 쉽지않아 시간이 더 걸렸어요. 우선 샐러드 다 먹은 다음에 빵을 전자레인지 한 15초 정도 돌려서 그릭 요거트에 빵 찍어서 우유랑 먹었네요 그릭 요거트는 우리 라떼도 좋아한답니다. 그릭요거트에 한 5분에 2는 라떼가 먹었어요. 집에서 산책 처음 나왔을 때 벌써 11시가 넘어갔거든요. 날이 워낙 선선해서 늦장을 부리다가 너무 늦게 나온 거죠. 하우스에 도시락 놔두고 어디 갈까? 하다가 ddp 쪽에서 갔다가 다시 대학로로 왔네요. ddp 근처에 불두화가 저렇게 이쁘게 펴 있어서 라떼나 1장 찍어줬어요.
성실한라떼누나
로얄밀크티 라떼 마셔요
주말은 남편과 산책 다니며 동네공원 인증도 하면서 잘 놀고있네요. 잠시 메가에 들려서 밀크티 마시면서 소통도 하고 음악도 듣고 수다도 떨고~^^
파인호랭이
콜드부르 라떼 집에서 만들기
골드브루 커피 1/2넣고 우유만 부어부면 끝 ㅎ 너무 쉽지 않나요 ? 전 좀전에 커피 마셔서 연하게 진한커피드시고 싶으면 커피를 늘리면 되죠 ~ 고소해요
뽀봉
통영 쌍욕라떼 욕설 수위
나라면 안사먹음 ㅋ
야고
카누 말차
카누 말차라떼 마셔요 달달쌉쌀 좋아요 ㅊㅊ해요
현유리
일요일 아침 살짝 늦게 시작해 부산스럽게
300g 쪘어요ㅠㅠ 어제 닭 매운탕과 저녁도 배가 좀 불러서 걱정 됐더니만 그리고 밤에 견과류 간식을 먹었던 게 컸던 것 같아요. 14000보만 걸었던 것도 영향이 없지 않아구요🤣 아침을 샐러드 조금만 먹고 나가서 다음 끼니를 점심으로 잡을 수 밖에 없는 시간대 먹어서 좀 식단이 좀 애매해진 느낌?! 하여튼 안 좋은 결과가 나왔으니 다음에 참고해야겠어요. 아침에 비는 안오지마 온몸이 찌뿌둥했답니다 마사지 받고 쉬어버렸네요. 한 5시쯤 아침루틴(화장실 갔다가 몸무게 재고 물 먹고 약 먹고)를 하는데 오늘은 그것도 거의 6시에 시작해서 시간이 지체가 됐답니다. 그런데 온몸이 찌부등해가지구 몸무게 재기 전에 홈트를 2개나 하고 했고 물 먹고 약 먹고 감정일기까지 쓰고 나니 시간은 어느새 7시가 돼가더라고요 어머니가 교회 가셔야 되는데 동생이 아침밥을 안 먹는다고 그래서 어머니도 늦게 준비하셨거든요. 그러니까 얼른 샐러드 만들라고 그래서 있는 재료로 뚝딱 샐러드 만들었어요. 오늘 샐러드는 옥수수듬뿍그릭요거트샐러드 입니다. 초당옥수수도 많은데 찰옥수수가 아직 남아서 옥수수를 2개나 듬뿍 넣네요. 과일은 자두와 수박 방울토마토 넣고 그릭요거트 보통보다 더 많이 두 스푼 넣고 그래서 양배추라페까지 넣은 다음에 오늘은 드레싱은 패스했답니다. 이 샐러드 엄마랑 같이 맛있게 먹고 엄마는 교회 가신다고 시간 없다고 요것만 드시고 나가셨어요. 그래서 내가 옥수수를 많이 넣긴 한 거 같애요. 그제 먹었던 김치찌개가 아직 남아 있어서 김치찌개 데우서 반찬 꺼내 배추와 로메인 빼서 쌈밥 먹었네요. 밥 맛있게 먹고 철분제, 변비약까지 싹 먹고 또 많이 나온 설거지하고 우리 라떼 아침까지 먹여야지 아침십사끝인데... 그래서 식사 시간이 엄청 걸리나봐요.😅😁 아침에 찌뿌둥한 김에 스트레칭 스쿼트 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혈당일기 7일차
아침 야채김밥1줄.점심 그릭샐러드. 간식 라떼 2잔.콤부차 2잔 점심 식후 혈당113
조오타
저녁은 가게에서 샐러드와 프로틴드링크
점심을 좀 일찍 먹어서 저녁도 가게에서 먹게 될 거 같더라고요. 그래서 집에서 샐러드도시락과 일주일 전쯤 산 프로틴 드링크 하나 챙겨 갔어요. 비도 오후 6시쯤 온다고 그래서 1시까지 라떼도 같이 출근했네요. 오늘은 흐리고 비 온다고 그래선지 가게도 너무 조용했어요. 3시 지나서 가져온 샐러드도시락 접시에 빼고 프로틴까지 준비해서 차렸네요. 배추 오이 콜라비 브로콜리 당근파프리카양송이볶음 방울토마토 수박 자두1 양배추라페 견과류 시리얼 그릭요거트 까지 집시에 담고 가게에 있는 방울토마토 4개 더 플러스 했네요. 랩노쉬 프로틴 드링크는 저당 저지방이라서 골랐는데 카카오 맛이고 350ml에 165칼로리래요. 먹어본 바로는 좀 맛이 내입맛은 아니더라고요. 달긴한데 약간 찝질함이 남는 단맛이라고 해야 되나? 전 카카오맛이 영 이상했어요. 같이 소통하는 다이어터 얘기론 랩노쉬는 바나나 맛이 더 낫다고 하더라고요. 그리고 양도 상당히 많더라고요. 샐러드가 양이 좀 작아서 이거 먹으면 충분하겠다 싶었는데 반 먹었는데 벌써 배가 부르더라고요. 남기면 먹을 사람도 없고 야채나 음료로 배부른 거 금방 꺼지기 때문에 다 먹었네요. 이러고 살이 안 찐다면 나쁘진 않을 것 같은데 저녁도 이것저것 먹으니까 칼로리는 제법 있어서 어떻게 될지는 내일 아침 재봐야 알것 같아요ㅎㅎ 5시 10분쯤 가게 마치고 6시 까지는 어떻게든 집에 갈라고 얼른 출발했는데 집에 가는데 절반 쯤 왔을 때 갑자기 비가 후두둑 떨어지더라고요. 그래서 라떼 얼른 비옷이 입히고 저도 비 옷 입고 서둘러 집으로 돌아왔네요. 라떼는 비옷 입으면 저렇게 이쁜데 자기는 불편해서 되게 싫어한답니다.😅 오늘도 좀 더 걸을려는 생각을 접어야 했었네요. 비 오니까 얼른 들어와서 14000보 겨우 넘겼답니다. 물도 2리터 마저 먹고~~ 요즘 화장실을 많이 가서 밖에 나가면 물 먹는 게 꺼려졌거든요. 그런데 빈뇨가 내가 먹는 약의 부작용일 수 있다네요. 5년은 먹어야 되는 약이라 뭐 앞으로 조심해야 되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성실한라떼누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