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저트39 흑당 퐁 라떼'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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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집에서 족발샐러드~♡
점심 먹고 부지런히 집 쪽으로 왔는데 너무 지쳐서 우리 꽃가게 들려서 잠깐 물도 마시고 쉬다가 라떼 잠시 놔두고 통밀빵집 가서 통밀시리얼까지 사왔답니다(시간 날 때 두 번이나 갔는데 너무 늦고 일요일 닫았더라고요) 이제야 겨우 집에 들어 오니 2시네요😆 라떼도 닦아주고 우리 라떼 아침이 지금 먹이네요😅 힘들면 중간중간 간식을 계속 주긴 했는데 그래도 아침 안 챙겨가서 저 엄청 자책했네요. 그리고 점심 차려 먹을려고 보니 동생이 족발을 시켜먹고 남겨놨더라고요. 족발 있는 김에 족발 샐러드를 만들어 만들어봤어요. 우선 남은 족발을 좀 썰어서 반만 쓰고 반은 어머니 저녁으로 남기고 배추 3개만 씻어서 밑에 깔고 치커리와 오이 당근 브로콜리만 담고 족발에 같이 왔던 고추3개,마늘 쫑쫑 썰어넣어요. 그리고 내가 만든 애사비드레싱 조금 뿌리고 과일은 자두 2개만 잘라서 넣고 잘게 썰은 족발을 얹었어요. 물론 뼈있는 부분도 발라 먹으려고 넣고요. 엄청 푸짐하죠? 여기다가 같이 왔던 김치쪼끔과 양배추라페까지 사이드로 차렸네요. 집에 들어올 때 18000보 걸었더라구요. 아침에 시간이 없어 못했는데 배부르면 잘 안되니까 점심시간이 지났지만 얼른 캐시홈트 하나랑 플랭크 하나는 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혈당일기3일차
아힘 공복 .카페라떼1잔먹음. 8시30분 잰 혈당76
조오타
혈기챌4일차
6월28일 오후5시50분 아침으로 볶음밥 먹음.간식으로 라떼 한잔,호두과자 2개,구운 계란1개 먹음.그러고 쟀음.점심은생선조림정식 먹음.간식으로 밀크티 한잔 먹음.달달하니 맛있었음
씬아
돌체라떼
캐시로 쿠폰 바꿔서 주문했어요 이건 내일 마실거에요
꽃이뻐
금요일 아침 진짜 브런치로~~♡(오루로)
100g이 쪘지만 유지 같아요(볼일보니 빠졌음. 유혹은 있었지만 안바꿨어요ㅋㅋ) 오늘 아침은 1차 2차로 먹음. 2차는 브런치에 가까움. 아침 1차는 집에서 싸온 샐러드 도시락 : 삼청공원에서 치커리 오이 당근 브로콜리 양배추라페 방울토마토2 자두1 사과1쪽 오렌지 수박 두부전1개 견과류 시리얼 치즈 +키위드레싱 아침2차는 '오루로'라는 새로간 브런치카페에서 플레이트. 유기농통밀빵(원래는 브리오슈식빵이나 요청대로 바꿔주심) 루꼴라샐러드 당근라페 토마토 간장양송이볶음 소시지 계란후라이 가는데 시간이 걸려서 주문해서 받고 나니 9시 50분이네요😅 아침에 산책 나올 때는 6시 45분이라 그런대로 서둘러 나왔는데 오늘 아침에도 캐시워크가 안되더라고요. 주변 산책도 안 되고 마인드키도 안 돼서 지니어스랑 씨씨앙의 지역채팅방에 문의했더니 한분이 핸드폰을 껐다 다시 켜보면 어떠냐고 해결책을 주시더라고요. 그래서 해봤더니 되는 거 있죠?😅 하여튼 산책 초반에도 우리 라떼가 길에다 토해서 엄청 놀라고 길바닥도 닦고 라떼 물 먹이고 정신 없었거든요. 오늘 아침에 일이 많아서 산책길이 더디었답니다. 이때만 해도 아침에 일어나서 막 산책 나와서 괜찮은 줄 알았는데... 좀 졸려 보이나요? 너무 일찍 됐고 나온 게 문젠가? 이제 캐쉬워크도 되서 마인드키의 마음 챙김을 산책하면서 했네요. 두 번째 사진이고 우리 라떼가 가고 싶은 길로 가서 보통 때는 안 가는 길인데 와룡공원길 중간에 삼청공원으로 가는 길이에요. 아무리 그늘이라도 내리막계단이라 갈 때는 좋겠지만 반대는 너무 힘들 거 같애요 삼청공원에 와서 동네 산책도 체크하고 싸온 샐러드 도시락도 벤치에 앉아서 먹었네요. 야채와 과일만 있고 과일도 그렇게 달지 않으니까 라떼가 먹을 게 없었거든요. 라떼는 자기 간식 줬어요 누나가 벤치에 앉아 먹는 동안 라떼는 가만히 앉아서 쳐다보길래 쳐다보는 쪽을 찍었습니다. 싱그러운 공원 풍경 괜찮죠?😁 공원에서 북촌으로 갈지 삼청동 갈지 고민하고 있을 때 라떼가 삼청동으로 이끌었답니다. 삼청동 가면 사진찍는 포인트가 갤러리였거든요. 갤러리 그림 앞에서도 한장 찰칵~ 그림에도 예쁜 강아지들이 있어요 항상 찍어주는 포인트에서 찍었는데 오늘따라 어떤 분이 여자 미니파우치를 놨두고 간 거예요. 원래 조형물이 남녀가 벤치에 앉은 거랑 어울리긴 했는데 좀 생뚱맞기도 하고 웃기기도 하고 재밌었어😆😁 여기서부터 어디로 갈까? 하다가 저번에 찾아놨던 브런치 집 카페가 생각나서 청와대쪽으로 방향을 잡았답니다. 저번에 팔 까페 근처라 갈수 있을 것 같긴 했거든요. 물론 가면서 집에서부터 멀어지니까 걱정은 좀 들었어요 찾긴 어렵지 않은데 막상 도착하니 여기가 브러치카페인지 간판도 안보이고 두리번거리다 직원분한테 물어보고 들어올 수 있었답니다. 근데 사장니이시더라구요. 워낙 젊으셔서 실수했네요😅 실내자리 3~4개 외부자리2개 있는 서촌의 작은 브런치 카페입니다 자리는 콘센트 바로 옆으로 잡고 라떼 놔둔 다음에 여기저기 사진도 좀 찍었어요. 부엌도 따로 있는 게 아니고 바로옆에 있어서 뒤돌아보고 음식해 주시더라고요. 인더스트리얼 감성이고 에어컨 하나로도 시원했고요. 적당히 벽도 있지만 창문도 많아서 작지만 답답하지는 않고 자리가 많지 않아 편안한 아지트 느낌. 우리라떼는 한쪽 구석으로 앉혀 놨어요. 물론 창가라 그렇게 구석같진 않지만 혹시나 내가 제재할 수 있게 옆에다 의자도 놔두고 콘센트도 옆에 있어서 목 선풍기랑 핸드폰 다 충전도 하고요. 라떼는 내의자까지 겹쳐주면은 대부분 이렇게 편하게 앉아 있는답니다. 의자 앉는부분이 하얘서 라떼방석도 깔아줬어요. 플레이트 시켰고 원래는 플레이트에 브리오슈식빵(버터식빵)이 포함돼 있는데 제가 다른 메뉴 보고 통밀빵으로 바꿔달라고 했는데 사장님 흔쾌히 바꿔주셨어요. 서비스가 좋네요~♡ 라떼 먹을 건 거의 없어서 계란 노른자만 줬어요. 그건 잘 먹네요. 이렇게 통밀빵에다가 루꼴라 샐러드랑 당근라페(사장님이 직접 만드셨대요) 토마토랑 양송이볶음 올려 먹었네요 빵에 소시지도. 소세지도 잘라서 3쪽이나 있더라고요. 오늘은 모처럼 가공육 먹었어요. 접시 싹싹 비웠답니다. 먹고 지금 쉬고 있어요. 이제 집에 갈 일만 남았네요. 어찌 가죠? 한낮에😅😆
성실한라떼누나
혈당일기6기4일차
측정일자:6.28 날씨:맑음 측정시간:08:24(아침공복) 혈당수치:103mg/dL 내용: 어제 18:00~20:30까지 저녁식사로 낙지볶음밥(밥한공기),콩나물국,샐러드, 후식으로 식혜한잔을 먹고 2차로 카페에서 고구마라떼 한잔을 먹었음. 어제는 평소에 다니던 내과에 방문 진료와 혈당관리에 대해 상담, 공복혈당은 100~110정도로 고정되어 있으니, 식후 2시간후 또는 취침전 혈당을 체크 해보라는 주치의 말씀, 오늘부터 식후 혈당 관리도 해 봐야겠음
숨은꽃처럼
6.27(목)혈기챌6기 3일차
6.26(수) 저녁식후혈당 아점 두유라떼.훈제계란흰자4알.블루베리 저녁:닭가슴살1팩.새우버거(빵1장빼고) 큰애는 기숙사가있고.작은애 밥차려는것도 이제는 힘드네요.혈당조절때문에 식단지켜야되는데. 애 밥차려주다보면 나도먹고있고. 왜 간단히 먹을수있는것들은 다 혈당올리는것들뿐이예요
지니1024
저녁은 물(그러나 간식 먹음🤣)
라떼랑 저녁 산책까지 다녀오고 오늘 저녁은 물론 떼웁니다. 2L 다 마셨네요. 그러나 저녁산책 전에 점심 먹고 또 고삐가 풀려서 말린 고구마를 10개 이상 먹은 거 같네요🤣 너무 어리석은 행동이었는데 후회하면 뭐하겠어요 벌써 지나온걸😆 오전산책 갔다오고는 12400보정도 됐거든요. 점심 너무 잘 먹고 간식까지 먹었으니 오후 산책 하려고 7시쯤 나왔는데 아직은 해지기 전이라 선선해도 밝아서 산책하기 좋았는데 금방 어두워지네요. 어두워지기 시작하면 이렇게 라떼 등에 불을 켜준답니다. 혹시나 우리라떼를 못 볼까봐 그런 건데 파란색도 잘 어울리죠? 라떼는 산책 나가기 전에 저녁밥 먹어기 때문에 들어가서 발닦아주면 바로 잘것 같아요 오늘은 걱정이 돼서 좀 더 걸었더니 2만보를 넘기긴 했네요. 나중에는 제가 너무 다리가 아파서 속도가 안 났었어요. 걷기도 힘들더라고요. 조금지쳐요😂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맛있는 집밥
동작수업까지 끝내고 다시 가게가서 라떼 데리고 집에 가니 거의 1시네요😅 빨리 씻고 정리하고 샐러드부터 만들었답니다. 내 야채듀 넣고 애사비 드레싱 조금 뿌린 다음에 과일들(방울토마토 사과 오렌지 수박 자두2)까지 넣고 토핑들(옥수수 견과류 시리얼) 뿌리고 양배추라페로 마무리했네요 이렇게 샐러드 듬뿍 먹고 밥까지 차려먹었답니다😆😁 그대신 잡곡밥은 2분의 1만 데웠고요. 두부도 3개만 준비했어요. 남동생이 아점으로 돈까스를 시켜 먹고 남긴것중 돈가스 두 점만 반찬으로 뺐어요. 집에 있는 깻잎 나물과 김치들도 빼서 또 맛있게 먹었죠. 오늘은 점심을 제일 잘 먹었네요. 또 배가 이렇게 부르니 저녁 산책은 필수로 가야될것 같네요. 해는 언제 떨어질까요? 엄청 더워 보이네요.
성실한라떼누나
혈당일기 6기
6월27일 혈당일기 4일차 점심으로 샐러드를 먹고 커피를 마셨다. 라떼로... 그리고 딥안일과 도서관 나들이를 했고집에돌아와서 한시간전쯤 두유와 과자 한조각 먹었음
파인호랭이
혈기챌4일차
6월27일 오후2시반 아침 카레에 밥 반그릇 비벼 먹음.간식으로 빵종류를 여러개 사서 사람들과 나눠먹음.라떼 한잔 마심.저녁으로는 또 카레를 먹을 예정임.내일 아침도 카레먹을 예정ㅋㅋ
씬아
목요일 아침은 1차 2차로 먹음😄
100g이 빠졌어요. 거의 유지라 생각하고 오늘도 열심히 달려봅니다(근데 어제부터 화장실을 자주 가네요. 오늘 아침도 그렇고😅 원래 변비가 심해서 변비약도 3끼 다 챙겨먹는데 소화기관이 약간 탈이 난 거 같긴 해요. 왜 그런지 잘 모르겠어요 풋과일때문인가?) 오늘은 어제보다 더 오른다니 낮에 다니는 건 힘들 것 같아서 일찍 준비하려고 했거든요. 하지만 새벽 4시 때는 너무 아파서 마사지 받고 5시 중반부터 야금야금 시작했는데 이니샐러드도시락만 준비해서 선크림 바르고 화장하고 나왔더니 벌써 7시 20분 됐는데 기온은 괜찮아도 해는 벌써 약간 따가운 느낌이 나더라고요. 나오자마자 벌써 배가 고팠어요. 그래서 가장 가까운 경학공원에서 미니 샐러드 도시락 벌써 먹었네요. 양상추와 상추 조금 넣고 오이 당근 브로콜리 넣고 자두1 방울 토마토2 사과1쪽 오렌지 넣고 수박2토막, 찰옥수수와 견과류 치즈 넣고 애사비 드레싱 뿌렸어요 작아도 알 책에 넣었죠. 이 샐러드는 작아서 13분만에 먹었네요 이게 아침 1차이고요 이게 아침2차입니다. 아모르나폴리에서 미니 마가리타 피자와 올리브 치아바타 집에서 막 나왔을 때 사진이에요. 어제 셀프미용 시켜줘서 정말 똘망똘망해 보여요. 경학공원(성대정문에)에서 샐러드 먹고 있는데 그때 공원에 아무도 없었거든요. 근데 라떼가 자꾸 짖더라고요. 뭐가 작은 동물이 보였나 봐요. 우리 라떼는 10kg짜리 중형견이지만 짖는 소리가 커서 사람들이 놀래하니까 못하게 막 재지을 시켰는데 오늘따라 말을 안 들어요. 어제 누나가 미용해줘서 예민해졌나봐요.😅😆 사유의길 지나서 올라가면 세갈래길이 나오거든요. 밑으로 내려가면 고려대 사이버 대학(북촌길로 이어짐)으로 바로 가는데 오늘따라 라떼가 위로 올라가는 길을 가고 싶다고 하네요. 지금 약간 예민해져서 제가 좀 들어줬답니다.그쪽이 식물들이 많아서 냄새도 맡고 영역표시도 하고 얼마 안올라가서 벤치에 간식달라고 앉네요. 귀여운자식😁 먹을 준비가 된 거 같아서 라떼 아침(사료) 줬어요 먹고 나서서 다시 그길따라 내려가서 사이버대 정문으로 갈수 있었어요. 거기 정문은 중앙고등학교와 중앙중학교가 같이 쓰고 있는데 이때가 등교 시간인지 학생들 들어오드라구요. 눈치 얼른 나왔어요. 북촌길로 조금 내려가서 왼쪽으로 빠져서 계룡길로 접어들었고 빵집 가기 전에 계동교회 공중화장실 쓰고 갔답니다. 제가 혼자 라떼 데리고 다닐 때는 빵집이나 커피숍 화장실을 못 쓸 가능성도 있더라구요. 사실 어니언 안국과 아모르 나폴리중 어딜 갈까 했는데 오늘은 피자 먹고 싶어서 아모르 나폴리 왔어요. 라떼 베란다 자리에 놔두고 미니마가리타피자와 올리브 치아바타 사서 물은 라떼 것까지 2잔 받아왔어요 오늘은 소금이라는 흰색 강아지 데리고 오신 여자분도 같이 테라스에 있었어요. 산책나왔다가 커피 한 잔 드시는데 그렇게 여유롭게 보였어요😅 우리 자리에서 실레가 보이게 찍어주고 테라스 옆에는 조그만 골목이 있어 사람들이 좀 다닌답니다. 누나가 배고파서 피자며 치아바타 먹고 라떼도 좀 주는데 라떼는 오늘은 전혀 안먹네요. 옆 골목 지나가는 사람들 지켜보고 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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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구들 아침
신랑은 에그마요샌드위치 계란 2개 어제 만든 차지키소스 같이 섞고 단 맛 좀 나라고 알룰로스액상 넣었어요 차지키소스가 그리스 쌈장 같은거라니.. 샌드위치애서 그리스맛이 난다네요 ㅎㅎㅎㅎㅎ 맛있다는거야 뭐야. 우리 중딩이는 늦잠 자서 고구마랑 우유 갈아달래서 고구마라떼
당근쥬스쪼아
6월26일 혈당일기 6기 3일차
날짜 :6월 26일 체크시간 : 아침기상하고 공복으로 2시간 후 내용 : 어제 점심 계란말이 양상추연어샐러드를 먹고 저녁에 수제요거트와 부추전을 3장 먹고 돌체라떼와 레몬에이드를 먹지않아서 어제보다는 공복혈당이 낮을 줄 알았는데 오늘도 높다. 운동은 늘 하던대로 하고 있고 식단 관리는 잘 안되고 일단 음료부터 신경써야겠다. 오늘은 점심엔 제육볶음, 상추쌈, 밥 반공기 먹고 간식으로 과자와 아메리카노 저녁에 광어회와 바지락칼국수 후식으로 아이스크림 1개 먹었다.
sara1298
저녁은 물
오늘 미술수업 받고 들어와서 울라떼를 내가 직접 미용해 주었어요. 울 라떼는 미용을 엄청 싫어해서 엄마가 도와줘야 가능해서 엄마랑 나랑 둘 다 라떼미용 시키면 녹초가 됩니다😆😂 미용을 할때 엄청 스트레스 받으니까 산책을 해주고 들어와서 라떼 목욕시켜주었네요. 나까지 씻고 정리하니 꽤 시간이 지나서 저녁은 물로 때웁니다(물만 먹었어야 하는데 챌린지들 정리하다가 견과류도 먹긴 했어요😅) 라떼 막 미용해주고 나왔을 때 사진이에요. 그전에 13000보를 걸어놨네요. 지저분한 털을 깎아주니 라떼가 좀 똘망해졌죠. 지 하고 싶은 대로 하고 냄새도 맡고 1시간 정도 산책하고 나서 들어올 때 사진. 만족한 기분으로 앉아있는것 같지 않아요?ㅎㅎ 집에 와서 샤워하고 저녁 먹고 뻗어 있는 라떼에요. 이제 우리 라떼도 자야 되고 나도 너무 졸립네요.
성실한라떼누나
혈당일기
6월26일 수요일 혈당일기 3일차 점심때 명태조림을 먹고 라떼를 마셨다. 그후에 이른 저녁으로 밥을 조금 먹고 한시간쯤 쉬었다가 혈당을 쟀다. 저녁 운동이 있어서 조금 먹었다
파인호랭이
점심 집에서 샐러드와 집밥
11시 반쯩에 들어와서 2시 때 또 수업이 있어서 나가야 되기 때문에 얼른 준비해 먹었답니다. 아침에는 그 샐러드만 먹고 나가는 거라 양이 많았지만 점심은 밥도 먹을 거니까 알맞게 담아 샐러드 만들었네요. 그래도 자두는 통으로 2개는 담았네요. 아침에는 생채소만 있었는데 점심 샐러드에는 팽이버섯파프리카볶음도 좀 넣고 그릭 요거트도 추가했네요. 그거 먹고 잡곡밥 조금 덜어놓고 데워서 두부전3개에 돼지고추조림과 같이 상추쌈 먹었어요 아침 산책이 아침 먹고 움직였더니 생각보다 해가 떠 있을 때 나가가지고 삼청동 갔을 때가 벌써 10시 반쯤 됐었거든요. 북촌가서 뭐 맛있는 빵 먹을려고 생각은 했는데 너무 덥고 해가 쨍쨍 비칠 것 같아서 마음 고쳐 먹고 왔던 길 바로 다시 돌아가서 얼른 집에 갔네요. 이러다 우리 라떼랑 나랑 더위 먹을 거 같아서요. 산길로 왔다고 그래도 아무래도 햇빛을 전혀 피할수는 없어서 아파트까지 오니까 라떼가 좀 힘들어하는 것 같죠? 빨리 온게 그나마 다행이라니까요😅
성실한라떼누나
카페라떼 파르페
인별에서 후기가 난리라서 기대 잔뜩했는데 그냥 부드러운 커피맛 아이스크림이에요 맛없진 않은데 3000원.. 흐미..
현유리
오늘 스타벅스 갔어요
제가 카페라떼를 좋아하는데 여기매장만 오면 카페라떼 마시는 기분이 아니고 라떼를 마시는 느낌이 나요. 일단 스타벅스 고객센터에 전화해서 말을 했죠. 벤티사이즈면 에스프레소샷 3개는 있어야 한다고 의견을 주었습니다. 어차피 스타벅스 이력에 제가 카페라떼 마신 이력 보이니까요. 그러더니 조금이따가 이쿠폰을 보내주시네요^^ 친절하네요^^
슈롭
6월 26일 (수) ㅣ 혈당일기 6기 2일차
- 날짜 : 6월 26일 (수) - 혈당 측정 시간 : 아침 식사 후 - 내용 : 오늘은 아침 식사후 측정한 혈당입니다. 어제 저녁 약속이 있었는데 다쳐서 항생제와 소염제를 먹고 있어서 다행히 술은 안먹고 음료수에 숯불 바베큐만 먹었어요. 그리고 오늘 아침도 식단을 하느라 라떼와 삶은 계란 2개만 먹고 2시간 반쯤 지난서 혈당 측정을 했는데 혈당 수치는 72가 나왔네요. 식후 혈당으로 너무 낮은 수치가 나와서 기계가 문제가 있나 싶기도 하네요...ㅠㅠ 너무 들쑥날쑥이라... 기계를 바꿔야 하나 싶네요. 일단 몇일 더 검사해 보고 결정해야겠어요. 수치를 완전히 신뢰할 수 없어 저 나름대로 식단관리도 하고 유산소 운동도 하던대로 계속 꾸준히 해 나가야겠어요
agnes0117
수요일 아침 닭가슴살 샐러드
400g이 빠졌어요. 어제도 약간 걱정을 하며 잤는데 사실 왜 빠졌는지는 조금 애매하네요. 가장 좋은 원인은 어제 18000보 걸은 것 같아요. 식단은 잘 모르겠어요. 어제 옥수수를 많이 먹어서 그런지 아니면 견과류를 많이 먹어서 그런지 밤부터 오늘 아침, 지금까지도 속이 좀 안 좋거든요. 그래도 여전히 아침샐러드는 잘 먹어야줘~ 어제 샐러드에 넣을려고 찐찰옥수수 일일이 다 까더니 오른쪽 엄지에 물집까지?!(너무 내가 약해진 거 아닌가 놀랐답니다) 샐러드만 먹고 라떼랑 산책나갈 거라서 오늘 샐러드는 닭가슴살 샐러드(+저당키위드레싱)입니다. 굉장히 푸짐하죠. 제가 좋아하는 자두도 통으로 2개 넣고요. 집에 있는 야채들(양상추 배추 치커리 당근 파프리카 오이 브로콜리)과 과일들(방울토마토 사과 오렌지 천도복숭아 수박) 옥수수는 나머지 초당옥수수 다 넣고 찰옥수수도 조금 넣어봤어요. 찰옥수수는 아무래도 냉장고 들어가니까 깡깡해져서 뜨거운 물에 살짝 부드럽게 해서 물을 빼고 넣네요. 키고 토픽으로 견과류 12월 치즈까지 넣고 양배추 앞에까지 그리고 저당 키위 드레싱까지 뿌리니 1인분이지만 너무나 크고 푸짐하죠?😅😆 거기다가 닭가슴살 100g중에 한 30g정도 전자레인지에 데워서 썰어서 넣었네요. 아 닭가슴살 들어가서 올리브랑 할라피뇨도 종종 썰어서 토핑으로 추가했어요. 이걸 천천히 앉아서 다 먹었답니다. 샐러드지만 야채들이 많아서 먹는데 시간이 좀 걸려요. 30분은 걸리는 거 같애요 그리고 준비하고 나오니까 벌써 8시 55분이에요. 해는 벌써 뜨겁고요. 내일부터 토요일까지는 새벽에 일어나자마자 움직여야 될 것 같네요. 오늘보다 더 더워지고 33도까지라니 나나 라떼나 한낮에는 움직이지 말아야겠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아침 식단관리
오늘 아침도 식단 관리했어요 어제 저녁 약속이 있어서 과식했으니 오늘 아침은 더 잘 지켜야겠더라고요 삶은계란 두개와 캐시딜에서 주문한 [프렌치카페] 더블카라멜라떼로~
agnes0117
6월25일 혈당일기 6기 2일차
날짜 : 6월 25일 체크시간 : 아침 기상하고 공복으로 2시간 후 내용 : 어제 점심에 갈치조림, 잡곡밥 반공기, 고구마대볶음, 배추김치, 들깨홍합미역국을 먹고 저녁엔 수제요거트와 피자한쪽 돌체라떼만 먹었는데 공복혈당이 너무 높다. 오늘은 점심에 양상추연어샐러드, 잡곡밥 반공기, 죽순볶음, 계란말이, 어묵국을 먹고 저녁엔 수제요거트와 부추전 3장을 먹었다. 공복혈당이 높아서 오늘은 돌체라떼는 안 마셨는데... 내일도 높게 나올까봐 걱정된다
sara1298
혈당일기 6기 2일차
6월 25일 저녁 식후 숙주 알배기 팽이버섯 두부 소고기 저수분 샤브샤브랑 서박지 몇개 먹고 낮에 마시다 남긴 라떼 좀 마시고 잼. 야채를 먹으니 좀 괜찮네 오늘도 저녁 식후엔 운동가야지
랜디랜디
오후 산책까지 다녀와서 물
찐옥수수도 먹고 제법 배가 불러가지고 그냥 집에 있을 순 없겠더라고요. 6시 50분에 라떼랑 저녁산책 나갔답니다. 동대문 쪽에 노점에서 견과류를 볶아주는 아주머니한테 검은 콩하고 땅콩, 아몬드도 샀네요(두 번이나 허탕쳐서 이번에 겨우 샀답니다) 다른 길로 다시 대학로로 오는데 하늘에 구름이 핑크가 됐네요. 색깔이 이뻐서 사진 찍었어요. 저녁산책 끝나니 18000 보 걸었네요. 이걸로 찐찰옥수수랑 견과류 좀 먹은 거가 상쇄될까요?🤔 그리고 물도 2잔 마셔서 2리터 채웠답니다. 오늘도 할 거는 다 해내고 그랬는데 아무래도 땀을 흘리지 않을려고 편한 곳으로만 걷고 목 선풍기도 하고 다니고 하니 운동 강도가 좀 약한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그래서 잘 안 빠지나 싶기도 하고😆
성실한라떼누나
6.25. 혈기챌6기 1일차 인증
삶은달걀2개 바나나 아로니아 두유 갈은 우유 한잔 마셨다 그리고 카페라떼 한잔 마시고 체크 시럽은 빼고 먹어보자
HH0308
혈기챌2일차
6월25일 오후3시30분 아침 감자국에 밥 몇숟갈 먹었습니다.라떼 2잔먹으며 카페인 과다섭취했구요.점심으로 순두부김치국.닭갈비,밥 한그릇 먹었습니다.간식으로 식혜1캔 먹음.저녁은 불고기먹겠음
씬아
봉숭아빛 물들이기
어릴 때에는 여름에 봉숭아 물들이기 필수였는데 요즘은 이렇게 봉숭아빛 물들이기가 나오네요. 봉숭아 물들이고 첫눈이 올때까지 남으면 첫사랑이 이루어진다고 했는데 말 그대로 라떼네요. 딸이 그런게 어딨냐고 ㅋㅋㅋ
루시안
혈기챌 6기 1일차
- 날짜 : 2024.6.25 - 혈당측정시간 : 점심식후 한시간반 - 혈당수치 : 84 - 내용 : 점심으로 파인애플볶음밥과 쌀국수조금을 먹었다. 이후 3,40분 걸어서 집에도착. 혈당체크 해보니 밥먹었음에도 낮게 나왔다. 걸어오며 라떼도 마셨는데도. 가급적 식후 운동을 하도록 해야겠다
그리얌
점심은 산책 다녀와서 요거트볼
산책다녀오니 12:49 입니다. 씻고 간단히 먹으려고 했지만 두유 한 잔으로는 너무 섭섭할 것 같아서 수박과 자두를 넣은 요거트볼 만들어 먹었어요 어제 그릭요거트 만들기 시작해서 아직은 덜 꾸덕한 그릭요거트 크게 스푼 넣고 자두2개 시리얼과 견과류 한줌넣고 냉동과일 조금이 남은거 마저 넣고 방울토마토 3개 수박과 초당옥수수까지 색깔 이쁘게 배치했어요 수박은 시원하고 자두는 약간 물렁해서 요거트랑 너무 잘 어울렸어요. 이 정도 먹으니까 좀 낫네요. 배는 안 불러도 과일 먹어서 기분 좋아졌어요. 오늘 오전 산책은 10시쯤 나가 경학공원에어 성대옆길로 올라가서 사이버대학 정문으로 넘어가서 삼청로로 갔어요. 삼청동 가면 항상 라떼 사진 찍게 하는 조형물에서 역시 한 장 찍어줬고 근처에 있는 공중화장실 들렸어요. 제법 깨끗하고 좋았답니다. 여기서 청와대 쪽으로 넘어가서 좀 더 걸을까 했지만 역시 내 다리와 이제는 어지러움까지 나를 받쳐주지 않아서 북촌쪽으로 방향을 잡고 아티스 안국 근처로 걸어갔네요. 아티스트에 갈 생각은 없었지만 오늘은 얼마나 있나 한번 체크해 보니까 베란다는 두 팀밖엔 없더라고요. 물론 실내 자리는 10팀이고 포장도 2팀이었어요. 하지만 이 정도면 양호한데 역시 내가 안 가는 평일은 더 한산한 것 같네요 대로따라 쭉 걸어가다가 현대까지 왔으면 율곡터널만 지나면 바로 대학로로 갈 수 있어서 집에 다 와가는데 라떼가 이쯤 오면은 어니언안국으로 들어 갈려고 하네요. 아까 아티스트 지나갈 때도 라떼가 앉았다 가자는 식으로 날 쳐다봤었거든요. 그래서 어니언은 아예 지나칠려고 했는데 라떼가 저를 이끌면서 거기로 들어가자고 얼마나 힘쓰는지 제가 포기하고 들어갔었네요. 전에 앉아 먹었던 자리가 마침 비워 있는데 라떼가 앉자고 하는 거예요. 좀 난처해하고 있는데 직원분이 나오더니 라떼를 알아보는 거예요. 반갑다고 하니까 라떼 거기서 꼬리치고 좋다고 난리치고 마치 누나 만나러 왔다는 듯이 굴었어요. 난 약간 창피했는데 그분은 얘가 사랑받는 법을 안다고 하는 거예요. 어쩔 땐 다른 사람들이 라떼를 더 이해할 때가 있다니까요. 오늘은 빵을 먹고 갈 생각이 전혀 없어서 그냥 갈려고 했는데 (오늘 왠지 어니언이 다른날에 비하면 한산하긴 했었어요 물론 그래도 실내는 빠글빠글을 하긴 했어요.) 그랬더니 직원분이 잠깐 앉았다가 가시라고 하는 거예요? 조금 염치없지만 힘들었던 김에 잠깐 앉았더니 라떼랑 내 물까지 챙겨주셨어요. 덥다고 얼음까지 띄워주셨다니까요. 라떼 엄청 잘 먹어서 정말 고마웠어요. 역시 어니언 안국 직원분들은 정말 친절하세요 😁 물도 맛있게 먹고 한숨 돌리게 해줘서 정말 고마워서 깨끗이 치우고 가고 싶었지만 갖다 놓을 데가 따로 없어서 간다고 얘기하고 나왔네요. 우리 갈 때쯤은 조금 줄을 서기 시작하더라고요. 12시 좀 지나가니 햇빛도 따갑고 제법 더웠어요. 그래서 우리가게도 안 들리고 바로 집으로 갔답니다. 오전 산책으로 만 천보 정도 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바닐라 라떼~~
오전에 갑작스러운 일로 정말 정신없게 보냈더니... 진이 다 빠지더라구요~ 급하게 카페 들러 커피 마셨어요 ㅜ 캐시닥 캐시 썼어요~~ 저는 캐시닥 캐시가 잘 안 모여서,,, 그만해야 하나 싶었는데 또 이럴때 요긴하게 쓰이니 앱테크 끊기가 어렵네요
꼼꼼엄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