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저트39 흑당 퐁 라떼'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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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당일기 6기 2일차
-날짜 : 2024.06.25 -혈당 측정 시간 : 아침 식사 후 -내용 : 아침 식사 후 측정한 혈당입니다. 저녁 식단 : 편의점 샌드위치 2개 바닐라라떼 말고 아이스아메리카노로 먹기
애플퀀텀고1기
화요일 아침 좀 우울해도 잘먹기
또 100g이 쪘답니다 🤣 아무리 100g이라도 벌써 3일 연속 100g씩 찌니까 300g 되더라고요. 유지를 하거나 짰다가 빠지거나 해야 기운이 나는데 이것도 상당히 스트레스네요. 이유는 너무나 많죠~ 땀 안나게 걷고 운동도 못하고 (어제 며칠만에 샤워했거든요. 그러니 무슨 운동을 했겠어요?) 요 며칠 좀 걸어 다니면 머리가 어지러워서 앉아서 많이 쉬고 자꾸 간식에 손 댔고요. 집에 오면 지쳐가지고 자꾸 견과류 통을 다 비우질 않나😅 차라리 단백질 튼식을 먹어서 찐거라면 억울하지가 않는데 자꾸 견과류를 먹어 야금야금 찌니까 이것도 상당한 기분이 나빠요. 오늘은 아침은 잘 먹고 점심 저녁을 간단히 먹어보려고 합니다. 물론 산책도 오전에 갔다가 집에서 쉬려고 해요. 18000보 정도 걸으면 확실히 감량 효과가 있지만 땀이 나니까 쉽지가 않을뿐더러 지금은 기력이 떨어지는 느낌도 나서 집에서 좀 쉬면서 아무것도 안 먹는 걸 해보려고 합니다. 물론 집에는 내 건강식이며 동생 과자 아이스크림 초코렛 등 먹을 것이 넘쳐나서 아무것도 안 먹을수 있을지 의문이긴 해요😮💨🤔 어제 식자재 유통센터에서 장보러 간 김에 라떼랑 퍼피펍 에 간 거라 야채람 과일(수박 자두 방울토마토)정말 많이 샀거든요. 특히 내가 여름 최애 자두도 사고요. 그랬더니 김치냉장고랑 냉장고가 야채들로 포화 상태네요. 기존에 있는 야채들 많이 쓰다 보니까 배추를 샐러드에 한가득 넣었더니 야채로 인해서 샐러드가 더 큰 산이 됐어요. 거기다가 수박도 새로 사서 깍두석에 해놔야 되니 두 수박도 다 넣고 자두도 그렇구요. 어제 산 자두는 정말 맛있더라고요. 동생도 하나씩 먹으면 좋으니까 당분간은 오렌지 대신 자두 쓰면 될것 같아요. 오늘은 토핑으로 초당 옥수수하고 시리얼만 넣었어요. 견과류는 치즈는 빼버렸답니다. 특히 견과류는 어제 간식으로 한 통 다 먹고 아예 통을 씻어 버리고 오늘은 빼지도 않았어요. 오늘 안 먹겠다는 의지로 한 건데 다른 간식에 손대면 더 큰일이겠죠? 😆 드레싱은 식초많은 드레싱으로 오늘은 배추 같은 야채가 많아서 조금 더 많이 넣었어요. 그리고 나서 그제 산 두부 3등분 해서 2개는 두부전 지지고 하나는 으개서 기름 없이 볶아 식혀서 두부 쌈장 만들었어요. 그 두부쌈장에 두부전 넣어서 상추쌈 먹었네요. 오늘 놀깨님 나물의 산초쌈에 맛있게 먹었답니다. 이렇게 든든하게 먹고 점심 저녁을 지나갈수 있을까요?😅 어제산 35칼로리 아몬드 음료를 마시면 될 것 같은데 아침 저녁으로 먹는 약도 오늘 아침에 다 먹어서 약 때문에 뭘 더 먹어야 될 일은 없고 적당히 만보만 걷고 집에서 쉬었으면 제일 좋겠네요. 아 그리고 검은콩도 사와야 돼요. 이거 까먹을 뻔했어요 좀 더 빨리 나오고 싶었는데 수박 3분의 1 정도 깍두썰기 한다고 또 시간이 어느 정도 지나서 나오네요😅 거의 10시 다 돼서 산책시작해서 언제 들어올지 모르겠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오늘 커피는♡
소금우유라떼 라고~ 일단 소금우유 먼저 맛보고 한라산을 표현한 커피얼음을 소금우유에 넣어서 마시기. 얼음이 녹으면서 농도에 따른 커피 맛보기. 너무 맛있는 라떼.
애니홀릭
6.24, 혈당일기6기 1일차
날짜 ㅡ6.24 시간 ㅡ점심식사후 3시간후 내용 ㅡ점심으로 치즈가 잔뜩들어간 샌드위치를 먹고 아이스크림라떼 달달한걸 먹었다. 그러고서 3시간지나고 혈당재니 95. 건강하게 먹어야지 나. ㅜㅜ
바다속고양이
저녁도 퍼피펍에서 케이준샐러드
아이스아메리카노에 물만 계속 추가해 몇 잔을 먹었더니 화장실만 자주 가고 배가 고프네요. 아직 밖에도 덥고 갈 생각이 없어서 케이준 샐러드 시켜가지고 먹었어요. 이걸 2시 20분쯤 먹었지만 저녁으로 해야겠죠? 무려 케이준 샐러드인데 이거 먹고 저녁을 또 먹으면 안 되겠죠?😅😆 내가 다이어트한다니까 접시를 크게 해서 야채를 더 많이 주셨어요😁😉 소스도 조금만 뿌리고 나머지는 따로 주셨는데 따로 담은 허니 머스타드는 그대로 갖다 줬네요. 케이준 샐러드도 벌써 간이 다 돼 있고 조금 뿌려진 것만으로도 충분하더라고요. 꽤 많아 보이는 방울토마토와 양상추 케이준 치킨까지 다 먹었답니다. 하나도 안 남기구요. 샐러드 받았을 때 라떼 표정이에요. 치킨냄새 나니까 라떼도 관심을 보였지만 케이준치킨을 줄 수는 없었고요. 그래서 중간중간 자기간식 줬어요. 이집 상주견입니다. 동생 사장님 출근할때 아들이랑 같이 오더라구요. 9살이래요 오픈할 때부터 같이 있었던 애들이고 계속 움직였겠지만 오후 3시쯤 되니 시원한 바닥에 딱 붙어서 엄마 아빠 기다리네요. 우리가 앉았던 공간을 바로 구름 같은 것도 있고요. 위에는 우디인형도 있네요. 이아이는 또다른 상주견 애니고요. 얘는 오픈할 때부터 같이 있었답니다. 내가 간식 주니까 내 옆에 잘 있었어요. 말도 잘 듣고 포즈도 잘 취해주네요. 이집 마지막 상주견이고요. 아까 갈색 포메의 아들이래요. 애니가 내 옆에 있을 때 한 장 찍었어요. 갈색 푸들인데 엄청 똑똑하고 말도 잘 듣고 식탐도 많아요
성실한라떼누나
점심 조금 애매하게 시작~
준비해서 오전 9시에 라떼랑 나왔어요 라떼는 귀에서 냄새가 나서 병원가야했답니다. 알러지가 있어서 치료 중인데 조금만 아무거나 먹으면 저렇게 귀에서 냄새 나고 긁어서 놔두면 안 좋거든요. 그전에 약을 귀안에 넣어줘야 해요. 병원에서 나오고 다시 해가 좀 뜨서 사실 집에 갈지 식자재 마트에서 장 보기를 할지 잠깐 고민했다가 그냥 더 움직이는 쪽으로 골랐네요. 우선 야옹아 멍멍해봐로 가면서 캐시워크 내 주변 산책 포인트도 챙기면서 갔어요. 이때 성북 세무서를 거치는데 나무 옆에 벤치가 있어서 도시락을 여기서 먹었어요. 이때가 10시 반인데 그래봤자 치킨또띠아를 1개라 작아진지만 배가 많이 고프더라고요. 퍼피펍 가서는 외부음식은 먹을 수는 없으니 먼저 먹어야 될 것 같아서 좀 애매하기 시작했네요. 사실 좀 더 걷다가 성북천에서 먹으려고 그랬는데 그럴 필요가 없어서 가는 길에 먹을 자리 발견하고 바로 먹기 시작했죠. 그냥 갖고 다니는데 내손수건 깔고 차렸네요. 아까 아침으로 먹은 것보다 조금 더 사이즈가 컸답니다. 먹기 편하게 위에 랩만 벗겨서 맛있게 먹었죠. 닭가슴살도 있고 팽이버섯도 있어서 다개 고소함과 패리버섯의 포도가 식감이 조화로웠어요. 먹을 땐 금방 먹고 깨끗이 먹고 좋았지만 이렇게 10시 반에 배고픈 걸 보니 그냥 아침으로 2개 다 먹을걸 그랬나봐요😅 야옹아 멍멍해봐는 강아지 고양이 갖가지 물건들을 파는 곳이고요. 폴 라떼가 좋아하는 간식들 이것저것 샀어요. 21,900원이나 썼네요.😆 퍼피펍은 11시에 여는데 11시 1분에 도착했네요. 근데 저보다 일찍 온 손님도 있었어요. 출근하신 사장님이랑 같이 올라오셨대요😁 저는 아이스아메리카노를 시켰고요. 이것까지 점심으로 하면 괜찮을 것 같아요 ㅎㅎ 전 이렇게 아이스 아메리카노 받으면 그냥 찬 물을 계속 추가해서 계속 연해지는 커피를 계속 마셔요. 그냥 제가 먹는 방식인데 커피 좋아하시는 분들이 보면 이상할 수도 있겠죠?😅 퍼피펍은 건물 4층에 있고요. 여기는 엘리베이터는 없어요. 롤 나 라떼는 잘 올라간다. 어디 가는지 아는 거 같기도 하고😆 아 라떼 귀에 붕대는 오늘 병원에서 약 귀에 넣고 한 반나절 정도는 귀에 발 못대게 하고 약 잘 흡수되라고 해준 거거든요. 집에 가면 라떼가 금방 벗겨내는데 밖에서는 좀 불편한지 그냥 놔두네요. 오늘 밖에 있을 때는 계속 하고 있으려고요. 오픈한지 얼마 안 돼서 에어컨를 막 틀었지만 여기는 금방 시원하게 해줘요. 저는 노란 쇼파자리를 좋아한답니다. 핸폰충전 케이블이 연결돼 있거든요. 그리고 노란색 쇼파가 라떼하고 너무 어울리지 않아요?😁😉 한 시간쯤 지나면 벌써 출출해지네요. 오늘 또띠아의 양이 생각보다 적었나 봐요. 끼니로는 좀 모질랐던 느낌이 자꾸 드네요. 말린 고구마도 3개 꺼냈는데 여기 상주견인 애니가 너무 좋아해서 저 3개나 다 먹지도 못했어요. 애들 좀 나눠줬어요. 애들 기다려서 나눠줬는데 우리 라떼는 관심이 없어요.🤣 오늘 나보다 일찍 왔던 손님들의 강아지2마리예요. 이분들은 위탁을 맡겨놓고 나가셨네요. 여기 위탁 서비스도 해주시네요. 몇 시간 단위로만 하는 것 같아요. 이 아이랑 울 라떼 처음 만날때 너무 얘가 반겨서 울라떼가 좀 무서워했답니다. 저도 위협하는 줄 알았더니 그건 아니고 냄새 맡고 하더라고요. 어느 정도 시간이 지나니 라떼가 금방 적응했답니다. 아이스 아메리카노 받기전에 라떼 여기 가게 잠깐 놔두고 이 건물 1층에 식자재유통센터에서 얼른 장 봐서 배달시켰답니다. 라떼는 나만 없으면 짖어서 진짜 얼~른 장보고 배달시키고 올라오는 12분 걸렸더라고요. 그리고 시원한 아이스 아메리카노 1잔 마셨죠~♡
성실한라떼누나
스벅 신메뉴
스타벅스에서 런던 포그 티 라떼가 출시 되었네요. 얼그레이와 바닐라 저지방우유의 가볍고 부드로운 조합이라니 제가 좋아하는 스타일 이네요
로블ㅎ
6월24일 월요일 혈당일기6기 1일차인증
날짜 6월24일 월요일 측정시간 오후 1시 내용 아침에 일어나서 12시30분쯤에 롯데리아 감자튀김먹고 블루샥 돌체라떼 마시고나서 측정하니까 약간 높은가 싶긴하지만 먹은거 생각하면 정상적인 수치라고 생각이 드네요
찌니아빠
월요일 아침 샐러드와 치킨또띠아
100g이 쪘어요😅 별거 아닐 수 있는 수치지만 어제도 100g에 찐 거라 이건 분명히 좋지 않아요.😅 식단을 정확히 지켜야 하는데 그게 가장 힘드네요. 어제 견과류를 간식으로 너무 많이 먹은 거 같애요. 이렇게 허전해서 견과류에 자꾸 손이 갈줄 알았으면 끼니를 좀 더 먹을 걸 그랬어요🤣 입이 허전해서 간식 먹던 예전 습관 잘 안없어지나봐요. 모든 끼니와 간식 잘 먹고 소화도 잘 시켜서 새로운 것도 좋아했던 내 취양이 어디 가겠어요?😆😅 약간 다이어트에 노란불이 켜졌지만 그래도 아침을 잘 먹어야죠. 아침부터 부실하게 먹으면 하루가 힘드니까~ 어제 밤에 온 비때문에 아직 땅에 약간 적은 관계로 샐러드랑 밥을 먹고 라떼랑 산책 나갈 생각이랍니다. 오늘 샐러드는 있는 야채 과일 다 넣고 그릭요거트, 양배추라페까지 넣고 오리엔탈 드레싱 뿌려 만들었네요 그릭요거트가 거의 없어서 어제 요거트를 만들었거든요. 한 스푼도 안 남아서 빡빡 긁어서 넣었어요. 요즘 요거트볼 자주 해먹어서 요거트가 좀 빨리 없어지는 편이네요 샐러드 먹고 밥을 먹을까 했는데 나중에 해뜨면 더울까봐 좀 더 빨리 나가려고 준비하다가 아무래도 또띠아를 싸서 가져가면 어떨까 싶어서 얼른 치킨또띠아랩 준비했네요. 만들고 나니 제법 시간이 지났는지라 작은 사이즈 집에서 아침으로 먹었어요. 또띠아 준비할 때 사진이에요. 저 손바닥만 또띠아 준비하는데 상추 양상추 오이 양배추라페 팽이버섯파프리카볶음 닭가슴살 30g정도 모짜렐라 치즈, 방울토마토, 천도복숭아까지 준비했네요. 더 넣을수 있으면 더 넣었을 거예요. 사이즈가 작아서 몇가지 뺀 거랍니다. 또띠아는 전에 쓰고 남은거 냉장고에 보관했다가 후라이팬에 기름 없이 살짝 굽고 닭가슴살도 샌드위치용으로 2개 썰어 냉장고 넣어 놓고 나머지(30g)를 작게 썰어 기름 없이 구웠네요. 소스는 다른 샐러드에 있던 갈릭 소스 남겨놨다가 그걸 썼어요. 워낙 또띠아가 작으니까 잘 싸지지가 않아서 저렇게 랩위에 펼쳐놓고 만들어요 좀 작은 사이즈의 또띠아는 안 좋은 부분을 잘라내는 거고요. 원래 사이즈의 또띠아는 같은 재료가 들어갔지만 양이 좀 더 들어갔네요. 이렇게 랩으로 마무리하면 도시락으로 싸서 나가서 먹기 편해요. 그렇게 통에 넣어서 비닐에 한 번 더 싸서 가방에 넣는답니다. 아무래도 소스가 흐르면 냄새가 나서 가지고 다니는 게 불편하더라고요. 또띠아1개로 도시락 싸서 이제 라떼랑 산책 시작하려 합니다. 산책도 산책인데 그전에 라떼 병원부터 들리려고 해요. 원래 귀에 알러지가 있는데 냄새 안 날 때 괜찮지만 한 달 지나면 냄새가 나고 간지러우면 발로 막 긁거든요. 한 2~3일 전부터 표시가 났었는데 주말이라 못 가고 오늘은 가려고 합니다. 라때는 좀 싫겠지만 안 아플려면 가야되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당첨자 발표] 55회 소통왕 당첨자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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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은 편의점에서 산 아몬드음료와 건아몬드
점심 먹고 집에 간다고 라떼랑 나왔는데 조금은 나아진 거 같았어요. 캐시워크 주변산책의 공원 체크한다고 움직이다가 동대문 근처 노점에 견과류 바로 볶아서 파는 곳이 있어서 거기 가서 검은콩 사올려고 종로5가로 서서히 걸어갔어요. 너무 해나고 더우면 그냥 돌아갈려고 그랬는데 그늘도 많고 중간중간 해도 가려서 바람도 불고 걷기는 괜찮았어요. 하지만 일요일이라 그런지 노점상이 안 나왔더라고요😂 좀 허탈했네요. 워 어째겠어요? 그냥 운동했다 치고 다시 울가게로 간답니다(아예 집 가는 반대 방향이었고 집 가려면 울가게을 지나야 되고 아무리 선선해도 걸었더니 더워져서 가게에서 몸 식히려고 갔습니다) 두 번째 와서 쉬는데 롯데카드에서 CU 편의점 5000원짜리할인 쿠폰이 생각났어요.(롯데카드로 6000원이상 쓰면 5000원 할인 받을 수 있어요) 보통 때는 다양하게 사 먹지만 요즘은 다이어트중이라 아몬드 음료2개(1+1이라) 프로틴드링크 한개랑 1000원이 모잘라 어머니 드리려고 미니 초코바가 3개 정도 샀어요( 초코바는 가게 가자마자 엄마 드렸어요. 갖고 있지도 않아야 안 먹겠죠) 그중에 아몬드 음료 1개를 먹어 봤어요. 저는 처음 먹어보는 아몬드 음료랍니다. 고를 때 다양하게 있었는데 이게 칼로리가 제일 낮더라고요. 나중에 보니까 이 브랜드에서도 제가 고른 게 언스위트라 당분이 전혀 없는 거였어요. 처음 먹어본 맛은 좀 밍밍한 우유 느낌. 맛은 특별히 없었지만 먹기 거북하지도 않고 그냥 쭉 한 번에 다 마실수 있었어요. 먹고 나서는 그냥 주스보다는 조금 배부른 느낌도 있어서 지쳐서 가게 들어왔었는데 집에 들어갈 힘이 다시 생겼어요. 190ml 이고 무려 35칼로리 입니다 사실 이거 먹고 우리 가게에 건아몬드가 있어서 한 10개는 야금야금 먹었네요. 아몬드 음료 먹고 건아몬드가 너무 잘 들어가더라고요.😆😅 하여튼 아몬드 먹다가 너무 많이 먹은 것 같아서 멈추고 남은 음료 2개 챙겨서 집으로 가려고 나셨어요. 한 4000보 정도 남아서 라떼랑 마로니에공원과 대학로 돌아다니다가 만보 맞춰서 집에 돌아왔네요. 집에 막 도착했을때까지는 배가 고프지도 않고 그런데로 약간의 든든함이 있었어요. 그래서 저 아몬드음료로 오늘 저녁을 마치려고 합니다(처음에 아몬드 음료 먹을 때는 그냥 한 번 먹어보는 거였고 집에 가서 야채 샐러드라도 먹으려고 했거든요. 근데 예상보다는 든든함이 있어서 저녁으로 해봤습니다. 물론 지금 이걸 쓰고 있는 지금은 약간 배가 고프지만요😅) 돌아와서는 물 2L 맞춰먹고 이제 쉽니다. 오늘 겨우 만보걷고 너무 힘들어 하네요. 하긴 걷기 전부터 힘들어했어요. 며칠 덥다고 산책 일찍 많이 시켰더니 온몸에 이제는 너무 힘들다고 파업하려고 하는 거 같애요.🤣😆
성실한라떼누나
단백질바를
아침 먹고 치우고 좀 앉아 있었답니다. 아직은 거리가 척척한것 같아 있었는데 앉아 있을 수록 나가기 싫더라고요. 그러다가 오늘 안 나가고 싶어할 거 같아서 정신 차리고 준비해서 10시 반쯤 나왔네요. 오늘은 우리가게 김치랑 호박도 갖다 줘야했거든요. 무겁게 들고 가는데 발도 무거워서 이리저리 냄새 맡는 라떼 혼내가면서 좀 얼른 가게로 갔어요. 가서도 힘이 없고 어지러워 했어요. 한 시간 지나니까 출출했어요. 가게에 있는 견과류 먹었는데 왠일인지 단백질바 미니가 한봉 있었어요. 우리 외삼촌한테 선물로 들어왔나 봐요. Dr.You였는데 꺼내 보니 견과류에 초코렛도 무쳐있고 저칼로리는 아닐것 같았어요. 미니 2개 먹으면 달걀 하나 먹은 만큼의 단백질을 먹는다네요. 한봉의 44개 들어 있었고 미니 하나에 68칼로리라 됐어요. 먹어보니 맛있었는데 한입거리밖에 안 되는 걸로 68칼로리 쓴다는 건 조금 아까웠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눈 뜨고 자는거 아냐? ㅋㅋㅋ
신랑이 사주는 에너지 드링크 ㅋ 아아도 먹고 라떼도 먹었고 에너지 드링크까지 ㅋ 이러다 오늘 눈 뜨고 자는거 아냐? ㅋㅋㅋ 힘이 너무 불끈한데요? ㅋㅋㅋ 살짜쿵 오후산책 합니다
우리화이팅
기분좋은 커피 수혈
열심히 운동했으니 커피 한잔의 여유를 부려봅니다 피곤함을 싹 날려줄 라떼 한잔! 하늘도 푸르고 기분도 좋네요 즐거운 오후시간 보내세요
우리화이팅
일요일 아침 잡곡밥과 돼지고기구이쌈~
100g 쪘지만 다행이라고 생각한답니다. 어제 어쨌든 3끼니 다 먹고 아침은 소금빵에 샌드위치까지 많이 먹었으니 더 찔만도 한데 어제 2만보 걸어서 그나마 선전해서 이 정도 막은거 같아요. 오늘은 더 열심히 식단 해야겠죠. 일어나보니까 길바닥이 척척하더라고요. 새벽에도 계속 비가 내렸었나 봐요 그러니 당장 나가면 라떼 라떼 목욕할 정도로 더러워질 것 같아서 우선 7시이전 산책은 포기하고 감정일기 쓰고 캐시홈트도 하나 하고 플랭크까지 한 다음에 샐러드 준비해서 밥 먹으려고 합니다. 야채가 거의 다 있지만 파프리카만 없어서 얼른 파프리카 준비하는 동안 어머니가 브로콜리도 데쳐주셨어요. 교회 가시고 출근하셔서 여유는 없으시지만 엄마랑 동생 밥하면서 얼른 해주셨답니다. 있는 야채에 다 넣는데 양상추와 상추 배추를 더 넣었고 과일도 방울토마토, 사과, 오렌지, 수박을 넣고 토핑으로 옥수수 견과류 시리얼 치즈 올리브 뿌린다음에 요거트 드레싱으로 마무리해요. 그동안 너무 화려하고 예뻐서 그런지 오늘따라 좀 심심해보였어요. 천도복숭아 딸랑 하나 뺀 것밖엔 없는데 왜 그럴까요? 그날 느낌에 따라서도 달라 보이기도 하겠죠? 제일 밑에 야채가 많아서 그런지 오늘따라 먹는 시간도 조금 더 걸렸거든요. 그러니까 오늘 굉장히 푸짐하게 많았는데 허전한 느낌을 눈이 보내는 가짜 신호였을까요?😆😅 어머니는 같이 샐러드 먹으면서 미니압럭솥으로 밥해서 누룽지 끓여서 동생하고 드셨어요. 동생이 계란 후라이 먹는다고 해서 하는 김에 내것으로 소금뺀 것도 부탁드렸네요. 저는 샐러드 먹는데 시간이 좀더 걸렸고 아침에 쌈 먹을 생각에 고기 굽는 동안 동생과 엄마는 벌써 다 먹고 일어섰답니다. 어제아침을 빵을 먹고 와서 점심 고기 먹을 때 도저히 밥을 먹을 수는 없어가지고 돼지고기 넣은 샐러드를 먹었거든요. 원래 쌈을 너무 좋아하고 고기가 아니어도 단백질로 된것은 다 쌈으로 먹은 걸 좋아하는데 그중에 최고는 고기쌈이었거든요. 어제 못 먹었으니 얼마나 먹고 싶었겠어요? 그래서 오늘 아침 먹을려고 했답니다. 어제 3토막중 하나만 구워서 요리하고 라떼주었고 오늘도 한토막 구워서 쌈싸 먹고 조금은 라떼 주려고 합니다. 그냥 후라이팬으로 구워서 키친타월로 기름기 제거하고 상추와 고추 마늘 파절임들도 차렸네요 껍질까지 있는 앞다리살이니 구우니 고기는 좀 뻑뻑하고 중간에 비계는 좀 푸석하며 껍질은 과자처럼 쫀득쫀득했어요. 그런데 삼겹살처럼 맛있는 비계는 아니라서 가위로 비계만 제거했어요. 껍질은 너무 맛있어서 꼭 먹어야 했거든요. 우리 라떼 아침도 내가 구운 고기 조금을 더 잘게 잘라서 사료랑 섞어줬어요. 얼픽보니 라떼가 냄새만 맡고 가길래 돼지고기도 안 먹나 하고 쳐다보니 어느새 고기만 싹 골라먹고 사료 놔두고 갔더라고요🤣라떼 불러서 조금씩 고기 더 주면서 아침 다 먹였네요. 우리 라떼도 준다고 구울때 양념을 안 해서 나중에 찍어 먹으려 했지만 막상 먹을때 쌈장도 있고 파절도 있으니 굳이 필요 없었어요. 아침부터 고기랑 맛있게 쌈싸 먹는다고 엄마가 해 주신 달걀 후라이 그대로 남았더라고요. 남겨놓고 다음 끼니 먹어도 되지만 워낙 계란을 좋아하는 건 저는 그냥 계란후라이 먹었답니다. 노른자만 좋아하는 라떼위해 노른자는 주고 나머지 제가 맛있게 먹었죠. 오늘도 되게 푸짐하게 잘 먹었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저녁후 나혼자 저녁산책
저녁 먹고 좀 더 쉬다가 아무래도 안될 것 같아서 7시에 나 혼자 나왔답니다. 비는 그친 것 같았는데 바닥이 아직도 척척해서 혼자 나왔는데 다행이었어요. 보슬비가 계속 내렸거든요. 우산쓰고 다녔네요. 산책 다 마치고 집에 오니 이만보를 살짝 넘겼네요. 오늘 아침 산책 다녀오고 나서는 13000보 정도 됐었답니다. 사실 지니어스 빼고 다른 거는 라떼 사진 찍어서 챌린지도 했어요. 챌린지 밤에 한꺼번에 하니까 졸려서 힘들더라구요.. 그치만 지니어스 사진만 남겨놔서 저녁에 혹시나 더 걷게 되면 그걸로 남기려고요. 점심 먹고 안 먹으려는 계획은 결국 배가 고파서 요거트볼을 저녁으로 먹었으니 틀어졌고 결국 7시에 나 혼자 나왔답니다. 우선 약국 가서 방수밴드 사고 우산 쓰고 어디로 갈까하다가 우선 마로니에 공원 들려 캐시워크 주변산책포인트 다 받아놓고 직진해서 광장시장 야채집 가서 땅콩 하나 사 오고 광장시장 지나서 서울대병원 정문 쪽으로 해서 성대쪽 다이소에 생필품 좀 사서 집으로 돌아왔어요. 낮에는 자주 다니는 길인데 주말이지만 비가 추적추적 내리니 길거리에 사람들 별로 없더라고요. 조금 무서웠어요. 라떼가 있으면 무섭지도 않는데 오늘은 비가 오니 라떼는 집에 있었고요. 밖은 선선했는데 집에 오니 덥네요. 얼른 여기저기 씻고 닦아서 몸 식혔어요. 라떼는자기 놔두고 혼자 갔다가 왔다고 조금 삐진것 같애요😆
성실한라떼누나
센 쑤 쟁 이
잠시 나갔다온다던 남편 스벅에서 아이스라떼 한잔 챙겨오네요 ~~ 사진은 득템이군요 ㅎ
뽀봉
점심은 일찍 돼지고기버섯샐러드
점심은 11시때 돼지고기팽이버섯 샐러드를 혼자 먹었답니다. 레몬 마트에서 돼지고기랑 과자 비빔면 콜라 같은 거 사와서 집에 와보니 엄마는 라떼 발 씻기고 엄마도 샤워하고 정리하고 있었고 저도 땀 얼른 식힐려고 상체는 조심히 닦고 발이랑 얼굴 팔 깨끗이 씻고 통풍 잘 되게 실내복으로 갈아입었네요. 그러고 있는데 동생이 아점을 먹겠다고 해서 엄마가 얼른 압력솥으로 밥하고 자이글 꺼내서 오겹살 구울려고 준비 다 했어요. 저는 지금 고기로 점심을 먹을 생각이 없기 때문에 내가 고기 구워준다고 했네요. 엄마와 동생 먹을 오겹살 3토막은 먼저 굽고 팽이버섯도 조금 올리고 라떼랑 좀 이따 먹을 내 몫으로 돼지고기 앞다릿살도 한토막는 구웠어요. 그런데 오겹살 익은게 나오기 시작했을 때 동생을 부르니 일어나진 않네요. 지금 안 먹는다고 해서 얼른 준비했던 엄마와 내가 허탈했답니다😮💨 고기 구워놓은 김에 엄마는 밥과 오겹살 쌈싸서 조금 드시고 다 치워버렸네요. 내몫으로 구운 앞다리살 한토막을 잘라 라떼 반 주고 반은 내 샐러드에 넣었어요. 오늘은 아침에 소금빵 하나와 바게트 샌드위치 반정도 먹었으니 더 이상 탄수화물 안 먹어도 될 것 같아 고기를 넣은 샐러드로 점심을 할 생각이었는데 고기 구운 김에 그냥 지금 샐러드 만들어서 점심 먹었네요. 아침에 샐러드 준비해서 빵 먹으러 가기 전에 쉼터 같은 데서 앉아서 엄마랑 먹고 빵집에 들어갈려고 했거든요. 그런데 흐릿한 하늘 때문에 그렇게 여유가 있질 않아서 샐러드 먹는 걸 까먹고 우리 라떼 아침만 줬었거든요. 그러니까 샐러드도시락을 고스란히 다시 갖고 온 거죠😅 그 샐러드 고스란히 다넣고 양상추와 치커리 상추 추가하고 구운 앞다리살과 생마늘 잘게 잘라 올리고 구운 팽이버섯도 올리고 양배추라페와 올리브 할라피뇨까지 추가하고 애사비로 맛을 낸 수제 드레싱까지 뿌리니 단백질이 추가된 완벽한 한끼의 샐러드가 됐네요~😁 이거 먹고 나니 고기가 있어서 그런지 배도 불렀어요. 하긴 아침 먹고도 시간이 그렇게 많이 지나지 않았으니 배부를 만하죠 라떼도 옆에서 자기몫의 고기 맛있게 간식으로 먹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토요일 아침 아티스트에서 엄마랑 소금빵,샌드위치
200g 빠졌지만 오늘 아무래도 맛있는 빵집 가서 빵 먹을 거라 이것 갖고는 어림없지만 뭐 찌지않고 빠진 것이 다행이라고 생각하면서 아침에 얼른 준비했네요. 그런데 많이 흐리고 네이버에서 새벽에도 비 온다는 예보에 주시하다가 네이버예보가 자꾸 왔다 갔다 하더니 비가 나중에 12시로 온다고 바뀌길래 얼른 엄마 깨워가지고 빵 먹을 거라 샐러드 정도만 챙기고 라떼물과 우리물 라떼 간식, 사료까지 챙겨서 5시 40분에 나왔답니다. 성대옆길로 올라가서 사유의 길을 통해 고려대 사이버 대학 쪽으로 나오면 바로 북촌로로 갈수 있답니다. 이 길은 엄마는 모르는 길이라 둘다 운동화 신고 열심히 걸어갔답니다. 엄마는 잠깐의 오르막이지만 덥다고 땀 많이 흘리셨는데 전 별로 안 흘렸거든요. 라떼랑 많이 쏘다녔던 보람이 있나봐요😁 북촌로에서 옆으로만 가면 바로 계동길이고 초입에 쉼터에 앉아서 라떼 아침도 챙겨줬답니다. 오늘 날이 흐려서 대체로 안덥고 모자도 안 쓴 만큼 햇빛도 없지만 비가 올까 봐 좀 걱정은 되네요. 오늘의 목적지는 어니언 안국이랍니다. 거기가 오픈이 7시거든요. 거의 7시에 맞춰서 현대 바로 옆에 있는 어니언에 도착했는데 그래서 제가 실수를 했네요. 어니언은 평일에만 오픈이 7시고 주말은 9시 오픈이래요🤣 엄마한테 한소리 들었네요. 좀 넋놓고 있었더니 오픈 준비하시는 직원분이 얼음물을 2잔 챙겨주시고 의자에 잠시 쉬었다 가셔도 된다고까지 하네요. 저번에 라떼랑 앉았던 자리 근처에서 잠깐 앉아서 쉬고 다시 일어섰답니다. 온 김에 8시 오픈 집들을 가볼까 생각하고 아모르나폴리와 아티스트 베이커리 안국중 어디 갈까 생각해봤어요. 아모르 나폴리아 어니언 바로 근처였기 때문에 벌어서 가면 되지만 아직 시간이 많이 남아 관계로 좀 걷자고 했네요. 그래서 아티스트 베이커리까지 걸어봤어요. 이때부터 어머니는 벌써 발이 아프다고 하시네요. 10분 정도 걸어서 아티스트에 도착하니 아직 오픈전이라 웨이팅 하려고 줄 서 있는 사람들이 제법 있었어요. 엄마가 너무 놀라시면서 싫어 하셨지만 당장 오픈한 데는 없고 이 줄이 보통 실내에서 먹을 사람이라 테라스는 몇 팀 안 될 거라고 내가 꼬셔가지고 제가 얼른 줄 서고 어머니는 라떼랑 같이 길가에 있는 돌벤치에 앉아 YouTube 보면서 기다리셨답니다. 근데 이때부터는 한 두방울씩 비가 내리기 시작했어요. 우산은 하나만 갖고 왔는데 제가 오늘은 비옷을 안 챙겼거든요. 이것도 제 실수였던 것 같아요. 제가 비 옷을 입을 생각이 없어서 안 챙겼지만 라떼비옷과 내비옷을 챙겼다면 엄마랑 라떼가 비옷고 내가 우산 썼으면 딱 좋을 뻔했어요. 오픈은 8시부터 했고 그때부터 한 10분여 정도 기다려서 테라스자리은 세 번째였지만 전체로는 22번째라 한 10분 정도 기다렸다가 테라스 9번 자리 받아 엄마랑 라떼는 자리에 있고 저는 안에 들어가서 빵 골라서 계산해서 갖고 테라스 자리로 나왔답니다. 당근 라페 바게트 샌드위치와 소금빵은 좀 다른 거 시켜봤어요. 바질페스토 소금빵하고 우유 크림 소금빵과 엄마도 오신 김에 아이스 아메리카노 한 잔까지 시켰네요(28,400원 빵 3개에 음료까지 시켰더니 보통 때보다는 많이 나오긴 했네😅) 아티스트에는 세군데 테라스 자리가 있고 사진에 있는 테라스는 대로에 접한 테라스랍니다. 근데 저는 이쪽에 앉아본 적은 없네요. 저는 항상 같은 쪽 자리(골목길에 접한 테라스)로 배정받았어요(이곳은 줄서는 맛집이라 내가 마음대로 자리를 고를 수 있지는 않답니다) 테라스 자리에도 바로 먹을 수 있는 물과 포크 나이프, 휴지 놔두는 공간이고요. 물에 저렇게 샐러리하고 레몬을 넣어놨네요. 우리 웨이팅 해놓고 한 10 몇 분 기다리는 동안 여전히 웨이팅 할려고 줄이 있었거든요. 엄마랑 나랑 편하게 기다리고 있으니까 라떼도 편안히 앉아서 기다리고 있었답니다. 저 빵 고를 때 사진이에요. 여기서도 계산줄 때문에 바로바로 전진이 안 되거든요. 그래서 기다리는 시간이 많아서 그 중간에 사진을 찍을 순 있는데 빵도 들어야 돼서 은근 조심해야 된답니다. 그리고 좁은데 중간중간 직원들이 빵보충을 해서 조심해야 돼요~ 이렇게 갖가지 소금빵들이 있으니 진짜 한 번씩 다 먹어보고 싶네요. 지금까지는 플레인 소프트/하드 소금빵, 유기농 통밀 소금빵, 감자빵 먹었었고 당근라페 바게트 샌드위치와 잠봉 바게트 샌드위치 먹었는데요. 아직은 안 먹어본 게 너무 많아요. 오늘은 색다르게 바질페스토 소금빵 하나 집고~ 이쪽은 그냥 바게트 코너예요. 바게트 샌드위치 먹어보니 바게트도 참 맛있겠더라고요. 그런데 그냥 먹기보단 뭔가 발라먹어야 할것 같아 소금빵보다 손이 안 가긴 하네요. 이쪽은 소금빵이나 감자빵에 크림이나 버터등을 더 넣은 빵들 코너고 바게트 샌드위치도 있어요. 너무 맛있겠지만 그만큼 칼로리도 있고 가격도 더 있답니다. 여기 우유 크림 소금빵이 너무 맛있어 보였는데 저번에는 참았거든요. 이번에 엄마랑 온 김에 담았네요. 그리고 샌드치로 당근라페 바게트샌드위치도 집었어요. 이렇게 빵 3개 고르고 아이스 아메리카지 1잔 시켜서 혹시 남겨갈 것을 대비해서 하나는 포장만 하고 나머지는 먹는다고 받아왔네요. 음료는 갖다주는데 쟁반도 필요하다고 하니까. 작은 쟁반도 하나 갖다 주셨답니다. 혹시 여기는 바쁘긴 해도 엄청 친절하세요. 모든 빵은 반 나눠서 엄마랑 나눠 먹었답니다. 우선 먼저 바질페스토 소금빵을 먼저 나눠 먹고 우유 크림 소금빵도반 나눴더니 저렇게 안에 크림이 잔뜩 들어 있었어요.😁😅 우유 크림 소금빵은 셋이 나눠 먹었네요. 우리 라떼는 소금빵이며 바게트는 안 먹는데 저 크림만은 엄청 좋아했답니다. 아티스트는 실내 안 쪽에 화장실이 있고요. 나 혼자 왔을땐 라떼를 직원분한테 따로 부탁하고 화장실 갔었는데 어머니가 있으니까 한 명씩 들어갔다 왔답니다. 아티스트는 고유의 소품과 옷도 팔아서 한번 찍어봤어요. 화장실도 깨끗하고 쓰기 편한데 단지 북촌의 가게들은 수압이 낮다는 경고문이 있을 뿐 다른 거는 넓고 쾌적했답니다. 이때도 약간의 빗방울이 때렸다 안 내렸다 했는데 아직 괜찮을 때 얼른 길을 나섰어요. 이때가 9시쯤이었고요. 어머니랑 라떼랑 대로로 창덕궁~율곡터널~창경궁 지나서 가는데 빗방울이 조금씩 더 내리기 시작했답니다. 아파트 근처에서 어머니는 라떼랑 먼저 집으로 들어가고 저는 새벽에 동생이 삼겹살 먹고 싶다해서 근처 레몬 마트로 고기 사러 갔답니다. 그때 벌써 비가 제법 내리기 시작했고 마트에서 나오니 더 세게 내렸어요. 어머니 얘길 들으니 아파트 들어오자마자 비가 좀 많이 내리 내리기 시작했데요. 그때 일어서서 오기 정말 다행이었어요😁 오늘도 이렇게 제법 많은 빵을 먹었지만 엄마가 있어서 아티스트에서 빵 먹기 훨씬 편했고 엄마랑 새로운 길로 산책도 하고 즐거운 아침산책이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6.21.혈당일기5기 7일차 인증
삶은달걀 1개와 바나나 아로니아 우유 한잔 마시고 카페라떼 1잔 마셨다 저녁약속 있는데 조심하자
HH0308
혈당일기6일차
아침식사: 10시 게살김밥 ,카페라떼 간식 :기정떡5개 운동 : 걷기.자전거타기 혈당측정:12시 111나옴
조오타
저녁은 산책후 물
오늘 병원 간 일은 잘 됐답니다. 교수님이 잘 아물었다고 하시며 소독해 주셨고 주말까지 버티다가 월요일부터는 투명 반찬고 붙이고 조심히 샤워해도 된다네요. 물론 실밥 제거까지는 조심해야 된다녀요. 그나마 다행입니다. 수술 끝나고 주의사항 준 걸 다시 보니 브레지어나 타이트한 옷은 한 달간 입지말라고 하더라고요. 그리고 수술부위는 누르거나 만지거나 하지말라는 당부는 오늘도 받았어요. 진료 끝나고 하우스 가서 꽃배달 건 조금 도와드리고 엄마랑 같이 퇴근해서 집에 해떨어질때까지 쉬었다가 7시 10분 라떼랑 산책 나갔어요. 마로니에공원과 타이슨 커피가서 타이슨과 인사 시키고 떡붕어싸만코5개 사와 집에 돌아왔네요. 저녁은 라떼와 저녁 산책 후 물 먹는 걸로 끝내려고 합니다. 오늘은 간식 안 먹고 조금 더 일찍 자려 합니다. 지금 마음은 그렇습니다😆 마로니에공원 야외 공연장에서 대학생들의 버스킹 동아리에서 공연을 하는중이랍니다 어두워져서 라떼 불도 켰구요. 18000보는 넘겼네요 집에 돌아와서 발 닦고 저녁까지 먹고 쉬는 라떼.
성실한라떼누나
금요일 아침은 산책후 맛있고 푸짐하게~
8시에 들어와서 라떼발 물티슈로 딲아주고 저도 얼른 씻었답니다. 얼른 땀 식히려 선풍기 바람 쐬면 라떼발 닦아주고요. 상체는 물티슈로 얼굴이랑 팔 다리는 물로 얼른 씻어줬죠. 그러면 있던 땀도 싹 없어지지 않겠어요?😅 보통때 같으면 아침이 늦어졌으니 얼른 와서 아침부터 차려 먼저 먹겠지만 특별한 상황에 그렇게도 못 했네요 내가 먹는 아침치고는 벌써 많이 늦어져서 빨리 준비 시작했답니다. 야채 준비는 다 돼 있었고 오렌지하고 천도복숭아만 썰어서 준비했어요 2인분 접시에 양상추부터 깔고 내야채들 쭉 넣고 (방울토마토는 똑 떨어졌고 수박은 잘라 놓지 못했어요)사과 오렌지 천도복숭아 넣고 초당 옥수수와 견과류 시리얼 올리브 넣은 다음에 모짜렐라 치즈도 잘게 썰어서 고루고루 뿌렸어요(모짜렐라치즈가 거의 끝날 쯤이라 종이 호일을 싸놯는데 한번 열어보니 뭐가 피었더라고요. 그 부분 잘라내고 잘잘하게 많이 썰어놨어요 빨리 쓰려구요) 수박과 방울 토마토가 없었다고 오늘따라 샐러드가 양이 좀 작아 보였어요. 그동안 내가 수박을 너무 많이 넣었었나봐요. 양배추 라페를 마지막에 올리고 내 수제 드레싱으로 마무리 했어요(애사비랑 월남쌈 소스에다가 할라피뇨과 마늘까지 넣어 만든거라 저는 마늘을 걱정했는데 엄마는 너무 시다고 하시네요. 다음부턴 애사비 양을 좀 적게 넣어야겠어요) 샐러드 먹고 거의 바로 잡곡밥 한상 차렸네요. 나는 잡곡밥 3분의2 그릇 데우고 엄마는 작은 흰밥 데워서 돼지김치찌개랑 쌈채소에 마늘 쌈장까지 놓고 냉장고에 있는 맛있는 반찬들과 엄마가 아침에 해주신 깻잎 나물까지 차리니 근사한 밥상이 됐어요. 아침에 500g도 쪘고 지금까지 저항성 전분으로 만들어 놓은 잡곡밥도 마지막이라 밥도 저것밖에는 없었거든요. 근데 아무래도 저번에 좀 빼놓은 게 있어서 3분의2 밖에 안 되니까 조금 배고플까봐 쌈 싸서 먹었어요. 쌈싸먹으면 적은 양이라도 배가 좀 더 든든하더라고요. 김치찌개는 어제 오후에 동생이 시켜 먹고 남은 건데 고기 몇점도 있고 김치도 제법 있고 깨끗하게 먹고 남겨놓은거 아침에 물 더 부어서 끓여내놨어요. 어머니도 잘 드시고 저도 고기 한 점씩 쌈싸먹을때 넣어 먹으니까 더 맛있었네요. 동생이 남긴 김치찌개 잘 먹고 나머진 버렸답니다. 집에서 만든 김치찌개는 남으면 몇 번씩 데워 먹어도 되던데 이렇게 음식점에서 시켜 먹은 김치찌개는 한 번 정도 데워 먹는게 낫지 두 번째부터는 영 이상해지더라고요.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산책(6:04~8:02)
수술후 오른쪽 가슴이 눌러지면 안돼 엎드려 잘 수가 없어서 잠을 좀 설쳐서 금방 일어나진 못했네요. 그리고 어제 저녁은 물을 잘 먹었지만 새벽 1시까지 TV보다 견과류를 한 통이나 먹었으니🤣 어찌 됐겠어요? 오늘 500g이나 쪘답니다😂 땀도 최대한 안나야 돼서 운동도 빡세게 못하는데 저 큰일 났죠? 간식 먹는 습관부터 어떻게 할 수 있을까요? 아무리 건강한 간식이래도 간식은 간식이고 특히 밤에 먹는 것이 위험한데 그렇게 간식 먹을 때는 거의 제정신이 아닌 게 같네요😆😅 마음 챙김 하면서 우리 라떼 자는 모습 찍어주고요. 스트레칭 간단히 하고 얼른 나갈 준비했답니다. 저도 땀을 내면 안 되고 라떼도 더운 거 싫으니 일찍 나가서 일찍 들어오려구요. 많이 서둘러 6시 나왔네요. 그냥 평지로만 다닐라고 했는데 오늘따라 해도 없고 너무 선선하니 좋은 거예요. 그래서 성대쪽 옆숲길로 가서 사유의 길 지나갔네요. 이렇게 나무로 둘러싸인 오솔길이고 좀 올라간 길이긴 하지만 워낙 짧아서 그렇게 땀이 많이 나는 편은 아니었어요. 이만큼 올라왔으면 이제 다 올라왔기 때문에 이제부터는 내리막이라 그렇게 빨리 걷지만 않는다면 땀이 덜 나겠죠?ㅎㅎ 사이버대학교 정문 쪽을 건너가면 바로 북촌로가 나온답니다. 북촌로도 아직 7시 때라 그늘도 많고 쭉 내려가서 계동 쪽으로 가고 거기서 창덕궁을 지나 율곡터널만 넘어가면 바로 서울대병원 정문이 나오구요. 거기서 창경궁로 따라서 걸어가면 우리 아파트가 나온답니다. 창덕궁 앞 지날 때는 그늘이 좀 없지만 짧은 편이고 대부분의 길들은 아직 이른 아침이라 여기저기 그늘이 많았네요. 그래서 천천히 걸으면 훨씬 땀이 안 날 것 같은데 8시 가까워지니까 햇빛이 쎄지면서 더워질까봐 마음이 조급해지더라고요. 그래서 조금 속도를 내긴 했네요. 생각보다는 시간이 걸려서 산책 시간은 두 시간이나 됐답니다😅 그리고 집에 오니 만보도 넘기긴 했네요. 조심히 계획해서 걸어다녀서 땀은 덜 났지만 그래도 발은 아파요. 오늘은 평지만 다닐 생각이라 좀 편한 샌들을 신었거든요. 다음에는 아침 산책갈 때 운동화 신어야겠어요. 더워도 어느 길이든 마음대로 다니기에는 좋잖아요.
성실한라떼누나
GS25 매일우유 카페라떼 파르페 실물
3000원 고급진 커피 아이스크림 유크림 함유가 높은지 먹다보면 좀 느끼함 근데 맛은 있음
야고
혈기챌9일차
6월20일 오후6시 아침으로 곰국물에 밥한그릇 말아억었습니다.라떼 한잔 마시고 샌드위치 사분의 1. 먹고 점심으로 컵라면1개,밥 조금먹었습니다.비타민 음료 1잔 먹고 참외2개 먹었습니다.아직 저녁은 안 먹었는데 카레 먹거나 식빵 2개 남아 그거 먹든지 둘중에 하나 먹을거 같습니다.
씬아
목요일 아침 시간이 없어 샐러드만
목요일 아침이 밝았답니다. 오늘은 저에게 결전의 날이거든요 그래도 할 건 해야 돼서 몸무게에 쟀더니 600g이 빠졌네요. 한 400g만 빠져서도 너무 기분이 좋았을 텐데 200g더 빠져서 땡큐니다. 기분이 계속 좋기에는 결전의 날이라 시크하게 넘어가긴 했네요. 제가 오늘 8시 20분에 간단한 수술을 받거든요. 정말 간단해서 전신 마취도 안 하고 보호자도 필요 없답니다. 그래도 수술이 어떻게 진행되는지 잘 모르고 칼 대는 거라 조금은 무섭거든요. 금식도 필요 없어서 바로 샐러드 준비했네요. 어제 양상추를 사오긴 했지만 아침에 씻을 여유는 없었거든요. 그냥 배추 밑에 깔고 내 야채들 싹 다 넣은 다음에 과일은 방울토마토 사과 오렌지 수박 풍성히 올리고 초당 옥수수 견과류 시리얼 올린 다음에 브리치즈 넣고 올리브와 할라피뇨까지도 넣고 요거트드레싱 뿌렸어요. 이번에 만든 요거트드레싱은 묽지 않아 흐르지 않아서 뿌리면 위에만 있더라고요. 그래서 아래 야채만 있는 부분은 안 묻어 있을 것 같아서 찍어 먹으라고 놨뒀네요. 샐러드 옆에 요거트 드레싱과 양배추라페 반찬처럼 곁들여서 놔뒀어요. 엄마랑 둘이 맛있게 아침으로 푸짐하게 먹었답니다. 이 샐러드 먹고 잡곡밥 데워서 집에 있는 반찬이랑 맛있게 먹으려 했지만 별거 아닌 수술이라도 뭐 그렇게 싱숭생숭했는지 준비하다가도 생각하고 그랬더니 여유가 없어 밥은 먹을 시간이 없었어요. 색조는 안하고 메이크업 베이스까지만 바르고 준비해서 나왔습니다. 겨우 우리 라떼 아침만 먹이고 나왔네요. 다녀와서 한낮 되기전에 우리 라떼 잠깐 산책시킬 수 있을까? 생각하면서 병원으로 갔네요
성실한라떼누나
6월 20일 혈당일기 5기 6일차
아침식사후 오늘은 식사(토스트,라떼)후에 체크해봣는데 평소보단 확실히 수치가 좀 올라가잇네요 더워서 홈트로 운동시간 체워야겟어요
헬로12
6.20목⛔️혈당일기5기7일차(완)
6월20일목요일 아침간식후혈당137mg/dl 먹고후 혈당은 어떤지 궁금해서 마지막날은 라떼랑 고구마스틱 조금씩먹고 재봤는데 역시 하염없이 치솟는수치;; 아침밥은 패스 점심은 샐러드랑 닭고기먹어야겠다..이렇게 5기도 나의수치들은 두자리를 보지못하구 끝내는구나 다음기수때는 정말 두자리만들기 성공하고싶다!!!!!
어묵손가락
혈기챌 5기 6일차
2024.06.19 AM 09:40 라떼 마시고 2시간 후 측정 93 오늘은 공복감이 덜 한 날...😁
flyihan
혈당일기5일차
아침식사 10시30분 샌드위치1개,라떼한잔 점심식사 3시30분 비빔밥, 간식 메로나바 4시 40분 혈당측정 101 헬스 근력운동.4700보 걸음
조오타
아이스 카페라떼
만든지 얼마안됐는데 벌써 얼음이 많이 녹았어요 오늘이 젤로 올해들어 젤로 더운거 같아요^^;
seabuc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