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떡'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떡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떡볶이의 유혹이~😂😂
따님은 떡볶이 러버라 컵떡볶이로 후루룩 하나 끓여줬어용♥️ 아니 근데 냄새 너무 좋은거있죠 ㅋㅋㅋ 저도 조금 집어먹었네요^^
자스민꽃
치즈 떡볶이
소세지 메추리알 어묵 양배추가 듬뿍 들어간 치즈 떡볶이로 짝꿍이 만들어줘 점심으로 맛있게 먹었어요.
쩡♡
하이라이스와 떡갈비로
야채와 밥을 볶아서 계란 옷 입혀 하이라이스 소스 붓고 떡갈비로 점심 든든하게 챙기네요.
정수기지안맘
떡 드세요 ~
노릇하게 구워 설탕 솔솔 뿌려 쫄깃한 절편 간식으로 먹었어요 ~
애플짱
떡볶이와 당면만두
떡볶이와 당면만두 꿀조합 저녁으로 매콤 달달하게 잘 먹었어요 ~
애플짱
떡볶이 와 🌭
코코 떡볶이 와 핫도그로 먹으려구요 간단하면서 맛도 좋아요
예지영준맘
라이틀리 떡볶이♥️♥️
저눈 라이틀리 곤약 떡볶이 했또요💕 삶은계란까지 얹어서 먹으니 완전 든든한 ㅋㅋ 칼로리도 적은 곤약떡볶이라 냉동실에 쟁여템중 하나입니다 ^^
자스민꽃
점심은 떡갈비요😉😉
점심 도시락 먹어요 좀 늦었네요ㅋㅋ 글서 더 맛난^^ 제가 좋아하는 떡갈비가 나왓져용 밥은 안먹어둥 이건👍👍👍 남이해준밥은 늘 사랑이지요 ^^
자스민꽃
애들은 꿀호떡을😉😉
아침은 꿀호떡 하나 꺼내서 챙겨줘봐용😍😍 빵 사다놓으면 늘 애들이 좋아하니 ㅋㅋㅋ 근데 이건 저도 좋아하는 스탈이네요^^ 우유랑 먹어봐요~
자스민꽃
매콤달콤 떡볶이 만들어요.
쫄면과 비엔나 소세지 어묵 양배추 파를 넣은 매콤달콤 떡볶이로 점심 맛있게 챙겨 먹었어요.
쩡♡
현미서리태설기떡
기쁨이님
가래떡
임실치즈가 들어간 가래떡 구워먹었어요
워니s
떡국
냉동실에 있는 떡으로 사골육수에 넣고 끓였어요 끓인후 그릇에 담아 김가루를 뿌린후 맛있게 먹었어요 식사대용으로 포만감있고 만족합니다
복덩이12
떡라면
떡라면 끓여 먹었습니다 너무 많이 먹었나봅니다 운동해야지요
오와둥둥
포장마차 떡볶이로
분식 포장마차에서 매콤달콤 쫄깃한 떡볶이와 어묵꼬지로 점심 챙겨 먹네요.
쩡♡
들깨떡국
아침에 들깨가루 듬뿍 넣고 냉동실에 있던 조갯살이랑 고동 넣고 들깨떡국 끓여서 먹었어요 들깨가루 너무 고소하고 맛있어요 국물이 진하고 좋네요
쉬림프
쌀떡볶이 먹었어요~
최대한 혈당관리를 하면서 떡볶이를 만들어봤어요. 떡볶이의 떡은 쌀조랭이떡으로 골랐고, 어묵 대신 곤약을 잘라서 넣었어요. 양념 소스는 직접 만든 고추장에 육수를 우린 물을 섞어서 만들었어요. 조금의 김치와 고추, 파를 넣어서 매움의 강도를 조절했어요. 설탕이 없어 아주 달달하지는 않지만, 적당히 매콤한 떡볶이라서 맛있게 먹었네요.
더달달
리뷰챌린지) 국물떡볶이
매콤하다
지니5193930
저당 엽떡 추천 후기
최근 출시된 저당 음식들 중 가장 핫한듯한 저당엽떡 ! 저당엽떡 추천 후기가 많아 저도 궁금한 마음에 먹어봤어요 참고로 저당엽떡 메뉴가 따로 있는건 아니고, 주문 시 맛 선택할 때 저당옵션이 있더라구요 저는 친구들과 여럿이 있을 때 주문했는데, 친구들에게 저당이라고 말하지 않으니 눈치채지 못할정도로 맛이 유사했어요! 저도 저당인걸 알고 먹어도 차이점을 느끼지 못할 정도로 일반엽떡과 맛이 유사해서 왜 저당엽떡 추천 후기가 많은지 알겠더라구요 ㅎㅎ 저당엽떡이 좋았던 점은 가격이 일반 엽떡과 동일했다는 점이었어요!! 사실 영양성분표가 공개되지 않고, 칼로리도 거의 유사하고 들어서 그 점은 아쉽지만... 그래도 맛도 똑같으니 이왕 먹는거 전 앞으로 저당옵션으로 먹을 계획이에요 찐 다이어트 하시는 중 엽떡이 너무너무 먹고싶다면, 저당 엽떡 주문해서 떡은 먹지 않고 양배추와 삶은계란 넣어서 양념과 함께 먹으면 엽떡 욕구는 충분히 충족될 것 같아요! 결론적으로 저는 저당엽떡 넘 맛있게 먹어서 추천해요 ㅎㅎ 다이어트 중 엽떡은 절대 포기 못하겠다 하시는분들 있으면 만족하며 드실 것 같아요 ~~~ 엽떡 드실 때 앞으로 저당옵션 선택하기 추천!!
정채린
떡볶이
코코 떡볶이 먹었어요 역시 맛있어요 ^^
예지영준맘
풍기 민속떡집 진짜 줄 서서 먹을만할까요?
생생정보통에 풍기 민속떡집이 소개됐다고 하더라구 방송 보니까 새벽부터 손님들이 줄 서있고, 떡이 다 팔리면 문 닫는다던데요ㅎㅎ 저는 떡을 워낙 좋아해서 한번 가보고 싶긴 한데, 지방이라 망설여지네요ㅠㅠ 혹시 직접 다녀오신 분 계세요? 맛이나 분위기 실제로도 방송만큼인가요? 경험담이나 팁 좀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어요~~
유지어터
떡볶이보다 몸에 최악인 음식은?
떡볶이보다 몸에 최악인 음식은 버블티라고 하네요
감사하며살자
떡볶이
떡볶이 만들어 먹었습니다 양파 양배추 넣고 케찹도 넣었습니다
오와둥둥
떡볶이 세트
매주오는 푸드트럭에서 떡볶이 순대 어묵세트 현금만원 애들간식
숫자
아침은 함박스테이크와 빈대떡 넣은 샐러드
아직도 빈대떡에 한 장이 남았고 동생이 저번에 돈가스 정식 시켜 먹고 남은 함박스테이크도 있었답니다. 오늘은 먹어버리려고 함박스테이크를 쫑쫑 썰어서 물에 끓이고 빈대떡 반개만 조그맣게 채썰어서 뜨거운 물에 담갔어요. (식사 끝나자말자 배가 아파서 화장실 가는것 보고 아무래도 빈대떡이 불안하더라고요. 나머지 반 개는 버렸답니다. 그래도 2개 중에서 4분의 3이나 먹었으니까 잘 먹었어요) 아침은 견과류와 고기와 빈대떡 넣은 그릭야채과일 샐러드 입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양배추 당근 생고구마 채썬사과 채썬오이 자두반개 잘게 넣어 섞고 저당오리엔탈드레싱 1.5T 뿌리고 한편에 양배추팽이버섯볶음 놓고 옆에 함박스테이크도 올리고 맞은편에 빈대떡도 올리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까지 올린 다음에 시리얼 더해서 만들었어요. 함박스테이크와 빈대떡에 후추랑 스리라차 소스 조금 뿌렸답니다. 오늘도 어제 급찐급빠 했다고 배고파서 아침은 듬뿍 먹었네요. 먹을땐 맛있었는데 약간 배탈난 거 같더라고요. 빈대떡이 냄새가 쪼금 애매했지만 아깝기도 하고 뜨거운 물을 담갔다 빼니 먹을 때는 이상하진 않아서 그냥 먹었는데 아무래도 안 될 것 같아서 반개 남은 건 버렸답니다. 물론 먹을땐 맛있게 먹었답니다.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맛나는 떡볶이
지니5193930
떡볶이 먹는다해서😂😂
딸래미는 떡볶이 먹고싶다고해서 컵떡볶이 있는거 해줬어요😋😋 저는 떡은 말고 양념만...... 떡 딱 2개만 먹을데요 ㅋㅋㅋㅋ
자스민꽃
단백질 들어있는 떡😄😄
저는 밥 조금 먹고😄😄 찰떡으로 저녁 먹어봅니다 ♡♡ 떡이지만 포만감도 괜찮은거같아용 초코맛이랑 고구마, 바닐라맛 먹었는데요 단백질 10g 들어있대요^^
자스민꽃
보글보글 사골 떡만둣국으로
푹 고아낸 사골국에 떡국떡과 통통한 만두 넣어서 떡만둣국 보글보글 끓이고 바삭한 돈까스와 잘익은 김치로 점심 맛있게 챙겨 먹었어요.
쩡♡
빵떡집 사가용🎶
백화점 팝업스토어 에서 단백질빵.??파네요^^ 애들도 한입씩 주니 잘먹어서 사서가바요~😉😉♥️ 저드 맛봤는데 저당인데 달달하니 맛도 좋다요!!! 팝업이라 아쉽지만 ㅋ 이런거 좋지요😄
자스민꽃
짜장떡볶이
짜장소스 넣어 떡볶이 했습니다 떡국떡 오뎅 파프리카 양배추 등 야채도 넣었습니다
오와둥둥
아침은 빈대떡과 돼지고기 넣은 샐러드~
라떼 1차산책은 10분 만에 끝나서 8시 14분에 들어오고 라떼 발 닦아주고 아침 간단히 먹인 다음에 나도 바로 아침 차려 먹었답니다. 그런데 냉장고에 있는 양배추도 너무 오래 놔두어서 먹어야 했고 팽이버섯도 볶아야 하고 단백질로 넣을 고기들도 준비해야 돼서 만드는 시간이 꽤 걸렸답니다. 아침은 레몬물과 견과류, 빈대떡과 돼지고기 넣은 그릭야채과일 샐러드입니다. 사진에는 잘 안보이지만 샐러드가 보통 때보다 훨씬 양이 많아서 1.5배나 됐어요. 홈플러스 한 달에 한 번씩 하는 행사에서 유기농 레몬수를 챙겨준 게 있었거든요 그동안 견과류를 패스를 많이 해서 오늘 처음 레몬물 마셨는데 레몬즙에 물 탄거랑 별 차이가 없더라고요. ㅎㅎ 8시 25분 부터 양배추부터 빼서 우선 기계로 반개만 채썰고 그중에 두 주먹 정도 팽이버섯이랑 볶으고 남은 건 통에 담아놨네요. 저 작은통에 있는 건 샐러드에 야채믹스 대신 넣었어요. 올리브 오일 두르고 마늘하고 고추 살짝 볶은 다음에 양배추 크게 두 주먹 넣고 팽이버섯 3개 씻어 넣은 다음에 뚜껑 덮어서 숨 죽이고 볶았답니다. 볶으면서 후추 뿌리고 아무래도 간이 있어야 될 것 같아서 연겨자를 물에 조금 개서 더해 간을 했어요. 소금이야 조금 넣어가지고는 기별도 안 갈 거고 차라리 연겨자가 더 나을 거 같더라고요. 오늘 샐러드에 넣고 나머지는 식혀서 그릇에 담아놨어요. 앞으로 샐러드 만들 때 넣어서 만드려고요. 탕수육이 한 5~6점 됐는데 튀김옷 벗겨내니 고기는 작네요. 그거 잘라서 뜨거운 물에 담고~ 동생이 생선가스와 돈가스도 손바닥 크기 만큼씩 남겼답니다. 이것도 튀김옷 벗겨내고 고기만 골라내니 양이 작아지네요. 기름기와 짠맛이 잘 나오라고 잘게 썬 다음에 뜨거운 물에 담가 놓는답니다. 돼지고기랑 생선을 같이 뜨거운 물에 담갔답니다. 버리는 게 훨씬 더 많긴 하네요. 그래도 동생은 더 이상 안 먹으니까 그냥 버리는 것보다 이렇게라도 내가 먹는 게 낫겠죠? ㅋㅋ 샐러드는 접시에 채썬양배추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오이 채썬사과 자두반개 넣고 손으로 대충 섞은 다음에 저당오리엔탈드레싱 1.5T정도 뿌렸답니다. 한편에 양배추팽이버섯볶음 올리고 다른 한 편의 상추 깔고 상추에 고기랑 빈대떡(잘게 썰어서 뜨거물에 담가 놨다가) 반개도 올렸답니다. 고기와 빈대떡에는 아무래도 느끼할것 같아서 스리라차 소스를 조금 뿌렸답니다. 남은 한편에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까지 올리고 시리얼 살짝 더해서 마무리했어요. 정말 한접시에 채소와 단백질, 탄수화물까지 듬뿍 들어간 한접시가 완성됐네요. 레몬물과 견과류 먹고 샐러드 야채부터 천천히 먹는데 진짜 양이 많았답니다. 특히 양배추팽이버섯볶음은 정말 맛있었어요. 겨자 맛은 거의 안났지만 달큰하고 간도 있어서 생야채랑도 잘 어울리고 맛있었답니다. 샌드위치에 넣어 먹어도 맛있겠어요~~😁 이렇게 듬뿍 아침 챙겨 먹고 나 혼자 산다 보면서 조금 쉬었다가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겨 먹고 아침 식사 완료했네요. 사실 좀 더 쉬고 싶었지만 우리 라떼 산책를 시키고 출근 해야 될 것 같아서 일어났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