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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떼'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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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아침2차(도토리가든 안국점)

원서공원에서 8시 5분까지 샐러드 먹고  도토리가든엔 8시14분쯤 갔어요. 저는 라떼꺼 버릴 게 있어서 근처 휴지통에 버리고 오고 엄마는 먼저 가서 줄서라고 했거든요. 8시에 오픈인데 엄마앞에 몇 팀 정도는 있었나봐요. 얼른 달려가니까 우리 차례라고 들어가서 빵 사오라고 하시더라고요. 도토리가든에서  제일 좋아하는 도토리브레드 초코가 아직 안나와서(곧 나올 거라고 하더라고요) 두 가지만 골라봤답니다. 까눌레는 내일 살거라 어떤 맛인가 궁금해서 얼그레이쨈 까눌레로 고르고,  솔트브레드 어니언바질크런치는 바질소금빵에 어니언크림치즈와 절인토마토 생바질이 들어 있는건데 처음으로 사봤네요. 아티스트 베이커리, 런던 베이글과 최근 많이 생기는 유명 빵집들도 이런 종류가 많았는데 크림치즈라 지금까지 한 번도 안 사 먹어봤거든요. 근데 오늘은 좀 맘먹고 온 거라 그냥 시원하게 질러버렸답니다. 엄마만 아이스 아메리카노 사주고 저는 물 챙겨왔어요. 어느 정도 먹고 물 더 가져오려고 다시 안으로 들어갔더니 그새 사려 했던 도토리브레드 초코가 나왔더라구요. 그래서 도토리브레드 초코랑 엄마가 먹고 싶다던는 솔드브레드 플레인 더 샀네요. 여전히 손님이 많아서 계산할 땐 시간이 좀 걸렸답니다. 처음  먹었던 솔트브레드 어니언바질크런치 입니다. 도토리가든이 지브리가  생각나는 동화감성이라 치즈 크림 넣은 소금빵도 눈코있는 종이로 포장해 놨어요😄 이런 종류가 몇개 있는데 어니언 크림 치즈가 궁금해서 사봤답니다. 그러나 바로 후회했어요. 우리 라떼가 양파를 못 먹는데 제가 라떼 생각을 못했네요 크림치즈 좋아하는데... 크림치즈에 절인 토마토, 생바질이 보이는데 저게 정말 맛있더라고요. 저거 딱 반 잘라서 엄마랑 나눠 먹었답니다. 어머니는 처음엔 느끼하다고 치즈를 좀 빼달라고 그래서 제가 뺐드렸더니 드실땔 다시 좀 더 넣어서 드시긴 했어요. 저는 정말 맛있더라구요. 달달한 크림치즈에 짭짤한 빵에 토마토는 씹으면 입안에서 터지고 바질의 상큼함까지. 그닥이라는 엄마가 조금 이해가 안 됐답니다. 그동안 음식 제한한거  보상받듯이  맛있게 먹었네요.  그리고 처음 먹어본 까눌레. 나에겐 새로운 구운 과자라 항상 먹고 싶었는데 예전에는 비싸서 다이어트하고 나서는 열량이 높으니까 지금까지 안 먹고 있었는데 엄마지인 선물 줄 거라니까 먹어보고는 줘야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어차피 마들렌하고도 가격이 비슷하니까😅 예전엔 비쌌지만 이제 다이어트 하니까 하나만 먹어도 되니까~ 그런 생각이 들더라고요. 이것도 나눠 먹어야 되서 잘라봤는데 이렇게 쨈이 안에 들었고요. 먹어보니 밖은 빠삭하고 안에는 부드러운 게 저는 마들렌보다 더 마음에 들었어요. 물론 마들렌보다 조금 작은 느낌이고 잼은 달달했고요. 마들렌은 뻑뻑한 느낌이 좀 있는데 이거는 그런 느낌은 없더라고요. 라떼가 있으니까 내부 자리는 앉을 수 없고 이렇게 정원이나 정원옆 테라스에 앉아야 합니다. 이쁜 감성도 많은데 제가 계속 왔다 갔다도 하고 다른 강아지도 있어서 짖으려는 라떼 챙기기까지 정신이 없어서 겨우 라떼 사진 하나 건졌네요. 두 번째  빵사러 들어갈 때 겨우 사진 찍어봅니다. 빵이 있는 공간인데 벽면에 소품들이있고 이렇게 빵들이 있는데 그때그때마다 보충되고 있었어요. 손님이 계속 오니까 비는 것도 제법 있고요. 왼쪽 아래에 도토리 브레드가 있고 플레인과 초코가 있답니다. 다른 여러 가지 빵도 참 많구요. 종류별로 먹어보고 싶은 생각은 있지만 많이 달 것 같네요. 하나씩 먹어볼려면 얼마나 많이 와야 될까요?😆 도토리 브래드 초코를 엄마는  4분의 1만 드셨어요. 나머지 4분의 3은 제가 다 먹었답니다. 저는 모처럼 요거트 크림에 진한 초코를 먹어서 너무 기분이 좋았어요. 칼로리 생각 덜 하면 역시 달달함은 사람을 기분 좋게 해요. 소금빵은 엄마가 먹고 싶어서 플레인으로 사왔는데 이것도 꽁다리만 먹고 싶다고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먹고 싶은 부분만 드리고요. 나머지는 내가 먹는데 우리 라떼도 잘 먹더라고요. 짜면 안 될 것 같아서 안 짠 부분은 내가 먹고 안에 파서 주고 바닥도 안 짜길래 그 부분을 주었네요. 엄마가 아티스트 베이커리 소금빵하고는 좀 다른데 맛있다고 하시더라고요. 근데 마지막엔 좀 느끼함이 남는다고 하셨어요. 저도 그 의견은 동의하고 서로 다른 소금빵이라는 생각이 들긴 해요. 특히 도토리 가든이 자기네 소금빵을 시오빵이라고 하더라고요. 근데 우리 라떼는 도토리가든 소금빵을 더 좋아하긴 하네요. 그렇다고 자주 먹을 순 없으니 누나 가끔 먹을 때 한 번씩 먹자~~ 세 번째 들어가서 빵을 사 왔답니다. 이번엔 엄마 카드로 샀어요. 아까까지 제가 엄마 사드린 거거든요. 이거는 어머님 지인 빵 선물이라 포장해왔어요. 어머니 지인의 아이들에게 좋아할만한 도토리 마들렌 6종과 바질페스토시오, 토리쿠키3종을 샀어요. 마들렌은 초코, 아몬드밀크, 망고코코넛, 자색고구마, 레몬, 말차피스타치오 샀구요. 마들렌을 6종을 사면 이렇게 박스에 무료로 넣어준답니다. 그리고 파란색비닐봉투는 100원에 사구요. 쿠키는 이 집 도토리 가든 시그니처 인형 모양이더라구요. 애들이 좋아할까봐 샀고 마들렌 박스에 쏙 들어갈수 있어 무슨 세트 같네요.ㅎㅎ 소금빵 하나는 크기가 커서 그런지 저렇게 하나로 담아줬고요. 그렇게 박스 포장 딱 해서 비닐에 넣으면  나 도토리가 가든에서 빵 사왔다라는 표시가 나겠죠? 그러려고 돈 주고 비닐까지 샀답니다. 포장까지 하고 이제는 가야 갈 시간이었습니다. 우리 뒤에도 손님줄이 서 있기도 했고요. 더 더워지기 전에 엄마도 집에 가셔야 했고요. 저도 한 시에는 일을 해야 되니까 이쯤에는 갈 시간이었어요. 다만 1시간 반이나 있었는데  나만 중간에 계속 왔다 갔다는 바람에 여유롭게 쉬지는 못했네요. 갈 때쯤 돼서 옆에 손님들이 없어서  정원 사진 찍었네요. 우리가 앉아서 먹었던 자리에서 사진도 찍어주고요. 아까는 손님들이 있어서 찍을 수가 없었답니다. 저 파란색 인형이 여기 도토리가 가든의 시그니처 인형인데 여기저기 곳곳에 있고 소품도 있답니다. 가게에서 일하는 우리 이모도 궁금하실까 봐 플레인 소금빵 하나 포장해와서 집 가는 길에 들려서 드리고 갔네요. 기지고 오니까 바로 드셨어요. 우리 아파트 다 오니 11,800보 걸었네요😁 라떼야 더운데 수고했어😉 집 들어와서는 아침에 바빠서 못한 플랭크 했답니다. 이로써 오전에 할 건 어느 정도 다 했네요. 이제 오후에 일하러 가면 돼요. 맛있는 빵 많이 먹었으니 힘내서 일해야겠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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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아침2차(도토리가든 안국점)

8월10일 혈당일기 9기 6일차

날짜 : 8월 10일 체크시간 : 점심먹고 30분후 내용 : 아침에 김밥에 컵라면 먹고 간식으로 바닐라라떼 한잔 아이스크림 자색고구마찹쌀떡 먹고 점심에 삼선볶음밥 반공기 콩물국수 1/4먹고 30분후에 체크해서 혈당이 높게 나올것 같았는데 너무 낮게나와 기쁘면서도 당황스러웠다. 계속 이렇게 낮게 나오면 좋겠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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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10일 혈당일기 9기 6일차

토요일 아침식사 1차 샐러드(원서공원)

300g이 줄었어요. 다행이죠? 오늘 도토리 가든 갈 수 있을 거 같애요😅 기분 좋게 아침시작합니다. 엄마랑 나랑 샐러드 도시락 싸서 원서공원에서 먹었네요. 빵을 먹을 거지만  탄수화물만 많이 먹을 순 없고 샐러드 먹고 먹으려고 집에서 준비해 왔답니다. 빵집이나 커피집에서 자기 음식 아닌 걸 먹을 순 없으니 공원에서 먹고 가야 해요.  내 샐러드 도시락은 야채믹스가 부피를 차지하니까 빼고 당근 파프리카 브로콜리 수박 자두 양배추라페 넣고 찰옥수수 견과류와 시리얼 뿌리고 베이비벨 치즈도 반 넣었는데 치즈는 대부분은 라떼 줬답니다. 다른 건 라떼가 좋아할 만한 게 없거든요. 그리고 딱복을 엄마 드시라고 샀는데 엄마가 저녁마다 반개씩 드시는데 제가 한쪽만 달라고 그래서 복숭아 8분의 1을 그릭요거트 복숭아 만들어봤어요. 원래 물렁한 통복숭아의 씨를 빼서 접시에 씨리얼 깔고 안에다 그릭 요거트를 넣고 꿀을 뿌리잖아요.  그런데 물렁한 복숭아보다 딱딱한 복숭아가 그나마 칼로머리가 낮아서 만들었다고 올린것 보니까 저도 통으로 말고 8분의 1로 만들 수 있겠다 생각이 들더라고요. 중간 부분을 조금 파내고 거기다 그릭요거트 담고 밑에는 시리얼 깔리고 위에는 알룰로스 조금 뿌렸습니다. 뭐😅 좀 작아진 그릭 요거트 복숭아가 됐죠.😁 맛은 물렁한 복숭아가 더 좋았겠지만 이것도 맛있었답니다. 복숭아 좋아하는 엄마한테도 굳이 반개 드렸네요. 엄마는 그릭요거트 신맛이 좀 별로래요. 내가 알룰로스 뿌렸는데 말이죠. 얼마나 건강한 맛인데 꾸덕꾸덕하니 크림 같고😅 엄마가 집에서 만든 그릭요거트를 그렇게 좋아하는 편은 아닙니다. 어쩔 땐 정말 싫어하시기까지 한답니다. 괜찮을 땐 그냥 드시는 수준이고요. 그래도 엄마 나이에 좋다고 제가 일부로 상황 봐서 먹이는 편이고요. 제가 매번 엄마랑 같이 먹을 샐러드 준비했는데 오늘은 본인 샐러드를 본인이 준비한다고 하시더라고요. 내가 자잘한 토핑을 많이 뿌려 먹잖아요. 막상 밖에서 먹을라면 이게 불편하시대요. 그래서 저렇게 깨끗한 샐러드로 준비하셨답니다. 저것도 엄마의 취향이니 존중해야죠. 아마 다른 분 샐러드 보니까 이렇게 챙기시는 분도 많더라고요. 그런데 엄마가 생각만큼 많이 드시질 않아서 수박 3개를 남겼답니다. 그 수박은 제가 먹었어요.😁 오늘은 일찍 나가야 돼서 마음 챙김하며 라떼 일찍 깨웠네요. 라떼는 일어나기 싫은가봐요~ 집에서 샐러드 준비하는 거랍니다. 이거 준비도 시간이 걸리거든요. 엄마 일어나기 전에 옷입고 화장을 다 해놨답니다. 제가 이것저것 할 게 많아서 이렇게 빨리 서둘러야지 6시 후반때 그나마 나오거든요. 어머닌 저보다 준비 시간이 엄청 짧아서 항상 내가 부산하게 준비해도 엄마는 다 끝내고 기다린답니다. 막 나왔는데 하늘의 구름이 양털 구름인거예요. 구름이 많아서 햇빛도 좀 가려주고 모자도 나중에 썼거든요. 이때가 실은 6시 50분쯤 됐는데 사진을 아까 안 꺼놨나 봐요. 시간이 잘못 찍혔네요😅 아파트를 막 나서 창경궁쪽으로 어느 정도 가고 있는데 어머니가 핸드폰을 안 갖고 왔다는 거예요. 잠깐 떨어져 있을 때도 있는데 핸드폰 없으면 좀 불편하거든요. 핸드폰이 없으니 비상금도 없구요.😄 결국 엄마랑 라떼 잠깐 앉아서 쉬라고 하고 저 혼자 얼른 집에 가서 엄마 핸드폰이랑 이것저것 필요한 거 더 챙기고 화장실 한번 더 가고 다시 합류했답니다. 예전에는 짜증낼 일이었지만 지금은 만복 걷기에 도움이 될 테니 좋죠. 제가 만보 걷는다고 엄마까지 그렇게 걷게 하면 엄마가 힘들어 하시거든요. 다시 합류해서 창덕궁 지나갈 때쯤 한 장 찍어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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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아침식사 1차 샐러드(원서공원)

혈당일기9기 5일차

날짜: 8월 9일 시간: 점심식전 식사: 아이스라떼랑 옥수수로 아침을 새벽같이 먹고 쉬다가 점심 전에 체크한 혈당입니다. 처음보는 숫자에 잠깐 당황했지만 좋은 수치니까 금세 기분 좋아지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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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R

혈당일기9기 5일차

라떼로 선택했다

생명수 좀 집어넣어요  땀을 너무 많이 나서 달달 돌체로 목좀 축여요  근데 한방에 쭈욱 먹을기세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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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미134

라떼로 선택했다

혈당일기 9기 5일차

2024.08.09 더운하루 오후 2시 40분 측정  ( 점심 식사 후 2시간 지나 측정) 이른 아침 부터 힘든 일을 하고 나서 달달한 간식을 먹었다. 점심은 밖에 나가서 먹고 달달한 바닐라 라떼, 복숭아도 먹었다. 두시간 후 혈당수치는 정상이다. 힘든 탓인지 높지 않은 수치가 마음 놓이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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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유랑

혈당일기 9기 5일차

저녁은 물

라떼랑 오후산책까지 1시간 30분 정도 해서 어머니랑 같이 들어오고 물을 마셨어요. 내일 아침에 맛있는 거 먹을 생각하며 저녁은 좀 가볍게 마무리 합니다😆😁 오늘 오전에 12,000보 걸었고 한 6000보 더 걸어서 오늘은 18,000보로 마무리합니다. 그런데 갈수록 힘들어서 어쩌죠. 요즘이 너무 더워서 그럴 거예요. 좀 선선해지면 괜찮겠죠? 챌린지 정리하고 있다가 제가 오늘 플랭크를 안 한 걸 알았다니까요.  한 줄 알았었거든요. 저녁에 얼른 하나 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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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저녁은 물

오랫만에 달달 커피로~^^

커피선물 들옴요 히히히히 저눈 오늘도 달달한 큐브라떼 충전해봅니다아 ~ 넘 단거 마니마심 안되는데 일할땐 힘들어서 그런지 생각나더라구용 선물로 받은거니 감사히 마시겠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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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스민꽃

오랫만에 달달 커피로~^^

저당두유 키토선생 소이비랩

키토선생 저당두유 소이비랩은 의사가 직접 개발 연구한 제품이예요 천연감미료와 알룰로스로 달콤함은 유지하면서 혈당오를 걱정 없이 맛있게 먹을수 있는 저당두유예요 소이비랩으로 쉐이크가루와 섞어서 아침,저녁대용으로 먹기에도 부담없어요. 라떼먹을때에도 우유대신 소이비랩을 넣어서 마시면 맛있떠라구요 당뇨나 혈당관리하시는분들은 부담없이 먹기에 좋은제품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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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닝지아

저당두유 키토선생 소이비랩

가나파르페

얼마전 지땡에서 카페라떼 파르페 사먹고 실망했는데 얘는 만족이에요 가나파르페 카페프레소 진하고 카페하고 맛있어요 보이면 바로 집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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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유리

가나파르페

혈당일기 9기 / 0809 / 5일차

아침식후혈당 소금빵, 라떼로 달달하게  금요일하루시작을 달콤하게 시작ㅋㅋㅋ 점심저녁은 최대한 건강하게 먹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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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로하영이

혈당일기 9기 / 0809 / 5일차

금요일 아침 고등어고구마순조림~♡

300g이 다시 빠졌어요. 어제 점심 때 먹은 차지키수박과 아몬드브리즈가 효과를 발휘했나봐😁 오늘도 그렇게 먹긴 너무 배고프겠죠? 찌면 안되는데 내일 엄마랑 산책 나가면 아마 빵 사 먹을 거거든요(토요일을 기대하며 또 열심히 다이어트 했나봐요😆) 아침에 라떼 15분만에 산보시키고 들어와서 샐러드 준비부터 했습니다. 어제 좀 남은 차지키소스가 아무래도 물이 생기더라고요. 내딴엔 짠다고 짰짰는데 꽉 짜긴 좀 힘들었나봐요😅 그래서 그냥 오늘 샐러드 위에 수박에다 얹혀 먹었네요. 전 여전히 수박이랑 같이 먹어서 너무 맛있었는데 엄마는 좀 생소하신가 봐요. 내가 건강식으로 새롭게 해주는 거는 별로라고 할때가 더 많거든요. 물론 자주 먹다 보면 괜찮네로 변하긴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그런지 오늘 샐러드은 반반이 아니고 엄마가 조금 덜 드셨는네요. 제가 5분의 3 먹었나봐요 어머니가 어제 생고구마순를 사오신 거예요. 아침에 동생이 지금은 밥을 안 먹는다니까 고등어고구마순조림을 해주셨어요. 동생이 조금 아파 같이 살고부터는 동생이 꺼리는 건 잘 안 해서 비린내나는 생선요리를 가끔 하시는데  동생이 아침 입맛이 없어서 고등어조림을 먹게 됐네요.  특히 엄마하고 저는 고구마순이 나올때 고구마순을 듬뿍 넣은 고등어 조림을 되게 좋아한답니다. 오늘은 냉장고에 넣어놨던 내밥도 다 먹어서 오늘 아침에 5인분 전기압력솥에 해놓고 나간거라 밥은 막한밥이라 조금 더 맛있게 먹었어요. 엄마도 밥 맛이 더 좋다고 하셨답니다. 물론 냉장고에 10시간 넣어서 저항성전분으로 만들어 데워 먹는 밥도 맛없진 않거든요. 더맛있으면 더 먹고싶어지니😅 그 정도는 포기가 가능합답니다. 어머니가 원래 생선조림을 좀 짜게 잘 하시는데 오늘은 날위해 좀 싱겁게 하셨어요. 그런데도 비린내는 안 나게 하셨구요. 그래서 우리 둘이 고등어 반마리를 다 먹었네요. 보통은 한끼에 고구마순만 다 먹고 고등어는 남기는 경우가 많거든요. 밥은 생각한 것만큼만 먹었는데도 고등어고구마순조림을 제법 먹어서 굉장히 배가 불렀답니다. 샐러드도 좀 많이 먹었구요~ 아침부터 포식했네요😁 어제는 제때 자고 에어컨도 틀어놓고 잔 거라 라떼가 제방에서 같이 쭉 잤답니다. 마음 챙김 할 때 같은데 곤이 자는 라떼인데 사진 찍었더니 살짝 실눈 떴어요.  라떼야 일어나서 산책가야지~~ 7시쯤 나왔는데 자기 큰볼일만 보고 15분 만에 들어가자고 했답니다. 날도 되게 선선한데 이게 더위 문제가 아니고 아침에 더 걷기 싫은거 같기도 하고...  내일은 엄마랑 산책 가는 날인데 어쩌나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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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금요일 아침 고등어고구마순조림~♡

9기5일차

6시 기상 후 라떼 한잔 측정 7시34분 아침에 라떼 한잔 마시고 등산을 갔다왔다 오늘은 처음으로  온 가족이 다같이 등산을 다녀오니 기분이 좋다 이제 아침먹고 도서관으로 가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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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소래미

9기5일차

저당음료

저당 간식으로 저당 음료 추천합니다. 더벤티 저당 바닐라라떼입니다. 기존 바닐라라떼 절반의 당이 들어갔다고합니다. 시럽을 적게넣어서 당을 줄인게아니라, 저당음료용으로 따로 만들어져서 맛도 좋아요. 칼로리도 더 낮고, 당 함유량도 훨씬 낮은데 맛있는 음료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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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겨울

저당음료

8월8일 혈당일기 9기 4일차

날짜 : 8월 8일 체크시간 : 아침 기상하고 홈트하고 간단한 아침 먹고 40분 후 체크 내용 : 어제 저녁 자두와 복숭아 바나나 도넛 한개 먹고 아침에 일어나 홈트하고 수제요거트와 하루견과 먹고 아이스라떼 마시고 40분 후 체크했다. 어제는 콜레올로지 티 마시고 20분 있다가 체크했는데 너무 높게 나와 오늘은 먼저 혈당체크 후 콜레올로지 티 마시고 점심에 추어탕, 잡곡밥 반공기, 닭불고기, 쑥갓두부무침,비엔나소시지 2개,배추김치 먹고 자전거 30분 타고 1시간 후 체크했는데 식후인데도 너무 높게 나와 속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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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ra1298

8월8일 혈당일기 9기 4일차

저녁 가볍게 산책하고 물~

저녁은 물입니다~ 라떼랑 4시 10분쯤에 산책 나갔답니다. 오늘은 우리 플라워 카페 마치기 전에 요구르트 하나 갖다 줄 것도 있고 조금 성가시지만 할 일도 있어서 좀 일찍 나가봤는데 라떼가 나오긴 하더라고요. 좀 있으면 해가 지니까 괜찮겠다 싶어 살살 달래가며 우리 가게까지 갔네요. 누나 가게에서 일하는 동안 라떼는 시원한 에어컨 밑에서 쉬고 어머니 5시20분에 마칠 때 다같이 집으로 갔답니다. 오늘 라떼가 아침부터 큰 볼일을 보지 않아서 볼일만 보고 들어가자고 그렇게 얘기해도 별로 기미를 안 보이더라고요. 집에 다와서 어머니가 먼저 들어가시고 아무래도 볼일은 봐야 될것같아  아파트 한 바퀴만 돌자는데 그 한 바퀴도 돌기 싫다고 자기는 들어가겠다고 너무 고집을 피우길래 포기하고 그냥 조금만 돌다가 들어갔답니다. 오늘은 볼일도 보기 싫은가봐요😅  누나는 오전에 혼자서 만보로 걸어놨으니까 너 아니었으면 안 나와도 됐는데... 뭐 울 라떼가 그런 말을 나한테 해줄 순 없으니 어쩌겠어요?ㅋㅋㅋㅋㅋ  뭐 또 산책 더 하고 나한테도 좋은 일이죠. 그래서 오늘은 14,000보로 마무리합니다~ 생각보단 조금 덜 걸어서 그런가 힘이 조금 남아서 스쿼트도 하나 얼른 했네요. 물론 이거 하면 그나마 했던 힘까지 다 썼으니 바로 졸립겠죠.  오늘은 진짜 일찍 잘거예요 내일을 위해서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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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 가볍게 산책하고 물~

혈기챌2일차

8월8일 20시 아침 단식했고 아점으로 열무비빔밥을 먹고 간식으로 아이스카페라떼 1잔,아이스크림 1개 먹음.저녁은 수제비 진짜 조금,밥 조금,반찬은 돼지갈비찜 조금 먹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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씬아

혈기챌2일차

혈당일기9기 3일차

날짜 :8월8일 식사 :아.점으로 카레라이스. 간식:라떼2잔.콤부차1잔 혈당측정시간:5시   90나옴 어제보다 수치는 더좋다. 혈당스파이크없도록 저녁도 잘 먹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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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오타

혈당일기9기 3일차

혈당 일기 9기 4일차

8/8 아침 식후 2시간 혈당 : 98mg/dL 아침에 수제 요거트에 블루베리랑 견과류, 바나나를 넣어 먹고 모닝 라떼도 한잔 마셨다. 라떼가 무설탕이라 그런지 두시간 혈당이 꽤 착해서 기분이 좋다. 식후 두시간 혈당이 계속 100 이하가 나오게 식단을 잘 관리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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훔훔

혈당 일기 9기 4일차

요즘 제 런닝메이트 저당 단백질 보충 음료

랩노쉬 프로틴 드링크~~ 저번에 네고왕 했을때 한번 먹어볼까? 하고 사서 지금도 잘 먹고있어요🤭 식사 좀 부족하게 먹었을때 보충하기도 좋고, 하루권장 단백질 채운다고ㅠ 계란 3개 먹기에는 텁텁할때 좋아요. 특히 전 이미 설탕에 길들여진 몸이라.. 안 먹는다 안 먹는다 하다가 충동적으로 왕창 단걸 먹고 그러면 혈당이 올라서 자꾸 눕게 되더라고요ㅠ ㅠ 잠만보 그자체라ㅠ  그래서 편의점 과일우유랑 비슷한 요거를 뇌물로 걸고! 식후 1시간 런닝 후 마시는걸로 하고 있습니다~ 꽤  맛이 비슷한데 칼로리가 낮고, 단백질 쉐이크보다 목넘김이 좋아서 완벽히 몸을 속이고 있습니다ㅋㅋㅎㅎ 초코, 라떼, 멜론맛 등 다양하게 있어서 한 번 취향대로 드셔보셔도 좋을거같아요~ 전 또 뛰러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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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질

요즘 제 런닝메이트 저당 단백질 보충 음료

목요일 아침 산보하고 잡곡밥😃

300g이 늘었어요😂 어제 점심 먹고 간식 먹은 게 아무래도 너무 걸려서 라떼랑 저녁산책하고 또 나혼자도 나가서 걸어 이만보까지 마쳤지만 찌는 걸 멈추게 할 수는 없네요. 내가 생각해도 너무 많이 먹은것 같긴 했거든요. 이게 생각 없이 먹은 거라 얼만큼 먹었는지도 사진이 없으니 파악도 힘들고 이렇게 먹는 게 가장 위험하죠😆 그나마 그만큼 걸어서 이것만 쪘나봐요😅 아침에 약간 늦잠을 자서 7시대 일어났는데 비 온다고 그래서 그냥 천천히 일어나서 밖을 봤는데 바닥에 물이 안 젖져 있는 거예요. 그래서 스트레칭 몸무게 재고 물,약만 먹고 얼른 준비해서 라떼랑 산보 나갔답니다. 오늘도 역시 라떼가 별로 안 걷고 싶어해서 20분 만에 들어왔어요.  그리고 아침 챙겨 먹었어요. 어머니랑 같이 먹을 2인분 샐러드인데  야채 믹스에 집에는 야채(당근 파프리카 브로콜리) 넣고 과일은 토마토 수박 사과 자두 넣고 양배추라페(조금 남아서 곧 만들어야 되요)와 그릭요거트 한스쿱 넣었네요. 토핑으로 찰옥수수 견과류 시리얼 그리고  그린올리브, 할라피뇨는 송송 썰어서 더했답니다. 샐러드 먹고 냉장고 있는 잡곡밥과 흰밥 데워서 엄마랑 마저 아침 잘 챙겨 먹었네요😄 비록 어제 아침이랑 반찬이 거의 똑같지만 파김치도 맛있고 꽈리고추고기조림은 좀 짜서 나만 뜨거운 물에 담갔다가 먹었어요. 근데 짠맛만 뺐는데 고기 냄새가 나는 거있죠? 역시 간장은 모든 잡내를 잡으니까 없으면 잡내가 나더라고요😆 그래도 맛있게 먹답니다. 배추가 없어서 배추를 좀 더 사야 되긴 할 것 같아요. 마음챙김 두 번째 사진 라떼인데 일어날 생각도 안 하고 있답니다. 역시 저를 버리고 엄마랑 넓은 돌침대에서 짔답니다. 하긴 내가 한 새벽 3~4시쯤 잤거든요. 뭔가 몸이 안좋았는지 계속 잠을 못 이루다가 마사지를 받고 잤어요. 그래서 엄마랑 계속 자더라구요. 시간은 없어도 몸풀기 스트레칭 하나 하고. 라떼랑 8시에 나왔는데 날이 흐리고 별로 안 더웠지만 비 올 듯이 꾸물꾸물해서 그런지 20분만에 들어와버렸네요. 오늘은 다행이었어요. 아침밥 챙겨 먹으려고 마음 먹었는데 너무 늦으면 빠듯하니까요. 아침 먹고 다시 나오기 전에 1분씩 플랭크도 2번 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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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요일 아침 산보하고 잡곡밥😃

치과 리뷰이벤트

동네 새로생긴 치과 진료받고 영수증 리뷰 이벤트에 참여했더니 근처 카페 커피 음료 교환권을 주더라구요 시원하니 커피대신 흑임자라떼 마시구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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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곡동미녀삼총사

치과 리뷰이벤트

9기4일차

7시 라떼 한잔 9시 측정 등산갔다가 내려오는길에 스타벅스에서 라떼 한 잔 사서 먹으면서 집으로 왔다 오늘 아침은 일찍 나갔서 운동을 하고오니 좋다 아점으로 삼겹살을 구워서 먹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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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소래미

9기4일차

고단백 저당 음료 추천해요!!

커피를 마시고 싶은데.. 라떼를 마시자니 단백질 함량과 당이 걱정되어 찾게 된 제품입니다. 양에 비해 칼로리도 적고 맛도 좋은데 심지어 저당이라 너무 만족합니다. 가격이 사악하지만 한 번씩 할인 행사할때 많이 사놓고 아껴 먹고 있습니다. 아침을 이걸로 하고 점심은 일반식(김밥+매일두유), 저녁도 일반식으로 먹되 야채 많이 이렇게 먹으면서 1년째 유지중입니다^^ 운동하면서 먹으면 더 좋은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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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단백 저당 음료 추천해요!!

혈당일기9기 1일차

8월7일 수요일 혈당일기 1일차 점심에 삶은달갈 하나..달달한 자몽망고코코 프라프치노 한잔 마셨고..롤케익 한조각..두유. 천하장사소시지 열개쯤. 저녁은 샐러드. 곤약젤리..녹차라떼반잔.복숭아 세쪽. 이렇게 나열하니..군것질 투성이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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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당일기9기 1일차

저녁은 물(20,000보)

아까 점심 먹고 견과류 시리얼을 간식으로 먹었기 때문에 오늘 저녁은 물입니다. 근데 배도 고프지도 않아요😅 얼마나 점심때 많이 먹으면 이럴까요? 내일 아침이 좀 걱정됩니다.  점심 간식 먹고 저녁 산책은 좀 빡세게 해보고 싶었어요. 막 나왔을 때는 라떼랑 서순라길도 가고 인사동도 가고 그럴 생각으로 나왔답니다. 쿨스카프도 해주고 단단히 준비해서 나왔는데 라떼가 원하는대로 따라주진 않네요. 라떼는 지가 가고 싶은 데가 확실히 있나봐요. 그냥 대학로로 나갔답니다. 라떼가 냄새 맡는다고 77분 산책했지만 15000보 밖에는 못 걸었네요. 라떼 집에다가 놔두고 저 혼자 나왔답니다. 아까 라떼랑도 대학로 걷고 마로니공원 들렸거든요. 하지만 저도 어두워지니 사람 많은 밝은 데밖에 못가겠더라고요. 그냥 대학로(혜화 로타리에서 이화사거리까지)를 쭉 걷다가서 맞으편으로 다시 걸어 왔어요. 아무리는 집 근처 홈플러스에 가서 작은햇반이랑 참치액 그리고 제로 음료와  엄마 젤리도 하나 샀어요 그래서 이만보 맞춰서 들어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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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은 물(20,000보)

혈기챌1일차

8월7일 오후11시 아침은 돼지고기 김치찌개에 밥 반그릇 먹고 아이스카페라떼 1잔,믹스커피 한잔 마시고 점심은 부대찌개에 푸실리샐러드 한접시 먹고 저녁은 문어숙회에 김치찌개. 먹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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씬아

혈기챌1일차

8.7(수)혈기챌9기 2일차

고단백두유먹은후 혈당측정이예요. 식단은 닭가슴살.미역초무침.컵라면작은거 하나.요렇게먹고.간식으로 키위. 계란후라이도 1개 먹었어요. 당플랜도 먹다가 이것도 질리고.냄새만맡아도 속이 울렁거려서 당플랜에 커피가루섞어서 먹었더니ᆢ커피향때문에 진한 콩라떼맛이 나서 맛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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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니1024

8.7(수)혈기챌9기 2일차

8월 7일(수) / 혈당일기 9기 3일차

*날짜 : 2024. 8.7(수) *혈당측정시간 : 저녁식사후 2시간 *내용 : 병원 정기진료 받고 인근 커피숖에서 카페라떼를 한 잔했다. 평소에는 병원을 전철을 타고 다녔지만 폭염에 자동차로 이동해 오늘 걸음수가 적었다. 요즘 간식으로 먹던 바바나나 참외가 떨어져 먹지 않았더니 확실히 혈당은 그리 오르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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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erjob

8월 7일(수) / 혈당일기 9기 3일차

혈당일기 9기 3일차입니다

측정 공복8시간 혈당입니다 전날 저녁 커피숍에서 바닐라라떼와 칼국수먹었어요^^ 만보걷기도 ok 오늘도 운동해야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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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클

혈당일기 9기 3일차입니다

혈당일기9기 3일차

날짜: 8월 7일 시간: 아침식후 식사: 아침으로 아이스라떼, 밤빵 먹은 후 체크한 혈당입니다. 최근에 밀가루를 너무 먹는것 같네요. 빵이 이름만 보면 건강할 것 같은데 겉이 페스츄리같은 식감으로 버터듬뿍 들어서 기름졌습니다. 당연히 맛은 좋았습니다. 혈당도 아슬아슬 세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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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R

혈당일기9기 3일차

점심은 샐러드와 과일오나오

저 혼자 산책겸 한성대 쪽으로 다이소에 물건 하나 사러 갔답니다. 어제 제가 사왔던 실리콘 뚜껑이 너무 마음에 들어서 하나 더 사러 갔는데 없더라고요. 혹시 언제 들어오나 싶어했더니 들어올 계획이 없대요😅 딱 마음에 드는 거였는데... 볼펜과 가위 사가지고 나오는데 갑자기 소나기가  내리더라구요. 라떼랑 지금 안나온게 다행에요. 저 혼자 있어서 우산만 쓰면 됐답니다. 그리고 동네 산책 체크한다고 성북세무서까지 갔다가 쭉 올라가면 되길래 한성대도 한번 가봤답니다. 근처까지는 갔었는데 라떼가 있어서 들어가 보지 못했거든요. 보슬비 내리는 대학 안은 한적하고 분위기 있었지만 가려 했던 다른문이 오르막 끝에 있는 문이라 땀 한바가지 흘리며 갔네요😅 거기서 좀 더 올라가면 낙산공원 제일 꼭대기랑 이어져 있어서 거기서 집으로 돌아갔답니다.  집에 들어오니 11시 반쯤 되더라구요. 플랭크 두 번 하고 실내복으로 갈아입고 점심 준비했어요. 좀 이따 먹을 오나오에도 과일이 들어가서 샐러드에는 야채와 토마토, 수박(사실 수박은 둘다 들어갔는데 내가 좋아한 거라 그냥 수박은 두 번 넣었어요)만 넣고 요거트드레싱이 조금 남아서 마저 쓰고 토핑은 찰옥수수 견과류 시리얼은 뿌렸는데 견과류 시리얼을 조금만 넣었어요. 이건 1인분인데 사진으로는 아침꺼랑 비슷해 보이지만 실제로 높이가 차이가 나서 작은 사이즈랍니다😆 이번 오나오는 카카오가루 넣지 않고 오트밀40g에 아몬드 브리즈80ml 넣고 알룰로스1T, 요거트랑 같이 냉장고에 3시간이상 넣어놨어요.  과일과 견과류 시리얼이 듬뿍 들어간 오나오😁  유리 그릇에 만들어 놓은 오트밀 불린 것과 요거트 넣고 그릭요거트까지 한스쿱 더 넣고  자두 올리고 수박도 올리고 안에 사과를 배치했어요. 이때까지만 해도 그릭요거트는 보였는데 여기다가 시리얼과 견과류를 넣었더니 빈틈이 하나도 안 보이게 풍성하게 마무리했네요. 그릇이 아이스크림 그릇 같은 거라 아래쪽이 좁아져서 토핑 올리는 부분이 제일 넓으니까 토핑은 많이 넣을 수 있어요😄 이렇게 수박을 어느 정도 먹고나서야 밑에 요거트랑 오트밀이랑 섞어서 먹을수 있어요. 천천히 음미하면서 맛있게 먹었는데 다 먹고도 양이 부족하더라고요. 요즘 제가 입이 터졌을까요?ㅠㅠ 결국 시리얼하고 견과류를 더 갖다 먹었답니다. 제법🤭 이렇게 그냥 집어먹으면 가장 살이 찔 수 있는 거지만 오나오 먹고 났더니 이게 더 땡겼거든요.  오늘도 저녁산책을 1시간 이상은 해야 될 것 같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배부르고 너무 더워서 집에서 선풍기 틀어놓고 라떼랑 누워서 쉴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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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샐러드와 과일오나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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