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떼'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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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만에 달달 커피로~^^
커피선물 들옴요 히히히히 저눈 오늘도 달달한 큐브라떼 충전해봅니다아 ~ 넘 단거 마니마심 안되는데 일할땐 힘들어서 그런지 생각나더라구용 선물로 받은거니 감사히 마시겠습니당🤣🤣👍
자스민꽃
저당두유 키토선생 소이비랩
키토선생 저당두유 소이비랩은 의사가 직접 개발 연구한 제품이예요 천연감미료와 알룰로스로 달콤함은 유지하면서 혈당오를 걱정 없이 맛있게 먹을수 있는 저당두유예요 소이비랩으로 쉐이크가루와 섞어서 아침,저녁대용으로 먹기에도 부담없어요. 라떼먹을때에도 우유대신 소이비랩을 넣어서 마시면 맛있떠라구요 당뇨나 혈당관리하시는분들은 부담없이 먹기에 좋은제품이예요~
이닝지아
가나파르페
얼마전 지땡에서 카페라떼 파르페 사먹고 실망했는데 얘는 만족이에요 가나파르페 카페프레소 진하고 카페하고 맛있어요 보이면 바로 집으세요
현유리
혈당일기 9기 / 0809 / 5일차
아침식후혈당 소금빵, 라떼로 달달하게 금요일하루시작을 달콤하게 시작ㅋㅋㅋ 점심저녁은 최대한 건강하게 먹어보자!!
알로하영이
금요일 아침 고등어고구마순조림~♡
300g이 다시 빠졌어요. 어제 점심 때 먹은 차지키수박과 아몬드브리즈가 효과를 발휘했나봐😁 오늘도 그렇게 먹긴 너무 배고프겠죠? 찌면 안되는데 내일 엄마랑 산책 나가면 아마 빵 사 먹을 거거든요(토요일을 기대하며 또 열심히 다이어트 했나봐요😆) 아침에 라떼 15분만에 산보시키고 들어와서 샐러드 준비부터 했습니다. 어제 좀 남은 차지키소스가 아무래도 물이 생기더라고요. 내딴엔 짠다고 짰짰는데 꽉 짜긴 좀 힘들었나봐요😅 그래서 그냥 오늘 샐러드 위에 수박에다 얹혀 먹었네요. 전 여전히 수박이랑 같이 먹어서 너무 맛있었는데 엄마는 좀 생소하신가 봐요. 내가 건강식으로 새롭게 해주는 거는 별로라고 할때가 더 많거든요. 물론 자주 먹다 보면 괜찮네로 변하긴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그런지 오늘 샐러드은 반반이 아니고 엄마가 조금 덜 드셨는네요. 제가 5분의 3 먹었나봐요 어머니가 어제 생고구마순를 사오신 거예요. 아침에 동생이 지금은 밥을 안 먹는다니까 고등어고구마순조림을 해주셨어요. 동생이 조금 아파 같이 살고부터는 동생이 꺼리는 건 잘 안 해서 비린내나는 생선요리를 가끔 하시는데 동생이 아침 입맛이 없어서 고등어조림을 먹게 됐네요. 특히 엄마하고 저는 고구마순이 나올때 고구마순을 듬뿍 넣은 고등어 조림을 되게 좋아한답니다. 오늘은 냉장고에 넣어놨던 내밥도 다 먹어서 오늘 아침에 5인분 전기압력솥에 해놓고 나간거라 밥은 막한밥이라 조금 더 맛있게 먹었어요. 엄마도 밥 맛이 더 좋다고 하셨답니다. 물론 냉장고에 10시간 넣어서 저항성전분으로 만들어 데워 먹는 밥도 맛없진 않거든요. 더맛있으면 더 먹고싶어지니😅 그 정도는 포기가 가능합답니다. 어머니가 원래 생선조림을 좀 짜게 잘 하시는데 오늘은 날위해 좀 싱겁게 하셨어요. 그런데도 비린내는 안 나게 하셨구요. 그래서 우리 둘이 고등어 반마리를 다 먹었네요. 보통은 한끼에 고구마순만 다 먹고 고등어는 남기는 경우가 많거든요. 밥은 생각한 것만큼만 먹었는데도 고등어고구마순조림을 제법 먹어서 굉장히 배가 불렀답니다. 샐러드도 좀 많이 먹었구요~ 아침부터 포식했네요😁 어제는 제때 자고 에어컨도 틀어놓고 잔 거라 라떼가 제방에서 같이 쭉 잤답니다. 마음 챙김 할 때 같은데 곤이 자는 라떼인데 사진 찍었더니 살짝 실눈 떴어요. 라떼야 일어나서 산책가야지~~ 7시쯤 나왔는데 자기 큰볼일만 보고 15분 만에 들어가자고 했답니다. 날도 되게 선선한데 이게 더위 문제가 아니고 아침에 더 걷기 싫은거 같기도 하고... 내일은 엄마랑 산책 가는 날인데 어쩌나 싶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9기5일차
6시 기상 후 라떼 한잔 측정 7시34분 아침에 라떼 한잔 마시고 등산을 갔다왔다 오늘은 처음으로 온 가족이 다같이 등산을 다녀오니 기분이 좋다 이제 아침먹고 도서관으로 가야겠다
한소래미
저당음료
저당 간식으로 저당 음료 추천합니다. 더벤티 저당 바닐라라떼입니다. 기존 바닐라라떼 절반의 당이 들어갔다고합니다. 시럽을 적게넣어서 당을 줄인게아니라, 저당음료용으로 따로 만들어져서 맛도 좋아요. 칼로리도 더 낮고, 당 함유량도 훨씬 낮은데 맛있는 음료 추천합니다.
봄겨울
8월8일 혈당일기 9기 4일차
날짜 : 8월 8일 체크시간 : 아침 기상하고 홈트하고 간단한 아침 먹고 40분 후 체크 내용 : 어제 저녁 자두와 복숭아 바나나 도넛 한개 먹고 아침에 일어나 홈트하고 수제요거트와 하루견과 먹고 아이스라떼 마시고 40분 후 체크했다. 어제는 콜레올로지 티 마시고 20분 있다가 체크했는데 너무 높게 나와 오늘은 먼저 혈당체크 후 콜레올로지 티 마시고 점심에 추어탕, 잡곡밥 반공기, 닭불고기, 쑥갓두부무침,비엔나소시지 2개,배추김치 먹고 자전거 30분 타고 1시간 후 체크했는데 식후인데도 너무 높게 나와 속상했다.
sara1298
저녁 가볍게 산책하고 물~
저녁은 물입니다~ 라떼랑 4시 10분쯤에 산책 나갔답니다. 오늘은 우리 플라워 카페 마치기 전에 요구르트 하나 갖다 줄 것도 있고 조금 성가시지만 할 일도 있어서 좀 일찍 나가봤는데 라떼가 나오긴 하더라고요. 좀 있으면 해가 지니까 괜찮겠다 싶어 살살 달래가며 우리 가게까지 갔네요. 누나 가게에서 일하는 동안 라떼는 시원한 에어컨 밑에서 쉬고 어머니 5시20분에 마칠 때 다같이 집으로 갔답니다. 오늘 라떼가 아침부터 큰 볼일을 보지 않아서 볼일만 보고 들어가자고 그렇게 얘기해도 별로 기미를 안 보이더라고요. 집에 다와서 어머니가 먼저 들어가시고 아무래도 볼일은 봐야 될것같아 아파트 한 바퀴만 돌자는데 그 한 바퀴도 돌기 싫다고 자기는 들어가겠다고 너무 고집을 피우길래 포기하고 그냥 조금만 돌다가 들어갔답니다. 오늘은 볼일도 보기 싫은가봐요😅 누나는 오전에 혼자서 만보로 걸어놨으니까 너 아니었으면 안 나와도 됐는데... 뭐 울 라떼가 그런 말을 나한테 해줄 순 없으니 어쩌겠어요?ㅋㅋㅋㅋㅋ 뭐 또 산책 더 하고 나한테도 좋은 일이죠. 그래서 오늘은 14,000보로 마무리합니다~ 생각보단 조금 덜 걸어서 그런가 힘이 조금 남아서 스쿼트도 하나 얼른 했네요. 물론 이거 하면 그나마 했던 힘까지 다 썼으니 바로 졸립겠죠. 오늘은 진짜 일찍 잘거예요 내일을 위해서 화이팅~
성실한라떼누나
혈기챌2일차
8월8일 20시 아침 단식했고 아점으로 열무비빔밥을 먹고 간식으로 아이스카페라떼 1잔,아이스크림 1개 먹음.저녁은 수제비 진짜 조금,밥 조금,반찬은 돼지갈비찜 조금 먹음
씬아
혈당일기9기 3일차
날짜 :8월8일 식사 :아.점으로 카레라이스. 간식:라떼2잔.콤부차1잔 혈당측정시간:5시 90나옴 어제보다 수치는 더좋다. 혈당스파이크없도록 저녁도 잘 먹어야겠다.
조오타
혈당 일기 9기 4일차
8/8 아침 식후 2시간 혈당 : 98mg/dL 아침에 수제 요거트에 블루베리랑 견과류, 바나나를 넣어 먹고 모닝 라떼도 한잔 마셨다. 라떼가 무설탕이라 그런지 두시간 혈당이 꽤 착해서 기분이 좋다. 식후 두시간 혈당이 계속 100 이하가 나오게 식단을 잘 관리하자.
훔훔
요즘 제 런닝메이트 저당 단백질 보충 음료
랩노쉬 프로틴 드링크~~ 저번에 네고왕 했을때 한번 먹어볼까? 하고 사서 지금도 잘 먹고있어요🤭 식사 좀 부족하게 먹었을때 보충하기도 좋고, 하루권장 단백질 채운다고ㅠ 계란 3개 먹기에는 텁텁할때 좋아요. 특히 전 이미 설탕에 길들여진 몸이라.. 안 먹는다 안 먹는다 하다가 충동적으로 왕창 단걸 먹고 그러면 혈당이 올라서 자꾸 눕게 되더라고요ㅠ ㅠ 잠만보 그자체라ㅠ 그래서 편의점 과일우유랑 비슷한 요거를 뇌물로 걸고! 식후 1시간 런닝 후 마시는걸로 하고 있습니다~ 꽤 맛이 비슷한데 칼로리가 낮고, 단백질 쉐이크보다 목넘김이 좋아서 완벽히 몸을 속이고 있습니다ㅋㅋㅎㅎ 초코, 라떼, 멜론맛 등 다양하게 있어서 한 번 취향대로 드셔보셔도 좋을거같아요~ 전 또 뛰러갑니다👍
비질
목요일 아침 산보하고 잡곡밥😃
300g이 늘었어요😂 어제 점심 먹고 간식 먹은 게 아무래도 너무 걸려서 라떼랑 저녁산책하고 또 나혼자도 나가서 걸어 이만보까지 마쳤지만 찌는 걸 멈추게 할 수는 없네요. 내가 생각해도 너무 많이 먹은것 같긴 했거든요. 이게 생각 없이 먹은 거라 얼만큼 먹었는지도 사진이 없으니 파악도 힘들고 이렇게 먹는 게 가장 위험하죠😆 그나마 그만큼 걸어서 이것만 쪘나봐요😅 아침에 약간 늦잠을 자서 7시대 일어났는데 비 온다고 그래서 그냥 천천히 일어나서 밖을 봤는데 바닥에 물이 안 젖져 있는 거예요. 그래서 스트레칭 몸무게 재고 물,약만 먹고 얼른 준비해서 라떼랑 산보 나갔답니다. 오늘도 역시 라떼가 별로 안 걷고 싶어해서 20분 만에 들어왔어요. 그리고 아침 챙겨 먹었어요. 어머니랑 같이 먹을 2인분 샐러드인데 야채 믹스에 집에는 야채(당근 파프리카 브로콜리) 넣고 과일은 토마토 수박 사과 자두 넣고 양배추라페(조금 남아서 곧 만들어야 되요)와 그릭요거트 한스쿱 넣었네요. 토핑으로 찰옥수수 견과류 시리얼 그리고 그린올리브, 할라피뇨는 송송 썰어서 더했답니다. 샐러드 먹고 냉장고 있는 잡곡밥과 흰밥 데워서 엄마랑 마저 아침 잘 챙겨 먹었네요😄 비록 어제 아침이랑 반찬이 거의 똑같지만 파김치도 맛있고 꽈리고추고기조림은 좀 짜서 나만 뜨거운 물에 담갔다가 먹었어요. 근데 짠맛만 뺐는데 고기 냄새가 나는 거있죠? 역시 간장은 모든 잡내를 잡으니까 없으면 잡내가 나더라고요😆 그래도 맛있게 먹답니다. 배추가 없어서 배추를 좀 더 사야 되긴 할 것 같아요. 마음챙김 두 번째 사진 라떼인데 일어날 생각도 안 하고 있답니다. 역시 저를 버리고 엄마랑 넓은 돌침대에서 짔답니다. 하긴 내가 한 새벽 3~4시쯤 잤거든요. 뭔가 몸이 안좋았는지 계속 잠을 못 이루다가 마사지를 받고 잤어요. 그래서 엄마랑 계속 자더라구요. 시간은 없어도 몸풀기 스트레칭 하나 하고. 라떼랑 8시에 나왔는데 날이 흐리고 별로 안 더웠지만 비 올 듯이 꾸물꾸물해서 그런지 20분만에 들어와버렸네요. 오늘은 다행이었어요. 아침밥 챙겨 먹으려고 마음 먹었는데 너무 늦으면 빠듯하니까요. 아침 먹고 다시 나오기 전에 1분씩 플랭크도 2번 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치과 리뷰이벤트
동네 새로생긴 치과 진료받고 영수증 리뷰 이벤트에 참여했더니 근처 카페 커피 음료 교환권을 주더라구요 시원하니 커피대신 흑임자라떼 마시구 있어요
산곡동미녀삼총사
9기4일차
7시 라떼 한잔 9시 측정 등산갔다가 내려오는길에 스타벅스에서 라떼 한 잔 사서 먹으면서 집으로 왔다 오늘 아침은 일찍 나갔서 운동을 하고오니 좋다 아점으로 삼겹살을 구워서 먹어야겠다
한소래미
고단백 저당 음료 추천해요!!
커피를 마시고 싶은데.. 라떼를 마시자니 단백질 함량과 당이 걱정되어 찾게 된 제품입니다. 양에 비해 칼로리도 적고 맛도 좋은데 심지어 저당이라 너무 만족합니다. 가격이 사악하지만 한 번씩 할인 행사할때 많이 사놓고 아껴 먹고 있습니다. 아침을 이걸로 하고 점심은 일반식(김밥+매일두유), 저녁도 일반식으로 먹되 야채 많이 이렇게 먹으면서 1년째 유지중입니다^^ 운동하면서 먹으면 더 좋은 것 같아요!!
시누상
혈당일기9기 1일차
8월7일 수요일 혈당일기 1일차 점심에 삶은달갈 하나..달달한 자몽망고코코 프라프치노 한잔 마셨고..롤케익 한조각..두유. 천하장사소시지 열개쯤. 저녁은 샐러드. 곤약젤리..녹차라떼반잔.복숭아 세쪽. 이렇게 나열하니..군것질 투성이군
파인호랭이
저녁은 물(20,000보)
아까 점심 먹고 견과류 시리얼을 간식으로 먹었기 때문에 오늘 저녁은 물입니다. 근데 배도 고프지도 않아요😅 얼마나 점심때 많이 먹으면 이럴까요? 내일 아침이 좀 걱정됩니다. 점심 간식 먹고 저녁 산책은 좀 빡세게 해보고 싶었어요. 막 나왔을 때는 라떼랑 서순라길도 가고 인사동도 가고 그럴 생각으로 나왔답니다. 쿨스카프도 해주고 단단히 준비해서 나왔는데 라떼가 원하는대로 따라주진 않네요. 라떼는 지가 가고 싶은 데가 확실히 있나봐요. 그냥 대학로로 나갔답니다. 라떼가 냄새 맡는다고 77분 산책했지만 15000보 밖에는 못 걸었네요. 라떼 집에다가 놔두고 저 혼자 나왔답니다. 아까 라떼랑도 대학로 걷고 마로니공원 들렸거든요. 하지만 저도 어두워지니 사람 많은 밝은 데밖에 못가겠더라고요. 그냥 대학로(혜화 로타리에서 이화사거리까지)를 쭉 걷다가서 맞으편으로 다시 걸어 왔어요. 아무리는 집 근처 홈플러스에 가서 작은햇반이랑 참치액 그리고 제로 음료와 엄마 젤리도 하나 샀어요 그래서 이만보 맞춰서 들어왔네요.
성실한라떼누나
혈기챌1일차
8월7일 오후11시 아침은 돼지고기 김치찌개에 밥 반그릇 먹고 아이스카페라떼 1잔,믹스커피 한잔 마시고 점심은 부대찌개에 푸실리샐러드 한접시 먹고 저녁은 문어숙회에 김치찌개. 먹음
씬아
8.7(수)혈기챌9기 2일차
고단백두유먹은후 혈당측정이예요. 식단은 닭가슴살.미역초무침.컵라면작은거 하나.요렇게먹고.간식으로 키위. 계란후라이도 1개 먹었어요. 당플랜도 먹다가 이것도 질리고.냄새만맡아도 속이 울렁거려서 당플랜에 커피가루섞어서 먹었더니ᆢ커피향때문에 진한 콩라떼맛이 나서 맛있어요.
지니1024
8월 7일(수) / 혈당일기 9기 3일차
*날짜 : 2024. 8.7(수) *혈당측정시간 : 저녁식사후 2시간 *내용 : 병원 정기진료 받고 인근 커피숖에서 카페라떼를 한 잔했다. 평소에는 병원을 전철을 타고 다녔지만 폭염에 자동차로 이동해 오늘 걸음수가 적었다. 요즘 간식으로 먹던 바바나나 참외가 떨어져 먹지 않았더니 확실히 혈당은 그리 오르지 않았다.
superjob
혈당일기 9기 3일차입니다
측정 공복8시간 혈당입니다 전날 저녁 커피숍에서 바닐라라떼와 칼국수먹었어요^^ 만보걷기도 ok 오늘도 운동해야겠죠
미클
혈당일기9기 3일차
날짜: 8월 7일 시간: 아침식후 식사: 아침으로 아이스라떼, 밤빵 먹은 후 체크한 혈당입니다. 최근에 밀가루를 너무 먹는것 같네요. 빵이 이름만 보면 건강할 것 같은데 겉이 페스츄리같은 식감으로 버터듬뿍 들어서 기름졌습니다. 당연히 맛은 좋았습니다. 혈당도 아슬아슬 세이프!
KIMR
점심은 샐러드와 과일오나오
저 혼자 산책겸 한성대 쪽으로 다이소에 물건 하나 사러 갔답니다. 어제 제가 사왔던 실리콘 뚜껑이 너무 마음에 들어서 하나 더 사러 갔는데 없더라고요. 혹시 언제 들어오나 싶어했더니 들어올 계획이 없대요😅 딱 마음에 드는 거였는데... 볼펜과 가위 사가지고 나오는데 갑자기 소나기가 내리더라구요. 라떼랑 지금 안나온게 다행에요. 저 혼자 있어서 우산만 쓰면 됐답니다. 그리고 동네 산책 체크한다고 성북세무서까지 갔다가 쭉 올라가면 되길래 한성대도 한번 가봤답니다. 근처까지는 갔었는데 라떼가 있어서 들어가 보지 못했거든요. 보슬비 내리는 대학 안은 한적하고 분위기 있었지만 가려 했던 다른문이 오르막 끝에 있는 문이라 땀 한바가지 흘리며 갔네요😅 거기서 좀 더 올라가면 낙산공원 제일 꼭대기랑 이어져 있어서 거기서 집으로 돌아갔답니다. 집에 들어오니 11시 반쯤 되더라구요. 플랭크 두 번 하고 실내복으로 갈아입고 점심 준비했어요. 좀 이따 먹을 오나오에도 과일이 들어가서 샐러드에는 야채와 토마토, 수박(사실 수박은 둘다 들어갔는데 내가 좋아한 거라 그냥 수박은 두 번 넣었어요)만 넣고 요거트드레싱이 조금 남아서 마저 쓰고 토핑은 찰옥수수 견과류 시리얼은 뿌렸는데 견과류 시리얼을 조금만 넣었어요. 이건 1인분인데 사진으로는 아침꺼랑 비슷해 보이지만 실제로 높이가 차이가 나서 작은 사이즈랍니다😆 이번 오나오는 카카오가루 넣지 않고 오트밀40g에 아몬드 브리즈80ml 넣고 알룰로스1T, 요거트랑 같이 냉장고에 3시간이상 넣어놨어요. 과일과 견과류 시리얼이 듬뿍 들어간 오나오😁 유리 그릇에 만들어 놓은 오트밀 불린 것과 요거트 넣고 그릭요거트까지 한스쿱 더 넣고 자두 올리고 수박도 올리고 안에 사과를 배치했어요. 이때까지만 해도 그릭요거트는 보였는데 여기다가 시리얼과 견과류를 넣었더니 빈틈이 하나도 안 보이게 풍성하게 마무리했네요. 그릇이 아이스크림 그릇 같은 거라 아래쪽이 좁아져서 토핑 올리는 부분이 제일 넓으니까 토핑은 많이 넣을 수 있어요😄 이렇게 수박을 어느 정도 먹고나서야 밑에 요거트랑 오트밀이랑 섞어서 먹을수 있어요. 천천히 음미하면서 맛있게 먹었는데 다 먹고도 양이 부족하더라고요. 요즘 제가 입이 터졌을까요?ㅠㅠ 결국 시리얼하고 견과류를 더 갖다 먹었답니다. 제법🤭 이렇게 그냥 집어먹으면 가장 살이 찔 수 있는 거지만 오나오 먹고 났더니 이게 더 땡겼거든요. 오늘도 저녁산책을 1시간 이상은 해야 될 것 같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배부르고 너무 더워서 집에서 선풍기 틀어놓고 라떼랑 누워서 쉴거예요😅😆😁
성실한라떼누나
커피 마셔요
시원한 바닐라라떼 한잔 마셔요
헤븐79
저당제품 추천: 라이트 바닐라시럽
바닐라라떼를 놓지 못하는 사람입니다. 지금은 아메리카노도 즐겨먹는 편이지만, 그래도 내 입맛엔 바닐라라떼가 역시!! 티바인 바닐라라이트시럽을 알게된 후엔 집에서 자주 만들어 먹는데 당도와 풍미는 그대로면서 저당이라 너무 만족스러워요. 한번 드셔보세요!
애플림
소낙비와 함께 한 라떼
식후 직원들과 카페 나들이 다행히 카페 도착후 갑자기 내리는 소낙비 엄청 세차게 내리던데요
뽀봉
매일 루틴
공복 물 한잔은 잊어도 비타민 유산균은 잊어도 식후 커피 한잔은 절대 안잊는 아이러니 ㅋㅋ 오늘도 지방포함 우유 넣은 라떼 한잔 합니다 언제 마셔도 질리지 않네요
냥냥써브
수요일 아침 잡곡밥 한상
200g은 빠지긴 했는데 반밖에 안 빠졌네요. 어제 제법 노력했는데 빼기는 이렇게 힘들어요~ 그렇죠? 오늘은 샐러드 먹고 아침을 밥으로 먹으려고 작정을 좀 했답니다. 캐시워크 팀워크에 모두의 아침밥 챌린지가 어제부터 했거든요. 어제는 도시락 싸와서 못 했지만 나도 아침밥을 좀 먹고 싶거든요. 아무래도 아침을 밥으로 먹으면 든든한 느낌이 제일 좋거든요. 요즘 여름에 라떼랑 자꾸 일찍나가다 보니까 그래서 샐러드와 간편한 빵이나 또띠아 종류로 아침을 먹었더니 하루 종일 좀 허전한 느낌은 어쩔 수 없었던 것 같아요😅 제가 세계 모든 음식을 도전하는걸 좋아하지만 한 끼는 밥을 먹는 것도 좋아하거든요. 저도 정말 까다로운 것 같아요😆😁 우선 샐러드 만들었어요. 그제 산 야채믹스 3분에1 씻어 넣고 어제 어머니가 삶아준 브로콜리 넣고 어제 볶아놓은 팽이당근파프리카볶음까지 넣고 과일은 토마토 사과 자두 천도복숭아 수박까지 넣어서 요거트드레싱 넣고 토핑으로 찰옥수수와 견과류 시리얼까지 완벽한 풍성한 샐러드를 만들었어요. 엄마가 안 먹는다고 했어도 저는 거의 2인분을 만들었는데 다행히 어머니가 마음을 바꾸셔서 아침에 같이 샐러드 먹었답니다. 엄마랑 같이 먹었는데도 배가 조금은 차는 걸 보면 샐러드 다 먹었으면 밥 못 먹을 뻔 했어요. 왜 샐러드 양조절이 잘 안 되죠? 엄마랑 같이 먹을 2인분을 계속 만들다 보니까 혼자 먹을 때도 양이 작아지지 않네요😆 저는 잡곡밥 냉장고에 넣어서 저항성전분으로 만든거 데우고 어머니는 흰밥 데워서 차렸네요. 어제 어머니가 새로한 파김치와 가지 볶음도 있고 기존에 있는 반찬도 맛있고 내가 그제 한 두부전과 두부를 볶아서 두부쌈장 만든것, 배추까지 더하니 알찬 한상 차림이 됐네요. 마음 챙김 두 번째 사진입니다. 라떼가 이렇게 잘때 엄청 귀엽던데 이게 편한 자세는 아니라고 하더라고요. 그래도 앞발 내민 자세도 너무 귀엽죠?😁 아침에 찌뿌둥함 없애는 스트레칭 가볍게 하나 하고 이 챌린지 때문에 아침밥 먹을려고 생각했어요. 뭐 겸사겸사 밥이 먹고 싶으니까 핑계도 있구요. 밥 먹고 라떼랑 8시 반에 산책 나왔는데 라떼가 큰 볼일만 보고 들어가네요😮💨 더운가 봐요. 밥 먹는다고 시간을 1시간 1시간 반 정도 썼서 나왔더니 너무 더운가 봐요. 날도 흐리고 비 올 예보도 있어서 그렇게 덥지는 않았는데 라떼가 그렇게 느낀다니까 뭐 들어가야죠. 라떼 집에 들여보내고 저만 나와야해줘 뭐🙄
성실한라떼누나
혈당기록 9기 2일차
8월 8일 수요일 공복혈당이에요 어제 저녁식사로 밥 1공기와 돈가스, 계란후라이, 바지락 미역국 햄과 먹었어요 낮 간식으로 더워서 레몬 에이드랑 돌체라떼 커피를 마셨어요 만보 걷기는 했는데요 간식으로 당 있는 레몬 에이드와 돌체라떼 커피를 마셔서 그런가봐요 근력 운동도 추가해야 하는데 직장에서 수업하는 아이들 데리고 외부 활동 다니다보니 너무 더워 힘들어서 시도도 못했어요 ㅠㅠ
꽃이뻐
저녁은 물
저녁은 물이랍니다. 점심을 잘 먹어서 물만 먹어도 될것 같아요😅 라떼랑 7시 20분쯤 저녁산책 나갔는데 힘들다고 안가겠다는 눈치를 줘서 10분 만에 들어왔어요. 라떼는 집에 있으라고 하고 혼자 1시간정도 산책하고 왔어요. 오늘따라 산책할 때 힘이 없어서 내일은 정말 산책도 안하고 집에서 쉬고 싶네요😅😆 오늘 18,000보로 마무리합니다.
성실한라떼누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