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떼'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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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닝 커피 수혈~😀
애들 기다리며 커피 한잔 하러 왔어요 어름 시즌 한정 라떼라길래 라이트 바닐라 아몬드 라떼 처음으로 시켰어요
우리화이팅
화요일 아침 가게에서 샐러드 도시락
1kg이 쪘어요🤣 1키로 빠질 때 왜 빠졌지 몰랐는데 찐 건 왜인지 알겠어요ㅠㅠ 제가 점심도 엄청 잘 먹었지만 점심 먹고 간식을 너무 많이 먹었거든요. 특히 시리얼을 과자처럼 그냥 먹은 게 너무 큰 영향을 남겼네요.😂 그러나🤨 그럴 수 있죠. 내가 먹었는데 어쩌겠어요? 오늘부터 새로운 마음으로 다시 시작해야죠! 어제 그제 이만보이상 걸었더니 왼발을 딛을때 심하게 더 아프더라고요. 머리도 띵하니 지끈거리구요. 그래서 오늘 아침산책은 그냥 미루고 몇 시간 더 잘까 생각했는데 누워서 1시간 채 안되니까 좀 나아졌답니다. 그냥 머리가 나아지니까 또 산책가야지 싶더라고요. 샐러드 도시락만 챙겨서 라떼랑 나오는데 어머니도 어제밤부터 금식하시고 오전에 병원 진찰과 건강검진 받으실일이 있어 같이 나와버리셨어요. 아직 시간이 좀 있었는데 집에 있으니까 배고프다고 하시면서 같이 나와 어머니 서울대병원 앞에까지 배웅해 드리고 라떼랑 나는 울가게로 왔어요. 이쪽으로 온 김에 플라워카페에서 시원하게 샐러드 도시락 먹으려고요 가져온 샐러드 접시에 담고 올리브 2개만 더해서 좀 작지만 맛있게 먹었네요. 사실 아침 잘 챙겨먹어야 되는데 도시락 챙길때 아침에 아프다고 늦장을 부려서 시간이 없기도해서 샐러드만 챙겼거든요. 밖에서 뭐 사 먹을 수도 있을 것 같기도 하고~ 아침을 적게 먹을 생각은 없었답니다. 그래도 점심은 좀 간단히 먹을 생각이긴 합니다. 하긴 그것도 상황따라 달라져서 100% 그렇게 될지는 잘 모르겠네요😅😆 플라워 카페 와서 바로 우리 라떼 찍어줬죠. 나 샐러드 먹을 때 라떼는 관심 없는지 옆에서 푹 쉬더라고요. 깨기 전에 라떼에요. 나랑 자다가 또 우리 엄마 돌침대로 이렇게 도망갔다가 돌아왔어요.😄 몸이 괜찮고 나서 가볍게 스트레칭 하고. 플랭크도 했어요. 플랭크 해놓으면 그날은 마음은 좀 편해요. 이거 1분 나중에라도 해야 된다는 생각에 마음이 무겁거든요. 그리고 땀을 흘리고 나서 팔꿈치로 지지하는게 쉽지않아요. 미끄러져서 1분 유지가 힘드네요🙁
성실한라떼누나
혈기챌7일차
7월27일 오후10시 아침 씨리얼, 삶은 계란,아이스 카페라떼 1잔 먹음.점심은 육개장,ㄱㅅㅁ과자,로얄 밀크티 한잔 먹음.저녁은 버섯전,숙주나물,밥. 먹고 복숭아 1개 먹음
씬아
저녁은 물
6시쯤 라떼랑 산책 나가서 익선동, 인사동까지 산책갔다가 집에 돌아오니 8시 40분이나 됐네요😅😆 점심 먹고 간식을 많이 먹어서 오늘 저녁은 물이랍니다. 걷기도 많이 했으니 내일 안찌면 좋을텐데 안 될 것 같애요ㅠㅠ 이만보를 걸었어도 힘들겠죠?😅 적게 먹어야 안찔 텐데 많이 먹고 운동한다고 원하는 결과가 나오진 안더라구요😂 딱 나왔을 땐 6시대라 라떼도 쌩쌩하고 밖에도 밝았어요 중간에 걷는다고 제가 힘이 들어서 라떼 사진도 못 찍었네요. 집들어가기 직전에 인증 사진으로 찍어줬어요 21,000보 걸었네요. 오늘 나홀로 오전 산책때 구천보였으니 12,000보 더 걸었네요😅 발이 너무 아프네요
성실한라떼누나
7월29일 혈당일기 8기 5일차
날짜 : 7월 29일 체크시간 : 아침 7시 기상하고 홈트하고 빵과 커피마시고 식후 1시간 후 내용 : 이틀동안 여행 중이라 혈당관리 못했다. 어제 저녁에는 연어 초밥 10개 먹고 아침에 일어나 홈트하고 빵과 아이스까페라떼 마시고 콜레올로지 티 마시고 식후 30분 후에 체크했는데 생각보다 높지않게 나와 다행이다.
sara1298
혈당일기8기 2일차
날짜:7월29일 혈당잰 시간: 10시. 혈당수치:89 섭취한 음식 :까페라떼1잔.검은콩두유1잔
조오타
(저당 식재료 준비)🍠고구마 2차 삶아 놓기와 🎃단호박 찜
(저당 식재료 준비)🍠고구마 2차 삶아 놓기와 🎃단호박 찜 덮고 습해서 고구마 상할까봐 3키로 중에서 어제 쪄서 먹고 냉동실로 보내고 오늘 다시 삶았어요. 한통은 먹고 한통은 냉동했다가 다시 먹어야 겠어요. 무더운날에 고구마라떼나 고구마피자 고구마 샐러드 등으로 먹으려구요. 저혈당 다이어트 건강식 단호박 고구마 모두 준비 됐네요. 무더위에 두가지로 오전식사 잘 해결 해보려 합니다💪🍠🎃
레몬그린
커피빈 카페라떼 커피 수혈
요거 맛있어요 ㅋ 커피는 먹어줘야죠~ 오늘도 잠 좀 깨우고 부지런히 움직여볼께요 기분좋은 오전 보내세요~
우리화이팅
흐린월요일 아침 샐러드와 또띠아롤
1kg이 빠졌어요. 어제 점심이 치킨샐러드라 좀 걱정을 했어요. 빠져도 500g이나 아니면 유지할수도 있겠다 했는데 좀 많이 빠지긴 했네요. 그래서 요즘 좀 과하게 왔다 갔다 하는 거 같아서 조금 걱정이긴 하지만 이유가 있었으니 괜찮겠죠? 하여튼 어제 24,000보가 영향을 줬나 보네요 아침에 라떼랑 나가서 밖에서 먹으려고 샐러드도시락과 또띠아 2개 만들어서 나갔는데 바람도 많이 불고 빗방울이 아주 가끔 떨어지는데 라떼는 맘에 안드는지 10분만에 들어가자고 하네요. 날씨가 수상하니 집에 왔죠. 아침먹고 나혼자라도 아침산책하려 차리는데 엄마도 드신다고 해서 2인분으로 차렸답니다 샐러드에는 야채 믹스 더하고 오이는 좀 썰고 시리얼까지 뿌리고 두부또띠아롤는 하나씩 놓고 난 남은 보쌈 고기 두점과 삶은달갈 반도 같이 차렸네요 보쌈은 그제 내가 엄마랑 동생 사준 보쌈인데 작은 사이즈라 2점 남았지만 원할머니 보쌈이라 삼겹살이니 두점만 남은 게 다행입니다. 그래도 절인 배추도 같이 남겨서 양배추라페랑 싸먹었네요 두부 또띠아는 엄마가 먹다가 두부가 걸린다고 하더니 꽁다리에 남기셔서 그 꽁다리는 내가 마저 먹었답니다. 4시에 일어나 준비하려고 알람까지 마쳤지만 마사지 받으면서 그냥 마사지 기계에서 졸았네요. 날도 너무 흐리고 오늘 많이 안 더워진다니 그냥 좀 늦게 준비할까 했는데 11시부터는 비 온다고 해서 오늘은 좀만 걸어야지 했네요. 마음챙김 인증때 라떼~♡ 라떼가 일찍 들어오자고 할지도 모른단 생각은 했는데 그릭겨자소스가 만들어 놓은 게 아직 있더라고요. 이거 오래 갈 수도 없는데 그래서 또띠아 가볍게 뚝딱 싸가면 어떨까 싶어서 당근하고 파프리카 양배추라페만 넣고 그래도 단백질이 있어야 될 거 같아서 그제 만든 두부전 넣고 하나씩 넣고 우리 외삼촌이 독일 갔다 오셔서 주신 베이비빌 미디치즈 잘라서 넣었어요 그래도 속이 좀 작으니 포개지긴는 핬답니다. 물론 랩으로 꼭 싸맸지만~ 이렇게 2개 만들어서 샐러드도 당근 파프리카 오이 통으로 하나 넣고 수박과 토마토 양배추라페 넣고 찰옥수수로 마무리 했네요. 그래서 이렇게 싸서 조그만 아이스 박스 같은 데 딱 넣어서 챙겨나갔어요. 그게 나가서 먹을 물도 챙겨야 해서 무거워서 나가서 빨리 먹어야지 그러긴 했는데~~~~^^~~~~~ 10분 만에 들어오면 집에서 편하게 엄마도 같이 먹고😅 울라떼가 엄마한테 효자예요😆😅
성실한라떼누나
2종 단호박 🎃준비
2종 단호박 🎃준비 이건 국내산 단호박 이더라구요. 쪄서 씨 빼고 두 종류로 썰어 담아 둡니다 단호박 라떼 샐러드토핑 피자토핑 단호박에그슬럿에 다양하게 사용 가능해요.
레몬그린
7월29일(월) 혈당일기 8기 6일차
2024년 7월29일 아침 공복혈당(121) 어제 5시경에 큐브라떼아이스를 마셨고 좀 달았다ㅠ 저녁은 가지구이덮밥에 양파 ,오이 쌈장에 찍어먹었다~ 여전히 공복혈당이 높다ㅠ
안개꽂한다발
저녁은 물(24,000보)
라떼랑 오후산책 2시간 정도 다녀와서 물 2L 완료했네요. 점심을 치킨 샐러드를 먹었으니 저녁은 물 마셔야 되겠죠. 그래도 라떼랑 산책하면서 견과류를 조금 먹긴 했어요. 물론 라떼 줄려고 씹다가 조금 먹기는 했지만... 5시 10분쯤 퇴근해서 조금 돌아서 집에 갔어요. 날씨도 선선해지고 바람도 많이 불어서 집에서 조금만 쉬었다가 라떼랑 오후산책 5시50분쯤 시작했답니다. 이때도 벌써 15000보는 걸었네요. 라떼는 처음에는 걸을까 말까는 하는 거 같았는데 아파트 나오니까 잘 따라오더라고요. 창경궁 지나서 율곡터널를 지나서 서순라길까지 갔답니다. 거기는 사람이 훨씬 더 많아진 느낌이기도 하고요. 제가 예전에 1시간 줄 서서 포장해온 타코집은 이제 포장도 안 되더라고요. 오는 사람이 너무 많아서 그런가봐요😅 인기식당들은 웨이팅이 길어졌지만 길 자체는 여전한 느낌이긴 했어요. 그런데 확실히 밤 되니까 술집들이 많아서 그런지 앉은 사람도 많고 좀 더 활성된 느낌. 여기 밤이 더 화려한가 봐요😁 종묘를 통해서 대학로로 갔어요. 그냥 서울대병원 정문에서 성대쪽으로 가서 집으로 바로 갈려고 했는데 라떼가 대학로쪽으로 방향을 잡네요. 잘 다니는 익숙한 길이라서 그런가 싶고 조금 돌아가지만 어차피 집가는 길이니까~~ 라떼는 신나게 냄새 맡으며 가고 누나는 힝들게 걸어갔네요😅😆 아파트 다 와서 이제 제법 어두워졌답니다 집에 도착하니 어머니가 음쓰를 처리해 달라하시네요. 너무해 하긴 했지만 결국 내가 버리러 나갔죠. 우리 집에서 음쓰버리기는 제차지거든요. 다녀오니 24,000보가 됐네요. 정말 많이 걸은 것 같애요. 조금 덜 걸을 걸 그랬나 생각도 하고요. 그래도 오후산책은 여유롭게 하는 편이라고 생각합니다.
성실한라떼누나
7월 28일 (일) | 혈당일기 8기 7일차
-2024년 7월 28일 -혈당측정 점식식후 두시간 -점심에 소금숯불닭갈비+밥반공기먹고 후식으로 율무라떼까지 마셨음. 먹고 바로 사십분 걸어줬더니 혈당 괜찮음.. 주말도 끝나가는데 마무리 잘하자..
서나얌
7월 28일 혈당일기 8기 7일차
2024년 7월 28일 일요일 맑음 혈당 측정 시간 ~ 점심식사 2시간 후 혈당 측정 결과 ~ 74mg/dL 내용 ~ 오늘은 다들 나가고 혼자라서 군고구마 1개, 삶은 달갈 2개, 두유 하나로 아점을. 먹고나니 배 불러서 런닝머신에서 30분 걸었더니 혈당이 낮네. 아이스카페라떼 한 잔 마셔도 되겠다. 오후도 관리 잘 해 보자.
우리아들2
500ml에 80칼로리 착한 아이
다리도 아프고 더 누워있고 싶은데 또 움직여야하니... 콘트라베이스 저칼로리 라떼 먹었어요 500ml에 80칼로리라는 착한 아이..! 맛있게 먹고 또 활동활동
우리화이팅
일요일 아침 샐러드 빵 도시락
다시 200g이 쪘어요. 어제 저녁에도 무엇을 그렇게 힘들었는지 자지도 않고 밤에 끝까지 거실에 남아서 견과류 한 통을 또 거의 비웠답니다🙄 완전히 살찔라고 작정을 했죠😮💨 알면서도 그렇게 견과류에 가는 손이 멈춰지지 않을까요? 뭐 힘들어서 세 끼 다 먹은 것도 영향이 있을 거고요. 아무리 저녁을 일찍 먹었어도 저녁 먹고는 운동 안 했으니 그럴 수도 있고요. 살이 많이 쪘다고 어제 무리해 가면서 더 제법 걸은 건데 살 빼는 데는 오히려 역효과가 났고 몸이라 좋아지긴 했을까요? 하도 낮에 걸어다녀 땀만 엄청 흘려 오히려 몸이 축난거 같기도 해요.😅 어제 그렇게 더울때 다녔던 라떼한테 미안해서 오늘은 진짜 아침에 움직여서 9시나 10시 전에는 들어오려고 4시 반부터 일어나서 하여튼 준비를 했거든요. 그리고 간단히 샐러드 도시락과 빵만 챙겨서 7시에 나왔는데 라떼가 어쩐지 삐죽삐죽 잘 안 걷으려고 하더니 아파트 내에서 볼일을 보고 안 걷겠다고 계속 머뭇머뭇하더라구요. 어쨌든 후문으로 아파트를 나가긴했는데 그래도 자긴 더 이상 안 걷겠다고 계속 거부의사를 밝히는 거예요😔 뭐 어쩌겠어요? 아직은 그렇게 많이 덥진 않지만 해도 좀 있고 어제 무리도 했고 20분만에 들어왔죠.😅 울라떼 발닦아주고 챙겨왔던 라떼 아침 얼른 먹이고 어머니 교회가시는 거 같이 맞춰서 저 혼자 아침 산책 하러 나왔답니다. 라떼가 있으면 더 잘 걷지만 혼자라도 해야죠 아침 산책을 해놔야 그나마 저녁산책까지 해서 만삼천보 넘기는데 이마저 없으면 만보도 어려울때가 있더라구요 어머니가 또 금방 나오셔서 집에서 도시락을 먹을 시간은 안돼가지고 어머니 교회까지는 배웅하고 아직 오픈 안한 우리 플라워카페에서 도시락 먹었어요. 이러려고 아침에 도시락 싼 건 아닌데, 뭐 라떼덕분에 가게에서 편안하게 접시에 샐러드도 담아 먹었네요.ㅋㅋ 통에 가득 담았더니 양이 이렇게 많았네요. 야채는 야채믹스에 당근하고 파프리카만 넣고 사과도 자두 토마토 넣고 드레싱 당신 양배추라페 담고 토핑으로 찰옥수수 견과류 시리얼로 마무리~ 우리 집표 흔한 샐러드랍니다. 모자이크에서 산 빵이 꽁다리지만 2개 남았었거든요. 그것도 마저 챙겨와서 샐러드부터 먹고 샐러드 남은 야채를 사이에 넣고 먹으니까 맛있더라구요. 맛도 짭짤하니 너무 맛있어서 열량이 조금 있겠다 싶어요. 어쩐지 어제와 그제 이 빵으로 만든 샌드위치(체다치즈도 추가) 먹고 살찐것 같기도 해요😅😆 샐러드 다 먹고 모자이크해서 사 왔던 레몬 케이크과 마들렌 4분의 1씩 남겨놓은 거 챙겨와 먹었답니다. 마들렌은 바닐라 향과 버터 맛이 많이 나서 이거 먹은 걸로 됐다 생각을 했는데 레몬 케잌으로 여전히 내가 기억하는 그 첫맛과 같더라고요. 너무 맛있고 겉에 발라진 얇은 설탕막은 살짝 빠삭한 느낌도 있고 케이크 안은 촉촉하고 레몬이 살짝 씹히면서 은은한 레몬향이 나고 단것 나면서도 금방 사라져서 깔끔한 맛만 남아요. 그래서 그 자리에서 두세 개도 먹을 수 있는데 정신 차려야죠😆😊 열량이 어마어마하지 않겠어요? 이건 밥보다도 훨씬 열량이 많지만 그럼에도 밥 대신 먹으면은 포만감이 별로 없어서 불리한데 그래도 또 사먹고 싶네요 또 마음 챙김 인증할 때 라떼예요. 라떼가 나랑 잤었는데 일어나 보니까 없더라고요. 더운지 자꾸 잠자리를 옮겼는데 엄마 돌침대 쪽에서 자고 있더라고요. 어제 그 더위에도 라떼 파란색 옷 하나 샀거든요. 좀 작아서 집에서 입히려 했는데 산책하려 벗길때 보니 털에 땀이 찼더라고요. 엄마가 사이즈가 작으면 덥지 않겠냐고 그래서 여름에는 안 입히려고요. 찌뿌둥한 몸은 스트레칭으로 풀고 스트레칭 한 김에 플랭크도 얼른 해버렸죠. 아침이 가장 하기 쉽답니다 7시에 나왔는데 안 가겠다고 계속 버텨서 포기하고 들어갈때 라떼에요 자기뜻대로 되서 좋아 보이죠? 라떼야 아침부터 한 시간이나 이것저것 준비해서 나갔지만 네가 행복하면 다 좋지 뭐~~ 🤣☺️
성실한라떼누나
8기7일차
7시30분 라떼 한잔 7시58분 측정 커피 먹은지 30분도 안되어 측정을 해서ㅈ그런지 수치가 많이 나왔다 어제 저녁에 치킨에 라연 먹은것도 영향이 있는것 같다 오늘은 조금 덜 먹고 운동 열심히 해야겠다
한소래미
혈기챌6일차
7월27일 오후11시 아침 라면,밥 말아먹고 아이스카페라떼 먹고 점심을 삼겹살 구워서 햇반이랑 먹고 옥수수2개 먹고 저녁은 다른 사람 삼겺발 먹는거 몇조각만 먹음
씬아
7월 27일 토요일 혈당일기 8기 4일차
20247.27 공복혈당 전날저녁에 조각케이크 라떼 도넛을 먹었더니 아침에 공복으로 혈당을 쟀는데 혈당수치가 높게 나왔어요 식단관리를 열심히 해야하는데 먹고싶은게 왜이리 많은지....
안녕하세요님
저녁은 아침 샌드위치 남겨온 거랑 과일
라떼 목욕시키고 털까지 다 말리고 나서야 다른 걸 정리할 수 있었거든요. 오늘 아침 도시락으로 싼 샐러드하고 또띠아는 먹었는데 샌드위치는 그대로 남겨왔고 점심을 먹을까 했지만 점심도 카페 들어가서 닭가슴살샐러드 먹는 바람에 그대로 집에 가져와서 들어오자마자 냉장고에 넣어놨거든요. 그래도 내내 갖고 다녔으니 오늘은 먹어버려야 할 것 같더라고요. 샌드위치와 시원하게 먹으려고 수박까지 뺐더니 다른 과일도 땡기더라고요. 결국 샌드위치와 수박 자두 토마토 찰옥수수 양배추라페 까지 빼서 4시에 먹었으니 저녁으로 차렸어요. 시간이 저녁치고는 좀 이르지만 점심을 카페에서 사 먹었으니 이건 저녁이 돼야겠더라고요.. 저녁치고는 좀 많이 먹었네요. 막 먹고는 배가 불렀던 거 같은데 한 2시간 지나기 배는 꺼지더라고요😅 이렇게 먹고 정리 마저 하고 치우고 나서야 샤워를 했네요. 샤워하고 나니 오늘 하루도 지나갔네요. 이제 졸린 눈으로 챌린지 챙기면서 곧 잘 것 같아요😪 오늘은 너무 더워서 2 미터 물마시기도 빨리 채웠답니다. 오늘 그 더위에서 걸어다니며 무인 펫샵에서 하나 건진 라떼옷인데 XL인데 좀 작더라구요. 엄마한테 왜 작은 거 사왔냐고 핀잔 들었네요. 잠옷으로 입히죠 뭐~
성실한라떼누나
7월 27일 인증 혈기챌8기 1일차
간식으로 바닐라라떼와 호박인절미를 먹었더니 식전혈당인데도 높게 나왔다. 소화가 안되는 느낌이라 저녁은 그냥 넘겨야겠다.
마카로니
혈당일기8일차 1일차
7월27일 점심식사 김밥.라떼2잔 저녁식전 혈당97
조오타
7월 27일 혈당일기 8기 6일차
2024년 7월 27일 토요일 비 혈당 측정 시간 : 점심 식사 2시간 후 혈당 측정 결과 : 81mg/dL 내용 : 오늘 점심은 구운계란 2개와 두유로 아주 간단하게. 오늘은 이상하게 귀차니즘. 그랬더니만 혈당수치가 낮은듯. 라떼 반잔만 마셔야겠다. 역시 건강하게 먹으면 좋다.
wrinkle
혈기챌 8기 3일차
- 날짜 : 2024.7.26 - 혈당측정시간 : 점심 식후1시간 반후 - 혈당수치 : 110 - 내용 : 점심으로 등심돈까스 먹음. 맛집이었음. 아이스라떼도 먹음. 생각보다 수치가 높게 나오지 않았음. 다음에 또 가야겠다
그리얌
7월26일 혈당일기 8기 4일차
날짜 : 7월 26일 체크시간 : 아침 기상하고 홈트하고 식사 후 30분뒤 내용 : 어제저녁 버터전복구이 5개. 순살치킨 5개, 파프리카 1개, 맥주한캔 마시고 아침에 옥수수 1개 반, 파프리카 1개, 까페라떼 한잔 마시고 식후 30분 뒤에 혈당체크했는데 정상범위라 다행이다. 오늘은 점심엔 머핀 2개, 라떼한잔, 트윙클케이크 2개 먹고 저녁은 소세지와 훈제삼겹살, 와인한잔, 맥주한캔 마셨다
sara1298
저녁은 땅콩과 물
일 마치고 비가 계속 올 수도 있다 해서 만보는 채우려고 저 혼자 1시간 정도 걸었답니다. 근데 다 걸을 때쯤에 더 이상 비가 안 온다는 네이버 예보도 있고 강아지들도 많이 나왔더라고요. 결국 집에 들어가서 라떼랑 다시 산책 나왔어요. 라떼랑은 한 35분 정도 성대쪽으로 잠시 걷고 들어왔네요. 오늘 아침보다는 라떼가 걷고 싶어 하는것 같아 좋아요. 작은 애들이랑 만날 때는 여전히 형아미를 뽐냈는데 경학공원에서 큰 개가 있으니까 근처도 안 가려해서 이해하고 저도 얼른 뒤돌아 나와 버렸답니다. 집에 들어와서 물 2리터 마저 마셨네요. 이걸로 저녁을 할려고 했지만 오늘 저녁은 땅콩이 추가가 됐답니다. 오늘 아침에 땅콩과 아몬드 1kg씩 사와서 그거 소분해서 냉동실에 넣어 놓구요. 땅콩은 한덩어리 볶았답니다. 볶으면서 콩도 볶구요. 땅콩을 볶아서 식히고 껍질도 까서 정리하면서 저도 자꾸 먹게 되더라고요. 사진도 못 찍고 서서 땅콩 껍질 가면서 먹었네요. 세보진 않았지만 제법 먹었을 것 같아요😅 오늘 라떼랑 저녁산책까지하고 13000보 겨우 넘겼습니다. 오늘은 어제에 비하면 적게 걸었지만 오늘도 최선은 다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혈당일기 8기 5일차
2024. 07. 26 덥고 비도 내리고 오후 3시 50분 ( 식후 두시간 후) 아침식사로 오이랑 무화과, 단호박, 약밥등을 먹었다. 점심에도 단호박, 우유, 모싯잎 떡 먹음. 까페라떼도 한잔 마심.
은유랑
혈당기록챌린지8기 5일차(7월26일)
7월26일 금요일 간식으로 마신 라떼식후혈당 및 점심식전혈당 99 오전에 외출했다가 라떼한잔마시고나서 점심먹기전에 혈당을 쟀더니 99나왔네요 커피는 혈당을 그렇게 많이 올리지는 않는것 같아요~ 다만 많이 마시면 안되는데 자꾸만 마시게 되어서 하루에 한잔정도만 마시려고 합니다. 요즘에는 운동을 열심히 하니깐 혈당도 착한 것 같아요 먹으면 무조건 운동이 답이네요
언제나행복
혈당일기 8기 5일차 인증
7월 26일 저녁 7시 20분 저녁식사후 측정 점심은 떡볶이랑 고르곤졸라피자 먹고 아이스카페라떼 후식으로 마셨어요. 저녁은 삼겹살 먹고 1시간 수에 측정했는데 수치는 정상으로 나왔네요. 계속 노력해야겠어요
빈이준이맘짱
먹은거에 비하면 선방...😖
애들이랑 있으니 맛있는 간식 공유하게 되고 달달한 라떼에 많이 먹고 음식도 과하게 먹었지만... 그래도 만보이상 걷고 계단타기해서 그런가요.. 선방했네요...주말 잘 보내고 여름휴가의 고비만 잘 넘기면 되겠어요 ㅠㅠ
우리화이팅
금요일 아침 샐러드와 집에서 샌드위치
200g만 늘었어요. 여전히 61대라 다행이긴 한데 아직 좀 안심이 안 돼요. 내일도 계속 늘까요? 사실 더 많이 찔 줄 알았거든요. 어제 19000보를 걸었던 게 좀 컸었나 싶기도 하고 오늘부터 계속 늘 것 같기도 하고요. 여전히 가름이 안 되네요. 어제 땀을 엄청 많이 흘렸잖아요. 그때 칼로리 많이 소모했을까요?😅 오늘은 어제보다 더 덥다고 했어요. 그랬는데도 저는 어제보다 더 일찍 나갈 생각을 하지 않았네요(지금 몸이 안 좋은데 어머니가 더 아프셔서 갑자기 휴가를 잡으셔서 그 빈자리를 내가 채워야 해서 가게일도 하고 어제는 무더운데도 19000보 걸었더니 너무 피곤했었거든요. 일어나도 몸이 개운지도 안 하고요. 새벽에 마사지를 2~3시간이나 받았던 거 같애요. 그래도 정신 차려지는 거 같진 않았답니다) 그냥 오늘은 샐러드 먹고 나가고 샌드위치 싸가서 라떼랑 산책하다가 공원에서 먹어야지 그렇게 생각했어요. 샐러드 준비하면서 엄마한테도 드실 거냐고 물어봤지만 엄마는 속이 안 좋으시다면서 지금 안 드시겠다고 하네요. 1인분 샐러드라 접시도 작은거 쓰고 야채 믹스 많이 넣고 다른 과일 야채들은 조금 넣었어요. 다시 썰기가 지금 너무 힘들어서요. 수박도 크게 썰어진거 그대로, 자두랑 사과도 통으로 놔뒀습니다. 양배추라페 듬뿍 넣어서 드레싱도 안 뿌리고 찰옥수수 견과류와 시리얼로 마무리 했답니다. 좀더 빨리 간단하게 만든 샐러드예요. 사실 저 샐러드 만들 때 옆에서 나가서 먹을 샌드위치도 같이 만들고 있었거든요. 그러니까 그 샌드위치에 없는 힘을 다 짜내서 썼더니만 샐러드 만들 땐 그냥 대충 했답니다. 하도 자주 만들다 보니까 대충해도 뭐 그런대로 괜찮게 됐죠? 샐러드 먹고 만든 샌드위치도 작은 아이스 주머니에다 넣고 라떼간식과 물까지 다 챙겨서 나가니 8시 37분에 나왔어요. 그리고 산책을 시작할려고 하는데 라떼가 계속 안 갈라고 하더라고요. 벌써 바깥에는 햇빛이 쨍쨍하니 비쳤답니다. 그거 보고서야 내가 너무 늦게 나왔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찾아보니까 어제보다도 한 시간이나 늦게 나왔더라고요. 이걸 어쩌지 싶은데 라떼가 웬일로 나오자마자 지 볼일을 보더니 조금 움직이니까 집에 들어가자고 하는거예요 저는 챙겨 나온 것도 아깝고 그래서 라떼한테 조금만 더 가자 간식주며 어리고 달래가지고 아파트에서 나오긴 했지만 조금 안 가서 또다시 안 가겠다고 버티드라고요. 얘가 다른 문제 때문에 아니고 더위 때문이라도 산책할 마음이 없어보였어요. 결국 몇 번 시도하다가 오늘은 포기했답니다. 다시 집에 들어오니 9시네요. 뭐 좀 무겁게 갖고 나갔었는데 다 라떼가 누나 편하게 샌드위치 먹으라고 들어왔나 싶어서😆😅 라떼 발닦아주고 나는 샌드위치 먹을 준비했답니다. 2개 샌드위치 딱 접시에 놓고 집에 온 김에 음료로 우유를 곁들였죠. 우유는 반잔만 따랐는데요. 제가 지금 우유를 잘 소화 못하기도 하구요 그 찐득한 느낌이 좀 싫어서 저기다 얼음 넣고 생수 넣고 탄산수 좀 넣었습니다. 굉장히 라이트하고 약간 쏘는 우유가 됐어요.😅(누구는 밍밍하고 이상한 우유라고 하겠죠? 저는 좋았답니다.) 샌드위치는 하도 빵 사이에 재료가 많아서 저 랩을 다 빼고 먹을 수는 없었어요. 랩을 좀 감싸고 먹었는데 정말 맛있게 먹었어요. 빵도 되게 맛있더라고요. 그래서 저 2개를 다 먹었습니다. 사실 엄마한테 하나 먹으라고 했는데 엄마는 안 드시겠다고 하고 우리 동생은 원채 내가 만든 건강식 샌드위치에는 관심이 없거든요. 저도 제가 다 먹을 줄 알았어요😅😆 아침에 샌드위치 만들 때 사진이에요. 허니머스타드(동생이 뭘 잘 시켜 먹으니까)가 있긴 했는데 허니머스타드로 다 바르면 칼로리가 걱정이 되더라고요. 그래서 그릭겨자소스를 만들어봤어요. 홀그레인머스타드, 허니머스타드, 그릭요거트, 올리브 할라피뇨 다진것 섞어서 만들었는데 약간 신맛이 나지만 괜찮더라고요. 단맛도 많이 안나고 그렇게 많이 짜지도 않고. 이걸 빵에다 발랐답니다. 어제 모자이크에서 사온 빵에 야채믹스의 양상추랑 녹색 채소 골라서 밑에다 깔고 팽이파프리카볶음(2일전에 만들어놓은것) 넣고 두부봉(닭가슴살이 없어서; 약간 담백한 소시지맛) 길게 구워서 넣고 오이, 양배추라페(내가 믿는 구석이죠 이것만 있으면 샌드위치는 맛있어져요) 넣구요 그리고 체다치즈 한 장 딱 넣었습니다. 아까 소스 바른 빵 마저 덮으면~~ 그럼 무너질라 해서 랩으로 꽁꽁 싸야 되요 ㅋㅋ 이렇게 2개 만들었어요. 하나는 빵이 좀 작은 걸로 덮긴 했지만 하나 갖곤 작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제가 또 만들 때 배가 고팠던 거죠?😁 이렇게 밖에서 맛있게 먹을려고 정성껏 만들었는데 오늘 우리 라떼가 안 받쳐주네요. 근데 그게 라떼 잘못이 아니고 내가 너무 늦게 출발한 잘못이 제일 큰 거 같애요😆 막 나갔을 때는 맨날 이런 뾰로통한 표정이라서 잘 몰랐는데 오늘은 참 많이 움직이기 싫어했다는 건 지금 보니 알겠네요 진짜 얼마 안가서 아파트내 놀이터옆 벤치에 앉아서 저렇게 간식 달라고 쳐다보는 거예요. 그렇게 빨리 간식이 먹고 싶어서 그런가 싶어서 저는 간식도 줬거든요. 얘가 산책은 별로 안 할거고 간식은 먹어야겠고 싶으니까 저기서 필살기를 부렸나봐요. 원래 잘 먹는 닭고기 간식도 첫간식으로는 잘 안 먹거든요. 이때는 견과류 씹어서 주는데 그건 잘 받아 먹었네요. 뭐 누나도 좀 그 김에 먹고😅 근데 라떼가 하도 좋아해서 내 입에 있는 거 다 털어준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혈기챌5일차
7월26일 오후2시 아침 약밥 2개 먹음. 삶은 계란 1개 ,점심은 북어국에 닭갈비 먹음.간식으로 아이스 카페라떼 1잔,박ㅋㅅ 1개,과자 먹음.오늘 저녁은 조금 먹을 예정입니다
씬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