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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떼'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라떼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혈기챌7기 1일차

7월 8일  저녁 점저로 3시쯤  라떼와 통모밀식빵 크림치즈 발라먹은 후 혈당체크 내일도 혈당관리 잘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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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고래쪼아

혈기챌7기 1일차

혈당일기7기1일차인증

식후 2시간 혈당을 재려고 기다리다 깜박하고  설탕넣은 라떼를 먹어서 그이후 로 재보았다 다행이 정상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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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산들맘

혈당일기7기1일차인증

점심은 야채배추쌈과 닭볶음탕

비가 소강상태 같아서 라떼산책 나갔지만 네이버에서도 계속 온다그러고 불안해서 집근처만 다녔거든요. 한 40분 정도 됐을 때 한 방울씩 내린 거 같아서 또 얼른 뛰어서 집으로 들어갔답니다. 장마땐 이렇게라도 눈치 보면서라도 나올수 있는게 그나마 다행인 것 같아요. 계속 비가 왔다 갔다 하네요. 아침에 라떼랑 나온다고 샐러드만 먹었더니 벌써 배가 고프더라고요. 산책하면서 배고파서 어쩌나 싶었는데 집에 가서 정리하니 벌써 11시가 다 돼서 점심 먹어야겠다 싶었어요. 거하게 샐러드 해먹은 것도 얼마 안되서 점심 야채는 간단하게 야채배추쌈 만들어서 먹었어요. 쌈배추에 치커리 당근 콜라비 브로콜리 파프리카 조금씩 넣고 초당옥수수와 양배추라페도 조금씩만 넣고 견과류도 하나 할라피뇨도 하나 넣고 오리엔탈드레싱 쬐끔식 뿌렸어요. 어차피 배추 크기가 크진 않아서 이렇게 몇 개씩만 넣어 만들어서 손으로 하나씩 먹으면 돼요. 만들 때도 간단하고 먹기도 편해서 샐러드 미니 버전으로 샐러드 만들거나 먹기 귀찮을 때 자주 해먹어요😅😁(저도 가끔은 간단한 버전이 있어서 편하게 만들어서 편하게 먹을 때도 있어야 유지가 된답니다)  그리고 그제 어머니가 해주신 닭볶음탕이 아직도 남아 있었거든요. 잡곡밥 하나 데워서 로메인에 맛있게 싸먹었답니다. 이렇게 점심 맛있게 먹고 다시 준비해서 1시까지는 일하러 가야 되거든요. 오늘은 바쁜 날이네요😅  비오니까 우리 라떼는 집에 있을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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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야채배추쌈과 닭볶음탕

신메뉴 맛있다기에

프렌치 바닐라 라떼 주문 와~~ 엄청 달아요. 당충전 제대로하고 별적립도 5개 굿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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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시안

신메뉴 맛있다기에

[당첨자 발표] 57회 소통왕 당첨자 발표🖐🏻

[안내]  소통왕 이벤트는 별도의 성공인증서 제출 없이  이벤트 기간 동안  지니어트 커뮤니티에서 활동한 이력을 바탕으로 자동 집계 되었습니다 ☺️   *의미 없는 게시글 및 댓글 작성 유저분들은 운영진 모니터링 후 당첨 제외되었습니다* --------------------   ❤️‍🔥57회 💬소통왕 이벤트 당첨자를 발표합니다💞 당첨자 명단은 가나다순으로 정렬 되어 있습니다. 참고하시어 확인 부탁드립니다🥳     🥇 지니어트 BEST 소통왕 1~3등 🥇 구룸구룸 야고 우리화이팅       🥈 지니어트 BEST 소통왕 4~10등 🥈 냥식집사 저스트영 레몬그린 제벌 마음그릇 핑크한울이 뽀봉 🥉 지니어트 BEST 소통왕 11~30등 🥉 0다이어트 러브복동 켈리장 건강하자으니 로니엄마 헤븐79 그냥지나 로블ㅎ 현유리 꽃이뻐 루시안 훈스맘2 꿈이룸♡ 머츠 agnes0117 담율로 보통아이 seabuck 당근쥬스쪼아 줘요 ✨ 지니어트 소통왕 31~100등 ✨ 감사하며살자 사랑혀니 이닝지아 건행하기 산곡동미녀삼총사 조인순 곤냥이나와 새벽을열다 주안맘0413 껌씹는여우 성실한라떼누나 주여니2 꼼꼼엄마 수국이 쨋든럽 나는무너 수수깡7 차칸청춘 나니어튜 숨은꽃처럼 채아미 나쁜엄마 숲속의나무 치노카푸 난괜찮아용 쉬리107 코로세움 다시꿈꾸는세상 쉬림프 코코낫 달려볼꺼야 슈롭 쿠보 당근먹기 알차게 털보꾸기 더달달 앙칼진애미나이 파인호랭이 동남이쁜이 애플짱 평송가성 들꽃7 어느멋진날29 포메다둥이네 딸기와의행복 어묵손가락 하늘바래기 뜡이맘 여니솔이맘 한결맘 망고가좋아 여리나 호림짱 매직이 예지영준맘 biki 목표사십구 올란도 cogo092 미르윤 워니뚱 heracchang 미주장 은유랑 roh69 밥잘먹고잠코자자 응가행복 ssalcong초코 ssul0115 🤗 지니어트 소통왕 101~200등 🤗 340 멍청이3 장보고 2민트홀릭 밍키199 재털이 58로가즈아 밝게 정숙한여자정말 ㄱ비비안나 밴드닥터 조만 가을햇살님 복덩이복덩이 조콩만 감사합니다12 붉은레드 준이할미 강미미 블리비 지구외계인 곳벗맛 비포장도로자전거 지도 기춘이530707 빠담소리 진화정 까망천사 사랑합니다4 쭈끄미 깐징짱 생강꽃 채람 깨개갱 서경용 청수레국화 꿈굽는사람 서나얌 초이용 나나나이쁘니 선물부자 쵸코파이팅구 날씬캔디아줌마 숫자 쿄쿄84 남춘자 신행지 파인솔 내복ᆢ 씽씽걸 피크타임 늘봄봄 ㅇㅅㅇ지니 피타 다우니향기 애니홀릭 하오링 달달별 앵두정원 향기음악 당근먹기딸 어트지니요 향림울타리 도낑이 언제나행복 회원정보 도정훈 여울햇살 GUNDDAM 동그라미1 연완이맘 highway032 듀듀링 우리아들2 k2023 로사0712 울트라돼지런 KWK 로앰 워니s run2 만캐쉬원해요 이쁜아영 skyjhj0407 매너모드극의 이워닌 sunmi9333 매화나무 이하린80 superjob 머랭22 인간비타민 vovo2 멋장 인생이여만세 WillD 멋지게살아야나야 잘될 wrinkle ymittang   🎉 당첨되신 분들 모두 축하드립니다 🎉   --------------------   지니어트 관련 문의사항은 커뮤니티 쪽지로 받지 않습니다. 문의사항 발생 시 👉🏻메일👈🏻 이용 부탁드립니다. 📩geniet_app@geni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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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첨자 발표] 57회 소통왕 당첨자 발표🖐🏻

월요일 아침 렌틸콩그릭요거트샐러드

500g이 빠졌어요. 어저께 건강하게 빼고 싶어서 먹은 식단이 제 역할을 한 것 같네요😁 어제 저녁부터 비가 오기 시작해서 밤에도 계속 비가 오고 새벽에 일어났는데도 비는 와서 아침 라떼 산책 준비 안 하고 좀 널널하게 아침 루틴하고 아침밥 챙겨 먹었네요. 우선 견과류도 다시 채우면서 외삼춘이 주신 귀리와 렌티콩을 밥할때 쉽게 쓰게 통에 담아 냉장고에 넣어놨어요. 그런데 렌틸콩은 삶아서 샐러드에 넣으면 더 자주 먹을 수 있을 것 같아서 레시피 찾아 삶았어요. 물600ml에 끓으면 20분 동안 삶고 불끄고 10분동안 뜸들이면 된다 해서 알람까지 맞췄거든요. 근데 방에서 감정일기 쓰는 동안 물이 다 쫄았더라고요. 하마터면 태울뻔했네요. 살짝 탄내도 나고 밑에 조금 누른 거 같아 불 끄고 그냥 10분 뜸 드렸네요 뜸들이고 식히려 접시가 담아놓고 아직도 비가 좀 오길래 들어가서 캐시홈트도 2개정도 했답니다.  그리고 아침 준비 시작했어요. 배추, 로메인, 치커리, 고추1 쫑쫑 썰어서 밑에 깔고 콜라비 당근 파프리카 오이 브로콜리 야채들 그 위에 올리고 과일은 방울토마토와 자두1 수박 올린 다음에 삶은렌틸콩과 초당옥수수 찰옥수수를 위에 토핑처럼 쫙 골고루 뿌렸어요. 그리고 그릭요거트 한스쿱 딱 떠놓고 거기다 알룰로스 설탕을 조금 뿌렸어요. 그리고 양배추라페와 견과류, 발사믹드레싱(아침에 직접 만든) 마무리했는데 거기다가 냉장고에 있는 올리브랑 할라피뇨도 좀 썰어서 더 추가했네요. 로메인 치커리 고추도 넣고 렌틸콩도 들어가서  어울릴 것 같았어요. 정말 푸짐하게 만들었는데 어머니는 꽃시장 가셔서 저 혼자 먹었답니다. 저거 먹고 밥 먹을 생각이긴 한데 금방은 못 먹겠죠😅. 너무 배불러서~~ 렌트콩 200g 삶은 거에요. 제법 많더라고요. 이것도 통에 넣어서 토핑처럼 조금씩 넣어 먹으려구요. 아침에 비가 혹시 안 오나 싶어서 약간 서둘렀다가 금방 다시 비가 오길래 얼른 캐시홈트2개로 했답니다. 아침에 시작하기 전에 이렇게 스트레칭으로 시작하는 게 저는 좋더라구요.  그리고 스쿼트. 매일 하고 싶은데 참 그게 쉽지 않네요😅😆 비가 잠깐 소강상태 같아서 라떼산책 나간답니다. 그래서  아침은 샐러드로 끝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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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 아침 렌틸콩그릭요거트샐러드

혈기챌7일차

7월7일 10시30분 7일차 아침 라면먹고,점심 단식했음.간식으로 토마토,라떼 1잔,만두7개 구워먹었습니다.저녁은 낚지볶음먹었습니다.어제 먹은 햄버거땜시 오늘은 자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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씬아

혈기챌7일차

당뇨일기6기13일차인증

날짜:2024.07.07. 시간:20시46분 내용:저녁은 불고기와 쌈채소. 점심은 라떼 커피한잔 캐홈챌과 걷기로 운동 대신함 혈당 안정을 위해 운동은 필수인데 잘 안되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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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보만보만보만

당뇨일기6기13일차인증

저녁은 검은콩두유

집에 와서 까무트검은콩두유 한컵 먹었어요. 오늘 산책도 별로 못해서(갑자기 비 와서 얼른 집에 들어왔답니다) 보통때 1잔 만든 것보다 작은 잔에다가 만들었어요. 그리고 물 많이 먹으면 뭐 비슷하겠죠😅😉 들어올 때만 해도 비가 그리 많이 오지 않았거든요. 계단 오르기 사진도 우산 쓰고 찍었답니다. 퇴근하고 라떼랑 한 1시간 정도 산책할려고 그랬는데 진짜 10분이나 걸었을때 비가 한방울씩 떨어져 바로 라떼 비옷 바로 입히고 난 우산 흐고 빨리 집에 들어왔어요. 그때 들어온게 다행이에요. 지금 보니까 비 많이 옵니다. 캐시홈트는 아침에 했는데 플랭크는 못해서 샤워하기 전에 얼른 플랭크1분 했습니다. 내가 플랭크하면 라떼가 옆에서 저렇게 있어요. 누나 받쳐주는 건가?ㅋㅋ  오늘도 물 2리터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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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저녁은 검은콩두유

점심은 집에서 싸온 샐러드와 통밀빵

라떼랑 산책 나가기 전에 샐러드랑 냉장고에 넣어놨던 통밀빵 중에 올토빵(올리브 토마토 치즈 넣은빵) 챙겨서 나왔답니다. 그거라도 무게가 좀 나가서 바로 하우스에 가서 도시락을 내려놓고 라떼랑 1시간 반 정도 더 산책했어요. 막 나왔을 때는 선선하고 햇빛도 없었지만 1시간 반 정도 돌아다닐 때는 햇빛이 좀 있었답니다. 모자도 쓰고 땀 흘리면서 다녔네요. 다녀와서 1시 반부터 근무하고 어머니는 퇴근하시고 저는 도시락 챙겨온 거 접시에 담아 점심 먹었어요. 채소는 치커리 오이 당근 콜라비 브로콜리 당근파프리카양송이볶음 마저 다 넣고 양배추라페와 견과류 초당옥수수 시리얼까지 한 통에 넣고 다른 한통인 과일로 수박과 자두2를 담았어요. 그리고 조그만 통에 그릭요거트의 알룰로스와 견과를 좀 넣어서 닦고 빵은 통채로 챙겨왔어요. 채소와 과일은 한 접시에 근사하게 담고 가게의 방울 토마토가 있어서 몇 개 추가했네요. 그래서 오늘은 양배추라페를 듬뿍 넣어서 드레싱은 없어도 됐어요. 빵은 우선 썰어 놔두고 그릭요거트 빼고 우유 반컵까지 쟁반에 차렸네요. 우선 샐러드를 맛있게 먹었는데 한 30분이 걸린 것 같네요. 특히 콜라비를 포크로 집기가 쉽지않아 시간이 더 걸렸어요. 우선 샐러드 다 먹은 다음에 빵을 전자레인지 한 15초 정도 돌려서 그릭 요거트에 빵 찍어서 우유랑 먹었네요  그릭 요거트는 우리 라떼도 좋아한답니다. 그릭요거트에 한 5분에 2는 라떼가 먹었어요. 집에서 산책 처음 나왔을 때 벌써 11시가 넘어갔거든요. 날이 워낙 선선해서 늦장을 부리다가 너무 늦게 나온 거죠. 하우스에 도시락 놔두고 어디 갈까? 하다가  ddp 쪽에서 갔다가  다시 대학로로 왔네요. ddp 근처에 불두화가 저렇게 이쁘게 펴 있어서 라떼나 1장 찍어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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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집에서 싸온 샐러드와 통밀빵

로얄밀크티 라떼 마셔요

주말은 남편과 산책 다니며 동네공원 인증도 하면서 잘 놀고있네요. 잠시 메가에 들려서 밀크티 마시면서 소통도 하고 음악도 듣고 수다도 떨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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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인호랭이

로얄밀크티 라떼 마셔요

콜드부르 라떼 집에서 만들기

골드브루 커피 1/2넣고  우유만 부어부면 끝 ㅎ 너무 쉽지 않나요 ? 전 좀전에 커피 마셔서 연하게   진한커피드시고 싶으면  커피를 늘리면 되죠 ~ 고소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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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드부르 라떼 집에서 만들기

통영 쌍욕라떼 욕설 수위

나라면 안사먹음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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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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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누 말차

카누 말차라떼 마셔요 달달쌉쌀 좋아요 ㅊㅊ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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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유리

카누 말차

일요일 아침 살짝 늦게 시작해 부산스럽게

300g 쪘어요ㅠㅠ 어제 닭 매운탕과 저녁도 배가 좀 불러서 걱정 됐더니만 그리고 밤에 견과류 간식을 먹었던 게 컸던 것 같아요. 14000보만 걸었던 것도 영향이 없지 않아구요🤣 아침을 샐러드 조금만 먹고 나가서 다음 끼니를 점심으로 잡을 수 밖에 없는 시간대 먹어서 좀 식단이 좀 애매해진 느낌?! 하여튼 안 좋은 결과가 나왔으니 다음에 참고해야겠어요. 아침에 비는 안오지마 온몸이 찌뿌둥했답니다 마사지 받고 쉬어버렸네요. 한 5시쯤 아침루틴(화장실 갔다가 몸무게 재고 물 먹고 약 먹고)를 하는데 오늘은 그것도 거의 6시에 시작해서 시간이 지체가 됐답니다. 그런데 온몸이 찌부등해가지구 몸무게 재기 전에 홈트를 2개나 하고 했고 물 먹고 약 먹고 감정일기까지 쓰고 나니 시간은 어느새 7시가 돼가더라고요 어머니가 교회 가셔야 되는데 동생이 아침밥을 안 먹는다고 그래서 어머니도 늦게 준비하셨거든요. 그러니까 얼른 샐러드 만들라고 그래서 있는 재료로 뚝딱 샐러드 만들었어요. 오늘 샐러드는 옥수수듬뿍그릭요거트샐러드 입니다. 초당옥수수도 많은데 찰옥수수가 아직 남아서 옥수수를 2개나 듬뿍 넣네요. 과일은 자두와 수박 방울토마토 넣고 그릭요거트 보통보다 더 많이 두 스푼 넣고 그래서 양배추라페까지 넣은 다음에 오늘은 드레싱은 패스했답니다. 이 샐러드 엄마랑 같이 맛있게 먹고 엄마는 교회 가신다고 시간 없다고 요것만 드시고 나가셨어요. 그래서 내가 옥수수를 많이 넣긴 한 거 같애요. 그제 먹었던 김치찌개가 아직 남아 있어서 김치찌개 데우서 반찬 꺼내 배추와 로메인 빼서 쌈밥 먹었네요. 밥 맛있게 먹고 철분제, 변비약까지 싹 먹고 또 많이 나온 설거지하고 우리 라떼 아침까지 먹여야지 아침십사끝인데... 그래서 식사 시간이 엄청 걸리나봐요.😅😁 아침에 찌뿌둥한 김에 스트레칭 스쿼트 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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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일요일 아침 살짝 늦게 시작해 부산스럽게

혈당일기 7일차

아침   야채김밥1줄.점심 그릭샐러드. 간식  라떼 2잔.콤부차  2잔 점심 식후 혈당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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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오타

혈당일기 7일차

저녁은 가게에서 샐러드와 프로틴드링크

점심을 좀 일찍 먹어서 저녁도 가게에서 먹게 될 거 같더라고요. 그래서 집에서 샐러드도시락과 일주일 전쯤 산 프로틴 드링크 하나 챙겨 갔어요. 비도 오후 6시쯤 온다고 그래서 1시까지 라떼도 같이 출근했네요. 오늘은 흐리고 비 온다고 그래선지 가게도 너무 조용했어요. 3시 지나서 가져온 샐러드도시락 접시에 빼고 프로틴까지 준비해서 차렸네요.  배추 오이 콜라비 브로콜리 당근파프리카양송이볶음 방울토마토 수박 자두1 양배추라페 견과류 시리얼 그릭요거트 까지 집시에 담고 가게에 있는 방울토마토 4개 더 플러스 했네요. 랩노쉬 프로틴 드링크는 저당 저지방이라서 골랐는데 카카오 맛이고 350ml에 165칼로리래요.  먹어본 바로는 좀 맛이 내입맛은 아니더라고요. 달긴한데 약간 찝질함이 남는 단맛이라고 해야 되나? 전 카카오맛이 영 이상했어요. 같이 소통하는 다이어터 얘기론 랩노쉬는 바나나 맛이 더 낫다고 하더라고요. 그리고 양도 상당히 많더라고요. 샐러드가 양이 좀 작아서 이거 먹으면 충분하겠다 싶었는데 반 먹었는데 벌써 배가 부르더라고요. 남기면 먹을 사람도 없고 야채나 음료로 배부른 거 금방 꺼지기 때문에 다 먹었네요. 이러고 살이 안 찐다면 나쁘진 않을 것 같은데 저녁도 이것저것 먹으니까 칼로리는 제법 있어서 어떻게 될지는 내일 아침 재봐야 알것 같아요ㅎㅎ 5시 10분쯤 가게 마치고 6시 까지는 어떻게든 집에 갈라고 얼른 출발했는데 집에 가는데 절반 쯤 왔을 때 갑자기 비가 후두둑 떨어지더라고요. 그래서 라떼 얼른 비옷이 입히고 저도 비 옷 입고 서둘러 집으로 돌아왔네요. 라떼는 비옷 입으면 저렇게 이쁜데 자기는 불편해서 되게 싫어한답니다.😅 오늘도 좀 더 걸을려는 생각을 접어야 했었네요. 비 오니까 얼른 들어와서 14000보 겨우 넘겼답니다. 물도 2리터 마저 먹고~~  요즘 화장실을 많이 가서 밖에 나가면 물 먹는 게 꺼려졌거든요. 그런데 빈뇨가 내가 먹는 약의 부작용일 수 있다네요. 5년은 먹어야 되는 약이라 뭐 앞으로 조심해야 되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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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저녁은 가게에서 샐러드와 프로틴드링크

잠깐 외출

더위 피해 아아 마시러 달달한 초코라떼도 한잔 오래간만에 마시는 달달함 넘 맛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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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지영준맘

잠깐 외출

점심 좀 일찍 엄마표 닭매운탕

중부시장에서 견과류 사고 나오면서 어머니한테 바로 닭 요리해 주시면 안 되냐고 전화 드렸어요. 어머니가 닭매운탕 해주신다고 그래서 얼른 집까지 바삐 걸음을 재촉했네요. 갑자기 2kg이나 늘어난 가방도 한몫했고요. 어깨에 빠지는 줄 알았어요. 아침에 작은 접시의 샐러드가 너무 양이 작았거든요. 벌써 배가 많이 고프더라고요. 9시 50분쯤 도착해서 라떼 닦고 저도 조금 씻고 나오니 엄마는 벌써 닭도리탕 다 하셨더라구요. 엄마랑 나랑 배고파서 엄마는 아점으로 나는 점심으로 밥 차려먹었네요( 그 와중에도 우리 남동생은 안 먹고 그냥 잤답니다) 좀 작은 중자짜리 닭 한 마리 가지고 가슴살은 라떼용으로 따로 삶고 닭껍질 벗껴서 감자넣고 닭매운탕해서 반은 우리가 먹고 반은 동생 몫으로 남겨놨어요. 되게 알뜰이 잘 먹는 것 같아요😁 배고파서 얼능 점심 먹고 라떼도 아침 챙겨주고 알바 가기전까지 쉬고 있어요. 오늘은 아침 산책으로 9800보 걸어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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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점심 좀 일찍 엄마표 닭매운탕

커피 한 잔 마셔요

커피 한 잔 마셔요 에스프레소 (마스터 라떼, 스위트 아메리카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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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장

커피 한 잔 마셔요

아이스 카페라떼 마셔요~

병원에 대기가 길어서 커피숍에서 기다리고 있어요 문밖까지 대기 줄이라 ㅠㅠ 아이랑 있을 수가 없네요 주말이라 더 그런가 봐요 커피한잔 하면서 대기중입니다 오늘도 즐거운 하루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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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abuck

아이스 카페라떼 마셔요~

토요일 아침 산책가려 간단히

300g이 빠져서 빠지는 방향으로 틀긴 했지만 좀 아쉬워요. 저녁에 초당옥수수 찌는 바람에 거의 2개나 먹어서 덜 빠진 것 같아요. 이것만 좀 자제했어도😅  하지만 초당옥수수 쪄서 바로 먹는 기간이 얼마나 되겠어요? 지금밖에 안 되지 않겠어요?😙😆 새벽에 깼을 때는 분명히 비가 오더라고요 네이버 보니까 아침부터 오늘 내내에 비온다해서 그냥 더 잤답니다. 오늘은 그냥 집에서 아침 먹고 라떼랑 산책을 십 분이나 해야겠다 했는데 다시 일어나니 아침에 살짝 비오는 게 그치고 12시까지 비가 안 오다고 네이버가 말을 바꾸는 거예요. 아니 몇 시간만 이렇게 팍팍 달라지냐구요😆🤣🤨  예측은 항상 어렵겄죠? 어쩔 수 있나요? 얼른 씻고 준비하고 라떼랑 나갈 준비하는데 비가 왔다 갔다 하는 날은 어디 앉아서 먹을 데도 없고 참 되게 애매하더라고요. 그래서 아주 간단하게 야채 과일 접시에 담아 저 혼자 얼른 먹고 나왔네요. 처음에는 자두 1개랑 방울토마토 2~3개만 꺼내 먹으려 했지만 과일보다는 야채가 더 좋지 싶어서 거기다가 수박 오이 당근 콜라비 치커리 브로콜리 양배추라페 견과류 시리얼 초당옥수수(늦게 배송된다는 초당옥수수가 생각보다 빨리 배송돼서 쪄서 일일이 까서 준비해서)까지 조그만 접시에 담아 먹었네요. 샐러드 먹고 얼른 칼슘까지 챙겨 먹은 다음에 라떼간식에 물 그리고  비옷에 우산까지 챙겨서 나왔네요. 아침에 얼마나 급박하게 준비해서 나왔는지 잠깰때 하는 마인드키의 마음챙김 음악듣기도 못하고 나왔더라고요. 그래서 산책하면서 했어요. 저는 마음 챙김 인증 사진을 옆에서 곤히 자는 라떼 사진을 찍는데 오늘은 산책하는 라떼 사진이네요. 그래서 처음에 라떼 가는데로 갔다가 중부시장에 견과류 어제 못 산 게 생각나서 보니까 시장은 네 시부터 열더라고요. 그래서 중부시장으로 방향을 틀었답니다 누나 따라 대학로에서 종로 쪽으로 열심히 걸어가는 라떼. 중부시장에서 호박씨 해바라기씨 땅콩(총 2kg 15,000원) 사가지고 오는 길에 정류장 의자에 앉아 간식 달라고 나를 쳐다보는 라떼예요. 버스 정류장 의자나 길가에 벤치마다 앉아가지고 간식 달라는 라떼때문에 난처할 때가 있어요. 사람이 앉아 있어도 지도 앉겠다고 해가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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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아침 산책가려 간단히

스타벅스 쿠폰

스타벅스 별 8개 무료 쿠폰은 추가요금 내도 다른 메뉴로 변경이 안되는군요 커피 안 마시고 다른거 마시고 싶었는데 그냥 어쩔수 없이 라떼 마셨어요 오늘까지 마감이라 얼른 다녀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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켈리장

스타벅스 쿠폰

저녁은 초당옥수수

엄마 퇴근 시간이 다 됐지만 먼저 집에가서 씻으려고 라떼랑 가게에서 나왔어요. 그런데 라떼가 바로 집 쪽으로 안 가고 마로니에공원도 가고 집가는 길 여기저기 벤치에 앉아서 간식도 달라고 하니 시간이 지체가 됐고 결국 집에 오니가 5시가 됐어요. 라떼 닦아주고 정리하니 벌써 어머니 오시구요. 뭐하러 일찍 나왔는지 모르겠어요😅🤣.  집에 와보니 초당옥수수 시킨 게 배송되어있었어요. 전에 시켜서 언제쯤 오냐고 문의했더니 비 때문에 늦어진다는 문자를 받고 제가 식자재센터가서 초당옥수수 사와서 쪄서 준비해 놨었거든요. 그랬더니 오늘 딱 와 있더라구요. 전에 것도 있고 그냥 냉장보관할까 했는데 상태가 그렇게 좋지만은 않고 쪼글쪼글해진 것도 있길래 얼른 삶아서 엄마랑 나랑 저녁으로 먹고 나머지는 샐러드 넣으려고 일일이 깠어요.  어머니도 하나 드시고요 저도 1개 반 먹었네요. 사실은 하나만 먹을라고 사진도 하나만 찍었는데 먹다 보니 더 먹게 된 거랍니다.😅😆 노오란 게 너무 맛있겠죠? 막 쩌서 정말 맛있어요. 물도 2리터 다 마시고 오늘은 14000 보 겨우 걸었네요. 시간은 4시간이나 걸린것 치고는 너무 작게 걸었는데 중간중간 많이 쉬었나 봅니다. 어지러움도 아직 가시지 않고 힘도 안나니 천천히 걸어다녔나봐요. 시간만 엄청 걸렸어요😅 라떼도 힘들어하는 누나랑 걸어 다닌다고 힘들었나봐요  아직 저녁먹기 전인데 저렇게 쉬다가 밥은 먹고 다시 철푸덕 눕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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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은 초당옥수수

7/5(금)커피 쿠폰 생겨서 마셨어요☕️

스타필드에서 물건사고 받은 커피쿠폰~~라떼랑 플랫 화이트 맛있게 잘~~마셨어요~~☕️ 걷느라 힘들었는데 카페인 충전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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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5(금)커피 쿠폰 생겨서 마셨어요☕️

점심은 산책하다 늦게 요거트볼

산책을 11시 50분 때 나왔기 때문에 점심을 어떻게 할까 처음부터 걱정했지만 그렇지 않아도 지체된 거라 어찌되겠지 하며 나왔었어요.  근데 막상 산책시작해보니 너무 내가 더디게 걷더라고요. 라떼는 원래 자기 마음대로 가려고 하는데 내가 힘도 없고 몸이 안 좋으니까 라떼 컨트롤이 힘들어가지고 팍팍 나가지를 못하고 있더라구요. 어머니 모자를 사드릴 생각이라 북촌에 있는 모자가게까지 1시간 반이상 걸렸어요. 아모로 나폴리나 어니언 지나갈 때는 라떼가 거기 들어가서 졸랐는데 오늘은 누나가 살쪄서 여기서 빵 못먹는다고 달래면서 재촉했답니다🤣 시간도 벌써 많이 지나고 많이 걸으니까 저도 많이 힘들어서 서순라길로 접어들어서는 거기서 먹고 싶은 타코집에 가서 먹을까도 생각을 했는데 그 집이 웨이팅하는 기계도 있더라고 10팀이나 기다리고 있어서 포기하고. 견과류 사러 중부시장도 가는길이었는데 결국 내가 너무 지쳐서 포기하고 종로6가 견과류노점 나왔나 체크만 하고 바로 하우스로 갔어요. 여전히 안 나오셨더라고요😂 샐러드를 사서 먹을까 하다가 그냥 가게에 있는 수제요거트로 요거트볼 해먹었어요.  요거트 담고 빙수얼음 추가하고 요거트로 한 번 덮은 다음에 냉동블루베리 냉동딸기 팥조림 한스푼 시리얼 조금 땅콩과 아몬드 넣고 꿀레몬청 추가했네요 점심을 좀 간단히 샐러드나 두유 요거트볼 정도 먹을 생각이었지만 이렇게 늦게 먹을 생각은 아니었거든요. 힘이 없으니 머리도 빨리 빨리 안 돌아갔나 봐요 북촌길에서 계동길으로 가는 길인데 라떼랑 저 멀리 한옥배경으로 찍어준건데 한옥을 잘 보이지 않지만...  오늘은 한낮에도 자주 구름이 해를 가려서 그렇게 덥게 다니지 않았지만 그래도 라떼도 힘없는 누나영향인지 그렇게 활기차게 걸어다니진 않았던 것 같네요.  한 시간쯤 더 걸어다니다가 광장시장 맞은편 쯤인데 이때는 라떼도 힘들어하더라고요. 의자만 보이면 앉아서 간식 먹겠다는 게 너무 힘들고 그런 것 같기도 했네요. 이때 내가 너무 지쳐서 라떼 돌볼 겨를이 별로 없었네요. 간식 달라고 그러면 앉아서 나도 쉬고 라떼 간식 먹이고 그러면서 하우스까지 갔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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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산책하다 늦게 요거트볼

금요일 아침 샐러드와 잡곡밥과 김치찌개

800g이 쪘어요 예견된 결과라 놀랍지도 않아요. 어제 저녁을 무려 삼겹살집 가서 1인분(그래도 2인분 시켜서 라떼를 백그람 줘서 엄마랑 나랑 한 150g씩 먹은 거 같네요)을 먹었으니 당연한 결과였거든요. 어머니랑 같이 퇴근하면서 어머니가 먹자고도 하시고 우리 라떼도 갈 수 있는 곳이고 나도 어지럼증에 이틀 고생했더니 먹어야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그렇게 맛있게 먹고 산책이라도 할려 했지만 얘기했듯이 라떼가 걷지 않겠다고 하고 나도 발이 아프고 산책을 했어도 찌는 거를 막을 순 없었겠지만 죄책감이라도 덜었을텐데 뭐 다 라떼가 누나 아픈 거 캐치하고 들어가자고 한지도 몰라요ㅋㅋ 다시 63대로 올라갔지만 이번엔 좀 서서히 천천히 빼려야구요. 아침에도 웬일로 피곤했는지 평소보다 늦게 나왔는데 내 잡곡밥이랑 샐러드 채소들이 거의  똑 떨어뜨렸거든요. 아침부터 엄청 바빴어요. 우선 잡곡밥부터 앉히고 방울토마토와 자두도 씻어서 과일은 준비해 놓고 어머니까지 나와서 채소들 씻고 썰고 담고 준비했죠. 어머니가 기계로 당근이랑 오이랑 콜라비 썰고요. 파프리카는 내가 썰고 어머니는 브로클린 삶고 취나물 삶아 볶음해 주시고요. 로메인 치커리 배추 씻어서 물 빼서 담아놓고 수박 3분의 1 남은것 마저 깍둑썰기로 해서 바로 과일 먹을용과 샐러드 놀 나눠서 담아놓고 이렇게 준비만 한 시간 이상 걸렸네요. 이렇게 대대적으로 채소를 많이 쓰는 김에 양송이버섯과 파프리카 당근을 올리브오일에 볶은 것도 빨리 해버렸어요 (당근 큰통2에 넣고도 남았는데 그거 조그만 통에 안 넣고 그냥 먹어버릴려고) 오늘 샐러드는 야채 과일 샐러드구요. 양상추는 요즘 비싸서 안사서 배추를 쏭쏭 썰어서 밑에 깔고 로메인 치커리 넣고 오이 브로콜링 콜라비도 담고 야채 양송이 볶음은 식혀서 넣고 자두 통으로 3개와 방울토마토 넣고 수박도 얹힌 다음에 양배추라페와 견과류 시리얼 뿌리고 저당키위드레싱으로 마무리 했어요(오늘은 어머니가 상큼하게 먹고 싶다고 하셔서) 채소가 많아서 깔끔하고 상큼했지만 그래도 여전히 양은 적지 않아서 먹고 나서는 조금 이따가 밥 먹자고 하시더라고요. 그리고 한 30~40분 쉬었다가 아까 며칠 전에 먹고 남은 삼겹살 한 줄로 끓인 김치찌개와 아침에 한 취나물볶음과  막 한 잡곡밥과 샐러드용으로 열심히 씻은 로메인하고 배추랑 두부쌈장까지 빼서 엄마랑 나랑 맛있게 먹었답니다. 엄마는 배가 부르다면서 그냥 김치찌개에 드시고 나는 김치찌개 돼지고기를 쌈싸먹었네요. 어저께 저녁에 그렇게 삼겹살 상추쌈 먹어놓고도 아침에 김치찌개 돼지고기 배추,로메인쌈이 그렇게 잘 들어갔답니다. 진짜 먹는 거 하나는 타고난 앤데 지금 다이어트 한다고 엄청 먹는걸 제한하거든요. 그랬더니 내 몸이 나한테 경고를 주네요. 한 이틀 동안 걸어 다니면 어지럽고 별이 보이기까지 앉기만 하면 이것저것 간식이나 찾는 어처구니 없는 행동을 하도 해서 내자신이 이상하다고 했어요😅😆 오늘 아침은 많이 쪘지만 그래도 아침은 잘 먹어두는 게 저에게는 맞더라고요. 그래서 아침 잘 먹고 조금 쉬었다가 천천히 움직이기로 했어요. 밥 먹고 조금 쉬었다가 엄마 출근하실 때 저도 준비하고 라떼꺼 챙기고 내꺼 챙겨서 나왔는데도 벌써 12시가 다 돼가네요. 그나마 날이 선선해서 다행인 것 같아요. 설마 비는 안 오겠죠? 뭐 해가 뜨고 있지만 언제 흐려져서 비 올지 좀 애매한 것 같기도 하고 사실 잘 모르겠네요. 오늘은 비 안 오고 덥다고까지 하던데... 여튼 비와도 어쩔 수 없으니 장마철이라 라떼비옷과 내미니우산은 가지고 다닙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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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 아침 샐러드와 잡곡밥과 김치찌개

신봉선 다이어트 전.후 사진 보며 몸뚱아 움직이자

왜 또 눈 앞에 쿠키가 보이니 왜 또 라떼가 보이고 빵이 보이니 훠이훠이~ 친구가 말하길 신봉선이 11키로를 뺐대요 물론 다이어트 보조제도 먹었으나 테니스로 운동도 열심히 했다고 하니 오늘도 저질 몸뚱이 움직여봐야죠  <다이어트 전> <다이어트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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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봉선 다이어트 전.후 사진 보며 몸뚱아 움직이자

혈당기록 10일차

7월 4일 목요일 *공복혈당이에요 전날 쿠브라떼 달달커피도 마시고 간식으로 과자도 먹어서 공복혈당이 130 넘는거 아닌가 걱정했는데요 그나마 다행인걸까요 ㅠㅠ 전날 저녁식사는 호박잎쌈 맛있게 먹었는데 그래서 더 폭발하지 않았던거 아닌가 생각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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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이뻐

혈당기록 10일차

혈기챌8일차

7월4일 오후4시 아침 카레랑 밥 반그릇 먹고 박카땡 1병먹고 라떼 1잔 먹음.점심은 닭볶음탕위주로 먹고 밥은 조금 먹음.아이스밀크티 한잔 먹고 믹스커피 한잔외엔 다른 간식 안 먹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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씬아

혈기챌8일차

오늘 저녁 식사는 이렇게요~

곱창김은 잘라서 락앤락통에 쏙 넣었구요~ 애호박전과 두부부침 했어요~ 김치콩나물국은 어제 저녁에 맑은 콩나물국 끓이면 같이 끓여놓은거 데웠어요~ 점심을 라떼로 대충 먹어서 6시쯤 이렇게 저녁 먹었어요^^ 맛저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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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저녁 식사는 이렇게요~

점심은 병원직원식당(잡곡밥과 고구마치즈닭갈비)

라떼는 플라워 카페에 있고 저는 동작 수업 들으러 병원에 갔답니다. 수업을 마치고 거기서 자주 뵙는 분들과 같이 서울대병원 직원식당에서 점심을 먹었어요 오늘 메뉴는 고구마 치즈 닭갈비와 잡곡밥 입니다. 잡곡밥은 제가 3분의 1만 달라고 했구요. 다른 반찬들은 주는 대로 받아왔네요. 샐러드는 따로 준비되어 있고 드레싱도 키위와 오리엔탈 중에 고를 수 있어요. 저는 오리엔탈 조금 뿌려 2접시 갖고 왔어요(3접시 갖고 오고 싶었지만 같이 먹는 분들하고 식사시간을 맞춰야 되니 너무 시간이 걸릴까봐) 우선 양배추병아리콩샐러드 2접시 먼저 먹고 잡곡밥에다 닭갈비 먹었네요. 고구마도 들어있고 치즈도 들어있고 뼈 없는 닭고기라 먹기 편하고 떡도 애교로 하나 들어있었어요. 반찬으로 야채겨자무침이 나왔는데 그것도 톡쏘고 상콤하니 맛있었어요. 그거는 샐러드랑 같이 먹었네요. 깍두기 김치도 있었지만 그건 일부러 갖고 오지 않았답니다. 짜고 덜 맛있거든요. 콩나물국은 콩나물만 강먹고 국물은 한두 수저만 먹었답니다. 뭐이 정도면 다이어트 식으로 먹은 거겠죠. 서로 이런저런 얘기하고 1시전에 헤어졌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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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병원직원식당(잡곡밥과 고구마치즈닭갈비)

지니어트 고객 문의 가능 시간 : 평일 10:00 ~ 18:00(점심시간 12:30~13:30 / 주말, 공휴일 제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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