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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떼'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라떼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혈기챌6일차

7월1일 오전 10시 바쁘기도 했고 많은 일이 있었던 하루라 이제서야 숨돌리고 적어봅니다.아침으로 카레 먹고 점시으로 해물찜 먹고 오전 간식으로 라떼한잔만 먹고 엄청 바빴음.저녁에 운동도 50분 다녀온 나에게 칭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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씬아

혈기챌6일차

저녁은 물(간식)

저녁 산책 한 시간 정도 다녀왔어 저녁은 물로 마무리 했답니다. 2L 벌써 산책 전에 마셨고 더 마셨네요. 그리고 옷도 안 먹으면 좋은데 견과류를 간식으로 조금  먹긴 했어요😅 7시 20분쯤 나갔을 때는 아직은 밝았지만 다니면서 어두워졌답니다. 그래서 라떼 등에 불을 밝혔죠. 사진을 찍고 뭐 사진 한 찍는다고 잤어. 듣고 있는데 하품하네요. 산책 두 번에 라떼도 졸린가 봐요😴 들어와서 닦고 저녁까지 먹고 쉬는 라떼 이제 우리 누나랑 같이 자러 들어갈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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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저녁은 물(간식)

7월1일 혈당일기6기 6일차

점심으로 참외2조각, 천도복숭아 반개,아이스라떼 마셨어요.5시간후 혈당측정 115 과일을 조금씩만 먹었더니 혈당이 많이 높지는 않네요 내일은 야채종류를 먹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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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ra0904

7월1일 혈당일기6기 6일차

7월 1일 (월) ㅣ 혈당일기 6기 6일차

- 날짜 : 7월 1일 (월) - 혈당 측정 시간 : 아침 식사 후 - 내용 : 오늘은 아침 식사후 측정한 혈당입니다. 어제 저녁은 점심을 늦게 먹었더니 저녁에 배가 별로 고프지 않아서 간단하게 과자 과일 요거트 커피 등을 먹었고요.  오늘 아침은 바나나 바닐라라떼 초코과자를 먹고 세시간쯤 지나서 혈당 측정을 했는데 혈당 수치는 118이 나왔네요. 식후 2시간 경과후 해야하는데 이것저것 하다보니 시간을 놓쳐서 조금 늦게 했어요  그래서 그런지 118이 나온건지... ㅠㅠ 내일은 시간을 잘 지켜서 해야겠어요.  혈당과 상관없이 오늘도 운동은 계속 해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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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nes0117

7월 1일 (월) ㅣ 혈당일기 6기 6일차

혈당일기4일차

아침 도넛1개.과자1개.라떼1잔 점심 그릭샐러드 1접시.옥수수1/2개 4시40분 혈당 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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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오타

혈당일기4일차

7월1일(월)/혈당일기 6기 4일차 인증

날짜: 7월1일 혈당 측정 시간: 어제 저녁식사 후 공복 8시간 후 섭치식단(음식) : (어제 저녁식사)빵, 감자, 말차라떼, 맥주 한잔 내용: 어제 탁구대회가 있어서 주전부리를 너무 많이 하고, 늦은 점심을 짜장면 먹고 나니 저녁에 별로 배가 안 고파서 스탁벅스에서 빵이랑 말차라떼를 먹었고, 남편이 식사할 때 옆에서 간단히 감자랑 맥주한잔 먹었는데, 오늘 아침 혈당이 76으로 내려갔다. 과연 이 수치가 정상수치인지 의문스럽다. 내일부터 더 열심히 혈당을 재어봐야겠다. 이 수치만 잘 유지되믄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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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코스모스

7월1일(월)/혈당일기 6기 4일차 인증

점심은 삼겹살 샐러드

집에는 11시쯤 도착했답니다. 이때부터도 배고팠어요. 하지만 들어와서 라떼 발 닦고 나도 씻고 집안 정리 좀 하고 나서야 밥 차려먹을 시간이 생겼네요 어제 엄마랑 동생은 삼겹살 먹었거든요. 나량 라떼랑 먹을 고기가 남아있어서 그중에 1개반정도 준비하고 팽이버섯도 반개 정도 같이 구웠어요. 근데 굽고 나니 라떼 줄 것을 생각하니까 양이 작은 거 같아서 한 줄 더 구웠어요. 결국 두 줄 반이나 구웠네요. 먼저 구워서 약간 식혀놓고 라떼 몫으로 몇개 쫑쫑 썰어서 라떼 사료에 섞어놨어요(그래서 구울 때 일부러 소금간은 하지 않았어요) 그리고 내 샐러드 만들기 시작했네요. 접시에 배추와 상추몇개를 쌈 싸 먹을 수 있게 깔고 야채(오이 당근 파프리카 브로콜리)들과 과일(방울토마토와 사과)를 중간에 소복히 담고 애사비드레싱을 좀 뿌린 다음에 양배추라페도 옆에 담았어요.  그런 다음 식혀놓은 팽이버섯과 삼겹살 구이를 푸짐히 올리고 마늘과 고추를 쫑쫑 썰어서 듬뿍 올리고 어제 먹고 남은 파절이도 고기 옆에 놔두고 아까 만든 두부 쌈장도 조금 넣었네요. 이렇게 야채와 고기가 많이 들어가서 밥은 넣지 않았답니다. 밥까지 먹으면 배부르니까 고기 좀 더 먹을라고 밥은 아예 빼고 샐러드 마무리 했네요 물론 포크로 방울 토마토랑 사과 골라 먹으면 샐러드처럼 먹기도 했지만 밑에 깔려 있는 배추와 상추에 고기며 양배추라페 파절이 고추 마늘 두부쌈장까지 넣고 짤 거 같으면 생야채까지  더해서 쌈싸먹었어요 생각보다 많은 양이지만 금방 먹었었답니다. 먹고 나니 배가 너무 부른 거예요. 밥이 없으니까 고기양이 좀 많아도 괜찮을까 싶었는데 너무 배부름을 느끼니 샐러드나 고기양을 많아 그런가 약간의 후회도 되긴 했지만 그래도 고기는 푸짐하게 쌈싸 먹어야지 먹은 거 같잖아요?😅😁🥰  그리고 야채도 막 먹으면 배는 부르거든요. 단지 빨리 꺼질 뿐이지... 곧 꺼지겠죠. 오전 산책만으로  13000보 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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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삼겹살 샐러드

커피가 주는 즐거움 🎶

너무 좋아요  나이가 들수록 저는 커피가 좋더라구용 살이 쪄서 라떼는 자제하지만 오늘같이 운동하고 힘들고 피곤할땐  라떼 한잔으로 힘이 납니다 하늘이 너무 예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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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화이팅

커피가 주는 즐거움 🎶

[당첨자 발표] 56회 소통왕 당첨자 발표❤️‍🔥

[안내]  소통왕 이벤트는 별도의 성공인증서 제출 없이  이벤트 기간 동안  지니어트 커뮤니티에서 활동한 이력을 바탕으로 자동 집계 되었습니다 ☺️   *의미 없는 게시글 및 댓글 작성 유저분들은 운영진 모니터링 후 당첨 제외되었습니다* --------------------   ❤️‍🔥56회 💬소통왕 이벤트 당첨자를 발표합니다💞 당첨자 명단은 가나다순으로 정렬 되어 있습니다. 참고하시어 확인 부탁드립니다🥳     🥇 지니어트 BEST 소통왕 1~3등 🥇 야고 우리화이팅 제벌       🥈 지니어트 BEST 소통왕 4~10등 🥈 구룸구룸 뽀봉 냥식집사 줘요 러브복동 핑크한울이 레몬그린 🥉 지니어트 BEST 소통왕 11~30등 🥉 0다이어트 로블ㅎ 저스트영 건강하자으니 루시안 차칸청춘 곤냥이나와 마음그릇 하늘바래기 꿈이룸♡ 머츠 헤븐79 담율로 보통아이 현유리 당근쥬스쪼아 숲속의나무 roh69 로니엄마 애플짱 ✨ 지니어트 소통왕 31~100등 ✨ 340 밥잘먹고잠코자자 조인순 건행하기 블리비 주안맘0413 껌씹는여우 빠담소리 주여니2 꼼꼼엄마 사랑혀니 지니모친의하루 꽃이뻐 산곡동미녀삼총사 쨋든럽 나는무너 새벽을열다 채아미 나쁜엄마 성실한라떼누나 치노카푸 난괜찮아용 수국이 켈리장 다시꿈꾸는세상 수수깡7 코로세움 다우니향기 숨은꽃처럼 쿠보 달려볼꺼야 숫자 파인호랭이 당근먹기 쉬리107 평송가성 더달달 쉬림프 포메다둥이네 동남이쁜이 슈롭 한결맘 들꽃7 스네이 호림짱 딸기와의행복 알차게 훈스맘2 뜡이맘 애니홀릭 agnes0117 망고가좋아 어느멋진날29 biki 매너모드극의 어트지니요 cogo092 매직이 여니솔이맘 seabuck 목표사십구 여리나 skyjhj0407 미르윤 은유랑 ssalcong초코 미주장 이닝지아 ssul0115 ymittang 🤗 지니어트 소통왕 101~200등 🤗 2민트홀릭 밍키199 재털이 58로가즈아 바로지금이지 정숙한여자정말 64박옥련 밝게 정육 ㄱ비비안나 밴드닥터 조만 가즈아요 보이윤 조콩만 걷는게좋다 불곡산 준이할미 고래사 비밀귀욤 지도 고야이 빈이준이맘짱 진화정 괜찮아70 뾰료롱 쭈끄미 그래가보자 사랑합니다4 채람 그루타스 생강꽃 쵸코파이팅구 기춘이530707 서경용 코코낫 까망천사 서나얌 킹로또 깐징짱 선물부자 태또르 꿈굽는사람 시아81 티얼그레이 남춘자 ㅇㅅㅇ지니 프카쟁이 내복ᆢ 아쟈아쟈 피크타임 뉴캐시 아침햇살77 피타 늘봄봄 앙칼진애미나이 핑크핑크퐁퐁 당근먹기딸 앵두정원 하늘과솜사탕 도낑이 언제나행복 행복한예은 도정훈 여루별 향기음악 듀듀링 여울햇살 혬2 랄라러랄 연완이맘 히나자몽 람라미 영선이302 highway032 로사0712 올란도 k0mmi 로앰 울트라돼지런 k2023 만보만보만보만 워니뚱 KKK용식이22 만캐쉬원해요 워니s KWK 머랭22 윤성맘 neplos 멋장 인간비타민 sunmi9333 멋지게살아야나야 자란 wrinkle 미니도치 잘될 ZGMF zoe98   🎉 당첨되신 분들 모두 축하드립니다 🎉   --------------------   지니어트 관련 문의사항은 커뮤니티 쪽지로 받지 않습니다. 문의사항 발생 시 👉🏻메일👈🏻 이용 부탁드립니다. 📩geniet_app@geni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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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첨자 발표] 56회 소통왕 당첨자 발표❤️‍🔥

월요일 아침은 가게에서 수제샐러드 도시락

100g이 늘었지만(물론 어제 먹은 간식이 영향을 끼친 거 같긴 해요) 유지라 생각하고 7월 첫 번째 월요일은 즐겁게 시작하려 합니다. 오늘은 비도 안 오고 산책도 용이 하겠죠?🤗 오늘 7시쯤에 꽃 배달 하나가 있거든요. 매주 월요일에 있는 건데 이번에 제가 하겠다고 해서 6시 50분에 얼른 라떼랑 집에서 나왔답니다  가게 도착하니 7시 12분이라 얼른 가면 상관없을 거 같았는데 배달할 꽃이 안보이는 거예요😅 벌써 배달이 끝났다고 하시네요. 이모와 우리 어머님의 소통 문제로 이모는 제가 오늘 배달간다고 한걸 인지 못하시고 이모 쪽에서 배달을 시켰었답니다. 그러니까 저는 그렇게 일찍 가게 갈 필요가 없었던 거죠 아침 먹을라고 샐러드 도시락까지 다 준비해서 라떼것까지 바리바리 싸갔는데 좀 허탈해지는 순간이었지만 그럴 수 있죠. 그렇다고 엄마하고 이모께 화를 내자니 월요일 첫날부터 기분 나쁘게 만들 것 같아 그냥 웃으며 가게에서 아침 챙겨 먹었네(물론 엄마한테 전화해서 어떻게 된 일인가는 알아봤답니다. 자고 있는 엄마를 깨우긴 했네요) 저는 집에서 양상추 치커리 오이 파프리카 브로콜리 당근과 사과 방울토바토 견과류 시리얼 양배추라페를 챙겨갔구요. 가게 수박이 있어서 수박반정도 깍두썰기에 해서  이모랑 외삼촌도 챙겨드리고 저 샐러드에도 넣고요. 가게에 있는 수제 요거트로 레몬청(레몬은 잘게 썰어) 조금 넣어서 얼른 만들어 뿌렸답니다.  집에서 만든 것보다 양은 좀 작아도 가게 갔으니까 접시에 담을 수 있어서 또 푸짐하게 담아 맛있게 먹었네요. 막 라떼랑 나왔을 때에요. 우리 라떼는 아직 뾰루퉁에 보이지 않나요? 막 일어나서 누나가 새벽 산책가나 보다 하고 따라오는 표정이 귀엽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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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월요일 아침은 가게에서 수제샐러드 도시락

6기7일차

6시40분 라떼 한잔 7시55분 측정 어제 저녁으로 감자를 먹고 자서 아침에 나떼밖에 안마셨는데 혈당수치가 조금 오른듯 하다 이제 아침운동 가야겠다 이제 아침운동 나가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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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소래미

6기7일차

노브렌드. 딸기말차라떼

계속 고민하다가 집에 데려왔습니다~ 우유에 조합해서 마시니 너무 맛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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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이쁜이

노브렌드. 딸기말차라떼

저녁은 산책후 물

다이소 가서 이것저것 필요한 거 사오고 집에 도착했답니다. 집에 와서 이제 좀 쉬고 싶었지만 라떼 볼일도 보고 나도 조금 더 걷기위해  결국은 오후산책 나갔다 들어와서 저녁은 물로 때웁니다. 뭐 점심에 비빔밥 먹었으니까 괜찮긴 한데 라떼 산책시 간식으로 견과류 먹이면서 나도 조금 먹었네요. 산책 나와서는 라떼가 가고 싶을 때로 갔어요. 라떼가 성대 후문쪽으로 가는데 얘는 왜 자꾸 이길로 가는지 모르겠어요? 거기가 다 이제 오르막이거든요.😆 결국 와룡공원의 숲속 놀이터까지는 올라갔네요. 거기서는 더 올라갈까봐 눈치보다가 얼른 내려왔네요. 마치고 아파트에 들어오니 벌써 17000보 됐네요 라떼는 저 벤치에 앉아서 간식 하나 얻어먹고 다시 간답니다. 간식 기다리는 표정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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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저녁은 산책후 물

혈당기록 6기 7일차

6월 30일 일요일 *공복혈당이에요 어제 전복이랑 문어도 먹고 간식으로 새우깡도 먹고 당이 있는 돌체라떼도 마시고 식사량이 늘어 탄수화물인 밥을 다른때보다 많이 먹어서 공복혈당이 높게 나온듯하네요 일요일인 오늘도 이것저것 많이 먹었는데 내일 걱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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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이뻐

혈당기록 6기 7일차

점심은 근무중 비빔밥

자고 일어나니 출근 시간이 다 되서 얼른 준비하고 점심을 결국 못 먹었으니 잡곡밥과 나물반찬 과일 챙겨서 얼른 혼자 출근했답니다. 아직은 흐리고 또 출근하면서 요구르트도 사 가야 하고 저혼자 가는게 낫겠더라구요. 라떼가 없으면 마을버스 타고 세 정거장이면 우리 가게 가더든요. 예전에 라떼랑 하도 산책다녀서 발바닥이 심하게 아파서 라떼 없을 때는 마을버스 타고 다녔어요. 그러다 요즘엔 다이어트 하니까 되도록이면 걸어다니지만 라떼가 없고 너무 힘든 날이나 한낮 햇빛 따가울때는 버스 타고 움직이기도 한답니다.  나 출근해야 어머니 퇴근하시니 서둘러서 가게 가서 점심 챙겨 먹었어요 . 집에서 잡곡밥과 숙주나물 호박나물 어묵볶음과 두부전3개  양배추라페 계란후라이 반 개를 가져왔고 자두3개와 방울토마토를 에피타이저로 챙겼죠. 가게에 열무김치와 배추 무침이 있어서 그것도 차려서 비빔밥 만들었네요. 잡곡밥 데워서 깔고 숙주나물과 호박나물 어묵볶음과 열무김치 잘게 잘라 담고 두부전으로 살짝 데워서 쫑쫑 잘라 가운데 놔두고 계란 후라이 반개까지 추가하니 근사한 비빔밥이 됐네요. 양배추라페와 배추 무침은 반찬으로 차리고요 어머니도 자두 하나 드시고 가셨어요. 자두와 방울토마토 에피타이저로 먼저 먹고~ 지금은 비빔밥에 고추장을 넣지 않아요. 가끔 너무 싱거우면 아주 싱거운 양념간장을 넣을때도 있지만 오늘처럼 맛있는 김치가 조금이라도 들어가면 그것마저 필요 없답니다. 사실 밥양이 정해져 있으니까 밥보다는 반찬이 더 많았고 나물이 있으니까 국물도 좀 있고 감칠맛으로 열무김치 조금 넣었으니 비비기에 충분했어요.  저도 다이어트 전에는 나물 반찬들 남을때 밥에다가 나물 김치 쏭쏭 잘라 넣고 계란 후라이 반숙 넣고 고추장 넣고 착착 비벼 먹는 게 자주 해먹는 한끼였어요.  다이어트 하고 나서도 가끔 생각나서 비빔밥을 먹긴 하는데 밥량도 줄고 아예 고추장을 빼버렸답니다🤣😑 고추장이 없긴 하지만 비벼 놓으니까 맛깔스럽게 보이긴 하죠. 밥양은 줄었는데 반찬양의 욕심은 안 줄었나 봐요. 맨날 밥보다 반찬과 채소가 더 많은 비빔밥이 되네요.  그나마 반찬들이 심심하고 두부전도 간을 안한거라 간이 맞았지 잘못하면 짤 뻔했어. 만약 반찬들이 짜면 집에 있는 생 야채도 추가를 해요. 오늘은 도시락 싸서 그렇게는 하지 않았네요. 이렇게 한 그릇 먹고 나면 아무래도 좀 더 먹게 되나 봐요. 보통 때보다 배부른 걸 보면.  그래서 이럴 때 밥양도 줄이기도 하는데 오늘은 배고프고 힘도 없어서 그러진 않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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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근무중 비빔밥

일요일 아침 엄마랑 풍성한 샐러드

어제 저녁은 물로 때우고 간식도 안 먹고 자서 600g이 빠졌어요😁😆 요즘 18000보에서 이만보을 걸었더니 다리가 아퍼서 집에 있을 때는 내가 못 걷는 게 아닐까 걱정이 든다니까요. 빠진 건 좋지만 새벽 2시부터 몸이 아퍼서 일어나 마사지 받고 있었으니까 이게 맞나 싶은 생각은 드네요😅 식단 지키고 저녁을 거의 물먹고 18000보에서 이 만보 걸으면 몇백그람씩은 빠지긴 하지만 너무 몸이 축나 느낌에 이게 맞는지 좀 걱정이 앞섭니다. 제가 특히 다음주 수요일까지는 이렇게 힘들게 돌아다니면 안되거든요. 수요일 실밥이라도 뽑고 나도 한 달은 무리한 운동은 안 되는데 그래서 걷기에 더 집착을 하는 것 같긴 해요.  그렇게 마음이 좀 찹찹하지만 어제 저녁부터 비가 오고 서울도 장마 시작이라니 우리 라떼 산책까지 걱정됩니다. 아침에 일어나니 비는 그쳤고 네이버와 한 두 군데에서는 비가 안 온다고 하는 거예요. 그래서 어제까지는 아침에 저 혼자 산책 얼른 갔다 오고 오후에 우리 라떼랑 나갈 생각이었는데 비도 안 오는 것 같고 땅도 살짝 말라 보여서 샐러드 먹고 데려가려고 했네요( 이게 크나큰 실수였던 거 같아요) 어제 어머니랑 산책하면서 샐러드 도시락을 먹긴 했지만 집에서 엄마랑 샐러드 먹는 것도 모처럼이었거든요. 오늘은 그릭요거트 넣은 샐러드를 풍성하게 만들었어요. 항상 하듯이 야채들(8가지) 싹다 넣고 과일(방울토마토 사과 수박 자두) 넣고 그릭요거트 한스쿱(+알룰로스) 양배추라페 넣고 견과류 시리얼 토핑으로 뿌려고 애사비드레싱으로 마무리 했네요. 오늘은 야채가 좀 많았고 방울 토마토하고 수박이 조금 많이 들어가고 자두는 통으로 2개 넣었어요. 엄마랑 저는 반반씩 먹는 편인데 엄마가 먹다가 지쳐 너무 배부르다고 그만 드셨답니다. 그래도 엄마는 이거 드시고 아침에 미니 압력솥 누룽지 끓여 드셨답니다. 오히려 저는 이 샐러드만 먹고 준비해서 라떼랑 산책나갔답니다. 엄마가 밥 먹고 나가자고 했지만 밥을 먹다 보면 치우고 설거지하고 그리고 또 준비하는 시간까지 하면 1시간 이상 걸리는 것 같더라고 시간이 별로 없어서 샐러드만 먹고 일어섰네요(이게 다 캐시워크 팀워크에 오늘 만보 걷고 최종 보상 받으려고 한거랍니다. 작게라도 캐시 주는 것도 아니고 응모권 받는 건데 지금까지 만보 다 찍은 것이 아까워서 했더니 제가 너무 무리를 했나봐요😅 할려고 마음먹은 게 안 되면 가장 속상한 편이라 오늘 비 오면 아침에 저 혼자 만보 걸을려고 했었거든요.) 사실 저 혼자 나왔으면 조금 더 일찍 나왔는데 비가 안 온다고 해서 아예 라떼 것까지 챙겨 나온다고 벌써 7시 20분이네요. 그러나 제 예상과는 다르게 약하게 보슬비가 내리기 시작했어요. 얼른 비옷을 입혔죠. 우선 우리 플라워 카페 오픈전인데 잠깐 들렸습니다. 여기서 집으로 돌아갈지 계속 산책할지 생각해볼려고 들린건데 이때만 해도 길거리 사람들도 반은 그냥 다니고 반은 우산 쓰고 했거든요. 그리고 네이버에서 비가 안온다고 뜨고요. 그래서 그냥 계속 산책을 결정했죠 잠깐 플라워 카페에서 쉴 때 라떼가 맞은편에서 턱 괴고 누나 지켜보다가 졸더라고요. 우리 라떼 이럴 때 너무 귀엽죠? 그러나 저 비옷 입을 땐 엄청 싫어한답니다. 그래서 비옷이 입히거나 벗길 때 제가 물릴 가능성이 항상 있거든요. 그래서 더 걸어서 종묘까지 가서 서순라길까지 걸어가서 창덕궁까지 갔다가 다시 대학로로 걸어왔어요. 근데 갈수록 보슬비가 좀 더 쎄졌답니다. 엄청 후회했다니까요. 그냥 라떼에 집에다 데려다 놓고 저 혼자 산책할 걸 그랬어요. 아직 만보도 못채웠고요🤣 라떼는 얼굴도 좀 많이 보이고 귀만 안 보이게 저렇게 비옷으로 싸줬어요. 귀로 물 안들어가면 좀 괜찮거든요. 아직 걸음수가 모질라 바로 집으로 못 들어가고 다시 플라워 카페 들렀는데 엄마가 교회 다녀와 이제 출근하셔서 오픈을 했거든요. 제가 화장실에 급해서 얼른 갔다 오는 동안에 엄마가 라떼비옷을 벗기셨더라고요. 제가 계속 있는 줄 아셨던 것 같아요. 근데 저는  만보채워야 해서 빨리 가야했으니까 다시 라떼 비옷 입힐라고 하다가 라떼한테 살짝 물렸답니다 이때 모든 짜증이 다 밀려오드라구요. 피까지는 안 났지만 그래도 꽤 아프게 물렸었고 요즘 입질이 한 몇 달 없다가 한 번 하니 그냥 화가 머리끝까지 났었네요. 라떼 몇 대 쥐어 박고 큰소리 치고 장난 아니게 굴었네요. 어머니는 예약이 있어서 다발을 만드셔야 돼서 나를 살짝 붙잡으셨는데 내가 막 화내면서 집에 간다고 나와 버렸네요.  라떼는 내가 화가 굉장히 많이 내니까 눈치 보면서 냄새도 거의 못 맡고 얼른 따라왔답니다. 사실 어느 정도 지나니까 냄새 맡으라고 살짝 시늉을 했지만 내가 줄 짧게 잡고 빨리 오라고 큰소리 치니까 기가 팍 죽어서 왔답니다. 우리 아파트 다 오니까 만보가 됐네요. 그놈의 최종 보상이 뭔지? 별거 아닌 거 알고 있는데 내가 뭐 땜에 이랬나 싶어요. 그냥 아침에 나혼자 나올껄 그러면 나 혼자 화내도 되는데 괜히 라떼 들고 나서 라떼한테 화났나 싶기도 하고😅 근데 얘는 정말 말을 안 들을 때는 똥고집이 장난이 아니에요.  근데 라떼는 개이고 사람 말을 알아듣는 건 아닌데 제가 라떼한테 한 서너 살짜리 아이대하듯 하나봐요😮‍💨🙄😬 그렇게 미안했지만 그래도 화는 안 풀었었거든요. 들어와서 라떼 구석구석 닦아주고 라떼 비옷 빨아서 널고 나도 좀 씻고 그러니까 배가 고팠거든요. 아침에 샐러드밖에 6시 때 먹고 안 먹었으니...  점심 먹을 시간은 아직 일러서 간식으로 자두하나랑 수박 좀 꺼내 먹다가 또 견과류 먹었네요. 그거 먹고 한숨 잤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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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 아침 엄마랑 풍성한 샐러드

6월29일 혈당일기6기 4일차인증

점심으로 따뜻한  라떼한잔,누네띠네2개 ,마트시식수박  먹었어요.5시간후 혈당123 점심에 밥안먹고 군것질을하니 혈당이 높네요 건강식을 찾아봐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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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ra0904

6월29일 혈당일기6기 4일차인증

혈당일기 6기 6일차 인증

6월 29일 저녁 9시 45분 식사 3시간후 측정 점심은 국수를 먹고 간식으로 도넛,카페라떼를 먹었어요. 저녁을 돼지갈비를 먹고 3시간후에 측정했어요. 먹은거도 과하고 단음식을 많이 먹어서인지 혈당수치가 제법 높게 나왔네요. 내일은 좀더 식단에 신경쓰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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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이준이맘짱

혈당일기 6기 6일차 인증

저녁은 물

오늘 우리 플라워 카페가 꽃집이 바빴답니다. 커피도 단체 손님 때문에 조금 바빴고요. 밥 초반 먹을 때까지만 좋았는데 3분의2이상 먹고 나서는 계속 손님이 있어가지고 1시간 반 이상 걸려서 먹었어요 그랬더니 이리저리 뛰고 다녀서 가게 안에서도 제법 걸었답니다. 5시 반 40분 마치고 대학로 나와서 뭐 좀 구경할라 했더니 공연도 안 하고 약간 파장 분위기더라고요. 거기다가 그 하늘이 좀 꾸물꾸물하고 아무래도 바람끝도 살짝 물기가 있는 게 비 올 것 같아서 어디 안 가고 그냥 대학로에서 바로 집으로 갔어요 더워서 샤워하고 정리하고 또 금세 시간 지나서 오늘은 그냥 2리터 물 마시는 걸로 저녁을 대체합니다. 조금 일찍 배가 고팠으면 검은콩두유이라도 먹을 것을 8시 좀 지나서야 배고프네요. 7시 땐 별로 배가 안 고팠거든요. 오늘 마지막 체크한 거구요.  18000보 걸었답니다. 오늘도 내 발이 많이 수고했어요. 그리고 우리 라떼도 너무 수고했고요. 다녀오고 샤워하기 전에 플랭크 챌린지랑 캐시홈트 챌린지도  했답니다. 샤워하고 나서 운동하기 너무 찝찝하니까 이러지만 진짜 지쳤을 때라 그렇게 쉽지는 않아요. 캐시홈트 겨우 하나만 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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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은 물

점심은 우리 가게에서 잡곡밥도시락 싸와서~

생각지도 않았던 양배추라페 만든다고 시간을 다 썼더니 집에서 점심 먹고 가려는 계획이 다 틀어졌답니다. 벌써 준비하고 갈 시간이 다 돼가지고 점심 먹으고 데운 잡곡밥과  오늘 엄마가 오늘 날 해주신 호박나물과 숙주나물 그리고 두부전과 양배추라페 챙겨서 얼른 라떼랑 가게를 일하러 갔어요 오늘은 대학로 차 없는 거리라 이것저것 행사도 하고 공연도 하지만 일하러 가야하기 때문에 얼른 라떼랑 지나쳐서 가게에 도착했고 그나마 우리 플라워 카페는 조용한 편이었고 이모는 퇴근하시고 저는 점심  차렸어요. 오늘은 샐러드 챙겨 올 여력이 없어서 아예 밥만 챙겨왔는데 우리 가게에 살구가 있어서 식전 과일로 살구 3개 먼저 먹었네요. 잡곡밥통, 두부전과양배추라페통, 호박나물통, 숙주나물과 어묵통은 집에서 가져온 거고요. 오이무침, 가지무침, 열무김치는 가게에 있던 거였어요. 오늘따라 가지무침이 저한테 어울리게 싱겁더라고요.  너무 잘 먹었네요. 집에 도시락 통이 없어서 이렇게 바리바리 싸서 가니까 좀 귀찮았어요. 아침에는 샐러드와 샌드위치 2통만 있으면 됐는데 이거는 통이 4개나 됐었거든요. 그나마 가게에서 먹을 거니까 숟가락 젓가락은 안 챙겨간 거지만 다른 곳은 시도도 힘들겠어요😅 집에서 라떼랑 나왔을 때 사진입니다. 이때 벌써 13000보를 걸어놨더라고요. 이땐 좀 더웠는데 그래도 가게까지는 얼마 안 걸려서 금방 가긴 했네요. 라떼 오전산책때 사료을 먹기 싫어해가지고 화나서 안줬더니 집에 와서도 양배추라페 만든다고 정신이 팔려서 가게 갈 때까지 라떼 아침을 안 줬더라고요. 가게에서 아침 먹였네요. 그래도 너무 미안해서 라떼 아침 먹이고 저 점심 먹었어요. 저 진짜 양배추 앞에 만들 때부터 배가 엄청 고팠거든요. 그래도 누나가 아침 안 챙겨줘서 라떼한테는 미안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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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우리 가게에서 잡곡밥도시락 싸와서~

토요일 아침 공원에서 수제샐러드와 샌드위치 도시락

100g 찌고 토요일을 시작하네요. 이건 확실히 유지가 아니고 찐 거 같애요. 어제 족발샐러드랑 또 자기 전에 견과류 간식을 제법 먹었던 게 원인 같아요. 어제 커트하러 갔는데 몇 년 동안 계속 그 미용실을 이용했거든요. 그런데 이번에 제 머리 타입이 달라졌다고 하더라고요. 제가 워낙 힘이 없는 머리인데 새로 난 머리가 힘이 생겼다 하면서 칭찬을 해줘서 평소  검은콩두유와 검은콩과견과류 먹은 것도 도움이 됐을거라 하더군요. 그 얘기의 흐뭇해 하면서 검은콩과 견과류를 좀 먹기 시작하는 게 또 반통을 다 비웠어요. 머리는 힘이 생기고 살이 찔 거 같으니 어쩌죠?😅😆 하지만 100g인데요. 뭐~ 다시 시작해야죠?  토요일 엄마휴무라 같이 라떼 산책 나가는 날이랍니다.  6시 반쯤 엄마랑 라떼랑 나가서 경학공원을 지나서 삼청공원에 7시 10분쯤 도착해서 준비해 온 샐러드와 샌드위치(닭가슴살 통밀빵 샌드위치) 도시락을 나눠 먹었어요. 도시락 준비는 제가 일찍 일어나서 5시 때 했답니다. 샐러드는 집에 있는 야채들과 과일은 수박 자두 방울토마토 사과 오렌지 넣고 치즈와 견과류 시리얼 토핑으로 얹고 키위 드레싱이랑 애사비 드레싱 뿌려서 준비했네요) 샌드위치는 닭가슴살 통밀빵 샌드위치인데 양상추 치커리 당근 오이 넣고 녹인 모짜렐라치즈와 닭가슴살 넣고 양배추라페 듬뿍 넣고 허니 머스타드 조금 추가했고 샌드위치용 통밀빵을 반만 쓰는건데 그나마 또 반을 나눠서 먹으려 준비했네요. 그렇게 준비하고 라떼 간식과 사료와 물 준비까지 해서 6시 24분에 출발했답니다. 방금까지 자다가 누나, 엄마 준비하니까 지도 얼른 나왔는데 내가 여기 뭐 하고 있는 거지 하는 표정 같죠? 어쩜 하도 요 근래 누나가 저러니까 익숙한지도 몰라요. 다 한낮에 라떼와 내가 돌아다니기 힘들까봐 이러는 거긴 한데 알아줄까 모르겠어요😅😁 삼청공원에서 엄마랑 아침 먹고 조금 더 움직이니 6천보 달성해서 캐시워크에 팀워크 6000보 최종 보상 받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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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아침 공원에서 수제샐러드와 샌드위치 도시락

6월29일 혈당일기6기

날짜 6월29일 토요일 측정시간 기상30분후  내용 어제 저녁을 배부르게 먹고 늦은시간에 아이스라떼 한잔하고 새벽2시넘어 자서 오전 9시에 일어나 잠깐 멍때리다가  측정했어요. 오늘 쉰다고 늦은취침에 늦잠까지 잤네요^^ 하지만 운동도 했습니다 걷기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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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29일 혈당일기6기

지니어트 혈당 기록 챌린지 6기 6일차

2024년 6월 29일 토요일 날씨:비 측정시간대   아침도 먹고 카페라떼를 마시고 재었습니다 오늘은 아침 공복때 재어보지를 못했다 오늘은 비가 와서 일찍이 걷기와 운동을 했다 오늘하루도 혈당관리를 잘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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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니어트 혈당 기록 챌린지 6기 6일차

6월29일 (토) 혈당일기 6기 5일차

- 날짜 : 2024.06.29 - 혈당 측정 시간 : 점심 식사 후 - 내용 : 점심으로 물냉면, 카페라떼 1개, 꼬깔콘 약간을 먹고 1시간 30분 후에 혈당을 쟀습니다. 탄수화물,당,나트륨을 잔뜩 먹어서 걱정했는데 90분만에 이 정도 혈당이 나와서 참 다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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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29일 (토) 혈당일기 6기 5일차

6월 29일 (토) 혈당일기 6기 6일차 🌱

날짜 ㅡ 2024.06.29. 혈당 측정 시간 ㅡ 기상후 공복 내용 ㅡ 어제 저녁은 아이와 함께 햄버거세트를 먹었다. 😭😭 햄버거, 감자튀김, 콜라 그리고 후식으로 흑당라떼&모찌 배불러서 움직이기 힘들 정도였지만 다행히 걸으며 소화 는 어느정도 시키고 잠듦. 기상후 물한잔. 어제 햄버거 먹을때 좀 이상한 맛이 느껴져 반신반의 했었 는데 아침에 볼일봄. 역시 어제 햄버거 약간 이상했던듯. 다행히 아이는 별탈없어 안심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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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달한일상

6월 29일 (토) 혈당일기 6기 6일차 🌱

혈당기록잴린지 6기 5일차(6월 28일)

6월 28일 목요일 점심후 간식 식후 125 오늘은 치과에 가느라 점심을 외식했다. 코엑스에 가서 이것저것 구경하고 간식으로 쿠키와 크로와상과 라떼를 마시고 집에 와서 식후혈당을 재보았는데 괜찮았다. 많이 걷고 소비하는 칼로리가 많았는데도 확실히 혈당을 관리하기 힘든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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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당기록잴린지 6기 5일차(6월 28일)

저녁은 산책후 물

오늘도 점심겸 저녁으로 잘 먹고 엄마랑 같이 미용실 가서 커트하고 오면서 동생이 튀김하고 떡볶이가 먹고 싶다해서 사와가지고 동생 주고 떡볶이 떡 하나 먹었네요😅 그리고 라떼랑 산책 나간다 들어와서  저녁으로 물 마셨어요. 오늘도 2리터는 완주. 아파트 안에 쉼터인데 라떼는 산책 끝내고 집에 거의 다 와서 여기서 앉아 간식 주길 기다려요. 오늘은 날램거리기까지 하네요.ㅎㅎ 저녁 산책까지 끝나니 25000보를 걸었네요. 오늘 좀 많이 걸은것 같아요. 내일 나 못 걸으면 어쩌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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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은 산책후 물

탕슉과 백짬뽕

예약해야만 먹을수 있는 중국집이에요. 기대하고 깄는데 기대이상이었네요 ㅎ 전 너무 맛나더라구요. 담엔 다른 메뉴 먹으러 가려구요. 2시 30분에 먹어서 ㅋㅋ점심이라 해야할지 저녁이라 해야할지... 오늘 커피도 아아랑 라떼까지 먹고 집에와서 수박에 과자한봉. 살이 계속 찌고 있네요 ㅜㅜ 나이 들어서 이젠 살빼기도 힘든데...정신차려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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탕슉과 백짬뽕

점심은 집에서 족발샐러드~♡

점심 먹고 부지런히 집 쪽으로 왔는데 너무 지쳐서 우리 꽃가게 들려서 잠깐 물도 마시고 쉬다가 라떼 잠시 놔두고 통밀빵집 가서 통밀시리얼까지 사왔답니다(시간 날 때 두 번이나 갔는데 너무 늦고 일요일 닫았더라고요) 이제야 겨우 집에 들어 오니 2시네요😆 라떼도 닦아주고 우리 라떼 아침이 지금 먹이네요😅 힘들면 중간중간 간식을 계속 주긴 했는데 그래도 아침 안 챙겨가서 저 엄청 자책했네요. 그리고 점심 차려 먹을려고 보니 동생이 족발을 시켜먹고 남겨놨더라고요. 족발 있는 김에 족발 샐러드를 만들어 만들어봤어요. 우선 남은 족발을 좀 썰어서 반만 쓰고 반은 어머니 저녁으로 남기고 배추 3개만 씻어서 밑에 깔고 치커리와 오이 당근 브로콜리만 담고 족발에 같이 왔던 고추3개,마늘 쫑쫑 썰어넣어요. 그리고 내가 만든 애사비드레싱 조금 뿌리고 과일은 자두 2개만 잘라서 넣고 잘게 썰은 족발을 얹었어요. 물론 뼈있는 부분도 발라 먹으려고 넣고요. 엄청 푸짐하죠? 여기다가 같이 왔던 김치쪼끔과 양배추라페까지 사이드로 차렸네요. 집에 들어올 때 18000보 걸었더라구요. 아침에 시간이 없어 못했는데 배부르면 잘 안되니까 점심시간이 지났지만 얼른 캐시홈트 하나랑 플랭크 하나는 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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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집에서 족발샐러드~♡

혈당일기3일차

아힘 공복 .카페라떼1잔먹음. 8시30분 잰 혈당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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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오타

혈당일기3일차

혈기챌4일차

6월28일 오후5시50분  아침으로 볶음밥 먹음.간식으로 라떼 한잔,호두과자 2개,구운 계란1개 먹음.그러고 쟀음.점심은생선조림정식 먹음.간식으로 밀크티 한잔 먹음.달달하니 맛있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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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기챌4일차

돌체라떼

캐시로 쿠폰 바꿔서 주문했어요 이건 내일 마실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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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체라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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