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떼'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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던킨 밀키 라떼로 카페인 수혈
잠을 설쳤더니 몸이 피곤하네요 던킨 밀키 라떼 한잔 해요 조금후에 만보 더 채우고 또 청소하고 반찬도 좀 할려구용 400ml에 182칼로리라서 부담 없어요 라떼 생각나면 요거 자주 마셔요
우리화이팅
🏖️찐하고 고소한 할리스 🧋카페라떼
🏖️찐하고 고소한 할리스 🧋카페라떼 오늘 참 더워요 시원한 아이스라떼 이런날 더 맛있어요. 시원한 원피스 입고 외출 했습니다.
레몬그린
라떼 400ml에 182칼로리 👍👍
던킨 밀키라떼 드셔보셨어요? 오후되니 노곤해져서 하나 마셔요 아아만 쭉 먹다가 라떼 좋아하는 저는 한번씩 사먹는 던킨 밀키라떼 400ml에 182칼로리예요 많이 달지않고 라떼 먹는게 부담되지 않아요
우리화이팅
라떼랑 아침 산책이 오전 산책으로 늘어남😅
말바위에서 아침을 먹고 일어나니 8시 반쯤 됐답니다. 사실 이때 그냥 집으로 가서 라떼 집에 놔두고 나는 다시 씻고 명상 수업 가려고 했는데 오늘따라 왠지 몸이 가벼고 좋더라고요. 그리고 낮에 많이 움직이는 거는 라떼가 힘들지만 10시쯤 우리 하우스 가서 난 수업듣고 라떼는 엄마랑11시부터 한 시까지 거기 앉아 있다가 집에 가는 거는 라떼가 별로 안 힘들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 계획을 바꿨답니다.(이유 중에 들어가서 샤워하는 것보다 그냥 걷는 게 나한테도 좋다는 생각도 들었어요.) 그래서 말바위에서 바로 삼청공원으로 내려갔어요. 공원끼리 이어지는 길이 나무로 둘러싸여 있어서 그늘져서 덥지도 않고 시원하거든요. 거기다 지금 가는 길은 내리막이라 가기도 편하답니다. 반대로 와룡공원 쪽이나 성대쪽으로 갈때는 이 계단 쪽으로는 가지 않고 다른 길로 가요. 그대신 그곳은 그늘이 없어서 한낮은 좀 힘들답니다. 내리막이라 금방 삼청공원은 도착했어요. 공원 안은 울창한 나무들이 빽빽이 있어서 공기도 좋고 그늘도 많아서 걷기 너무 좋아요. 삼청공원 안에 어린이숲체험장도 있고 벤치도 여기저기 많아서 사람도 많고 테마길도 여기저기 있어서 재밌는 것도 많아요. 공원 끝부분에 화장실 갔다 오는게 코스랍니다. 이때 겨우 6200보 정도 됐네요. 캐시워크 팀위크에 62000보 최종보상이 있는 날이라 사진을 찍었어요. 여기서 삼청동길 쪽은 걸었어요. 이 조형물에서 우리 라떼 1장 찍어주는 건 갈 때마다 하게되네요 이쪽은 제동쪽 도자기 박물관 있는 곳인데 아티스트 베이커리 안국 근처랍니다. 지금 이 시간은 얼마나 있는가 봤더니 웨이팅이 그렇게 길지 않더라고요. 오픈런보단 이 시간이 괜찮다 싶긴 하는데 요일별로 다를 수 있겠죠? 오늘은 아침 든든히 먹었고 나는 11시에 수업이 있어서 바삐 라떼를 재촉해서 계속 걸었어요. 근데 창덕궁 앞에서 라떼가 꼭 저 자리에 앉고 싶다고 지맘대로 올라가네요. 한두 번 제가 저기서 라떼 간식 준적이 있어서 간식도 줘봤는데 안 먹고 저렇게 나를 쳐다보더라고요. 지도 많이 걸었으니 못 걷겠다는 건가 싶어서 얼른 안아서 그늘까지 데려다 줬답니다. 그늘에 가니까 또 따라 걷더라고요. 율곡터널 지나서 대학로 우리 가게에 10시 10분쯤 도착해서 라떼랑 나랑 찬물 벌컥벌컥 마셨네요. 오늘 확실히 조금 몸 괜찮다고 제가 무리를 한 거 같애요. 라떼는 가게에서 엄마와 이모랑 있고 저는 명상 수업 받으러 갔다오면서 얼른 마을버스 타고 광장시장 가서 야채도 사서 다시 하우스 와가지고 어머니랑 같이 퇴근했답니다.어머니가 오늘 새벽 꽃시장 갔다 와서 오전 근무셨거든요. 집에 돌아오니 18000 보를 걸었네요. 그래도 우리 라떼는 이중에 한 이천 보 정도는 덜 걸었답니다. 그래도 너무 많이 걸었나?😅 우리라떼 집에 막 들어오기 전 모습입니다. 오늘도 좀 헬쭉해 보이고 힘들어 보이나요?ㅎㅎ
성실한라떼누나
화요일 아침은 라떼와 산책하며 도시락~
어제 낮1시쯤 넘어서 까지 라때랑 돌아다니다가 집에오니 라떼가 햇빛과 더위에 힘들어 하더라고요. 내가 너무 미안해서 오늘은 새벽부터 나가서 오전에는 들어올 생각으로 일찍 준비해서 나갔거든요. 오늘 아침은 햄버거(베이컨 토마토 디럭스)와 미니샐러드로 도시락 싸가서 먹었어요(우리 라떼도 사료 도시락 싸서 먹었구요) 아침에 일어나니 100g이 빠졌더라구요. 어저께 4시대 저녁으로 요거트볼먹고 일찍 자긴 했지만 그것 갖고는 좀 불안했어요. 그래서 안찌고 빠진 것만으로도 정말 다행이라고 생각했답니다. 아침 일찍 나갈 생각으로 아침에 먹는 약만 먹고 감정일기만 쓰고 운동은 안 하고 바로 준비시작했어요. 부엌에 나가보니 동생이 어제 밤에 햄버거 세트 시키더니 햄버거가 하나 그대로 남았더라고요. 햄버거는 상온에 오래 놔두면 못 먹기도 하고 동생은 햄버거를 소화를 잘 못 시키는 편인데 어제 안 먹었다는 건 소화가 안 됐다는 소리라 그냥 내가 먹겠다고 했네요. 어차피 도시락을 싸갈 거라 편할 거 같더라고요. 물론 칼로리는 무시무시 하지만 어쩌다 한 번 먹으니 이번에는 1개 다 먹으려구요(전에 동생이 반개 남긴 햄버거 내가 끼니로 올렸을 때 찬반 토론이 많았었는데 오늘은 1개 다 먹습니다) 미니샐러드는 야채가 없는 게 많아서 그나마 있는 당근 콜라비 브로콜리 넣고, 사과 하나, 방울 토마토 3개, 오렌지조금, 남은 양배추라페 싹 다 넣어요. 특히 저기 하얀 건 그릭요거트가 아니고 크림 치즈랍니다. 어제 가게에서 외삼촌이 브리치즈랑 먹던 크림 치즈를 주셨는데 빨리 먹어야 돼서 오늘 바로 먹었어요. 이렇게 도시락 준비해 놓고 씻고 화장하고 썬크림 바르고 준비해서 6시 반쯤 라떼랑 산책 시작했네요. 와룡공원 가는 길은 다양한데 오늘은 제가 편한다고 느끼는 길로 갔어요. 아무리 좋아하는 길이 조금 덜 힘들지만 이런 계단을 피해 갈 수는 없답니다. 경사는 있지만 이 나무계단은 그나마 덜 힘든 쪽에 속하긴 하죠. 가다 보면 가끔 이런 평지도 있어요. 산수국이 조금씩 피는 게 너무 이쁘더라고요. 또 다음 주 가면 더 활짝 펴 있겠죠?😃 7시 50분에서야 말바위까지 왔답니다. 우리가 가장 좋아하는 바위 자리는 인기가 좋기 때문에 거의 앉아있는 사람이 있는데 오늘도 있었거든요. 하지만 내려가 잠깐 기다리니 금방 가셨어요. 여기서 앉으면 궁과 종로가 보이는 이 배경이 정말 이쁘거든요. 그늘도 있고 2명~3명 정도는 충분히 앉을 자리가 있어 여기 앉은 사람만의 아늑한 공간이 돼요. 그래서 내 도시락과 우리라떼 사료까지 딱 차렸어요 배고플까봐 라떼 사료를 먼저 챙겨줬지만 워낙 집에서도 아침을 바로 먹는 애가 아니라서 눈만 꿈뻑꿈뻑 뜨고 먹을 생각을 안 하더라고요. 결국 저 먼저 아침 먹고 하나씩 먹여주니 먹었답니다(정말 어떤 코카스파니엘이 이럴까요? 사료를 무슨 맛 없는 반찬 보듯이 하니?😮💨) 먼저 미니샐러드 다 먹고 햄버거 먹었어요(잠깐 반만 먹을까 생각해서 반를 썰었지만 그냥 다 먹기로 맘 먹었습니다) 근데 양이 적어 보이는 저 미니 샐러드 먹는 시간이 햄버거 먹는 시간에 비해서 더 길었어요. 샐러드는 다양한 야채 질감이 있고 콜라비처럼 딱딱한것도 있어서 꼭꼭 씹게 되고 견과류 초당 옥수수 이런 것도 뿌려져 있으니 그거 다 챙겨 먹을라니까 시간이 좀 걸렸었거든요. 그런데 작지 않은 베이컨 토마토 디럭스는 패티도 있는데 씹으면 금방 입 안에서 살살 녹아 없어지고 맛있으니 또 금방 금방 먹게 되더라고요. 샐러드 먹는 시간에 반 정도밖에 안 되는 거 같아요. 뭔가 잘못된 게 아닌가 싶었다니까요~ 역시 생야채가 식이섬유가 풍부해 몸에 좋은 게 여기서도 또 느껴지네요. 먹을 때 이렇게 천천히 먹게 되고 천천히 소화되는 게 혈당이나 여러 가지에 좋잖아요. 햄버거 같이 먹기 편한 것은 식사 시간도 빨라지고 입에서 별로 안씹고 위로 넘어가니 좋을 게 하나도 없겠어요~ 그래도 모처럼 먹은 햄버거는 하루 넘긴 햄버거임에도 불구하고 너무 맛있었어요. 밥 먹고 약도 챙겨먹었어요. 캴슘+비타민D와 변비약(지금 먹는 항호르몬제가 골다공증과 변비를 유발하거든요. 선생님한테 처방받은 거라 이거는 잊어먹으면 안 돼서 오늘은 사진 찍어봤습니다) 맛있게 먹고 싹 다 치우고 일어난 자리예요. 머무던 자리가 깨끗해야 1등 시민이겠죠😄 바위자리 너무 근사하죠? 여러분들이 만약에 와룡공원에 오실 수 있으면 말바위 옆에 있는 이 자리에 꼭 앉아 보세요. 물론 여러분 갔을 때 자리가 비어있는 행운은 그리 많진 않겠지만 그래도 그 자리에서 보는 풍경은 보고 올 수 있을 거예요. 저기가 제일 좋지만 위쪽에도 자리가 있어서 앉아 쉴수는 있을거고 말바위 바로 아래 가장 좋은 전망자리가 설치돼 있어서 사진 찍기도 좋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토피넛라떼
토피넛라떼 아이스로 샷추가 시원 달달 맛있녜요 캐시로 바꿔 마시니 더 맛있는 느낌 들어요
꽃이뻐
아이스라떼
위드라이브 캐시로 쿠폰 바꿔서 시원하게 아이스라떼 포장해 왔어요 시원하게 맛있네요 캐시로 마신거라 더 맛있는 느낌 들어요^^
꽃이뻐
저당 저칼로리 라떼
저는 원두커피 아메 아니면 커피를 잘 안마셔요 방탄 커피도 좋아합니다 달달구리 커피를 잘 안먹는 거죠 믹스 커피 끊은 지는 10년 이에요 중간 중간 편의점 입소문 탄 신상 커피를 사먹어 보긴 하는데 한 번 먹고 재구매 하는 일은 거의 없어요 칼로리가 부담스럽기도 하고 달아서 별로더라고요 조지아 저칼로리 라떼를 한 번 먹어보고 칼로리 맛 괜찮아서 얘는 재구매해서 먹고 있어요 칼로리도 믿기지 않지만 당류도 낮아요 그렇다고 맛이 떨어지거나 하지 않아서 더 좋아요 저는 밍밍한 걸 선호해서 이것도 물에 조금 더 희석해서 먹어요 핫딜에 구매해서 매일은 아니고 한 번씩 생각나면 먹고 있어요 일반 라떼가 부담스러우신 분께 추천드립니다
현유리
출근길을 라떼와 함께 빡세게~
요거트볼 맛있게 먹으니 좀 기운도 나면서 게으름 그만 피우고 라떼랑 걷기하고 출근하자는 생각이 들드라구요. 이게 신기한 게 아침 먹고도 해야 되는데 하면서 쉽게 맘먹기가 안됐는데 좀 푸짐하게 간식을 먹었더니 몸이 움직여지는 게 내가 몸한테 너무 제한을 해가지고 몸이 자꾸 파업을 하나 봐요. 하긴 내 생각에는 이것저것 운동도 다 하고 걷기도 열심히 해서 이만보도 걷고 홈트도 5개이상 하고 웨이트도 하고 그럴 생각을 하긴 하는데 내 몸은 만보 조금만 넘겨도 온몸이 아프다고 아우성을 치고 지쳐서 걷다가 휘청하기도 하고 어지럼증에 잠깐 멈춰야 할 때도 있답니다. 그리고 웨이트는 도저히 나를 못 믿겠더라구요. 그것만은 아무리 맘먹고 해도 가장 싫어하는 것 중에 하나라 까짓것 해보자가 안 돼요🤣 하여튼 가장 만만한 라떼와 산책을 합니다. 와룡공원에 좋은 공기나 숲을 보는 것도 괜찮고 사람들 많고 재미난 볼거리 많은 데를 돌아다니는 것도 좋아해요. 그런 것들이 기분 전환이 됩니다. 요즘은 동네 산책으로 캐시워크에서 포인트 주는 것도 있는데 그거 챙기면서 산책하면 일석이조인 느낌입니다. 뭐 얼마 안 주는 건 알지만 내가 산책한다고 백원이 어디서 나오나요?(하긴 캐시워크의 포인트는 백이 백원이 아니죠. 그건 좀 아쉽지만 그래도 꽁짜 조금 주는 건 이해합니다. 더 이상은 안깎았으면 좋겠어요) 그래서 맘먹고 나갔지만 벌써 정오잖아요 해는 저 위에 있고 덥고~ 그래서 숲속길로 갈 수 있는 데를 골라서 와룡공원 길까지 올라갔어요. 오르막은 있어서 숨은 차지만 아까 든든히 먹어서 그런지 잘 올라가지더라고요. 근데 우리 라떼 너무 더워하네요. 제가 조금 미안했어요 중간중간 물도 주고 간식도 주면서 움직였답니다. 와룡공원길에서는 나무길로 내려가면 북촌길을 바로 갈수 있어요 북촌길 제일 위에서 쭉 내려오는 길이예요. 여기서 저기 조그맣게 남산타워도 보이더라고요. 누가 사진 찍는 거 보고 나도 라떼 사진 찍어줬네요. 근데 남산타워가 무슨 이쑤시개처럼 보이긴 하네요. 하늘도 맑지 않아서 좀 뿌옇긴 했어요. 뭐 서울이니 어쩔 수 없죠. 북촌길로 내려와 옆으로 빠져서 계동 쪽으로 내려와서 창덕궁 지나서 율곡터널만 지나가면 서울대병원 정문까지는 금방 오거든요. 조금만 더 걸어가면 우리 플라워 카페 있는 대학로가 나오죠. 제가 원래 오늘 2시까지 출근이었는데 딱 2시에 도착했답니다. 12시 반쯤 나왔으니까 1시간 반쯤 걸었던 거 같네요. 가계 와서는 라떼하고 둘 다 힘들어가지고 잠깐 앉아 있다가 라떼 물 먹이고 저도 물 한 컵 다 먹었네요. 예전에는 이 정도 걸으면 너무 힘들었는데 요즘은 걷는 게 힘들었다기 보다는 땡볕에 걸어서 힘들었어요. 이 정도는 걸을만하다 정도긴 했어요. 단지 건널목 시간이 좀 모질라서 빨리 뛰었는데 그러고 나서 좀 어지럽긴 했네요. 다음부터는 그냥 다음 신호에 건널까봐요. 가게 와서 내가 직접 만든 아이스 아메리카노까지 마셨어요. 이게 오늘 간식이 되겠네요.
성실한라떼누나
큐브라떼
오랜만에 큐브라떼 마셔요 급하게 외출하느라 텀블러를 안챙겨 나가가지고 일회용컵에 포장해 왔어요 캐시로 쿠폰 바꿔 마시니 더 맛있네요^^
꽃이뻐
아이스라떼
신랑이 아이스라떼 마시고 싶다해서 캡슐 2개 내렸어요 알룰로스시럽 넣고요 시원하게 한잔^^
당근쥬스쪼아
라떼의 지상철 슝 🚈
대구는 지하철과 지상철이 있어용 3호선은 지상철 ㅋ 서울보다 아주 단촐한 노선이예요 처음 지상철이 개통 되고 신기해 했는데 이제 저도나이가 드니 "라떼는 말야~~" 이렇게 되네요 ㅋㅋ 친정에 와서 간만에 지상철 타고 서문마켓으로 ㅋ
우리화이팅
시원하게 라떼 한잔
무료쿠폰 있어서 아이스라떼 테이크아웃 해와서 일하면서 마셨어요 시원하게 좋네요 오후시간 화이팅입니다
꽃이뻐
🏖️시원한 아이스라떼
🏖️시원한 아이스라떼 카페로 왔어요 고소하고 시원한 아이스라떼로 한잔 너무 맛있어요. 편안한 분위기도 참 좋구요.
레몬그린
라떼~! 그냥 제가 곰돌이를 그리고 말았습니다^^
라떼를 마시러 갔는데요. 상상했던 모양이 아니라... 너무 실망스럽게 나와서... 제가 곰돌이를 그렸어요. 첫번째, 두번째는 원래 나왔던 라떼에, 세번째 제가 그린 곰돌이 입니다.
고래사
조지아 조칼로리 라떼
아아 두잔 마셨는데 그래도 부족한 느낌.. 얼마전 사둔 저칼로리 라떼 마셔요 470ml에 61 칼로리.. 용량도 큰데 칼로리도 착하니 좋네요~~ 😊
우리화이팅
토피넛 라떼
아침 부터 달달하게 토피넛 라떼 한잔 마시려고 샀어요. 이디야는 토피넛 라떼 가 제일 맛있어서 종종 사먹네요. 아침부터 당 충전 제대로 하네요
로블ㅎ
에스프레소 라떼로 잠 깨우기!
젤 애정하는 에소프레소 라떼 맛있어요 👍👍👍 참고 참다가 하나 먹는 기쁨~
우리화이팅
점심 먹고 라떼
점심 먹고 따님과 라떼 한잔씩 마셨죠. 밀린 수다가 어찌나 많은지...ㅋ
파인호랭이
에그샌드위치와 아이스라떼
점심은 간단하게 모닝빵으로 에그샌드위치와 아이스라떼 만들어서 간단하게 먹었어요
agnes0117
카페라떼
오늘은 일리 캡슐로 우유 넣어서 라떼 만들어 먹었어요.우유 넣어서 마셔도 맛있네요. 근데 물을 많이 넣어서 맛이 밍밍 하네요
로블ㅎ
토피넛 라떼
오후에 더워서 이디야 와서 시원하게 토피넛 라떼 한잔 마셨어요. 얼음 양 때문에 양이 얼마 안되네요. 세입에 원샷했어여 ㅎㅎ
로블ㅎ
🏖️🧋시원한 아이스라떼
🏖️🧋시원한 아이스라떼 흐린날은 뭔가 답답해요 시원한 아이스라떼 마시며 달래 봅니다. 시간이 벌써 오후네요 🕰️ 화사함이 그립다💛
레몬그린
고구마라떼
집에 마지막 남은 고구마로 아침을 딸아이는 고구마라떼~ 우유 한팩이랑 고구마 한개👍
당근쥬스쪼아
콘트라베이스 저칼로리 라떼 😍
오후되니 피곤함이 몰려오네요 운동하고 샤워 했더니 더 노곤... 이럴땐 커피 한잔 더. 제가 말씀 드렸쥬? 500ml 81 kcal ㅋㅋ 맛도 라떼라 적당히 달달합니다 많이 달지는 않아요~~ 라떼 드시는분들은 이걸로 꼭 추천합니다
우리화이팅
🧊 얼음컵에 카누 라떼 투샷🧋
🧊 얼음컵에 카누 라떼 투샷🧋 만들어서 시원한 곳으로 나왔어요. 조용하고 시원한 곳 집중하기 좋은곳 입니다. 수요일도 날씨가 참 좋아요
레몬그린
라떼랑 오후 산책(2만보)후 저녁은 물
점심에 내가 만든 또띠아 피자 한판 반먹고 저녁은 물입니다. 오늘 오후 산책은 좀 빡세게 다녀 왔네요. 5시 반쯤 라떼랑 나가서 와룡공원을 올라가서 나뭇길로 내려가서 감사원까지 걸어가서는 삼청동으로 가서 예쁜 조형물 앞에서 라떼 1장 찍어줬어요. 삼천동 간 김에 라떼랑은 못 들어가지만 그리고 오늘은 휴관일이지만 청와대 앞까지 한번 걸어갔어요. 앞에까진 걸어갈 수 있더라고요. 앞에 가서 청와대 보이게 라떼 1장 찍어줬네요. 다시 쭉 내려가서 경복궁 앞에서도 라떼 1장 찍어줬어요 아직 해는 안 져서 노을까지 없지만 곧 해질녁 경복궁 경복궁 지나서 송현에서 꽃밭 사이로 라떼 또 사진 찍어줬네요. 계동 지나고 율곡터널 지나서 집까지 가는 이제 2만보가 됐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에스프레소 라떼♡
기분도 좋고 오늘은 젤 애정하는 에스프레소 라떼 먹어요 ㅎ 곧 둘째 참관수업 가야해서 서둘러 봅니다. 즐거운 오후시간 되셔용♡
우리화이팅
카페라떼 마셔요~♡
오전에 줌바수업 듣고 오다가 무인카페 들러서 카페라떼 한잔 사서 마셨어요~ 저렴하면서도 커피가 아주 맛있네요~ 아이스카페라떼가 2800원이면 싸쥬~^^
딸기와의행복
조지아 저칼로리 라떼.61kcal이예용^^
조지아 자칼로리 라떼 ㅋ 저는 라떼 귀신인데 요즘 식단조절로 아메리카노만 먹다보니 라떼가 한번씩 그리워요 . 라떼 칼로리 부담이라 일부러 저칼로리 라떼 사왔지요^^ 470ml에 61칼로리라서 이거 저 진짜 부담없이 하나씩 먹어요 ㅎ 비가 오니 안먹던 라떼도 마셔봅니댱
우리화이팅
라떼랑 점심으로 카페투어 11(열시꽃)
아침 먹고 어머니 교회 가신데 같이 나와서 대학로에서 천천히 종묘공원을 거쳐 인사동까지 걸어갔어요. 사실 을지로에 있는 오누라루을 갈까 했는데 오늘 휴무라고요. 북촌에 있는 빵집을 갈까? 그냥 집에 갈까 생각하다가 인사동에 들어왔는데 배너에 열시꽃라고 카페선전이 있더라고요. 반미를 판다고 해서 네이버를 보니까 애견 동반이 가능하더라고요. 그래서 얼른 들어왔죠😁 오픈도 10시에 해서 딱 맞았어요. 반미와 다른 음료도 팔고 베트남 연유 커피와 베트남 음료들도 팔았어요. 저는 열시꽃반미 하나와 까망 코코라고 수제빵에 크림 얹은 거 시켰어요. 이렇게 음식을 시킬 때 음료는 안 시킨답니다. 음료값이 아까워서😅 바게트가 너무 부드러워서 먹기 편했어요. 바삭바삭하구요. 그리고 크림 빵을 가져갈까도 생각했지만 먹어보니까 너무 맛있어서 그냥 다 먹었네요. 바게트는 라떼가 안 먹었고 크림빵은 라떼가 좋아해서 조금 먹였어요. 들어가는 전경인데 한옥으로 돼 있답니다. 1,2층 있는데 제가 첫 번째 손님이라 그냥 1층에 앉았어요. 그래도 에어컨 바로 옆이라서 시원하고 좋았구요. 아 그리고 코드 바로 옆이라 충전도 가능했구요. 라떼가 방석이 앉는 게 미안해서 방석을 치워서 앉으라고 했더니 자리 잡고는 있네요. 1층 카페 내부 1층에서 2층 올라가는 계단이 창밖으로 보이는 게 너무 예쁘고 바로 앞에 쌈짓길이 있어서 벽면 담쟁이까지 운치있죠? 2층에서 밖으로 본 전경인데 이것도 이쁘죠? 이것까진 내사진은 아니고 다른 분 사진 퍼왔어요. 빵 다 먹고 좀 쉬고 있는데 라떼는 방석을 일부로 치워더니 지가 움직여가지고 방석있는 곳에 누워 있네요. 완전히 집인 줄 아는 것 같아요. 1층에 화장실 가는 쪽에도 벽면에 거울도 있고 이쁘게 돼 있어서 한 장 찍었어요. 2층 올라간 계단에서도 라떼랑
성실한라떼누나
🧊얼음 컵에 카누 라떼🧋
🧊얼음 컵에 카누 라떼🧋 타서 들고 출발 합니다 따님 만나 점심 먹기고 치과 진료 보러가요. 시원하게 가면서 마시려구요.
레몬그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