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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떼'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라떼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점심은 런치백에서 닭가슴살샐러드(라떼랑 너무 힘들어서)

10시 반까지는 그렇게 햇빛도 안나고 흐려서 걸을만 했었는데 11시 되고 나서는 햇빛도 많이 나서 라떼랑 나랑 너무 지쳐 했답니다. 청계천 만나는 곳까지 가려 한 계획을 버리고 그냥  다시 성북천으로 한성대쪽로 돌아갔어요. 그치만 얼마 못가고 우리 둘 다 너무 힘들어서 앉아서 쉬었지만 라떼가 너무 헥헥거리니까 내가 라떼한테 너무 몹쓸 짓을 하는 것 같아서 저도 마음이 안 좋고 저도 너무 힘들더라고요. 그래서 신설동이었는데 네이버에서 애견동반 가능한 카페 찾아서 치킨샐러드 파는 대로 그냥 들어갔네요 런치백이라는 카페인데 점심할만한 음식을 많이 팔더라구요. 들어갔을 때 보이는 자린 다 찾길래 자리 있냐니까 안쪽에 있다고 있어요. 안쪽 자리는 한 팀이나 두 팀이 앉을 수 있는 자리인데 우리만 앉아있어서 딱 우리자리처럼 좋았고 에어컨이 조금 안 들어오긴 했어도 선풍기가 마련돼 있어서 그것도 좋았어요. 처음에는 세게 틀어서 땀 시키고 어느 정도 식은 다음에 라떼 추워할까봐 중간으로 돌릴 정도로 선선하게 있었네요. 우선 닭가슴살시저샐러드 시켰구요. 음료는 안 시켜도 된대서 컵에 얼음받아와서 물 2~3번 따라와서 라떼도 주고 저도 계속 먹을만큼 땀도 많이 흘리고 지쳤었나 봐요. 녹색 채소 깔고 토마토 잘라 놔두고 파프리카도 깍둑썰기해서 놔두고 닭가슴살을 좀 많이 얹혀준 모양이더라고요 그리고 내가 갖고 다니는 견과류도 좀 더 뿌렸습니다. 맛은 담백하고 괜찮았어요. 뭐 그렇게 확 맛있다거나 그런 게 아니고 내가 해 먹을 법한 샐러드긴 했어요. 지쳐서 들어온 거라 금방 먹진 못하고 천천히 먹었답니다. 사실 1시간 동안 천천히 먹었어요. 닭고기가 삼삼해서 라떼도 줬는데 라떼는 잔다고 안 먹었답니다😆 들어가서 물 마시고 저렇게 완전히 뻗어 있더라고요. 보고 있는데 마음도 짠하면서도 그래도 처음 와본 사람 가득한 카페데 어쩜 이렇게 편하게 뻗었나 싶어요. 누나가 옆에 있어서 괜찮나? 저렇게 닭고기 가득한 샐러드가 앞에 있는데 울 라떼가 감고 쉬고 있었어요.  녹색통이 라떼 물컵이거든요. 저기서 얼음까지 넣어서서 시원한 물 먹고 푹 쉬었답니다. 벽면 위쪽으로 액자도 있고 왼쪽에 문도 있었는데 저는 그냥 직원 전용 문인가 했지만 나중에 보니까 그쪽 문으로도 출입이 가능하더라고요. 처음 우리 왔을 때는 다른 강아지는 없었는데 1시간 이상 지나서 화장실 갈 때 보니 큰 골든리트리버가 사람 많이 있는 자리에 견주랑 있었거든요. 그애는 얌전히 있었지만 우리 라떼가 괜히 신경 쓰고 무서워하더니 우리 나갈 때쯤에는 막 짖기까지 했어요. 그래서 처음 들어왔던 정문으로 안 나가고 우리 자리 바로 옆에 있는 문으로 나갔답니다. 오히려 그쪽으로 나가니 바로 성북천으로 이어지더라구요. 우리 쪽 자리에서 보면 주방이 보이고요. 저렇게 선풍기가 있어서 진짜 편하게 쉬었답니다. 핸드폰 충전하면서 지니어스 아침 식단글 적었네요. 11시 반에 들어와서 1시5분에 나왔어요. 샐러드도 싹싹 다 먹고 화장실에 가서 비울것도 다 비우고 얼음도 챙겨오고 만발에 준비해서 나왔지만 여전히 햇빛이 쨍쨍해서 성북천을 걸으니 라떼가 너무 힘들어하더라구요. 햇빛이 강한 곳은 제가 좀 안아서 데리고 다녔는데 성북천길이 열기가 올라오는 바닥인지 라떼가 자꾸 올라가려 하더라고요. 그래서 성북천으로 안 걷고 그 위의 길로 성북쳔 따라서 걸었네요. 일반보도블록이 라떼가 더 걷기가 나은 거 같더라고요.  한성대 근처부터는 날이 많이 흐려져서 걷기는 더 나아졌지만 비가 올 거 같더라고요. 아리따움 한성대점에 가서  화장품을 샀어요. 사실 이게 오늘 나왔을 때 할 일이었거든요. 그래서 성북천을 걸어가는데도 다시 돌아올 작정으로 간건데 그게 이렇게 힘든 건지 오늘 느꼈네요. 화장품 다 사고 가려는데 갑자기 비가 쏟아지더라고요. 그래도 화장품 집에 우리밖에 없어서 좀 쉬면서 그치길 기다렸네요. 어느 정도 잦아들어서 라떼랑 나랑 비 옷 입고 움직일려고 했는데 나가서 몇 걸음 안 걸었는데 비가 딱 그치더라고요. 이때부터 얼른 빨리 집으로 갔답니다. 어제처럼 이렇게 비가 순식간에 오다가 멈췄다. 다시 올 수가 있을것 같았어요. 또 언제 올지 모르니 라떼는 비 옷을 못 벗겨졌고요. 저는 비옷을 벗고 가긴 했네요😅 집에 다 와서는 저렇게 해가 났었답니다. 오늘은 17000보로 마무리하네요. 더 산책은 못할것 같고요. 이제 집에 들어가서 라떼 목욕시켜야 되거든요. 너무 힘든 하루였는데 힘든 거에 비하면 17000보는 작게 집계 된 거 같애요. 집에 들어가도 아직 할 일이 많다는게 😆😅 그래도 들어가는 게 어디에요? 아까 성북천에서는 진짜 언제 집에나 들어갈 수 있을지 모르겠다는 생각마저 들더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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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런치백에서 닭가슴살샐러드(라떼랑 너무 힘들어서)

토요일 아침 라떼랑 산책하면서 샐러드와 또띠아 도시락

 900g이나 쪘답니다😔 62.6으로 가버렸어요ㅠㅠ  찔 줄 알았지만 그래도 이렇게 많이 찌지 않기를 바랬는데 바로 여지없이 찌네요. 어제는 화장실도 아예 못 가고 아침에 샌드위치 2개나 먹고 점심도 잘 먹고 저녁도 땅콩을 제법 주어 먹었으니 어쩜 당연한 결과일수도... 이틀전에 갑자기 800g 빠진게 아파서 빠진거라 다시 찔거라 예상은 했지만 다음 날 200g 늘고 다시 이렇게 되니 음 62대로 돌아가는 느낌이라 빼기 쉽지 않은 거 같아😆 오늘도 덥다 해서 진짜 새벽부터 준비했거든요.  4시 반부터 일어나 몸무게 재고 물 먹고 약 먹고 캐시홈트하나 하고 프랭크하고~ 나가서 먹을 샐러드하고 샌드위치 도시락 준비했어요. 통밀또띠아도 사놓은 게 있어서 샌드위치 하나 또띠아 하나 준비했네요.  동생이 야식으로 치킨 먹고 남은게 있어서 치킨 닭가슴살 한토막 잘라 준비하고요. 두부는 어제 산 게 있어서 두부전하고 하나 정도는 좀 바삭하게 튀기기듯이 준비해서 또띠아에 넣었어요 산책은 7시 48분에 나왔는데 아침 샐러드는 1시간이나 있다가 먹었답니다. 라떼가 자꾸 다른데로 가서 성북천까지도 못가서 성북세무서 옆 벤치에 앉아서 샐러드만 먼저 먹었어요. 야채믹스에 오이 당근 파프리카 수박 자두 토마토 만 넣고 양배추라페 듬뿍에 견과류 시리얼로 마무리했네요. 이 정도면 저한테 좀 간단한 샐러드죠?😅 성북구청 가는 길에 물이 모질랄 거 같아 편의점에서 물하나만 얼른 샀는데 들어갈 수 없대서 라떼를 살짝 밖에 줄을 묶어 놨더니 라떼가 또 나없다고 짖었거든요😅.  지나가신 분한테 연신 죄송하다고 사과하면서 얼른 성북구청에 화장실 들렸다가 바로옆 성북천으로 들어갔는데 그때 보 살짝 보슬비가 내렸어요. 얼른 다리 밑에 앉아서 어찌할까 생각하다가 배가 아직 고프니  또띠아나  먹었네요 또띠아도 양상추에 파프리카 오이 닭가슴살 두부 체다치즈반 양배추라페 그릭겨자소스까지 넣었더니 내용물이 너무 많아서 닫아지지도 않아 랩으로 싸서 마무리 했답니다  또띠아 다 먹고 나니 비는 잦아졌고 더 이상 오지 않았어요. 그리고 성북천을 계속 걸었죠. 계획은 청계천 만나는 곳까지 가는 거였답니다. 도시락까지 무겁게 가방 챙겨서 막 나왔는데 라떼는 여전히 뿌르퉁 하더라고요. 오늘도 어제처럼 도시락까지 챙겨나왔는데 30분만 걷다가 들어가자고 할까봐 조금 쫄았는데 우선은 라떼를 다그치지 않았어요. 너 가고싶은데로 가자 그랬어요. 그랬는데 웬일인지 오늘 따라 한성대 방향으로 가더라고요. 원래 그쪽을 잘 가는 편이 아니었기 때문에 얘가 오늘 누나가 성북천에 가려는걸 알고 이러나 하고 좋다고 가고 있다가 혜화문 건너편에 성곽길 올라갈 계단을 올라간다고 그러던 거예요. 거기를 꼭 올라가야겠니 하고 쳐다봤지만 당연한듯이 올라가길래 따라갔죠.  가다가 이쁜 아스타가 피어 있더라고요. 근데 찾아보니까우리나라 말로는 좀개미취라네요 일로 쭈욱 가면 낙산공원 가고 더 쭉 가면 동대문까지 가거든요. 거기로 가서 어디로 가야 되나 하고 생각하고 있는데 중간에 내려가는 길이 있는데 웬일로 또 내려가는 계단길로 방향을 틀더라고요. 웬일이야 싶었어요. 여기서 계단 내려와서 성북구청 쪽으로 방향을 잡았답니다. 거기가 공중화장실이 있거든요. 그래서 가는 길에 성북세무서 옆에서 이렇게 샐러드 차려놓고 먹었습니다. 벤치라 옆에 라떼도 앉아 있었어요. 제가 이렇게 샐러드 먹기 전에 라떼도 물 주고 간식 주고 다 해서 이리저리 시간 좀 걸리는 것 같아요 성북구청 들렸다가 드디어 성북천에 왔어요 집에서 나와서 두 시간만에 왔네요. 집에서 40분~50분 만에 올 수 있는 덴데 두 시간이나 걸렸어요😅 내려와서 거의 바로 또띠아를 먹고 보슬비도 잦아지고 다시 날도 좋은 것 같아서 청계천 만나는 곳까지 갈려고 마음 먹고 쭉 길 따라 갔답니다. 라떼도 사진 찍어주고 왜가리와 오리도 사진 찍고 이때까진 기분이 되게 좋았어요. 사람도 한산한 편이고 런닝하는 사람, 라이딩 하는 사람, 천천히 걷는 사람 다양하지만 많지 않아서 한가롭게 산책할 수 있었거든요. 한 11시까진 그랬던 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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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아침 라떼랑 산책하면서 샐러드와 또띠아 도시락

너무 🥵더운날 아이스라떼 🧋

너무 🥵더운날 아이스라떼 🧋 식욕 떨어질 날씨네요 제대로 여름 기온입니다. 시원하게 마시고 정신차리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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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더운날 아이스라떼 🧋

아이스라떼

매콤한 비빔국수 먹고, 수다떨러 오는길에 카페 들렀죠 간만에 마시는 카페라떼.. 오늘은 비가 추적추적 내려서그런지 손님이 별로 없네요~ 그래서 더 조용하고, 둘이서 신나게 떠들다  회사로 들어오는길 ㅎㅎ 집으로 가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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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스라떼

시원달달 저칼로리 라떼 👍

500ml에 80칼로리예요 자칼로리 라떼라떼로 달달하게 먹어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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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화이팅

시원달달 저칼로리 라떼 👍

프렌치 바닐라라떼

신메뉴인 프렌치 바닐라 라떼 주문 해서 마셔봤어요. 평범한 달달한 라떼 맛이네요  저는 한번으로 만족 하는 맛이 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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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블ㅎ

프렌치 바닐라라떼

우리 라떼랑 내가 물림 사고를 당했어요😭

그렇게 비 오니까 이렇게 라떼 이렇게 비옷 입히고 나까지 간단한 비옷을 입고 얼른 와룡공원쪽으로 내려갔어요. 비가 오는데도 내려가지 않고 올라오신 분들도 있긴 있더라고요. 비가 왔다 갔다 그냥 비맞고 계속 산행 하시는분들도 있었어요. 저야 비 오니까 얼른 집에 가고 싶었죠. 그때부터 라떼가 계단에서 안 움직이려고 하더라고요. 미끄럽기도 하고 좀 그랬나 봐요 그래서 급한 마음에 안아서 움직이기도 하고 라떼를 재촉하면서 아까 사진 찍었던 수국길까지 왔었죠.  이길만 좁고 옆에 피할 곳이 없긴 했거든요. 그런데 중간에 제법 큰 개 두 마리가 견주분하고 있는 거예요. 한 마리는 앉아 있고 한 마리 서 있고 우리 라떼를 보고 별 동요는 없었지만 딱히 친절하지도 않는 느낌. 약간 길을 막고 있는 느낌도 있었고요. 지금 비가 오니 다 조금 난처한 상황이기도 하고 보통때하고는 다른 행동을 했답니다. 저는 보통은  물어보고 냄새 맡게 하거나 피하거나 하지만 그럴 여유가 없기도 했고 지금 가려는 길이 외길이기도 하고 돌아가면 너무 멀어서 그래서 꼭 그 길로 가야겠다는 생각이 들었거든요. 그 견주분한테 물어보지도 않고 라떼를 안아서 그 옆을 조심히 지나가려고 했답니다. 그리고 근처까지 갔을 때도 별 문제가 없었던 것 같은데 바로 옆을 지나갈때 서있던 큰개가 우리 라떼를 물었어요😱 라떼는 소리치고 전 너무 놀래서 떼놓으려고 하고 그쪽은 자기가 강아지 잡고 막 정신 없이 라떼랑 피해 우선 조금 떨어진 곳에서 우리 라떼를 봤거든요. 라떼가 비옷은 입고 있긴 했지만 피가 보이진 않았어요. 우선 너무 놀라 피했었는데 피는 안 보이니까 내가 라떼한테 너무 미안하고 나도 놀라서  다리에 힘이 풀렸는지 무릎 꿇고 라떼 안고 엉엉 울었네요. 정말 저 개가 우리 강아지 물어 죽일 수도 있었다는 생각이 드니까 너무 무서웠어서 몸을  덜덜 떨었네요. 울다 보니 이 나이에 우는게 너무 창피하기도 하고 하여튼 여기 벗어나야겠다 싶어 일어서면서 내 손을 보니 왼손목을 물렸더라구요. 심하게 피가 나는 건 아니었지만 피가 보이긴 했죠. 너무 정신이 없었는지  사실 보기 전까진 물린지도 몰랐답니다. 가려고 하는데 그쪽 견주분이 저를 부르시더라고요. 창피하기도 하고 뭘 어떻게 해야 되나 싶었던데 그분이 지갑에서 돈을 꺼내서 절 주시더라고요. 자기 가진 돈이 이게 다인데 물린 것 같은데 치료비를 쓰라고~  좀 멍하기도 하고 이게 맞나 싶기도 했는데 우리 라떼가 짖어서 그 개들 다시 자극할까봐 얼른 돈 받고 내려왔답니다.  라떼도 이때는 얼른 따라 내려왔거든요. 지도 무서웠던 거죠. 그리고 어느 정도 내려가서 좀 앉아서 다시 쳐다보고  우선은 빨리 집에 가야겠다 싶어서 막 내려오는데 라떼가또 계단을 잘 못 내려오더라고요. 그래서 또 안고 내려가고 하여튼 안 미끄러운데로 내려가려고 천천히 내려왔어요. 아무리 생각해도 나를 문 개가 우리 우리애처럼 광견병주사를 맞았는지도 물어도 못했고 그분은 왜 나한테 5만원이야 주나 싶고 참 머리가 복잡하더라고요. 아무래도 안될 것 같아서 어머니한테 전화를 해서 우리 집 근처 병원 앞으로 좀 와주십사 했죠. 토요일이니 오전에 병원에 가서 주사라도 맞을라면 우리 라떼를 데리고 있을 사람이 있어야 되서요. 어머니한테 개에게 물렸다고 하니까 많이 놀라셨는데 빨리 오게 하려고 말을 돌릴수가 없었네요. 그래서 병원 가서 진찰 받고 파상풍 주사 맞고 항생제 받아왔답니다. 우리 라떼는 좀 놀랐는데 집에 와서는 더 힘들어하고 잠자는데  중간중간 깨고 그랬답니다. 역시 내가 너무 잘못한것 같아요😭 그렇게 위험한 상황이 올 수 있다 생각을 하나도 못해서 우리 라떼를  물리게 만들었을까요😖 이걸로 다른 개들 무서워 그러면 안 되는데 어찌 해주면 마음이 달래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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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우리 라떼랑 내가 물림 사고를 당했어요😭

라떼마셔요~

비가 오다 안오다 계속 그러네요 습도가 높아서 후덥지근해서 라떼 한잔 마시려구요 모두 즐거운 토요일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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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abuck

라떼마셔요~

까페라떼~

비내리니 따듯한 라떼로 마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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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곡산

까페라떼~

아이스라떼

낮에 마신 아이스라떼 얼음 가득 보기만해도 시원하죠 너무 더워서 자꾸 찬음식만 찾게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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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림프

아이스라떼

저녁은 라떼랑 산책전에 얼른 챙겨먹음

중간에 집에 들어오지 않고 4시쯤에 병원에서 검사 받을 게 하나 있어서 그것까지 받고 집에 들어오는데 배가 많이 고프더라고요. 비가 그쳐서 얼른 라떼랑 산책해야 했지만 너무 배가 고파서 뭘 먹고 움직이겠다는 생각을 했어요. 들어가기 전에 방울 토마토랑 야채믹스가 없는 게 생각나서 마트에 방울 토마토를 사러 갔는데 비가 와서 그런지  비쌌었더라고 그래서 그냥 큰 토마토를 샀어요. 처음 간 마트에 야채믹스를 안 팔아서 집 근처 홈플러스까지 들려서  야채믹스까지 사갔네요 그리고 집에 가서 토마토 하나 씻어서 반 정도 썰어놓고 자두도 반정도 수박도 두 조각 빼고 견과류 조금 빼고 아몬드 데이 언스위트 하나까지 같이 차렸어요 견과류부터 야금야금 먹고 마지막에 아몬드데이를 쭉 마셨답니다. 그럼 어느 정도는 먹은 느낌😅😁 배부르진 않지만ㅋㅋ 혹시 몰라서 비옷은 챙겨가고 바닥이 척척하니까 물 튈까봐 라떼옷 입혀서 산책나왔어요. 1시간 채 못하게 한 50분 정도 집 근처 대학로만 걷다가 집에 들어왔네요. 산책다녀오니 12000보 넘기긴 했어요. 최근들어 제일 작게 걸었는데 오늘은 더 이상은 도저히 안 걸어지더라고요. 비가 많이 올 때는 운동화를 신기 힘드니까 그나마 제일 편한 샌들을 신었는데 이 신발로는 이 정도 걸으니까 발이 불편해서 더 걸으면 안되겠더라고요. 오늘은 낮에 찻집 가서 아이스 아메리카노 먹는 바람에 중간에 마신 물은 카운터를 못했고요. 오늘은 많이 걷지도 못하고 거의 실내에 있으니까 약간 추워서 물이 먹히지 않았어요. 그랬더니  집에 왔을 때 1리터나 먹어야 했어요. 오늘도 집에 와서 4잔이나 마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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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은 라떼랑 산책전에 얼른 챙겨먹음

폭우가 오지만 🧋아라떼 마시러 카페 

폭우가 오지만 🧋아라떼 마시러 카페  택배 하시는 분 완전히 젖었어요. 물건 들고 바삐 오르고 내리니 우산없이 그냥 맞고 다니시네요 ㅠ 폭우와 멈춤을 반복하며 호우경보가 내려 졌어요 우산도 막지 못하게 비가 날아 다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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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우가 오지만 🧋아라떼 마시러 카페 

시원하게 라떼한잔~

시원하게 라떼한잔 만들어서 마시는중입니다. 이곳은 비가 안와서 별탈이 없는데...아래지역은 비가 넘 와서 수해가 심하다하니 걱정이네요. 뭔 비가 그렇게 쏟아지는지...제발 그만와야 할 텐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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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인호랭이

시원하게 라떼한잔~

말차라떼

카누말차라떼 에소프레소 말차라 더 맛있어요 생각날때마다 하나씩 먹는데 힐링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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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유리

말차라떼

오전 식사 🥔수미감자 단호박🍕또띠아피자와 🫐블루베리라떼🥚

오전 식사 🥔수미감자 단호박🍕또띠아피자와 🫐블루베리라떼🥚 삶은 🥚계란 하나와 어제 남긴 두조각 🥔 수미감자 단호박🍕또띠아피자와 🍌 바나나반개 블루베리 우유 넣어서 믹서해서 마셔요. 오전에 추가잠을 자고 일어났어요. 바람 솔솔 날씨가 참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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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 식사 🥔수미감자 단호박🍕또띠아피자와 🫐블루베리라떼🥚

라떼 한잔~

조지아 리치 아로마 블랙이 있어서 요기다 우유를 타서 라떼로 마시니 향도 좋고 맛이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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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인호랭이

라떼 한잔~

라떼 한잔

라떼로 오후 커피마셨어요 고소하고 맛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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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닝지아

아라떼 한잔

라떼 한잔

더운 오늘 라떼 한잔 어떠세요 시원하고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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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떼 한잔

아메리카노·라떼 그리고 '이것'… 올여름 카페 점령한 메뉴

아사추 (아이스티+샷추가) '아샷추' 정식 메뉴 됐더니…  투썸플레이스 커피 메뉴 TOP3 차지 수박주스,  지난해보다 검색량·판매량 높아 카페 프랜차이즈 업계 "생과일주스 인기 지속될 것"  아샷추(아이스티+샷추가),  수박주스가 올 여름 카페 프랜차이즈에서 스테디셀러 제품들을 누를 정도의 인기를 끌고 있다.  투썸플레이스 '아샷추', 출시 후 커피 메뉴 TOP3 차지  지난 6월 말 신메뉴로 복숭아·레몬 '아샷추'를 출시한  투썸플레이스가 메뉴 출시 2주만에 판매량 30만잔을 돌파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는 역대 투썸플레이스 커피 신메뉴 중 '최단기간 최대판매' 기록이다.  투썸플레이스는 '아샷추' 출시 전 커피 메뉴 TOP3가 아메리카노·카페라떼·바닐라라떼였으나,  '아샷추'가 바닐라라떼를 이기고 3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아샷추'는 2018년경부터 SNS를 중심으로 마니아층이 형성된 커스터마이징 메뉴였다.  하지만 자신만의 방식으로 제품을 소비하는 '모디슈머' 트렌드가 자리 잡으며 최근 뚜레쥬르·이디야커피·공차 등 대형 프랜차이즈에서도 신제품으로 '아샷추'를 내놓기 시작했다.  아메리카노·라떼 그리고 '이것'… 올여름 카페 점령한 메뉴© 제공: 아시아타임즈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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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와 노화예방)에 좋은 단호박으로 단호박라떼🎃 아침 건강한 식사

(다이어트와 노화예방)에 좋은 단호박으로 단호박라떼🎃 아침 건강한 식사 미리 쪄둔 단호박을 우유와 함께 갈았어요. 캐시딜에서 산 믹서기가 시원하게 갈아 줍니다 삶은 계란 하나와 같이 먹어요. 아침에 단호박-당근 꾸준히 먹었더니... 노화에 변화가? 단호박, 당근에 베타카로틴 풍부... 노화 늦추고 폐기능 증진, 항암효과 단호박과 당근에는 어떤 영양소가 들어 있을까? 국가표준식품성분표를 검색하니 두 식품 모두 베타카로틴(beta carotene)이 많다.    황색과 주황색 과일-채소, 진녹색의 잎이 많은 채소에서 발견되는 물질이다.  노화지연, 폐기능 증진, 항암효과가 있다.  찐 단호박 100g에는 베타카로틴 4783㎍ 들어 있다. 당근은 3582㎍이다.  효능 가운데 노화를 늦추는 효과가 주목된다.    100세 노인의 건강이 모두 이 음식들 때문은 아니지만 도움이 된 것으로 보인다. 유전, 운동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했을 것이다. 단호박은 주로 쪄서 먹는 서양계 호박이다.  메타오닌 성분이 몸속에 쌓인 노폐물과 독성물질을 배출하는 효과가 있다. 자료출처 https://n.news.naver.com/article/296/0000078987?sid=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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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와 노화예방)에 좋은 단호박으로 단호박라떼🎃 아침 건강한 식사

땀흘리고 바닐라라떼,

땀흘리고 급히 바닐라라떼, 깊이 한입 마시고 눈빛 살아남, 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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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노카푸

땀흘리고 바닐라라떼,

라떼 마시면 더부룩

언젠가 부터 빈속에 라떼를 마시면 속이 더부룩해요 몇모금 안마셨는데 배가 엄청 부른 느낌이 나면서 더부룩 오늘 오전에 누가 라떼를 주셔서 몇모금 마셨더니 더부룩 ㅋ 밥생각이 뚝!! 안먹으면 이따 후회하겠죠? ㅎ 나이 먹으니 우유가 소화가 안되나봐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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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춘이530707

아이스카페라떼

오늘은 아이스카페라떼네요 아침부터 덥네요. 어제보다 더 더워요..ㅠㅠ 시원하게 한잔 마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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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스카페라떼

라떼랑 산책후 간식(프레첼 소금빵)

라떼랑 산책 나갔다가 엄마가 빵선물할 때가 있어서 아티스트 베이커리 안국점에서 소금빵 박스 포장(다양한 소금빵 6개에 치즈바게트 하나 그리고 초코잼도 샀는데 포장하니까 테이프까지 붙여주더라고요. 포장한 거 사진 찍을랬는데 못 찍었답니다)으로 사고 섭섭할 거 같아서  프레첼 소금빵 하나 사와서 우리 꽃가게에서 엄마랑 이모랑 3등분해서 나눠 먹었어요.(이게 내 몫이었는데 프레첼이라 울라떼도 조금 줬답니다😅) 이렇게 얼른 간식으로 먹고 동작수업하러 다시 바삐 움직였죠. 아침에 일어나자마자는 샐러드 먹고 아침밥 챙겨 먹고 그냥 어제처럼 움직일 생각이었거든요. 어제처럼 11시에 수업도 있었고요. 아침도 챙겨 먹었으니까 딴 데는 안 들리고 북촌에서 얼른 대학로로 올 생각에 1시간 반 코스 생각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어머니가 오늘 빵 선물할 때가 생겼다고 너 잘 가는 빵집에서 다양하게 사 오라고 그러시는 거예요. 저는 아티스트 베이커리가 딱 생각났고요 그런데 거기는 웨이팅 있거든요😆 되게 머리가 무거웠답니다. 시간이 여유가 없어서 어떻게 될까? 가능하면 사고 시간 안되면 못산다고 얘기하고 나왔네요.  진작 얘기할 수 있었으면 한 시간은 일찍 나왔어야 되는데 겨우 한 20분 정도 일찍 나와서 가능할까 싶었어요. 그래도 바삐 움직여서 얼른 넘어가가지고 북촌로를 접어들었죠. 북촌로에서는 그렇게 시간이 여유가 없진 않아서 내려가면서 사진도 한 두 장 정도 찍어주긴 했네요. 가회동 성당에서도 한 장 찍어줬어요. 그것까진 괜찮았는데 이제 문제는 웨이팅이었거든요 500 미터 전쯤 되니까 원격 웨이팅이 돼서 들어가 보니까 그래서 포장한 거예요 그러니까 내가 지금 하면 네 번째인데 원래 앉아서 먹는 거는 이 정도면 시간이 좀 걸렸거든 포장이라고 먼저 막 들어가는 것도 아니어서 음 가능하지 않을까 싶어서 잠시 망설이다가 원격웨이팅을 했네요. 하지만 가는 날이 장날이하잖아요. 포장 웨이팅 하자마자 내차례가 됐다고 카카오로 오는 거예요. 진짜 놀랬어요. 10분 안 가면 뒤로 미뤄야 되는데 시간적 여유도 별로 없었거든요. 네이버로 치니까 도보 7분이라는데 그때부터 라떼랑 막 뛰었네요🤣 10분 안에 도착하려고 내리막길이긴 하지만 더운데 뛰니까 숨이 턱까지 차더라고 이놈의 원격 웨이팅 진짜 생각 잘해야 될 거 같애요.  그래서 도착하니 문자 도착하고 10분 만에 갔드라고요. 얼른 라떼 밖에 있는 직원분한테 맡기고 들어가서 다양한 소금빵 6개랑 치즈 바게트랑 미니초코쨈 하나 골랐네요. 그리고 내몫으로 안먹어본 프레첼 소금빵도 하나 골랐답니다.  이게 엄마 지인분 선물할 건데 그분 아이들 먹으라고 줄거라서 골고루 맛있어 보이고 색깔 이쁜 걸로 6개 골랐고요. 소금빵 담을 박스가 12개짜리 박스라 치즈 바게트도 하나 고르고 저는 돈 아까워서 안 사 먹었지만 애들 먹는다니 쨈도 하나 샀습니다. 리뷰가 좋았거든요. 그리고 12개가 아니라서 박스도 천원 더 받더라구요. 박스 사진 찍을 시간은 없었고요. 뭐 샀는지 얼마인지 어머니한테 카톡으로 보내줬네요. 참고로 전 여기서 이렇게 많이 써본 적은 없답니다. 도착해서 이거 사가지고 나오는데 7분밖에 안 걸렸답니다. 이런 적 저는 처음이었어요 그리고 한숨 돌리고 또 바삐 걸어서 10시 반까지 대학로에 있는 우리 가계로 갔어요😅 운동은 제법 됐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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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라떼랑 산책후 간식(프레첼 소금빵)

진하고 고소한 할리스 🧋아이스 카페라떼

진하고 고소한 할리스 🧋아이스 카페라떼 먹을수록 맛있는 할리스 아이스카페라떼에요 속이 뻥 뚫리고 맛이 좋아요 🙂 우유 휘휘~~ 져어서 먹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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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몬그린

진하고 고소한 할리스 🧋아이스 카페라떼

오랫만에 아이스라떼

오랫만에 아이스라떼 마셔요 t데이 할리스 50프로 쿠폰받았거든요 아침 안먹었더니 더 맛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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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근쥬스쪼아

오랫만에 아이스라떼

몸에 좋은 아보카도라떼 먹고 왔어요

녹두 삼계탕 먹고 얘기 나누러 근처 카페에도 갔어요. 생과일에 시럽 첨가 안 하고 그대로 갈아주는 곳이라서 찾아갔는데 사장님이 53000 원에서 3000 원도 깎아주시고 참외도 깎아 먹으라고 주셨어요. 인심이 참 후하시죠? 아보카도라떼는 바나나랑 갈았고 망고스무디는 생망고를 얹어 주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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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복동

몸에 좋은 아보카도라떼 먹고 왔어요

프렌치 바닐라 라떼

점심식사후 걷기도 할겸 스타벅스에 가서  아이스 프렌치 바닐라 라떼 마시고 별적립 +3개도  챙겼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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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스맘2

프렌치 바닐라 라떼

🍽️ 공복운동후 식사 🥔수미감자치즈고로케와 🎃단호박라떼

🍽️ 공복운동후 식사 🥔수미감자치즈고로케와 🎃단호박라떼 비가 앞이 안보이게 많이 쏟아 집니다 냉장고 털어서 아침 식사해요 수미감자와 피자피즈로 만든 고로케에 비비드 저당 캐찹 뿌리고 어제 만든 단호박 라떼 데웠어요. 삶은 계란도 하나 먹구요. 아침 욕심으로 닭가슴살 미역국까지 같이 먹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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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복운동후 식사 🥔수미감자치즈고로케와 🎃단호박라떼

비오는 날에도 시원하게 🧊아이스라떼

비오는 날에도 시원하게 🧊아이스라떼 시원하고 쾌적한 카페로 나왔어요. 조명과 적당한 사람들 소리와 음악이 있어서 편안합니다 창밖에 풍경이 비도 멈춘듯해요. 스벅은 시끌시끌 자리 맏기 힘들데 이곳은 조용한 카페라서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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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몬그린

비오는 날에도 시원하게 🧊아이스라떼

공복 운동후 오전식 🎃단호박라떼

공복 운동후 오전식 🎃단호박라떼 캐시딜에서 새로산 믹서기 너무 좋아요. 많은 양도 순식간에 시원하게 갈아 줍니다. 쪄놓은 단호박에 우유 넣어 갈아 비오니 따뜻하게 데웠어요. 차갑게 먹는거 보다 부드럽게 느껴 집니다. 삶은 계란 하나도 같이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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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복 운동후 오전식 🎃단호박라떼

오늘 아침은 라떼

오늘도 오전 걷기와 동네 산책으로 한 바퀴 돌고 떨어진 야채 장도 보고 커피 마시러 왔어요 공복이어서 따뜻한 라떼로선택 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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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스맘2

오늘 아침은 라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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