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떼'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라떼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점심 후 카페라떼 😍
아까 나갔다 카페라떼 사왔어요😄 열심히 걷고 운동해 모은 지니포인트로 쿠폰바꿔서 사마셨다지용^^ 헤헤 요런 재미가 있어서 더 열심히 걷기 하게되는것같아요 ㅋㅋㅋㅋㅋ
자스민꽃
컴포즈 라떼
산책후 오늘도 캐시털어 카페인 충전끝 ㅎㅎ 라떼로 배고픔을 달랬어요
아미12
🧸카페에서 아이스라떼 한잔🧋
🧸카페에서 아이스라떼 한잔🧋 습하고 덮더니 시원한 카페에서 아이스라떼 먹으니 추워졌어요. 투썸이 커피가 진해서 라떼가 맛있어요. 비도 한차례 쏟아부워서 창밖으로 내리는 비 구경하기도 좋았어요. 비 예보가 없어서 우양산 밖에 없는데 곧 비가 그치겠지요?
레몬그린
쿠브라떼 한잔
오전 커피는 바빠서 못 마시구요 점심 시간에 볼일 보러 나갔다가 큐브라떼 한잔 포장해 와서 마셨어요 시원 달달 맛있네요 캐시로 쿠폰 바꿔 마신거라 더 맛있는 느낌 들었을까요^^
꽃이뻐
카페라떼와 얼음
카페라떼 캔커피에 얼음 넣고 에너지좀 보충 해야겠어요 운동도 하기 전에 땀이..🫠🫠
치노카푸
달밤라떼
달밤 라떼 쪼꼬미 너무 귀여워요 초코우유 맛이에요
현유리
단백한 카페라떼 한잔
점심을 먹고 후배와 함께 담백한 카페라떼를 마셨어요
미주장
아이스라떼
내일까지 사용가능한 스벅 쿠폰이 있어서 라떼 벤티로 사와서~ 두잔 나눠 마셨어요
불곡산
바닐라 라떼 마셔요
점심후 바닐라라떼와 초코케익 먹습니다 맛점들하세요 와 이게 사는맛이지요 ㅎ
한냄
카페라떼 캔커피,
달달하게 카페라떼 캔커피 스트레칭 하며 여유로운 시간입니다😉
치노카푸
블랙글레이즈 라떼
스타벅스에서 드라이브 쓰루로 블랙 글레이즈 라떼 주문 해서 마셨어요 ㅎ 작은 사이즈로 주문 했는데 맛있어서 먹다보니 금방 마셨네요
로블ㅎ
일요일 아침 라떼 산책
오늘 어머니가 교회가 계신 날이라 좀 여유롭게 집에서 아침 챙겨먹고 어머니들 나갈 때 맞춰서 라떼랑 다 같이 나와서 엄마 교회까지 배웅해드리고 모처럼 라떼랑 단둘이 아침 산책했어요. 예전에 맨날 내가 라떼 산책 혼자 시켰었는데 요즘은 엄마랑 아침에 셋이 움직이니까 그때는 잘 따라오다가 오후 산책할 때는 자긴 힘들다고 거의 안 움직이고 20분 안쪽으로 대부분 들어왔거든요. 오늘은 처음엔 셋이 움직이다가 둘이 움직이는 거니까 만보는 채울려 맘먹고 코스도 맨날 엄마랑 가니 편한 2~3가지 코스만 다녀서 오늘은 안 가본 대로 가보려고 맘먹고 우선 낙산공원으로 올라갔네요. 오르막이고 햇빛도 나서 헉헉거리며 올라갔더니 제일 정상에 놀이광장에서 아직 3,600보밖에 안 된 거예요. 이래서 걷기 운동할 때 경사 높은 곳은 불리하다니까 힘은 훨씬 드는데 걸음 수는 안 나오고😅 물론 운동 효과는 좋죠. 여기서 동대문까지 가는 옆길로 간 적도 있고 다양한 길이 있었는데 오늘은 낙산공원 정상에서 조금 내려가서 창신동 쪽으로 내려가 봤습니다. 내려가는 길이 굉장히 급한 내리막이라 조심조심 내려오면서 동네 산책 체크도 하고 안 가본 길로 가봐서 재밌긴 했는데 너무 햇빛도 비취서 라떼한테 미안했네요. 더워서 강아지 동방가능 카페를 열심히 찾아갔더니 분명히 오픈했다고 해서 간 건데 문을 안 열었더라고요😅 뭐 포기하고 우리 플라워 카페로 갔죠. 잠깐 쉬고 사과 3개 챙겨서 집으로 얼른 돌아갔답니다. 다시 출근해야 돼서 여유를 부리면은 안 됐거든요. 집에 오니 11,000보 정도 걸었네요. 그래도 오늘 목표한건 했는데 시간이 많이 걸린 게 조금 흠이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제 최애 말차라떼 💓
신랑이 사다준 말차라떼 마셔바야지용 💕 제가 이 키카 좋아하는게 1층에 ㅋㅋㅋㅋ 카페가 커피가 맛있거든요 요 말차라떼는 오트우유로 변경해서 마심 진짜 다른데꺼보다 덜달고 맛있어용 +_+
자스민꽃
🧋시원한 아이스라떼 한잔
🧋시원한 아이스라떼 한잔 커피한잔 시원한 곳에서 하고 가려구요 매일 먹지 않아서 그런지 아이스라떼 쭈욱 마실때 너무 맛있다! 감동이 있어요. 투썸 라떼도 먹을수록 맛있네요.
레몬그린
토피넛라떼 한잔
캐시로 쿠폰 바꿔서 토피넛라떼 한잔 테이크아웃 해 왔어요 샷추가하니 더 맛있어요^^ 좋은 오후 시간 보내세요
꽃이뻐
라떼는 미용하고 누나는 아아
날이 흐리다가 햇빛이 나더라고요. 모자도 쓰고 쿨 목걸이도 했는데 구름이 많은 거 보니까 비가 안 오진 않을 모양이고요. 비오기 전에 다 마치고 집에 가면 좋겠네요 라떼가 다니는 동물병원 다 오니까 라떼가 눈치를 챘는지 자꾸 병원으로 안갈라고 자꾸 뒷걸음질 치는 거예요. 동물병원은 2층이고 1층에는 애견미용실도 있거든요. 오늘 미용도 하고 병원도 갈 예정이라 아무리 라떼가 뒷걸음을 쳐도 예약된 거라 가야 하거든요. 라떼야 미안😆 우리 라떼가 발은 예민해서 굉장히 몸보림을 쳐서 발바닥털과 발톱 깎을 때만 잡아주고 얼른 나왔답니다. 원래 미용할 때는 주인이 있으면 주인 믿고 말을 안 들어서 주인이 없어야 되거든요. 나와서 스타벅스 왔네요. 신한카드에서 스타벅스 쿠폰을 모바일로 보내줘서 공짜 아아 마시러 왔어요. 뭐 완벽히 공짜는 아니죠? 내가 예금들어서 준 걸테니까~ 처음엔 창가에 앉았거든요. 옆에 보니까 가방 놔두는 데도 있어서 창가에서 사람들 지나가는 거 보고 있으려 앉았었는데 핸드폰 충전이 필요해서 코드도 있는 대로 자리를 옮겼네요. 전화 올 때까진 이렇게 있으면 된답니다. 모처럼 커피숍에 혼자 있으니까 편해요. 요즘에 이럴 시간은 거의 없었어요. 우리 커피숍이야 제가 일하는 사람이니까 손님만 오면 벌떡 일어나야 되거든요. 그거는 여유를 가질 수가 없답니다. 전화가 왔네요 이제부터 또 바쁘겠어요. 막 미용한 우리 라떼에요~~ 밤톨 같죠?ㅎㅎ 저는 이때 라떼가 제일 이쁘답니다. 물론 라떼는 지가 좀 마음에 안 들거에요. 털이 많이 없어져서😆 라떼 귀에 약 넣고 잠깐 동안 하는 붕대도 했답니다. 성냥팔이 라떼가 됐어요😆😁 집에 가면 풀어줘야겠죠? ㅎㅎ 이때가 너무 이쁘고 약도 많이 스며들면 좋으니까 좀 있으면 좋은데 집에만 가면 벗기려고 엄청 노력하거든요.
성실한라떼누나
카페라떼+얼음 조합
카페라떼와 얼음 조합으로 시원하게 운동 전 달달하게 보충해요🫡
치노카푸
잘해보자!!!! 오곡라떼로 화이팅
오곡라떼!!! 미숫가루 맛인데. 달달하고 고소하고 맛이 좋네요 MZ사원과 화이팅!!!
뽀봉
서리태 라떼
두부가게에서 서리태콩물을 사왔어요. 낮에 콩국수 해 먹으려고. 그런데 우선 서리태라떼부터 한잔 마셔봅니다. 😋👍
지구외계인
라떼 한 잔 어때요.
오후 출근하면서 아이스라떼로 당 충전 해보네요
로니엄마
라떼 한잔의 더부룩함
늘 그런건 아닌데 라떼 마시면 속이 더부록 가스가 차는 느낌 배가 엄청 부른 느낌이 들어요 유당을 분해못하는건지 ㅠ
영선이302
공복 운동후 식사 🧡단호박라떼와 견과류와 🍎사과
공복 운동후 식사 🧡단호박라떼와 견과류와 🍎홍로사과 찐 단호박에 우유 넣고 믹스해서 반만 마시구요. 삶은 계란 1개 홍로사과 반개 호두와 아몬드 꼭꼭 씹이서 먹었어요. 골고루 먹었더니 배가 든든 포만감이 좋습니다. 아침식사 잘 챙겨 드세요.
레몬그린
공복 운동후 식사 단호박라떼와 홍로사과 🍎
공복 운동후 식사 단호박라떼와 홍로사과 🍎 어제 만든 단호박라떼 계란 홍로사과 하나 챙겨 먹어요. 사과는 반개만 먹고 오후에 먹으려구요. 홍로 사과 육질이 탱탱하고 안에 꿀 들었어요.
레몬그린
레쓰비 그란데 라떼
레쓰비 그란데라떼 편의점에서 1+1 하길래 구매했어요. 헤이즐럿만 먹어봤는데 제입맛엔 요게 더 맛있기는하네요 ㅎㅎ
서나얌
라떼 한잔 마셔유
밥먹고나면 라떼 한잔 필수네요 입맛이 싸구려라 맥심블랙에 우유타서 한잔 먹으면 저는 만족입니다 ㅎㅎㅎ 나름 부드럽고 맛있어요 가성비도 좋고
냥냥써브
공복 운동후 식사 🎃단호박라떼
공복 운동후 식사 🎃단호박라떼 쪄서 준비해둔 단호박 우유와 함께 믹서했어요. 삶은 계란 하나랑 같이 아침 식사 합니다. 가볍지만 든든한 아침이에요.
레몬그린
토피넛 라떼
점심 먹고 오늘도 빽다방 가서 달달한 토피넛 라떼 한잔 마셨네요. 사장님이 제 얼굴을 아시고는 알아서 토피넛라떼 만들어 주셨어요
로블ㅎ
연유라떼
아들이 라떼 먹고 싶다길래 아주 달게~~ ㅎㅎ 우유 한팩에 연유 듬뿍 넣어 섞고 얼음 많이 캡슐 두개 내려요 연유듬뿍 달달한 라떼~
당근쥬스쪼아
토피넛라떼 한잔
캐시로 쿠폰 바꿔서 토피넛라떼 마셨어요 샷추가하니 더 맛있었지요 좋은 오후 시간 보내세요
꽃이뻐
아이스카페라떼 하고~^^
아이스카페라떼 사갑니다🥰 냠냠 여기 카페가 ㅎㅎ 점심시간엔 카페라떼가 2500원 이거든요~ 지난주엔 문을 안여셔서 못온 ㅠㅠ 커피도 맛나고 지역화폐도 되서 좋은거같아용!!
자스민꽃
아이스라떼 한잔 하는날 🧋
아이스라떼 한잔 하는날 🧋 햇살이 뜨겁지만 바람이 술렁술렁 하네요 양산 쓰고 걸어 나왔는데 자외선은 강해요 조용한 곳에서 고소한 아이스라떼 한잔 합니다.
레몬그린
오후산책와 라떼랑 저녁산책
점심 푸짐히 먹고 2시 45분쯤 걷기 운동 겸 화장품 사러 나갔답니다. 한성대에서 필요한 화장품 사가지고 거기서부터 낙산공원으로 동대문까지 걸어가고 동대문에서 을지로 5가까지도 걸어갔답니다. 거기에서 우리 플라워 카페가 있는 대학로까지도 다시 걸어갔고요. 오늘은 걷기 운동이 평소처럼 되는 날이 었지만 모처럼 된다고 이만보를 걸었더니 좀 무리였나봐요. 왼쪽 발이 많이 아파오네요. 그래서 하우스에 와서는 완전히 지쳐서 짜증까지 밀려오네요. 내 지친 마음과 다른 게 하늘은 너무 파래서 예쁘고 구름까지 예뻤답니다 동생 저녁으로 어머니가 짜장면과 탕수육까지 사서 포장해갔거든요. 5시반쯤에 집에 들어가니 22000보가 됐답니다. 탕수육은 동생이 남겼는데 어머니 드시고 어머니도 나 먹으라고 한 3점 정도 남겨놓으셨어요. 나한테 계속 물어봤는데 나는 한 점만 남겨도 된다고 계속 그랬네요. 그리고 라떼 산책이 필요했거든요. 아까 낮에는 너무 해가 쨍쨍해서 같이 못 데리고 나가서 이제 저녁 산책 해야 되지만 아침에 많이 산책을 해서 아마 오후에는 10분이나 산책할 것 같은 생각에 조금 쉬었다가 6시반에 나갔어요. 그런데 오늘따라 라떼가 계속 어디를 가자고 하더라고요. 왼쪽 발이 아파서 발이 쩔뚝거리는데도 라떼한테 미안해서 계속 끌려다녔고 결국 50분 산책했네요. 라떼가 낮에 집에서 푹 쉬고 저녁산책이 좀더 필요했었나봐요. 그럴 수도 있죠. 누나 더 운동시키고😂 우리 라떼 아저씨는 눈치가 없긴 없죠? 아마 누나가 평소때보다 천천히 걷는데도 역시 이 누나보다 자기가 지금 냄새 맡는 것들도 중요했나 봐요🤣 그리고 울 라떼는 지금은 저녁 먹고 잡니다. 하여튼 눈치 없는 우리 라떼덕에 오늘 25,500보로 마무리합니다. 저녁은 물입니다. 점심때 초코오나오를 너무 과하게 먹어서 이럴 수밖에 없답니다. 저도 탕수육 좋아하는데요😅 내일 아침에나 먹어야죠 뭐~
성실한라떼누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