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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떼'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라떼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라떼한잔

식사후 라떼한잔 마셔요 저녁엔 부드러운 라떼가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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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짱

라떼한잔

아이스카페라떼

오늘 아침은 아이스카페라떼로 마셔요~ 매번 아침엔 아아 아니면 달달커피로만 마시다가 간만에 카페라떼로 마셨는데 고소하고 맛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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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nes0117

아이스카페라떼

저녁은 솥뚜껑삼겹살집에서 엄마랑 라떼랑~

점심까지 먹고 와서 가게에서 누나만 오메불망 기다리던 라떼랑 잠깐 산책 갔다 와서 가게일도 하고 꽃 배달까지 하고 나서 어머니랑 같이 퇴근했습니다.  어머니가 삼겹살이 먹고 싶다고 하시고 실외 자리가 있어서 강아지도 있을수 있는 무채솥뚜껑삼겹살 집에 갔어요. 삼겹살 2인분(400g)에 계란찜 하나 시키고 세팅하는중에 하늘에서 비가 한 방울씩 내리더라고요. 그래서 어쩔 수 없이 약간 베란다처럼 있는 자리로 들어가서 에어컨과 선풍기 바람으로 시원하게 삼겹살 먹을 수 있었어요. 처음 세팅에 김치랑 콩나물 솥뚜껑에 올려있고 삼겹살은 통으로 줬어요. 삼겹살이 1인분에 200g이라는데 양에 작은 줄 알았어요. 그리고 양파랑 새송이 버섯도 같이 구워 먹었어요. 엄마는 고기 굽는걸 잘 못하셔서 제가 구웠는데 우린 라떼도 챙기며 한다고 제가 좀 정신이 없었네요. 구우면서 잘라보니까 삼겹살이 절대로 작은 양이 아니더라고요. 라떼는 4분의 1정도 주고 나머지 300g으로 엄마랑 반반씩 먹고 어머니는 맥주도 한 병 시켜 드셨어요. 저는 지금 술은 한방울도 먹어서 안돼서 그냥 시원한 물 마셨네요. 여기 계란찜도 맛있다고 그래서 계란찜 시켰는데 제가 먹기엔 좀 짜더라고요. 엄마는 솥뚜껑에 같이 구운 김치와 콩나물로 맛있게 맥주랑 드시고  저는 야채를 좀 많이 먹어야 되는데 생각보다 종류가 없어서 상추 2개에 고기 마늘 고추 파절이와 삼삼한 콩나물까지 넣어서 크게 쌈싸먹었네요. 원래 저는 고기쌈에 밥을 조금이라도 넣고 먹는 게 제 스타일인데 오늘은 고기 먹을 생각이 아예 밥은 시키지도 않았네요. 아예 밥 먹을 생각을 안 했답니다. 어느 정도 먹고 엄마가 섭섭하다고 1인분 밥 볶아달라고 했고 나는 진짜 하나도 안 먹는다고는 얘기는 했지만 막상 볶아놓으니 숟가락이 가더라구요. 3숟가락 먹었네요. 정말 맛있었어요. 볼 때는 상추에 양념해가지고 그냥 살짝 얹혀놓은 거 같은데 이것을 그 솥뚜껑에다 볶아 놓으니 그렇게 맛있답니다. 바닥은 누룽지도 됐구요 너무 배부르게 식당에서 나와서 라떼랑 한시간이라도 더 걷고 싶었거든요. 엄마는 먼저 들어가고 우리는 아파트 앞에서 엄마랑 다른 방향으로 걸어갔는데 어쩐지 라떼가 자꾸 아파트 안으로 들어 가려고 하더라구요. 산책 시작한지 30분도 채 못 됐지만 저도 발이 많이 아파서 결국 집에 들어왔네요 나만 다시 나갈까 잠시 생각했지만 진짜 온몸이 땀으로 찝찝하고 배부르고 나가기도 싫고 해야 될 챌린지도 많아 결국 저도 안 나가지 않고 플랭크와 캐시홈트 2개정도 하고 방닦고 설거지 하고 씻었네요 오늘이 2리터 물 마시기도 완료했답니다. 밖에서 사먹고오면 좀 짰었는지 물이 많이 먹히네요. 이제 좋은 걸까요? 나쁜 걸까요? 하여튼 열량 높고 짠 걸 먹었다는 표시이니😮‍💨 이런 날도 있죠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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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저녁은 솥뚜껑삼겹살집에서 엄마랑 라떼랑~

시원하게 라떼 한잔

별 8개 모아서 무료쿠폰이 생겨서요 오늘 다녀왔지요 시원하게 라떼 한잔 맛있네요 내돈내산 아니라서 더 맛있는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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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이뻐

시원하게 라떼 한잔

시원한 큐브라떼

오늘 스트레스를 많이 받아서요 시원달달 마시고 싶었어요 큐브라떼 캐시로 바꿔 마시니 맛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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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이뻐

시원한 큐브라떼

아이스 라떼~

카페에서 아이스 라떼 마시고 왔죠~ 더운날은 카페에 사람들이 많아요 시원한곳에서 커피한잔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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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봉

아이스 라떼~

아이스바닐라라떼

비를 쫄딱 맞았지만 아이스는 포기 못하네요 ㅎㅎ 오늘은 아이스바닐라라떼로 마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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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스바닐라라떼

말차라떼

아침부터 말차라떼 땡겨서 먹어요 달달하니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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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유리

말차라떼

조지아 저칼로리 라떼

달다구리 커피 마시고 싶어서 편의점행 양심상 저칼로리 라떼로 ㅋㅋㅋㅋㅋㅋ 절대 미각이 아니라 저칼로리라고 밍밍하고 이런거 못느껴서 다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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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린80

라떼랑 오전 산책

아침에 꽃 배달이 있어서 6시 50분 나왔답니다. 그래서 플라워 카페에 갔지만 소통 문제로 꽃배달은 못하고 싸간 샐러드 도시락만 먹고 8시쯤 산책하러 나왔죠. 우선 광장시장에 총각네야채가게 가서 땅콩(2,000) 하나 사고 청계천쪽으로 걸어갔죠 오늘은 매번 가던 북촌을 좀 벗어나기 위해서 쭉 방산시장쪽으로 더 걸어갔답니다. 중부시장을 잠깐 들려 아몬드500g(6,000) 사고 또 가는 길에 중부구청 앞에 재밌는 조형물이 있어서 우리 라떼도 찍어줬죠. 마치 라떼가 고백을 거절하는 것 같지 않아요?ㅋㅋ 여기서 진양 꽃 상가가 있길래 3층에 올라가서 내 볼일도 보고 소금빵을 하나 사 먹을까? 생각을 잠깐 했지만 (최근에 너무 많이 사 먹어서) 익산동으로 안 가고 서순라길로 그냥 와버렸습니다. 길가에 가게가 거의 열지 않아서 굉장히 한산하고 지나간 사람도 별로 없어서 이것도 좋았어요. 저는 오후에 가게마다 사람들 들어차 있고 길에 북적일때도 재밌게 잘 지나다니거든요. 맥주나 커피 마시는 사람 엄청 부러워하면서요. 이렇게 그냥 산책길로 조용히 지나가는 것도 괜찮은 길이라 다 좋은 것 같아요.😁 한산한 서순라길에서 라떼 한 장 찰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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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라떼랑 오전 산책

고구마라떼

오늘은 아침으로 삶은 고구마와 우유 그리고 알룰로스를 넣고 고구마라떼 한잔 마셨어요.  든든하고 맛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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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구마라떼

산책, 바닐라라떼

오늘 열기를 식히며 바닐라라떼, 생각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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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노카푸

산책, 바닐라라떼

🏖️카페에서 아이스 라떼 한잔

🏖️카페에서 아이스 라떼 한잔 오후시간 좋아하는 카페에서 시원한 아이스라떼한잔 했어요. 오후시간도 역시 빨리 잘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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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에서 아이스 라떼 한잔

아이스라떼 마시러~~~

시원한 커피 마시러 잠깐 나왔어요 라떼가 고소하고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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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봉

아이스라떼 마시러~~~

연유라떼~

달달이 연유라떼~~ 단게 땡길때가 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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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이쁜이

연유라떼~

말차라떼

카누 말차라떼 좋아하는 건데 모닝 커피대신 마셔요 부드럽고 맛있어요 말차라떼 좋아하시는 분들 ㅊㅊ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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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차라떼

🧋아이스 라떼 

🧋아이스 라떼  목이 불편하지만 오후엔 그래도 천천히 녹여가며 아이스라떼로 마셔요. 진하고 고소 합니다. 커피가 수분을 뺏어 간답니다. 커피 마실때 물 많이 같이 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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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스 라떼 

월요일은 라떼 한잔

산책 한바퀴하고 친구들과 사이좋게 하나씩 라떼 마셨어요 월요일이라 몸도 무겁고 이불속이 그립지만 또 부지런히 아침에 걸었어요! 월요일이 제일 피곤한거 같네요~ 몸이 천근만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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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은 라떼 한잔

중국 돼지고기조림라떼?

커피 마시면서  톡파원 25시 보는데 중국 이색라떼라는데  조합이  이상할것 같은데 단짠단짠 맛있다네요  저는 아직  멀었나봐요 ㅋ커피 좋아해서 다양하게 신메뉴 먹어보는데 요건  선뜻  용기가 안나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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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돼지고기조림라떼?

⭐️ 비오는날 따뜻한 라떼 한잔

⭐️ 비오는날 따뜻한 라떼 한잔 영화 인사이드아웃 보고 커피 마시러 왔어요. 시끌시끌 스벅입니다. 창가 자리는 앉을 수가 없어요. 디즈니 픽사 영화는 항상 실망이 없어요. 애니메이션은 볼거리가 참 많아요 전 아이때 감성이 그대로 인것 같아요. 영화 보며 행복하고 감동이고 눈물도 있고 정말 힐링입니다 인사이드 아웃2는 사춘기 자아...의 불안과 안정에 대한 스토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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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오는날 따뜻한 라떼 한잔

저녁은 라떼 저녁산책후 물~

점심까지 먹고 한참 더울 땐 내내 집에 가만히 있었답니다. 라떼랑 견과류 조금 나눠먹은것 말고는 물만 먹었네요. 어머니 퇴근하시고 해질녁되서 7시 반쯤에 라떼랑 나갔어요. 1시간 정도에 산책 갔다 와서 저녁으로 물, 마저  2리터 마셨네요. 막 나갔을 때는 아직 해가 있지만 돌아다니니 어두워져서  불도 켜줬어요. 다른 사람이 라떼 못 보고 부딪히는 일이 없게 어두워지면 하네스에 달린 불을 켜준답니다. 색도 파란색 녹색 빨간색 고를 수 있는데 오늘은 파란색이네요., 천천히 걷고 땀 나면 앉아서 쉬다가 그렇게 걸어서 만보 맞춰서 겨우 집에 들어왔답니다. 이렇게 계속 만보를 걸을 수 있을까요? 자신이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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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은 라떼 저녁산책후 물~

나눔으로 받은 카페라떼

캬.. 남양은 커피의 꽃이지요 ㅋ 악마의 유혹도 남양 아니였나? ㅋㅋ 수박해체하고 양이 너무 많아서 주위에 언니들도 시원하게 먹으라고 나눔했어요 그랬더니 저 좋아한다고 카페라떼를 주시네요 이 달달함 ㅋ 살....찐다고 아아만 먹었는데.. 또 이래 입이 적응되면 안되는데.. 오늘은 저녁 적게 먹고 요걸로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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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화이팅

나눔으로 받은 카페라떼

라떼산책 15분

수술은 잘 끝났답니다. 아프지는 않았지만 마취가 없는 수술이라 의사선생님들 말소리 들어가며 보이지는 않지만 내 살을 자르고 꼬매는 느낌이 나서 좀 떨긴 했어요.  수술 다 끝나고 주의사항까지 듣고 수납하고 처방전받으니 9시 33분쯤 됐답니다. 근대 문제는 오른쪽 가슴 부분에 전혀 물이 닿지 말아야 하고 조금의 터치도 하면 안되서 속옷부터 타이트한 옷까지  입으면 안 된다고 하시더라고요. 실밥 뽑을 때까지 한 열흘 걸린다는데 그동안 샤워도 못하는 것은 그렇다 치는데 땀도 나게 하지 말라는 말에 머리가 하얗게 멈추더라구요.  저 어쩌죠? 만보를 기본으로 15000보 정도 평균으로 걷는데 그거 못하면  다이어트는 열흘 동안 못한다는 소리겠죠?🤣🙄😮‍💨  거기다가 집에만 있을 거니 음식유혹은 더 심할거고. 겨우 63kg 후반대를 만들어놨는데 그 열흘 동안 얼마나 찔지 걱정이 태산입니다. 걱정하면서 약국에 약을 타러 왔더니 항생제를 주면서 꼭 12시간에 한 번씩 먹으라네요. 차라리 시간 정해놓고 먹는 거를 택해야겠어요😆 아침 점심은 잘 먹지만 저녁은 간단히 먹거나 건너 뛰는 적이 많아 저녁밥 먹고 약먹는 건 저여겐 좀 무리거든요. 그렇게 머리는 복잡하고 힘은 빠지지만 집에 와보니 우리 라떼는 나를 엄청 반갑게 맞아 주네요. 지 얼른 데리고 나가서 자기 볼일 좀 보자는 거겠죠?😆😁 당연한 생리현상을 참는 라떼가 안쓰러워서 오전 10시 후반이었지만 데리고 나가긴 했어요. 큰 볼일 작은 볼일 보고 딱 15분 걷다가 들어왔답니다.  11시라 햇빛이 쨍쨍 더웠기 때문에 어쩔 수 없고 해지면 잠깐 나가볼까 하는 생각은 있지만 어찌 될지는 나중 일이네요. 다를때 같으면 15분 걷고 들어오는 걸 싫어 할텐데 웬일인지 라떼가 지도 얼른 들어가고 싶다는 티를 팍팍 내네요. 동물도 땡볕에 더위는 어쩔 수 없나 봐. 아침에 병원 갔다가 들어오고 라떼 산책까지 시켰지만  6000보도 안됐답니다. 오늘 땀 안 흘리고 만보는 할 수 있을까요?😅 만보를 포기하면 챌린지도 못하긴 하는데. 약간 스트레스를 다가오네요. 그래서 일찍 계단 오르기 사진도 찍어놨어요. 집에 와서는 조심히 씻고(얼굴도 조금히 씻고 발만 씻고 가슴 가까운 부분은 물티슈로 닦아야 했답니다) 몸 좀 식힌 다음에 플랭크 1분도 했답니다.  그리고 또 선풍기 바람에 쉬어가며 몸 좀 식힌 다음에 캐쉬홈트 하나만 했어요. 이것도 가슴 눌리는 건 안 돼서 일일이 개별동작 체크해서 이 스트레칭이 가장 무리 없겠다 싶어 선택했네요 어제랑은 너무 다른 하루네요. 어제는 새벽에 라떼 산책시키고 오전에 요가 수업도 듣고 점심부터 5시까지는 알바하고 퇴근해서 라떼랑 저녁산책하면서 사촌 동생 만나서 퍼피펍 가서 맛있는 거 사주고 나도 쬐끔 먹고 소소하게 장도 보고 약국에서 약도 사와서 집에 오니까 이만보나 됐었는데 그리고 온몸이 땀에 절여서 샤워하고 자서 600g이 빠진 건데... 오늘부터 10일은 걷기운동 열심히 해서 좀 더 먹더라도 빠지거나 유지를 기대할수가 없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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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라떼산책 15분

저녁은 라떼와 동생과 저녁산책하다 퍼피펍에서

동생한테 퍼피펍에서 모듬치킨과 모듬감자튀김을 병맥과 사줬답니다. 전 여기서 조그만 거 2개씩 먹었어요. 많이 먹지도 않았지만 전혀 손대지 않을 수도 없었네요. 저는 물만 먹었어요(저도 치맥 엄청 좋아하는데요. 5년 동안은 술 마시면 안돼요🤣) 가게에서 5시까지 근무하고 퇴근하면서 사촌여동생한테 전화해서 산책 같이 가자고 그랬네요. 얼른 집에 가서 라떼랑 나와서 한성대역의 우리 꽃집 아카데미인 슐레에 갔답니다. 사촌동생은 그쪽에 사는데 동생 먹으라고 양배추라페도 조금 가져갔어요. 동생도 지금까지 일하다가 그때 일 마치고 같이 나왔어요. 우리는 성북천을 따라 쭉 걸었답니다. 성북구청까지 갔다가 전에 라떼랑 갔었던 이탈리안 레스토랑 운치까지 가봤어요. 해질녘이지만 아직 33도로 걸어가는데 너무 더웠거든요. 시원한 음료라도 마실까 싶어서 가보니 웨이팅도 두팀이 있고 15분을 기다려야 하더라고요. 우리 사촌 동생은 절대 줄서는 식당을 가는 애가 아니거든요. 거기다가 모두 식사를 하셔서 음료만 마시기는 안될것 같았어요. 그냥 성북구청 근처로 다시 가서 퍼피펍에 갔어요. 1층에 식자재 유통센터에서도 살것도 있었고 겸사겸사 갔네요. 퍼피펍은 애견카페고 실내는 되게 시원하거든요.  라떼 입장료 내고 먼저 들어가서 천천히 메뉴를 골랐답니다. 음료나 마실까 했지만 동생이 어쩐지 배고파 보였거든요. 아니나 다를까 점심부터 안 먹었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모듬치킨과 모듬감자튀김을 시키고 병맥을 하나 시켜줬어요. 3개나 시켰기 때문에 저는 안 시켰답니다. 어차피 아이스아메리카 정도 생각했지만 굳이 안 먹어도 되고 시원한 물 마시면 되거든요.  음식이 나오고 미니순살치킨과 두가지종류의 감자튀김이 나오더라고요. 이렇게 두 가지 안주와 병맥 하나에  22,000원 정도 했으니까 동생이 그렇게 비싸지 않다고 하더라고요. 양은 안 많아도 음식도 맛있고 안주로도 괜찮다고 했어요.  저도 막상 보니까 먹고 싶어서 치킨 두 조각과 감자튀김 2조각 먹었네요. 최대한 작게 먹으려고 했지만 치킨은 짭조롬하고 약간 매콤함이 가미되있었어요. 찍어 먹으라고 케찹, 허니 머스타드 그리고 달콤한 소스도 있었지만 저는 소스까진 찍지 않았습니다. 튀김만 먹어도 충분히 짭짤해서 맛있었거든요. 다이어트 하고 나서는 밖에 음식은 대부분 저한테는 짜더라구요. 그리고 맛있구요. 동생은 시원한 실내에서 맥주랑 맛있게 먹으라고 하고 저는 라떼랑 베란다에 나가서 같이 뛰고 놀거나 다른 강아지들하고 놀게 해줬어요. 오늘따라 라떼는 그렇게 애들랑 잘 지내는 편이 아니고 많이 짖고 약간 흥분해 있었어요. 다른 애들이 내 근처에 와서 냄새 맡는 것도 좀 싫어하고 오늘따라 나를 독점하고 싶어 하는 거 같기도 하구요. 갈 때마다 라떼 반응이 좀 다르네요. 그러다가도 베란다 나가서 막 뛰면은 좋아라 하다가 해질녘이어도 더워하면 다시 실내로 들어가서 좀 쉬었다가 그랬네요. 새로운 강아지가 올 때마다 하도 짖어대는게 오늘따라 약간 흥분 상태였던 것 같기도 해요.  동생이 어느 정도 먹고 가자고 그래가지고 한 시간도 채 안 되서 나왔답니다. 오늘은 좀 빨리 나왔네요. 조금 아깝긴 했지만 나도 피곤하고 동생도 많이 피곤한 날이라 집에 가서 얼른 쉬려고 나왔답니다. 그리고 1층에 내려가 동생한테 라떼 잠깐 맡겨놓고 식자재유통센터 가서 양상추와 고구마 사왔어요. 엄마한테 연락와서 소화제가 없다는 얘기에 집가다가 약국 들려서 베나치오도 4개만 샀네요(원래 한 박스씩 사놓지만 오늘은 가방이 너무 무거워서 최소한으로 샀어요😆) 동생과 같이 한성대 근처로 가서 동생 먼저 집으로 들어가고 저도 집으로 돌아왔답니다. 아파트까지 오니 22000보가 됐네요. 오늘 은근 많이 걸었어요. 하긴 동생이랑 만나서 성북천을 걸을때는 동생하고 수다 떤다고 그렇게 많이 걸은줄 몰랐네요. 너무 피곤하지만 아침에 아무것도 안 해서 캐시홈트 하나랑 플랭크 1분은 겨우 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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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은 라떼와 동생과 저녁산책하다 퍼피펍에서

에스프레소 라떼.라떼는 정말 맛있네요

제가 편의점을 좋아하는것만큼 신랑도 편의점을 사랑하지요  아이들 간식거리 사면서 제가 좋아하는 에스프레소 라떼를 사왔네요 내가 살찐다고 아메리카노 먹는다고 했던거 같은데?  더우니 달달한거 먹으라고 저번에 좋아하면서 먹었던게 기억나더랍니다  냉장고에 시원하게 보관했다가 내일 먹으려다가.. 오늘은 라떼도 땡겨서 바로 먹었네요 역시 역시 라떼는 참 맛있네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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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프레소 라떼.라떼는 정말 맛있네요

라떼와 아침 산책(6:53~8:47)

어제 밤 12시에 잤거든요. 모처럼 늦게까지 TV를 봤었네요. 그리고 오늘은 5시에 일어났답니다. 계속 새벽 일찍 깨다가 5시에 일어나니까 이것도 감지덕지네요. 그리고 라떼 산책할려고 준비했어요. 얼른 빨리 몸무게 재고 감정일기 쓰고 약만 먹고 가면 되는데 일어나면 할게 뭐 이렇게 저렇게 많은지 조금은 지체가 됐답니다. 아침에 엄마도 몸이 좀 안 좋으셔서 약간의 케어도 필요했고요. 그래도 얼른 썬크림 바르고 화장하고 나오니 6시 53분 됐네요. 확실히 아직은 선선해서 좋았는데 이렇게 밝으니 좀더 일찍 나왔으면 더 좋을 뻔했어요. 라떼가 가고 싶은 곳으로 움직였는데 오늘 라떼는 와룡공원 가는 길 중에 제가 제일 편해하는 길로 갔답니다. 그길 중에 새로 포장 길이 있는데 화단에 예쁜 꽃이 피어서 라떼랑 찍어줬는데 라떼는 관심이 없어요. 이번에는 와룡공원만 찍고 바로 내려왔답니다 말바위까진 못 갔어요. 거기까지 갔다오면 아침 먹고 요가 수업 가기가 너무 늦거든요. 내려와서 이제 공원 나가려는데 라떼가 벤치에 앉아서 지는 힘들다고 간식 하나 내놓으라고 하고 있답니다. 그래서 중간중간 벤치 볼 때마다 간식 조금씩 주면서 아파트에 들어왔어요. 오늘은 아침 산책 끝나고도 한 6천보 밖엔 못 했지만 이 정도면 아침 산책은 잘하고 온 거 같아요. 벌써 햇빛도 나고 더워졌지만 그래도 지금까지는 움직일만 하네요. 앞으로 좀 일찍 산책 나갔다 와서 집에서 아침을 먹고 다시 나 혼자 움직이는 게 나을 것 같아요. 오늘도 한낮에 35도까지  오른다니 라떼가 다니기엔 얼마나 덥겠어요?🤨 그동안은 아직은 온도가 괜찮다고 생각하기도 했었고 내 욕심이 앞서서 데리고 다녔는데 라떼가 너무 힘들어하는 거 보고 바꿔야 될 거를 확연히 느꼈어요. 물론 상황에 따라서 그리고 온도가 좀 더 내려가면 또 낮에 다닐지 또 모르죠~ 전 욕심이 많은 반려인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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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떼와 아침 산책(6:53~8:47)

🏖️시원한 아이스 라떼 힐링 

🏖️시원한 아이스 라떼 힐링  완전 뜨거워요. 1시 온도 33도네요. 시원한 카페로 나왔어요 할리스 아이스라떼 찐하고 입맛에 맞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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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몬그린

🏖️시원한 아이스 라떼 힐링 

라떼랑 아침산책

이렇게 쿨쿨 자고 있는 라떼 옆에서 서서히 준비하고   야채 준비한 게 많이 없어서 오이 2개만 썰고 수박도 4분의 1 통 깍두기 해서 놓고  미니샐러드 준비해서 지금 라떼랑 산책 나가고 있어요. 오늘 낮 기온이 33도까지 올라간다네요. 한낮에는 집에 있으려 일찍 나가봅니다.  오늘은 그동안 가려고 벼렸던 어니언 안국에 가보려고 하는데 오늘은 먹을 수 있을지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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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떼랑 아침산책

말차라떼

남편은 말차 라떼 주문 해서 마시길래 저도 한입 먹어봤네요 달달 하니 쌉쌀름한  평범한 맛이네요 ㅎ 위에 초콜렛이 예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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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차라떼

딸이 사온 바닐라빈 라떼

딸이 편의점에서 사온 마다가스카르 바닐라빈 라떼 325ml이라 용량은 마음에 드는데 칼로리 생각하면 후덜덜.. 그래도 시원하게 먹으라고 사온 딸 마음이 기특해서 바로 먹네요 ㅎ 역시 시원달달.. 맛있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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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이 사온 바닐라빈 라떼

아이스 아메리카노 AND 라떼

시원한것 좋아하시는 분은 얼음 꽉꽉   전 우유 거품쳐서 라떼한잔  ㄴ 부드러운 거품 첨가물없어도 달콤 고소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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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스 아메리카노 AND  라떼

시원하게 라떼 한잔

무료쿠폰 있어서요 시원하게 라떼 한잔 시럽은 쬐금만 적당히 달고 시원하니 맛있네요 좋은 오후 시간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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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이뻐

시원하게 라떼 한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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