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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떼'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라떼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당을 줄인 저당바닐라라떼 레시피 공유합니다!

저는 공복혈당이 101이 나와서 관리중에 있습니다. 하지만 군것질을 끊을 수가 없어서 그대신 견과류나 저당 간식을 먹고있어요. 그중에서도 제일 끊기 힘든건 바닐라라떼를 먹지 못한다는 거에요. 제 최애인데ㅠㅠ 하지만 당뇨 전단계니 관리를 해야하고 고민고민끝에 제가 찾아낸 것은 알룰로스 조금과 바닐라오일 한방울 그리고 우유를 넣은 <저당 바닐라라떼>에요! 그걸 여러분과 공유하고자 글을 적어봅니다!  <재료준비> 바닐라 오일 한방울, 마이노멀 알룰로스 한두수푼(각자 단맛은 조절하면되요!), 에스프레소 1잔(혹은 일반 카누도 OK) 그리고 우유 120ml 우선 에스프레소 혹은 커피가루를 넣어주고 거기에 바닐라 오일 한방울과 위의 재료를 넣어주면 카페에서 파는 바닐라라떼 맛이 그럴싸하게 납니다. 그 맛이 꽤나 바닐라 라떼와 비슷해서 만족감이 뿜뿜합니다. 혹시 저처럼 달달한 커피를 끊지 못하시는 분들은 저처럼 알룰로스 저당 바닐라라떼를 통해서 조금이나마 건강한 커피를 마시는게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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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뽁햐

당을 줄인 저당바닐라라떼 레시피 공유합니다!

슈크림라떼

스벅 슈크림라떼 4월달까지 나오는 메뉴 한잔 마셔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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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카시아잎

슈크림라떼

저당간식 알룰로스 바닐라라떼 추천해요!

저당간식으로 <<알룰로스 바닐라 라떼>>를 추천드립니다. 저는 다이어트하면서도 바닐라라떼를 포기못해서 항상 아쉬워한 1인입니다. 아시다시피, 스타벅스 기준으로 바닐라라떼 칼로리가 245kcal, 당류27g을 함유하고 거기에 시럽까지 추가한다면 당이 정말 높습니다. 하지만 우연히 알게된 레시피! 당은 낮추고 달달함은 그대로인 바닐라라떼를 만들 수 있어요!  <재료준비> 바닐라 오일 한방울, 알룰로스 한두수푼(각자 단맛은 조절하면되요!), 에스프레소 1잔(혹은 일반 카누도 OK) 그리고 우유 120ml 우선 에스프레소 혹은 커피가루를 넣어주고 거기에 바닐라 오일 한방울과 위의 재료를 넣어주면 카페에서 파는 바닐라라떼 맛이 그럴싸하게 납니다.  알룰로스로 인해서 당수치를 낮출 수 있으면서도 카페에서 파는 그 바닐라라떼를 먹는다는 만족감에 다이어터인 저에겐 한줄기의 빛가는 간식입니다!  혹시 항상 바닐라라떼를 못마셔서 아쉬워하는 당신! 한번 만들어서 마셔보세요! 굿뜨입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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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뽁햐

저당간식 알룰로스 바닐라라떼 추천해요!

버거와 딸기라떼

오늘 점심에 불싸이버거에 딸기라떼 먹었어요. 안 어울릴것 같지만 맛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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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하자으니

버거와 딸기라떼

🧊피스타치오 크림 라떼

🧊피스타치오 크림 라떼 먹어보려고 걸어 왔는데 근처 매장이 맘에 안들어서 멀리 걸어 왔는데 이매장도 시끌시끌. 이층으로 되서 강뷰가 보여요. 그런데 휴대폰 충전하는곳이 없네요. 빨리 마시고 가야 겠어요. 피스타치오 크림 라떼 시럽 빼달라고 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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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몬그린

🧊피스타치오 크림 라떼

테이크핏 호박고구마맛 고구마라떼처럼 맛나요

흔하지 않으면서도 맛있는 맛!! 호박고구마맛 쉐이크는 흔하지 않아요. 근데 이건 너무 맛있어요.. 저는 영양성분을 중요하게 생각하는데 테이크핏 호박고구마맛은 탄수 & 당 1g, 단백질 21g, 97kcal 저칼로리 고단백 저당 프로틴쉐이크예요. 단백질 쉐이크를 보면 당이 높은 쉐이크들도 많은데 성분적으로 너무 마음에 들었어요. 이렇게 성분이 좋은 건 맛이 없는 경우도 많잖아요? 근데 이건 맛까지 좋아서 추천합니다. 색감은 연분홍색인데 맛은 달달하고 진해요! 카페에서 먹는 고구마라떼를 시원하게 먹는 맛이랄까요? 묽은 편은 아니고 적당히 약간 걸쭉한 느낌??? 너무 너무 묽은 건 별로인데 목넘김이 딱 좋았어요. 게다가 1팩씩 가지고 다니다가 먹으면 되는 제품이라 편리했어요. 프로틴쉐이크의 겅우 물에 타먹는 것도 많은데 이건 이미 타져있기에 바로 마실 수 있어서 좋아요. 평소에 달달한 고구마라떼 좋아하시면 안좋아할 수가 없는 맛입니다!! https://link.coupang.com/a/bxh0E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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쏘뉜

테이크핏 호박고구마맛 고구마라떼처럼 맛나요

딸기라떼

어제 만든 딸기청 넣어 만든 딸기라떼 다행이도 맛있다고 하네요 달달하니 맛 없을 수가 없지용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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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근쥬스쪼아

딸기라떼

아침은 고구마라떼

간단하지만 든든한 고구마라떼 늦잠잔 딸아이 아침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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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근쥬스쪼아

아침은 고구마라떼

식후 마시기 최고 !!! 카라멜라떼를 해요

식후 캐시딜에서 산 카라멜라떼해요.  얼음물 둥둥둥둥 띄워서  시원하게 먹으니까 너무 좋아요.  저녁에 삼겹살을 먹었더니 속이 느끼해서 먹을때는 좋았는데 먹고 나니 소화가 안 되는 거 같아서 커피 한잔 해요. 시원하니까 속이 좀 뚫리게 해주는 효과가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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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그라미1

식후 마시기 최고 !!! 카라멜라떼를 해요

제로당 말차라떼

예전에 사둔 말차라떼 원액에 우유 타서 오늘 점심대용으로 마셨어요~ 오늘 점심식사는 안하려고 했거든요 물론 이거로 밥대신인건 아닌데 어쩌다보니 원액을 많이 붓는 바람에 우유를 500미리 넘게 넣어서 든든했어요 ㅋㅋ 대체당으로 만든 거라 당류 0이어서 혈당 걱정도 없고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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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브리루다

제로당 말차라떼

라떼랑 카페투어 6탄(재방문:퍼피펍)

아침 일찍 위내시경 받고 집에서 아침 먹고 나오니 벌써 11시대 였답니다. 동물병원 가서 외부 기생충약 받고 우리 꽃학원 가서 사촌 동생도 잠깐 보고 성북천위로 걸어서 저번에 갔었던 애견 카페 퍼피펍에 갔어요. 가는 길에도 이렇게 벚꽃 밑으로 사람들이 걷는 성북천이 보여 예뼜어요 파피펍 가서 우리라떼 줄도 풀고 공가지고 놀고 있어요 저기 올라가려는 라떼 ^^~ 오늘은 와플 브런치 세트를 시켰어요. 와플, 소시지, 에그 스크럼블, 샐러드는 조금 나왔죠 원래 생크림도 나오는데 제가 주지도 말라고 그랬어요. 주면 먹을까 봐~ 라떼도 지가 얻어먹을려고 저렇게 기분 좋게 웃고 있네요. 너는 계란밖에 못먹어~~ 벌써와 있는 애들이 있어서 밖에 있는 세 마리랑 또 거기 상주견들이랑 라떼도 조금 놀았어요. 그래도 오늘은 1시간 20분 정도는 있었네요. 그 정도 있으니까 라떼가 지겨운지 가자고 하고 엄마 퇴근 시간도 가까워서 나왔어요. 이번에 성북천 밑으로 내려가서 한성대 쪽까지 걸어갔어요  벚꽃잎들이 바람에 날려서 물과 거리에 여기저기 흩어있었어요 갖가지 예쁜 꽃나무와 라떼를 찍었어요. 라떼가 꽃처럼 이쁘죠?😊 이렇게 집 근처 와서 어머니 퇴근 시간 다 돼서 어머니랑 같이 집에 들어왔어요 그랬더니 오늘은 17000보가 됐네요 들어와서 쉬면 좋지만 우리 라떼가 너무 꼬질꼬질해서 목욕까지 시켜줬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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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라떼랑 카페투어 6탄(재방문:퍼피펍)

라떼랑 카페투어 5탄(재방문: 땡스오트안국)

아침에 샐러드 준비할 때 라디오에서 날이 너무 좋아서 꽃나들이가 좋겠다고 나오더라고요. 저도 오늘 라떼랑 안국에 있는 땡스오트에 갈려고 맘먹었는데 이 말 듣고 와룡공원과 삼청공원을 지나서 가야겠다 싶었어요 나에겐 제법 힘든구간이지만 중간중간 꽃들도 이쁘게 피었을 거고 기분도 상쾌하니까 힘든 거 덜 느끼며 갈 수 있을 거 같아요. 그러려면 집 근처 뒷산이어도 등산복과 등산화가 필요하답니다. 잘 안 입어서 구석에 쟁여놓은 거 꺼내 입을라고 준비과정도 조금 걸렸네요.ㅎㅎ 등산 가방까지 메고 라떼 물통 내물통까지 챙겨서 열심히 와룡공원 말바위까지 올라갔죠. 저도 씩씩대고 라떼도 움직임이 좀 둔해졌지만 라떼야 우리 반도 안 왔어 하면서 재촉했답니다.  말바워에서 라떼 찰칵~~ 말바위에서 삼청공원까지는 내리막이라 제법 빨리 올 수 있지만 중간중간 조심할 길이 있어서 신경 쓰면서 얼른 내려왔네요. 삼청공원 내에도 찾아보니까 숲속 도서관이 있더라고요. 거기서도 인증샷 하나. 삼촌공원과 북촌 꼭대기랑 연결이 돼 있고 두번정도 갔던 길이 감사원 앞인데 감사원까지는 다시 오르막이라 올라가기 귀찮아가지고 그냥 샛길로로 들어 가니까 어디로 가야 되는지 좀 애매해지더라고요. 시간 여유가 있질 않아서 얼른 내비 켜가지고 빠른 길로 찾아 땡스오트까지 얼른 갔네요. 15분 걸려 도착. 산길로 8000보을 걸었더니 저도 라떼도 지쳤어요. 역시 점심때라 좀 좋은 자리는 벌써 차있고 그나마 괜찮은 자리로(1층 음료 만드는 바로 옆좌석인데 라떼 놔두고 음식 가져가려 할 때 거기 계신 바리스타한테 잠깐 맡기고 갈 수도 있었어요) 1층에 앉았어요. 그냥 나무 의자 딱딱한 데라서 집에서 챙겨온 방석 깔아줬죠. 벌써 지한테 편하게 철석 앉아있네요. 음식 시키고 기다리고 있는데 라떼가 더 편하게 내무릎에 머리를 대고 있네요. 오늘 점심 : 아보카도 베이컨 시저샐러드(빵1쪽) +견과류                   퍼피요거트(라떼것) 서비스 애견 과자 샐러드와 라떼 요거트까지 해서 17,300원 :저렴하진 않지만 샐러드에 빵도 있고 적으면 더 달라고 할 수도 있거든요. 추가 요금 없이, 그건 괜찮은 거 같애요. 음료 안 시키고 물 마시면 그렇게 비싸게 느껴지진 않아요. 다른 음식은 사실 잘 모르겠어요. 그릭요거트는 샐러드보단 조금 싼데 그거 먹어도 배가 안 부를 거 같애요. 빵도없고 그리고 우리 집에 항상 그릭요거트가 있어서 어디 가서 그릭요것도 사먹는것도 좀 망설어져요. 그래도 퍼피요거트는 좋아요. 가격도 3500원이면 그것도 괜찮고 나 혼자 간 것도 아니고 우리 라떼도 데리고 왔는데 아무것도 안 시켜 먹은 것도 좀 미안하고요. 저렇게 한 자리 딱 차지하고 앉아있으니까 더 그렇기도 하구요😆 퍼피 요거트에 집에서 가져온 라떼 간식 사과를 넣어줬어요. 자기쪽으로 나두니 벌써 먹기 시작하네요ㅋㅋ 이거 다 먹고 서비스로 준 과자도 다 먹었답니다. 저번에 시킨 샐러드는 좀 담백하고 건강한 맛이었는데 그것도 좋았지만 전 매번 새로운걸 먹는 걸 좋아해서 이번엔 다른 거 시켰어요  아보카도와 달걀을 으갠 시저샐러드에 루꼴라 하고 여러 가지 채소와 베이컨이 들어있어서 전체적으로 맛이 짭짤했어요. 빵에다 먹긴 더 맛있긴 했는데 저번 비건 그린 샐러드보다는 고칼로리의 음식같더라고요. 저렇게 빵에다 얹어 먹으니 되게 맛있었는데 빵이 모잘랐어요. 2층 음식 나오는곳으로 올라가서 미안하지만 한쪽만 더 달라고 해가지고 가져와 다 먹었네요. 그새 우리 라떼는 지 요구르트 다 먹고 쉬고 있었어요. 그래도 내가 나중까지 먹게 되니까 라떼도 자기도 먹겠다고 자꾸 설쳐가지고 안에 들어있는 찐달걀과 아보카도 좀 주긴 했어요. 나먹기도 아까운 아보카드도 주었는데 아보카도는 아무래도 우리라떼 입맛은 안맞나봐요.😅 가게에 사람도 여전히 많고 나도 알바도 가야 되서 그렇게 여유롭지 않게 한 시간도 채 안돼서 땡스오트에서 나왔어요. 그리고 많은 사람을 해치고 얼른 대학로 우리 꽃집으로 왔답니다.  벌써 12000보가 됐네요. 오늘은 집에 갈 때  옆길로 안 세고 바로 집에 가도 될 거 같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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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라떼랑 카페투어 5탄(재방문: 땡스오트안국)

4/6(토)딸기라떼 한잔해요~~🍓🍓

보틀에 담아파는 딸기라떼🍓 6천원에 맛있게 잘 마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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냥식집사

4/6(토)딸기라떼 한잔해요~~🍓🍓

과자로 버린 입맛~챙겨주는 카페라떼~

너무 짠 과자를 버리자니 아까워서 겨우먹고 카페라떼로 달래봅니다~ 이거라도 있었으니 다행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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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기와의행복

과자로 버린 입맛~챙겨주는 카페라떼~

라떼랑 산책한 김에 빵 사고 그 김에 점심까지 해결

오늘은 사전 투표 날이잖아요. 엄마랑 나도 투표하러 나가면서 라떼도 데리고 나갔답니다. 울 동네는 동사무소에서 했는데 투표장은 못가지만 앞에서 기다리고 1명씩 들어가서 투표하고 왔어요. 우리 식구들은 다 사전투표를 마쳤네요 그래서 엄마가 라떼랑 하우스 먼저 가고 나는 홈플러스에서 장봐서 집으로 배달보내고 저도 하우스로 합류해서 라떼랑 산책 나갔어요. 산책 나간 김에 황금똥빵집에서 통밀빵 3~4개 사와가지고 저도 먹고 이모랑 어머니도 드렸어요. 점심을 집에 가서 먹을까? 생각은 했는데 3000보는 걸어야 만보도 되고 집에 가면 챙길 것도 많아서 아예 여기서 먹고 가자고 맘먹고 편의점 가서 2500원짜리 샐러드 사와(발사믹드레싱이 남았었었거든) 빵이랑 같이 먹었네요.  이번 빵은 이모랑 나눠 먹으라고 일부로 계피꿀통밀빵인데 2개가 들어있는게 6000원이고 1개를 반은 내가 먹고 반은 엄마와 이모께 드렸어요. 제가 먹은 점심상이구요. 샐러드 있던 달걀은 빵 쪽으로 놔서 샐러드 먹고 달걀 먹고 빵 순으로 먹었어요. 채소 단백 탄수화물 순을 맞출려구요 이건 반개를 먹기좋게 가위로 뚝뚝 잘라서 어머니하고 이모한테 드렸어요. 이모도 당뇨 전 단계라 조심 많이 하셔야 되서 한번 드셔보라고 했는데이 이번 통밀빵은 맛있다고 하네요. 그러나 우리엄마는 여전히 빵을 소화를 잘 못하셔서 하나만 드셨네요. 그 통밀빵집을 내가 우리 라떼 데리고 자주가니까 그 집  주인 할머니가 우리 라떼 이쁘다고 그냥 통밀빵 하나 주셨어요. 주다보니 한개를 라떼가 다 먹였네요. 그 집 통밀빵은 밀가루며 설탕이며 방부제며 이런 거 전혀 안 들어가고  먹기에도 심심하니 통밀향만 나고 특히 우리 라떼가 좋아하거든요. 통밀빵집 가는 중간 대학로 거의 끝쯤인데 이렇게 민들레가 잔뜩 피어 있네요. 라떼야 민들레 이쁘지? 저희 중학교가 교화가 목련이었거든요. 그래서 목련을 좋아하는데 목련은 딱 저만때가 제일 이쁜 거 같애요. 특히 목련은 질때가 참 안 예쁘거든요. 너무 이쁠 때라 사진 찍었어요. 그냥 좀 큰 건물에다가 벚꽃을 몇그루 심어놨는데 이것도 되게 운치 있게 이쁘더라고요. 꽃가게에서 점심 먹고 집에 들어가면서 3000보 마저 걸을라고 낙산공원에 올라갔어요. 공원도 여러 꽃나무들도 있고 이렇게 심어놓은 꽃들도 이쁘네요. 라떼랑 기념사진 한 장. 공원이 오르막길 제법 있는 곳인데 위를 쳐다봐도 꽃나무의 꽃들이 이쁘게 군데 군대 펴있어서 보고있으면 기분이 좋아요. 물론 우리 라떼가 있으니 넋보고 있을 여유까진 없긴 해요. 그래도 울 라떼 아니면 이렇게 공원에 훌쩍 올라온 생각을 어떻게 하겠어요? 라떼가 복덩이죠 뭐~~ 예쁘게 펴 있는 꽃나무 밑을 지나가는데 하늘을 봐도 하얗게만 보여 지나갈 때 너무 기분이 좋아요. 라떼는 밑에서 열심히 냄새 맡고 있지만이 좋은 기분을 느끼겠죠?😊 그래서 12,000보로 집에 들어왔네요.  이제부터 라떼 발씻고 나도 씻고 푹 쉬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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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라떼랑 산책한 김에 빵 사고 그 김에 점심까지 해결

라떼 한잔

일찍 퇴근하신 신랑님이 라떼 타줘서 먹고 있어요. 거품이 부드러워 맛있네요. 전 못 만들어서 이렇게 가끔 얻어마셔요^^ 금요일, 기분좋은 하루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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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abuck

라떼 한잔

☕️직접 제조 카누라떼 한잔

☕️직접 제조 카누라떼 한잔 🌭핫도그가 먹고 싶은데 따스한 🥛 우유도 먹고 싶어요 바람 불어서 스산하니 카누에 우유 넣어서 마셔요. 따스하니 먹기 좋네요. 🌭핫도그는 조금더 생각해 보는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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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몬그린

☕️직접 제조 카누라떼 한잔

연유라떼 한잔☕️

달달한 연유라떼 아이스로 한잔 합니다~☕️ 피곤한 저녁에 수혈해요  연유라떼 왜이렇게 맛있죠??? 원샷하고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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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우니향기

연유라떼 한잔☕️

고소하게 마실수 있는 흑임자 단백라떼 쉐이크를 소개합니다.

흑임자에는 식이섬유가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어 소화기능을 개선하는데 도움을 줍니다. 식이섬유는 변비를 예방하고  소화 과정을 원할하게 돕는 역할을 합니다. 제가 먹는 단백라떼 쉐이크 고소하고 맛까지 있습니다. 단백라떼 쉐이크를 물이랑 같이 먹어도 좋지만 더 맛있게 먹으려면 우유와 함께 마시면 좋았습니다.  고소한 향를 느낄 수가 있었고  편하게  마실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흑임자는 검정콩, 흰콩, 복은렌즈콩. 귀리, 보리 등 11가지 곡물이 들어가 있어 건강식 쉐이크를  마실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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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소하게 마실수 있는 흑임자 단백라떼 쉐이크를 소개합니다.

수요일 아침 라떼산책 끝내고~

오늘은 500g이나 늘었어요😅 기분이 나쁘기보다는 어제 겨우 만보만 하고 힘들어서 막 먹고 그랬던 것과 그제 오리고기 먹은 영향이지않나 싶습니다. 전에 생각보다 많이 빠졌던 게 다시 돌아온 거 같기도 하구요. 이게 지금 몸무게였다 생각도 들고요. 하여튼 오늘 다시 시작해야죠. 어제는 12시 비 온다더니 오늘 아침에는 오전9시 온다고 그래서 일어나서 물에 약만 먹고 부리나케 우리 라떼랑 산책나갔답니다.  다녀 오니까 어머니랑 동생이 벌써 아침밥을 먹고 반찬만 내것으로 놔뒀더라구요. 거기다 내가 샐러드해서 아침상 차린 거예요. 라떼랑 집 근처 와룡공원 올라가는 길목에서 계단으로 쭉 올라가지 않고 옆에 둘레길 같은곳을 걸었는데 개나리가 그렇게 흐드러지게 피웠네요 그러나 우리 라떼는 개나리엔 관심 없죠. 옆에 돌에 다른 강아지들이 남겨논 냄새나 열심히 맡고 있어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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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일 아침 라떼산책 끝내고~

우유라떼

속이 깝깝하여 부드러운 우유와 커피를 섞어서 라떼를 만들어봤어요.우유가 들어가서 편안하게 해주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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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델라

우유라떼

GS 라떼 마셔요

집에 들어오는길 GS에서 딱 마주친 지인... 얼떨결에 라떼 한모금씩 마시며 들어왔네요. 아까 마셨는데 커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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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 라떼 마셔요

물에 타서 먹어도 맛있는 단백라떼 단백질 쉐이크

단백질 쉐이크가 입 맛에 맞아서 좋아해요! 추천받은 단백질 쉐이크를 많이 먹어봤는데, 단백라떼 맛있어서 추천해요! 다른 단백질 쉐이크는 우유나 두유에 타서 먹어야지 맛있는 맛으로 먹을 수 있는데, 이건 물에 타서 먹어도 맛있어요. 흑임자 맛으로 물에 타서 먹으면 흑임자 고소함이 있고, 우유나 두유에 타서 먹으면 흑임자맛이 더 강하고 고소하게 느껴져서 취향에 맞게 먹을 수 있어요. 당이 낮아서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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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물부자

물에 타서 먹어도 맛있는 단백라떼 단백질 쉐이크

벚꽃 딸기라떼

이름이 참 예쁘네요 ㅎ 벚꽃 딸기라떼라네요.... 달달하니 딸기씹히는 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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깐뚱

벚꽃 딸기라떼

라떼랑 카페투어 4탄(애견카페 +점심)

아침 먹고 비 오니까 천천히 산책하려 했는데 비가 잠깐 딱 멈춰서 얼른 라떼만 비옷 입고 나갔어요. 봄비 맞은 개나리와 봄꽃들이 너무 예쁘죠. 한성대 쪽에 잠깐 볼일이 있어서 갔다가 근처에 애견카페를 서치하니 새로 생긴 애견카페가 잡히더라고요. 가는 길도 가끔 갔던 성북구청 쪽이라 한번 와봤어요. 애니플레이퍼피펍 11시 오픈인데 11시대 갔니 제가 첫손님이었네요(강아지입장비도 있음) 살짝 밖에 야외놀이터가 있어서 비가 살짝 오지만  공놀이도 좀 했네요. 이렇게 외부 베란다랑 루프탑도 있어서 거기서 앉아서 먹을 수 있지만 오늘같이 비오는 날은 그건 안 되고 구경만 했답니다. 전 점심때라 음료보다 음식을 시켰어요.  치즈 토마토 바게트. 잔에는 보리차예요.  생수랑 보리차도 있더라고요. 바게트에 치즈니 다이어트 하곤 정말 멀지만 오늘은 기분 내기로 했습니다. 비도 오고 꿀꿀하고~~ 이렇게 바게트 위에다 토마토와 치즈 얹어 먹으니 정말 맛있더라고요. 조금 남겨 가져가야지 하는 생각은 싹 잊고 다 먹었네요. 그 카페 상주견들.  모자사이래요. 딸기옷이 아들. 내부사진 이렇게 싹 먹었답니다.  아직은 멍카푸치노를 그릇이 없어서 못판대요. 아까 애견용품샵에서 산 간식을 좀 먹였네요. 우리 라떼랑 두아이들에게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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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떼랑 카페투어 4탄(애견카페 +점심)

라떼 한잔 하고 갈게요

머신고장 덕분에 오랜만에 라떼 한잔 버스파업으로 험난한 출근을 했더니 꿀맛이네요 흑흑 집에 갈 걱정이 태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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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떼 한잔 하고 갈게요

말차라떼

비오는 날 말차라떼 마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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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크핑크퐁퐁

말차라떼

고구마라떼

딸아이 아침으로 고구마라떼~ 이마트에브리데이에서 산 찰랑고구마 우유에 갈았더니 더 달콤하네요 아침으로 든든하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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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구마라떼

라떼랑 꽃보면서 출근길

라떼랑 산책하면서 오늘 만보도 채워야 되서 출근하기 전에 오천보 걷고(이건 못채울듯 싶어요) 출근하고 나서 오천보 이렇게 걸을 생각입니다. 그래서 얼른 낙산공원 쪽으로 발길를 돌렸어요.  저는 꽃일을 해서 꽃에 그렇게 감흥이 있는편이 아니지만 드문드문 있는 진달래는 미소짓게 하네요. 예쁜 진달래와  더 예쁜 우리라떼~ 볕 잘되는 곳에 목련 꽃망울도 이렇게 열려지고 있네요. 울아파트 단지에는 아직은 봉우리인데 진달래가 흐트러있는 꽃밭 같진 않지만 드문드문 있는 진달래도 되게 이뻐요 나무 사이에 수줍게 숨어 있어요 저는 바짝 가깝게 찍었지만... 출근길이라 그렇게 여유는 없어서 바로 내려오는데 잘 안다닌 길로 가봤더니 이렇게 낙타그림이 있더라고요. 그래서 라떼에게 포즈 시켰는데 앞을 쳐다보질 않아서 옆모습 라떼가 됐어요🤣 낙산공원 벽화마을을 거의 다 내려와서 아파트 벽면으로 개나리가 저렇게 피었네요. 오늘은 어제보다도 더 올라서 거의 20도에 육박한 서울 날씨거든요. 거의 5월달 더운 날씨 같구요 (그러다 내일 다시 떨어진다곤 해요) 많은 사람들이 잠바는 벗고 긴팔 하나만 입고 외국인들은 반팔도 입었더라고요🫨 저도 더워서 혼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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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라떼랑 꽃보면서 출근길

다이어트 중 저칼로리 라떼

살은 찌고 다이어트는 힘드네요 ㅎ 아메리카노 무설탕 먹으니 너무 단맛이 없어 편의점 가보니 저칼로리 라떼가 나왔네여 ㅎ 생각보다 달달한데 61 칼로리 ㅋ 470ml이라 양도 많고 ㅎ 저처럼 달달한 라떼 사랑하는데 먹고 나면 후회 되시는 분들..  다이어트 하실때 참다가 한번씩 저칼로리 라떼  드시면 될꺼 같아요 ㅋ 라떼 칼로리가 아마무시한데 470ml에 착한 칼로리네요 ㅎ 마음에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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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중 저칼로리 라떼

토요일 아침 라떼랑 산책후 맛있게😁

아침에 캐시위크에 계단 오르기로 오늘까지 6만보 체크되면 3000원 캐시딜 모바일 상품권 주는 게 있거든요. 근데 저번에는 오후에 해서 못 받았어요. 오늘은 맘 먹고 일어나자마자 얼른 우리 라떼랑 산책나가서 6천보 채우고 3000원 모바일 상품권 받았어요😁 대신 아침이 조금 늦어졌네요. 내가 샐러드를 만드니까 벌써 식구들 밥상도 다 차려져가지고 한꺼번에 사진을 찍었어요. 물론 저는이 샐러드 다 먹고 내밥 먹었고 딴 식구들은 밥끓여 먹었어요 오늘 반창 중에는 동생이 어제 저녁에 떡갈비 시켜 남은 거 몇 점이 있었거든요. 저는 1점 반 정도 먹었네요. 먹다보니 김치도 많고 좀 짜서 냉장고에 있는 브로콜린까지 마저 빼서 먹었어요. 어제 저녁에 비 와서 바닥은 아직 조금 척척했지만 우리 라떼랑 6000보 마치고 들어오는 길에 찰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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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아침 라떼랑 산책후 맛있게😁

낮에 카누라떼

낮에 소통하며 먹은 카누라떼 맛있더라고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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