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인더홀
맛난 한끼 하셨군요' 강아지도 귀엽네요
아침에 캐시위크에 계단 오르기로 오늘까지 6만보 체크되면 3000원 캐시딜 모바일 상품권 주는 게 있거든요. 근데 저번에는 오후에 해서 못 받았어요. 오늘은 맘 먹고 일어나자마자 얼른 우리 라떼랑 산책나가서 6천보 채우고 3000원 모바일 상품권 받았어요😁
대신 아침이 조금 늦어졌네요. 내가 샐러드를 만드니까 벌써 식구들 밥상도 다 차려져가지고 한꺼번에 사진을 찍었어요. 물론 저는이 샐러드 다 먹고 내밥 먹었고 딴 식구들은 밥끓여 먹었어요
오늘 반창 중에는 동생이 어제 저녁에 떡갈비 시켜 남은 거 몇 점이 있었거든요. 저는 1점 반 정도 먹었네요.
먹다보니 김치도 많고 좀 짜서 냉장고에 있는 브로콜린까지 마저 빼서 먹었어요.
어제 저녁에 비 와서 바닥은 아직 조금 척척했지만 우리 라떼랑 6000보 마치고 들어오는 길에 찰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