곱꼴
강아지랑 사진을 같이 찍다보니 사진이 더 이쁘게 나오네요
아침 먹고 비 오니까 천천히 산책하려 했는데 비가 잠깐 딱 멈춰서 얼른 라떼만 비옷 입고 나갔어요.
한성대 쪽에 잠깐 볼일이 있어서 갔다가 근처에 애견카페를 서치하니 새로 생긴 애견카페가 잡히더라고요. 가는 길도 가끔 갔던 성북구청 쪽이라 한번 와봤어요.
애니플레이퍼피펍
11시 오픈인데 11시대 갔니 제가 첫손님이었네요(강아지입장비도 있음)
살짝 밖에 야외놀이터가 있어서 비가 살짝 오지만 공놀이도 좀 했네요.
이렇게 외부 베란다랑 루프탑도 있어서 거기서 앉아서 먹을 수 있지만 오늘같이 비오는 날은 그건 안 되고 구경만 했답니다.
전 점심때라 음료보다 음식을 시켰어요.
치즈 토마토 바게트. 잔에는 보리차예요. 생수랑 보리차도 있더라고요.
바게트에 치즈니 다이어트 하곤 정말 멀지만 오늘은 기분 내기로 했습니다. 비도 오고 꿀꿀하고~~
이렇게 바게트 위에다 토마토와 치즈 얹어 먹으니 정말 맛있더라고요. 조금 남겨 가져가야지 하는 생각은 싹 잊고 다 먹었네요.
그 카페 상주견들.
모자사이래요. 딸기옷이 아들.
내부사진
이렇게 싹 먹었답니다.
아직은 멍카푸치노를 그릇이 없어서 못판대요.
아까 애견용품샵에서 산 간식을 좀 먹였네요. 우리 라떼랑 두아이들에게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