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면'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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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면 5개의 놀라운 할인 가격
라면 좋아하시나요? 쇠고기 라면 정말 오랜만에 먹어 보는데요 요즘 쇠고기 라면이 세일 중 이에요~ 쇠고기면 가격이 2000원도 안되는 1980원에 판매 중 이더라구요! 그래서 일단 1봉지를 사와서 먹어봤는데 너무 맛있더라구요 세일 기간이라 1봉지 더 구매 해 볼까 생각 중 입니다 라면 먹기 좋아하시는 분들에게 좋은 소식인 것 같네요~👍
ssalcong초코
라면
남편이 라면 끓여 먹어서 조금 뺏어 먹었어요
마음그릇
순두부열라면
오늘 저녁으로 매운열라면순두부 끓였어요 좀 맵지만 땀 흘리며 맛나게~
워니s
#라면.
남편 쉬는날. 라면 끓여 달라고 해 스프반만 넣고 묵은지 넣고 계란.새 배추김치 맛있게 먹네요. 밥까지 말아 싹싹 비우네요.
biki
라면
저녁에는 매콤한 국물이 먹고싶어서 청양고추 넣어서 신라면 끓여 먹었어요 계란까지 넣어서 더 맛있게 얼큰 하게 먹었네요
로블ㅎ
라면
라면은 양은냄비에 끓여야 제맛이죠 짬뽕 라면으로 맛있게 먹었습니다 점심 맛있게 드세요
저스트영
짜장라면 99% 쿠폰
홈플에 룰렛 돌려 며칠 전 짜장라면 99% 쿠폰 당첨 됐었는데 기한이 오늘까지 였네요. 하마터면 날릴 뻔 했어요. 홈플 앱으로 4만이상 주문하고 쿠폰사용해서 20 원에 이춘삼짜장라면 겟 했어요
러브복동
저녁식사- 라면으로 이열치열 !
먹었습니다! 신라면 +더레드 입니다~ 밥돌이라 밥 한공기 추가요!
숲속의나무
(다이어트 과자) 콘푸라이트는 먹고픈데 칼로리가 걱정이라면 콘푸라이트 라이트
보통 우리가 아는 콘푸라이트보다 당이 적은 라이트 버젼입니다. 기존 콘푸라이트가 1컵당 칼로리가 200대 후반이라면 라이트는 100대 초반이죠. 영양 정보는 위의 사진과 같아요. 추천하고픈 제품이에요. 라이트 버전이어서 단맛은 적지만 오리지널보다 훨씬 고소하고 바삭합이다. 그리고 저지방 영양식으로 11가지 비타민과 무기질을 갖춰 균형잡힌 영양을 제공한다고 해요. 저는 우유에 넣어 먹는 것보단 그릭 요거트에 넣어 먹으니 정말 맛나더라구요. (과일까지 넣으면 살짝 헤비합니다) 단, 콘푸라이트 오리지널의 달달함을 좋아하시는 분들께는 비추합니다~ 확실히 저당이다 보니 고소한 맛으로 먹어야지 단 맛 기대하면 실망합니다.
평송가성
이 컵라면 아시나요?
이 컵라면 진짜 맛있어요 오모리 김치찌개라면 입니다 쪼끔 맛이 자극적이고 작긴 한데 진짜 호불호 없는 맛있는 맛이에요ㅎㅎ 편의점에서 발견하시면 한번 먹어 보시기를 추천 드립니다ㅎㅎ
구룸구룸
라면 ‘이렇게’ 먹으면 건강하게 먹을 수 있다
저는 라면을 진짜 사랑하는데요 ㅎ 모두 마찬가지죠? 건강한 방법으로 라면 드시는 방법이 있어서 공유해봅니다 저도 라면 끓일때 저희 엄마가 해주시던 방식 그대로 한평생 라면 면을 데쳐서 먹어요 기름 한번 싹 없애고 먹습니다~ 모두 주말 잘 보내세용 라면은 한국을 넘어 전 세계적으로 인기 있는 음식 중 하나다. 간편한 조리할 수 있으며 다양한 맛이 있어 많은 이들이 즐겨 찾고 있다. 하지만 나트륨 함량이 많은 라면을 과도하게 섭취한다면 건강을 해칠 수 있다. 이와 관련해 세브란스 병원 이호선 영양사는 “몇 가지만 주의한다면 건강하게 라면을 섭취할 수 있다”고 전했다. ◆ 열량과 지방 함량이 낮은 건면으로 일반 라면은 면을 팜유에 튀겨 만드는 유탕면이다. 팜유는 식물성 기름이긴 하지만 동물성 지방처럼 포화지방 함량이 높아 건강에 좋진 않다. 건면은 면을 팜유에 튀기는 대신 고열의 바람으로 건조시켜 만든다. 이에 건면 한 봉지의 열량은 유탕면보다 약 100~150㎉ 적고, 지방과 포화지방의 함량도 유탕면의 1/3 수준이므로 건강을 위해 건면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 일주일에 한 개 미만으로 섭취하기 라면은 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하는 음식 중 하나이지만 과한 나트륨 함량이 단점이다. 세계보건기구가 권장하는 하루 나트륨 섭취량은 2000㎎이다. 라면의 평균 나트륨 함량은 1400~1500㎎이다. 이에 라면을 한 번에 두 개 이상 먹거나 김치와 함께 먹으면 한 끼 식사만으로 하루 나트륨 권장섭취량을 훌쩍 넘긴다. 라면을 일주일에 한 개 이상 섭취하는 사람은 한 개 미만으로 섭취하는 사람에 비해 허리둘레와 혈중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수치가 높다는 연구가 있다. ◆ 스프는 적게, 면과 라면 국물은 따로 끓이기 라면의 나트륨 중 20%는 면에 포함돼 있고, 라면을 끓이는 동안 추가로 흡수되면서 면의 나트륨 함량은 더 증가한다. 이에 면을 따로 삶은 후 국물에 넣어 끓이면 면의 나트륨 함량이 약 27% 감소하게 된다. 스프 역시 1/2~1/2 정도 적게 넣고 국물은 다 먹지 않는 것을 권장한다. 매콤하고 달짝지근한 비빔라면과 짜장라면도 라면 애호가들이 찾는 종류 중 하나다. 비빔라면과 짜장라면 나트륨 함량은 약 1300㎎으로 국물 라면보다 적다. 하지만 함께 넣어 먹는 소스의 단맛을 내는 단순당 때문에 탄수화물과 열량이 국물 라면보다 많다. 이에 소스 사용량을 조절해 나트륨, 단순당, 열량 섭취량을 줄이는 것이 좋다. ◆ 계란으로 단백질 보충, 채소로 비타민 보완 국물 라면에 들어있는 스프와 건더기 등만 넣으면 단백질, 비타민, 무기질 같은 영양소가 부족하다. 라면에 계란을 넣으면 단백질을 보충할 수 있으며 조개나 새우살 등 해산물과 육류의 살코기를 추가해도 좋다. 콩나물, 양파, 양배추 등 채소를 넣으면 부족한 비타민과 무기질을 보완할 수 있다. 하지만 건강을 위해 심혈관계 질환과 당뇨병을 앓고 있거나 비만 등 위험 요인을 가졌다면 라면 섭취를 줄이는 것이 중요하다. <출처 동아일보>
우리화이팅
😍쇼핑 후 라면
즐거운 토요일 주말이에요 하루 종일 쇼핑하고 운동했더니 배가 고프네요 출출해서 시리얼 먹을까? 라면 먹을까 하다가 라면 끓여서 먹어요 오랜만에 라면 먹었더니 맛이 있네요 1개로는 부족해서 라면 2개 끓여먹었어요ㅋㅋ
ssalcong초코
이것저것 다 넣은 라면 대령이요~
하.. 좀 쉴려고 했더니 또 독서실 다녀온 첫째가 배가 고프답니다 너..아까 많이 먹었잖아...... 이야기 할려다가 꾹 참고 ㅋ 냉장고에 이것저것 꺼내서 라면 끓여주니 잘 먹네요 ㅎ 라면은 면만 한번 데치고 어묵도 뜨거운 물에 데쳐서 늘 줍니다 어묵이랑 떡이랑 만두 넣어서 대령~
우리화이팅
떡라면
날도 더운데.. 떡라면 먹자는 남편. 오랜만에 라면 먹으니 맛있긴 하네요
불곡산
오래간만에 라면 먹어요
오래간만에 라면 먹어요
미주장
점심엔 라면
점심에 라면먹었어요 다들 맛점하셨나요? 혼자먹으니 냄비째로 설거지 줄이기..ㅎㅎ
이닝지아
남해 해물우동..돌문어라면.
남해 독일마을인근 식당에서 먹은거에요. 우동이 살짝 매콤하니 맛있었어요. . 라면은 제입에 좀 짜긴했는데..홍합도 통통하니 크고 해물 좋아하시면 맛있게 잘 드실거에요. 식당 분위기가..꼭 동남아 온 것처럼 분위기 있다고 딸이 좋아하던데요. 평일에 가니 한가로이 거닐수도 있고 좋았어요.
한결맘
라면세트
헬시딜에서 라면을 구입했습니다
그냥지나
라면 한젓가락 하세요~ㅎ
오전에 병원다녀와서 점심으로 라면 픽했어요ㅎㅎ 맛있는 식사들 하셨지요?? 대파 송송 청양고추 팍팍 넣어서 맛있게 먹네요~
제벌
점심에 라면으로
역시 라면에 김밥은 환상적인 조합이네요 아들은 제육김밥 찾는데 오늘 간집은 없더라구요. 그래도 깔끔하게 한끼 해결했어요^^
미르윤
여름철 '혈당 다이어트' 해야 하는 당뇨환자라면…수박 대신 '이 과일' 드세요
여름철 '혈당 다이어트' 해야 하는 당뇨환자라면…수박 대신 '이 과일' 드세요 김진택 노원을지대병원 내분비내과 교수 당뇨병 환자는 수박 대신 자두를 섭취하는 게 좋다. 사진=이미지투데이 [서울경제] 뜨거운 햇살이 내리쬐는 여름은 당뇨병 환자에게 유독 힘든 계절이다. 무더위로 인한 온열 질환에 취약할 뿐 아니라 혈당 관리 등에 평소보다 더 신경 써야 하기 때문이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 통계에 따르면 2022년 당뇨병 환자는 368만7000여 명으로, 전년 대비 약 15만 명 증가했다. 일상생활에서 당뇨병 관리가 더욱 중요해진 이유다. 최근에는 혈당 관리와 다이어트를 병행하는 혈당 다이어트, 이른바 '글루어트'도 주목받고 있다. 글루어트는 체중 감소와 당뇨 관리에 매우 효과적이라고 알려졌다. 올여름 혈당 다이어트를 시도해보려는 이들을 위해 김진택 노원을지대병원 내분비내과 교수의 조언을 정리해봤다. Q. 수박, 복숭아 등 여름 제철과일 먹어도 괜찮나. A. 수박, 참외, 복숭아, 포도 등 여름철 제철 과일은 무기질과 비타민 보충에 있어서 중요한 식품이다. 하지만 너무 많은 양을 섭취하면 혈당이 높아질 우려가 있다. 특히 수박은 가장 당지수가 높아 혈당 스파이크를 일으킬 수 있기에 주의가 필요하다. 상대적으로 당지수가 낮은 사과, 배, 자두 등으로 대체하는 것도 한 가지 방법이다. Q. 여름철 당뇨병 환자의 경우 운동은 어떻게 하면 좋나. A. 당뇨병 환자들은 가장 무더운 시간대에 운동하는 것은 피해야 한다. 특히 혈당이 높을 때 운동을 하면 오히려 해가 될 수 있다. 온열 질환 위험성이 높고, 땀이 나면서 탈수가 생길 수 있기 때문이다. 규칙적인 운동이 필요하다면 냉방시설을 갖춘 헬스장, 수영장 등을 이용하는 게 좋다. 운동 시간은 30~60분 정도가 적당하다. Q. 갈증날 때 음료수 마셔도 되나. A. 더위로 인해 생기는 갈증을 탄산이나 주스 등 단 음료로 해결해서는 안 된다. 음료수 섭취로 인해 혈당이 올라가는 것도 문제지만, 혈당이 높아질수록 소변량도 함께 증가해 갈증이 심해지는 악순환이 반복된다. 갈증이 날 땐 시원한 물이나 차를 마시는 것이 좋다. Q. 여름철 발 관리는 어떻게 하나. A. 당뇨 환자에게 발은 항시 특별 관리 대상이다. 당뇨 합병증의 가장 흔한 질환이 발에서 먼저 나타나기 때문이다. 특히 여름철엔 샌들을 신다 보니 발이 잘 노출되는데, 이때 발에 작은 상처가 생겨도 잘 감지하지 못해 심각한 염증으로 진행되는 경우가 많다. 따라서 여름철엔 매일 발을 자가 검진하자. 김수호 기자(suho@sedaily.com) 기자 프로필
cogo092
그래봤자 라면 이겠지만
남편 저녁 먹고 온다니 라면 끓여먹는 중 ㅋ 각종 채소에 계란 치즈도 모자라 토마토까지 넣어 건강식 코스프레 해봅니다. 그래봤자 라면 이겠지만요 ㅋㅋ
쨋든럽
김치볶음밥과 사리곰탕 컵라면
다섯시 학원가기전 큰애 간식.. 제일 좋아하는 김볶과 사리곰탕 컵라면 먹고 갔네요 ㅎ 계란 후라이와 김은 싫어해서 늘 간촐하게 먹고 갑니다 엄마야 편하지만 뭐든 잘 먹기를 바라는데.. 편식쟁이 딸.. 안고쳐지네요 ㅋ 잘 먹고 당겨와~
우리화이팅
오랜만에 라면
남편이 라면 끓여먹어서 조금 뺏어 먹어요 맛있네요
마음그릇
혈당 해치지 않으면서 맛있게! 초 간단 라면 조리법
혈당 해치지 않으면서 맛있게! 초 간단 라면 조리법 라면은 간편하고 맛있게 한 끼를 해결하게 해주는 식품입니다. 하지만 당뇨병 환자는 라면 속 탄수화물과 나트륨, 지방 탓에 라면을 맘껏 못 먹습니다. 당뇨 환자의 라면 섭취, 영영 그림의 떡일 뿐일까요? “30대 당뇨병 환자입니다. 주중에는 업무가 많아서 끼니를 대충 때우거나 종종 굶기도 합니다. 가끔 라면을 끓여 먹으면 딱 좋겠다 싶을 때가 있는데요. 라면으로 식사 해결해도 괜찮을까요?” Q. 건강하지만 맛있게 라면 먹는 방법 알고 싶어요. < 조언_허정연 가천대길병원 영양실장> A. 스프는 적게, 채소 곁들여야 라면은 사실 당뇨병 환자에게 권장하지 않는 식품입니다. 전분(다당류), 팜유(포화지방), 염분(나트륨) 등 혈당 상승을 유발하는 성분이 잔뜩 든 가공식품이기 때문입니다. 영양 구성이 고르지 않는 만큼, 혈당을 불안정하게 할 수 있습니다. 다만, 꼭 먹어야 할 때가 있기도 하고, 먹고 싶은 것을 무조건 참는 게 능사가 아니기도 합니다. 당뇨병 환자가 그나마 건강하게 라면 먹는 법 알려드립니다. 🔷 먼저, ‘건면’ 제품을 고르세요. 기름에 튀기지 않고 자연 건조한 면을 사용하는 제품이 여럿 나와 있습니다. 튀긴 면보다 상대적으로 열량과 지방 함량이 낮습니다. 🔷 만약 건면을 구입하는 게 여의치 않다면 일반 제품을 선택하되 냄비를 두 개 사용해, 한 개의 냄비에서 끓는 물에 면을 익힌 뒤 건져내 다른 끓은 물 냄비에 스프를 넣고 마저 조리해 드세요. 면을 물에 한 번 삶아 팜유를 제거하는 과정을 거치는 겁니다. 그 다음으로 신경 써야 할 것은 나트륨 줄이기입니다. 라면 한 봉지 당 평균 나트륨 함량은 1693mg으로, 하루 권장 나트륨 섭취량(2000mg)에 맞먹습니다. 🔷나트륨 섭취를 줄이기 위해서는 스프를 3분의 1 정도 덜 넣는 게 방법입니다. 싱거워지는 게 싫으시죠? 🔷물도 그만큼 적게 사용하면 맛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 라면을 먹을 때 김치 대신 양상추 샐러드 등을 곁들이는 것도 나트륨 섭취를 줄이는 데 큰 도움이 됩니다. 🔷 영양 균형을 맞추기 위해선 라면에 순두부, 계란, 콩나물, 양배추 같은 토핑을 넣으세요. 라면에 부족한 단백질과 섬유질을 보충해줄 뿐 아니라, 채소에 풍부한 칼륨이 체내 나트륨 배출에도 도움을 줍니다. 아무리 건강하게 먹더라도, 라 면은 가공식품입니다. 과다 섭취는 자제하면 좋겠습니다! 김서희 기자 ksh7@chosun.com
뽀봉

오늘저녁은 혼자 라면
역시 혼자 일때는 귀챦아서.. 라면 끓이면서 그래도 영양생각한다고 계란하다 탁 깨서 넣고 파 송송 썰어 넣었어요. 엊그제 구입한 갓김치랑 함께 했는데 맛나더라구요.
미르윤
라면먹었어요
건기챌 3일차, 지육챌 9일차 인증글입니다. 건강한 한끼는 아니지만 맛있는 한끼면 건강한 한끼가 되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점심에 날도 너무 덥고 멀리 나가서 밥먹기도 머해서 근처에서 김밥에 라면 먹었습니다. 오늘은 물이 너무 많아서 땡초좀 달라고 해서 국물에 넣어서 매콤하게 먹었습니다. 점심은 너무 분식을 먹었으니 오늘은 금요일이니깐 저녁을 거하게 먹어야 겠습니다. 이번주도 너무 수고 많으셨습니다. 다음주도 비가 이어지던데 다들 건강조심하시고 행복한 주말보내세요.
깐징짱
오늘 아침은 간단하게 라면
라면 먹고가요 ㅎㅎ 제가 좋아하는 짜계치입니당 다들 아침 든든하게 먹고 출발하세요💛
구룸구룸
파 송송 라면
점심에 계란이랑 파 송송 넣어서 라면 끓여 먹었네요. 매울줄 알았는데 신라면 맵기 정도 네요. 그냥 평범한 신라면 맛이랑 비슷 하네요. 특별 한 맛은 없어요
로블ㅎ
2023 라면 판매량 순위
불닭볶음면 다른 라면에 비해서 해먹는 빈도수나 양이 현저히 적을거 같은데 저렇게 높은 순위에 있다는게 놀라와요 삼양은 불닭 볶음면 때문에 살아남네요 신라면은 라면집 분식집들 라면이 신라면이라 매출이 줄어들수가 없고 다들 입맛은 비슷한가보네요
야고
라면 옆에 바나나, 꾸준히 먹었더니…몸에 변화가?
요즘 과일-채소 값이 너무 올라 부담이다. 건강에 좋은 식품이지만 비싸서 자주 먹을 수 없다. 이럴 때 바나나에 눈길이 간다. 최근 수입 물량이 풀려 가격이 더 내려갔다는 소식이다. 바나나는 식이섬유 등 각종 영양소가 많은 건강식이다. 어떻게 하면 바나나를 제대로 활용할 수 있을까? 짠 라면 먹은 후 바나나…몸속 나트륨 배출에 기여 국가표준식품성분표에 따르면 바나나 100g은 열량이 77㎉, 수분 78g, 단백질 1.11g, 지방 0.2g, 탄수화물 20g, 당류 14.4g, 총식이섬유 2.2g, 마그네슘 32㎎, 인 23㎎, 칼륨 355㎎ 등 다양한 영양소가 들어 있다. 지방이 거의 없고 나트륨이 매우 적다. 또 칼륨이 많아 짠 스프를 넣은 라면을 먹은 후 바나나를 섭취하면 몸속 짠 성분(나트륨) 배출에 기여한다. 당뇨병 예방·관리, 장 건강 vs 운동 전후, 변비 예방 바나나 구입 후 노랗게 익어 반점이 보일 때까지 기다리는 경우가 있다. 달콤하고 맛이 더 좋기 때문이다. 다만 잘 익은 것과 덜 익은 것은 장점과 단점이 모두 있다. 당뇨병 혈당 관리의 기준인 당 지수(GI)가 덜 익은 바나나는 30, 잘 익은 것은 58 정도다. 덜 익은 것은 포도당(탄수화물) 흡수가 늦어 혈당이 낮게 천천히 올라 당뇨병 예방·관리에 도움이 될 수 있다. 덜 익은 것은 저항성 전분(소화되지 않는 탄수화물)이 풍부해 소장에서 소화되지 않고 대장으로 이동하여 장내 미생물에게 영양분을 제공, 장 건강에 도움이 된다. 더 나아가 대장암 예방에 기여할 수 있다. 운동을 앞두고 있다면 잘 익은 바나나를 먹는 게 좋다. 저항성 전분이 적어 소화가 잘 되고 혈당이 오르는 시점에 몸을 움직이면 혈당 조절에 도움이 된다, 바나나의 갈색 반점은 전분이 당으로 바뀐 것을 의미해 운동 후 피로를 더는 데 기여한다. 식이섬유의 일종인 펙틴이 풍부해 변비에도 좋다. 반면에 덜 익은 바나나는 오히려 변비를 일으킬 수도 있다. 운동 선수들이 바나나 먹는 이유?… 근육–신경의 효율 높여 프로 선수들이 경기 전이나 중간에 바나나를 먹는 경우가 있다. 마그네슘 성분이 근육-신경의 효율을 높이고 근육 경련 예방 효과가 있기 때문이다. 바나나는 적당한 열량(77㎉)이 있어 힘을 내는 데 좋다. 풍부한 당류(14.4g)는 피로를 덜고 운동 후 회복에도 좋다. 탄수화물(20g) 속의 포도당은 경기 중 집중력, 두뇌 활동에 도움을 준다. 포도당은 뇌의 에너지원으로 공부 할 때도 필요하다. 여기에 신경과 근육 기능을 조절하여 세포의 균형 유지를 돕는 칼륨까지 있어 도움이 된다. 바나나는 포만감도 상당해 식사의 과식을 막는 효과도 있다. The post 라면 옆에 바나나, 꾸준히 먹었더니…몸에 변화가? appeared first on 코메디닷컴.
뽀봉
점심엔 라면
점심에 라면 먹었어요~ 만두하나 올려서 먹기^^ 모두 맛점하셨나요?
이닝지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