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 좀 쉴려고 했더니 또 독서실 다녀온 첫째가 배가 고프답니다 너..아까 많이 먹었잖아...... 이야기 할려다가 꾹 참고 ㅋ 냉장고에 이것저것 꺼내서 라면 끓여주니 잘 먹네요 ㅎ 라면은 면만 한번 데치고 어묵도 뜨거운 물에 데쳐서 늘 줍니다 어묵이랑 떡이랑 만두 넣어서 대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