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해 독일마을인근 식당에서 먹은거에요. 우동이 살짝 매콤하니 맛있었어요. . 라면은 제입에 좀 짜긴했는데..홍합도 통통하니 크고 해물 좋아하시면 맛있게 잘 드실거에요. 식당 분위기가..꼭 동남아 온 것처럼 분위기 있다고 딸이 좋아하던데요. 평일에 가니 한가로이 거닐수도 있고 좋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