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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면'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라면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9/2(월)칼륨 음식 꾸준히 먹으면… 혈압 조절, 위암 예방에 도움

국가표준식품성분표에 따르면  식품 100g에 들어 있는 칼륨의 양을 보면  고구마 375mg,  바나나 355mg,  감자 296mg,  토마토 250mg이다.  참외, 키위, 멜론 등 과일과 녹색 채소,  견과류에도 상당량의 칼륨이 들어 있다.  국, 찌개 등 짠 음식을 많이 먹는 사람은  칼륨 음식을 꾸준히 먹으면  나트륨 배출을 도와 혈압 조절,  위암 예방에 도움이 된다. 💥라면에 토마토, 방울토마토…  나트륨 배출, 라이코펜 흡수 촉진 라면에 토마토나 방울토마토를 넣어 보자.  칼륨으로 인해 몸속에서 나트륨 배출을  촉진하고 영양소가 크게 늘어난다.   ‘토마토 라면’은 아직 익숙하지 않지만  맛도 좋아 찾는 사람들이 적지 않다.  짠 라면을 먹은 후 바나나를 먹어도  나트륨 배출에 도움이 된다. 출처:코메디 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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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월)칼륨 음식 꾸준히 먹으면… 혈압 조절, 위암 예방에 도움

당신의 뱃살은 안녕하십니까?

산책 하다가 이걸 봤는데요  온 가족이 다같이 도전 하기로 했어요  울집 첫째가 엄청 말랐거든요. 먼저 시범을 보였는데 10대 코스도 패쓰 못하더라구요 간격이 15cm 에요 ㅎㅎ 이거 불량이라면서 뒤도 안돌아보고 돌아왔네요 ㅋㅋ 좀 찔리긴 하지만 맘은 편안거 있죠^^;  이거 해 보신적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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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abuck

당신의 뱃살은 안녕하십니까?

오늘 먹은것들

일요일 아침은 무조건 라면 주말아님 못먹으니 점심은 족발배달 저녁은 함박스테이크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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숫자

오늘 먹은것들

9/1(일)일요일 저녁은 라면 호로록~🍜

오늘 저녁은 건면에 계란 탁! 아삭하게 콩나물도 넣고~~ 간단하게 해결했어요~~!! 그리고 삼겹살/낙지 조금씩 남은거 야채랑 고추장넣고 볶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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냥식집사

9/1(일)일요일 저녁은 라면 호로록~🍜

저녁 상다리 부러지게 차렸어요

몇첩인가요 ㅋ 봄에만 먹을수 있는 쑥국.. 이제 한번 남은거 같아요  고구마 줄기김치. 열무김치.감자 볶음.장조림. 멸치 꽈리뽁음. 깻잎 짱아찌까지 이것만 해도 밥상이 푸짐인데.... 조기도 머리쪽으로 잘 구워지고. 계란말이도 두툼하게 완성 꽃게 제철이라면서요?? 제가 제일 좋아해요 2마리는 전부 제껏 ㅋㅋ 맛나게 먹을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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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봉

저녁 상다리 부러지게 차렸어요

휴게소 맘스터치

무늬만 싸이버거 ㅠㅠ 패티로 들어간 치킨 보고 깜놀.. 뭘 기대힌건지.. 라면 시킬껄 후회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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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근쥬스쪼아

휴게소 맘스터치

6시간도 못 잤다가는 병 달고 살아…면역력 올리는 방법은?

6시간도 못 잤다가는 병 달고 살아…면역력 올리는 방법은?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님의 스토리 6시간 미만으로 자는 노인은 면역력이 떨어져 병에 걸리기 쉬운 것으로 나타났다. [사진=클립아트코리아] 우리 몸은 잠시도 쉬지 않고 온갖 병원체를 막아내느라 고군분투하고 있다. 도울 방법은 없을까. 영국 일간 ‘가디언’ 등의 자료를 토대로 면역 시스템을 튼튼하게 만드는 생활 방식을 정리했다. 꾸준한 운동 심장과 근육을 단련하고, 몸매를 보기 좋게 만들 뿐 아니라, 면역 시스템 강화에도 기여한다. 특히 나이 먹은 사람에게 중요하다. 새로운 감염을 발견했을 때 경보를 울리는 T세포는 나이를 먹으면 줄어든다. 그런데 연구에 따르면 자전거를 타는 55~79세 성인들은 젊은이들 못지않게 T세포를 생성했다. 그밖에도 운동이 감기를 비롯한 상부 호흡기 감염을 줄인다는 연구가 여럿이다. 잠 잘 자기 65세 이상인데 자는 시간이 6시간 미만이라면, 백혈구가 병원균의 침입에 제대로 대처하지 못한다. 수면이 부족하면 감기, 독감에도 걸리기 쉽다.   건강한 식단 소화관에는 면역 시스템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무수한 미생물이 살고 있다. 지방은 적게, 섬유소는 풍부하게 섭취하면 장 내 유익한 균의 비중을 늘어난다. 프로바이오틱스(유익균)를 섭취하는 것도 좋다. 요거트에 들어 있는 프로바이오틱스는 항생제를 복용할 때 발생하는 감염성 설사를 예방하며, 궤양성 대장염 수술 후 합병증으로 고생하는 이들에게도 도움이 된다.   술 줄이기 취하도록 마시고 나면 몸에는 숙취 이상의 것이 남는다. 연구에 따르면 보드카를 네다섯 잔 마신 사람은 암과 싸우는 백혈구 수치가 낮았다. 이 상태는 술 마시고 다섯 시간이 지나서야 회복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술을 많이 마시면 박테리아를 무찌르는 면역 세포, 즉 매크로파지의 힘도 약해진다.   비타민D 수준 유지 비타민D는 면역 체계의 균형을 잡는다. 염증성 장 질환이나 다발성 경화증, 류머티즘 관절염 등 자가 면역 질환을 막는 세포의 생성을 촉진하는 것이다. 비타민D는 또한 매크로파지가 해로운 균을 죽이는 것을 돕기 때문에 독감 등 감염성 질환에 대한 면역력이 강해진다. 비타민D는 칼슘 흡수를 높여 뼈를 건강하게 하며, 암을 예방한다는 사실까지 알려져 있다. 비타민D는 햇볕만 잘 쬐어도 하루 필요량의 80%를 얻을 수 있다. 햇볕이 강하고 옷이 짧은 여름철 기준, 하루 30분 정도 햇볕을 쬐면 충분하다. 담배 끊기 담배를 피우는 이들은 독감이나 폐렴, 염증성 질병에 걸리기 쉽다. 니코틴이 해로운 미생물을 죽이는 호중성 백혈구의 능력을 훼손하기 때문이다. 흡연자들의 비인강, 즉 코 뒤쪽에서 목의 상부로 이어지는 인두부에는 유익한 박테리아가 적고, 병원균은 많다. 또한 피부 감염과 구강 질환 일으키는 박테리아의 수치가 높다. =============== 비타민D 하루 30분 햇볕을 뙤면 충분하다고 하는데, 너무 더워서요 ~! 영양제로는 도움이 별로 일까요?? 건강에 수면구조가 차지하는 것이 차 많네요 면역력이 떨어지지.. 특히 요즘처럼 계절바뀌는 시기에는 감기조심 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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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시간도 못 잤다가는 병 달고 살아…면역력 올리는 방법은?

무작정 걸어라? ‘이렇게’ 걸어야 혈당 조절 효과 커

무작정 걸어라? ‘이렇게’ 걸어야 혈당 조절 효과 커 [밀당365] 무작정 걸어라? ‘이렇게’ 걸어야 혈당 조절 효과 커© 제공: 헬스조선 혈당 조절 위해 걷기 운동하는 분들 많으시죠? 걸음 속도가 빠른 사람일수록 혈당 조절이 잘 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효과적인 걷기에 대해 알려드립니다. 오늘의 당뇨레터 두 줄 요약 1. 근육량 많아야 혈당 조절이 잘됩니다. 2. 자주, 빠르게 걷는 게 좋습니다! 걷는 속도가 ‘근육량’의 지표   ‘걸음이 빠른 사람일수록 건강하다’는 말 한 번쯤 들어보셨을 겁니다. 이는 혈당에도 해당하는 말입니다. 빨리 걷는 사람이 혈당 조절에 유리합니다. 이유가 뭘까요? 바로 ‘근육량’ 때문입니다. 가천대길병원 내분비대사내과 김병준 교수는 “근육은 혈당 저장소라 불릴 만큼 포도당을 가장 많이 처리하는 기관이다”라며 “근육량이 많으면 자연히 걷는 보폭이 커지고, 빠르게 걷는 경향을 보인다”고 말했습니다. 걸음이 빠른 사람들을 봤더니 근육이 많았고, 근육이 많으니 혈당도 잘 조절되더라는 겁니다. 근육 적어도 빨리 걸으려는 노력을   그럼 이와는 조금 다르게, 근육은 적지만 빠르게 걸으려고 노력하는 사람은 어떨까요? 근육량에 관계없이 시속 3km 미만으로 걷을 때보다​ 시속 3~5km로 조금 빨리 걷을 때 당뇨병 위험이 15% 낮아진다는 런던 임펠리얼칼리지 연구 결과가 최근 나왔습니다. 더 나아가, 시속 5~6km로 빠르게 걸었을 때에는 당뇨병 위험이 24%, 시속 6km 이상으로 경보하듯 걸으면 당뇨병 위험이 39%나 낮아졌습니다. 이 연구에 대해, 한림대강남성심병원 내분비내과 정한나 교수는 “빨리 걸으려는 노력을 하다 보면 심폐지구력이 향상되고, 근육의 양과 질도 개선되는 효과를 얻을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비록 지금은 근육이 다소 적더라도 빨리 걷다보면 근육량이 늘어날 것이고, 그러면 여러 건강 효과를 누릴 수 있다는 겁니다. 똑같은 시간을 걷더라도 더 빠른 속도로 걷는 게 효율적이라는 걸 명심해야 합니다.   조금씩이라도 자주 걷기   하지만 원래 걸음이 느린 사람이 하루아침에 빠르게 걷다가는 부상의 위험이 있습니다. 훈련을 통해 빠른 걸음으로 거듭나면 좋습니다. 먼저, 조금이라도 자주 걸으세요. 걷는 것에 익숙해진 뒤에는 ‘팔다리를 휘저으며 빠르게 걷기 1분 후, 원래 속도로 걷기 1분’이나 ‘빠르게 걷기 3분 후, 원래 속도로 걷기 3분’ 식으로 속도를 조절합니다. 그러면 서서히 근육이 단련되면서 빠르게 걷는 게 편안해집니다. 보폭을 넓히는 것도 방법입니다. 평소 걸을 때보다 10cm 정도만 보폭을 넓혀도 근육이 큰 자극을 받습니다. 허벅지와 골반 안정화 근육이 단련되면서 혈당 조절에 유리해집니다. 정한나 교수는 “이렇게 하면 혈당 개선뿐 아니라 심혈관질환이나 사망률 감소에도 도움이 된다”며 “당뇨병 환자라면 지금부터 꾸준히 빠르게 걷기를 실천하길 권한다”고 말했습니다. 고령 환자는 주의해야 합니다. 김병준 교수는 “고령의 당뇨병 환자는 이미 근육량이 크게 감소돼 있고 균형 감각도 떨어져 있을 가능성이 크기 때문에, 빠르게 걷는 게 심폐기관·근골격계에 무리를 주거나 낙상 위험을 높일 수 있다”며 “이때는 스쿼트, 플랭크 같은 근력 운동을 안전한 실내에서 조금씩 실시해 근육의 저항성부터 키우면 좋다”고 말했습니다. 걷는 게 익숙해서 당장 빠르게 걷기를 하더라도 경사진 곳은 피하고, 걸은 후에는 스트레칭·마사지·충분한 휴식을 통해 근육이 회복할 시간을 주는 것도 중요합니다. ================= 조금씩이라도 자주 걷기 좋네요 낮시간에는 어제 걸어보니.. 한번에 쭉 걸어 가기 정말 힘들던데요 꾸준히 조금씩 걷는 습관도 중요하죠 매일 걷기 하면 ,몸도 좋아 지겠지만, 맘도 뿌듯함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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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봉

무작정 걸어라? ‘이렇게’ 걸어야 혈당 조절 효과 커

커피와 녹차에만?... 뜻밖에 카페인 많은 음식 5

식후 커피 한잔을 꼭 챙겨 마시는 사람들이 많다. 카페인 효과로 정신도 번쩍 들고 피로감도 싹 가시기 때문이다. 사실, 카페인은 자연 식재료에 존재하는 알칼로이드의 한 성분이다. 적당량 섭취하면 피로를 개선하고 정신을 깨우며, 이뇨 작용으로 노폐물을 배출하는 데 도움을 준다. 하지만 카페인 성분에 예민하거나 과다 섭취하는 경우, 심장 박동이 빨려져 두근거림, 불면증, 속쓰림 등이 생기기 때문에 섭취에 주의해야 한다. 커피와 녹차 외에도, 뜻밖에 카페인이 많은 음식을 알아본다.  ◆ '아이스크림', 시원한 맛 속에 카페인 시원하고 달콤한 아이스크림에 카페인이 들어있다고 생각하기란 쉽지 않다. 아이스크림도 주재료에 따라 다량의 카페인이 함유돼 있다. 특히, 커피나 녹차 맛 아이스크림에는 100g 당 100mg의 카페인이 함유돼 민감한 사람이라면 신체 변화를 감지할 수 있다. 늦은 밤이나 카페인 섭취가 많은 날엔 아이스크림보다 따뜻한 카모마일 등의 차를 마셔보자. ◆ '진통제', 카페인의 통증 완화 효과  통증을 가라앉히고 몸을 편하게 만드는 진통제에도 카페인이 들어있다. 카페인은 약물이 체내로 더 쉽고 빠르게 흡수하도록 돕는 역할을 하기 때문에 여러 약물에 부재료로 사용된다. 특히, 두통이 나타날 때마다 진통제를 복용하면, 약물 의존성 두통으로 이어질 수 있으니 복용에 유의해야 한다. ◆ '초콜릿', 달콤한 맛에 숨은 카페인  초콜릿에 카페인이 들어있다는 사실은 널리 알려져 있다. 특히, 카카오 함량이 높은 다크 초콜릿은 밀크 초콜릿에 비해 약 2배 높은 카페인을 함유한다. 식약처는 성인의 카페인 일일 섭취 권고량은 400mg 이하, 어린이와 청소년은 몸무게 1kg당 2.5mg 이하로 설정했다. 남녀노소 인기 간식인 초콜릿인 만큼 한 번에 많은 양을 섭취하기 쉽다. 평소 카페인 함유량을 계산해 적정량만 섭취하도록 주의해야 한다.   ◆ '껌과 사탕', 알고 보니 카페인 효과  운전하다 잠이 올 때는 음식이나 음료를 먹어 잠을 깨는 경우가 많다. 커피의 카페인이 걱정돼 껌과 사탕을 먹었다면? 카페인을 섭취하긴 마찬가지다. 사실 껌이나 사탕에는 커피보다 많은 카페인이 들어있다.  식품의약품안전처의 발표에 따르면, 추잉 껌에는 1kg당 평균 917.2mg의 카페인이 함유돼 있다. 이는 커피의 카페인 평균 함량 449.1mg/kg의 두 배에 달한다. 사탕도 안심할 순 없다. 사탕의 평균 카페인 함량은 577.4mg/kg으로 커피보다 많은 양의 카페인이 함유돼 섭취에 주의가 필요하다.  ◆ 탄산음료와 에너지 드링크  에너지 드링크는 다량의 카페인을 함유해 잠을 깨우고 에너지를 높이는 데 도움을 준다. 사실, 요즘 유행인 제로 칼로리 콜라에도 카페인은 들어있다. 350ml 한 캔당 33.9~38.9mg의 카페인이 함유됐고, 과일 맛 탄산음료나 일부 전해질 보충 음료도 카페인 함량이 42.6~54.8mg으로 높다. 탄산수는 카페인이 없어 섭취해도 좋으나, 건강을 위해 생수나 카페인이 없는 허브 티를 마시는 습관을 들이는 게 좋다.  김수현 기자 (ksm78@kormedi.com)  .......... 커피와 녹차에 카페인이 많이 들어 있는것은 알았는데 껌과 사탕에 카퍼인이 함유 되어 있는것을 알았네요. 아~졸음 운전 껌이 있었네요. 제가 운전을 안하니까 관심이 없었네요. 오늘 새로운 지식을 배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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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와 녹차에만?... 뜻밖에 카페인 많은 음식 5

혈당일기10기13일차

9월1일 공복혈당 어제 늦은시간 라면 한그릇 어김없이 혈당118  어찌 이리 정확하게 나오는지 정신차리자 아자아자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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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마꼬마

혈당일기10기13일차

아침은 간단히

라면 2개 끓여 가족들 나눠주고 전 귤 먹어요 단맛 신맛 전혀 안나요 무맛 ㅠㅠ 입맛만 버렸네요 커피 마시고픈데 커피를 안챙겨와서 슬퍼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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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근쥬스쪼아

아침은 간단히

혈당을 급격하게 올리는 음식 7

1.냉모밀 냉모밀은 여름철 시원하게 즐길 수 있는 음식으로 사랑받고 있다. 그러나 냉모밀의 면은 대부분 메밀로 만들어지지만, 상업적으로 판매되는 제품들은 흰 밀가루가 혼합된 경우가 많다. 또한 달달한 소스와 함께 섭취하는 경우가 많아 혈당이 빠르게 상승할 수 있다.   2. 볶음밥 볶음밥은 간편한 한 끼 식사로 인기가 높지만, 흰 쌀밥을 기본으로 하기 때문에 혈당을 빠르게 올릴 수 있다. 특히 기름에 볶아진 탄수화물은 체내에서 흡수 속도가 더 빨라지므로 혈당 조절에 주의를 요한다.  3. 떡볶이 떡볶이는 쌀로 만든 떡이 주재료로, 쌀 떡은 당질 함량이 매우 높다. 매콤달콤한 양념까지 더해지면 혈당은 더욱 급격히 상승할 수 있다. 이 때문에 혈당 조절이 필요한 사람들은 떡볶이 섭취 시 양을 제한하거나 섭취를 자제하는 것이 좋다.  4. 짜장면  짜장면은 밀가루 면과 달콤한 짜장 소스로 구성된 음식이다. 면 자체가 탄수화물이 많은데다가 짜장 소스도 당분이 많이 포함되어 있어 혈당을 빠르게 올릴 수 있다. 자주 섭취할 경우 혈당 조절에 부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다. 5. 떡  떡은 전통적으로 한국에서 많이 소비되는 음식으로, 다양한 종류가 있지만 대부분이 쌀로 만들어져 있다. 쌀로 만든 음식은 혈당을 급격하게 상승시킬 수 있기 때문에 특히 당뇨병을 앓고 있는 사람들에게 주의가 필요하다.  6. 라면 라면은 즉석에서 간편하게 조리해 먹을 수 있어 많은 사람들이 애용하는 음식이다. 그러나 라면의 면발은 대부분 정제된 밀가루로 만들어져 있어 혈당을 빠르게 올릴 수 있으며, 라면 스프 역시 당분과 나트륨이 높아 혈당 조절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  7. 김밥 김밥은 건강한 식단으로 여겨지기도 하지만, 흰 쌀밥이 주재료로 사용되기 때문에 혈당에 미치는 영향이 크다. 특히 다량의 밥과 함께 다른 재료들이 포함된 김밥은 포만감을 주는 동시에 혈당을 빠르게 상승시킬 수 있다. 만약 혈당 조절이 필요하다면 현미나 통곡물을 활용한 김밥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혈당 관리의 중요성  혈당을 급격히 올리는 음식을 자주 섭취하게 되면 인슐린 저항성이 생기기 쉬워지고, 이는 결국 당뇨병 등 건강 문제로 이어질 수 있다. 따라서 이러한 음식을 적절히 조절하거나 건강한 대체 식품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 특히 혈당 조절이 필요한 사람들은 식단을 꼼꼼히 관리하고 정제된 탄수화물 섭취를 줄이는 것이 바람직하다.  혈당을 안정적으로 유지하기 위해서는 정제된 탄수화물보다는 통곡물, 채소, 단백질이 풍부한 식단을 유지하고, 운동을 병행하는 것이 중요하다. ........ 주말 저녁 메뉴 무엇으로 해서 드시나요? 간편하고.맛있는것은 혈당이 높다고 해서 굶고 있네요. 저녁에 남편과 아이는 콩물 국수 먹고 싶다는데..저는 잔치 국수 먹고픈데 혈당 때문에 못 먹어요. 혈당 있으신 분들은 잘 알고 계시겠지만 다시 한번 주의 깊게 보시라고 공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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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크한울이

혈당을 급격하게 올리는 음식 7

간식??

저녁에 고기 굽기 전에 간식으로 라볶이 석관동 떡볶이에 라면 사리 넣었어요 야외에서 먹으니 맵찔이 중딩이가 하나도 안맵다고 첨으로 우유를 안마셔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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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근쥬스쪼아

간식??

나쁜 콜레스테롤 줄이려면...어떻게 살아야 돼?

콜레스테롤은 무조건 나쁘다고 생각해 기름진 음식은 아예 안 먹는 사람이 많다. 물론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가 높으면, 심혈관 질환이나 성인병에 걸리기 쉬운 것도 사실이다.  현대인의 건강 지표인 콜레스테롤은 몸을 형성하는 세포와 세포막을 구성하는 주요 성분이다. 특히 장기의 기능과 상태를 정상으로 유지하는 스테로이드 호르몬을 합성하는 재료이다. 콜레스테롤은 무조건 낮아야 한다고 잘못 알려져 있는데, 적정 수준의 콜레스테롤 유지가 무엇보다 중요하다. 미국 건강·의료 매체 '웹엠디(WebMD)' 등의 자료를 토대로 콜레스테롤 관리 방법을 알아봤다.  콜레스테롤에는 나쁜 것과 좋은 것이 있다  콜레스테롤의 대표적인 두 가지 형태는 저밀도지단백(LDL) 콜레스테롤과 고밀도지단백(HDL) 콜레스테롤이다. LDL 콜레스테롤은 혈관 벽으로 들어가 동맥경화증을 유발하고, HDL은 몸 안 여러 곳의 콜레스테롤을 받아 간으로 보내므로 동맥경화증을 방지하는 효과가 있다.  그래서 LDL 콜레스테롤을 '나쁜 콜레스테롤', HDL 콜레스테롤을 '좋은 콜레스테롤'이라고 부른다. LDL 콜레스테롤의 역할은 혈액을 따라 체내를 돌며 세포에 콜레스테롤과 같은 지방을 운반하는 일이다. LDL은 입자가 작기 때문에 혈액 안에 많아지면 동맥벽에 침투하고 혈관 안쪽에 상처를 내는 작용을 해 동맥경화증을 일으킨다. 이보다 더 진행이 되면 혈관을 좁게 만들어 결국엔 혈관이 막히기 쉬운 상태로 만든다.  나쁜 콜레스테롤 낮추는 게 중요 콜레스테롤은 관상동맥 질환의 위험성을 측정하는 하나의 지표로, 인체 내 총 콜레스테롤과 고밀도 콜레스테롤을 검사해 '총 콜레스테롤을 HDL 콜레스테롤로 나눈 값'을 기준 삼는다. 한마디로 LDL 콜레스테롤은 낮아야 하고, HDL 콜레스테롤은 높아야 한다.  LDL 콜레스테롤 수치가 지나치게 낮은 경우는 드물며, 대개 그 수치가 필요 이상으로 높을 때 문제가 된다. LDL 콜레스테롤 수치는 나이에 따라 다른데 보통은 나이가 들수록 증가한다. 성인의 이상적인 LDL 콜레스테롤 수치는 130㎎/dL 미만으로, 그 값이 증가할수록 심장의 관상동맥 질환 위험성도 증가한다.  ☆나쁜 콜레스테롤 줄이는 생활 습관  LDL 콜레스테롤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되는 습관에는 다음과 같은 것들이 있다.  ☆☆포화지방과 총 지방 섭취량 관리 지방을 섭취할 경우 콩기름, 올리브유 등 식물성 기름을 사용하되 하루에 1~2큰술로 제한한다.  ☆☆콜레스테롤 하루 섭취량 300㎎ 미만으로 줄이기 콜레스테롤이 많은 식품은 피하는 것이 좋다. 생선 알, 생선 내장, 오징어, 새우, 장어 등은 주의하는 것이 좋다.  ☆☆섬유질 풍부 식단 신선한 채소, 과일, 잡곡, 현미, 해조류를 자주 섭취한다.  ☆☆짠 음식 피하기 국이나 찌개의 국물, 장아찌, 젓갈류, 자반 생선, 라면 등 인스턴트식품은 절제해야 한다.  ☆☆유산소 운동 걷기, 달리기 등 유산소 운동은 하루 30분 이상, 일주일 최소 3회 이상 한다. 유산소 운동은 모세혈관을 확장시켜 노폐물을 제거해준다.  ☆☆적정 체중 유지 식사량을 3분의 2로 줄이는 등 건강 체중을 유지하기 위한 노력을 해야 한다. 뱃살이 늘면 콜레스테롤 수치도 늘어나기 때문이다.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 콜레스테롤을 줄이는 생활습관이 대부분 건강한 식습관을 형성하는것과 일치해서 크게 어려운점은 없는것 같아요. 알탕을 좋아하는데 콜레스테롤을 올린다고 하니 조금만 먹어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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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쁜 콜레스테롤 줄이려면...어떻게 살아야 돼?

다이어트 필수 식품 달가슴살은 하림 수비드 닭가슴살 레몬

지니어트  활동하면서 모은 포인트는 왠지 다이어트에 연관된거로 구입해야할것만 같은 생각에 이번에는 헬시딜에서 주문했어요 얼마나 뿌듯하던지 보는사람마다 좋다고 하라고 권했네요 ㅎㅎ다이어트하면서 닭가슴살을 먹어본 사람이라면 뻑뻑함이 식사의 질을 얼마나 떨어뜨리는지 잘 알텐데요 하림 수비드 닭가슴살 레몬은 촉촉함의 끝판왕입니다 은은한 레몬향이 샐러드와도 너무 잘 어울려요 단백질 함량도 높아서 믿고 먹을 수 있어요 점심을 먹은 후에 택배를 받아서 먹고싶은 마음에 요로꼬롬 쪼끔만 먹어요 그냥먹어도 너무 맛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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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필수 식품 달가슴살은 하림 수비드 닭가슴살 레몬

내가 싸가면 되지? 기내 컵라면 금지에 챙겨오는 승객들,괜찮나?

난기류가 증가해서 금지한다고해요 비지니스석은 가능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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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싸가면 되지? 기내 컵라면 금지에 챙겨오는 승객들,괜찮나?

아이 짜파게티

애들 라면 먹이면 남편이 싫어해서 안먹다 우연히 집에서 짜파게티 발견했네요(남편이 숨겨놨슈 ㅠㅠ) 반개 아이 끓여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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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수깡7

아이 짜파게티

혈당 일기 7일차

공복혈당 143 내 그랄줄 알았다. 라면도 먹고  단호박스프도 먹고 식후운동도 안하고  수치를 기대할 수 없지 이젠 어느정도 관리는 알잖나 그럼 지켜야지 수치에 둔감하지만 이러면 곤란하지 반성하고 내일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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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심무심

혈당 일기 7일차

금요일 저녁 마무리

4시 반쯤 라떼랑 나가서 엄마한테 가서 5시에 같이 가게 닫고 들어올려고 했는데 오늘따라 커피 손님도 있고 리본도 하나도 없어서 가게에서 거의 한 시간 일을 했답니다. 그리고  엄마한테 라떼맡기고 나는 걷기운동하려고 그랬는데 어머니가 동생 짬뽕밥을 사갖고 들어가야해서 제가 집까지 들어가서 라떼 발 닦이고 다시 나왔답니다.  6시 40분부터 나와서 8시 10분까지 서순라길과 대학로 걷다 오니 24,000 보 걸었네요.  어제 쉬어서 그런지 오늘 이만보걷기가 가능했답니다~♡ 그리고 물 2리터 마시기도 다 했네요. 저녁은 물이고요.  내일 아침 맛있는 빵 먹을 라면 좀 참아야겠죠?😅  토마토바질 마리네이드도 만들어서 내일 아침 샐러드도 맛있게 먹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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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금요일 저녁 마무리

콩나물 넣어서

남편이 다이어트 때문에 저녁 패스 한다 그래서  신라면에 콩나물 넣고 끓여서 먹었어요. 콩나물 넣어서 끓이는 건 처음인데 아삭한 식감이 좋네요. 밥까지 말아 먹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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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블ㅎ

콩나물 넣어서

혈당일기 10기 6일차

     날짜: 2024년 8월. 29일       측정시간:  저녁식사후       내용: 저녁식사로 라면과 후식으로 거봉포도 한송이~ 요즘은 식단관리가 영 되고 있지않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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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벅

혈당일기 10기 6일차

"잘 자야 체지방 빠진다”...살 빼주는 최적의 수면 시간은?

수면과 체지방 사이의 관계를 연구한 논문들을 살펴보면 숙면은 체중 조절을 하는데도 도움이 된다. 몸무게 감량을 시도하는 사람이라면 건강한 수면 습관이 필수라는 얘기다.  우선 미국 하버드대 보건대학원 연구팀에 따르면 10년간 여성 13만3353명의 수면 습관을 관찰한 결과, 숙면을 취하는 여성들은 코골이, 수면 무호흡증, 수면 부족에 시달리는 여성들보다 제2형 당뇨병이 발생할 위험률이 45% 가량 낮았다. 제2형 당뇨병은 비만과 밀접한 연관이 있다.  24시간 주기 생체 리듬에 문제가 생기면 식욕을 촉진하는 '그렐린'이라는 공복 호르몬이 분비된다. 더불어 식욕을 억제하고 신진대사를 활성화시키는 호르몬인 '렙틴'의 양은 줄어든다. 이러한 호르몬 변화는 체중 증가와 2형 당뇨병 위험률을 높이는 원인이 된다. 정신이 혼미할 정도로 심한 피로에 시달리는 것 역시 수면 부족으로 인한 체중 증가 원인이다. 미국 캘리포니아대 버클리 캠퍼스 연구팀에 의하면 수면 부족은 뇌의 보상 센터를 활성화시켜 먹고 싶은 것을 마음껏 먹도록 만드는 작용을 일으킨다.  메이요 클리닉 연구팀도 평소 수면 시간보다 잠자는 시간이 80분 줄어들면 다음날 평균 549칼로리의 추가적인 음식을 섭취하게 된다는 점을 확인한 바 있다. 그런데 수면 부족으로 인한 체중 증가의 원인은 피로 때문만이 아니다.  미국 시카고대 연구팀에 따르면 평균 수면 시간이 8.5시간인 집단은 5.5시간인 집단보다 체지방 감소율이 2배 이상 높다. 두 집단의 하루 칼로리 섭취량이 동일했음에도 불구하고 이 같은 결과가 나타났다.  3시간의 수면 차이가 일으킨 마법 같은 지방 감소 효과는 무엇일까. 수면이 부족해지면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르티솔의 수치가 높아지는데, 이로 인해 체내 염증이 증가하고 인슐린 분비에 문제가 생긴다. 이로 인해 체중이 늘어나게 된다.  ☆그렇다면 잠만 잘 자면 체중이 줄어들까. 숙면이 체중 조절을 위한 중요한 요건인 것은 사실이지만 식이 조절과 운동 역시 병행돼야 한다. ☆숙면, 운동, 식이요법 중 하나만 어긋나도 책상 다리 하나가 부러진 것처럼 균형이 깨지게 된다.  단, 일반적으로 체중을 조절할 때 운동과 식이 조절의 중요성은 인지하면서도 숙면의 중요성은 잘 인식하지 못한다는 점에서 주의가 필요하다. 수면 시간이 부족한 것도 문제지만 과도한 수면 시간 역시 체중 감량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  ☆체지방이 늘어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한 최적의 수면 시간은 6.5~8.5시간이다. 수면 시간뿐 아니라 규칙적으로 자고 일어나는 수면 패턴, 적절한 실내 온도와 습도 등 쾌적한 수면 환경을 유지하는 것도 중요하다.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 체지방이 늘어나는것을 방지한 최적의 시간이 6.5시간에서 8.5시간 이네요 오늘부터 체지방이 줄어들게 최적의 수면 시간에 자야 할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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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자야 체지방 빠진다”...살 빼주는 최적의 수면 시간은?

아몬드브리즈 오리지널

주변에 마시는 것만 보다가 주문해서 저도 시작합니다. 두유가 진한 걸쭉함이라면 얘는 담백한 고소함이네요. 맛있게 먹고 건강도 다지고~ 만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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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12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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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 유연한 사람이 오래 산다”...45세 이상 유연할수록 사망위험 줄어

건강하게 오래 사는 비결 중에는 운동이 꼭 포함된다. 특히 유산소와 근력 운동을 병행하면 효과가 더 좋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영국 스포츠 의학 저널에 발표된 연구에 따르면 근력 및 유산소 운동을 결합하면 모든 원인으로 인한 사망 위험이 감소한다.   또 이렇게 운동한 사람은 운동을 하지 않은 사람들에 비해 암을 제외한 모든 원인으로 사망할 확률이 41% 낮았다. 운동은 크게 심장을 강화하는 유산소 운동과 근육을 기르는 근력 운동으로 분류된다.   이 때문에 이 두 가지 운동만 하면 운동을 완벽히 끝냈다는 생각을 할 수도 있다. 하지만 한 가지 더 신경 써야 할 운동이 있다. ☆스트레칭 등 유연성을 기르는 운동이 바로 그것이다.   사실 유연성이 떨어졌다고 운동을 해야겠다는 생각을 하기는 쉽지 않다. 전문가들에 따르면 유연성을 기르는 운동은 심장 강화 운동, 근력 운동과 더불어 기본적으로 반드시 해야 하는 운동에 속한다.   45세 이상 성인 신체유연성 점수 높을 수록 사망 위험도 낮아   이와 관련해 스트레칭 등으로 유연성을 향상시키면 수명을 연장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최근 나온 바 있다. 이 새로운 연구는 중년 성인의 신체 유연성과 수명 사이의 흥미로운 연관성을 밝혀냈다.     전문가들은 "이번 연구는 전반적인 신체 유연성이 큰 개인이 조기 사망 위험이 낮을 수 있음을 시사한다"고 말한다. 위에서도 언급했지만 체력이 건강과 장수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것은 널리 알려져 있고 대부분의 연구는 심혈관 건강과 근력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하지만 이번 연구는 종종 간과되는 신체 건강의 구성 요소인 유연성과 생존율에 대한 잠재적 영향을 조사함으로써 새로운 지평을 열었다. 연구팀은 플렉시테스트(Flexitest)라는 포괄적인 유연성 평가 도구를 사용해 신체의 7개 주요 관절에 걸쳐 서로 다른 관절 움직임의 운동 범위를 평가했다.   ☆여기에는 발목, 무릎, 엉덩이, 몸통, 손목, 팔꿈치 및 어깨의 움직임이 포함됐다. 이 모든 동작의 점수를 결합해 개인의 전반적인 신체 유연성을 나타내는 '플렉스인덱스(Flexindex)' 점수를 만들었다.   이 연구는 46세에서 65세 사이의 중년 성인 3139명(남성 2087명, 여성 1052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연구팀은 참가자들을 평균 13년 동안 추적하면서 그들의 건강 결과와 생존율을 추적했다.   연구팀이 발견한 놀라운 사실은 플레스인덱스 점수가 더 높은 개인, 즉 유연성이 뛰어난 사람이 추적 기간 동안 사망 위험이 현저히 낮다는 것이었다. 이 관계는 연령, 체질량지수(BMI), 그리고 전반적인 건강 상태와 같은 요인을 고려한 후에도 변함이 없었다.   그 결과는 특히 유연성이 가장 좋은 사람들에게서 두드러졌다. 남성의 경우 유연성 점수가 가장 낮은 10%에 속하는 사람들의 사망률은 21.2%인 반면, 상위 10%에 속하는 사람들의 사망률은 7.8%에 불과했다.   여성의 경우 그 차이는 훨씬 더 극적이었다. 가장 유연성이 낮은 집단의 사망률은 15.4%인 반면, 가장 유연성이 있는 집단의 사망률은 2.0%에 불과했다. 흥미롭게도 이번 연구는 여성이 남성보다 더 유연한 경향이 있다는 이전의 연구 결과도 확인해주었다.   평균적으로 여성의 플렉스인덱스 점수는 남성보다 35% 더 높았다. 실제로 61세에서 65세 사이의 나이 든 여성은 46세에서 50세 사이의 남성보다 평균적으로 10% 더 유연했다.   전문가들은 "이 연구는 유연성을 증가시키는 것이 직접적으로 수명 연장으로 이어진다는 것을 증명하지는 않지만, 유연성이 전반적인 건강과 장수의 중요한 지표가 될 수 있음을 보여준다"고 평가했다. 연구팀은 "유연성이 떨어지는 것이 동맥 경직이나 만성 염증과 같은 다른 건강 문제와 관련이 있을 수 있으며, 이는 사망 위험을 높이는 데 기여할 수 있다"고 추정했다.  연구팀은 "유산소 운동으로 건강하고 튼튼하며 균형이 잘 잡혀 있는 것은 이전에 낮은 사망률과 관련이 있었다. 우리는 신체 유연성 감소가 중년 남성과 여성의 낮은 생존율과도 관련이 있다는 것을 보여줄 수 있었다"고 설명했다.  전문가들은 "이 연구는 체력과 건강 사이의 관계를 이해할 수 있는 새로운 길을 열어준다"며 "이는 플렉시테스트와 같은 유연성 평가가 조기 사망 위험이 더 높은 개인을 식별하는 데 유용한 연구가 될 수 있음을 시사한다"고 말한다.  ☆유연성 기르려면 10분 스트레칭 꾸준히...몸 균형이나 장애물 피하기도 쉬워져  유연성을 기르기 위해서는 스트레칭을 해야 한다. 이 운동을 하면 뼈에 붙어 있는 힘줄과 근섬유가 늘어난다. 근섬유가 늘어나게 되면 근육을 키우는데도 유리하다. 유연성을 강화하는 만큼 근력 운동의 효과도 향상되는 것이다.  유연성이 좋아지면 신체 활동도 보다 자유로워진다. 몸이 경직되거나 뻣뻣해지지 않기 때문에 넘어질 것 같은 상황에서 몸의 균형을 잡는다거나 장애물을 피하기 쉬워진다. 따라서 근육이 파열되거나 염좌(삠, 접질림)가 발생할 위험도 줄어든다.  등이 구부정하게 앉는 것처럼 나쁜 자세는 근육의 길이를 수축시키는 원인이 된다. 따라서 평소 자세를 바르게 잡고 스트레칭을 하면서 유연성을 길러야 나이가 든 이후에도 보다 편하게 활동할 수 있게 되는 것이다.  ☆스트레칭은 혈류의 흐름을 개선하기도 한다. 몸의 각 기관으로 보다 원활하게 혈류를 공급하기 때문에 궁극적으로는 당뇨나 비만과 같은 질환을 예방하는데도 도움이 된다. 한 연구에 따르면 유연성이 좋은 사람들은 그렇지 않은 사람들보다 동맥벽의 탄력성이 좋아 뇌졸중, 심장마비의 위험률이 낮아진다.  유연성 운동은 어떻게 해야 할까. ☆장시간 앉아있는 근무시간에는 한 번씩 일어나 몸을 풀어주고, 집이나 체육관에서는 10분 정도 시간을 내어 스트레칭을 하면 된다. 팔, 어깨, 목 등의 상체부위, 넓적다리, 종아리, 발목 등의 하체 부위는 물론 몸의 중심부인 등까지 꼼꼼하게 스트레칭을 해주는 것이 좋다.  10분을 할애할 여유가 없다면 자신의 생활 습관에 따라 좀 더 안 좋은 부위를 중심으로 일주일에 2, 3번씩 스트레칭을 할 수도 있다. 가령 컴퓨터 작업을 많이 하는 사람이라면 어깨와 등이 많이 결릴 수 있으므로 그 부위를 좀 더 집중적으로 풀어주는 식이다.  전문가들은 "유연성을 기르는 운동도 유산소나 근력 운동처럼 장기적으로 꾸준히 해야 보다 효과적인 결과를 얻을 수 있다"며 "또 몸이 제대로 스트레칭 되고 있는지 집중하고, 근육을 이완시킬 때 숨을 내쉬는 호흡에도 신경을 써야 한다"고 조언한다.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 오래 살고 싶은 욕망은 없지만서도 사는 동안 아프지 않고 건강하게 살고 싶은데 어떻게 건강을 챙기느냐가 문제인것 같아요 스트레칭 하면 유연성이 좋아진다고 합니다. 스트레칭을 날마다 해 주어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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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 유연한 사람이 오래 산다”...45세 이상 유연할수록 사망위험 줄어

오늘의 아침밥^^

며칠전에 이렇게 만들어줬는데 또 만들어달라는 요청이 있어서 같은 메뉴 준비했어요 꼬마김밥, 하림 닭육수 쌀라면 그리고 계란 한개~ 두 녀석들 잘 먹고 갔어요 오늘 금요일이네요 한주간 고생많으셨고 즐건 금요일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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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아침밥^^

아침햇살 제로 성분

영양정보: 총 내용량 500mL (130 kcal) 총 내용량 당 함량:나트륨 80mg(4%),  탄수화물 29g(9 %), 당류 2 g(2%), 에리스리톨 10g, 지방 6g(11%), 트랜스지방 0g, 포화지방 4.2 g(28%), 콜레스테롤 0mg0%), 단백질 1g 미만(1%) ㅡㅡ 기존 500ml이 300키로칼로리였는데  설탕없앴다고 칼로리가 절반이상 줄긴했음 제로 슈가가 제로 칼로리는 아님 표기 기준이 다르다고 보면 됨  제로칼로리 = 100ml당 4kcal 미만 / 제로슈가 = 당0g 제로슈가의 경우 당만 없으면 붙일수 있는거라  제품별로 칼로리 차이가 심함  그래서 성분을 잘 봐야됨 제로슈가 : 설탕 제로  (어째서인지 제로슈가라고만 적은 놈들은 설탕 대신 말티톨을 넣음) 제로칼로리 : 칼로리 진짜 제로 특히 롯X가 제로슈가라면서 과자 제품군 내는데  (심지어 말티톨 넣음) 덕택에 혈당최고치로올라요오옷끼요오오오오옷을 외친 당뇨 환자 여럿 있었으니 조심 말티톨같은건 당뇨환자한테 위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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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고

아침햇살 제로 성분

혈기챌 10기 5일차

8월30일 아침 식사후 2시간 혈당 93 어제부 라면이 먹고싶어서 참다가 아침으로 먹었어요. 라면반개만 먹고 샤인 몇알먹고, 라떼로 마무리...  93이면 나름 선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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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카임

혈기챌 10기 5일차

출근하려면 자야하는데… 잠들기 힘든 사람 꼭 보세요

출근하려면 자야하는데… 잠들기 힘든 사람 꼭 보세요 출근하려면 자야하는데… 잠들기 힘든 사람 꼭 보세요© 제공: 헬스조선 침대에 누워 잠을 청해도 잠이 오지 않는 경우가 있다. 이런 날이 반복되면 피로가 누적되고 다음날 생활하는데 지장이 생긴다. 미국 폭스 뉴스에 게재된 쉽고 효과적으로 수면을 유도하는 방법에 대해 알아본다.     ◇단어 연상 잠이 오지 않을 때는 한 가지 주제를 정한 뒤 자음 순서대로 주제에 맞는 단어를 떠올려보자. 예를 들어 주제가 ‘동물’이라면 가오리, 나무늘보, 다람쥐 순서로 떠올리면 된다. 이 과정이 반복되면 뇌가 수면 강박 등 스트레스가 많은 부분에 집중하는 것을 멈출 수 있다. 따라서 뇌 활동이 진정되고 뇌가 첫 번째 수면 단계에 들어가는 데 도움이 된다. 미국 시카고의 수면 전문가 제프 칸은 “단어 연상법은 ‘내가 잠을 자지 못하고 있다’는 생각에서 벗어나게 만드는 효과가 있어 수면을 돕는다”며 “잠이 오지 않는 것에 대해 생각하거나 잠을 자야한다는 압박감을 느끼는 것은 수면을 방해하는 대표적인 행동이다”라고 말했다. 이로 인해 잠자기 전에 정신이 과도하게 활성화되면 뇌와 몸 이완을 방해해 불면증과 수면 질 저하로 이어질 수 있다. ◇명상과 심호흡 명상과 심호흡도 잠드는데 도움이 된다. 이는 마음을 가라앉힐 뿐 아니라 심장 박동과 호흡수를 늦춰 수면을 유도하는 효과가 있다. 생각을 무의식적으로 지나가게 해 숙면을 돕기도 한다. 조용한 장소에서 편안한 자세로 깊게 호흡하며 10~15분간 명상을 하면 된다. 호흡을 할 때는 입을 가늘게 열고 아랫배가 등에 닿을 정도로 숨을 내쉬고 다시 숨을 코로 들이쉬면 된다.   ◇일단 침대 벗어나기 잠이 계속 오지 않으면 일단 침대에서 일어나는 게 좋다. 침대를 벗어나 약한 불빛 아래서졸릴 때까지 책을 읽거나 음악을 듣는 등 편안한 활동을 해보자. 미국 뉴욕 신경과학자 첼시 로르샤이브는 “침대에 누운지 20~30분 내로 잠이 오지 않는다면 다시 잠이 올 때까지 긴장을 풀고 주의를 돌릴만한 활동을 하는 게 좋다”고 말했다.   ◇수면위생 갖추기 한편, 잠을 잘 자기 위한 수면 습관과 환경을 갖추는 것은 기본이다. 이를 ‘수면위생’이라고 일컫는데 전문가들이 권고하는 수면위생 수칙은 다음과 같다. 잠자기 직전 따뜻한 물에 샤워를 하자. 온수샤워를 한 뒤 침대에 누우면 심부체온이 빠르게 낮아지는 걸 도와 뇌가 졸음을 느끼도록 자극하는 효과가 있다. 취침 12시간 전에는 카페인을 섭취하지 말아야 한다. 늦은 시간에 식사를 하거나 술을 마시는 것도 금물이다. 수면 환경을 동일하게 유지하는 것도 중요하다. 같은 시간에 잠자리에 들고 정해진 시간 일어나며 침실을 가급적 어둡고 시원하고 조용하게 유지하는 게 좋다. ====================== 이번주에는  수면할수 있는 준비 시간이라고 할까요~ 침대에 눕는다고 해서 바로 잠들지는 않잖아요... 약간의 스트레칭을 한  후 미리  수면 준비~~ 훨씬 도움이된는것 같아요 어제 보다 오늘 더 꿀잠 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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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봉

출근하려면 자야하는데… 잠들기 힘든 사람 꼭 보세요

혈기채 10기 7일차

아침에 계란후라이에 된장찌개 먹었습니다 점심은 라면에 삼각김밥 먹었습니다 간식으로 닥터유 단백질바 막었고요 저녁은 카레에 쏘주 1병 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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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뽕

혈기채 10기 7일차

(건강)12.영안실 직행 2위

1.우리나라 사람들의 사망원인 1위는 암 2.2위가 심혈관질환 3.쉽게말해 심장마비 같은 것 4.심혈관질환으로 병원을 가는 사람을 3분류 •첫째는 걸어서 병원을 가는 사람 •둘째는 차를 타고 가는 사람 •세째는 차에 실려 가는 사람 •걸어서 가는 사람은 외출복 차림으로 진료실로 가고 •차를 타고 가는 사람은 입던 옷 그대로 응급실로 가고 •차에 실려 가는 사람은 흰색천을 덮어 쓰고 영안실로 감 5.하루에 보통 7~8,000보를 걷고 일상 생활 6.협착증으로 인한 아무런 통증이나 증상ㆍ느낌이 없음 7.좀 빨리 뛰면 약간의 가슴을 옥죄는 느낌의 미세한 통증 8.내과의원을 찾아 여러 검사를 통해 관상동맥협착증 진단 9.세브란스병원에 정밀검사후 스텐트 시술 10.일상의 생활에서는 아무런 증상이 없는데 위급한 상태 11.쉼없이 일해 온 혈관이라 충분히 그럴만도 하다. 12.60대쯤 되면 음주ㆍ흡연ㆍ당뇨ㆍ고혈압ㆍ고지혈증ㆍ고콜레스테롤를 가진 사람이라면 대부분 협착증이 진행 중이라 봐야 한다. 13.사람들이 그신호를 인지하지 못하거나 알아차리더라도 그신호를 그냥 무시하다가 어느날 심근경색등으로 구급차를 타고 응급실로 가거나 더심하면 영안실로 직행을 한다. 14.중대질환들은 대게 가족력 있음 15.응급실이나 영안실에 가고싶지 않으면 지금 당장 병원 진료실로 가서 심혈관검사ㆍ뇌혈관검사를 받아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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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12.영안실 직행 2위

저녁

간단히 진라면 매운맛 먹었어요  내일은 맛있는거 먹을꺼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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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쩡

저녁

혈당일기 10기5일차입니다

공복혈당8시간 혈당입니다 어제늦게 라면먹고자서 조금늦게9시가 공복8시간이라 측정했는데 그나마 100턱걸이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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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당일기 10기5일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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