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랑이 갑자기 전화와서 집에서 밥 먹을 수 있냐고 묻더라구요 당연하지! 하고 김밥 한줄 말고 생라면 하나 끓여줬더니 지금 막 먹고 나갔어요 점심을 놓쳤는지 핸펀 보면서 바빠보이길래 물 떠주고 암말도 안시켰어요^^; 모두 점심 드셨죠? 오늘도 건강한 하루되시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