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니어트 로고
쿠폰상점

'라면'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라면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편의점 털이😄

편의점 털이합니당 ㅎㅎ 라면은 안먹으려했는데.. 배고파서... 겟챠겟챠했어요 ㅎㅎ 간단한 야식으로 봐도되나요😂

구룸구룸님의 프로필 이미지

구룸구룸

편의점 털이😄

교통사고로 아내 죽었는데, 보험금 3억 때문?

비극적 사고 vs 계획적 살인..  그알에서 7일 방영한다고 하네요.. 만약에 이거 사실이라면... 끔찍하네요 ㅠㅠ 요즘 보험금 탈려고 부부사이도 이런일이 많이 일어나니.. 오는 7일 밤 방송되는 SBS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는 고갯길에서 발생한 의문의 교통사고를 다룬다. 지난 20년 6월 2일 오후 2시 23분경, 비눌치고개에서 교통사고가 발생했다는 119 신고가 접수됐다. 50대 부부가 타고 있던 승용차가 1차선 왕복도로에서 비탈길로 추락한 것이다. 차에 연기가 발생해 화재가 발생하자, 정신을 차린 남편 박 씨(가명)가 아내를 꺼내고 119에 신고했다고 한다. 아내 현선(가명) 씨는 119가 도착했을 때 이미 심정지 상태였다. 응급실에서 극적으로 심장박동이 돌아왔지만, 뇌 손상이 심해 끝내 의식을 되찾지 못하고 2주 뒤 사망했다. 블랙박스는 화재로 전소됐고 CCTV나 지나가던 목격 차량도 없어 정확한 상황을 알 수 없다. 남편 박 씨는 운전하던 아내가 갑자기 나타난 고라니를 피하려다 사고가 발생했다고 설명했다. 그러나, 불의의 사고로 여겨진 죽음에 몇 가지 의문이 제기됐다. 보통 운전자는 위험상황에서 본능적으로 핸들을 돌리기 때문에 조수석 동승자가 많이 다치기 마련이다. 반면, 조수석에 탑승했다는 남편 박 씨는 별다른 외상없이 당일 4시간 만에 퇴원했다. 운전자인 아내 현선 씨의 뇌 손상은 교통사고로 인한 것이라고 하기엔 너무 심각했다. 여기에 박 씨가 사망 시 3억 원이 지급되는 여행보험을 아내 명의로 가입한 사실이 밝혀지면서 박 씨가 아내를 계획적으로 살해한 것 아니냐는 의심까지 피어올랐다. 남편 박 씨의 지인들은 그가 추락 후 아내를 차에서 끄집어내 구호 조치를 한 것만 봐도 그 의심이 터무니없다고 주장한다. 병원에서 아내가 깨어난다면 무슨 말을 할지 모르는데, 아내가 운전했다고 거짓말할 이유 또한 없다는 것이다. 여행보험에 대해서도, 3억 원이라는 돈 때문에 자신의 목숨까지 담보로 걸어 위험한 행동을 할 리 없다고 박 씨를 변호했다. 부부의 마지막 행적이 확인된 시점부터 119 신고 직전까지 공백으로 남아있는 비눌치고개에서의 33분. 그날 부부는 왜 이곳을 찾았던 것이며, 두 사람 사이에는 대체 무슨 일이 있었던 것일까. 오는 7일 SBS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는 사고 재현 시뮬레이션을 통해 차량 운전속도와 핸들 변경 각도를 과학적으로 분석해 보고, 유일한 목격자인 남편 박 씨의 주장을 검증해 비어 있는 33분의 실마리를 추적한다. <출처 tv 리포터>

우리화이팅님의 프로필 이미지

우리화이팅

교통사고로 아내 죽었는데, 보험금 3억 때문?

9/6(금)과식하던 습관 고쳤더니... 체중, 심장에 큰 변화가?

과식/짜게먹는 습관 요즘 고쳐보려고 노력하는데 참 쉬운게 아니네요.ㅠㅠ 음식을 많이 먹으면 열량과다에 살까지 찌게되는건 당연히 누구나 아는 사실이지요.  비만이 심장병 위험이 크다고 하니 신경써야 할 부분이것 같습니다. 🔹️과식하면 심장의 부담 너무 커진다... 왜? 과식을 하면 심장은 소화를 돕기 위해 더 많은 피를 뿜어야 한다. 심장에 부담을 줄 수밖에 없다. 특히 야식을 많이 먹은 후 잠자리에 들면 다른 장기는 쉬더라도 심장은 더 열심히 일해야 한다. 심장 건강을 위해 식사는 조금씩 자주 해야 한다. 🔹️혈중 콜레스테롤 높이는 음식 vs 낮추는 음식 ㆍ동물성지방에 많은 포화지방산은 혈중 콜레스테롤을 높여 심혈관에 나쁜 영향을 준다. (돼지기름, 갈비, 육류 내장, 햄, 베이컨, 커피 프림, 라면, 각종 과자류 및 빵류의 섭취는 줄이기) ㆍ식물성지방이나 생선류는 혈중 콜레스테롤을 낮추는 불포화 지방산을 포함하고 있다.불포화 지방산이 많은 통곡류, 콩류, 견과류를 먹는 게 좋음) 🔹️짜게 먹으면... 심장 건강-체중 감량에 악영향 몸속에 짠 성분이 많으면 혈류량을 증가시켜 혈압을 올린다. 고혈압은 심장병의 원인이기 때문에 지나친 염분 섭취를 피하는 것이 좋다.  (젓갈, 국, 찌개, 김치, 장아찌, 가공식품, 건어물, 인스턴트 식품, 간장, 된장, 고추장, 화학조미료, 각종 소스 등에 포함된 염분도 고려)  귀리, 보리, 채소, 과일, 해조류에 많은 식이섬유는 혈중 콜레스테롤을 감소시켜 심장병 예방 효과가 있다. 건강을 위해 소금도 먹어야 한다. 다만 지나치게 많이 먹는 게 늘 문제다. 출처:코메디 닷컴 

냥식집사님의 프로필 이미지

냥식집사

9/6(금)과식하던 습관 고쳤더니... 체중, 심장에 큰 변화가?

저녁식사- 신라면(더레드)

먹었습니다!  매운게 좋아, 계란풀고, 떡넣고...!

숲속의나무님의 프로필 이미지

숲속의나무

저녁식사- 신라면(더레드)

등급제 기간이 한달이군요

갑자기 등급제 기간이 바꼈네요 한달이나 되는 군요 시간이 너무 길어서 계속 한 달 기준이라면 활동많이 안하게 될 것 같네요 추석 연휴 기간이라 그런 줄 알았는데 자세히 읽어 보니 한 달로 바뀐 거네요

저스트영님의 프로필 이미지

저스트영

등급제 기간이 한달이군요

점심차리기^^

신랑이 갑자기 전화와서 집에서 밥 먹을 수 있냐고 묻더라구요 당연하지! 하고 김밥 한줄 말고 생라면 하나 끓여줬더니 지금 막 먹고 나갔어요  점심을 놓쳤는지 핸펀 보면서 바빠보이길래 물 떠주고 암말도 안시켰어요^^; 모두 점심 드셨죠? 오늘도 건강한 하루되시구요~~^^

seabuck님의 프로필 이미지

seabuck

점심차리기^^

‘국민 배우’ 85세 사미자, 죽을 고비 넘기고 ‘이 식단’으로 관리… 뭐길래?

‘국민 배우’ 85세 사미자, 죽을 고비 넘기고 ‘이 식단’으로 관리… 뭐길래? 이아라 기자 님의 스토리   배우 사미자(85)가 건강 이상으로 죽을 고비를 넘긴 사연을 밝혔다. 지난 3일 방송된 TV조선 ‘건강한 집2’에는 배우 사미자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사미자는 과거에 죽을 고비를 두 번 넘겼다고 밝히며 “앞만 보고 달려왔다. 내가 건강이 나쁘다는 것도 몰랐다. 2005년에 드라마 촬영을 하는데 그때 생각하면 지금도 살고 싶지가 않다”며  “너무 가슴이 옥죄이고 통증이 왔는데 진땀이 어떻게 나는지 내가 앉았다 일어나면 주변이 다 물이었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그때 심근경색이라는 걸 알았다. 검사를 하니까 심장 동맥 세 개가 모두 꽉 막혀서 심장 근육에 피가 공급되지 않고 있었다. 곧바로 응급 시술을 받았다”고 말했다. 두 번째 죽을 고비를 넘겼던 건 뇌졸중 때문이었다.  사미자는 “몇 년 지나서 다시 또 위기가 찾아왔다. 다른 데 다 좋은데 꽈리가 있다고 하더라. 녹화 도중에 몸이 한쪽으로 기울었다”며 “그다음은 어떻게 됐는지 나는 모르고 병원에 갔더니 뇌졸중이었다. 눈을 뜨니까 중환자실이었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예전엔 내가 내 몸을 돌보지 못했던 것 같다. 생각해 보니 내 몸이 신호를 보냈던 것 같다. 처음에 건강에 이상이 있을 때 관리를 빨리 시작했더라면 죽을 고비를 두 번 겪진 않았을 텐데 너무 후회가 된다”고 말했다. 이어 영상에서는 사미자가 지인과 함께 보리굴비를 먹는 모습이 공개됐다. 이에 평소에도 이렇게 건강한 식단 위주로 드시냐는 질문에 “그렇지. 평소에 한식 위주로 먹는다”고 답했다. 실제로 한식 섭취가 건강에 도움이 될까?   ◇발효 음식‧제철 재료로 건강에 좋아 한식은 건강에 더 좋다. 한식은 기본적으로 밥과 국 그리고 밑반찬으로 구성된다. 다양한 반찬으로 구성된 한정식 한상은 다른 나라의 식단들보다 영양소를 균형 있게 섭취할 수 있다. 그중에서도 한국의 대표적인 반찬으로 거론되는 된장과 김치 등의 음식들은 대부분 발효 음식이다.  발효 음식은 유산균이 많아 장 건강에 큰 도움을 주고, 세포를 공격하는 활성산소를 없애는 항산화 물질도 풍부하다. 또 한식은 제철 자연 재료를 이용하고, 찌거나 데치는 등 기름기가 적은 조리법을 주로 사용한다. 이 조리법은 비만이나 당뇨, 고혈압 등의 질환을 개선하는 데 좋다.  실제로 양식보다 한식을 먹는 것이 더 건강에 좋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서울백병원 가정의학과 강재헌 교수팀과 호주 시드니대병원 내분비내과 이안카터슨 교수팀은 복부지방 감소나 당 대사 기능 개선을 위해서는 양식보다 한식을 먹는 게 더 효과적이라고 밝혔다. ◇국물 요리나 양념은 주의해야  다만, 모든 한식이 건강에 좋은 것은 아니다. 같은 한식이라도 건강한 메뉴를 선택해야 한다. 국이나 탕, 찌개 등의 국물 메뉴는 염분과 콜레스테롤 함량이 높아 주의해야 한다. 자극적인 국물 요리는 최대한 피하고 소금 섭취를 줄이기 위해 건더기 위주로 먹는 게 좋다. 또 자극적인 양념이 가득한 요리보다는 채소 쌈이나 생선구이를 먹는 것이 좋다. 면이나 부침 종류 역시 기름기가 많기 때문에 섭취 횟수를 줄이거나 채소와 함께 먹는 것을 추천한다. 또 주식인 밥의 경우 현미나 잡곡으로 먹거나 버섯, 나물류와 함께 먹으면 다이어트와 영양 보충에 효과적이다.  ============= 발효음식이 건강에는무지 좋아요. 특히 장종류는 염분이 많으니  적게 드시는것이 좋죠. 자극적인 음식이 맛은 좋은데, 건강을 위해서 참아야겠네요

뽀봉님의 프로필 이미지

뽀봉

‘국민 배우’ 85세 사미자, 죽을 고비 넘기고 ‘이 식단’으로 관리… 뭐길래?

일본도 사건 '옹호' 댓글…알고 보니 가해자 부친

범행동기가 국가안위라면 상생의 차원에서 역지사지 해보자.  범행동기가 사익이 아닌 공익이라면 국가는 양자에게  그에 상용한 보상을 해주어야 한다.  그리고 살인의 처창한 장면을 전국민에게 보여 국민의 공분을 이끌어 낸다면. 이 또한 공익을 사익으로 다룬다는 것으로  보이고 공익자는 공익필동을 후회하게된다.  독립운동가와 그후손들의 현실에서 이를 찾을수 있다.  죽음이 언론에 대서특필되고, 이로인해 전 국민을 사지로 모는 <한반도 전쟁론>은 현재 여전히 진행형이라는 사실을 전국민에게 인식시켰다. 국가유공자는 나라를 위해 희생하였다. ㅡㅡ 반사회적 인격 장애가 있는 사람의 부모중  정상인 부모는 극히 드물지 1차 사이코패스의 유전적 영향은 환경적 영향보다 더 심함 또한 1차 사이코패스는 반사회적 인격과 상당히 강한 연관성을 가지고 있음

야고님의 프로필 이미지

야고

일본도 사건 '옹호' 댓글…알고 보니 가해자 부친

중년층 옷 맵시 살리려면… ‘이 근육’ 단련하세요

나이들수록 등근육의 중요성 느껴지네요. 옷 맵시도 살려준다니 운동 열심히 해야겠어요ㅎ 승모근, 광배근, 척추기립근 자극하는 법 알아가시면 좋을 것 같아요. ✔️등 근육 사용 잘 안 해 약해지기 쉬워 굽은 등을 예방하려면 ‘뒷 근육’에 신경을 써야 한다. 등 근육이 약해지면 등이 굽고 거북목이 되기 쉽다. 평소 운동을 하지 않을수록 근육은 전체적으로 약해지기 쉽다. 특히 등 근육은 일상생활에서 잘 사용하지 않아 약해지기 쉽다. 척추기립근·승모근·광배근이 대표적인 등 근육이다. 척추기립근은 경추에서 골반까지 길게 부착돼 있는데, 척추의 움직임과 디스크·인대·힘줄과 같은 연부 조직들의 안정성에 중요한 영향을 미친다. 승모근도 신경을 써야 한다. 승모근은 견갑골과 팔의 움직임에 크게 관여하며, 척추에 부착돼 있어 척추 안정성에도 중요한 역할을 한다. 광배근은 척추와 허리에서 시작해 겨드랑이 밑을 돌아 팔까지 이어져 있는 중간 등에 해당하는 근육이다. 광배근은 팔을 안으로 모으고 뒤로 보내는 동작을 하도록 도와준다. 평소 앉아서 일하는 사람은 등 근육이 긴장한 상태로 오래 있는데, 혈액순환이 잘 안되면서 등 근육이 상하고 마르기 시작한다. 처음엔 근육만 빠지지만 오래 되면 등이 굽고 거북목이 생길 수 있다. ✔️승모근, 광배근, 척추기립근 자극하는 법 등 근육을 강화하려면 평소 간단한 동작을 통해 등 근육을 자극해야 한다. 1. 승모근은 가벼운 나무 봉을 양손으로 어깨보다 약간 좁게 잡은 상태에서 팔이 어깨와 거의 평행이 되도록 나무 봉을 들어준다. 하루에 20회 3세트를 한다. 2. 광배근을 강화하려면 의자 양 끝을 양손으로 짚고 쪼그려 앉았다 일어나는 동작을 하면 된다. 하루에 20회 3세트를 한다. 3. 척추기립근 강화 운동은 네발기기 자세에서 한쪽 팔과 다리를 엇갈려 들어 올리는 동작이 도움이 된다. 이때 팔과 다리를 몸통과 일직선이 되도록 들어올려야 한다. 하루에 20회 3세트를 권장한다.  4.바닥에 엎드린 자세로 배에 베개를 놓고 상체를 들어올려 2~3초간 버티는 동작도 도움이 된다. 이때 허리가 아프면 안 된다. 과도하게 꺾이지 않도록 해야 한다. 하루에 20회 3세트가 좋다. 한편, 단백질 섭취도 중요하다. 성인 일일 단백질 권장 섭취량은 체중 1kg당 0.8~1g이다. 60kg의 성인이라면 하루에 60g의 단백질을 섭취하면 된다. 만약 근육이 이미 많이 빠진 근감소증 상태라면 체중 1kg당 1.2~1.5g의 단백질을 섭취해야 근육상태를 개선할 수 있다. 단백질은 동물성 단백질과 식물성 단백질을 골고루 섭취하는 게 가장 좋다. 김서희 기자 ksh7@chosun.com

쿄쿄84님의 프로필 이미지

쿄쿄84

중년층 옷 맵시 살리려면… ‘이 근육’ 단련하세요

명란젓갈🎁

막내딸이 어제는 라면에 이어 오늘은 명란젓을 선물로 받아왔어요~^^ 밀폐용기에 넣어서 김치 냉장고에 넣어두고 조금씩 잘라서 참기름 뿌려 먹으려고요~^^ 명란 계란말이도 해 먹어야겠어요~^^

나쁜엄마님의 프로필 이미지

나쁜엄마

명란젓갈🎁

혈기챌7일차

9월4일 오후9시 아침 토스트해먹음.점심은 천도복숭아 1개,식빵 1쪽,아이스 카페라떼 1잔 먹음.저녁은 김밥에 컵라면 먹음.배가 살짝 고프지만 참아야죠.

씬아님의 프로필 이미지

씬아

혈기챌7일차

감자탕

뜨끈한 감자탕 먹었어요  라면 수제비 사리도 넣고 ~ 맛저 하셨나요

애플짱님의 프로필 이미지

애플짱

감자탕

살빼려고 적게 먹다가…뼈 나이 ‘이만큼’ 더 늙는다

살빼려고 적게 먹다가…뼈 나이 ‘이만큼’ 더 늙는다 지해미 기자 골밀도가 떨어지면 골절 위험이 높아진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제공: 코메디닷컴   뼈는 콜라겐, 단백질, 미네랄이 무수한 층으로 쌓여 있는 살아있는 조직이다. 신체의 구조를 형성하고 장기를 보호하는 등 다양한 면에서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하지만 나이가 들어 30세가 넘어가면서 서서히 골 소실이 일어나기 시작한다. 특히 여성의 경우에는 에스트로겐이 감소하며 골밀도가 급속히 떨어진다. 골밀도가 떨어지면 골절 위험이 높아지기 때문에 평소 도움이 되는 생활습관을 통해 뼈 건강을 챙기는 게 중요하다. 뼈 건강에 영향을 미치는 여러 가지 요인 중 생활 속에서 조심해야 할 것들을 미국 건강정보 매체 ‘위민스헬스(Women’s Health)’에 소개된 내용으로 알아본다. 저칼로리 식단 고수, 뼈 상태 자신의 나이 2배인 사람에 해당   미국 메이오클리닉의 내분비학자인 바트 클라크 박사는 “극단적인 저칼로리 식단을 고수하는 여성들의 뼈 건강은 자신의 나이 두 배인 사람에 해당하는 정도인 경우가 많다”고 지적했다. 불균형한 식단은 뼈를 튼튼히 하는 비타민과 미네랄이 부족하다. 여성의 68%가 음식으로 충분한 칼슘을 섭취하지 못한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우유나 치즈와 같은 유제품, 콩이나 아몬드와 같은 견과류 등을 섭취해 칼슘 섭취량을 늘리도록 한다. 식물성 단백질과 살코기도 골 질량을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운동 좋지만, 과도하면 뼈에 독    몸에 좋은 운동도 너무 과하면 뼈에 나쁜 영향을 줄 수 있다. 미국 국립골다공증재단 펠리시아 코스만 박사는 젊은 여성의 경우 체지방이 너무 많이 감소하면(체질량지수 18 미만) 난소가 에스트로겐 생성을 중단해 뼈 재생이 멈춘다고 말했다. 전문가들은 걷기나 달리기, 웨이트 트레이닝과 같이 관절에 충격을 주는 운동을 적당히 하는 것이 뼈 건강에 유익한 방법이라고 말한다. 특히, 근력운동은 골밀도를 높이는 데 가장 좋은 운동이다. 클라크 박사는 계단 오르기와 같은 체중부하 유산소 운동을 일주일에 3회, 스쿼트나 팔굽혀펴기와 같은 근력 운동을 일주일에 3회 15분 정도 하라고 조언했다. 올바른 루틴을 통해 30세가 넘는 여성도 골밀도를 높일 수 있다.   칼슘 챙기더라도 먹는 것도 주의해야   건강한 식단을 챙기고 충분한 수면을 취할 시간 없이 바쁘게 생활하는 사람이라면 매일 1000mg의 칼슘 권장섭취량을 챙기더라도 뼈 건강에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또한 과도한 양의 카페인, 소금, 알코올 모두 신체가 미네랄을 보유하는 능력을 방해할 수 있다. 예를 들어, 카페인을 너무 많이 섭취하면 칼슘이 제대로 흡수되기도 전에 체외로 배출될 수 있다. 따라서 카페인 음료는 하루 두 잔 이하로 마시는 것이 좋다. 술도 마찬가지다. 미국 존스홉킨스 대사성 골질환 및 골다공증 센터 내분비학자인 켄달 모슬리 박사는 술은 하루에 한두 잔 이하로 마시고 하루 나트륨 섭취량을 2400mg(또는 1티스푼)으로 제한해야 한다고 말했다. 일부 항우울제와 피임약을 포함한 특정 약물도 칼슘 흡수를 방해할 수 있다고 코스만 박사는 덧붙였다. =================== 운동도 과하면 안좋고, 식후 커피도 30분 이상은 되어야 하죠 칼슘 섭취에 방해가 된다고 하네요  골다공증..  골절위험이 높아지죠.. 다이어트 에도  식습관 관리 골고루 드셔야죠

뽀봉님의 프로필 이미지

뽀봉

살빼려고 적게 먹다가…뼈 나이 ‘이만큼’ 더 늙는다

늦은 점심~

가전제품 중에 저는 청소기가 가장 고장이 많이나요ㅎ 사용을 너무 많이 해서 그런가봐요 호스 교체비용이 3만5천원이나 하네요ㅠㅠ 이제 들어와 라면으로 한끼 해결해요~

제벌님의 프로필 이미지

제벌

늦은 점심~

(당뇨 인슐린)인슐린 맞는 당뇨병 환자, 식후 운동 괜찮을까요?

인슐린 맞는 당뇨병 환자, 식후 운동 괜찮을까요? 김서희 기자 님의 스토리     당뇨병 환자는 혈당을 조절하기 위해 식후에 가벼운 운동을 하는 게 좋습니다. 그런데 인슐린을 맞는 당뇨병 환자에게도 식후 운동이 좋을까요? 관련 질문 짚어봤습니다. “초속효성 인슐린제을 맞고 있는 당뇨인입니다. 혈당 조절을 위해 식후에 운동을 하는데, 인슐린제 작용 시간과 겹칠까봐 걱정입니다.” Q. 인슐린 주사 맞는 당뇨병 환자는 운동 어떻게 해야 하나요?   A. 사람마다 인슐린 반응 달라… 혈당 틈틈이 확인을 [밀당365] 인슐린 맞는 당뇨병 환자, 식후 운동 괜찮을까요?   운동은 시간대에 따라 누릴 수 있는 효과가 다릅니다.  혈당을 관리해야 하는 당뇨병 환자의 경우 ‘식후’ 운동을 권장합니다.  식후에 치솟은 혈당 수치를 정상 범위 안으로 떨어뜨릴 수 있기 때문입니다.  식후혈당을 낮추기 위해서는 밥 먹기 시작한 지 ‘한 시간 뒤’에 운동하는 게 효과적입니다.  식사 직후에는 음식을 소화시키기 위해 혈액이 근육보다는 위와 장에 몰리는데요.  이때 운동을 하면 운동 효율이 떨어집니다. 다만 초속효성 인슐린제를 사용 중이라면, 주치의와 상의해 운동 계획을 세우기를 권장합니다.  사람마다 약으로 인해 식후혈당이 떨어지는 속도가 다르기 때문입니다.  식후혈당은 120~130으로 유지되면 됩니다. 만약 식후 혈당이 100 이하로 떨어지는 분이라면,  인슐린제 용량을 줄이셔야 합니다. 이런 분들은 식후 운동도 위험합니다.  자칫 저혈당이 올 수 있기 때문이지요.  운동 시간 및 강도는 혈당을 모니터링하며 정하세요.  저혈당 발생을 대비해 식후여도 운동 중 먹을 간식을 챙기는 게 좋습니다. ======== 식후 1시간후에 운동 하는게 좋네요 일반 사람들도 밥먹고 바로 움직이면, 옆구리 아프고 그런잖아요. 음식을 소화할수 있는 시간도 좀 기다려줘야죠 

뽀봉님의 프로필 이미지

뽀봉

(당뇨 인슐린)인슐린 맞는 당뇨병 환자, 식후 운동 괜찮을까요?

너무 맛있어서… 옥수수로 끼니 때울 때, ‘이것’ 곁들이세요

너무 맛있어서… 옥수수로 끼니 때울 때, ‘이것’ 곁들이세요   김서희 기자 님의 스토리 너무 맛있어서… 옥수수로 끼니 때울 때, ‘이것’ 곁들이세요 옥수수는 밀, 벼와 함께 세계 3대 작물 중 하나로 꼽힐 정도로 비타민과 미네랄이 풍부하다. 간혹 옥수수로 한 끼 식사를 대신하는 경우가 있는데, 잘못하다 탄수화물을 과다 섭취할 수 있다. 옥수수 효능과 건강하게 먹는 방법에 대해 알아본다.   ◇지방 적고 식이섬유 풍부   옥수수는 지방 함량이 낮은 데다가, 포만감을 높여 식욕을 낮추는 식이섬유가 풍부하게 들어있다. 옥수수 한 개에는 약 10g의 수용성 식이섬유가 들어있다고 알려져 있는데, 이는 키위 다섯 개, 복숭아 일곱 개에 해당하는 양이다. 미국 웨이크 포레스트대 뱁티스트 의학센터에 따르면 하루 10g의 수용성 식이섬유를 먹었을 때 내장지방이 제거되는 효과까지 누릴 수 있다. 옥수수 씨눈에는 불포화지방산이 들어 있어서, 혈중 콜레스테롤을 몸 밖으로 내보낼 수도 있다. ◇우유 곁들여야 영양 균형 옥수수에는 좋은 영양성분이 풍부하지만 딱 하나 아쉬운 게 있다. 바로 필수 아미노산인 라이신과 트립토판. 필수 아미노산은 몸에서 합성할 수 없어 무조건 외부에서 섭취해야 하는데, 우유에 라이신과 트립토판이 풍부하다. 라이신은 칼슘이 몸속에 잘 흡수되게 하고, 트립토판은 행복 호르몬이라 불리는 세로토닌 합성을 도와 우울감을 해소하도록 돕는다. 우유는 옥수수만 먹었을 때 목이 막히는 걸 방지해줄 수도 있다.   ◇탄수화물 과다 섭취 주의 간혹 옥수수를 식사로 대체하는 사람이 있는데, 이는 좋지 않다. 반찬 없이 옥수수만 먹으면 쌀밥 한 공기보다 더 많이 먹을 수 있다. 크기에 따라 다르지만 찰옥수수 한 개의 알갱이 무게는 약 100g으로, 두 개를 먹으면 밥 한 공기와 맞먹는 수준이 된다. 옥수수를 많이 먹으면 탄수화물 섭취량도 자연스레 늘어난다.  탄수화물을 과다 섭취하면 나중에 금세 허기가 져서 간식을 또 찾게 된다. 과식을 막고 금방 배고파지는 걸 막기 위해, 옥수수를 비롯해 고구마·감자·떡 등을 식사대용으로 먹을 때에는 반찬도 반드시 함께 먹기를 권한다. 반찬은 단백질, 무기질 등이 골고루 포함되도록 고기, 생선, 샐러드 등으로 구성하면 좋다.​ 한편, 평소 소화가 잘 안된다면 옥수수를 많이 먹으면 안 된다. 옥수수는 소화되는 속도가 느리기 때문에 소화 과정을 방해할 수 있다. 혈당지수가 높아 당뇨병 환자라면, 옥수수를 먹을 때 다른 식사를 줄이고 한 개 이하로 양을 제한해 먹어야 한다. ================ 옥수수 간혹 식사 대용으로 드신다는분 계시던데 간식으로 먹기 딱 알맞는것 같아요. 초당옥수수 부터 시작해서 요즘 찰옥수수까지.. 그냥 먹기도 밥에 넣어 먹어도 맛이 좋죠  옥수수가 소화가 느리다는것은 이번에 알았네요.. 소화력이 떨어지면옥수수 적게 드셔야 하는군요

뽀봉님의 프로필 이미지

뽀봉

너무 맛있어서… 옥수수로 끼니 때울 때, ‘이것’ 곁들이세요

얌샘 김밥

얌샘 김밥 예전에 비오는 날 아이랑 방문했던 얌샘 김밥 입니다 비오는 날 뭘 먹을까 걷다가 들어갔어요 작고 테이블 서너 개 배달 겸 분식집이에요 날치알 김밥 김밥 5000 원 날치알이 톡톡 맛있게 먹어서 기분 좋았어요 라면 미니 탕수육 기대 안했는데 적은 양으로 탕수육 만족할 만큼 좋았어요 여사장님의 친절함에 편안하게 먹고 왔어요

현유리님의 프로필 이미지

현유리

얌샘 김밥

이경규 "혈당 널뛰고 있다"긴장 좀 타겠네

이경규  당화혈색소가 정상(5.6% 이하)보다 높은 6.4%로  당뇨 전단계인 환자의 혈당 검사 결과 나옴 이경규의 혈당 수치는 ‘혈당 롤링 현상’이라고 혈당이 널뜀 혈당 롤링 현상은 저혈당과 고혈당이 반복되는거 혈당지수표 저혈당.식품 옥수수(52), 라면(50), 콩자반(47), 카스텔라(46), 두유(44), 스파게티(42), 우유(30), 땅콩(13)  고혈당 식품 당면(96), 쌀음료(92), 찹쌀(86), 껌(85), 국수(82), 피자(80) 백미보다는 현미, 흰빵보다는 호밀빵 등 껍질이 일부 남아 있는 곡물이 혈당지수가 낮음

야고님의 프로필 이미지

야고

이경규 "혈당 널뛰고 있다"긴장 좀 타겠네

점심

점심에는 부대찌개 라면 사리 반개 넣어서 먹었어요. 부대찌개 먹으면서 더워서 땀을 많이 흘렸네요  

로블ㅎ님의 프로필 이미지

로블ㅎ

점심

건강하려면 물 많이 마셔라? ‘이 질환’ 있다면 주의해야

물은 △혈액순환 △체온 조절 △노폐물 배출 △영양소 흡수 등 생존을 위해 필요한 인체의 기본적인 활동을 하는 데에 필수적인 요소다. 그런 만큼 물을 자주, 충분히 마시는 것이 건강에 좋다고 알려져 있는데, 특정 질환이 있는 사람은 물을 마시다 오히려 건강을 해칠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물을 많이 마시면 안 되는 대표적인 질환은 무엇인지, 어떻게 수분 섭취를 조절해야 하는지 알아보자. 물은 건강 유지를 위해 필수지만 일부 질환은 수분 섭취가 독이 될 수 있다 물은 건강 유지를 위해 필수지만 일부 질환은 수분 섭취가 독이 될 수 있다  ☆☆물 많이 마시지 않아야 하는 질환 3  1. 간경화증 간은 체내에서 단백질을 합성하고, 체액과 전해질의 균형을 유지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 그런데 △만성 간염 △지방간 △알코올 과다 섭취 등으로 인해 간이 딱딱하게 굳어 제 기능을 수행하지 못하는 ‘간경화증’이 발생하면 이러한 간의 기능이 제대로 작동하지 못한다. 특히 혈액 속 단백질인 알부민의 생성이 줄어드는 것이 문제다. 알부민은 혈관의 삼투압을 유지해 적정량의 체액을 유지하는 역할을 하는데, 알부민이 부족하면 체액이 혈관 밖으로 새어나가 복수가 차고 전신에 부종이 나타날 수 있다. 체액이 과도하게 축적될 위험이 있는 만큼 평상시 수분 섭취량을 조절해야 하는 것이다.  2. 심부전 관상동맥질환이나 심방세동, 심근경색 등으로 인해 심장에 구조적·기능적 이상이 생긴 상태를 ‘심부전’이라고 한다. 심부전이 있는 경우 몸 전체에 필요한 혈액이 제대로 공급되거나 순환하지 못하는 것이 문제인데, 이때 수분 섭취를 많이 하면 혈액의 양이 계속 늘어나면서 부종을 유발할 수 있고, 심장에 더욱 무리가 갈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특히 발목이나 종아리 등 하체에 혈액순환이 되지 않아 퉁퉁 붓는 모습을 보이는 경우가 흔하며, 폐에 물이 차는 폐부종으로 호흡곤란을 호소하는 이들도 있다. 이러한 증상이 있다면 과도한 수분 섭취 대신 평소보다 적은 양의 물을 마시는 것이 중요하다.  3. 신부전 ‘신부전’은 신장이 혈액에서 노폐물을 제거하고 몸 안의 수분량과 전해질 농도를 적절하게 유지하는 기능을 상실한 상태를 말한다. 당뇨병과 고혈압의 합병증으로도 잘 알려져 있는 질환인데, 한번 발병하면 완전히 회복이 어려운 만성질환이라는 것이 특징이다. 신부전 환자가 물을 많이 마시면 소변으로 수분을 제대로 배출하기 어려운 만큼 체내 수분과 전해질의 균형이 깨져 저나트륨혈증과 같은 전해질 불균형이 발생하기 쉬우며, 부종과 고혈압이 악화되는 등 전반적인 건강이 악화될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말기로 갈수록 이러한 증상도 더욱 심해지고 치료도 어려워지는 만큼, 물을 과도하게 마시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종류와 진행 단계에 따라 섭취량 조절…이뇨제 복용도 도움 돼 다만 이들 질환이 있다고 해서, 물을 아예 마시지 않는 것이 능사는 아니다. 몸속 수분이 너무 부족해져도 탈수로 인해 인체 기능이 저하될 수 있고, △신장 △간 △근육 △뇌 등 여러 신체 기관이 손상을 입을 수 있어서다. 이때는 스스로 수분 섭취량을 결정하기보다는 의료진과의 상의를 거쳐 수분 섭취량을 조절하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다. 질환의 종류와 진행 단계에 따라 권고되는 수분 섭취량이 달라지기 때문. 소변이나 땀 등으로 수분을 배출하는 기능이 비교적 원활한 상태라면 너무 무리하게 수분 섭취량을 줄일 필요는 없지만, 이러한 기능이 이미 많이 망가져 있다면 질환이 더욱 악화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또한 총 수분 섭취량은 순수한 물을 통한 섭취로만 계산하는 것이 아닌, 음식을 통한 섭취량도 고려해야 하는 만큼, 음식 섭취에도 더욱 신경을 써야 한다. 체내 전해질 균형을 깨뜨리고 수분 섭취를 유도하는 짠 음식 대신 싱거운 음식 위주로 섭취하는 것이 좋다. 만약 과일이나 채소와 같이 수분이 풍부한 식품을 먹는다면 한꺼번에 많은 양을 먹기보다는 조금씩 나눠 먹는 것이 더욱 도움이 된다. 특히 신부전 환자의 경우 과일과 채소에 들어 있는 당과 칼륨 등을 너무 많이 섭취하면 오히려 몸에 좋지 않을 수 있는 만큼, 영양소를 고려해 건강을 해치지 않는 선에서 섭취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미 몸속 수분이 너무 많이 쌓인 상태라면 이뇨제를 사용한 치료도 도움이 될 수 있다. 간경화증과 심부전 환자가 이뇨제를 복용하면 몸속에 과도하게 쌓인 체액을 배출하고, 부종을 완화하는 데에 어느 정도 효과를 볼 수 있다. 다만 신부전 환자의 경우 초기 단계에서는 이뇨제가 도움이 될 수 있지만, 이미 신부전이 상당히 진행돼 투석 치료를 받는 경우라면 이뇨제가 큰 효과를 내기 어려울 수 있다는 것을 고려해야 한다.  안세진 하이닥 건강의학기자 hidoceditor@mcircle.biz .....,... 물이 보약이라고 해서 하루를 시작하는 공복에서 물을 마시는데 물을 많이 마시지 않아야 하는 질환이 있는줄 처음 알았네요 간경화증 환자나 심부전.신부전증 환자들은 수분 섭취를 적정량을 드셔야 하네요.

핑크한울이님의 프로필 이미지

핑크한울이

건강하려면 물 많이 마셔라? ‘이 질환’ 있다면 주의해야

집에 꼭 있는 '이 향신료', 비만 유전자 억제한다

집에 꼭 있는 '이 향신료', 비만 유전자 억제한다 한희준 기자 님의 스토리 집에 꼭 있는 '이 향신료', 비만 유전자 억제한다© 제공: 헬스조선   고추, 마늘, 생강과 더불어 '향신료' 하면 빼놓을 수 없는 게 바로 후추다. 음식에 향긋함과 짜릿함을 더해주는 후추, 건강에는 어떤 영향을 줄까. 후추는 강렬한 냄새를 풍겨 육류나 생선의 냄새를 잡는 기능을 한다. 고대 로마시대의 유명한 미식가 아피시우스는 거의 모든 요리에 후추를 뿌려 먹었다고 할 정도다. 국밥이나 생선요리에 후추를 넣어 먹는 이유도 냄새를 잡기 위해서다. 이렇게 몸속에 들어간 후추는 소화를 돕는 역할을 하기도 한다. 후추 속 알칼로이드 성분이 타액과 소화액 분비를 촉진한다. 음식의 부패를 막아주는 성분도 포함돼 있다. 살균 효과, 살충 효과, 방부 효과 때문에 햄이나 소시지 같은 가공식품에 후추를 첨가하는 것이다. 후추가 유전자에 영향을 끼쳐 비만 개선에 도움이 된다는 연구 결과가 나온 적이 있다. 후추에 든 피페린(식물영양소의 한 종류) 덕분인데, 세종대 생명공학부 연구팀에 따르면 피페린은 몸속에 들어가 지방세포를 촉진하는 물질(PPAR 감마)을 약화시킨다. 비만을 유발하는 여러 종류의 유전자(SREBP-1c, C/EBPβ, Adipsin, aP2, LPL 등) 활동도 막는다. 연구팀은 "모든 사람이 비만 유전자를 갖고 있는데, 과식을 자주 하면 칼로리 섭취량과 상관없이 비만 유전자가 활동해 비만이 되기 쉽다"며 "반대로 후추 속 피페린을 자주 섭취하면 이 유전자가 발현되는 것을 어느 정도 막을 수 있다"고 했다. 평소 후추를 많이 섭취하는 사람이라면 ‘후추를 많이 먹으면 몸속에 쌓여 배출되지 않는다’라는 말을 들어본 적이 있을 것이다. 사실일까? 후추 중에는 수용성이 아닌 성분이 포함돼 있기는 하다. 하지만 후추 자체가 음식에 조금 첨가해 먹는 향신료이기 때문에 습관처럼 많이 먹지만 않는다면 크게 걱정할 필요는 없다. 후추는 종류에 따라 어울리는 요리가 다르다. 흑후추는 익지 않은 녹색 후추 열매를 껍질 채 가열·건조한 것으로, 스테이크나 샐러드에 어울린다. 백후추는 붉게 익은 후추를 물에 담가 붉은 껍질을 벗겨 말린 것이다. 흰색 소스나 생선 요리에 쓰면 좋다. 녹후추는 수프나 크림소스 등에 뿌려 먹으면 된다. 가루로 돼있는 후추는 맛과 향이 금방 날아간다. ​신선한 후추향을 위한다면 알갱이가 고른 통후추를 요리할 때마다 갈아서 사용하는 것이 더 좋다.​ ================= 가루로 되어 있는 후추만 사용하는데.. ㅎㅎ 이거 정말 통후추도한번 구매 해야 겠네요 전 수란에 후추가로 올려서 먹기 너무좋아해요  맛도 좋고,  국물요리 후추 사랑이죠 역시 맛도 좋은게..비만억제 도움이 되는군요

뽀봉님의 프로필 이미지

뽀봉

집에 꼭 있는 '이 향신료', 비만 유전자 억제한다

😱😱😱앗싸~~~ 오예🤩🥰😍

퇴근 길에 제벌님 올린 모닝 빵 보며,,, 군침 흘리고 있었는데~~ 두둥!!! 😱😱😱 제벌님이 놓고 가셨어요???🤔🤔🤔 집사람에게 물어볼 뻔 했네요🤣🤣🤣  물어봤으면 쳐 맞았을 듯😭😭😭 (암튼 신기해요 신기) 자~~~~ 우선 자스민꽃님 크게 아~~~~ 하셔요 어제 라면 없는데 입맛만 다시게해 미안해서 더 드리고 싶네요🤭🤭🤭 바나나맛 우유랑 먹으니 더 고소하네요~ 지니님들도 크게 한입 하셔요^^ 아~~~~~~~~~~~~🤗🥰🤩 모닝빵이 오늘처럼 반갑고 맛있는 날이 없었네요 꿀맛🤎🤎

리얼지니어트님의 프로필 이미지

리얼지니어트

😱😱😱앗싸~~~ 오예🤩🥰😍

“비빔면 먹는데 수돗물로 면발 헹구는 친구와 결국 ‘손절’했습니다”

비빔면 면발 수돗물로 헹구는 친구와 '손절'했다는 사연인데.. 어떻게 생각하세요? 흠.. 저희집은 정수기 물로 헹궈서 먹기는 했는데.. 사람마다 또 틀리니 수돗물로 헹구는게 싫었을 상황인거 같기도 하고.. 흠..  저희 시댁에 가면 수돗물로 국수 헹궈서 비빔국수 해주시더라구요.. 저는 맛있게 먹었는데 이런 사연도 있네요;; 수돗물 벌컥벌컥 마시는건 그래도.. 면발을 헹구는건 괜찮지 않을까요? 손절까지는...너무 심한데...    수돗물로 음식을 만드는 것이 이해되지 않는다는 사연이 누리꾼들 사이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친구가 비빔면 수돗물로 헹궈서 절교했다"는 제목의 게시물이 올라왔다. 작성자 A씨는 "친구 집 놀러 갔는데 비빔면을 해준다더라. 처음에 물을 수돗물로 끓이려고 해서 1차로 싸웠다"면서 말문을 열었다. 이어 "결국 생수에 면을 삶기로 했다. 그런데 면발을 수돗물로 헹구더라. 순간 '나랑 일부러 기싸움 하는구나' 싶었다"면서 "친구한테 짜증 내자 나한테 욕하길래 그대로 뛰쳐나왔다. 카톡도 차단했다"고 불만을 털어놓았다. "생수 써야 한다" vs "수돗물 써도 괜찮다" 해당 사연에 대부분의 누리꾼은 A씨의 행동이 잘못됐다고 지적했다. 이들은 "밖에서 밥은 어떻게 사 먹냐. 유난이다", "양치나 샤워도 생수로 하냐", "자기가 끓이는 것도 아니고 친구가 해주는 건데 예의 없었다"고 비판했다. 라면은 쉽고 빠르게 조리할 수 있어 모두가 좋아하고 오랜 시간 사랑받는 음식이다. 그런데 라면 조리의 시작이자 기본이라고 할 수 있는 '물'에 관한 논쟁이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 일부는 라면을 끓일 때 "생수를 써야 한다"라고 주장하는 사람도 있지만 "수돗물을 써도 괜찮다"는 사람들도 있다. 몇 년째 이어진 이 논쟁에 대한 '정답'은 어쩌면 당연하게도 없다. 각자 의견이 다를 수 있으므로 서로 양보하고 배려하는 태도가 필요해 보인다.   < 출처 인사이트 >

우리화이팅님의 프로필 이미지

우리화이팅

“비빔면 먹는데 수돗물로 면발 헹구는 친구와 결국 ‘손절’했습니다”

저녁식사- 갈비라면! [신라면 더레드 + 갈비]

먹었습니다!  오랜만에 먹으니 맛있더라구요 ~

숲속의나무님의 프로필 이미지

숲속의나무

저녁식사- 갈비라면! [신라면 더레드 + 갈비]

콩국수 좋아

콩국수 좋아!! 좋아!! 오늘도 흡입하네요. 먹어도 먹어도 질리지 않아요. 콩이라면 뭐든지 다 좋아. 콩떡.콩국수.콩밥.콩조림 등 등

우화맘님의 프로필 이미지

우화맘

콩국수 좋아

혈기챌7일차

9월2일 오후7시 아침 굶고 믹스커피 2개 먹음.점심 북어국에 오삼불고기에 밥 한그릇 먹고 간식으로 라면 1개 부셔먹음.잠깐 어디 갈일이 있어 수육에 홍어무침 소량 먹음.저녁은 젤 좋아하는 치킨먹음

씬아님의 프로필 이미지

씬아

혈기챌7일차

한입만!!!!

집에 왔는데 아이가 공부하다 출출하다고 컵라면 먹고있네요!! "나도 한입만!!!" ㅋㅋㅋㅋㅋ 급한맘에 꺼낸그릇이 컵이네요 저는 라면 마시는녀자예요~♡ 추웠는데 몸이 녹는듯 ㅎㅎ 역시 라면은 남이 끓인라면 👍 한입만은 👍 의맛

나는무너님의 프로필 이미지

나는무너

한입만!!!!

"다이어트의 적"...살 뺄 때 정크푸드 끊는 5가지 방법

저도 귀찮아도 집에서 요리해먹으니 자연스레 줄일 수 있었던 것 같아요. 다이어트 중이시라면 참고하시면 좋겠네요. ✔️귀찮아도 집에서 요리해 먹기 집에서 요리하는 것은 정크푸드를 줄이는 좋은 방법 중 하나다. 사람들은 바쁠 때 햄버거나 도넛, 패스트푸드와 같은 음식으로 끼니를 떼운다. 그러나 집에서 요리하는 습관을 들이면 인스턴트 음식에 대한 의존도를 줄일 수 있다. 선행 연구에 따르면 요리를 많이 하는 사람들은 외식을 자주 하는 사람들에 비해 과일과 채소를 더 많이 섭취하고 패스트푸드를 덜 섭취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심지어 비만율도 낮으며 음식에 돈을 덜 쓰는 경향이 나타났다.   ✔️끼니에 맞춰 몸에 영양소 공급하기 다이어트로 몸에서 칼로리를 과도하게 제한하거나, 귀찮다고 아침을 건너뛰면 정크푸드의 유혹에 더 쉽게 넘어가 수 있다. 식사를 건너뛰고 신체에서 특정 음식을 섭취하지 않으면, 부족한 음식 칼로리가 간식에 대한 갈망으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이다. 또 아침 식사와 같이 식사를 거르면 밤에 탄수화물이 풍부한 음식에 대한 갈망을 이어진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물론 사람마다 필요한 칼로리와 식사 시간이 다르지만, 일반적으로 규칙적이고 영양이 풍부한 식사를 할 때 정크푸드를 줄이는 데 도움을 받을 수 있다. ✔️충분한 수면을 취하기 건강을 위해 필수인 수면은 식습관에도 영향을 미친다. 우리가 충분히 잠을 못 자면, 음식을 선택할 때 안좋은 음식을 섭취할 가능성이 높아진다. 우리가 수면이 부족하면 칼로리 섭취가 높고, 간식, 정크 푸드와 같이 탄수화물과 지방이 높은 음식을 찾는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또 침대에 누워 있는 시간이 33% 감소하면 일반적인 수면을 한 사람보다 배고픔과 음식에 대한 갈망이 증가한다는 연구도 있어 충분한 수면을 하는 것이 중요하다. 현재 미국의 국립수면재단(National Sleep Foundation)은 성인이 하룻밤에 7~9시간의 수면을 취하는 것을 권고하고 있다. ✔️스트레스 관리도 필수 스트레스는 신체적, 정신적 건강에 큰 타격을 주고 음식 선택에도 영향을 미친다. 스트레스를 완전히 피하는 것은 불가능하지만 건강한 스트레스를 잘 관리하면 정크푸드 섭취를 줄이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이는 스트레스는 코르티솔과 같이 식습관과 음식 선택을 조절하는 호르몬과 연관되어 있기 때문이다. 흥미롭게도 단기적인 스트레스는 식욕을 억제하지만, 만성 스트레스는 정크푸드와 같은 음식에 대한 갈망과 섭취를 증가시키는 것으로 나타났다. 1270명을 대상으로 한 연구에서는 스트레스 수치가 더 높은 참가자가 초가공 식품 섭취 비율이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스트레스 수준이 높은 사람들은 대조군에 비해서도 초가공 식품 섭취량이 거의 2배 더 높았다. 평소 자신의 스트레스 해소 방법을 고민하고, 명상, 운동, 치료, 야외에서 더 많은 시간 보내기 등을 통해 마인드 컨트롤을 꾸준히 시도해 본다. ✔️정기적으로 장을 보고 식자재 채워두기 주방에 영양가 있는 식재료가 풍부하게 채워두는 것도 정크푸드를 덜 먹는 데 도움을 준다. 한 연구에 따르면 식료품점을 더 자주 방문하는 사람들은 그렇지 않은 사람들보다 초가공 식품 섭취량이 적은 것으로 나타났다. 또 영양학적으로도 더 나은 식단을 섭취하는 경향도 발견했다. 만약, 장을 볼 때 어떤 음식을 사두는 게 좋을 지 모르겠다면, 일주일 간 식다 계획을 세워 구매 목록을 작성해보는 것을 추천한다. 목록을 작성해 구매하면 정크푸드와 같은 충동 구매를 피하는 데 도움이 될 뿐만 아니라 전반적으로 더 건강한 식단을 구축하는 데도 도움이 될 수 있다. 추천 제품들로는 신선 및 냉동 과일과 채소, 견과류와 씨앗류, 통조림 및 건조 콩, 가금류, 생선, 두부 등의 단백질 옵션 등 다양한 영양가 있는 식품이다. 또 장을 보면서 유통기한을 생각하기에 계획적인 식사 습관을 기르는 데도 도움이 될 수 있다. 정희은 eun@kormedi.com

쿄쿄84님의 프로필 이미지

쿄쿄84

"다이어트의 적"...살 뺄 때 정크푸드 끊는 5가지 방법

추석이 다가오고 있네요.

시댁이 바로 옆동네라 가깝긴 한데 그전엔 명절전날에 시댁가서 자고 새벽에 일어나서 제사상 준비하고 했어요.  저만 애들 데리구요. 신랑은 잠자리도 불편하고 가까우니 새벽에 온다고 혼자 집에서 자구요. 근데 몇년전부터 공황장애로 운전을 못해서 방치되어 있던 차를 팔고 나니 제 차로만 움직여야해서  저도애들도 시댁에서 안 자게 되었네요. 코로나의 영향도 있었구요.   시댁에서 자게 되면 아침 일찍 일어나서 탕국도 끓이고 밥도 하고 하니 맘이 편한데 우리집에서 자고 새벽에 가는건 아무래도 일찍 가기가 힘들어서 다해놓으시면 도착하게 되더라구요. 괜히   할일을 다 못한것처럼 마음이 불편해서요. 봄에 신랑이 다시 차를 샀는데  이번 연휴에는 나 먼저 갈지 새벽에 가족들 다같이 가야할지 고민됩니다. 전날가서 나물하고 다 해놓고 오기는 하는데..아침에 가고싶은 마음 반. 전날시댁에서 자야할거 같은 마음 반. 반반이네요. 님들이라면 어떻게 하시겠어요?

한결맘님의 프로필 이미지

한결맘

자궁근종, 비타민D 결핍 영향·임신 방해는 오해… 로봇 수술로 삶의 질 개선”

자궁근종은 자궁에 생기는 가장 흔한 양성 종양이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 따르면 2022년 기준 병의원에서 진료받은 자궁근종 환자 수는 60만7526명으로, 매년 증가 추세다. 특히 20~40대 여성 비중이 59.6%다. 자궁근종이 발생하는 원인은 아직 명확하게 밝혀지지는 않았다. 그래서 자궁근종에 대한 과도한 공포감과 잘못된 정보도 많다. 자궁근종이 임신을 방해한다거나 자궁근종 수술이 난임을 유발한다는 게 대표적인 오해다. 지난 29일 김태중 삼성서울병원 산부인과 교수를 만나 자궁근종에 대한 정보와 치료법을 들어봤다.   -자궁근종은 왜 생기나.  “에스트로젠과 프로게스테론 등 호르몬과 세포 성장인자, 가족력, 체중 증가 등 여러 요인이 복합적으로 작용해 발생 위험을 높인다. 비타민D 결핍도 원인이다. 발병 요인이 복합적이고 완벽하게 규명되지 않았다 보니 자궁근종은 관리가 잘 안되는 흔한 질환이기도 하다.”  -건강검진을 하면 크기가 1년 전보다 더 커진 경우가 있다. 수술해야 하나.  “자궁근종이 있다고 해서 반드시 수술할 필요는 없다. 불편할 때 치료하면 된다. 자궁근종은 대부분 무증상이다. 그런데 월경 과다, 비정상 자궁 출혈, 골반통, 월경통, 성교통, 자궁 압박감, 어지러움 같은 증상과 불편이 발생할 수 있다. 이런 증상이 있다면 몸에서 보내는 신호를 무시하지 않고 살펴보고 치료해야 한다. 추적 관찰을 하면서 근종의 변질 여부와 환자가 겪는 증상을 살피는 게 중요하다. 자궁근종이 있는 여성들이 과도한 공포심을 가질 필요는 없다는 얘기다.”  -임신을 준비 중인데 크기가 5~6㎝ 정도 되는 자궁근종이 있다고 진단받아 걱정하는 사례도 많다. 근종이 임신을 방해하나.   “우선, 대부분의 근종은 임신을 방해하지 않는다. 임신하면 아기가 크듯 근종도 같이 자라고 임신 후반기가 되면 근종이 줄어든다. 출산 후 근종이 더 줄거나 사라지기도 한다. 의료 영상 진단기기를 통해서도 포착되지 않는 매우 작은 근종들도 있는데, 이런 근종들이 출산 이후 자궁이 확 줄어들 때 많이 사라진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또한 근종은 위치가 중요하다. 근종이 바깥쪽에 있으면 임신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 반면 안쪽 가까이 붙어있는 점막하근종은 크기가 작아도 착상을 방해해 난임의 직접적인 원인이 되거나, 임신하더라도 조기 진통을 유발할 수 있다. 자궁근종과 함께 20~40대 여성에게 주로 발생하는 난소낭종도 주변 유착을 유발해 난임의 원인이 될 수 있다. 복강 내에서 생리혈이 없어지지 않고 난소나 기타 복강 내 여러 장소에서 자라나 병변을 형성하는 자궁내막증도 난임의 원인 중 하나다.” -자궁근종 치료법은 “근종은 상황에 따라 치료 선택지가 많은 질환이다. 약물 치료 또는 수술 치료를 진행한다. 수술 범위도 근종만 뗄지, 자궁을 뗄지, 자궁 경부는 보존할지 등 환자 상태에 따라 여러 옵션이 있다. 40대 후반 여성 환자 사례를 예로 들면 9㎝ 크기의 근종이 있었다. 근종이 자라면서 방광을 눌러 소변을 자주 보는 증상이 있었고, 자기공명영상(MRI) 촬영 결과 단순 근종이 아니라 자궁 근육 또는 결합 조직에 발생하는 악성 종양인 자궁 육종이라는 소견이 나왔다. 결국 자궁 전체를 떼는 결정을 내렸다.”  -수술법도 복부를 절개하는 ‘개복 수술’과 복부에 4~5개의 구멍을 뚫은 다음 기구를 넣어 병변을 제거하는 ‘복강경 수술’, 개복하지 않고 최소 절개해 로봇팔로 병변을 제거하는 ‘로봇 수술’ 등 다양해 선택지를 놓고 고민하는 경우도 많다. “최근에는 개복 수술보다 로봇·복강경 수술을 더 많이 시행한다. 단일공 로봇·복강경 수술이 개복수술보다 통증이 적고 흉터가 안 보이는 장점이 있어 부담을 크게 줄일 수 있다. 근종이 여러 개 있거나 수술 난도가 높을 경우 복강경은 정교한 수술이 불가능하다. 다빈치 로봇 수술은 개복하지 않고 최소 절개만으로 로봇팔만 넣어 병변을 제거하는 최소 침습 수술이다. 기본적으로 4개의 로봇 팔이 달려 있다. 로봇 수술과 복강경 수술 둘 다 수술 시간, 출혈량, 입원 기간은 차이가 거의 없다. 다만 로봇 수술이 복강경 대비 섬세한 수술이 가능해 환자 삶의 질이 더 높다.  로봇 수술이 복강경 수술보다 가임력 보존과 유지에 효과적이기도 하다. 2023년 발표된 ‘임상의학저널’에 난소자궁내막증 환자 대상 단일공 로봇 수술과 복강경 수술 3개월 후의 난소 기능을 분석한 결과, 소위 난소 나이 검사라 불리는 AMH(항뮬러리안호르몬) 수치가 단일공 로봇수술은 24%, 단일공 복강경은 34% 떨어진 것으로 나타났다. 단일공 로봇수술이 난소 기능 저하를 최소화한다는 얘기다. 수술을 집도하는 의사 입장에서도 로봇수술이 일반 복강경 수술보다 시야 확보와 수술 기구를 다루는 데 있어 피로도가 적고 더 편리하다.” ,. ..... . . 저는 몇년전에 건강 검진을 했는데 자궁 근종이 있어서 정밀 검사를 의뢰 했는데 다행히 음성이었습니다 검사 결과가 나오기 전까지 수많은 생각을 하였는데 무지해서 잘 몰랐는데,,. 자궁근종의 원인과 수술 방법에 관한 정보가 있어서 공유 합니다.

핑크한울이님의 프로필 이미지

핑크한울이

자궁근종, 비타민D 결핍 영향·임신 방해는 오해… 로봇 수술로 삶의 질 개선”

정수기 생겼어요~😁

어머님께서 며칠전에 날 더운데 제가 물 끓이기  힘들다면서 정수기 사는게 어떨까 하시니 신랑이 주문하라해서 아들 찬스로 할인받아 오늘 설치하고 갔네요~^^ 역시 물은 끓여 먹는게 맛있긴 하네요ㅎㅎ 그래도 아들네랑 딸네오면 손자, 손녀 분유타기  좋을꺼같고, 막내딸 가끔 먹는 컵라면 먹을때 좋을꺼  같고, 아침에 출근하는 신랑 커피 타서 보낼때도 편할꺼 같네요~^^ 초창기에 정수기를 불신하던 신랑이 요즘은  좋아졌다고 2개월 정기점검으로 랜탈했답니다~^^

나쁜엄마님의 프로필 이미지

나쁜엄마

정수기 생겼어요~😁

라면이 먹고 싶어요

오늘은 불량 식품이 땡기네요~~ㅎㅎ 참을까하다가 하나 먹으려구요~~

꼼꼼엄마님의 프로필 이미지

꼼꼼엄마

컵라면이 먹고 싶어요

지니어트 고객 문의 가능 시간 : 평일 10:00 ~ 18:00(점심시간 12:30~13:30 / 주말, 공휴일 제외)

지니어트는 통신판매중개자이며 통신판매의 당사자가 아닙니다. 따라서 지니어트는 상품 거래정보 및 거래에 대하여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넛지모바일 주식회사

대표이사 : 한상범 사업자등록번호 : 897-87-02757 주소 :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20길 18, 6층(역삼동, 부봉빌딩)

Copyright 2024 by Geniet, Inc. ALL Rights Reserved

지니어트-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