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면'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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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스꺼움에 현기증까지”… 식후 하면 안 되는 '의외의' 행동은?
식후 하면 안되는 행동으로.. 누우면 안좋다는건 알았는데 뜨거운 물 샤워가 안좋다는건 처음 알았어요 요즘 날씨도 추워서 따뜻한 물에 샤워하거나 반신욕 하는것도 좋아하는데.. 식후는 하지말아야겠어요. 식전이나 식후라면 충분히 소화시키고 따뜻한 물에 샤워하시는게 좋겠습니다. 식후에 무심코 해서는 안 되는 행동이 있다. 대표적인 게 바로 눕기다. 식후에 바로 눕게 되면 제대로 소화가 될 뿐만 아니라 살이 찌기도 쉽다. 그런데, 눕기 외에도 의외로 주의해야 할 행동은 뜨거운 물 샤워다. 식사 직후에 뜨거운 물로 샤워를 하게 되면 소화가 느려질 뿐만 아니라 속쓰림이나 현기증과 같은 문제를 일으킬 수 있기 때문이다. 식사 직후 뜨거운 물 샤워가 건강에 어떤 문제점을 일으키는지 자세히 알아본다. ◇혈류 감소해 소화 느려져 식사 후 신체는 소화에 초점을 맞추게 되는데, 이를 위해서는 위와 장으로의 혈류가 증가해야 한다. 이 혈액은 소화 기관이 음식을 효율적으로 분해하는 데 필요한 산소와 영양분을 전달한다. 위장으로 향하는 혈액이 많을수록 소화 시스템의 성능이 향상되는데, 이때 뜨거운 샤워를 하면 열로 인해 혈관이 확장된다. 이는 피부의 혈관 확장을 유발해 신체 표면으로 더 많은 혈액을 끌어와 체온을 낮춘다. 이렇게 되면 소화에 사용할 수 있는 혈액의 양이 줄게 된다. 결과적으로 소화 시스템이 효율적으로 작동하지 않아 음식 분해 속도가 느려질 수 있다. 이러한 혈액 재분배는 위가 충분한 혈액 공급 없이 소화를 하게 되면서 소화가 느려지거나 지나친 포만감을 느끼게 할 수 있다. ◇근육 이완시켜 속쓰림 유발 뜨거운 물로 샤워를 하게 되면 이완 효과로 소화가 느려질 수 있다. 신체가 열에 노출되면 소화관을 포함한 근육이 이완된다. 이는 음식 처리 속도를 감소시키면서 위에 머무르는 시간을 늘릴 수 있다. 음식이 위장에 더 오래 남아있으면 가스가 축적돼 불편한 포만감이나 부기를 유발할 수 있으며, 소화 지연으로 인해 위산이 식도로 역류하면 속쓰림과 같은 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 특히 과식이나 기름진 식사 후에는 메스꺼움이 더욱 심해질 수 있다. ◇혈압 감소로 현기증 위험 뜨거운 물로 샤워를 할 때 일시적으로 혈압이 감소할 수 있다. 그런데, 소화를 할 때 혈액이 위장으로 가게 되면서 피부를 식히기 위한 혈액에 대한 추가 수요로 인해 뇌를 포함한 다른 곳에서는 혈액 부족 현상이 발생할 수 있다. 뇌에 혈류가 충분하지 않으면 현기증이 발생할 수 있다. 특히 샤워 중에 갑자기 움직일 경우 심해진다. 심한 경우에는 드물지만 실신까지 이어질 수 있다. <출처 헬스조선>
우리화이팅
저녁은 꽃게파티~~
꽃게 사와서 다 먹고 라면까지 끓였어요 ㅎㅎ 게는 먹기 힘든데 아이들이 넘 좋아해서 저도 이제부터 좋아해보려구요^^; 담엔 홍게도 먹어볼까해요~~^^ 모두 맛저되시고 굿밤되세요~~!!
seabuck
오운완
실컷운동하고 라면 흡입 ㅠㅠ 어휴 ~.
1만보
혹시 몇 잔째인가요? 벌컥벌컥 마셨다가 독 되는 '차' 종류
혹시 몇 잔째인가요? 벌컥벌컥 마셨다가 독 되는 '차' 종류 한희준 기자 님의 스토리 여름에는 수분 섭취가 중요하다. 밍밍한 물 대신 여러 종류의 차를 마시는 경우가 많은데, 주의해야 할 게 있다. ◇카페인 과다 섭취 주의 녹차, 홍차, 커피를 물 대신 마시는 사람이라면 카페인 과다 섭취를 주의해야 한다. 카페인은 이뇨작용을 촉진해 오히려 몸속 수분이 더 부족하게 만든다. 100mL 기준으로 카페인 함량은 녹차 25~50mg, 홍차 20~60mg이다. 성인 기준 하루 카페인 섭취 권고량은 400mg 이하로, 녹차나 홍차를 물처럼 벌컥벌컥 마신다면 카페인 적정 섭취량을 초과할 수 있다. 카페인을 과다 섭취하면 신경과민, 불면증, 위장장애 등을 겪는다. ◇술 마신 다음날, 헛개차 적정량만 헛개차 역시 과다 섭취하면 안 된다. 헛개나무 속 암페롭신, 호베니틴스 등 성분을 고농축으로 섭취하면 간 기능이 떨어질 수 있다. 특히 간 수치가 높거나 이미 간 질환이 있는 사람은 피해야 한다. 서울아산병원 연구팀이 15년간 급성 독성간염 관련 급성간부전으로 간 이식 수술을 받은 환자들을 분석한 결과, 헛개나무가 주요 원인 중 하나로 확인됐다. ◇여름에 맛 좋은 매실차도 한 잔만 매실청차를 세 잔 이상 많이 마셨다간 오히려 위와 장에 자극을 줄 수 있다. 매실청 속 당 함량이 생각보다 높다. 한국소비자원에 따르면 홈메이드 매실청 33종의 당류 함량을 조사한 결과, 매실청 100g당 당류는 평균 49.6g이다. 매실청과 물을 1대 4 비율로 희석해 200밀리리터(과일, 채소류 음료의 1회 제공기준량)를 마시면 약 20g의 당을 섭취하는 셈이다. 두 잔이면 당 40~46g이 몸에 들어온다. 이는 세계보건기구의 일일 당류 섭취 권장량(50g)에 맞먹는 수준이다. 집에서 만든 매실청이 시중에서 판매되는 매실청보다 당 함량이 낮을 순 있지만, 크게 다르지 않다. 당분을 과도하게 섭취하면 당분이 몸 밖으로 제대로 배출되지 않고, 온몸을 돌아다닌다. 이 과정에서 당이 독소로 작용해 독성을 유발할 수 있다. 특히 당이 지방으로 전환돼 쌓이고, 살이 쉽게 찐다. 당뇨병 환자는 매실청을 조금만 먹어도 혈당이 급격히 오를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매실청을 탄 물은 하루 한 잔만 마시는 게 좋다. ◇물 대용으로는 곡물차 추천 보리차, 현미차 등과 같은 곡물차는 물 대신 마실 수 있는 대표적인 차다. 곡물차는 설탕, 카페인이 들어있지 않고, 식이섬유와 미네랄이 풍부하다. 또 위 점막을 보호하고 장 기능을 개선해 배변활동을 돕는다. 베타카로틴, 비타민C, 비타민E 등이 함유돼 몸속 활성산소를 제거하고 면역력 증진, 노화방지 효과도 있다. 허브차 중에서는 히비스커스 차와 캐모마일 차도 물 대신 마시기 좋다. 새콤달콤한 맛을 내는 히비스커스 차는 카테킨, 갈산 성분이 함유돼 체중 감량 효과가 있다. 콜레스테롤 수치, 혈압 조절에도 도움이 된다. 캐모마일 차는 신경 안정 효과가 뛰어나 수면을 돕는다. 미국 펜실베니아대 연구에 따르면, 캐모마일 차를 마신 사람이 마시기 전보다 불안 증상이 감소했다. ============== 당분이 들어 간 차는 조금만 하루 물마시기 힘드신분들은 곡물차 (물대용차) 건강에도 좋죠
뽀봉
전조 증상 없는 뇌동맥류...혈관 터지면 3명 중 1명 사망
전조 증상 없는 뇌동맥류...혈관 터지면 3명 중 1명 사망 임종언 기자 (eoni@kormedi.com) 혈압으로 뇌혈관이 터진 뇌동맥류 환자 3명 중 1명은 사망한다는 의료계 진단이 나왔다. 터지기 전 특별한 증세가 없어 가족력이 있는 사람은 지속 검진을 통해 추적 관리가 필요하다. 윤원기 고대구로병원 신경외과 교수는 7일 "뇌동맥류는 평소에는 아무런 증상이 없다가 파열되면 인생에서 경험하지 못한 정도의, 망치에 얻어맞은 것과 같은 극심한 통증을 느낀다"며 "메스꺼움과 구토, 뒷목이 뻣뻣한 증상이 동반되며, 심할 시 두개골 내 압력이 올라 의식저하, 혼수상태에 빠질 수 있다"고 밝혔다. 뇌동맥류는 뇌 동맥혈관 일부가 풍선처럼 부풀어 오르는 병을 말한다. 이때 혈액의 압력이 높아지면 혈관이 터져 뇌출혈이 발생할 수 있다. 윤 교수에 따르면 혈관이 터진 환자 3명 중 1명은 사망할 정도로 치명률이 높다. 특히 직계 가족 중 뇌동맥류 환자가 있는 등 가족력이 있다면 발병 위험이 4배 커지는 것으로 보고된다. 뇌동정맥기형·모야모야병 등 뇌혈관질환이 있을 때 발생하기도 한다. 윤 교수는 "뚜렷한 원인이 밝혀지지 않아 발병 자체를 예방할 수 있는 방법은 없다"면서도 "조기에 발견하면 파열되기 전에 뇌출혈을 예방할 수 있으므로 가족력이 있거나 흡연, 고혈압 등 고위험군에 속한다면 건강검진 대 검사를 받아보는 것이 좋다"고 말했다. 뇌동맥류 치료 방법은 머리를 열고 부푼 혈관을 클립으로 집어 묶는 '클립결찰술'과 머리를 열지 않고 허벅지 부위 대퇴동맥에 얇은 백금 코일을 삽입해 뇌동맥류에 혈액이 들어가지 못하게 막는 '코일색전술'로 나뉜다. 최근 클립결찰술의 경우 머리를 완전히 열지 않고 3cm 이하의 작은 구멍을 내는 '미니개두술'을 시행해 환자 부담을 줄였다. 또 부푼 부위가 크면 혈관을 벌려주는 스텐트를 삽입해 혈류 방향을 바꿔 치료하는 '혈류변환 스텐트 시술'도 시행되고 있다. 윤 교수는 "뇌동맥류는 시술이나 수술을 했다고 끝이 아니다"며 "치료를 잘 했어도 시간이 지나면 다른 곳에 다시 생길 수 있으므로 고혈압 등 영향을 줄 수 있는 요인을 철저히 관리해야 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코일색전술이나 스텐트를 시술한 환자라면 항혈소판제를 꾸준히 복용해야 하며 주기적으로 추적 관찰을 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 저희는 가족중에 뇌혈관 질환자는 엄마의 오빠... 삼촌이 뇌혈관으로 돌아 가셨거든요.. 엄마는 가족력이 될려나요? 가을에 돌아가셨는데.. 특히나 날씨가 변동이 심한 요즘 조심하셔야해요
뽀봉
다이어트 배달음식 + 포케올데이 / 곡물밥포케
여자라면 평생 다이어트 잖아요 ㅠㅠ 전 다이어트도 해야하고 지병이 있어 이제는 너무 자극적인 음식은 못먹게 되었어요 ㅠㅠㅠ 정말 슬프쥬 맛있는 길거리 음식들 간단히 먹을 수 있는 간식들 요즘 유행하는 빵들 ㅠㅠㅠㅠ 그리고 배달음식까지 자극적이지 않은 음식을 찾는건 하늘에 별따기 이더라구요 ㅠㅠㅠㅠㅠ 그러던 중 찾게 된 포케올케이!!!! 처음엔 비싸기만 하고 이게 맛은 있을까?? 의문이였는데....... 한 입 먹자마자 와!!! 이건 싹싹 긁어 먹어야지! 했어요 ㅋㅋㅋㅋㅋ 간사하쥬? 저는 날것도 먹음 안돼서 남편은 연어참치프로틴포케 + 해초샐러드 포함 저는 곡물포케 + 닭가슴살 토핑 한그릇 싹 비웠어요 보리,귀리,현미 곡물들로 전혀 부대낌 없이 먹을 수 있어 다이어트 배달음식에 딱입니다!!!! 정말 추추추추추추천해요! 전 소스는 유자간장!
huchue
bhc치킨 '뿌링클' 출시 10주년…"10년 전 가격" 행사
놀라운 점 1. 10년 전에도 뿌링클이 있었나? 2. 있었다고 치고 10년 전에 17,000원? 10년전에 17000원이였어? 도랏네 딱 첫 한 입 원툴 첫맛은 단짠에 기름맛에 닭고기맛까지 훅 들어와서 와 ㅋㅋ 하는데 두입부터 귀신처럼 물리기 시작함. 친구들이랑 시켰다가 셋이서 몇조각 먹고나서 집주인이 라면 끓여줌
야고
오예스vs초코파이 건강점수 차이가 무려... 다이어트 필수 체크 사이트
안녕하세요, 다이어트 고군분투중인 자두맘이에요! 오늘도 야식의 유혹을 이기고 힘내고 계신가요~? 며칠 전에 집에서 라면 끓여먹다가 너무 맛있어서 포기할 수 없는데 칼로리가 찝찝해서 이것저것 찾아보다가 정말 유용한 걸 발견했어요! 여러분이랑도 꼭 공유하고 싶어서 글 써봅니다 ㅎㅎ 🔍 어떤 사이트인가요? 식품의 모든 영양성분 한눈에 분석 칼로리는 기본, 탄수화물/단백질/지방 다 보여줌 콜레스테롤, 나트륨까지 꼼꼼하게 체크 가능 비슷한 종류의 더 건강한 대체 식품도 추천해줌! ⚡ 충격적인 발견 제가 평소에 즐겨먹던 음식들 분석해보면서 입이 떡~ 벌어졌는데요, -일반라면 vs 곤약라면 칼로리차이가 무려 10배...?! (500kcal vs 48kcal) -오예스, 초코파이의 건강 점수 차이가 이렇게 많이 난다고? -라면에 있는 '위험' 합성첨가물의 정체는? 💡 이렇게 활용하면 좋아요 장보기 전에 미리 체크 (비슷한 제품들 영양성분 비교) 식단 짤 때 정확한 칼로리 계산 실제 먹은 음식 기록하면서 체크 더 건강한 대체식품 찾기 😲 특히 이런 분들께 완전 강추! 식단 관리 시작하신 분들 영양성분 꼼꼼히 따지시는 분들 가성비 좋은 다이어트 간식 찾으시는 분들 +) 추가로 궁금하신 점 있으시면 댓글로 물어보세요~ 제가 아는 선에서 최대한 답변 달아드릴게요! 👇사이트 바로가기 https://m.site.naver.com/1uPsW
지니5267775
대전민이 추천하는 성심당 GOAT 메뉴
바로 순수롤 시리즈 성심당 케잌부띠끄라는 매장에서 판매함 너무 달지도 않고 빵도 촉척하고 부드러워서 마실거 없어도 충분히 즐길만한 메뉴 무엇보다 빵집이다보니 생크림 짬밥이 있어서 하나도 느끼하지않고 맛있는 생크림이 들어가있음 참고로 가격은 2만원 안쪽임 일반 순수롤은 14000원 번외로 보문산메아리보단 작은메아리가 더 맛있습니다. 폭신한게 취향이라면 작은메아리보다 보문산메아리가 더좋음 성심당 케이크류는 크림이 ㄹㅇ 고트임 나이드신 분들한테 사다드려도 많이 안 달고 맛있다고 극찬받는 맛 난 성심당 케이크 먹다보니까 프랜차이즈 케이크 다시는 못먹겠음 순수롤 시리즈 말고도 다른 케이크도 맛있으니까 조각케익으로라도 꼭 맛보시길
야고
칼로리, 영양성분 한눈에 보고 건강식품 추천도 해주는 사이트!
안녕하세요 다이어트 동지님들! 저녁 잘 드시고 게신가용…전 슬로우켈리 포케 먹고 있습니당. (강추!) 식품 첨가물 + 영양성분 (칼로리, 탄단지, 콜레스테롤 등등…) 분석해주고, 더 건강한 제품도 추천해주는 유용한 사이트 찾아서 추천드려요. 검색이랑 바코드 스캔 다되구요. 곤약 라면이 일반 라면이랑 정말 엄청난 칼로리 차이가 난다는걸 처음 알았네요..^^; 다이어트 하시면서 잘 써보실 수 있을 것 같아서 공유해요. 💪 100% 무료고 광고도 없이 깔끔하더라구요. 링크 첨부해요~ https://m.site.naver.com/1uPsP
류호산
전골
순대 전골 옆동네 맛집이라 휴일에 웨이팅 있어요 끓일수록 맛있어요 순대 모듬도 주문해서 먹어요 마지막 라면 사리 밥추가 아주 가끔씩 가는데 갈 때마다 만족이에요
현유리
단백질 중요한데 고기 부담스럽다면… 밥에 ‘이것’ 넣어 드세요
단백질 중요한데 고기 부담스럽다면… 밥에 ‘이것’ 넣어 드세요 암 환자에게 단백질 섭취가 중요하다는 것은 많이 알려진 사실입니다. 하지만 ‘고기가 몸에 안 좋다’는 막연한 생각이나 항암으로 인한 입맛 변화 때문에, 고기를 멀리하는 분들이 있습니다. 오늘은 암 환자가 건강하게 단백질을 섭취하는 방법에 대해 알려드리겠습니다. 단백질 부족하면 ‘마른 비만’ 위험 고기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으로 거의 채식에 가까울 정도로 육류 섭취를 기피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특히 나이가 들고 식욕이 줄어들면서 이런 성향은 더 심해지는데요. 단백질 섭취가 적고 운동량이 부족한 암 환자들은 소위 ‘마른 비만’이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마른 비만이란 몸무게와 키를 토대로 계산한 체질량지수는 정상이지만 체지방률이 높고 복부에 지방이 집중된 상태로, 건강에 아주 해롭습니다. 장기 사이사이에 낀 내장지방 탓에 몸에 이로운 활성물질 분비가 줄어들면서 고혈압, 고지혈증 등과 같은 대사질환으로 이어지기도 합니다. 내장지방의 양이 증가할수록 대장암 발생 위험이 높다는 세브란스병원 연구 결과도 있습니다. 콩 속 영양분이 암 억제 암을 이겨내기 위해서 암 환자에게 단백질 섭취는 필수입니다. 지방이 걱정돼 고기 섭취가 망설여진다면, 지방이 적은 부위인 돼지고기의 안심·다릿살, 소고기 사태, 닭 가슴살 등을 한 번 삶아서 드세요. 고기를 삶으면 지방 함량이 더 줄어듭니다. 만약 그래도 고기 먹는 게 꺼려진다면 콩을 꼭 챙겨 드셔야 합니다. ‘밭에서 나는 쇠고기’로 불리는 콩은 성분의 40%가 단백질로 이뤄져 있습니다. 칼슘·철분·마그네슘 등 영양소도 풍부해 암 환자의 체력 회복과 피로 해소에 효과적입니다. 콩에 함유된 제니스테인과 다이드제인이라는 성분은 암세포의 성장을 방해하고 암의 전이를 막는 데 도움이 된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다만 콩 추출물에는 영양 성분이 고농도로 함유돼 있어서 암 환자의 몸에 어떤 영향을 끼칠지 알기 어렵기 때문에, 자연 그대로의 콩을 섭취하는 게 안전합니다. 검은빛 띠는 콩으로 콩 중에서도 서리태와 서목태를 드시면 좋습니다. 검은빛을 띠는 콩에는 안토시아닌 색소가 풍부하게 함유돼 있습니다. 또한 이소플라본의 일종인 글리시테인은 다른 콩에서는 발견되지 않고 오직 검은콩의 껍질에서만 발견됩니다. 암 예방을 위해 필요한 이소플라본의 하루 권장량은 약 25mg입니다. 검은콩으로 치면 90g 정도에 해당하는 양인데요. 이는 하루에 콩자반 두 접시나, 두부 두 모나, 콩밥 세 공기를 먹으면 충족됩니다. 콩밥을 지을 땐 콩 불린 물도 쌀에 넣는 게 좋습니다. 콩을 불릴 때 생기는 하얀 거품은 사포닌 성분으로, 항산화 작용을 하고 세포막 파열을 막아줍니다. 소화 힘들 땐 콩물 추천 소화가 힘드신 분이라면, 콩을 삶고 갈아서 콩물로 마시는 것도 방법입니다. 콩물은 소화 흡수가 빨리 돼 소화력이 약한 사람도 부담 없이 먹을 수 있습니다. 콩을 삶으면 콩 속 단백질 함량이 증가합니다. 농촌진흥청 국립농업과학원 농식품자원부 연구에 따르면, 삶은 검은콩은 조리하지 않은 콩보다 단백질 함량이 6~7% 높았습니다. 주 1~2회는 생선 조림을 콩만 먹어서 물릴 때는 생선을 드셔 보세요. 생선은 암 환자에게 좋은 단백질 공급원입니다. 흔히 먹는 고등어, 조기, 참치 등에는 100g당 단백질이 20g 내외 들어있습니다. 돼지고기나 소고기의 단백질 함량과 비슷한 수준입니다. 생선 한 토막(50g)을 주 1~2회 먹은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유방암 발생률이 77% 낮다는 국립암센터 연구가 있습니다. 생선은 찌거나 조려서 드세요. 튀기거나 구우면 조리 과정에서 육류를 조리할 때와 비슷한 발암물질이 생성될 수 있습니다. 고기를 무조건적으로 기피하기 보다는 적절히 먹는 게 암 환자에게 더 이롭습니다. 고기 섭취가 부담될 땐 콩이나 생선으로라도 반드시 단백질을 섭취하셔야 합니다! 여기에 규칙적인 근력운동을 곁들이신다면 근육 유지에 금상첨화일 겁니다. =========== 콩비지엄마가 해주셔서, 먹을려고 하죠 콩요리를 엄마가 좋아하셔서 그나마 저는 식물성 단백질로 섭취하는것이 좋은거 같아요
뽀봉
제철 맞은 새우 먹다 사망까지? ‘이 질환’ 앓는 사람, 주의
제철 맞은 새우 먹다 사망까지? ‘이 질환’ 앓는 사람, 주의 오상훈 기자 님의 스토리 새우는 9~11월이 제철이다. 이 시기의 새우는 ‘대하’라고 불리는데 산란 전이라 몸집이 크기 때문이다. 그러나 새우를 먹거나 손질할 때는 주의할 필요가 있다. 비브리오 패혈증 때문이다. 비브리오균은 바다에 사는 그람음성 세균이다. 인체 감염 통로는 다양하다. 해수온도가 18도만 넘어도 번식하며 소금을 좋아하는 호염성이기 때문에 살아있는 모든 해산물이 비브리오균 감염 경로가 될 수 있다. 바닷물에 있던 세균이 피부 상처를 통해 체내로 침투하기도 한다. 비브리오균에 감염돼도 건강한 성인이라면 가벼운 식중독 정도의 증세만 앓을 수 있다. 그러나 간질환자(만성 간염, 간경화, 간암), 당뇨병 환자, 알코올 중독자, 면역저하자 등은 비브리오균 감염이 패혈증으로 이어지기 쉽다. 질병관리청 통계에 따르면 최근 5년(2019~2023)간 전국에서 279명의 비브리오 패혈증 환자가 발생했고 그중 106명 사망해 치사율은 38%로 나타났다. 지난해에는 68명이 확진됐는데 이중 27명이 사망했다. 사망자 중 92.6%는 기저질환을 가지고 있었으며 주요 기저질환은 알코올성 간질환, B형 간염, C형 간염 등의 간질환이었다. 간질환으로 인해 면역력이 저하되면서 비브리오균에 노출됐을 경우 감염 위험이 높아졌기 때문으로 해석된다 새우는 국내 비브리오 패혈증 주요 원인 중 하나다. 지난해 비브리오 패혈증 환자 68명 중 36명은 해산물을 날 것으로 섭취했다가 세균에 감염된 것으로 추정됐다. 생선이 27명으로 가장 많았으며 새우 6명, 게 2명, 굴 1명, 순이었다. 6명은 익힌 해산물을 섭취했다가 감염된 것으로 추정됐는데 생선 3명, 새우 2명, 기타갑각류 1명이었다. 5명은 상처를 통해 감염된 것으로 보이며 21명은 감염 경로를 찾을 수 없었다. 비브리오균 감염은 새우를 제대로 세척하고 익혀먹으면 예방할 수 있다. 섭씨 60도에서 5분, 55도에서 10분만 가열해도 모두 사멸한다. 조리 전에는 흐르는 수돗물에 여러 번 씻는다. 만약 익히지 않은 새우를 손질한다면 머리, 뿔, 꼬리 등 날카로운 부분에 찔리지 않도록 두꺼운 장갑을 끼는 게 좋다. 비브리오균은 해산물의 내장에 특히 많이 서식하는데 새우는 내장이 머리에 있으므로 특히 조심하는 게 좋다. 새우를 포함한 해산물을 섭취한 뒤 패혈증이 의심되는 증상이 나타난다면 즉시 병원을 찾아야 한다. 발열, 오한, 설사, 구토, 하지 부종, 발적 등이 대표적인 증상이다. 상당수 환자가 발병 48시간 이내에 사망하는 급성 질환이므로 가능한 빨리 치료해야 한다. =========== 비브리오균 처음 들어보는데, 폐혈증으로 이어지기쉬운 감염인가보네요 맛난 대하철 달달하고쫄깃한 식감도 좋죠 질병이 있으신분들은 잘 보셔야 할것 같아요 저희 엄마는 새우 알러지가 있어서 대하만 못드시고 계시죠.
뽀봉
다이어트 배달음식 프로마치 리코타치즈샐러드 추천해요
오늘의 점심메뉴는 리코타치즈샐러드다 보통 다른곳엔 리코타치즈 2덩어리 주던데 여기는 3덩어리를 넣어주셨다. 거기에 견과류믹스, 건포도, 건자두, 방울토마토,계절채소가 더 들어가있다 리코타치즈가 고소하고 담백하다 부드러운 질감이라 다른 재료들과 잘 어울린다 강남구청역 인근 배달 샌드위치 맛집 또는 직장인 점심메뉴가 고민이라면 신선한 야채를 넣어서 만 들어주는 강남구청역 프로마치 추천한다
피타
이 운동, 저 운동 다 싫을 때 ‘이것’만 해보세요… 살 잘 빠집니다
이 운동, 저 운동 다 싫을 때 ‘이것’만 해보세요… 살 잘 빠집니다 김서희 기자 님의 스토리 • 다이어트를 생각하고 있다면 ‘계단 오르기’를 해보자. 쉽게 할 수 있는 운동이다. 계단 오르기 건강 효능과 주의점에 대해 알아본다. ◇평지보다 열량 소모 1.5배 높아 계단 오르기는 평지를 걸을 때보다 에너지 소모가 약 1.5배 더 많이 되는 전신운동이다. 평지 걷기는 30분에 약 60kcal를 소모한다. 빠르게 걸어도 약 120kcal 수준이다. 계단은 한 칸 오를 때 약 0.15kcal다. 평지에서 걸을 때보다 몸에 부담이 가 심장이 혈액 속 산소와 영양분을 온몸으로 많이, 빠르게 내보내기 위해 빠르고 세게 뛴다. 이때 자연스럽게 호흡수가 증가하는데, 이 과정이 반복되면서 심장과 폐의 기능이 강화된다. 캐나다 브리티시컬럼비아대·맥마스터대 공동 연구팀에 따르면, 하루 60개의 계단을 한 번에 오르고 나서 1~4시간을 쉬었다가 다시 오르기를 3회 반복한 한 성인이 같은 운동을 하지 않은 사람보다 6주 후 심혈관계 기능이 향상됐다. 계단을 오르면 허벅지 근육을 많이 사용하게 된다. 허벅지 근육이 강해지면 무릎 관절에 가는 부담이 줄어 관절염 예방 효과도 함께 볼 수 있다. 특히 엉덩이 근육 중 크고 강한 대둔근을 강화할 수 있다. 엉덩이 근육은 허리와 연결돼 있어 허리 통증에 영향을 주는 중요한 근육이다. ◇상체 세우고 계단 올라야 계단은 올바른 방법으로 올라야 제대로 된 효과를 본다. 우선 계단에 오를 때는 발을 앞부분 반만 딛는다. 상체를 세운 채로 올라가야 엉덩이와 허리 강화에 도움이 된다. 허리를 구부린 상태에서 계단을 오르면 앞쪽 배 주변 근육에 힘이 빠지면서 척추가 불안정해진다. 한 번에 두세 계단씩 올라가는 사람도 있는데, 이는 허벅지 근력 강화에는 도움이 될 수 있지만 무릎 통증을 유발할 수 있고 심폐기능도 저하된다. 관절염 등 관련 질환이 있거나 노약자라면 주의해야 한다. 계단 오르기는 땀이 조금 나고 대화가 가능할 정도로 숨이 찰 때까지만 하는 게 좋다. 허벅지, 종아리가 아프거나 숨이 심하게 찬다면 휴식을 취하고, 휴식 후에는 5분 정도 평지를 걸은 뒤 다시 오르도록 한다. ◇무릎 관절 안 좋은 사람 주의 계단 오르기 운동이 위험한 사람도 있다. 먼저 무릎 관절이 안 좋은 경우다. 이 상태에서 계단을 오르면 오히려 관절 상태가 악화될 수 있다. 무릎 관절이 힘이 약해졌음에도 계속 관절에 힘이 가해지면 관절염이 생길 위험도 커진다. 계단을 오를 때 무릎이 아프다면 이미 관절 힘이 약해졌을 수 있다. 심장병이 있거나 균형 감각이 떨어진 노인, 빈혈을 자주 겪는 사람도 계단을 오르는 행동을 삼가는 게 좋다. 심장 기능이 떨어진 상태에서 무리하게 계단을 오르면 심장에 무리가 될 수 있으며, 균형 감각이 저하된 채로 다리 힘이 풀려 계단에서 넘어질 경우 심한 부상으로 이어질 위험이 있다. 빈혈 환자도 계단을 오르다가 갑작스럽게 숨이 차거나 정신이 흐릿해지면 넘어질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 계단운동 챌린지도 있는데 다리 근력운동이랑 다이어트에도 큰 효과가 있는거네요
뽀봉
바나나 드셔보세요.
아침 바나나가 체중관리와 식욕 조절에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혈당이 걱정이라면 익지 않은 바나나를 먹으면 과당을 줄이는 방법입니다.
정수기지안맘
뼈에 좋다는 칼슘, 무작정 많이 먹으면 안 되는 이유
저도 비타민D를 섭취하고 있는데.. 많이들 드시고 계시죠? 뼈에도 좋고 여자들에겐 골다공증에 좋다고 해서 챙겨먹고 있는데.. 과하면 독이 된다고 하네요.. 부작용이 있다고 하니 더더 신경써야겠어요 하루에 드셔야하는 권장 섭취량이 1200mg라고 하니.. 잘 확인하시고 드세요~ 칼슘과 비타민 D 보충제는 뼈 건강에 도움을 줘 골다공증 위험이 큰 많은 폐경기 여성, 노인 등이 선호한다. 그러나 아무리 좋은 것이라도 과유불급이다. 과한 칼슘 복용은 뜻밖의 부작용을 유발할 수 있다. ◇골다공증 치료 등 역할 다양하지만… 과하면 요로결석·혈뇨 부작용 칼슘은 골격의 필수 요소로, 신경과 근육 기능을 조절하고 정상적인 심장기능을 유지하는 역할을 한다. 골다공증 환자의 골 소실을 예방하거나 감소하는 데 도움을 주고, 만성 신질환자의 고인산혈증 치료에 유용하다. 칼슘은 식이성 인산염과 결합해 불용성 칼슘 인산염을 형성, 대변으로 배설하게 해 고인산혈증을 치료하는 데도 사용할 수 있다. 칼슘염은 제산제로 사용하기도 한다. 그러나 과한 칼슘 복용은 부작용을 유발한다. 칼슘은 필요한 양만 복용해야지, 그 이상 복용하면 문제를 일으키는 '역치 영양소'이기 때문이다. 대표적인 칼슘 과다 복용 부작용으로는 고칼슘뇨증이 있다. 고칼슘뇨증은 성인 요로결석의 가장 흔한 원인이며, 혈뇨, 배뇨장애, 빈뇨, 복통, 단백뇨 등 다양한 증상을 유발한다. 실제로 대한약사회 지역의약품안전센터의 보고를 보면, 칼슘과 비타민D 보충제를 1년 이상 꾸준히 복용한 57~85세 건강한 폐경기 여성(총 163명) 33%가 고칼슘뇨증 의심 진단을 받았다. ◇하루 칼슘 섭취량 1200mg 넘지 않아야 고칼슘뇨증 등 칼슘 과다복용으로 인한 부작용을 피하려면, 칼슘 일일 섭취량을 기억해야 한다. 대한골대사학회가 권고하는 칼슘 일일 권고량은 800~1000mg이다. 음식을 통한 한국인의 일일 칼슘 섭취량이 보통 500mg이 되지 않으므로, 칼슘 보충제로는 300~500mg 정도가 충분하다. 일일 칼슘 섭취량은 식이를 포함해 총 1200mg 이상이 되지 않는 게 좋다. 골다공증 등 뼈 관련 질환이 있다면, 더욱 칼슘 섭취에 주의해야 한다. 특히 골다공증 치료제를 복용 중이라면 함부로 칼슘 보충제를 먹어선 안 된다. 골다공증 환자는 칼슘제가 함께 처방돼 칼슘제를 추가 복용할 필요가 없는 경우도 많다. 칼슘 보충제를 복용하기 전 반드시 의사, 약사와 상담해야 한다. <출처 헬스조선>
우리화이팅
혈기챌11기
아침에 라면에 삼각김밥 먹었습니다. 점심으로 돼지고기 스키야기 해먹었습니다.저녁으로는 교촌치킨 레드윙봉에 맥주먹었습니다. 저녁간식으로는 삶은계란 먹을생각입니다
마이뽕
밥 먹을 때 '이 습관'만 고쳐도, 체중 감량 효과 본다
밥 먹을 때 '이 습관'만 고쳐도, 체중 감량 효과 본다 한희준 기자 님의 스토리 사소한 습관만 개선해도 체중 감량에 큰 도움이 된다. 무엇일까? 식사 중 스마트폰 사용 밥 먹을 때는 식사에만 집중해야 과식을 막을 수 있다. 2019년 ‘생리학 및 행동 저널’에 게재된 연구에 따르면, 식사할 때 휴대전화를 사용하거나 메시지를 읽는 경우는 그렇지 않은 경우에 비해 열량 섭취가 15% 더 많았다. 연구팀은 휴대전화를 쓰느라 산만해지면 뇌가 음식을 얼마큼 먹었는지 인지하는 데 방해가 되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같은 이유로 밥을 먹을 때는 책, 잡지를 읽거나 노트북 등을 사용하지 않는 것이 좋다. 밥부터 한 술 뜨기 일단 밥부터 한 술 크게 입에 넣고 식사를 시작하는 사람이라면 이 역시 고쳐야 한다. 식단 내 여러 영양소 중 식이섬유→단백질→탄수화물 순으로 섭취하면 다이어트 효과를 볼 수 있다. 나물 반찬을 먼저 먹은 후 육류나 생선류를 먹고, 마지막으로 밥을 먹는 식이다. 양식을 먹으면 샐러드를 먼저 먹는다. 식이섬유부터 섭취하면 혈당이 급격하게 상승하는 것을 막고 빠른 포만감을 느낄 수 있다. 그러면 이후 섭취량이 줄어든다. 특히 혈당을 많이 높이는 탄수화물 과다 섭취를 막아 효과적이다. 쌀밥을 먹기 전 생선이나 육류를 먼저 섭취하면 혈당이 급격히 높아지는 현상이 억제된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귀찮으니 외식 외식, 배달 음식에 길들여져 있다면 조금씩 집밥으로 눈을 돌리는 게 좋겠다. 미국 존스홉킨스 공중보건대 연구팀이 9000명을 대상으로 한 연구에 따르면, 1주일에 6~7일 직접 요리해 식사하는 사람은 외식을 자주 하거나 즉석식품을 즐겨먹는 사람보다 매일 150kcal를 적게 섭취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팀은 집에서 요리를 해먹는 사람은 전반적으로 지방과 설탕을 덜 섭취하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식후엔 달달한 음료 식후에 카페에 들러 달달한 음료를 찾는다면 아메리카노로 바꿔보자. 영국 노팅엄의대에 따르면 커피는 갈색 지방을 활성화해 체중 감량에 도움이 된다. 갈색지방은 저장된 에너지를 연소하는 역할을 한다. 블랙커피 대신 라떼를 선호한다면 저지방 우유를 쓰는 등 평소보다 적게 마시는 게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 ============= 식이섬유 단백질 탄수화물순서대로 식사를 하는것은 다이어트 에도 좋겠지만, 혈당관리에도 좋다고 하죠
뽀봉
한국인의 밥상 역대 최다 조회수 음식...gif
을지 다방 라면 라면은 양은 냄비 ,스댕그릇 쓰면 먼가 버프받는 느낌 있음 눈물난다... 할머니의 라면...
야고
풀무원 로스팅 서울라면
12시 전에 갈릭바게뜨 많이 먹어서 조금 전에 점심 먹었어요. 홈플에 원플원하길래 안 먹어본 거라 사 봤어요. 건면이라 맛이 깔끔하고 국물 맛이 진하네요. 360칼로리라 고구마 슬라이스해서 좀 넣고 다진 마늘도 조금 넣었어요
러브복동
무릎만 아프고 건강에 별 도움 안 된다고요? ‘하산’ 때 혈당·근육 좋아집니다
무릎만 아프고 건강에 별 도움 안 된다고요? ‘하산’ 때 혈당·근육 좋아집니다 이슬비 기자 님의 스토리 '하산'은 '무릎'에 안 좋은 운동이라는 오명을 안고 있다. 누명은 아니다. 실제 하산할 땐 체중의 3~5배에 달하는 하중이 무릎에 실린다. 비만하거나 무릎·허리 관절에 통증이 있는 사람이라면 등산을 추천하지 않는다. 다만, 너무 큰 오명에 하산의 건강 효과는 잘 알려지지 않다. 하산 운동도 혈당 조절, 근육량 증가 등 건강에 좋은 운동이다. 무릎, 허리에 통증이 없는 사람이라면 하산 때문에 등산을 두려워하지 않아도 괜찮다. 산을 오를 땐 혈관 건강이 개선된다. 내려올 땐 혈관 건강도 개선되고, 혈당도 조절된다. 오스트리아 연구팀이 평소 운동을 하지 않는 성인 40명을 두 그룹으로 나눠 2개월 동안 ▲한 그룹은 1주에 3~5번 산을 걸어서 올라갔다가 곤돌라를 타고 내려오도록 하고 ▲다른 그룹은 곤돌라를 타고 올라갔다가 걸어서 내려오도록 했다. 그 결과, 두 그룹 모두에서 혈관에 쌓여 혈압을 높이는 나쁜 콜레스테롤인 LDL 콜레스테롤 수치가 10% 개선된 것으로 확인됐다. 여기에 산에서 내려가는 운동을 한 그룹은 인슐린 저항성이 개선돼 혈당이 떨어졌다. 하산할 때 추가적인 건강 효과가 나타난 이유는 근육에 등산할 때와 다른 자극을 주기 때문이다. 등산할 때는 주로 전체 근육의 길이가 짧아지는 단축성 수축이 일어난다. 아령을 들고 팔을 접었을 때, 위쪽 팔뚝에 있는 근육이 짧아져 볼록하게 튀어나오는 운동이 대표적인 단축성 운동이다. 하산할 때는 주로 전체 근육 길이는 늘어나지만, 일부 근섬유가 교대로 수축하는 신장성 수축이 일어난다. 아령을 들고 팔을 접었다가 힘을 주면서 펴면, 근육이 볼록하게 튀어나온 상태로 팔이 펴지면서 근육 길이는 길어지는데 이게 신장성 수축 운동이다. 근육을 단련할 땐 몸속 장기와 조직에 쓰이고 남은 포도당을 에너지원으로 사용하는데, 여러 연구를 통해 신장성 수축 운동이 근육의 힘과 크기를 단련하는 데 더 효과적인 것으로 나타났다. 심하지 않은 골다공증, 관절염 환자는 경사가 가파르지 않은 산을 등산하는 건 증상 완화에 도움이 될 수 있다. 근육의 강도가 늘어나면서 관절과 뼈가 안정되고, 관절로 가는 충격을 근육이 흡수하기 때문이다. 또 뼈는 물리적 압력을 받았을 때 뼈를 만드는 세포인 조골세포가 활발해진다. 안전하게 등산하려면 완만하고 낮은 산에서 시작해 점차 높여가야 한다. 산을 오를 땐 신발 바닥 전체를 지면에 밀착시키고, 보폭을 줄여 걸어야 몸의 하중이 발에 고르게 분산돼 체력 소모를 줄일 수 있다. 내려올 땐 뒤꿈치부터 지면을 디뎌 체중 때문에 실리는 하중이 직접 무릎 관절에 전달되지 않도록 해야 안전하다. 무릎은 평상시보다 더 깊숙이 구부려주면 관절 부담을 더욱 줄일 수 있다. 경사가 심할 때는 곧바로 내려오는 것보다 사선으로 내려오는 게 좋다. 관절이 안 좋거나 걱정되는 사람이라면 등산 스틱을 사용해야 한다. 건국대 정형외과 김태훈 교수는 과거 헬스조선과의 인터뷰에서 “스틱은 체중으로 인한 하중을 약 30% 줄여줘, 무릎 부담을 덜게 한다”며 “스틱을 들고 움직이면 어깨 운동도 동시에 할 수 있다”고 말했다. ============== 오늘 오랫만에 등산했죠. 무릎이살살 아프던데. 평상시의 운동 문제죠 이제 슬슬 가까운 산부터 시작해서 점차 운동 늘려 가야죠. 등산스틱이요? 전 등산 별로 안하지만, ㅎㅎ 가지고 다녀요 훨씬 도움이 많이 되요
뽀봉
토요일 아침 산책중 도시락
어제 라면 2개 먹고 1.4kg이나 쪘답니다.🤣 뭐 내가 감당 한다고 했지만 너무 과하긴 했네요. 라면 2개 위력이 이렇게 센가 봅니다. 아침에 도시락 챙겨서 엄마랑 라떼랑 산책 나왔답니다. 6000 보 걸을 때까지는 쉬지 않고 계속 걸어서 Y최종보상 받고 나서 성북구청옆 벤치에서 도시락 엄마랑 먹었네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파프리카, 사과, 자두, 양배추라페, 견과류 시리얼, 스프링치즈 넣고 와인식초드레싱 뿌렸어요. 그리고 미주라 토스트 2개씩 먹을려고 4개 챙겨왔구요. 새벽에 마음 챙김 할 때 라떼에요. 어제 목욕시켜줬더니 뽀얐네요. 아침 산책 출발할 때 라떼랍니다. 이때는 제법 쌀쌀해서 라떼도 옷을 입었어요. 산책 마치고 어머님 먼저 들어가시고 저는 라떼랑 라떼 건강검진 받은 거 설명 들으러 동물병원에 갔어요. 다음 주에 라떼 치과치료 해야 된대서 약 받아 왔답니다. 오늘은 오전 산책으로 12,500보 걸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다이어트 배달음식 서브웨이-이탈리안비엠티샌드위치
다이어트엔 샐러드도 좋지만 야채 잔뜩 들어있는 샌드위치도 좋치요!! 칼로리 높은 샌드위치만 아니라면 다이어트에도 맛있는 음식을 먹을수 있다는거! 계란이 잔뜩 먹을수 있는 에그 샌드위치도 단백질 가득해서 좋고 닭가슴살로 된 치킨샌드위치도 다이어트에 좋은거 같아요! 다이어트 음식으로 추천하는 샌드위치입니다!
소미니다
라면 끓이기 전후 칼로리 비교
면만 먹고 국물은 버리는분들에게 그나마 위안을
야고
점심은 불짜면😅😁
불짜면은 그냥 제가 붙인 거구요. 불닭볶음면과 짜파게티를 같이 섞어서 만든거랍니다. 많이들 먹는데 뭐라고 했는지는 잘 기억이 안 나서 그냥 이름 붙여봤였어요. 반개씩 해서 1개로 만들 수도 있지만 수프도 귀찮고 그냥 많으면 남기자고 1개씩해서 2개로 끓인 건데 사실 저거 다 거의 다 먹었어요. 진짜 모처럼 먹는 라면이라 맛있더라고요. 원래도 불닭볶음면이 너무 매운 사람이랑 먹고 싶으면 저렇게 짜파게티 랑 같이 끓여서 먹었었거든요. 물론 먹기 전에 샐러드 맛있게 해서 먹었죠~ 샐러드라도 먹고 먹어야지 좀 낫지 않을까 싶어서요. 샐러드도 양도 적지 않게 했는데 먹고 나서도 라면이 먹고 싶더라고요. 역시 라면을 이기는 건 별로 없죠? 꽤 오래 라면 안 먹고 버텼는데 어제 그제 계속 엄마도 먹고 동생도 먹고 그러니까 나도 너무 먹고 싶더라고요. 매운 게 땡겨서 불닭볶음면+짜파게티로 먹었네요. 맛있게 먹었으니까 된거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내일은 내가 알아서 해야겠죠?😅 라면 2인분이랑 내 큰접데 되게 많았더라구요. 그리고 라면엔 신김치까지~
성실한라떼누나
소화제 대신 설거지?…과식했을 때 잘 무마하는 법 5가지
소화제 대신 설거지?…과식했을 때 잘 무마하는 법 5가지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건강한 식생활을 실천하려면 매일 같은 시간에 규칙적으로 식사를 하는 게 우선이다. 일주일 치 식단을 미리 짜는 식으로 영양의 균형을 맞추는 것, 맛과 향에 집중하면서 천천히 먹는 것도 중요하다. 그러나 때로 시간이 어긋나고, 허기 때문에 과식하는 일도 생기게 마련. 그럴 때는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 미국 건강·의료 ‘웹엠디(WebMD)’ 등의 자료를 토대로 과식했을 때 잘 무마하는 방법을 정리했다. 설거지하거나 걷거나 배가 부르면 눈이 감긴다. 하지만 절대 누워서는 안 된다. 소화가 안 되는 것은 물론 위산 역류 증세를 부를 수 있기 때문이다. 집에서 식사한 다음이라면 설거지를 하는 게 방법. 외식을 한 경우에는 어느 정도 배가 꺼질 때까지 걷는 게 좋다. 후회하지 말자 자책하지 말 것. 한 번 과식했다고 몸이 망가지진 않는다. 너무 심하게 자신을 몰아붙이다간 우울감에 또 다시 폭식을 하게 되는 등 부작용을 겪기 쉽다. 오늘 저녁은 좀 많이 먹었네, 돌아보고 내일은 식탐을 부리지 말아야지, 결심을 하는 정도면 충분하다. 물 마시기 과식하면 속이 답답하고 따라서 탄산음료를 찾기 쉽다. 하지만 탄산음료를 마셨다간 가스가 차서 속은 더 더부룩해지고 트림까지 하게 될 것이다. 탄산음료 대신 물을 마실 것. 물은 변비를 예방한다. 또한 몸이 과하게 섭취한 소금을 배출하도록 돕는다. 가벼운 산책 배가 부를 때는 격한 운동보다 가벼운 산책이 좋다. 걷다 보면 소화가 되면서 속이 편해지고 혈당 수치도 내려간다. 자전거를 타는 것도 괜찮다. 단 적당한 속도를 유지할 것. 욕심을 부려 빨리 페달을 밟으면 혈액이 위 대신 다리로 가고, 그럼 소화가 늦어진다. 서너 시간 후에는 본격적인 운동 과식을 했다는 건 필요보다 많은 칼로리를 섭취했다는 뜻이다. 이 칼로리를 태우려면 운동이 최선이다. 달리기, 역기, 농구, 어떤 종목이든 괜찮다. 대신 밥을 먹고 서너 시간이 지난 후라야 한다. =========== 과식은 자책하지말기 이거 맘에 드네요 ㅎ 먹다보면 꼭 많이 먹게 되는날 있죠. 평일보다는 쉬는 휴일에 .. 이번주도 퐁당퐁당휴일이 많아서 .. 좀더 먹기도 하는것 같아요 어제도 일부러 걷기좀 많이 했는데, 과식하는날은 가벼운 삭책이나, 몸을 좀더 움직여 주면 좋죠
뽀봉
이마트·트레이더스·이마트24, 외식 먹거리 초저가 판매 '슈퍼델리 페스타' 진행
이번주에도 여행 가시는분들 많죠? 고물가 시대에 마트들도 행사를 많이 하네요 이마트·트레이더스·이마트24가 <슈퍼델리 페스타>를 진행한다고 합니다 들어보셨어요? 전 양장피 너무 좋아해서 트레더스로 가볼려구요~ 안가고 안보면 안사먹겠지만 ㅎㅎ 여행 계획 있으시거나, 마트 쇼핑 계획 있으시면.. 참 좋은 행사인것 같네요 각각 행사기간 틀리니 꼭 확인하고 내방하세요~^^ 이마트·트레이더스·이마트24가 10월 초 연휴를 맞아 대표 외식 먹거리들을 초저가에 판매하는 '슈퍼델리 페스타'를 개최한다. 먼저, 10월 3일(목)부터 10월 10일(목)까지 인기 델리 메뉴를 행사카드 전액 결제 시 30% 할인한다. '뉴 순살 양념 닭강정(팩, 정상가 9,980원)'을 6,986원에, '샐러드랩 파티팩(498g, 정상가 9,980원)'을 6,986원, '스시-e 프리미엄 모둠초밥A(18입, 정상가 21,980원)'을 15,386원에 구매할 수 있다. 'BBQ 훈제삼겹살/훈제삼겹 슬라이스(100g)', '고추장 삼겹살(100g)'도 행사카드 전액 결제 시 30% 할인해 100g당 1,806원에 판매한다. 이에 더해, 3~4인분의 넉넉한 양으로 오리지널과 갈비 두 가지 맛으로 구성한 '반반족발(1kg)'은 신세계포인트 적립 시 1만 7천원 할인해 반값 가까이 저렴해진 17,980원에 만나볼 수 있고, 델리 상품과 곁들여먹기 좋은 이마트 단독 상품 제로슈거·저칼로리 맥주 '미켈롭 울트라(캔/330ml, 3,000원)'는 5캔 9,800원·8캔 14,800원에 판매한다. 이번 '슈퍼델리 페스타'에는 트레이더스·이마트24도 동참해 트레이더스는 10/6일(일)까지, 이마트24는 10/31일(목)까지 행사를 진행한다. 트레이더스에서는 10/6일(일)까지 델리와 푸드코트 'T카페' 대표상품 4종을 최대 11% 할인한다. 온 가족이 함께 먹을 수 있는 넉넉한 양을 자랑하는 '프리미엄 양장피(팩)', '킬바사 부대찌개(팩)'은 신세계포인트 적립 시 각각 2천원 할인된 17,980원, 15,980원에 구매할 수 있다. 또한 푸드코트 'T카페' 스테디셀러인 '리코타페퍼로니피자(판)', '치즈오븐스파게티(팩)'는 1천원 할인해 16,800원, 6,000원에 판매한다. 이마트24는 10/31일(목)까지 도시락·안주 10종을 최대 30% 할인하고, 슈퍼델리페스타 상품과 궁합이 좋은 페어링 주류 할인 쿠폰을 증정한다. 출시 일주일만에 완판된 '남산왕돈까스도시락(6,900원)' 등 인기 도시락 5종, '매콤달콤속초식닭강정(5,300원)', '나마늘위한돼지갈비(5,900원)' 등 안주 5종을 행사카드 결제 시 30% 할인한다. 10월 중 출시될 신상품 '토핑라면정식 스팸마요&콩나물라면/치즈부대라면&밥(각 4,900원)'도 행사에 포함된다. 슈퍼델리 페스타 상품 구매 후, 이마트24 앱에서 통합 바코드를 스캔하면 수입맥주 전품목에 대한 천원 할인 쿠폰도 즉시 발급된다. 바코드를 계산대에서 스캔한 뒤, 이벤트 페이지에서 행사 응모 버튼을 누르면 된다. 최진일 이마트 마케팅 담당은 "징검다리 연휴 기간 동안 고객들의 외식 고민을 덜어줄 수 있도록 이마트 뿐만 아니라 트레이더스와 이마트24에서도 대대적으로 델리 할인 행사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고객들이 이마트의 다양한 유통 채널에서 부담 없이 상품을 구매할 수 있는 공동 행사를 지속 기획할 것"이라고 밝혔다 <출처 스포츠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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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3시간 줄 섰는데 저 사람은 프리패스"…성심당 '특별대우' 받는 정체는?
이건 해야죠~ 임산부 프리패스 당근 해야죠~ 대전가면 꼭 줄서서 먹는 그 빵집.. 성심당.. 저는 대기가 너무 길어서 엄두도 못하겠더라구요 성심당도 대전에서만 매장을 운영한다는것 보니 경영철학이 참 확고한것 같네요. 이제는 기업이라는 기분이 드는 성심당.. 복지나 혜택도 잘 챙겨주시나보네요. 혹시나 임신부시면 꼭 증빙서류 지참하셔서 바로 빵 구매하셔요~ '난 3시간 줄 섰는데 저 사람은 프리패스'…성심당 '특별대우' 받는 정체는 뉴스1 대전광역시의 지역 대표 빵집인 성심당이 임신부를 위한 할인 혜택은 물론 대기 없이 입장 가능한 '프리패스' 서비스까지 제공 중이다. 성심당은 임신부에게 '예비맘 할인'이라는 이름으로 결제 금액의 5%를 할인해준다. 임신부 배지나 산모 수첩 등을 소지하면 성심당 전 지점에서 혜택을 받을 수도 있다. 뿐만 아니라 성심당의 긴 줄을 대기하지 않아도 된다. 임신부라면 줄을 서지 않고 바로 매장에서 쇼핑할 수 있다. 성심당은 지역 저출생 극복을 위해 앞장서고 있다. 최근에는 11월 개원을 목표로 직장 어린이집 운영을 앞두고 있다는 사실이 알려지기도 했다. 대전 중구 대흥동 본점 인근에 지하 1층·지상 4층 규모 신축 건물을 건축 중이다. 올해 하반기 완공 예정인 이 건물의 2~3층은 성심당 직원들의 자녀를 돌보는 어린이집, 직원 휴게공간 등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대전광역시 육아종합지원센터 구인 공고를 보면 성심당은 지난 8월 직장 어린이집 보육교사, 보조 교사, 연장전담교사, 조리사 등 보육 교직원 채용을 진행했다. 근무 예정일은 오는 11월부터다. 현행 영유아보호법상 상시 여성 근로자 300인 이상 또는 근로자 500인 이상을 고용하고 있는 사업장은 사업주가 직장 어린이집을 의무로 설치해야 한다. 성심당은 지난해 고용노동부 조사 당시 지점별로 상시 근로자 수를 산정했는데, 300인 미만 사업장으로 분류돼 직장 어린이집 설치 의무는 없음에도 여성 직원 비율이 높은 만큼 직원의 복지와 지역 저출생 극복을 위해 직장 어린이집을 개원한다. 성심당은 1956년 대전역 앞 찐빵 가게로 시작해 68년 동안 대전에서만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 "대전 외 지역에는 지점을 내지 않는다"는 경영 철학으로 은행동 본점, 대전역, 롯데백화점 대전점, 대전컨벤션센터 4곳에만 매장이 있다 <출처 서울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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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소, 생으로 VS 익혀서… 몸에 더 좋은 건?
채소, 생으로 VS 익혀서… 몸에 더 좋은 건? 채소, 생으로 VS 익혀서… 몸에 더 좋은 건?© 제공: 헬스조선 채소를 익히면 안에 들어있는 각종 영양소가 파괴된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다. 물론 가열하면 비타민C를 비롯한 몇몇 영양소가 손실되는 것은 맞다. 그러나 완전히 푹 삶아서 익히는 정도가 아니라면 그 정도는 미미하다. 모든 채소가 날것으로 먹어야 하는 것은 아니다. 익혀 먹으면 영양적 가치가 더 올라가는 채소들이 있다. ◇지용성은 끓이고 수용성은 생 으로주로 지용성 영양소를 많이 함유하는 채소들이 가열해서 먹어야 하는 종류다. 베타카로틴·라이코펜 등 지용성 영양소는 가열해도 파괴가 잘 안 된다. 가열을 통해 지용성 영양소를 보다 효과적으로 섭취할 수 있다. 반면, 수용성 영양소가 많은 채소는 가열에 주의해야 한다. 비타민C나 폴리페놀 같은 수용성 영양소는 열에 매우 약한 편이기 때문이다. 항암 효과가 있다고 알려진 글루코시놀레이트 역시 수용성으로 열에 약하다. 글루코시놀레이트는 콜리플라워나 브로콜리에 많다. ◇가열하면 좋은 채소=당근·호박·마늘·콩·토마토·가지·시금치·미나리 가열해 먹으면 좋은 대표 채소에는 당근, 호박, 마늘, 콩 등이 있다. 당근을 생으로 먹으면 당근 속 영양소인 베타카로틴이 약 10% 흡수된다. 그러나 끓여 먹으면 흡수량은 60% 이상으로 높아진다. 당근은 날것이나 찐 것보다 끓였을 때 카로티노이드(베타카로틴을 포함한 식물 색소)가 더 많아졌다는 이탈리아의 연구 결과가 있다. 호박 역시 베타카로틴이 풍부해, 끓여 먹는 게 좋다. 마늘은 끓였을 때 발암물질 억제 성분인 'S-알리시스테인'이 더 많아진다. 국립농업과학원 농식품자원부 연구에 따르면, 마늘을 60분간 물에 끓이면 생마늘에 비해 4배가량 많은 S-알리시스테인이 생성된다. 콩은 삶으면 단백질 함량이 6~7% 늘어난다(한국식품커뮤니케이션포럼). 토마토는 끓여 먹거나 볶아먹으면 좋다. 미국 코넬대 연구에 따르면 토마토를 88도에서 30분간 가열하면 항산화 영양소 라이코펜이 35% 증가한다. 라이코펜은 기름에 잘 녹으므로, 기름에 볶거나 끓일 때 기름을 약간 사용해야 도움이 된다. 가지는 구워 먹는 게 좋다. 구우면 수분이 빠져나가면서 영양밀도가 높아져, 항산화 성분인 안토시아닌을 더욱 효과적으로 섭취할 수 있다. 안토시아닌은 열에 강해서 구워도 파괴되지 않는다. 시금치·미나리는 베타카로틴이 많아 열을 가하면 좋지만, 비타민C도 풍부해 살짝 데치는 게 낫다. 끓는 물에 30초가량 데치면 열에 의해 세포벽이 파괴되면서 베타카로틴 성분이 더 잘 빠져나온다. ◇생으로 먹어야 좋은 채소=콜리플라워·양배추·브로콜리·무·여주·상추·케일·부추 콜리플라워·양배추·브로콜리는 비타민C·글루코시놀레이트 등 열에 약한 영양소가 풍부해 생으로 먹는 게 좋다. 식이섬유가 많아 식감이 아삭거리며, 생으로도 편하게 먹을 수 있다. 통으로 먹는 게 싫다면 얇게 썰어 샐러드로 먹거나, 피클로 먹어도 된다. 국물 요리에 많이 사용하는 무는 푹 끓이면 영양소가 거의 없어진다. 무의 주요 성분인 다이스타아제는 소화를 돕는 효소지만, 50도만 돼도 효능이 떨어질 정도로 열에 약하기 때문이다. 무 껍질에는 항산화 성분이 많다. 특히 껍질을 벗기고 끓여먹으면 영양소 손실이 더욱 커진다. 식초를 희석한 물로 겉을 깨끗이 닦은 후 껍질째 바로 먹거나 부담스럽다면 살짝만 가열해 먹는 게 좋다. 여주는 특유의 쓴맛 때문에 데치는 경우가 많다. 여주는 데치면 비타민B·C가 절반 이상 파괴된다. 쓴맛이 싫으면 소금에 절여 먹거나, 차라리 볶아 먹는 게 영양적 효능이 더 크다. 상추, 케일처럼 진녹색을 띠는 채소에는 비타민B의 일종인 엽산이 많이 들었다. 엽산은 가열하면 쉽게 파괴되므로, 쌈이나 샐러드로 먹는 게 좋다. 부추에는 혈관 건강에 도움을 주는 황화알릴이 풍부하다. 황화알릴은 70도 이상으로 가열하면 파괴되므로, 부추는 날것으로 먹는 게 좋다. ============= 요즘 아침마다 케일주스 한잔 해요 찾아보니 소화력이나 장 예민한 분들은 살짝 데쳐도 괜찮다고 하네요 생으로 먹는것이 훨씬좋죠
뽀봉
잘 때 식은땀 많이 흘리는 사람, 의심할 수 있는 질병 4가지
잘때 식은땀 많이 흘리세요? 저희집엔 애들이 식은땀 많이 흘리는 편이예요 운동을 너무 심하게 한날에는 저도 자면서 식은땀 많이 흘리는 편인데.. 특정질병으로 인해 식은땀이 나는 경우도 있다고 합니다. 자고 일어났는데 식은땀이 너무 많이 난다 싶거나 그런것들이 반복된다 싶으면.. 몸의 변화를 잘 체크해야겠어요 자고 일어났더니 식은땀에 이불이나 베갯잇이 흠뻑 젖어있는 사람들이 있다. 식은땀은 스트레스나 피로로 인해 일시적으로 나타나기도 하지만, 특정 질병으로 인해 나타날 수도 있다. 수면 중 식은땀을 유발할 수 있는 질환에 대해 알아본다. ◇수면무호흡증 자는 도중 호흡이 순간적으로 정지하는 수면무호흡증도 수면 중 식은땀을 유발한다. 숙면 중에는 부교감신경이 활성화돼야 한다. 그러나 수면무호흡증 환자라면 호흡이 잘 안돼 교감신경이 활성화되고, 맥박이 올라가면서 자는 중 땀도 더 잘 나게 된다. 수면무호흡증이라면 보통 코를 골다가 '컥' 소리와 함께 숨을 잠시간 멈추는 증상이 나타나곤 한다. ◇갑상선기능항진증 갑상선기능항진증이 있으면 갑상선 호르몬이 과도하게 분비돼 식은땀을 흘릴 수 있다. 갑상선 호르몬은 우리 몸의 세포 대사활동을 촉진시키고 체온을 높이는 역할을 하는데, 필요 이상으로 분비되면 많은 양의 땀을 흘리게 된다. 맥박이 빨라지고 피로감, 불안감 등이 동반되기도 한다. 갑상선기능항진증을 방치하면 심장 질환 등 심각한 합병증을 유발할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갑상선기능항진증 치료는 항갑상선 약을 복용하거나, 방사성 요오드 치료 혹은 수술로 치료할 수 있다. ◇불안장애 불안장애로 식은땀을 흘리는 사람도 있다. 불안장애는 교감신경과 부교감신경의 균형이 깨져 발생하며 식은땀, 숨 가쁨, 어지러움, 가슴 두근거림 등의 증상이 나타난다. 특히 불안장애 중 하나인 공황장애를 겪는 경우에는 자다가 갑자기 식은땀을 흘리며 호흡곤란이 오는 야간 공황발작을 겪기도 한다. 불안장애는 항우울제와 항불안제 등을 이용해 치료한다. 한편, 정신과 약물 부작용으로 수면 중 식은땀이 나기도 하는데, 이때는 병원에 내원해 주치의와 약물 조정을 논의해야 한다. ◇혈액암 수면 중 식은땀과 함께 다이어트도 안 했는데 한 달에 3kg 이상 빠지고, 목, 겨드랑이, 사타구니에 멍울이 만져지고, 가려움증 등 증상이 동반된다면 혈액암일 수 있다. 혈액암은 혈액세포, 조혈기관, 골수, 림프 등에 생기는 암을 통틀어 말하는 것으로, 대표적으로 악성 림프종, 백혈병, 다발성 골수종 등이 있다. 혈액암 환자의 30%는 잘 때 식은땀을 흘린다. 혈액암 세포는 이유 없이 염증 물질을 내보내곤 하는데, 우리 몸의 면역 물질이 염증 물질에 대응하는 과정에서 식은땀이 나게 된다. 혈액암 세포가 피부밑에도 염증을 일으키면서 전신 가려움증이 흔히 동반된다. <헬스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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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절기 되니 피부 가려운 사람, 꼭 지켜야 할 것은
환절기 되니 피부 가려운 사람, 꼭 지켜야 할 것은 신소영 기자 님의 스토리 환절기 되니 피부 가려운 사람, 꼭 지켜야 할 것은 환절기만 되면 몸 군데군데가 가렵다며 긁는 사람이 많다. 날씨가 건조해지면 피부 표면 지질과 천연 보습 성분이 감소하면서 가려움을 유발한다. 피부 건조증, 해결할 방법은 없을까? 피부 건조증은 특히 잘 나타나는 부위가 있다. 주로 팔 바깥쪽과 정강이다. 따라서 환절기 이 부분 피부가 하얗게 일어나며 긁는 사람이 많다. 피지선 분포가 적은 복부나 허벅지에 나타나기도 한다. 또 간혹 허리나 발목 등에 발생하기도 한다. 이는 허리띠나 양말이 닿는 부위에 마찰이 생겨 피부가 더욱 건조해지기 때문이다. 피부 건조증은 특히 중장년층이 되면 노화로 인해 피부 표피 장벽 회복력이 떨어져 많이 생긴다. 심하면 피부가 튼 것처럼 갈라져 진물이나 피가 날 수도 있다. 피부 건조증을 악화시키는 원인은 크게 내부·외부 요인으로 나눌 수 있다. 외부 요인으로는 ▲춥고 건조한 날씨 ▲자외선 노출 ▲과도한 냉·난방기 사용이 있다. 내부 요인으로는 ▲아토피피부염 ▲만성습진 ▲유전 ▲노화 ▲갑상선질환 등이 영향을 미친다. 내부 요인이 원인이라면 병원을 찾아 치료를 받는 게 좋다. 질환에 의한 것이 아니라면 생활습관을 개선하는 것만으로도 증상을 완화할 수 있다. 가려움이 느껴져도 최대한 긁지 않는 게 좋다. 수분과 비타민을 충분히 섭취하며, 샤워는 하루에 한 번 15분 이내로 마치는 것이 좋다. 이때 너무 뜨거운 물을 사용하면 피부 각질층을 손상시켜 가려움증을 더 악화시킬 수 있으므로 주의한다. 미지근한 물로 샤워하고, 이후 보습제를 발라 피부가 건조해지지 않도록 한다. 과도한 냉방이나 난방은 하지 않고, 실내 습도는 되도록 40~60% 정도를 유지하도록 조절한다. 만약 그럼에도 증상이 나아지지 않거나, 오히려 악화된다면 피부과를 찾아 정확한 상태를 파악해 치료하는 게 좋다. 특별한 원인이 없는 피부 건조증이라면 항히스타민과 보습제 처방으로 가려움증을 완화시킨다. 심한 피부 건조증을 오래 방치하면 2차 세균감염이 일어나 피부염으로 악화될 수 있으므로 주의한다. ============= 찬바람의 계절이 오니. 간지럽기 시작이죠 보습도 중요하고, 물도 많이 마셔주면 좋아요
뽀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