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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스트 치킨 샐러드 밀 박스'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로스트 치킨 샐러드 밀 박스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밀크씨슬

오늘도 점심후 밀크씨슬 먹었어요  간건강에는 최고에요  꾸준히 먹어야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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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진왕빠

밀크씨슬

밸런스밀 모닝💕

뇸뇸 든든하게 밸런스밀 견과맛챙겨용😘😘 많이 달지도 않고 살짝 달달한 느낌의 미숫가루 맛이라 아침에 마셔도 좋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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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스민꽃

밸런스밀 모닝💕

아침식단

간밤에 내린 눈으로 온통 하얀세상을 만들어  놓았네요. 해초샐러드 계란 사과 황금향으로 아침 먹어요. 계속되는 강추위로 몸과 마음이 움추리기 쉽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당당히 맞서는 우리 계획된  하루 실천하는 지혜로운 우리를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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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수인

아침식단

황금향 선물 받았어요!

지인이 황금향 한박스 선물했네요. 황금향은 천향향처럼 껍질이 얇고 과즙이  흘러내릴 정도로 풍부하네요. 덕분에 한동안 잘 먹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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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수인

황금향 선물 받았어요!

수요일 점심

가게 도착해서 점심 커피 장사 끝내고 바로 샐러드 만들어서 먹었는데 시간이 조금은 걸렸네요. 닭가슴살 그릭야채과일 샐러드입니다. 집에서 갖고 왔어요.  네꼬닭 허브맛 안심구이 입니다(100g, 95kcal) 샐러드는 야채 믹스 씻어서 접시 담고 가게에 상추가 있어서 상추 5~6개 듬성듬성 썰어서 더하고 가져온 야채들(당근 파프리카 콜라비  사과) 넣고 가장자리에 방울토마토와 샤인머스켓 반으로 잘라 두르고 가게에 있는 수제요거트드레싱 뿌리고 닭가슴살 100g 올리고 블랙 올리브까지 뿌려서 만들었어요. 샐러드 맛있게 먹고 있는데, 손님이 오셔서 중간에 좀 끊기긴 했어도 맛있게 먹었답니다. 그렇게 몇 번 끊겨 보니까 시간이 50분이나 지나길래 아무래도 안 되겠어서 샐러드 먹고 바로 감기약 챙겨 먹었네요. 탄수화물까지 다 먹으면 너무 늦어질 것 같아서요. 그리고 탄수화물을 챙겨 먹으려는데 오늘은 오트밀이 없었어요. 그래서 가게에 있는 말랑 고구마를 먹으려 보니 60g에 188kcal나 되네요. 그리고 이게 파는 거라 생각보다 더 달아서 샐러드 준비할 때 1시부터 뜨거운 물에 담가 놨답니다. 그랬더니 많이 흐물흐물해지더라고요. 샐러드 다 만들 때쯤에는 잘라서 그릭 요거트가 같이 섞어 냉장고에 넣어 놨답니다. 이때 그릭요거트를 많이 하지도 않았어요. 고구마만으로도 너무 많더라고요. 그렇게 샐러드 다 먹고 나서 냉장고에 있는 고구마 그릭요거트 꺼내서 토핑으로 귤과 견과류 시리얼 더했답니다. 오늘은 컵이 찰 정도로 양이 많네요.(이게 kcal 측면에서도 많이 오버가 됐었나봐요. 다음날 300g 찐 게 이 탓인지 밤에 먹은 견과류 탓인지 헷갈리네요🤣) 고구마가 많아서 잘 비벼지지도 않았어요. 보면 으개진 고구마가 대부분이고 요거트는 부수적으로 있고 토핑도 엄청 많았답니다. 먹을 땐 정말 맛있었어요. 원래 맛있는 게 kcal가 높죠.ㅋㅋㅋㅋ 먹고 나서도 계속 손님이 좀 있었답니다. 그리고 나서 힘들어서 크샷추 1잔 마셨네요. 오늘은 다른 것 하나도 안 넣고 그냥 크리스라 라이트 음료에 샷 2개만 넣어서 깔끔한 크샷추로 마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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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수요일 점심

케라넷 후기 솔직 털어봄🔥 효과 있었을까? 추천 이유까지!

요즘 머리 감을 때마다 빠지는 머리카락, 눈에 너무 잘 보이더라구요. 스트레스, 피로, 나이 탓인가 싶었는데... 이제는 두피 관리도 이너뷰티로 챙겨야 한다는 말에 혹해서 케라넷을 2주간 직접 먹어봤습니다. 정확한 제품명은 👉 종근당건강 헤어솔루션 케라넷이에요. ✅ 케라넷? 대체 뭐길래 이렇게 뜨는 걸까? 국내 최초! 모발 건강 기능성 원료 ‘기장밀추출복합물’을 사용 종근당건강에서 만든 식물성 탈모영양제 비오틴, 콜라겐, 맥주효모 등 13가지 부원료 함유 식약처 기능성 인증 + SCI급 저널 연구결과 보유 정리하면, 바르는 게 아니라 먹는 두피·모발 건강기능식품이에요. 하루 한 번 한 캡슐이면 OK! ✨ 🧴 케라넷 후기 (실제 2주 섭취 경험)  ✔ 섭취법: 하루 1캡슐, 저는 점심 먹고 바로 복용  ✔ 복용감: 알이 작아서 목 넘김 쉬움, 냄새 거의 없음  ✔ 위장 부담? 전혀 없었어요! 속 약한 분도 걱정 X 📌 3일차부터 머리카락을 감을 때 머릿결이 손에 부드럽게 느껴졌고, 📌 1주일차에는 드라이 후에도 부스스함이 확 줄었어요. 📌 2주차엔 사진 찍었을 때, 윤기가 도는 머릿결이 눈에 확실히 보임 (평소 트리트먼트 안 쓰고, 에센스도 생략했는데도요!) 모발이 ‘굵어진 것 같다’는 느낌도 들었고, 수분감이 살아나면서 탄력이 돌아온 듯한 느낌이었어요. 💸 케라넷 가격 정보 구성 가격 구성 내용 1개월분 (1박스) 약 69,000원 30캡슐 3개월분 (3박스) 약 189,000원 탈모완화 샴푸 증정 + 네이버페이 적립 혜택 💡 3개월 분이 가격 대비 혜택이 훨씬 큼 + 정기 복용에 더 적합해요. 🛒 구매처: 종근당건강몰 공식 스토어 💡 케라넷 추천하는 이유 두피/모발 전문 기능성 식품 하루 한 캡슐이라 복용 간편 민감한 위에도 부담 없었음 머릿결 윤기, 탄력, 부스스함 개선 체감 단기보다 꾸준한 복용이 핵심 포인트 💬 총정리 ✔️ 케라넷 후기 요약: 윤기 + 부드러움 + 볼륨감 체감 ✔️ 케라넷 추천 이유: 위 부담 없이, 바쁠 때도 챙기기 쉬운 이너뷰티템 ✔️ 케라넷 효능: 모발 윤기, 탄력, 푸석함 개선에 도움 바르는 케어보다 속부터 채우는 케어, 시간이 없어서 머리 감고 말리기만 하는 분들에게 진짜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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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둥왕자

케라넷 후기 솔직 털어봄🔥 효과 있었을까? 추천 이유까지!

수요일 아침(목요일 작성)

일어나서 스트레칭하고 몸무게는 유지했고요. 공복에 올리브오일(+애사비) 마시고 한 15분에서 30분은 공복으로 있는게 좋다 해서 그동안 아침 준비해서 차렸네요. 아침은 삶은계란 그릭야채과일 샐러드와 바게트(+치즈) 1쪽 먹었어요. 어제 계란을 사와서 아침에 4개를 삶았답니다. 오늘 2개 쓰고 나머지는 냉장고에 넣어놨답니다. 야채 믹스 한팩 씻어서 접시에 담고 채썬당근 채썬파프리카 채썬콜라비 담고 가장자리에 방울 토마토 5개, 샤인머스켓 조금과 작은 귤 하나 썰어서 두르고 수제애사비드레싱 1T 뿌리고 그 맞은편에는 계란 2개를 잘라 놓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더하고 토핑으로 시리얼과 견과류까지 뿌려서 만들었답니다. 샐러드 만들 때 바게트도 같이 준비했는데 냉장고에 있는 바게트 빼서 치즈 얹어서 15초쯤 데우고 치즈 녹기 전에 견과류 조금 뿌렸어요. 이렇게만 먹어도 맛있겠다 싶었지만 샐러드에 있는 그릭요거트 듬뿍 바르고 샐러드에 있는 귤을 살짝 올리니까 비주얼도 좋네요. 탄수화물만 먹는 것보다 수제그릭요거트랑 같이 먹으면 혈당도 덜 올리겠죠?ㅋㅋ 샐러드랑 샐러드 8시 50분부터 먹기 시작해서 바게트까지 다 먹은게 9시 20분쯤이니까 한 30분 걸렸네요. 아침 만들고 계란 삶고 아침 샐러드 만들면서 점심 도시락도 챙겼거든요. 그랬더니 시간을 많이 써서 밥 먹을 때 시간이 조금 부족했답니다. 그래서 내 딴에는 빨리 먹었어요. 그리고 바로 감기 약 먹고 또 바로 칼슘 마그네슘 생겼네요. 이거 바로 먹어도 된댔거든요. 그나마 집에서는 바쁜 일이 없어서 바로바로 챙겨서 먹었네요 이렇게 아침 잘 먹고 너무 추우니 라떼 아침 산책은 포기하고 점심 도시락 챙겨서 나와서 부터는 엄청 바빴어요.  얼른 가게 가서 꽃배달 하나 하고 11시 요가 수업 듣고 12시까지 가게 가야 하니까 시간이 빠듯했답니다. 이때부턴 빨리 움직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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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수요일 아침(목요일 작성)

화요일 마무리

가게는 5시 50분 마치고 나오고 아직 8천보대라 조금만 더 걷다가 만이천보 넘겨서 홈플러스 들려서 아파트 들어와 계단오르기 하고~ 집에는 6시 42분에 들어왔답니다. 이때가 12,900보였어요 집에 오니까 귤 한박스가 배달 왔는데 사촌 언니가 보내준 거랍니다. 매년 겨울마다 보내주거든요. 우선은 정리를 해야 했어요. 이것도 상하길래 냉장고에 공기 통하게 대부분 넣어놓고 동생 먹을 수 있게 몇 개 빼놨답니다. 그리고 몇 개는 깨졌더라고요. 이거는 내가 먹었답니다. 사실 내가 귤 엄청 좋아하는데 다이어트하면서 딱 끊었던 것도 귤이거든요. 너무 좋아하니까 대량으로 먹어서 앉은 자리에서 10개나 먹을 수 있는데 10개를 먹으면 밥 두세 공기는 될 겁니다😅 지금은 3개만 있을 때 사진이지만 실제로는 5개쯤 먹었어요. 그렇게 치우고 7시 54분에서야 라떼랑 산책 나갔답니다.  내가 너무 힘들어서 멀리는 못 가고, 아파트 근처만 좀 걸어 다니고 8시 26분에 들어왔어요. 오늘은 14,600보 입니다. 2L 물 마시기도 완료하고~ 겨우 화요일 마칩니다. 이날 너무 피곤했어요. 글은 아무것도 쓸 수 없을만큼 챌린지 정리도 겨우 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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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화요일 마무리

밀크씨슬

오늘도 점심후 밀크씨슬 먹었어요  내건강 내가 지켜야죠  꾸준히 먹어야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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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진왕빠

밀크씨슬

신선한 양상추 샐러드로 🥗

신선한 양상추 듬뿍 올리고 새콤달콤한 딸기 와 아삭한 사과,크린베리에 찐계란과 발사믹  식초드레싱과 함께 먹으니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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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기지안맘

신선한 양상추 샐러드로 🥗

남편이 차려주네요

오우!! 오늘 아침은 남편님이 샐러드 한접시 차려주네요. 양배추가 넘 많아 남겼어요  귤을 조사부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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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그릇

남편이 차려주네요

화요일 아침(수요일 작성)

(화요일엔 일어나 모처럼 집에서 아침 해먹고  명상 수업 전에 라떼랑 10분만 산책하고 근무하면서 택시 타고 마포에 꽃배달이 있었답니다. 멀미약까지 먹고 갔는데도 멀미 때문에 너무 힘들게 마포까지 갔고 꽃배달 끝나고는 지하철로 왔답니다. 감기약 때문에 끼니가 중요한데 점심시간이 애매해져서 마포에서 오면서 걸으면서 점심 먹고 돌아와 근무하면서도 계속 손님도 있고 주문 전화도 있어서 근무 시간이 빠듯했고, 퇴근해서 라떼 산책시키고 하니까 너무 정신이 없었네요. 그래서 글을 하나도 못 썼어요.🤣 물론 수요일도 상황은 별로 다르진 않았는데 아침꽃배달부터 있었긴 했지만 하여튼 수요일에 몰아서 쓰려고 했지만 시작만 했답니다. 또 목요일로 밀렸어요.) 일어나 스트레칭하고~ 공복물과 페마라 먹고 15분 후에 올리브 오일(+애사비) 마시고 또 알람을 15분에서 맞춰 놨어요. 그 이후에 아침 먹으라고 하더라고요 아침은 모처럼 여유가 있어서 집에서 샐러드랑 바게트 먹었답니다.  삶은계란 그릭야채과일 샐러드와 치즈 얹어 살짝 데운 바게트 입니다. 오늘은 비주얼도 신경 썼는데 방울 토마토와 샤인머스캣을 반 갈라 그린 요거트를 발라서 다시 붙여서 샐러드에 넣었네요. 그릭요거트 찍어 먹는거랑 크게 맛 차이는 없을 수 있으나 보기가 좋아요. 야채믹스 한팩 씻어 깔고 채썬당근 채썬사과 채썬콜라비 넣고(아예 채 썰어 놓은 거를 지금은 살짝 포기했답니다. 여유가 생기기 전까지는 스틱 형식으로 보관하고 그때그때 채 썰으려고요. 너무 물러져서 버리는 것은 그만 해야겠어요. 근데 내가 체써니까 좀 너무 얇네요. 다음부턴 조절해야겠네요.ㅋㅋ) 가장자리에 그릭방울토마토, 그릭샤인머스켓 두르고 삶는 계란 하나 잘라 놔두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듬뿍 올리고 수제애사비드레싱 1T 뿌렸어요. 그리고 토핑으로 내견과류와 내시리얼 뿌려서 마무리 했답니다. 샐러드 먹기 전에 바게트에 그릭 요거트 듬뿍 바르고 샤인머스켓 반 개씩 올려놨네요. 이건 저렇게 있어야지 이쁘겠더라고요. 빈 곳에는  채썬 사과 조금 더했답니다. 22분 만에 샐러드 다 먹고 바게트 먹어요. 너무 맛있겠죠? 감기약~ 칼슘 마그네슘까지 집에서 다 챙겨 먹네요. 그리고 없는 시간 쪼개서 라떼 산보 10분만 시켰어요. 뭐 이렇게 짧게 하냐고 쳐다보는 것 같지 않아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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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화요일 아침(수요일 작성)

밀크씨슬

오늘도 점심후 밀크씨슬 먹었어요  피곤할때 좋아요  꾸준히 먹어야 효과를 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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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진왕빠

밀크씨슬

버섯 샐러드 한접시로

아삭아삭한 양상추와 새콤달콤한 금사과와  딸기,찐계란과 올리브오일에 구운 새송이 버 섯 넣어서 발사믹 식초드레싱과 함께 하는 시 간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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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기지안맘

버섯 샐러드 한접시로

샐러드

야채가득 넣어 올리브유도 소스도 넣어서 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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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와둥둥

샐러드

밀크씨슬

오늘도 점심후 밀크씨슬 먹었어요  내건강 내가 지켜야죠  꾸준히 먹어야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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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진왕빠

밀크씨슬

교촌 순살 반반

교촌 순살 반반 치킨으로 저녁 챙겨 먹었어요. 조금 짜기 하지만 오랜만이라서 그런지 맛은 있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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쩡♡

교촌 순살 반반

월요일 아침(12월 첫째 날)

오늘은 월요일 현대로 꽃배달이 있는 날입니다. 6시 때쯤에는 가게에 가려고 4시 후반에는 일어났고 5시 20분에 스트레칭 했어요. 그리고 몸무게를 재보니 그대로 유지더라고요. 지금 몸무게가 61.9 거든요. 사실 이 정도면 급찐급빠로 뺄 몸무게인데 지금은 감기약을 먹었니 하루 세 끼를 꼭 챙겨 먹어야 되고 몸이 안 좋으니까 하루 한 끼는 안 되겠더라고요. 그래서 감기약 먹을 때까지만이라도 급빠는 안 하려고 어제 3끼 다 챙겨 먹어도 kcal를 좀 더 조절해서 작게 먹으려고 노력은 했지만 결국 저녁에 견과류를 좀 더 먹어서 걱정했는데 유지였답니다. 좀만 더 먹었으면 찔 뻔했어요ㅠㅠ 오늘도 공복 올리브오일(+애사비 0.5t) 마셨어요. 아침 꽃배달은 혼자 6시 25분에 나왔어요. 오늘 많이 추울 것 같아 라떼를 데려갈지 말지 걱정했는데 내가 운동할 때도 침대에서 자면서 안 나오더라고요. 그 정도면 갈 마음이 없었던 걸로 보였답니다. 물론 내가 화장 다 하고 나갈 때쯤엔 관심을 보였는데 그때 늦었죠. 라떼한테 형아랑 자고있어 갔다 와서 산책시켜줄께 하고 나왔어요. 아침으로 먹을것도 챙겨 나왔답니다. 꽃배달 갔다와서 중부시장으로 어제 무거워서 못 산 땅콩과 아몬드까지 사오면 시간이 걸릴 것 같아서 걸어가면 먹으려고 챙겼어요. 근데 금방 배고파해서 먹을게 있던게 다행이었어요. 꽃배달 끝내니 바로 배고프더라고요.  아니 남들은 아침에 공복 올리브오일를 먹으면 든든해 가지고 아침 생각은 안 난다는데 난 어떻게 1시간 만에 배가 고플까요? 나만 이러나? 당근스틱과 파프리카 1쪽. 콜라비스틱과 사과 한쪽, 건자두 1알. 이것들은 우리 플라워 카페에서 종로 쪽으로 직진해서 중부시장 가면서 7시 40분부터 먹었고~ 중부시장 도착해서 아몬드와 땅콩 1kg씩 사서 매고 오면서부터는 오트몬드 프로틴 초코(250ml, 107kcal, 단백질은 21g) 마시며 프로틴 우노바 흑임자(35g, 88kcal 단백질 12g) 같이 먹었어요. 천천히 먹으려고 노력하고 잘 먹긴 했지만, 내가 감기인데 먹을 때만큼은 마스크를 벗어야 해서 그게 조금 불안하긴 했어요. 그래도 사람들이 피해 가면서 잘 먹었답니다. 가는 길에 우리 플라워 카페가 있어서 잠깐 들러서 화장실도 가고 다시 집에 가니까 만보를 넘겼더라고요.(벌써 이렇게 많이 걸을 생각이 하나도 없었는데 그래도 먹는 거 사러 갈 때는 힘이 나나 봐요. 걸어 지네요😅)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 인증 사진도 찍고~ 집에는 8시 36분에 도착했어요. 난 아직 많이 춥더라고요. 라떼를 지금 데리고 나갈까 하는 생각도 있었지만 추워할 것 같아 조금 더 있기로 했답니다.  그리고 아침에도 탄수화물까지 먹으려고 저번에 닭가슴살 시켰는데 현미곤약 주먹밥 하나가 서비스로 왔더라고요. 그걸로 챙겨 먹었네요. 네꼬밥 현미곤약 야채주먹밥입니다. 100g, 165kcal 이고 살짝 열어서 전자레인지에 2분 데우라고 돼 있더라고요.  데워서 꺼내 봤는데 야채 볶음밥 냄새가 났어요. 먹을 때도 맛있게 먹었고 부담도 없었답니다. kcal는 좀 있지만 이 정도면은 밥 대용으로 괜찮다는 생각도 확 드네요. 역시 먹어봐야지 살지 말지를 결정한다니까요? 네네치킨의 닭가슴살주문의 서비스는 너무 좋네요. 이렇게 열심히 챙겨 먹은 이유인 감기약 먹고~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겼어요. 이러고 딱 일어났으면 정말 좋은데 앉아서 견과류를 조금 먹었답니다. 난 시간 여유가 있으면 안 되는가 봐요. 여유만 있으면 뭘 먹으니... 하긴, 그동안 너무 여유 없게 살아서 지금 몸이 지쳐서 감기도 걸리고 힘든가 봅니다. 좀 기다렸다가 라떼랑 10시 26분에 아침산책 나왔어요. 10시에 딱 나가려고 했는데 10시에 급하게 화장실을 갔답니다. 아침에 무엇이 좀 거북했는지 속이 좀 부글거리더라고요. 아침에 탄수화물과 챙겨서 그런가? 새로 먹은 건 주먹밥밖에 없는데😅 라떼 추울까봐 폴리스옷 입혀서 나갔답니다. 라떼는 햇빛이 나니까 잘 움직였어요. 하지만 산책 시간을 30분 정도밖에는 낼 수가 없었어요. 경학 공원까지 갔다가 37분 만에 집에 왔네요. 이때가 13,100보였답니다. 라떼 집에다 데려다주고 아침 먹이고 출근하면서 살것이 있어서 11시 18분쯤 나왔어요. 오늘은 바쁜 월요일이라 좀 빠뜻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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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월요일 아침(12월 첫째 날)

밀크씨슬

오늘도 점심후 밀크씨슬 먹었어요  내건강 내가 챙겨야죠  꾸준히 먹어야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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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진왕빠

밀크씨슬

플라이밀 샀어요😁😁

히히 같이 일하는 동료분하고 같이 플라이밀 공동구매 헀거든요 ㅎㅎ 물만부어 마셔도 맛있는 플라이밀 블랙 오전에 한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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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스민꽃

플라이밀 샀어요😁😁

아침엔 사과

아침엔 사과랑 오이 달걀로 요거트 샐러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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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이여만세

아침엔 사과

🥬당뇨 환자, 채소는 무조건 좋을까? 주의할 점 정리

“채소는 많이 먹을수록 좋다”는 말, 당뇨 식단에서는 절반만 맞는 이야기입니다.  채소는 혈당 조절에 큰 도움이 되지만, 모든 채소가 ‘안전한 채소’는 아니며  조리 방식에 따라 혈당 영향이 크게 달라질 수 있습니다.  오늘은 당뇨 환자가 꼭 알아야 할 채소 선택법과 먹는 요령을 정리했습니다. 출처 Freepik 🥗 가장 중요한 건 ‘녹말이 적은 채소’ 선택 당뇨 환자에게 가장 든든한 식품군은 비전분(저녹말) 채소입니다. 시금치, 브로콜리, 케일, 양배추, 오이, 상추, 아스파라거스, 콜리플라워 등이 대표적이죠. • 혈당을 거의 올리지 않고 • 포만감을 오래 유지해 • 식사량 조절에도 큰 도움이 됩니다. 👉 단, 샐러드라도 빵가루 토핑・달콤한 드레싱을 넣으면 혈당이 급격히 상승할 수 있어요. 🍠 주의해야 할 채소: 감자·옥수수·완두콩 등 ‘전분 채소’ 전분이 많은 채소는 혈당을 빠르게 올릴 수 있습니다. • 감자 • 고구마 • 옥수수 • 완두콩 • 호박(단호박) 이들 식품은 영양가가 높지만 사실상 탄수화물 식품에 가깝습니다. 따라서 당뇨 환자는 ✔ “채소로 분류”하지 말고 ✔ 밥·빵과 같은 탄수화물로 생각하고 양 조절이 필요해요. 특히 감자는 GI가 높아 혈당 스파이크를 유발하기 쉽습니다. 🍳 채소보다 더 중요한 건 ‘조리법’ 아무리 좋은 채소도 이렇게 먹으면 혈당을 크게 올립니다. • 튀김(야채튀김, 채소전 등) • 버터・설탕・시럽을 넣은 조리 • 달콤한 드레싱(크림, 유자청, 스위트칠리 등) 혈당 친화적인 조리법은 ✔ 생으로 ✔ 찌기 ✔ 삶기 ✔ 오일 적게 구워 먹기 이 네 가지만 기억해도 충분합니다. 🥕 효과를 높이는 채소 섭취 팁 • 식사 시작은 채소 → 단백질 → 탄수화물 순으로 → 혈당 상승을 완만하게 만드는 ‘식사 순서 전략’이에요. • 매 끼니 두 주먹 분량의 채소를 목표로 → 충분한 섬유질이 혈당 안정에 효과적입니다. • 정제된 드레싱 대신 → 올리브유 + 레몬, 식초 기반 소스로 대체하면 더 좋아요. 당뇨 식단에서 채소는 필수지만, ‘어떤 채소를 어떻게 먹느냐’가 핵심입니다. 전분 많은 채소는 양을 조절하고, 조리법은 최대한 단순하게. 이 기본 원칙만 지켜도 혈당 변동을 부드럽게 막아낼 수 있습니다. 오늘 식사에도 한 가지라도 적용해 보세요. 😊 [ 📝지니어트 매거진 더 알아보기 ] 🥦 혈당 조절의 열쇠, 식이섬유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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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 환자, 채소는 무조건 좋을까? 주의할 점 정리

샐러드 피자로

점심은 어린 새싹 채소와 루꼴라,방울토마토, 양상추에 치즈 듬뿍듬뿍 올라간 신선한 샐러 드 피자로 도우가 얇아서 너무 맛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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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기지안맘

샐러드 피자로

사푸토 스트링치즈 추천합니다.

사푸토(Saputo) 스트링치즈는 다이어트 간식으로 인기 있는 제품인데, 실제로 먹어보면 담백하고 고소한 맛 덕분에 질리지 않아 꾸준히 손이 가요. 개별 포장이라 간편하게 들고 다닐 수 있고, 필요할 때 하나씩 꺼내 먹기 좋아 바쁜 일상 속에서도 단백질을 챙기기 쉽다는 점이 큰 장점이에요. 열량도 낮은 편이라 과자나 빵처럼 칼로리가 높은 간식을 대체하기 좋고, 스트링치즈 특유의 쫀득한 식감 덕분에 포만감이 꽤 오래 유지돼 폭식 예방에도 도움이 돼요. 여러 스트링치즈 브랜드를 비교해보면 사푸토 스트링치즈는 염도가 높지 않아 짜지 않고, 우유의 고소함이 부드럽게 살아 있어 처음 먹는 사람도 부담 없이 즐기기 좋아요. 특히 다이어트 중에는 간이 센 음식이 땡기기 쉬운데, 사푸토 스트링치즈는 자극적이지 않아 식단 흐름을 망치지 않는 점이 매력적이에요. 샐러드 토핑으로 쓰거나 운동 전후 단백질 보충용으로 먹기에도 잘 어울려 활용도도 높아요. 간단하지만 든든하게 채워주는 다이어트 간식 찾는다면 사푸토 스트링치즈를 추천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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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리링

사푸토 스트링치즈 추천합니다.

통밀빵에 무화과 잼

통밀빵 에어프라이어에 노릇하게 구워서 직 접 만든 달지 않은  무화과 쨈 바르고 따뜻한  우유 한 잔으로 간단하게 챙기고 나들이 출발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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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기지안맘

통밀빵에 무화과 잼

등밀고 배맛사지 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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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크씨슬

오늘도 점심후 밀크씨슬 먹었어요  간건강에는 최고에요  꾸준히 먹어야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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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진왕빠

밀크씨슬

에그 샌드위치

저당 딸기잼과 에그샐러드로 채운 샌드위치와 따뜻한 우유 한 잔  마시며 간식 챙겼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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쩡♡

에그 샌드위치

가게에서 조금 이른 저녁

집에서 야채 믹스랑 당근 1개 사과 한쪽 챙겨 왔답니다. 가게에 있는 리코타 치즈, 닭가슴살까지 더해서 닭가슴살 리코타 야채과일 샐러드부터 만들어서 먹었네요 한 일주일 이상은 된 것 같아요. 홀리닭 훈제 맛가슴살 갖다 놨었거든요. 오늘 썼답니다. 110g 110kcal예요. 삼촌 드시라고 만든 리코타치즈지만 맛은 보고 싶었기 때문에 내 몫으로 조금만 남겨달라 했더니 그래도 제법 남겨 주셨답니다. 삼촌은 빵과 먹는 치즈를 워낙 좋아하니까 내가 맛있는 리코타치즈는 너무 싱거웠는지 소금물에 잠깐 담갔다네요. 내가 먹어보니까 치즈가 만들 때보다는 짜져서 물어보니까 너는 어떻게 그걸 아냐고 놀래시네요.ㅋㅋ   어제 정리해 놓은 파프리카도 쓸정도만 채썰었고 집에서 가져온 당근도 정리해서 오늘 먹을 만큼만 채썰고 나머지는 스틱으로 놔뒀답니다. 요즘은 채 썰어 놓는 것도 불안해서 그때그때 먹을 것만 채썰었더니 만드는데 시간이 좀 더 걸려요. 😅 야채믹스 한팩 씻어 깔고 당근 파프리카 채썬사과 넣고 리코타치즈 자르고 방울토마토 반으뇨 잘라 한편에 올리고 맞은편에 닭가슴살 110g 다 올렸네요. 집에서 저당오리엔탈드레싱도 갖고 와서 썼어요. 그때그때 수제요거트드레싱 만들었는데 요거트드레싱이 안 올리는 샐러드도 있거든요. 닭가슴살이 좀 그렇죠? 그래서 집에서 갖고 왔답니다. 맛있게 먼저 먹고~ 야채와 단백질 먹었으니 탄수화물로 오트밀과 그릭 요거트 먹을 거라 아까 샐러드에 그릭 요거트 안 넣었어요. 조금 든든하려고 오트밀 25g 쟀네요. 사실 이것보다 좀 작게도 먹는데 그럼 집에 가서 뭘 찾을 것 같아서 한번 시도해봅니다. 확실히 양은 많더라구요. 샐러드 먹는동안 뜨거운 물에 불려놨어요. 물은 얌전히 버리고~ 그릭요거트 한 스푼 넣어서 비비고~  토핑으로 냉동 블루베리 견과류 시리얼(그래놀라도 들었어요) 올리면 되는데 난 이름을 보통 오트밀그릭요거트라고 하거든요. 양이 그게 제일 많이 들었으니까요. 하지만 사진상으로는 토핑밖에 안 보이니까 AI 도 못 찾더라고요. 그래서 위의 사진도 같이 올렸답니다.  마그네슘 챙기고~ 이른 저녁을 든든히 챙겨 먹는 이유인 감기약도 챙겼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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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가게에서 조금 이른 저녁

조금 일찍 점심을 먹고 약먹기

아침을 안 먹으려고 했던 건 아니지만 올리브오일 먹고 아침 먹을 시간까지는 챙기지 못하고 바로 병원 가고 약까지 타오니까 벌써 10시가 넘어가네요. 샐러드를 정성들여 만들어 먹을까도 했는데 사실 먹는 것보다 자고 싶었거든요. 어제 코가 막혀서 잠을 못 잤는데 나갔다 오니까 좀 낫더라고요. 지금이라도 한숨 자고 싶었답니다. 그래서 간단히 먹으면 누워 있기 편할 것 같아서 좀 간단히 챙겨 먹고 약 먹고 한숨은 자고 출근하려고 했어요. 그래도 야채와 과일 챙기고 견과류, 프로틴 드링크, 단백질바 까지 차렸어요 당근 스틱과 콜라비 스틱은 좀 작게 담고 사과 한쪽, 방울 토마토 5개 접시에~ 내 견과류도 한줌 가득 담았네요 아메리카노는 카페인이 있으니까 테이크핏 맥스 호박고구마맛이고 250ml, 105kcal, 단백질은 24g 들었어요. 단백질바는 최근에 올리브영에서 새로운 거 사 봤답니다.  플라이트밀 단백질바 크런치 다크초코맛이네요. 40g 142kcal 단백질은 13g 들었답니다. 당류는 제로라고 하고 말리톨도 안 썼다는데 제법 맛있고 달달했어요. 맛있게 먹었네요. 비주얼은 거의 초코바였답니다. 그리고 항생제랑 감기약 챙겨 먹었어요. 그리고 씻고 이때부터 한숨 잤답니다. 1시에 겨우 일어나 부엌정리 좀 하고 나갈 준비하는데 아까 밥 먹고 영양제 안 챙길 게 생각났더라고요. 칼슘 마그네슘은 1시 반에 겨우 챙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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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일찍 점심을 먹고 약먹기

샐러드 파스타

올리브유로 버무려 식힌 파스타 조금 양상추 치커리 비타민 등을 간장 소스에 버무려 담고 치즈가루 살짝 뿌려 아침 맛있게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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샐러드 파스타

밀크씨슬

오늘도 점심후 밀크씨슬 먹었어요  내건강 내가 지켜야죠  꾸준히 먹어야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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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크씨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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