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스트 치킨 샐러드 밀 박스'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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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석체크박스 돌리기
날씨🌤가 많이 좋아👍 져서 걷기🚶♀️🚶♂️운동을 하기에 적당하네요 오늘도 열심히 만보걷기 🚶♀️🚶♂️ 운동하고 쉬면서 출석 체크박스 돌리고 있어요 😁 포인트💯가 잘 나오니까 기분이 좋네요
차칸청춘
색다르게 매콤샐러드^^
오이랑 샐러드 야채 무쳐서 먹었습니당 ㅎㅎ 거의 마요네즈 계열 드레싱으로만 먹었는데 밥 반찬으로는 매콤한 비빔장 넣은 샐러드도 너무 괜찮은거 같아요오 👍😄
자스민꽃
점심은 차지키소스와 수박 듬뿍 두부샐러드
아까 차지키소스와 토마토 바질 마리네이드는 12시 반까지 했거든요. 그거는 제가 1시부터 정수기와 비데 수리 기사분이 오시기로 해서 짜투리 시간에 그렇게 만든 거고요. 골치 아픈 정수기와 비대고장을 기사분이 오셔서 부품갈아서 고치고 겨우 점심먹을 수 있었네요 오늘 거의 마지막 살수있는 수박일 것 같애서 13,000원짜리 조그만 수박을 샀으니 기존에 있었던 건 다 먹어버릴려고 차지키소스를 만들었기 때문에 수박을 듬뿍 넣은 샐샐러와 검은콩두유로 점심 하려고 합니다. 수리기사분 기다리면서 남은 시간에 두부전도 지져서 그중 2개만 잘라 넣어서 두부가 들어간 샐러드에 수박을 넣었네요 샐러드는 푸짐하게 만들었지만 저 샐러드와 검은콩두유 한 잔만 마실거라 괜찮을 것 같더라고요. 오늘 점심은 좀 간단히 먹을 생각으로 준비했는데 수리시간때문에 점심이 늦어져서 배고프고 차지키소스랑 마리네이드, 두부전 부치면서 더 배가 고파져서 막상 샐러드 만들 때는 아무래도 좀 더 재료를 넣게 됐답니다. 그래도 야채많이로 하려고 노력은 했어요.😆 야채는 항상 넣는 야채들 넣었는데 과일이 수박이 많아서 다른 과일은 안 넣어도 되지만 역시 나는 여러 가지 먹는것을 좋아하니 사과 자두 복숭아도 조금씩 추가하고 토핑도 찰옥수수 견과류 시리얼을 뿌렸네요. 물론 수박 위에는 차지키소스를 올렸고요. 만든것 중에 3분의 1 정도 썼어요. 샐러드 다 먹을 때쯤엔 배가 불렀고요. 두유 한 잔 천천히 마시고 여기다가 물 한 잔 다시 부어서 가장자리 콩물 남은 것까지 싹 먹으면 배가 부르답니다. 이게 배도 부르고 살은 덜 찌면 정말 좋겠죠? 대부분은 그렇게 작용하지만 가끔은 배신도 하거든요.ㅋㅋ
성실한라떼누나
한시간반만에 먹는 치킨
한시간반만에 받은 치킨 ㅠㅠ 크크크치킨 처음시켰는데 그냥 바삭함만 있고 맛은 ....ㅎㅎㅎㅎ
서나얌
치킨 주문완료
샤워하고 에어컨 틀고 크크크치킨 주문하고 기다리고 있어요 처음 먹어보는거라 기대중 ..ㅎㅎ
서나얌
건강한 샐러드
아점으로 건강한 샐러드 먹었어요 추석 명절이 가까워서 야채값이 폭등 했네요.
핑크한울이
60계 크크크치킨 드셔보신분??
저녁에 크크크치킨 먹을까하는데 드셔보신분 계신가요 맛있나용 궁금해요 !
서나얌
아침 샐러드~
아침으로 샐러드 먹었어요^^ 단백질 계란도 먹고 식이섬유 야채도 챙기고 건강도 한접시에 담아 먹었어요~
제벌
오이달걀샐러드
밥조금먹고 오이달걀샐러드도 조금 먹어요 오늘 시댁가는날이라 오늘 찜싸야되요
송쩡
아침 출첵 박스 챙겨갑니다
아침 출첵 박스 챙겨갑니다 기분 좋게 오늘도 아침부터 앱테크 챙겨 갑니다 시간 나실 때 조금 조금씩 가져 가요🫢
구룸구룸
아침 엄마랑 샐러드와 또띠아샌드위치 도시락
100g이 늘었지만 이정도 수준은 유지인데다가 점심에 또 견과류 간식을 먹은것에 비하면 괜찮은 편이지만 오늘은 조심해야 되긴 해죠. 내일 맛있는 빵 먹으러 갈 거니까~ 오늘 점심은 타이트하게 식단하려합니다😆 어제는 어머니가 아침에 다이어트용 김밥 하신다고 김밥용 김까지 샀거든요. 그치만 아침 새벽 5시 반에 깨우니까 지금 못 하겠다고 자긴 김밥 사 먹겠다고 내꺼는 내가 준비하라는 거예요😅 저도 시간 맞춰서 하고 있었는데... 출근도 하시니까 이해하고 저번에는 평이 그냥 그런 또띠아 샌드위치나 만들건데 드실 거냐고 물어보니까 드신다고 하네요. 그래서 얼른 2개 만들어 담고 샐러드는 어머니가 맡았답니다. 6시 반쯤 엄마랑 라떼랑 나와서 성북세무서 엎에 공터에 도시락을 차려서 먹었어요. 전에 선물로 받은 스카프를 펼쳐 식탁보처럼 썼는데 스카프가 너무 화려해서 음식이 덜 보이네요😅 샐러드 통은 어제 어머니랑 같이 다이소 가서 장만한건데 안에 깊어서 정말 많이 들어간답니다. 어머니가 3분의 1 정도 드시고 나머진 내가 다 먹는데 저는 이 정도 샐러드는 먹어야 아침 먹은 거 같아서 좋더라고요. 어제 배가 고팠던 것도 샐러드를 좀 작게 먹은 것도 원인이 있었던 것 같아요. 아침에 또띠아 만들 때 사진입니다. 계란에 입힌 또띠아에 체다치즈 반장, 두부봉 구운 거, 양배추라페 양상추 넣고 4등분으로 접어서 마무리한답니다 저렇게 듬뿍 2개 만들었어요. 계란도 하나에 1.5개씩 넣어서 충분히 또띠아 밖으로 나오게 풍성하게 만들었답니다. 또띠아 밖으로 나온 계란은 우리 라떼 주기도 한답니다 잘때 제일 이쁜 우리 라떼에요. 어제밤은 나랑 가팅 있지도 않았어요😅 누나가 잠자리에 있는 시간이 많지 않아서 그런지 라떼가 나랑 있다가도 내가 일어나면 나와서 엄마 침대로 가고 여기저기 움직이고 그러거든요. 그랬더니 어제는 아예 내 방에 들어오지도 않더라고요. 아침 산책 시작할 때 라떼요. 오늘은 좀 활기차 보이지 않나요?😁
성실한라떼누나
담백하고 맛있는 직화 치킨 닭가슴살
동원 그릴리 직화 치킨 달가슴살 열량 30g당 35kcal 운동하면서 단백질 섭취에 닭가슴살이 좋다해서 가끔 먹고 있는데 직화구이가 불맛도 나고 가장 맛있어 입맛이 없을때나 단백질 섭취가 필요할 때 가끔 애용합니다. 닭가슴살이 퍽퍽할 줄 알았는데 부드럽고 맛있어요. 불맛 좋아하는 분들께 추천합니다.
은경이
호박전과 샐러드
아점을 샐러드 대신 콩물에 우뭇가사리를 먹어서 하루 한까는 샐러드로 먹기로 나자신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서 샐러드 먹어요 아이는 호박전과 킹크랍 부침개로 주네요.
핑크한울이
숯불치킨
매운맛 엄청 맵네요 저녁으로 숯불치킨 ~~
서나얌
출첵박스를 7까지 열어야 하는이유
마지막에서 행운이가득 100캐시네요~ 출첵박스 광고의 인내심으로 끝까지 열어봐야죠
뽀봉
출석체크박스 돌리기
오늘도 날씨🌤가 너무 덥지않고 걷기🚶♀️🚶♂️운동을 하기에 적당한것 같아서 열심히 걷기운동을 하고 와서 편안한 마음 으로 출석 체크박스 돌리고 있어요 😁 포인트가 잘 나와서 기분이 좋네요 😁
차칸청춘
삼진어묵 프로틴샐러드바 닭가슴살 치폴레
일반 닭가슴살 먹다가 편의점에서 이쁜 색상에 원플원 하는 닭가슴살 샐러드바를 발견했어요 순수 닭가슴살은 아니고 가공해놓은거라 부드러우면서 매콤해요 질리지 않을것 같아요 100칼로리라 부담적고 단백질 10g 지방2g 칼슘 칼륨 식이섬유도 있어요 다른맛도 있으니 추천드려요~
옹동
점심 푸짐한 샐러드(고기튀김+)
아까 배가 고파서 이것저것 간식을 좀 먹긴 했어도 점심으로 푸짐한 샐러드 만들어 먹었어요. 배추깔고 당근 오이 브로콜리 아삭이고추 넣고 양배추라페 듬뿍 넣고 사과 자두 복숭아 수박에 차지키소스까지 넣고 어제 탕수육 식구들이 먹고 남겨준 2점 잘라서 넣고 찰옥수수 견과류 시리얼 뿌리고 애사비드레싱까지 내가 배고픈 만큼 엄청 푸짐하게 만들었네요. 이거 다 혼자 먹었답니다. 점심 먹고도 좀 남은 견과류도 또 먹었어요. 견과류 간식에 자꾸만 손도 대고 발은 아파서 움직이는게 싫고 먹을 건 당기고... 살 찌려고 이러는 거겠죠?🤣😂
성실한라떼누나
바다나인 촉촉한 한입 닭가슴살 추천
제품명 : 촉촉한 한입 닭가슴살 칼로리 : 125 칼로리 단백질 : 22g 당류 : 2g 추천하는 이유 우선 제품명 그대로 촉촉해서 먹기 수월해요~ 전자렌지에 2분만 돌리면 되니까 편하고 탄두리맛이라 맛도좋고 치킨먹는 기분까지 들어요~ 살짝 자극적인가? 이런생각도 들지만 질리게 않게 먹을수 있어서 좋고 두부나 샐러드랑 함께 먹으면 찰떡군합이에요!! 단백질도 20g 넘게 들어있어서 만족스러워요~~
Ya135
8/29(목)또띠아컵 밤호박 샐러드😍
점심으로 만들어 먹은 색다른 밤호박 요리!! 밤호박 샐러드를 떠먹지 않고 들고 먹어요~^^ 두개만 먹어도 배부르네요~😆 ㆍ ㆍ 밤호박 1개는 전자레인지에 돌려서 으깨주고 여기에 마요네즈, 견과류, 꿀 넣고 섞어요. 통밀 또띠아를 머핀팬에 넣어 구워주면 밤호박샐러드를 넣을 컵이 됩니다.^^ 여기에 밤호박 샐러드를 넣고 들고 먹으면 되지요~~~😄😄 한끼 식사로 든든하네요👍
냥식집사
샐러드와 콩물 우무가사리
오늘은 아점을 샐러드가 아닌 콩물 우무가사리 먹어요. 콩물을 만들어 놓은지 오래 되어서 처리도 할겸 먹어요.
핑크한울이
바르닭 소스품은 닭가슴살 양념치킨
바르닭 닭가슴살 양념치킨맛 입니다. 1봉에 100g 이구요. 119kcal 에요. 너무 맛있어서 추천합니다. 저는 닭가슴살 고를때 단백질 함량이랑 맛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해서 확인하는데요. 이 제품은 우선 맛이 너무 좋고, 단백질 22g이나 들어있네요. 추천합니다!
봄겨울
오늘의 샐러드
단호박 베이컨 샐러드 입니다 구성이 맘에 들어서 맛있네요
현유리
혈당일기 10기 6 일차
8월 29 일 공복혈당 99 (검사는 했는데 사진 저장 못함) 오전에 만보 걷고 왔고 간단하게 샐러드에 커피 마시고 어제 저녁에는 점저로 들깨수제비 먹고 조금 출출해 에프에 구운순살치킨 3 조각 먹었어요 계속 꾸준하게 관리해야겠죠~♡
예지영준맘
오늘도 샐러드
하루 한끼는 샐러드로 건강관리도 하고...더울땐 시원해서 먹기도 좋고요. 루틴이 되어서 하루 이틀 못 챙기면 곧이어 변비가 생기고 속도 더부룩 하네요. 오늘도 잘챙겼네요
파인호랭이
다이어트하기 제일제당 직화스테이크 부드러운 닭가슴살
제품명: 부드러운 닭가슴살 직화 스테이크 (제일제당) 칼로리:100g당195kcal 단백질:22g 트랜스지방:0g 당류:5g 직화 스테이크라서 마트방문하며 사왔다 다이어트하며 힘들다 요즘처럼 먹을것이 널려있는데 참을수 없어 먹고 살이찌고 저녁엔 핼스장에서 땀을흘리며 운동중이다 다이어트엔 단백질 섭취가 우선이고 탄수화물을 줄여야하기에 저녁 샐러드와 직화스테이크 전자렌지에 2분을 돌려 먹어보니 치킨 냄새가 나고 퍽퍽한 느낌없이 부드럽고 맛있다. 직화느낌도있고 예전 살만시켜서 삶아먹을때와는 완전 다른맛 요즘처럼 편하게 소비자를위해서 연구하고 제품만들어 주신것에 감사하며 추천합니다
강4랑
샐러드
예전엔 돈주고 샐러드 먹는게 이해가 안 갔는데 이제는 건강 생각해서 먹게 되는것 같아요. 야채 잘 챙겨 먹으려 노력하고 있어요.
뷰리플
맛있게 다이어트(케이준순살 닭가슴살)
제품명;제일제당 순살 케이준 닭가슴살 칼로리;125KCAL 단백질;21g/38% 당류;3g 추천이유;그릴에 구운듯 맛있어보여서 구입했고. 속까지 양념이 베어있어 향긋한맛이 좋았다.예전 다이어트 할때는 순살을 사다 찌고 볶아서 먹다보니 퍽퍽하고 박스로 샀다가 버리는것이 더 많았지만 지금은 하루한끼 소포장이 되어 있어 더 좋아요. 맛도 골라먹을수 있어서 질리지 않게 갈때마다 2~3개씩만 사다가 먹고 있어요.부드러운 식감도 좋고 요즘은 다양한 요리법도 나와있고 드레싱 종류도 많아서. 전자렌지2~3분 돌려서 간편하게 샐러드와 곁들여 부담스럽지 않게 많이 먹는편입니다. 손쉽게 구입할수있고 맛도좋은 다이어트 단백질 섭취로 좋은 케이준 닭가슴살 추천해요
토마토4랑
점심은 수박듬뿍샐러드와 초코오나오
열심히 샐러드와 오나오 준비해서 11시에 겨우 앉았고 딱 1시간 정도 쉬었다가 점심 챙겨먹었네요. 배추 한 포기 겉잎 조금 씻어 쏭쏭 썰어 깔고 당근 오이 아삭이고추 브로콜리 넣고 양배추라페 넣은 다음 사과 자두 복숭아 넣고 수박은 듬뿍 넣고 그 위에 아까 만든 차지키소스 잔뜩 넣고 찰옥수수와 견과류 조금 뿌리고 애사비드레싱으로 마무리해서 샐러드 만들었어요. 차지키소스와 수북 듬뿍 들어있는 샐러드는 혼자 맛있게 먹었습니다. 수박에 차지키소스가 정말 잘 어울려서 만들어 먹다보니 그릭요거트도 여전에 비해 더 잘 먹고 있거든요. 이제 수박도 끝이 보이잖아요. 수박 끝나면 차지키소스에 또 뭐가 어울릴까요? 계속 만들어 먹을것 같은데 다음 타자도 생각해봐야겠어요.😄 아까 냉장고에 넣어둔 불린 오트밀 꺼내 유리그릇에 그릭요거트와 초코오트밀 불린 거 넣고 그냥요거트도 조금 더하고 얼린 바나나를 담고 요거트가 올라간 김에 복숭아도 조금 담았답니다. 그리고 시리얼 마음껏 올리고 견과류도 뿌려서 초코오나오도 마무리했답니다. 오트밀과 그릭요거트만은 열량이 좀 괜찮은 것 같은데 바나나도 거의 1개 넣고 시리얼과 견과류가 생각보다 많아서 이게 열량이 오트밀과 그릭요거트를 초과하더라고요. 다음부턴 이걸 어떻게 줄일까요? 근데 이것은 진짜 초코오나오랑 너무 잘 어울려서 줄이기가 쉽지 않네요.😅 맛도 있고 든든한데... 시리얼과 바나나가 많아서 실제로 열량이 높아 든든한 거 같아서 토핑은 생각을 해봐야 되겠습니다. 좀 덜 넣고 맛있게 먹는 방법이 있겠죠?😆😁 냉장고 넣기 전에 사진인데 불린다음에 딱 이렇게만 먹으면 200칼로리로 괜찮은데요. 그 토핑들이 있어야 더 맛있는데 어쩌죠? 그리고 나는 바나나 때문에 초코오나오를 먹는 편이기도 하는데요. 특히 얼린 바나나는 초코오나오를 너무 맛있게 합니다. 아이스크림 같기도 하고 안쪽에 박아놓으면 살살 녹아가지고 부드러운 바나나 샤베트처럼 입안에서도 녹아요😁
성실한라떼누나
샐러드
산책다녀와서 준비해놓은 샐러드 먹었다 혈당관리도 할겸 야채 많이 먹기
예지영준맘
오늘의 샐러드
오늘의 샐러드 입니다 좀 부실한 감이 있네요 ㅠㅜ 탄수가 좀 더 있음 좋겠어요 닭가슴살은 부드러워서 좋아요
현유리
어려운 샐러드 야채 손질
6시 반쯤 나간 산책이 8시 50분이 됐는데도 아직 다 끝나지 못했답니다. 돌아오는 길에 큰 마트에서 마늘도 반접 사고요. 한성대역쯤에서 어머니가 아.아. 사달라고 그래서 제가 사고 엄마는 픽업하러 들어갔어요. 밖이 더우니까 에어컨 바람이라도 맞으라고 들여보네고 라떼 사진 한 장 찍어줬죠. 오늘은 새벽에 나갔을 땐 분명히 선선하고 좋았지만 날씨가 너무 좋아서 햇빛은 좀 있었으나 아침이라 그늘이 있었는데 9시 되니까 그늘도 많이 없어지고 더워졌답니다. 라떼가 햇빛과 더위에 힘들까봐 얼른 커피만 챙겨서 집으로 가고 집에는 9시 10분쯤 도착했답니다. 근데 저는 만보가 조금 안 되는 거였죠? 같이 걸었던 엄마가 만보를 넘겼는데요. 제가 캐시워크 엄마한테도 하라 그래가지고 이번엔 걷기만 본격적으로 하시는데 동네 산책 포인트 받는데 푹 빠지셨답니다. 하여튼 거의 똑같이 걸었는데 저만 몇 백보가 모질랐어요. 이럴 수도 있나 봐요?😆😄 다녀와서 점심에 먹을 초코 오나오 아몬드브리즈 불려서 그릭요거트까지 넣어서 얼른 냉장고 넣고 점심샐러드 때 수박과 같이 먹으면 좋은 차지키소스를 만들었어요. 그런데 오나오 만들 때 그릭요거트를 많이 써서 80g 있었어요. 원래 100g 있어야 되는데... 그냥 오이 1개에 80g만 넣었어요. 그릭요거트가 양이 적어서 오이에 넣는 양념도 마늘빼고는 양을 줄였네요. 마늘은 오늘 사온 싱싱한 마늘 까서 준비했더니 쌩쌩한게 너무 좋아서 그냥 듬뿍 1t 넣었네요 차지키소스 만들어 놓고 그거 한 김에 오이 4개외 아삭고추 남은 것도 다 썰어놨거든요. 이게 시간이 꽤 걸렸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들 사고 씻고 썰고 준비해 놓는 게 거의 절반은 해놓는거랍니다. 이게 가장 귀찮고 하기 싫은 일이랍니다. 여기에 들어가는 시간과 에너지가 많으니 준비해 놓은 거 쓰시는 분들도 꽤 있는데 정말 이해가 되요. 저도 그러고 싶은 데가 많아요. 그나마 야채믹스는 저도 사다 쓰는데 어제 웬일로 이게 상했드라고요😂 이럴 때마다 그냥 양상추와 잎채소도 일일이 살까 생각하다가 지금도 샐러드 준비하는데 시간 많이 쓰는데 거기까지는 정말 힘들거든요. 그냥 야채 믹스 살때 꼼꼼히 체크하고 사기로 마음 다 잡았어요😅 9시 30분 부터 했으니 1시간 반 정도 시간을 썼네요. 해놓은 건 별거 없는데 말이죠? 이게 중간중간 담았던 비닐이나 통들 계속 설거지로 나와서 정리시간까지라 많이 걸리네요.
성실한라떼누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