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면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라면 🍜
오늘 점심은 진라면 끓여 훈제 닭다리와 먹었어요
행복
비빔면
점심에 배홍동 막국수 라면 끓여서 먹었어요 요즘 비빔면 자주 먹네요
로블ㅎ
산책하면서 아아 한잔🥤
오늘은 식후에 시원하게 아아 마시면서 공원 산책 행요 날씨가 좋아서 공원에 사람이 많아요
들꽃7
점심은 라면🍜
점심은 얼큰한 신라면으로.외출 전에 간단하게 챙겨 먹었어요.
들꽃7
숙면 스트레칭
숙면을 위한 스트레칭으로 마무리하네요.
쩡♡
숙면을 위한 스트레칭
하루의 피로를 풀어주는 스트레칭으로 목과 어깨근육을 이완시켜 긴장을 완화 하여 근육회복과 수면에 도움이 되네요.
정수기지안맘
숙면을 위한 자기전 스트레칭
숙면을 위한 자기전 운동했습니다 전신 뭉친 곳을 풀어주니 몸이 한결 가뿐해집니다 혈액순환도 잘 되어 잠도 잘 올거 같습니다
오와둥둥
김밥과 라면
김밥 만들고 라면 꼬들꼬들하게 끓여 잘 먹었어요
애플짱
비빔면
저녁에는 배홍동 비빔면 끓여서 야채 듬뿍 넣어 먹었어요
로블ㅎ
자기 전 보리차를 마시면 양치를 해야 할까?
자기 전에 당이 들어 있는 음료수를 마시면 무조건 양치를 꼭 해야겠어요
감사하며살자
숙면을 위한 자기전 스트레칭
숙면을 위한 자기전 스트레칭했습니다 14동작으로 전신 뭉친 곳을 풀어주니 피로도 풀리고 몸이 한결 가뿐해집니다 혈액순환도 잘 되는거 같습니다
오와둥둥
숙면 스트레칭
하루동안 쌓인 피로 풀어주네요.
쩡♡
새콤달콤 쫄면
야채 듬뿍 넣은 새콤달콤한 쫄면으로 점심 맛있게 먹었어요.
쩡♡
숙면을 위한 스트레칭
하루의 피로를 풀어주는 스트레칭으로 목과 어깨근육을 이완시켜 긴장을 완화 하여 근육회복과 수면에 도움이 되네요.
정수기지안맘
칼빔면
점심에는 칼빔면 으로 오이가 없어 있는 야채로만 넣었어요
예지영준맘
혈당 잡고 싶다면 ‘허벅지 근육’ 키우는 하체 운동부터!
나이가 들수록 “살보다 근육이 먼저 빠진다”는 말, 한 번쯤 들어보셨을 텐데요. 특히 허벅지 근육은 가장 먼저 줄어드는 근육 중 하나입니다. 그런데 이 허벅지 근육이 혈당 관리와도 깊은 관련이 있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출처 Freepik ① 💡 허벅지는 ‘혈당 소비처’입니다 우리가 먹은 음식은 소화 과정을 거쳐 포도당(혈당)으로 바뀌어 혈액을 통해 이동합니다 이 포도당을 가장 많이 사용하는 곳이 바로 ‘근육’, 그중에서도 허벅지 같은 큰 근육입니다 👍🏻 허벅지 근육이 충분하면 → 포도당이 근육에서 에너지로 잘 사용되고 → 혈액 속에 남는 당이 줄어들어 → 혈당이 비교적 안정적으로 유지됩니다 👎🏻 허벅지 근육이 부족하면 → 포도당을 사용할 곳이 줄어들고 → 남은 에너지가 지방으로 저장되기 쉬워 → 혈당 조절 부담이 커질 수 있습니다 즉, 허벅지는 단순히 힘을 쓰는 근육이 아니라 혈당을 소비하고 조절하는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② 📊 실제로 이런 결과도 있습니다 허벅지 둘레와 건강을 본 연구에서도 비슷한 결과가 보고됩니다 • 허벅지가 가늘수록 당뇨병 위험 증가 • 근육량 감소 → 혈당 조절 능력 저하 • 허벅지 근육 많을수록 대사 지표 개선 👉 즉, 허벅지는 단순한 근육이 아니라 혈당을 관리하는 ‘저장고이자 소비처’ 역할을 합니다 ③ ⚠️ 나이가 들수록 더 중요합니다 문제는 이 근육이 가장 먼저 줄어든다는 점입니다 🏃♀️ 50세 이후 → 근육량 자연 감소 📉 하체 근육 감소 → 기초대사량 감소 ⚖️ 균형감각 저하 → 낙상 위험 증가 특히 허벅지 근육이 줄면 혈당뿐 아니라 전반적인 건강에도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④ 🪑 이렇게 시작해보세요 거창하게 시작할 필요 없습니다 ☑️ 의자에서 앉았다 일어나기 ☑️ 계단 한 층 더 이용하기 ☑️ 실내 자전거, 가벼운 스쿼트 👉 꾸준히 자극을 주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허벅지 근육은 단순히 힘을 쓰는 근육이 아니라, 몸 전체의 대사를 움직이는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조금씩이라도 하체를 움직이는 습관이 혈당 관리와 건강을 지키는 시작이 될 수 있습니다. [ 📝지니어트 매거진 더 알아보기 ] 식사 후 졸림💤 춘곤증 vs 혈당 스파이크 차이
geniet
운동이 스트레스가 된다면? ‘운동 번아웃’ 지금 점검해보세요
운동이 몸에 좋고 체중이 감량된다는 건 잘 알고 있지만, 어느 순간부터 “해야 해서 하는 일”처럼 느껴질 때가 있습니다. 정해둔 운동량을 채우지 못하면 마음이 불편해지고, 운동이 오히려 스트레스처럼 느껴지기도 하죠. 이럴 때 나타나는 상태를 ‘운동 번아웃’이라고 합니다. 출처 Freepik ① 😓 운동 번아웃, 이런 신호입니다 다음과 같은 느낌이 반복된다면 한 번 점검해보세요 • 운동 생각만 해도 부담이 된다 • 쉬는 날에도 괜히 불안하다 • 예전보다 재미가 확실히 줄었다 단순한 피로가 아니라 운동이 ‘의무’로 바뀐 상태일 수 있습니다 ② 📊 왜 이런 일이 생길까요 최근 연구에서는 운동량보다 ‘왜, 어떤 환경에서 운동하느냐’가 정신건강에 더 큰 영향을 준다고 보고됐습니다 🏃♀️ 억지로 채우는 운동 → 스트레스 증가 😊 즐겁게 하는 운동 → 기분 개선 🌿 야외·좋은 환경 → 만족도 상승 같은 운동이라도 어떤 상황에서 하느냐에 따라 느낌은 크게 달라질 수 있습니다 ③ 💡 목표 설정이 중요합니다 운동 번아웃은 목표에서 시작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체중, 체지방 같은 숫자 목표 → 압박감과 좌절감 👍🏻 기분 전환, 컨디션 회복 같은 목표 → 부담 ↓, 지속성 ↑ ☑️ 숫자보다 ‘느낌’을 기준으로 바꾸는 것이 오래 지속하는 핵심입니다 ④ 🌿 이렇게 바꿔보세요 운동을 오래 하려면 강도보다 방식이 중요합니다 📌 혼자 힘들다면 가볍게 함께하기 📌 실내만 고집하지 말고 산책이나 야외 활동 시도 📌 매일 해야 한다는 생각보다 쉬는 날도 포함 꾸준함은 의지가 아니라 덜 부담스러운 방식에서 만들어집니다 운동은 나를 위한 습관이지, 나를 몰아붙이는 일이 되어서는 안 됩니다. 조금 가볍게 접근하는 것이 오히려 더 오래 이어가는 방법일 수 있습니다. [ 📝지니어트 매거진 더 알아보기 ] ‘절식’하면 다이어트 실패, 무조건 적게 먹는 게 답이 아니다!
geniet
숙면 스트레칭
하루에 피로를 풀어 주는 스트레칭으로 정리 하는 시간 가져 봅니다.
쩡♡
숙면을 위한 자기전 스트레칭
캐시홈트 숙면에 도움되는 스트레칭했습니다 전신 뭉친 곳을 풀어주니 피로도 풀리고 몸이 한결 가뿐해집니다 혈액순환도 잘 되는거 같습니다
오와둥둥
배에 지방을 빼려면 어떤 운동을 해야 할까요?
오늘 병원에 갔다 왔어요. 배에 있는 지방이 빼야지 간도 좋아지고 당뇨도 잡아주고 고지혈 약도 안 먹는다고 하는데 뱃살 빼기 진짜 힘들어요. 유산소 운동 많이 하고 엄첨 움직이는데 그런데 뱃 살은 잘 안 빠져요. 그리고 한 3 km 4kg 빼면 그 이상 잘 안 빠져요. 언제 빠질려나? 시간 내서 운동하는 것도 힘든데 거기에 안 빠지니까 힘이 빠져요.
끈기와인내
숙면을 위한 스트레칭
하루의 피로를 풀어주는 스트레칭으로 목과 어깨근육을 이완시켜 긴장을 완화 하여 근육회복과 수면에 도움이 되네요.
정수기지안맘
날씨 풀리면서 야외 러닝 시작했다가 무릎 나간 분 있나요?
벚꽃 개화 시기 됐다는 얘기 나오길래, 저도 슬슬 한강 나가볼까 하고 있거든요. 근데 솔직히 작년 10월부터 이번 달까지 헬스장만 죽어라 다녔어요. 트레드밀, 머신, 프리웨이트 조합으로 주 4회는 꼬박 나갔는데, 야외는 진짜 한 번도 안 나갔거든요. 날씨 좋아진다니까 당장 한강 뛰고 싶은 마음은 굴뚝같은데 세 가지가 걸려서요. 트레드밀이랑 야외 러닝이 무릎에 오는 충격이 다르다던데, 갑자기 나갔다가 무릎 나가는 거 아닌지 무서워요. 원래도 무릎이 좀 약한 편이라서요. 그리고 겨울 내내 실내만 있었으니까 피부가 자외선에 완전 무방비 상태인데, 이게 운동 회복이나 피로에도 영향을 주나요? 미세먼지 심한 날은 그냥 안 나가는 게 맞는지도 모르겠고요. 마지막으로 헬스장이랑 야외를 반반 섞는 게 나은지, 아예 야외로 갈아타는 게 나은지 방향을 못 잡겠어요. 저처럼 겨울 내내 실내에 있다가 봄에 야외 전환하신 분들 어떻게 하셨는지 진짜 궁금합니다!
파인
어제 야식으로 라면을...
어제 야식으로 라면을...먹었어요 그랬더니 얼굴이 퉁퉁 부었어요 ㅋㅋㅋ 너무 맛있게 먹은 탓인가보네요...
여리나
‘절식’하면 다이어트 실패, 무조건 적게 먹는 게 답이 아니다!
다이어트를 시작하면 “일단 덜 먹어야지”라는 생각부터 들죠. 그런데 문제는 ‘덜 먹는 것’과 ‘너무 안 먹는 것’은 완전히 다르다는 점입니다. 특히 기초대사량보다 적게 먹는 ‘절식’은 체중 감량이 아니라 몸을 망가뜨리는 방향으로 갈 수 있습니다. 출처 Freepik ① 🔥 절식 기준, 어디까지가 위험할까 먼저 기준부터 간단히 잡아볼게요. 예를 들어 👉 40~50대 여성 / 160cm / 60kg 기준 • 기초대사량: 약 1,200~1,300 kcal • 하루 필요 열량: 약 1,700~1,900 kcal 👉 여기서 중요한 기준 • 1,200 kcal 이하 → 절식 구간 • 1,200~1,400 kcal → 감량 가능 구간 • 1,500 kcal 이상 → 유지 또는 완만 감량 즉 기초대사량보다 적게 먹는 순간 ‘절식’입니다. ② ⚠️ 절식하면 생기는 몸의 변화 절식하면 처음엔 체중이 빠지는 것처럼 보입니다. 하지만 몸 안에서는 다른 일이 일어나요. • 근육 감소 • 기초대사량 감소 • 에너지 절약 모드 전환 결국 몸은 적은 에너지로도 버티는 방향으로 적응하면서 체중이 더 이상 잘 빠지지 않고, 다시 늘어나기 쉬운 상태로 바뀌게 됩니다. ③ 📉 왜 오히려 살이 더 잘 찔까 절식의 가장 큰 문제는 요요와 체질 변화입니다. 이렇게 이어집니다 👉 절식 → 근육 감소 👉 기초대사량 감소 👉 다시 먹으면 지방으로 저장 특히 기초대사량이 떨어지면 예전과 같은 양을 먹어도 더 쉽게 살이 찌게 됩니다. 그래서 많은 분들이 “예전보다 더 살이 잘 찐다”는 느낌을 받게 됩니다. ④ 🍽️ 제대로 빼려면 이렇게 먹어야 합니다 다이어트는 ‘덜 먹기’가 아니라 👉 ‘적정량 + 균형’이 핵심입니다. ✔ 기본 원칙 • 기초대사량 이하로는 절대 내려가지 않기 • 단백질 충분히 섭취 (근육 보호) • 식이섬유 포함 (포만감 유지) ✔ 간단 예시 • 아침: 단백질 + 탄수화물 (계란 + 밥) • 점심: 일반식 (양만 조절) • 저녁: 가볍게 + 단백질 중심 이렇게 해야 근육은 지키면서 지방만 줄일 수 있습니다. 다이어트에서 가장 흔한 실수가 바로 ‘절식’입니다. 잠깐은 빠질 수 있지만 결국 더 찌는 몸으로 바뀌게 됩니다. 체중을 줄이는 것보다 더 중요한 건 몸을 망치지 않는 감량입니다. 조금 덜 먹는 것보다 제대로 먹는 다이어트가 훨씬 오래 갑니다. [ 📝지니어트 매거진 더 알아보기 ] 🍞흰 식빵, ‘이것’ 같이 먹으면 다이어트에 도움된다?
geniet
숙면을 위한 자기전 스트레칭
숙면을 위한 자기전 운동했습니다 전신 뭉친 곳을 풀어주니 몸이 한결 가뿐해집니다 혈액순환도 잘 되어 잠도 잘 올거 같습니다
오와둥둥
요즘 핫한 라면
요즘 핫한 라면 이라고 해서 편의점에 보이길래 사갖고 왔어요 내일 먹어보려구요
로블ㅎ
숙면 스트레칭
하루종일 쌓인 피로를 스트레칭으로 풀어 주네요.
쩡♡
숙면을 위한 스트레칭
숙면을 위한 스트레칭으로 목과 어깨근육 을 이완시켜 긴장을 완화하여 근육회복과 수면에 도움이 되네요.
정수기지안맘
산책 전 면역력을 높여주네요.
그릭요거트에 블루베리와 마누카꿀로 산책 전 면역력을 높여주네요
정수기지안맘
🍟감튀모임 열풍? 주 3회 먹으면 당뇨위험 20% 높아지니 주의!
햄버거의 짝꿍인 감자튀김, 요즘은 감자튀김만 따로 즐겨 드시는 분들도 많죠. 바삭하고 짭짤해서 한 번 먹기 시작하면 자꾸 손이 가는 음식인데요. 최근에는 감자튀김을 한가득 쌓아놓고 함께 먹는 ‘감튀모임’도 유행처럼 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런 습관이 건강에는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하버드대 T.H. 챈 보건대학원 연구팀에 따르면 감자튀김을 주 3회 이상 섭취할 경우 제2형 당뇨병 위험이 약 20% 높아지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출처 Unsplash, Mitchell Luo ① 🍟 감자 중에 왜 왜 감자튀김만 문제일까? 같은 감자인데 결과가 다릅니다. • 튀긴 감자 → 당뇨 위험 ↑ • 삶거나 구운 감자 → 변화 거의 없음 👉 핵심은 ‘조리 방식’입니다. 기름에 튀기는 과정에서 전분 구조가 깨지고, 지방이 더해지면서 혈당을 빠르게 올리는 음식으로 바뀌게 됩니다. ② 📈 몸 안에서는 이렇게 작용합니다 감자튀김을 먹으면 • 혈당이 빠르게 상승 • 인슐린 분비가 급격히 증가 • 시간이 지나면 더 쉽게 배고픔 이런 패턴이 반복되면 👉 췌장에 부담이 쌓이고 👉 결국 당뇨 위험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③ 🍚 흰쌀밥도 비슷한 이유 연구에서는 흰쌀밥도 비슷한 경향을 보였습니다. ✔ 도정된 탄수화물 → 빠르게 흡수 ✔ 혈당지수 높음 → 감자튀김과 유사한 반응 반면, 통곡물은 다릅니다. • 오트밀 • 통밀빵 • 보리, 퀴노아 👉 혈당 상승을 완만하게 만들어 👉 당뇨 위험을 낮추는 데 도움을 줍니다 ④ 🥗 이렇게 바꾸면 충분합니다 완전히 끊을 필요는 없습니다. 대신 이렇게 바꿔보세요. • 감자튀김 → 기름 최소화한 에어프라이어 감자 구이 • 감자 단독 → 채소·단백질과 함께 • 따뜻한 감자 → 식힌 감자 샐러드 (저항성 전분 ↑) 👉 같은 감자라도 먹는 방법에 따라 몸에 미치는 영향이 완전히 달라집니다 감자튀김은 “가끔 즐기는 음식” 정도로 두는 것이 좋습니다. 완전히 끊기보다는 섭취 횟수와 양을 조금씩 줄이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변화가 시작됩니다. 같은 감자라도 어떻게 조리하느냐, 무엇과 함께 먹느냐에 따라 우리 몸에 미치는 영향은 크게 달라질 수 있습니다. [ 📝지니어트 매거진 더 알아보기 ] 혈당 스파이크 걱정된다면 🥤설탕 음료, 이렇게 줄여보세요
geniet
🍞흰 식빵, ‘이것’ 같이 먹으면 다이어트에 도움된다?
폭신하고 쫄깃한 식감 때문에 흰 식빵을 좋아하는 분들 많으시죠. 다만 흰 식빵은 정제 탄수화물 식품이라 소화·흡수가 빠르고, 식후 혈당을 비교적 빨리 올릴 수 있습니다. 혈당이 급하게 오르면 금방 다시 허기가 오고, 간식이 당기기 쉬워 다이어트에도 불리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중요한 건 “빵을 완전히 끊느냐”보다 어떻게 먹느냐입니다. 연구들을 보면 흰 빵을 먹을 때 지방이나 단백질을 함께 곁들이면 혈당 상승 폭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출처 Freepik ① 🍞 흰 식빵이 배고픔을 빨리 부르는 이유 흰 식빵은 정제된 밀가루로 만들어져 상대적으로 빨리 소화됩니다. 그만큼 혈당이 빠르게 올라가고, 이후 다시 떨어지면서 허기감이 빨리 올 수 있습니다. 하버드 공중보건대 자료도 흰 빵처럼 혈당지수가 높은 음식은 혈당 변동 폭을 크게 만들 수 있다고 설명합니다. 👉 쉽게 말하면 • 금방 에너지가 오르고 • 금방 다시 배고파질 수 있는 구조입니다. ② 🧈 올리브유·버터를 곁들이면 왜 다를까 핵심은 소화 속도입니다. 흰 빵을 지방과 함께 먹으면 위에서 음식이 내려가는 속도가 조금 느려지고, 포도당 흡수도 완만해질 수 있습니다. 실제로 흰 빵에 버터나 올리브유를 곁들였을 때 혈당 반응이 낮아진 연구가 보고됐습니다. 대표적으로 흰 빵에 ☑️ 버터 ☑️ 올리브유 ☑️ 견과류 같은 지방 식품을 더하면, 빵만 먹었을 때보다 식후 혈당 상승이 완만해질 수 있습니다. 견과류와 고혈당지수 식품을 함께 먹었을 때 혈당 반응이 낮아졌다는 리뷰도 있습니다. ③ 🫒 다이어트 관점에서는 올리브유 쪽이 더 무난 버터도 혈당 상승 속도를 늦추는 데는 도움이 될 수 있지만, 중년 이후 LDL 콜레스테롤 관리가 필요한 분들에게는 부담이 될 수 있습니다. 반면 올리브유는 단일불포화지방산이 풍부해 상대적으로 더 무난한 선택지로 자주 언급됩니다. 올리브유가 포함된 식사가 식후 대사 반응에 긍정적일 수 있다는 연구도 있습니다. 📌 그래서 실천 팁은 이렇습니다. • 버터는 ‘조금’ • 올리브유는 1작은술 정도 • 가능하면 단백질도 함께 곁들이기 예를 들어 식빵에 올리브유를 살짝 곁들이고, 삶은 달걀이나 그릭요거트를 같이 먹는 방식이 더 균형 잡힌 식사가 될 수 있습니다. ④ ⚠ 이렇게 먹으면 다이어트엔 오히려 불리합니다 다만 지방을 곁들인다고 해서 많이 먹어도 된다는 뜻은 아닙니다. 버터나 올리브유 모두 칼로리는 높은 편이라, 빵 양이 많아지고 지방까지 과해지면 총열량이 금방 올라갑니다. 결국 다이어트에서는 혈당 관리와 칼로리 조절을 같이 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 더 나은 방법 • 식빵은 1~2장 정도로 양 조절 • 잼·시럽 대신 올리브유 소량 활용 • 단독 섭취보다 달걀·치즈·요거트와 함께 먹기 즉, 흰 식빵은 “무조건 금지”보다 덜 올리고, 덜 허기지게 먹는 조합으로 접근하는 것이 현실적입니다. 식빵을 좋아하신다면 무조건 참기보다 조합을 바꾸는 방법부터 시작해보세요. 흰 식빵 단독보다 지방이나 단백질을 곁들여 먹는 것이 혈당 변동과 허기를 줄이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다이어트도 결국은 오래 가는 방식이 중요하니까요. [ 📝지니어트 매거진 더 알아보기 ] 벚꽃 구경 가기 전, 옷 태 살리는 가장 빠른 방법! 하루 30분 '노화 방지' 다이어트법
geniet
숙면 스트레칭
숙면을 위한 스트레칭 으로 하루의 피로를 풀어 봅니다.
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