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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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전 만들면서 맛보기가 점심으로~
한참 준비하는 11시쯤에 전을 지지기 시작했거든요. 어차피 전 하면서 맛본다고 먹을 거고 시간도 애매해서 점심 챙겨먹기 힘드니 그냥 음식 장만하는데 온 힘을 다 쏟았거든요. 중간중간 전 먹고요. 물론 제법 먹었어요. 4시 반에 잡채까지 다 했서 펼쳐보니 적지는 않은데 시간 들인 거에 비하면 화려하지 않은 것 같아서 조금 불만이네요. 좀 더 이쁘게 만들려고 했는데... 제 전 만드는 솜씨도 좀 줄었나봐요. 오늘따라 조금 더 태웠답니다. 잡채와 팽이버섯전, 새송이전, 배추전, 고구마전, 명태전. 돼지고기육전, 새우동그랑땡, 고기동그랑땡(깻잎전, 고추전) 김치전까지 9가지 했네요. 하다보니까 이것저것 가지수가 늘어났답니다. 좀 무리한 거 같네요. 제일 위에 있는 게 팽이버섯전인데 이번에 처음 해봤거든요. 팽이버섯에 통밀가루를 조금 묻혀서 달걀물을 넣어줬는데 밀가루는를 안 해도 되거든요. 그래서 다음부터는 이전만 할까도 생각해봤답니다. 고기 동그랑땡은 두부를 훨씬 많이 했어요. 그런데 우리 집에 갑자기 새우가 생기는 바람에 새우 다진 걸로도 동그랑땡을 만들었는데 반죽이 묽어서 통밀가루도 좀 넣어야 했었어요. 잡채는 저당 굴소스에 단맛은 물엿과 알룰로스로 반반 섞어 넣답니다. 그래도 기름이 들어갔으니까 뭐 어쩔 수 없겠지만 하여튼 노력은 좀 해봤네요. 근데 제가 굴소스도 넣고 단맛도 레시피 대로 넣는바람에 첫맛이 너무 달아서 걱정입니다. 금방 사라진 맛이긴 하지만 이렇게 음식을 달게 한 적이 없어서 호불호가 생길 거 같에요.😅 열심히 노력해서 만들었는데 많이 안 먹으면 속상하잖아요. 그리고 남기면 또 내가 다 먹는 스타일이라 조금 걱정이 됩니다. 이렇게 만들 때마다 그때그때 간본다고 제법 먹었으니 이게 거의 점심이죠~~ 사실 열량을 훨씬 더 나가겠지만 12시부터 중간중간 계속 먹은 거라 포만감이 있지는 않네요 4시 50분쯤 엄마랑 라떼랑 다 같이 큰외삼촌한테 명절음식들 갖다주며 걷기운동 하러 나왔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숙면 운동
씨뎅이

자기전 숙면 스트레칭
복덩인

오랫만에 라면을🤣
오랫만에 라면 고고해봐요오 💕 전 사실 ㅋㅋㅋ 참을수 있는데 신랑이랑 딸이 워낙 라면을 좋아합니다 ㅠ 흑흑 ㅋㅋㅋㅋ 결국 끓였습니다 ㅋㅋㅋㅋ 둘째만 밥줘요🤣🤣
자스민꽃
병 없이 100세까지 사는 비결...매일 먹으면 좋은 식품은?
병 없이 100세까지 사는 비결...매일 먹으면 좋은 식품은?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과일과 채소를 먹는 것이 건강에 좋다는 것은 다들 알고 있다. 과연 수명 연장에 보탬이 되려면 날마다 과일과 채소를 어느 정도 섭취해야 할까. 이와 관련해 하루에 적어도 과일과 채소를 합쳐서 5인분, 특히 과일 2인분과 채소 3인분을 먹으면 장수에 도움이 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미국 하버드대 공중보건대학원 연구팀은 30년간 2~4년마다 음식 설문지를 사용해 심혈관 질환, 암, 당뇨병의 병력이 없는 10만 명 이상의 성인을 추적했다. 또한 전 세계 200만 명의 성인을 포함하는 24건의 다른 연구들에서 얻은 데이터도 분석했다. 그 결과 하루 평균 5인분의 과일과 채소를 섭취한 참가자는 평균 2인분을 섭취한 이들보다 모든 원인에 의한 사망 위험 13%, 심장 질환과 뇌졸중으로 인한 사망 위험은 12%, 암으로 인한 사망 위험은 10% 낮았고, 호흡기 질환으로 인한 사망 위험은 35% 낮았다. 이 연구는 1인분을 채소나 과일의 반 컵 또는 잎이 무성한 채소 한 컵으로 정의했다. 다양한 종류의 음식을 먹으면 질병 퇴치 비타민, 무기질, 섬유질 그리고 항산화제를 많이 얻을 수 있다. 이 연구에서 제시하는, 날마다 먹으면 건강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5가지 식품은 △시금치, 케일 같은 잎이 무성한 녹색 채소 △브로콜리, 미니양배추 같은 십자화과 채소 △당근 같이 베타카로틴이 풍부한 음식 △감귤류 △항산화 물질이 많은 베리류다. 참고로 미국심장협회는 하루에 과일 4인분과 채소 5인분 섭취를 권장한다. 새로운 연구에서 장수에 도움이 되는 것으로 밝힌 양의 거의 두 배에 가깝다. 엄청난 섭취량 같지만 1인분의 양을 보면 수긍이 간다. 1인분의 범위는 다양하지만 미국 건강·의료 매체 ‘프리벤션(Prevention)’에서 소개한 일반적인 1인분은 △중간 크기의 사과, 배, 오렌지, 복숭아, 바나나, 키위 1개 △중간 크기의 아보카도, 자몽, 망고의 2분의 1개 △반 인치(약 1.25cm) 두께 멜론 1쪽 △포도 16알 △큰 딸기 4알 △애호박, 피망의 2분의 1개 △브로콜리, 콜리플라워 송이 5~8개 △당근 1개 △상추, 케일, 시금치, 잎채소 1컵(익힌 경우 2분의1컵)이다. 식사를 전략적으로 계획하면 하루 소비 목표를 달성하는 것은 어렵지 않다. 언제나 눈에 보일 수 있게 미리 손질한 과일과 채소를 냉장고와 식탁에 놓아두는 것도 방법이다. ================ 이제는 100세 시대라고 하죠 , 저희 다음세대로 120세대 금방 온다고 하네요 당근, 배추, 브로콜리 등의 채소는 건강 장수를 위해 매일 먹어야 할 식품이네요
뽀봉
반려견이 곁에 있으면 통증도~
반려견이 곁에 있으면 통증도 줄어든다고 하네요. 외롭고 아플때 정신적으로도 육체적으로도 도움이 되는 반려견이 남편보다 나을까요? ㅎㅎ
파인호랭이
진라면 업그레이드
최애 라면이 너구리 순한맛, 스낵면, 진순이거든요 감칠맛 보강이라 기대 되네요
수수깡7
점저는 짜장면
애들이 짜장면이 먹고 싶다고해서 시켜봤어요 저도 맛나게 먹었네요
수수깡7
아직도 '흰쌀밥' 드세요? 혈당 높을 땐 현미 섞고, 살 빼려면…
아직도 '흰쌀밥' 드세요? 혈당 높을 땐 현미 섞고, 살 빼려면… 한희준 기자 님의 스토리 아직도 '흰쌀밥' 드세요? 혈당 높을 땐 현미 섞고, 살 빼려면… 건강 상태에 따라 여러가지 잡곡을 섞어서 밥을 지어 먹으면 좋다. 상황별 추천 잡곡을 소개한다. 당뇨병이 있을 땐 현미, 보리 등을 섞으면 좋다. 식이섬유가 많아 식사 후 혈당이 급격히 상승하는 것을 억제해 혈당 관리에 도움이 된다. 콜레스테롤 수치가 높은 사람은 수수나 기장 등을 섞어 먹으면 좋다. 국립식량과학원에서 대사증후군을 유발한 쥐를 두 그룹으로 나눠 한 그룹에만 수수 추출물을 투여한 결과, 몸에 나쁜 저밀도(LDL)콜레스테롤 수치와 인슐린 분비량이 다른 그룹의 51%와 50.6%에 그쳤다. 체중을 줄여야 하는 사람은 섬유질과 사포닌 성분이 풍부한 팥을 섞어서 밥을 지어 먹으면 포만감이 오래 간다. 소화기능이 안 좋은 사람은 율무를 섞은 밥을 해 먹으면 된다. 최근에는 이탈리 토스카나 지역에서 재배되는 고대 곡물 파로가 인기다. 식이섬유와 저항성전분이 풍부해 당뇨병이나 비만 환자가 밥에 섞어 먹기 좋은 곡물이다. 식이섬유는 탄수화물의 소화·흡수 속도를 늦춰서 혈당을 완만하게 올리고, 적은 양을 먹어도 포만감이 오래 유지돼 간식을 덜 찾게 해준다. 백미와 잡곡은 7대 3~5대 5로 하면 잡곡의 효능을 충분히 볼 수 있다. 잡곡밥을 먹을 때 중요한 것은, 한 번에 많이 먹는 것이 아니라 6개월 이상 꾸준히 먹는 것이다. 한편, 어린 아이는 소화기능이 약해 잡곡밥을 먹으면 안 된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있다. 그러나 잡곡의 식감이 흰쌀보다 거칠 뿐, 특별한 소화 문제를 일으키지는 않는다. 식이섬유 섭취량이 성인보다 상대적으로 적은 아이들이 잡곡밥을 먹으면 변비나 소아비만 예방 효과를 볼 수 있다. 유아에게는 비교적 식감이 부드러운 조·기장이나 필수아미노산이 풍부해 성장발육에 도움이 되는 녹두 등을 섞어 주면 좋다. 어린이는 쌀보다 딱딱한 잡곡을 씹기 싫어할 수 있는데, 이때는 백미의 비율을 늘리면 된다. =========== 카뮤트는 먹고 있는데, 파고가 인기쟁이인가 봐요.... 백미 7:잡곡으로 섞어서 하면 좋죠 저도 매일 이비율로 하는데, 밥이 점점 까매지는것 같아요 ㅎ 이번엔 현미 3색도 구매했어요.. 그래서 인지 밥은 천천히 먹게 되네요
뽀봉
영양제 ‘이렇게’ 같이 먹으면…돈만 낭비, 먹으나마나 한 것들
영양제 ‘이렇게’ 같이 먹으면…돈만 낭비, 먹으나마나 한 것들 박주현 기자 (sabina@kormedi.com) 비타민과 보충제는 식단에서 부족한 영양을 채워준다. 하지만 무작정 많이 먹는다고 좋은 것은 아니다. 특히 함께 먹으면 부작용을 초래할 수도 있다. 인도 영자지 ‘타임즈오브인디아(times of india)’는 함께 먹으면 안되는 비타민과 보충제를 소개했다. 지용성 비타민과 수용성 비타민 비타민 D와 같은 지용성 비타민은 지방에 용해되기 때문에 음식과 함께 섭취할 때 가장 잘 흡수된다. 반면 비타민 C, B12와 같은 수용성 비타민은 물에 용해돼 일반적으로 공복에 더 효과적으로 흡수된다. 따라서 지용성 비타민과 수용성 비타민을 함께 먹으면 흡수 과정을 방해해 효과가 떨어질 수 있다. 칼슘과 철분 칼슘과 철분을 함께 먹으면 칼슘이 철분의 흡수를 방해해 효과가 떨어진다. 두 보충제의 효능을 극대화하려면 최소 2시간 간격을 두고 복용하는 것이 좋다. 기억하기 쉬운 방법은 아침에 하나, 저녁에 하나를 먹는 것으로 흡수에 최적이다. 아연과 구리 아연과 구리는 체내 흡수를 위해 경쟁하는 영양소이다. 따라서 함께 먹으면 효과가 감소할 수 있다. 이를 방지하려면 아연과 구리의 균형 잡힌 비율을 제공하는 보충제를 선택하거나 섭취량을 엇갈리게 나누어 최소 2시간 간격을 두고 섭취하면 된다. 마그네슘과 칼슘 마그네슘과 칼슘은 모두 뼈 건강과 근육 기능에 필수적이지만 같이 먹으면 서로의 흡수를 방해할 수 있다. 이러한 방해를 피하려면 하루 중 다양한 시간에 마그네슘과 칼슘 보충제를 엇갈리게 섭취하면 된다. 비타민 C와 비타민 B12 비타민 C를 과다하게 섭취하면 비타민 B12의 흡수와 대사를 방해할 수 있다. 이러한 영양소를 최적으로 활용하려면 별도로 섭취하거나 최소 2시간 이상 섭취 간격을 두는 것이 좋다 ============ 함께 먹으면 부작용이 생기는 것들. 이왕이면 효과좋은 습관으로 지금 챙기고 있는 영양제 한번 체크한번 하세요
뽀봉
혈당 높아도 '맛있게' 라면 먹는 방법
혈당 높아도 '맛있게' 라면 먹는 방법 김서희 기자 님의 스토리 라면은 간편하고 맛있게 한 끼를 해결하게 해주는 식품입니다. 하지만 당뇨병 환자는 라면 속 탄수화물과 나트륨, 지방 탓에 라면을 맘껏 못 먹습니다. 당뇨 환자의 라면 섭취, 영영 그림의 떡일 뿐일까요? “30대 당뇨병 환자입니다. 주중에는 업무가 많아서 끼니를 대충 때우거나 종종 굶기도 합니다. 가끔 라면을 끓여 먹으면 딱 좋겠다 싶을 때가 있는데요. 라면으로 식사 해결해도 괜찮을까요?” Q. 건강하지만 맛있게 라면 먹는 방법 알고 싶어요. A. 스프는 적게, 채소 곁들여야 라면은 사실 당뇨병 환자에게 권장하지 않는 식품입니다. 전분(다당류), 팜유(포화지방), 염분(나트륨) 등 혈당 상승을 유발하는 성분이 잔뜩 든 가공식품이기 때문입니다. 영양 구성이 고르지 않는 만큼, 혈당을 불안정하게 할 수 있습니다. 다만, 꼭 먹어야 할 때가 있기도 하고, 먹고 싶은 것을 무조건 참는 게 능사가 아니기도 합니다. 당뇨병 환자가 그나마 건강하게 라면 먹는 법 알려드립니다. 먼저, ‘건면’ 제품을 고르세요. 기름에 튀기지 않고 자연 건조한 면을 사용하는 제품이 여럿 나와 있습니다. 튀긴 면보다 상대적으로 열량과 지방 함량이 낮습니다. 만약 건면을 구입하는 게 여의치 않다면 일반 제품을 선택하되 냄비를 두 개 사용해, 한 개의 냄비에서 끓는 물에 면을 익힌 뒤 건져내 다른 끓은 물 냄비에 스프를 넣고 마저 조리해 드세요. 면을 물에 한 번 삶아 팜유를 제거하는 과정을 거치는 겁니다. 그 다음으로 신경 써야 할 것은 나트륨 줄이기입니다. 라면 한 봉지 당 평균 나트륨 함량은 1693mg으로, 하루 권장 나트륨 섭취량(2000mg)에 맞먹습니다. 나트륨 섭취를 줄이기 위해서는 스프를 3분의 1 정도 덜 넣는 게 방법입니다. 싱거워지는 게 싫으시죠? 물도 그만큼 적게 사용하면 맛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라면을 먹을 때 김치 대신 양상추 샐러드 등을 곁들이는 것도 나트륨 섭취를 줄이는 데 큰 도움이 됩니다. 영양 균형을 맞추기 위해선 라면에 순두부, 계란, 콩나물, 양배추 같은 토핑을 넣으세요. 라면에 부족한 단백질과 섬유질을 보충해줄 뿐 아니라, 채소에 풍부한 칼륨이 체내 나트륨 배출에도 도움을 줍니다. 아무리 건강하게 먹더라도, 라면은 가공식품입니다. 과다 섭취는 자제하면 좋겠습니다! ============== 스프는 1/3정도 (물양은 적게 ) 야채들이나, 계란, 순두부 넣어서 영양균형 맞추기. 김치대신 샐러드로 곁들기 추석에 느끼한것 먹고 나면 , 라면생각도 나죠
뽀봉
“많이 늙었네”...이런 소리 안 들으려면 줄여야 할 음식은?
“많이 늙었네”...이런 소리 안 들으려면 줄여야 할 음식은?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누구도 나이 드는 것을 피해갈 수 없다. 그래도 최대한 젊음을 유지하기 위해서 많은 이들은 시간과 노력의 투자를 아끼지 않는다. 노화에 영향을 주는 주된 요소 중 하나가 식생활이다. 전문가들은 “노화 예방에 좋다는 약을 찾기보다 때 이른 노화를 부르는 식품을 멀리 하는 것이 우선”이라고 말한다. 이와 관련해 미국 건강·의료 매체 ‘웹엠디(WebMD)’ 등의 자료를 토대로 줄여야 할 노화 촉진 식품을 정리했다. 마가린 피부는 몸에서 가장 큰 기관으로, 우리가 섭취하는 모든 음식은 피부에 영향을 준다. 대부분의 마가린, 특히 고체 마가린은 트랜스 지방을 갖고 있다. 이는 나쁜 콜레스테롤(LDL)을 높이고 좋은 콜레스테롤(HDL)을 감소시키며, 몸 전체에 염증을 일으킨다. 염증은 심장병과 뇌졸중과 관련이 있는데 이들 질병은 노화된 외모를 유발한다. 매운 음식 매운 음식은 혈관을 팽창시키고 심지어 망가트릴 수도 있다. 폐경기 이후 흔히 나타나는 빨간 코, 즉 주사비는 매운 음식을 먹으면 증세가 심해질 수 있다. 또 매운 음식은 체온을 높여 땀을 흘리게 한다. 땀이 피부에 있는 박테리아와 섞이면 피부에 발진과 반점이 생길 수 있다. 탄산음료, 에너지음료 칼로리가 높고 설탕이 듬뿍 들어간 탄산음료와 에너지음료를 많이 마실수록, 조직의 세포는 더 빠르게 노화한다. 설탕이 입속 박테리아와 결합하면 치아 에나멜을 닳게 하고 충치의 원인이 되는 산을 형성한다. 또 다른 단점으로 체중 증가와 뇌졸중, 치매의 높은 위험을 들 수 있다. 술 음주 후 아침에 입이 깔깔해진 경험이 있다면 알코올이 탈수를 부른다는 사실을 알 것이다. 이는 63%가 수분으로 구성된 피부에 큰 영향을 미친다. 술 마신 뒤 물을 마셔도 피부에 앞서 다른 장기에 수분을 우선 공급한다. 수분이 부족하면 피부가 건조해지고 주름이 잘 생긴다 가공육 베이컨, 소시지, 햄과 같은 가공육은 훈제와 소금 절임 등으로 보존 처리 과정을 거친다. 나트륨과 화학 방부제는 몸 안팎을 망가트리는 염증을 유발한다. 약간의 염증은 세포 치유를 돕지만 염증이 심해지면 심장병, 뇌졸중, 당뇨병을 일으킬 수 있다. 튀김 기름에 튀긴 모든 음식은 세포에 있는 활성 산소 또는 불안정한 분자들을 촉진한다. 이것이 다른 분자를 손상시키고 피부 노화를 가져온다. 쿠키, 케이크 쿠키나 케이크에는 동맥을 막히게 하는 지방질이 많다. 또한 설탕도 많이 사용한다. 염증이 많을수록 관절염, 우울증, 알츠하이머, 일부 암의 가능성도 높아진다. 그을린 고기 높은 온도에서 고기를 튀기거나 굽게 되면 최종 당화 산물(AGEs)을 만든다. 그을린 육류에서 많은 AGEs가 생기면 몸이 염증화 되기 쉽고 심장병과 당뇨병을 유발한다. 카페인 음료 카페인은 이뇨제로, 소변 욕구를 자극해 탈수를 일으킬 수 있다. 물이 부족하면 피부는 독소 배출을 멈춘다. 이로 인해 피부가 건조해지고 건선과 주름이 생길 수 있다. 고 과당 옥수수 시럽 설탕의 화학적 사촌인 고 과당 옥수수 시럽은 탄산음료와 과일 음료에 사용된다. 건강상 단점이 많지만 특히 피부를 건강하게 만드는 콜라겐과 엘라스틴 형성을 돕는 구리의 사용 능력을 떨어트린다. =================== 명절인데 큰일이네요 ㅎ 튀김음식은 적당히 먹어야 할것 같죠 튀김음식과 탄산음료 노화를 일으키죠~
뽀봉
맵탱 라면
애들 끓여줬어요 맛있다고 하네요 매울까봐 계란 2개 넣어줬어요
수수깡7
냉면
진주 육전 물냉면 맛있어요
코로세움
9/14(토)살면서 절대 매달리면 안되는 6가지!(좋은글)
ㆍ타인에게 매달리지 마라. 인연은 소중히 여기되, 떠난사람은 붙잡지 마라. ㆍ과거에 매달리지 마라. 좋았으면 추억, 나빴으면 경험이다. 과거에 집착하면 현재가 불행해진다. ㆍ평가에 매달리지 마라. 평가를 두려워하지 말고 그저 참고할 뿐이다. 중요한 건 나 자신을 믿는것이다. ㆍ비교에 매달리지 마라. 비교는 비참함이나 교만을 남길 뿐이다. 행복은 비교에서 오지 않는다. ㆍ약점에 매달리지 마라. 모든 사람들에게 잘하는 것과 못하는것이 있다. 잘하는 것을 더 잘하는 것이 현명하다. ㆍ반응에 매달리지 마라. 상대의 반응은 그들의 몫이다. 나는 내가 할 수 있는 만큼만 하면 된다.
냥식집사
면세점 예쁜 가방 샀어요
면세점 들르면 무조건 뭐 하나 사야 맘이 좋아요 비싼 명품은 아니지만 예쁘고 가볍고 실용적이라 생각되어 샀어요
마음그릇
점심은 짜장면
걷기 하고 와 짜장면(간짜장)먹었어요. 짜장면을 막 좋아하는 편은 아니지만 간만에 먹으니 쫄깃하니 맛있네요.
roh69
아침 라면
남편이 샐러드 먹어서 라면 먹어도 된다며 아침에 끓여 먹어서 한젓가락만 저도 먹었어요
마음그릇
탄수화물 줄이면 된다? 인슐린에 영향 주는 영양소, 사람마다 다르다
탄수화물 줄이면 된다? 인슐린에 영향 주는 영양소, 사람마다 다르다 최지우 기자 님의 스토리 탄수화물은 혈당을 직접적으로 올리는 영양소입니다. 당뇨병 환자는 급격한 혈당 상승을 막기 위해 탄수화물 섭취량을 조절하는 게 일반적인데요. 탄수화물만큼 단백질, 지방 비율도 고려해야겠습니다. 최근, 사람마다 인슐린 분비를 유발하는 영양소가 각기 다르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1. 사람마다 각 영양소별 인슐린 반응이 다릅니다. 2. 맞춤형 식사 계획하고 주기적으로 혈당 모니터링 하세요. 영양소별 인슐린 분비 각기 달라 캐나다 브리티시컬럼비아대 연구팀이 당뇨병 환자를 포함한 140명 사체 기증자의 췌장섬을 분석했습니다. 췌장섬은 다양한 내분비 세포의 집합체로 인슐린을 분비하는 베타세포 등이 밀집돼 있는 내분비기관입니다. 연구팀은 췌장섬을 각각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에 노출시킨 뒤 인슐린 반응을 측정했습니다. 분석 결과, 대부분의 췌장섬 세포가 탄수화물에 대한 인슐린 반응이 가장 강했지만 9%는 단백질, 8%는 지방에 더 잘 반응했습니다. 단백질과 지방은 탄수화물만큼 혈당을 올리지는 않지만 장기적으로 인슐린 저항성에 영향을 미쳐 체내 인슐린이 효과적으로 작용하지 못하게 만듭니다. ‘식품 및 음식의 다량영양소 구성 성분에 따른 혈당 반응에 대한 연구’에서도 탄수화물 외에 단백질, 지방, 식이섬유 등의 함량이 혈당 반응에 영향을 미친다는 결과가 나온 바 있습니다. 즉, 혈당 반응은 식사 메뉴 및 영양소 구성뿐 아니라 영양소별 인슐린 분비 반응에 따라 달라질 수도 있어 이에 따른 혈당 반응 및 흐름을 우선적으로 파악하는 것이 좋습니다. 먹기 전후 혈당 한 번쯤 비교하면 좋아 사람마다 식품 소화 능력이나 음식 분해 능력이 다르기 때문에 개별 영양소에 따른 혈당 변화 폭이나 인슐린 분비 등이 차이날 수 있습니다. 당뇨병 환자마다 다른 영양소별 인슐린 분비 차이를 확인하려면 식품 섭취 후 혈당 변화를 개별적으로 확인해야 합니다. 명지병원 내분비내과 이민경 교수는 “연속혈당측정기나 자가혈당측정을 통해 주기적으로 혈당 변화를 모니터링하면 어느 정도 파악이 가능하다”고 말합니다. 조금 번거롭더라도 탄수화물 식품을 먹기 전후, 단백질 식품을 먹기 전후, 지방 식품을 먹기 전후의 혈당을 각각 확인해보세요. 각 식품은 같은 양을 섭취해야 합니다. 측정한 혈당 정보를 토대로 식후 혈당을 더 안정적으로 만들 수 있는 식사를 계획하세요. 가장 혈당 변화 폭이 큰 식품이 인슐린 반응이 가장 높은 영양소라고 볼 수 있습니다. 맞춤형 식단 필요 위 연구 결과는 당뇨병 환자별로 맞춤형 식사가 필요하다는 것을 시사합니다. 현재 당뇨병 치료의 흐름도 환자 중심의 개별화된 맞춤 치료에 방점을 두고 있는데요. 대한당뇨병학회 2023 당뇨병 진료지침 의학영양요법에 의하면, “모든 당뇨병 환자에게 일관된 이점을 보여주는 탄수화물·단백질·지방의 이상적인 섭취 비율은 없다. 환자의 의학적 상태와 대사 목표, 선호도를 면밀히 평가해 개별화할 것을 권고한다”고 나와 있습니다. 부천성모병원 임보경 임상영양사는 “각 환자마다 혈당에 영향을 미치는 다양한 생활패턴과 기호도, 복용하는 약제의 다양성, 비만 등 체형 등을 고려해 개별화된 식사를 하는 게 바람직하다”고 말했습니다. 당뇨병 환자 맞춤형 식사 가이드 맞춤형 식사를 하려면 전문 임상영양사나 의료진과 상담을 거쳐 적합한 개별 식단을 계획하는 게 좋습니다. 임보경 임상영양사의 도움말로 맞춤형 식사 계획법 알아봤습니다. 우선 매 끼니 식사일기를 작성하세요. 섭취한 메뉴와 섭취량에 대한 정보를 수집해 식사 구성과 혈당 반응간의 관계를 파악합니다. 식후 혈당 반응이 높게 나타난 메뉴에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영양소를 파악한 뒤, 그 영양소의 인슐린 반응을 고려한 개인별 맞춤 식단을 설계합니다. 저혈당 예방 및 영양 상태를 유지하기 위한 적절한 섭취 비율을 구성합니다. 아래는 보건복지부와 대한당뇨병학회에서 제공하는 영양소 비율 예시입니다. 알맞은 식사 구성과 적절한 영양소 비율을 파악했다면 혈당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면서 스스로 식사 관리를 이어나가면 됩니다. 틈틈이 식사일기를 작성해 목표에 맞는 식사가 이뤄지는지 검토하세요. ▲국가표준식품성분표 ▲식품영양성분 데이터베이스 등을 활용하면 섭취하는 음식의 영양성분을 확인 가능합니다. =========== 식단표를 짜거나, 매일 먹는 식단을 기록하는것도 하나의 방법인거같아요. 식사일기라고 하네요 ..
뽀봉
( 혈당 다이어트 식품) ‘이것’ 모르고 먹으면 손해?
요즘 뜨는 혈당 다이어트 식품, ‘이것’ 모르고 먹으면 손해? 이아라 기자 님의 스토리 요즘 뜨는 혈당 다이어트 식품, ‘이것’ 모르고 먹으면 손해?© 제공: 헬스조선 요즘 혈당 다이어트의 인기가 꾸준히 지속되고 있다. 혈당을 조절해 체중을 감량시키는 방법이다. 이때 많이 찾는 대표적인 식품으로는 애사비, 땅콩버터, 오트밀이 있다. 다만 이 식품을 섭취할 때 주의해야 할 점도 있다. ◇애사비 애사비는 애플 사이다 비네거의 줄임말로, 사과발효식초를 말한다. 사과발효식초는 혈당 상승을 억제해 당뇨병 예방에 도움이 된다. 실제로 이란 아스파한의과대 연구팀이 당뇨병 환자 110명을 대상으로 참여자들 중 일부에게 약 200mL의 물과 15mL의 사과식초를 3개월간 섭취하게 했더니, 이들의 혈당과 당화 혈색소 수치(지난 2~3개월의 평균 혈당 수치)는 마시지 않은 사람보다 낮았다. 다만 사과 식초를 원액으로 마시는 건 주의해야 한다. 강한 신맛이 식도나 위에 손상을 줄 수 있기 때문이다. 물이나 탄산수에 15~30mL 정도를 희석해 마시면 적당하다. 또 사과 식초를 먹은 직후엔 양치질도 하면 안 된다. 알칼리성 사과 식초가 이에 묻은 채로 양치질하면 치아 상아질을 보호하는 법랑질이 마모될 수 있기 때문이다. 사과 식초를 먹고 나선 최소 30분은 기다렸다가 이를 닦는 게 좋다. ◇땅콩버터 땅콩버터 다이어트 역시 인기다. 이는 혈당 조절로 체중을 감량하려는 움직임으로부터 시작됐다. 땅콩버터가 단백질, 지방 함량이 많아 포만감을 오래 유지하고 혈당을 덜 올린다는 점이 땅콩버터의 골자다. 혈당을 천천히 완만하게 올려 인슐린 저항성을 낮추고 추가적인 식품 섭취를 막는 데 도움이 된다. 다만 땅콩버터는 고열량 식품이기 때문에 하루 권장 섭취량을 초과하지 않아야 한다. 땅콩 자체는 혈당지수가 14로 낮고 단백질과 불포화지방산이 풍부하지만, 땅콩버터는 땅콩기름을 굳히는 과정에서 포화지방이 많이 첨가된다. 게다가 일부 땅콩버터는 소금, 설탕 등을 다량 첨가하기도 한다. 따라서 땅콩버터 다이어트를 할 때는 가급적 땅콩 함량이 높고 소금이나 설탕 등 기타 첨가물 함량이 낮은 제품을 골라 먹는 게 바람직하다. ◇오트밀 혈당 관리를 위해 오트밀을 챙겨 먹는 사람도 많다. 오트밀은 뉴욕타임스에서 선정한 ‘10대 건강식품’에 이름을 올렸다. 단백질, 필수 아미노산은 물론 칼슘, 칼륨, 철분, 마그네슘, 인, 철분 등 미량영양소가 골고루 들었다. 식이섬유 함량도 높아 조금만 먹어도 포만감이 오래간다. 다만 오트밀을 무턱대고 먹으면 안 된다. 평소 배에 가스가 쉽게 차거나 과민성 대장 증후군 환자는 오트밀 섭취를 피하는 게 좋다. 오트밀을 과도하게 섭취하면 섬유질이 분해되면서 복부를 팽창시키고 설사, 불편감 등의 소화 장애를 유발할 수 있다. 또한 오트밀 종류는 스틸컷오트밀, 롤드오트밀, 퀼오트밀로 나뉘는데, 퀵오트밀은 상대적으로 GI 지수가 높기 때문에 다이어트 중이라면 스틸컷오트밀 제품을 선택하되, 당분이 첨가된 제품은 피하도록 한다. =============== 위에 사진들은 요즘 제가 먹고 있는것들이네요 애사비. 땅콩버터, 오트밀(그레롤라) 먹다보니, 혈당에 도움이 되는 것들도 되었네요. 과한것은 안좋죠~~ 애사비: 전 식초를 좋아해서 그런지. 잘 맞는것 같아요 땅콩버터: 사과랑 궁합이 좋아요 오트밀: 그레놀라 그릭요거트에 먹으면 맛도 좋아요
뽀봉
숙면 운동 스트레칭
씨뎅이

숙면 스트레칭
복덩인

알바면접 성폭행 사망... 징역 7년의 엄벌.jpg
1.유사한 범죄 다수 2. 누범기간중 범죄 일으킴 3. 미성년자 포함 20~30대가 피해자 4 .피해자 다수 1000명 넘음 = 엄벌로 징역 7년 부랄을 짤라버려야지 십새끼한테 무슨 고작 7년이야 성교육할때든 아니면 고2 고3쯤에 필수교육으로 저런곳조심하는방법 좀 알려주면 좋겠음 저새끼들이 개새끼들이지만 개새끼들 피하는방법도 알려줘야지 사회내보내기전에
야고
늦은점심라면
오늘 점심은 그동안 먹고싶었던 라면에 계란 풀어서 먹었네요 ㅎㅎ 뱔거 아니지만 저는 맛잇네요 ㅎㅎ
아미134
핸드폰 보면서 운동하기
핸드폰보면서 간단하게 운동해요! 바로 스핑크스 자세인데요! 간단해보이죠? ㅎㅎ 핸드폰 볼때말고 티비볼때도 이런 자세로 보면 시간도 금방가면서 운동도되고 일석이조겠어요!
머랭22
구내식당 한강라면
오랜만에 구내식당 다녀왔어요 오랜만에 가니까 부페 느낌 나더라구요 한강라면 기계도 있어서 끓여먹을 수 있게 되어 있고 좋아요 구내식당에 한강라면은 신세계네요
2민트홀릭
풍경이 좋은 짜장면집에서 탕수육도 ㅋ
꼭 카페같죠.~ 시골이라서그러거같아요. 여긴 짜장면집 ㅋㅋㅋ 너무 멋진곳에서 점심 먹고 왔죠 오늘은 짜장면 젤 기본이네요.. 맛도 좋고 가성비도괜찮아요~ 탕수육 소사이즈로.. 소스는 부먹이네요~ 체리도 보이고, 파인애플도 보이고 ㅎㅎ 맛난 중식 먹었어요
뽀봉
점심은 짜장면과 짬뽕.
딸이랑 둘이 먹으러 왔어요. 맛있겠다~~^^
한결맘
항암식품이라는 브로콜리, ‘이것’과 같이 먹으면 효과 배로
항암식품이라는 브로콜리, ‘이것’과 같이 먹으면 효과 배로 브로콜리는 밥상에 자주 올라오는 좋은 식재료다. 맛과 영양이 좋을 뿐 아니라, 간단하게 데쳐 먹거나 기름에 볶아 먹는 등 활용도도 높기 때문이다. 특히 색감도 좋은 브로콜리는 다른 식재료들과 함께 요리해 먹는 경우가 많은데, 이때 같이 먹으면 궁합이 좋은 음식들이 있다. 어떤 게 있을까? 우선 브로콜리의 효능부터 알아보자. 브로콜리는 항암 식품으로 잘 알려져 있다. 브로콜리에는 유황 화합물과 베타카로틴이 들어 있어 노화, 암, 심장병 등의 성인병을 예방하는 효과가 있다. 브로콜리에 함유된 설로라판과 인돌 화합물 역시 항암작용을 한다. 특히 인돌은 에스트로젠에 민감하게 반응하는 유방암 세포의 성장과 전이를 억제한다. 또한, 브로콜리에는 고혈압 위험을 낮추는 칼륨이 100g당 370mg이나 들어 있다. 빈혈과 기형아 출산을 예방하는 엽산도 풍부하다. 특히 브로콜리는 훌륭한 비타민C 급원 식품이다. 비타민C 함유량이 무려 레몬의 2배, 감자의 7배, 귤의 6~7배에 달한다. 따라서 피부 건강에 좋고, 감기도 예방한다. 브로콜리를 삶을 때 끓는 물에 소금을 약간 넣고 줄기부터 넣어 삶으면 비타민C의 손실을 최대한 줄일 수 있다. 브로콜리를 활용해 요리할 땐 양파와 함께 기름에 볶으면 좋다. 브로콜리는 바이러스에 대한 저항력을 높이는 인터페론의 분비를 촉진하는데, 양파와 함께 먹으면 이 작용이 배가 되기 때문이다. 브로콜리는 오징어와도 궁합이 좋다. 오징어의 타우린 성분과 브로콜리의 식이섬유가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는 작용을 한다. 살짝 데친 브로콜리와 오징어를 함께 초고추장에 찍어 먹으면 맛과 영양 모두 훌륭한 반찬을 즐길 수 있다. 또한 브로콜리를 대파와 함께 달여 먹으면 초기 감기에 발생하는 두통과 오한에 효과가 있다. 다만, 동맥경화약을 먹는 중이라면 브로콜리 과다섭취를 피해야 한다. 브로콜리의 비타민K가 동맥경화약 성분인 와파린나트륨의 효과를 떨어뜨릴 수 있다. ============= 브로콜리 양파와 오징어~~ 궁합이 아주 좋네요 그럼. 볶음으로 즐기면 되겠어요. 반찬하나 더 생긴것 같네요
뽀봉
건강해지려 했는데… 점심 때 운동하면 오히려 안 좋아, 왜?
건강해지려 했는데… 점심 때 운동하면 오히려 안 좋아, 왜? 신소영 기자 님의 스토리 건강해지려 했는데… 점심 때 운동하면 오히려 안 좋아, 왜? 꾸준한 운동은 건강에 두말할 것 없이 좋다. 신체적·정신적 건강을 개선하고, 여러 질병의 위험도 낮추기 때문이다. 하지만 너무 급하게 하는 운동은 오히려 소화불량, 수면장애 등의 문제를 유발할 수 있다. 가령 직장인, 수험생 등이 시간이 없어 점심시간을 쪼개 운동하거나, 잠들기 직전 운동할 때다. 왜일까? 우선 점심시간을 쪼개 운동하면, 운동 시간을 넉넉히 마련하기 위해 어쩔 수 없이 밥을 빨리 먹게 된다. 이렇게 식사를 서두르면 위장에 부담을 준다. 또 점심을 먹고 소화가 제대로 안 된 상태에서 바로 운동을 하면 소화기관 근육(내장근)에 집중돼야 할 혈류가 골격근으로 집중된다. 이로 인해 내장근의 혈액량과 에너지가 부족해지면서 속이 더부룩해지고 소화가 어려워진다. 이 과정이 반복되면 만성 소화불량, 기능성 위장장애 등으로 이어질 수 있다. 점심을 안 먹고 운동하는 것도 문제가 될 수 있다. 배고픈 상태로 무리하게 운동하면 쉽게 지쳐 운동 효과가 떨어지고, 이후 폭식을 할 위험이 크다. 게다가 점심시간에 운동하면 오후에 더 많은 피로감을 느끼게 된다는 부작용도 있다. 운동을 끝내고 1~2시간 뒤에는 피로물질인 젖산이 많이 분비되기 때문이다. 점심시간에 운동을 꼭 하고 싶다면, 밥을 먹은 뒤 20분 정도 가볍게 산책하는 것을 권한다. 식후에 천천히 걸으면 몸에 쌓이는 지방량을 줄여 비만을 예방하는 효과를 볼 수 있다. 특히 당뇨병 환자라면 식후 산책이 더욱 필요하다. 이들은 인슐린 기능이 떨어져 식후 고혈당 상태가 오래 유지되는 데다 포도당이 더 빨리 지방으로 변환되기 때문이다. 식후 가벼운 걷기가 혈당 수치를 떨어뜨린다는 뉴질랜드 오타고 대학 연구팀의 연구 결과도 있다. 다만, 소화기관이 약한 사람이라면 아무리 가벼운 산책이라도 소화량이 줄어 소화기에 부담이 가중될 수 있다. 위무력증 등 위가 매우 약한 사람은 식사 후 한두 시간은 편안한 자세로 앉거나 서서 기대, 몸이 소화에 집중할 수 있게 해줘야 한다. 잠들기 직전에 운동하는 것도 피하는 게 좋다. 밤에 격렬한 운동을 하면 체온이 올라가고, 교감신경이 활성화되면서 수면장애를 겪을 가능성이 있기 때문이다. 운동은 취침 4시간 전에 마쳐야 한다. 일정상 어렵다면, 목욕 후에 요가나 스트레칭을 해 부교감신경이 우위가 되도록 해야 한다. 클래식 음악을 듣거나, 잠들기 30분 전에 미지근한 물로 샤워하는 것도 숙면을 위해 좋다. ================= 왠지 활동적인 운동은 오전에 좋네요.. 식후 운동 밥먹고 뛰다보면 옆구리 통증.. 이런게 여기 맞는지 모르겠지만... 밥은 천천히 먹는것이 제일 중요하죠
뽀봉
일상 속 ‘5가지 습관’ 지키면… 살, 쭉 빠진다
일상 속 ‘5가지 습관’ 지키면… 살, 쭉 빠진다 내 몸은 내가 살아온 과거의 결과물이라는 말이 있다. 그만큼 사소한 습관도 쌓이고 쌓이면 몸에 큰 영향을 주기 마련이다. 만약 지금의 살찐 내 몸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면 습관을 바꿔보는 건 어떨까. 외형적인 것뿐만 아니라 건강까지 좋아질 수 있다. ◇7~8시간 수면 시간 지키기 다이어트를 위해서는 기본적으로 7~8시간의 수면 시간을 지키는 게 좋다. 수면이 부족하면 식욕을 촉진하는 그렐린 호르몬 분비가 늘어나기 때문이다. 실제로 미국 메이요클리닉 연구팀에 따르면 2주 동안 4시간만 자게 한 사람들은 음식 섭취량이 늘고 내장지방이 11% 늘었다. 캘리포니아대 연구에서도 잠이 부족했을 때 초콜릿과 감자칩과 같은 고칼로리 음식을 선택하는 경향이 나타났다. 또한, 늦게 잘수록 야식을 섭취할 확률도 높아진다. 밤에는 낮에 비해 소화능력도 떨어지고 섭취한 음식이 지방으로 흡수되는 비율도 높다. 특히 아침까지 야식이 소화되지 않아 식사리듬이 깨지고, 점심때 폭식할 가능성이 크다. ◇식사 30분 전 물 마시기 다이어트의 기본은 수분섭취다. 생수는 노폐물을 배출하고 공복감을 완화하는 데 도움이 된다. 특히 다이어트 중이라면 식사 30분 전에 미리 물을 마셔두면 좋다. 캐나다 퀸스대의 연구 결과, 식사 전 약 500mL씩 12주간 마시면 체중 약 2㎏을 감량할 수 있다. 수분이 공복감을 지우고 포만감을 주기 때문이다. 다만, 찬물을 벌컥벌컥 들이켜기보다는 체온과 비슷한 미지근한 물을 마시는 게 부담이 적다. ◇쌀밥 대신 잡곡밥 먹기 건강한 탄수화물을 섭취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쌀밥 대신 잡곡밥을 먹는 것이다. 잡곡밥 한 공기(약 200g)의 열량은 334kcal이다. 이는 흰 쌀밥(290kcal)에 비해 높은 편이지만, GI지수(혈당지수) 면에서 우수하다. 정제되지 않은 탄수화물은 식이섬유가 장에서 포도당과 콜레스테롤의 흡수를 감소시켜 혈당을 적게 상승시키고 위장관에 오래 머물러 포만감을 지속시킨다. 또한 잡곡 속 항산화 성분은 다이어트에 필요한 영양을 제공하는 데도 도움을 준다. 똑같이 한 공기를 먹어도 더 풍부한 영양을 섭취하면서, 혈당 지수도 낮출 수 있는 셈이다. 빵을 고를 때도 통곡물빵을 고르면 좋다. ◇하루 1만보 걷기 꼭 헬스장을 가지 않더라도 일상생활에서 몸을 많이 움직이자. 활동량을 늘려주면 다이어트에 큰 도움이 된다. 가장 쉬운 것은 출퇴근길을 활용해 많이 걷는 것이다. 점심식사 후 가벼운 산책을 즐기는 습관도 좋다. 특히 하루에 만 보를 걸으면 평균적으로 밥 한 공기 수준의 칼로리인 300kcal를 소모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하루 평균 1만보를 걸으면 비만 위험을 낮출 뿐만 아니라, 당뇨병, 암‧심혈관질환 사망 위험이 낮아진다는 연구 결과도 여럿 있다. 이때 발이 불편하면 활동에 제한이 생길 수밖에 없으므로 평소 편한 운동화를 신는 것을 추천한다. ◇1주일에 한 번 체중 측정하기 1주일에 한 번씩 체중을 측정하는 것도 체중 감량에 도움이 된다. 또한 감량된 체중을 유지해 요요현상을 방지하는 효과도 있다. 실제 미국 피츠버그대 연구팀이 성인 1042명을 분석한 결과, 체중을 매일 재는 사람들은 1년간 체중의 1.7%가 감소한 반면, 그렇지 않은 사람은 체중 변화가 거의 없었다. 연구팀은 주기적인 체중 측정이 본인의 신체 상태를 더 잘 자각하게 해, 식습관 및 운동 등 생활습관 개선에 동기를 부여하기 때문으로 분석했다. 체중을 최소 1주일에 한 번씩 측정하면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본인 체중의 5% 이상을 감량할 확률이 여섯 배 더 높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다만, 폭식증이나 거식증 등 섭식장애가 있는 경우엔 심리적으로 부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으므로 잦은 체중 측정을 권하지 않는다. ================ 이번 명절에 꾸준한 관리로 다이어트 성공하세요~~ 기름진 음식 덜먹고, 5가지 지키면 더이상 살은 안찌겠죠
뽀봉
(다이어트) “레몬과 ‘이것’만 있으면”…살 건강하게 뺄 수 있다고?
“레몬과 ‘이것’만 있으면”…살 건강하게 뺄 수 있다고?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건강을 지키면서 자연스럽게 살을 빼는 방법은 없을까. 전문가들은 “천연식품을 이용해 다이어트를 하면 되는데 이중에서도 레몬과 생강을 사용하는 방법이 좋다”고 말한다. 이들은 “체중 감량의 기본은 식단을 개선하고 활동적인 생활을 유지하는 것”이라며 “체중 감량 식품인 레몬과 생강으로 하루 영양 섭취량을 보완하면 효과가 더 커진다”고 했다. 이와 관련해 미국 건강·의료 매체 ‘웹엠디(WebMD)’ 등의 자료를 토대로 레몬과 생강으로 체중 감량하는 방법을 알아봤다. 아침에 생강+레몬 차 따뜻한 생강차에 레몬의 즙을 짜 넣어 마신다. 신체 해독과 지방 연소를 돕고 비타민C와 항산화제를 섭취할 수 있다. 따뜻하게 마시면 레몬과 생강이 체온을 약간 상승시켜 지방 연소를 촉진한다. 생강·레몬차는 염증과 위통을 완화하며 변비를 줄이고 식욕도 억제해 체중 감량에 좋다. 생강은 하루 2∼4g, 레몬은 하루 한두 개가 적당하다. 시중에 판매되는 100% 레몬주스를 이용해도 된다. 레몬 한 개에서 나오는 레몬즙은 약 50∼60㎖. 생강 레모네이드 이 음료는 지방 연소, 소화 개선, 체액 유지 및 염증 예방에 도움이 된다. 레몬 두 개로 주스를 만든 뒤 다진 생강을 넣어 끓인 뒤 불을 줄이고 물 1ℓ와 레몬 껍질 두 조각을 넣으면 된다. 이를 물병에 담아 가방에 넣고 다니면서 식사하기 전에 마신다. 생강+녹차 항산화 물질이 풍부한 이 차는 오후에 마시는 게 좋다. 녹차의 효능은 셀 수 없이 많지만 그중 최고는 체내 지방 축적을 막아주는 것. 아울러 콜레스테롤을 낮추고 소화를 촉진한다. 녹차를 끓이는 동안 얇게 저민 생강을 넣어 따뜻할 때 마신다. 하루 두세 번이 좋다. 건강 유지와 몸매 개선에 두루 좋다. 레몬+민트+자몽 차 쉽게 만들 수 있는 이 차는 매우 효과적이다. 하루 두 잔이면 충분하다. 일단 레몬 반개와 자몽 한 개로 즙을 내 주스를 만든 뒤 물 한 컵을 잘 섞어 주전자에 붓는다. 거기에 민트 잎 두 개와 레몬 껍질을 약간 넣고 끓이면 된다. 레몬주스+고춧가루+메이플시럽 지방 연소를 위한 완벽한 조합이다. 이것은 신진대사를 촉진하고 지방을 태우기 위해 약간 매운 음료를 이용하는 다이어트다. 최상의 결과를 얻으려면 약 10일 동안 아침, 점심, 저녁 식사 전에 한 잔씩 마시면 좋다. 일단 레몬 한 개로 주스를 만들어 끓인 뒤 고춧가루 한 자밤(엄지와 검지로 한 번 집는 양)과 메이플시럽 한 스푼을 넣고 물 세 컵을 더해 섞으면 된다. ================= 요즘 레몬수 많이들 드시잖아요. 레몬과의 조합으로 다이어트 성공 할수 있겠는걸요.
뽀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