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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면 스트레칭
복덩인

(다이어트) 나야, 들기름”… 몸에 좋은 들기름 ‘이때’ 먹으면 더 좋다?
“나야, 들기름”… 몸에 좋은 들기름 ‘이때’ 먹으면 더 좋다? 김예경 기자 님의 스토리 최근 넷플릭스에서 큰 인기를 얻은 예능프로그램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에서 요리 유튜버 최강록이 “나야, 들기름”이라고 말한 장면이 화제가 됐다. 들기름은 특유한 향과 고소한 맛이 있어 한국 요리에서 중요한 역할을 한다. 나물무침, 비빔밥, 국 등 다양한 음식에 넣어주면 풍미를 더한다. 이런 들기름을 ‘공복’에 한 숟갈씩 섭취하면 건강에 좋다. 그 이유에 대해 자세히 알아본다. ◇공복에 먹으면 포만감 높여 다이어트 도와 12시간 이상 공복시간을 가지면 우리 몸은 혈당이 떨어지고 우리 몸은 ‘지방 합성’ 상태에서 ‘지방 분해’ 상태로 변한다. 다이어트의 가능성이 열리는 것이다. 이때 들기름을 먹으면 체중 감량에 효과적이다. 들기름에 함유된 리놀레산은 지방 연소를 촉진하고 체중 감량에 효과적이기 때문이다. 또한 들기름에는 불포화지방산이 풍부한데, 불포화지방산은 포만감을 높여 식욕을 억제하는 역할을 한다. 따라서 아침 공복에 들기름 한 숟갈을 섭취하면 신진대사를 활성화해 하루에 소모하는 열량을 높일 수 있다. ◇심혈관 보호, 뼈 강화… 피부 건강에도 좋아 다이어트뿐만 아니라 들기름은 식물성 기름 중 오메가3 함량이 높아 심혈관질환 예방에 효과적이다. 보통 참기름의 알파리놀렌산 함유량이 0.7%인 것에 비하면 들기름은 전체 지방산의 60% 이상을 차지할 정도로 상당히 높은 수준이다. 오메가3는 혈관 벽에 붙은 콜레스테롤을 제거하고 끈적한 혈전이 생기지 못하게 막는 효과가 있다. 따라서 혈액순환을 돕고, 심장 혈관을 튼튼하게 보호한다. 영국의학저널에 따르면 오메가3가 풍부한 씨앗을 하루 30g씩 한 달간 먹은 그룹은 혈압과 콜레스테롤 수치가 각각 17%, 23% 감소했다. 또한 오메가3는 염증을 일으키는 프로스타글란딘의 생성을 억제해 관절염을 완화한다. 뼈 형성을 촉진하고 강화하는 효과도 있다. 농촌진흥청에서도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하루에 들기름 3g(밥숟가락 기준 2분의 1스푼 분량) 섭취를 권장하고 있다. 들기름은 피부 건강에도 도움이 된다. 농촌진흥청 자료에 따르면, 들기름의 원료인 들깨의 로즈마린산과 루테올린 성분은 주근깨와 기미의 원인이 되는 멜라닌 색소 생성을 억제해 미백 효과를 나타냈다. 자외선 차단 효과와 피부 염증을 억제하는 항산화 효능 또한 높다. ◇상온 보관하면 산패 빨라 뚜껑 닫고 냉장 보관 다만, 들기름은 보관 방법이 매우 중요하다. 들기름은 불포화지방산 함량이 높아 쉽게 산패되기 때문이다. 산패된 오메가3가 몸속에 흡수되면 인체 내에서 활성산소가 증가하고, 발암물질로 작용할 수 있다. 식품의약품안전처도 산패된 들기름은 건강에 유해하므로 섭취해선 안 된다고 경고한다. 특히 들기름의 산패 속도는 상온에 보관할 때 빨라진다. 따라서 들기름은 반드시 4도 이하 저온에서, 공기 노출을 막기 위해 뚜껑을 닫아 밀폐 용기에 보관해야 한다. 농촌진흥청에서는 가정에서 들기름을 반드시 냉장고에 보관하길 권장한다. 들기름을 고를 때는 가급적 최근에 생산된 것을 선택하고, 적은 양을 자주 구입하는 게 좋다. 한편, 들기름을 병째로 들고 마시는 건 양 조절이 어려울뿐더러, 입에 대면 병에 세균을 증식시킬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 체중감량에 좋은 효과는 처음보네요 엄마가 들기름 오메가3라고 그렇게 챙기라 해서 자주 음식에도 사용해요 들기름에 1/3 참기름 부어두면 산패가 덜 된다고 하네요
뽀봉
운동하고 덜 먹어도 출렁이는 뱃살, ‘이것’ 조절하면 쑥쑥 빠질 수도
운동하고 덜 먹어도 출렁이는 뱃살, ‘이것’ 조절하면 쑥쑥 빠질 수도 최지우 기자 님의 스토리 운동하고 덜 먹어도 출렁이는 뱃살, ‘이것’ 조절하면 쑥쑥 빠질 수도 아무리 노력해도 뱃살이 잘 빠지지 않는다면 호르몬 불균형이 원인일 수 있다. 미국 건강정보사이트 ‘Prevention’에 게재된 뱃살을 축적하는 호르몬과 대처 방법에 대해 알아본다. ◇호르몬 변화가 배에 지방 쌓아 미국 내분비학자이자 교육자인 크리스타 곤잘레스 박사는 “우리 몸속에는 복부에서 지방을 운반하는 방식에 영향을 미치는 여러 가지 호르몬이 있다”고 말했다. 여성호르몬인 에스트로겐은 지방 분배에 관여하는데 폐경 등으로 에스트로겐이 감소하면 신체 중심부인 복부 쪽으로 지방이 몰리게 된다. 남성 호르몬인 테스토스테론 수치가 줄어들면 근육량이 줄어드는 등 체성분이 변화해 복부 지방이 증가한다.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르티솔이 과도하게 분비되면 체중이 증가하고 복부 지방 분포가 증가한다. 복부 지방이 점차 쌓이다보면 식욕 억제 기능을 하는 렙틴 호르몬 기능이 저하되기도 한다. 곤잘레스 박사는 “뱃살 축적으로 렙틴이 제대로 기능하지 못하면 포만감을 느끼지 못해 뱃살이 더욱 늘어나고 체중이 증가하는 등 악순환을 일으킨다”고 말했다. ◇호르몬 변화를 나타내는 신체 증상 만약 뱃살이 잘 빠지지 않고 다음과 같은 신체 증상이 동반된다면 호르몬 불균형을 의심해볼 수 있다. 대표적인 증상은 운동이나 식습관 조절로 뱃살이 줄어들지 않는 것이다. 미국 호르몬 치료 전문가인 사라 고트프리드는 “노화, 폐경 등에 의해 에스트로겐이 부족해지면 인슐린 저항성이 커져 뱃살이 쌓인다”며 “인슐린 저항성이 높으면 몸이 지방을 태우는 대신 저장하게 만들기 때문에 운동이나 식단 조절로 뱃살이 쉽게 빠지지 않는다”고 말했다. 인슐린 저항성은 렙틴 호르몬에도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식욕을 조절하지 못하고 과식하는 증상이 동반된다. 여성의 경우, 감정 기복이 커지고 쉽게 우울해지는 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 이외에 불면증, 지속되는 불안 등이 호르몬 변화의 또 다른 신호다. ◇호르몬 균형 되찾으려면 호르몬 균형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적절한 생활습관 변화와 의학적 개입이 동반돼야 한다. 고트프리드 박사는 “호르몬 변화로 인한 뱃살을 개선하려면 규칙적인 운동을 하고 매일 밤 최소 7~8시간의 숙면을 해야 한다”고 말했다. 운동은 근육량과 신진대사를 동시에 높일 수 있도록 근력 운동과 유산소 운동을 적절히 병행해야 한다. 백미, 밀가루, 설탕 등 정제된 탄수화물 섭취를 줄이고 콩, 채소 등 섬유질 섭취량을 늘리는 게 좋다. 미국 체중 감량센터 외과 의사 미르 알리는 “적절한 식사 및 운동 계획을 수립했다면 병원에 내원해 의료진이나 전문 영양사와 함께 이를 검토해 보는 것이 좋다”며 “호르몬 변화 및 뱃살 증가의 원인이 갑상선 기능 저하증 등 기저질환이 원인인 경우가 있기 때문에 전문가의 적절한 조치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질환이 진단된 경우에는 부족한 호르몬을 투여하거나 체중 감량 약물을 고려해보는 등 맞춤형 치료가 진행된다. =========== 다이어트에 호르몬이 차지하는 영향이 크네요 균형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역시 매번 나오는 탄수화물??? 섬유질의 섭취량 늘리기는 기본이가 보네요
뽀봉
운동부족 잘못된 식습관 수면부족 중 가장 위험요소
수면이 가장 위험하다고 해요 적당히 주무세요
수수깡7
늦은 점심은 열💥라면
나들이 갔다 왔더니 제비들 같은 아이들이네요. 다들 점심도 먹지 않고 기다렸다고 하네요. 순간 열 받네요. 시간은 없고 캠핑 가서 먹으려고 사 놨던 라면 왕 그릇 🥣 괘씸하지만 표고버섯 ㆍ달걀 넣어서 포식하라고 왕창 꿇여주었어요. 다시 나들이 가고 싶어지네요. "나. 돌아갈래!"
정수기지안맘
열매가 익으면서 꽃이 피는 나무
오늘 산 입구에서 녹차를 만드는 차나무 꽃을 봤습니다. 열매가 맺히는 가을에 꽃이 피면 언제 열매가 자라나 싶었는데 자세히 보니 열매도 같이 있었어요. 그래서 찾아보니 차나무는 꽃이 핀 후 열매가 만들어지기까지 1년이나 걸려 작년 꽃에서 만들어진 열매와 올해 피는 꽃을 같은 시기에 볼 수 있다네요. 이 때문에 열매와 꽃이 만나는 나무라는 의미의 '실화상봉수'와 엄마와 자식이 만나는 나무라는 의미의 '모자상봉수'로 불린답니다.
roh69
피부·방광·혈관 탄력에 꼭 필요한데… 40대 되면 콜라겐 '뚝'
콜라겐은 피부와 밀접하다고 생각했는데 피부 외에도 근육·혈관·잇몸 등에도 콜라겐이 분포해 있다고 하네요. 방광에도 영향이 있는지 몰랐네요;; 열심히 콜라겐 챙겨서 먹고 있는데.. 40대 이후로는 더더 건강관리 하시면서 콜라겐 보충해주세요~ 충분히 수분보충하시고 자외선 차단도 꼭 신경 써주세요~ 콜라겐을 피부 노화 방지를 위해서만 지켜야 하는 것으로 흔히들 알고 있다. 근육·혈관·잇몸 등에도 콜라겐이 분포해 있어서, 노년기 건강을 챙기려면 콜라겐을 잘 사수해야 한다. 만약 ▲피부가 쉽게 건조해지는지 ▲발뒤꿈치 갈라짐이 심한지 ▲의지와 상관 없이 소변이 찔끔 새는지 ▲치아 사이가 벌어져 있는지 ▲시야가 흐린지 ▲혈액순환 관련 증상 중 세 가지 이상 해당하면 몸속 콜라겐이 부족하다는 신호일 수 있다. 콜라겐은 수분과 탄성을 유지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 혈관, 관절, 잇몸 등에 존재하면서 체내 전체 단백질 3분의 1을 차지하는 중요한 성분이다. 노화가 진행될수록 몸속에서 콜라겐을 생성하는 섬유아세포의 활동이 줄어 콜라겐이 잘 생성되지 않는다. 그러면 여러 문제가 생긴다. 가장 먼저 눈으로 확인할 수 있는 증상은 피부가 건조해지고 처지는 것이다. 피부결이 푸석푸석해지는 것은 물론, 장기적으로는 탄력 저하로 인한 이중턱, 볼살 처짐 등을 겪을 수 있다. 발뒤꿈치 갈라짐도 심해진다. 없던 요실금이 생기거나 악화되기도 한다. 방광의 괄약근과 근육의 80% 이상이 콜라겐으로 이뤄져 있다. 노화로 인해 방광의 콜라겐이 줄거나 한쪽으로 뭉치면 탄력이 저하돼 소변 저장, 배뇨 조절 능력이 떨어지면서 결국 요실금으로 이어진다. 콜라겐이 부족하면 혈관의 탄성이 떨어질 수도 있다. 콜라겐 부족은 눈과 입 속 건강도 위협한다. 백내장은 눈에서 사물의 초점을 조절하는 수정체가 혼탁해지는 질환이다. 이 수정체와 수정체를 감싸는 수정체낭의 대부분이 콜라겐이다. 수정체가 나이 들면서, 콜라겐이 변성돼 혼탁해져 백내장이 발병한다. 치아의 경우 주성분인 상아질의 18%와 잇몸 조직의 대부분(60%)이 콜라겐이다. 콜라겐이 부족하면 치근막(잇몸 인대)이 약해져 치아 사이가 벌어진다. 벌어진 틈 사이로 세균이 번식하면 각종 잇몸병을 유발한다. 콜라겐은 20대 중반부터 매년 1%씩 감소하기 시작해, 40대가 되면 20대의 절반 수준으로 줄어든다. 그래서 지속적으로 콜라겐을 유지하기 위한 노력이 필요하다. 수분을 충분히 섭취하는 게 좋고, 피부 속 콜라겐이 파괴되는 걸 막기 위해서는 자외선 차단에 신경 써야 한다. <출처 헬스조선>
우리화이팅
샐러드 챙기면서 고기 먹기
소고기 스테이크 먹으면서도 샐러드 꼭 챙깁니다.
cogo092
컵라면 먹고 싶다해서
우와 오랫만에 먹넹
야고
1년에 한번 먹는 라면
1년에 한번 먹을까 말까 하는 라면~ 아드님 위해 떡라면에 계란탁 파송송~~ 딱 한젓가락 먹었어요 떡도 하나 ㅋ
목표사십구
산책하면서..
걷기하면서 동네 공원 사진 담아 봅니다^^
프라임12345
숙면을 위한 스트레칭
복덩인

숙면을 위한 스트레칭
씨뎅이

10/11(금)고구마순 좋아하세요? 고구마순 먹으면 없어지는 질병 5가지!!
저도 고구마순 좋아하는데 요즘 시장에도 고구마와 같이 고구마순도 보이더라구요. 고구마순 알고보면 놀라운 음식 이라는데요~~ 고구마순을 먹으면 다음 다섯가지 질병을 예방할 수 있다고 합니다. 1️⃣고구마순은 노폐물 제거 능력이 탁월합니다. 피를 맑게 해주고 혈관을 청소해 주는 일을 아주 잘하죠~~ 보리밥과 들기름을 고구마순과 함께 먹으면 일을 더 잘해 몸속 독소를 쫙~~ 빼줍니다. ^^ 2️⃣고구마순이 고춧가루와 궁합이 좋다는거 아셨나요? 고구마순은 고춧가루와 궁합이 아주 좋아서 함께 무쳐 먹으면 염증을 막고 항암능력을 길러 주는데 아주 큰 도움이 됩니다. 3️⃣고구마 순에는 폴리페놀 등 항상화 물질이 고구마보다 더 많습니다. 들깨와 함께 먹으면 이 성분이 더 강력한 효과를 보이며 치매 예방에도 도움이 됩니다. 4️⃣고구마순을 두부와 함께 먹으면 암세포의 생성을 막아주고 암세포 사멸에도 도움을 준답니다. 5️⃣고구마순을 잘 데쳐 들기름을 뿌려 먹으면 혈관을 뻥 뚫어주며 심혈관 질환 예방에 정말 좋습니다. 출처:@메타웰
냥식집사
10/11(금)보약 따로 없는 호박잎!! 이렇게 먹으면 대장암 사라집니다.
💚호박 잎을 먹으면 무려 5가지 질병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1️⃣호박 잎을 살짝 데쳐 먹으면 눈 건강에 특히 좋으며 다양한 안과 질환을 예방합니다. 2️⃣호박 잎에 풍부한 엽록소는 상처 치유와 세포 재생에 도움을 주며 콜레스테롤과 혈압을 낮춰 고혈압과 동맥경화 같은 성인병 예방에 효과적입니다. 3️⃣호박잎에 다량 함유된 베타카로틴은 암세포 발생을 막아주는 항산화 작용을 합니다. 호박 잎을 쪄서 보리밥을 싸먹으면 암 예방 효과가 더욱 강해지며 특히 대장암에 효과적입니다. 4️⃣호박 잎의 풍부한 식이섬유는 대장 건강을 촉진하며 면역력을 높여 감기 등 다양한 잔병을 예방합니다. 5️⃣호박 잎은 비타민C와 엽산이 풍부해 산모와 태아의 건강에 좋습니다. 살짝 데쳐 밥을 싸서 먹으면 더욱 좋습니다. 출처:@메타웰
냥식집사
10/11(금)이걸 🍎사과와 함께 제발 드세요!!! 같이 먹으면 100배 좋아요~
🍎사과와 함께 먹으면 궁합이 100배 더 좋아지는 의외의 음식이 있습니다. 다음 네가지 꼭 기억해놓고 챙겨 먹어봐야 겠어요~~ 1️⃣삼겹살 삼겹살은 의외로 사과와 궁합이 아주 좋다고 합니다. 해외의 요리 중에 돼지고기와 사과를 함께 넣고 조리하는 음식이 많은 이유가 바로 잘 맞기 때문이래요. 2️⃣양배추 양배추는 사과의 단짝입니다. 특히 갈아서 함께 먹으면 건강에 매우 좋습니다. 3️⃣당근 당근은 사과와 먹을 때 진정한 성능을 발휘합니다. 사과가 당근의 영양분을 더욱 흡수가 잘되게 도와주기 때문입니다. 4️⃣케일 케일은 면역 증강과 암을 막아주는데 사과와 먹으면 그 효과가 강해진다고 합니다. 사과 먹을때 한번씩 같이 먹어주면서 건강도 챙겨주면 좋겠네요~~^^
냥식집사
10/11(금)이런 증상이 나타났다면 즉시 커피를 끊어야 합니다.
하루 한두 잔의 커피는 우울증과 치매 예방등의 여러가지 이점이 있지만 다음 증상이 있다면 끊으셔야 합니다. 🔸️수면장애가 있거나 커피를 마신 후 수면에 문제가 있다면 커피를 피하는게 좋다. 🔸️심장이나 위에 질환이 있는 분들이라면 커피는 가급적 피하는것이 좋습니다. 🔸️뼈가 약하거나 칼슘 섭취가 부족한 분들은 커피를 드시면 안됩니다. 🔸️역류성 식도염이 있는 경우 커피를 줄이시고 아침에는 절대 마시지 않는것이 좋습니다. 🔸️카페인에 유난히 민감하고 피부노화가 빠르게 진행된다면 커피 섭취를 줄여야 합니다. 🔸️이갈이를 하시거나 치아건강이 염려된다면 커피를 줄이는것이 좋습니다. 🔸️녹내장이 걱정되시는 분들도 커피를 마시지 않는것이 좋습니다. 만약 커피를 많이 드셨다면 카페인이 간에서 빠르게 분해될 수 있도록 운동해 주는것이 좋습니다. 출처:@꿀팁먹방
냥식집사
(당뇨생활습관)불면증인데, 혈당에 영향 주나요?
Q.불면증인데, 혈당에 영향 주나요? A.큰 영향을 끼쳐요. 밤에 잠을 푹 못자면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르티솔 수치가 올라가요. 이 호르몬은 인슐린 분비를 억제해 공복혈당을 상승시키는 작용을 하고요. 밤에 푹 자야 체내 호르몬 분비가 균형 있게 이뤄져 혈당이 안정적으로 유지됩니다. 당뇨병을 막으려면 잠을 규칙적으로 잘 자야 해요. 일정한 시각에 잠들고 똑같은 시간대에 일어나는 게 중요해요. 자는 동안에 숙면을 위해서 조명을 끄거나 어둡게 하는 게 좋아요. 여기에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밝은 빛을 쬐고, 잠들기 최소 두 시간 전부터는 금식하고, 침실을 조용하고 시원하게 유지하는 것도 ‘당뇨를 예방하는’ 수면법입니다. 만약 이런 노력으로도 제대로 충분히 자는 게 어렵다면 신경과·정신건강의학과 등의 진료를 받기를 권해요. 수면질환을 찾아내 치료하거나 잠드는 데 도움을 주는 적절한 약을 처방받을 수 있어요. ============== 잠을 못 자면 인슐린 분비 억제하는 코르티솔이 많아진다고 하네요. 잠자는 분위기 조성도 꿀잠의 포인트죠
뽀봉

“잘 자야 살도 빠져”…체중 줄이는 최적의 수면 시간은?
“잘 자야 살도 빠져”…체중 줄이는 최적의 수면 시간은?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수면과 체지방 사이의 관계를 연구한 논문들을 살펴보면 숙면은 체중 조절을 하는데도 도움이 된다. 몸무게 감량을 시도하는 사람이라면 건강한 수면 습관이 필수라는 얘기다. 우선 미국 하버드대 보건대학원 연구팀에 따르면 10년간 여성 13만3353명의 수면 습관을 관찰한 결과, 숙면을 취하는 여성들은 코골이, 수면 무호흡증, 수면 부족에 시달리는 여성들보다 제2형 당뇨병이 발생할 위험률이 45% 가량 낮았다. 제2형 당뇨병은 비만과 밀접한 연관이 있다. 24시간 주기 생체 리듬에 문제가 생기면 식욕을 촉진하는 ‘그렐린’이라는 공복 호르몬이 분비된다. 더불어 식욕을 억제하고 신진대사를 활성화시키는 호르몬인 ‘렙틴’의 양은 줄어든다. 이러한 호르몬 변화는 체중 증가와 2형 당뇨병 위험률을 높이는 원인이 된다. 정신이 혼미할 정도로 심한 피로에 시달리는 것 역시 수면 부족으로 인한 체중 증가 원인이다. 미국 캘리포니아대 버클리 캠퍼스 연구팀에 의하면 수면 부족은 뇌의 보상 센터를 활성화시켜 먹고 싶은 것을 마음껏 먹도록 만드는 작용을 일으킨다. 메이요 클리닉 연구팀도 평소 수면 시간보다 잠자는 시간이 80분 줄어들면 다음날 평균 549칼로리의 추가적인 음식을 섭취하게 된다는 점을 확인한 바 있다. 그런데 수면 부족으로 인한 체중 증가의 원인은 피로 때문만이 아니다. 미국 시카고대 연구팀에 따르면 평균 수면 시간이 8.5시간인 집단은 5.5시간인 집단보다 체지방 감소율이 2배 이상 높다. 두 집단의 하루 칼로리 섭취량이 동일했음에도 불구하고 이 같은 결과가 나타났다. 3시간의 수면 차이가 일으킨 마법 같은 지방 감소 효과는 무엇일까. 수면이 부족해지면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르티솔의 수치가 높아지는데, 이로 인해 체내 염증이 증가하고 인슐린 분비에 문제가 생긴다. 이로 인해 체중이 늘어나게 된다. 그렇다면 잠만 잘 자면 체중이 줄어들까. 숙면이 체중 조절을 위한 중요한 요건인 것은 사실이지만 식이 조절과 운동 역시 병행돼야 한다. 숙면, 운동, 식이요법 중 하나만 어긋나도 책상 다리 하나가 부러진 것처럼 균형이 깨지게 된다. 단, 일반적으로 체중을 조절할 때 운동과 식이 조절의 중요성은 인지하면서도 숙면의 중요성은 잘 인식하지 못한다는 점에서 주의가 필요하다. 수면 시간이 부족한 것도 문제지만 과도한 수면 시간 역시 체중 감량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 체지방이 늘어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한 최적의 수면 시간은 6.5~8.5시간이다. 수면 시간뿐 아니라 규칙적으로 자고 일어나는 수면 패턴, 적절한 실내 온도와 습도 등 쾌적한 수면 환경을 유지하는 것도 중요하다. ============ 하루 몇시간 주무세요 전 7시간정도 자고, 주말에는 9-10시간정도 ㅎㅎ 주말엔 늦잠으로 정말 많은시간을 자는데, 중간중간 너무 잘 깨내요 수면의 질은 안좋은가봐요
뽀봉
매운 비빔냉면
점심으로 비빔냉면 해서 먹어요 냉면 소스는 서울 동아냉면소스라서 조금만 넣었어요 아주 매운소스라 조금만 넣어서 먹어요 점심 맛나게 드세요
들꽃7
다이어트 중인 사람이, ‘흰 살’ 생선 먹으면 벌어지는 일
다이어트 중인 사람이, ‘흰 살’ 생선 먹으면 벌어지는 일 이해림 기자 님의 스토리 • 생선은 육질에 따라 크게 흰살 생선과 붉은살 생선으로 나뉜다. 붉은살 생선에는 참치, 고등어, 방어, 꽁치, 멸치 등이 있다. 흰살 생선은 대구, 명태, 광어, 조기, 가자미, 도미 등이 대표적이다. 색이 다른 만큼 영양과 효능에도 차이가 있을까? 흰살 생선과 붉은살 생선은 지방 함량이 크게 다르다. 붉은살 생선이 더 기름지다. 100g당 지방 함량이 5~17g에 달한다. 시중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붉은살 생선 중 지방이 가장 많은 건 고등어다. 크기에 따라 다르지만, 대개는 100g중 10g이 지방이다. 대신, 지방 대부분이 혈관 건강에 도움이 되는 불포화지방산인 오메가3이다. 흰살 생선은 지방 함량이 비교적 낮다. 100g당 0.6~2g이 들었다. 가자미는 흰살 생선 중에서도 기름진 편이지만, 지방 함량이 1.8g에 불과하다. 이에 다이어트 중인 사람이라면 흰살 생선이 더 적합하다. 지방이 적어 열량이 낮으면서 단백질 함량은 높아, 다이어트를 더 효과적으로 할 수 있다. 따로 조리하지 않은 흰살생선회는 100g당 열량이 96~104kcal에 그친다. 지방이 많이 든 붉은살 생선은 135~240kcal이라 흰살 생선의 두 배에 달한다. 단백질 함량은 두 생선 모두 전체 중량의 18~20%로 비슷하다. 영양소를 골고루 섭취하는 게 목적이라면 붉은살 생선이 좋다. 오메가3가 풍부할 뿐 아니라 비타민 A·B·C·E가 골고루 들었다. 혈압과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춰주는 타우린도 붉은살 생선에 훨씬 많다. 한편, 두 생선은 잘 어울리는 섭취 방법도 다르다. 붉은살 생선은 회로 먹을 수도 있지만, 대개 구이나 탕을 만들어 먹는다. 식감이 무르고, 히스타틴이라는 아미노산이 풍부해 부패가 빠르기 때문이다. 흰살 생선은 구워먹을 때도 있지만 회 쳐 먹을 때가 많다. 콜라겐 함량이 높아 식감이 쫄깃한 덕이다. ============ 찬바람이 부니. 회 많이 드시잖아요. 붉은 생선보다 다이어트를 하신다면 흰살로 드시는것이 좋겠네요
뽀봉
탄수화물, 건강하게 먹으려면… ‘이때’를 노려라
탄수화물, 건강하게 먹으려면… ‘이때’를 노려라 최지우 기자 님의 스토리 탄수화물은 우리 몸의 에너지를 내는 영양소지만 혈당 및 체중 증가와 직접적인 연관이 있어 적당량 섭취해야 한다. 전문가들은 건강을 위해 탄수화물 섭취량뿐만 아니라 섭취 시점도 조절해야 한다고 말한다. 탄수화물을 섭취하기 가장 좋은 때는 언제일까? 건강을 위해서는 아침에 탄수화물을 섭취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미국 건강전문지 ‘헬스’에 게재된 연구에 의하면, 아침에 탄수화물을 섭취하면 신체가 하루를 보내는데 필요한 에너지를 적절히 분배하고 혈당을 조절하는데 도움이 된다. 우리가 자는 동안 뇌 포도당 수치가 점점 낮아지기 때문에 최적의 뇌 기능을 유지하려면 아침에 탄수화물을 섭취하는 게 좋다. 뇌는 에너지원인 포도당을 소모해 뇌신경세포를 움직이기 때문이다. 아침에 탄수화물을 섭취하는 것이 저녁에 섭취하는 것보다 체중 관리에 이롭다. 아침에 탄수화물을 섭취하면 배고픔을 억제해 이후 식사에서 과식이나 폭식하는 것을 막아주기 때문이다. 아침에 탄수화물을 섭취해야 이후 식사에서 과식이나 폭식을 막아 체중 관리 효과가 있다. 저녁에 탄수화물을 섭취하면 체중 증가 위험이 높아진다. 저녁에는 상대적으로 활동량이 적기 때문에 섭취한 탄수화물이 다 대사되지 않아 몸속에 지방으로 저장될 가능성이 크기 때문이다. 탄수화물은 복합 탄수화물 위주로 섭취하는 게 바람직하다. 복합 탄수화물은 당 분자가 세 개 이상 많이 결합된 것으로 단순당보다 결합된 분자량이 많아 체내에 천천히 흡수돼 혈당을 더디게 올린다. 독일 인체영양연구소 연구 결과, 아침에 오트밀, 퀴노아 등 복합 탄수화물을 섭취하면 그렇지 않을 때보다 기억력이 개선됐다. 단, 탄수화물만 섭취하는 것은 금물이다. 아침으로 복합 탄수화물과 단백질, 지방 등의 영양소가 고루 섞인 식단을 먹어야 신진대사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 통 곡물 시리얼이나 토스트에 시금치나 케일 등 잎채소, 달걀이나 아보카도 등을 함께 곁들여 먹는 식이다 ================ 아침탄수화물이 좋은데. 저녁에 더 많이 찾게되고, 먹게되고... 탄수화물도 잘먹으면 에너지가되고, 관리 못하면 비만이 되죠
뽀봉
다이어트에 좋은 도토리묵! 먹으면 안 되는 사람도 있다던데…
다이어트에 좋은 도토리묵! 먹으면 안 되는 사람도 있다던데… 김서희 기자 님의 스토리 • … 체중을 성공적으로 감량하기 위해서는 칼로리가 높은 음식은 피하고 살을 빼는 데 도움이 되는 음식을 챙겨 먹는 게 중요하다. 체내 지방 분해를 도와주는 음식의 효능과 섭취 주의법에 대해 알아본다. ◇도토리묵 도토리묵은 다이어트 식품으로 즐겨 먹는 식품 중 하나다. 칼로리가 100g 기준 약 46kcal 수준인데다, 식이섬유가 풍부해 체중 감량에도 효과적이다. 수분 함량 또한 높아 적은 양으로 쉽게 포만감을 느낄 수 있으며, 콜레스테롤 배출에도 도움이 된다. 도토리묵의 떫은맛을 내는 타닌 성분은 활성산소를 제거하고, 위 점막을 보호한다. 설사 증상을 완화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 지방 흡수를 억제하기 때문에 다이어트에도 좋다. 실제로 도토리를 먹으면 간, 신장의 지방 조직 무게가 줄고, 혈관에 나쁜 저밀도 콜레스테롤도 낮췄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조선 시대 의학서적인 동의보감에 ▲불규칙적으로 또는 식후에 대변을 보거나 ▲배가 부글거리고 끓거나 ▲소변을 자주 보거나 ▲몸이 자주 붓는 사람이 도토리묵을 먹으면 좋다고 기록돼 있다. 이외에도 항산화 물질인 폴리페놀과 플라보노이드가 가득해 노화를 방지하고 성인병을 예방하는 효과가 있다. 피로 해소와 숙취 제거에도 탁월하다. 다만, 변비 환자는 도토리묵 섭취를 주의해야 한다. 도토리의 타닌이 수분을 흡수해 변비를 악화시킬 수 있기 때문이다. 도토리묵과 감을 함께 먹는 것도 변비와 빈혈을 유발할 수 있어 피해야 한다. ◇고추 고추 또한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고추 속 캡사이신은 백색지방을 에너지로 연소시키는 베이지색 지방을 자극·활성화하는 데 도움이 된다. 캡사이신의 매운맛은 신체 교감신경을 자극해 신진대사를 원활하게 하고 지방 분해를 촉진시키기도 한다. 단순히 다이어트를 목적으로 고추나 매운 음식을 과도하게 먹는 것은 금물이다. 맵고 자극적인 음식을 많이 자주 먹으면 오히려 살이 찔 뿐 아니라, 위장 건강에도 문제가 생길 수 있다. 살을 빼기 위해 고추를 먹는다면 열량이 낮은 요리에 고추를 조금씩 곁들이는 정도로만 먹는 것을 권한다. ◇녹차 녹차의 카테킨 성분은 몸에 지방이 쌓이는 걸 막아준다. 지방분해효소인 리파아제를 활성화하며, 체내 콜레스테롤이 흡수되는 것을 억제한다. 40세 이상을 대상으로 평소 마시는 차가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조사한 결과, 녹차를 주로 마시는 사람일수록 나쁜 콜레스테롤인 LDL 콜레스테롤과 총콜레스테롤 수치가 낮았다는 삼성서울병원 연구 결과도 있다. 녹차는 건강 효과가 뛰어나지만 하루에 두세 잔 이상 마시지 않는 게 좋다. 녹차 한 잔에는 카페인이 30~50mg 함유돼 있으며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제시하는 성인 기준 하루 카페인 섭취 권고량은 최대 400mg이다. 권고량 이상 카페인을 섭취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 녹차에 함유된 에피갈로카테킨 갈레이트 성분은 권고량 이상 섭취하면 간 손상 위험이 높다. ========== 도토리묵좀 만들어야 하나요? 지방흡수 이런정보가 있을줄이야.. 다이어트에 도토리묵이 좋은지도 오늘 알았네요 .. 간장만 있어도 아주 맛있잖아요
뽀봉
아침에 일어나면 물한잔으로
시원하게 물한잔으로 하루를 시작합니다
로니엄마
숙면을 위한 스트레칭
씨뎅이

자기전 숙면 스트레칭
복덩인

퇴근하면서 엘베안타고 계단으로 올라가기,,
64박옥련
컵라면
점심에 간단히 오모리 김치찌개 컵라면 먹었어요. 볶음 김치가 들어가서 국물이 시원하니 맛있어요. 김치찌게 맛도 났어요
로블ㅎ
코에 침 바르면 효과 있을까요?
양반다리 하고 앉아있었더니 발이 너무 저려요 제 체중을 버티기엔 다리가 벅찼나봐요 일어나야하는데 무감각 내 발꼬락..... 코에 침 바르면 정말 효과가 있을까요 ㅎㅎㅎㅎ
기춘이530707
커피를 마시고 신경질적이거나 안절부절 못하는 증상이 있다면 이 중독을 의심해 봐야 합니다.
흑... 저도 하루에 커피 4~6잔은 마시네요.. 커피 안먹으면 손이 떨리고 기력이 없어서 커피는 꼭 먹어야하는데.. 금연과 금주만 있는게 아니라 커피도 금단현상이 있네요;; 하루가 커피 없이는 진짜 힘들어요 커피도 카페인이 있으니.. 너무 과하게 드시지 마시고.. 건강 생각하셔서 조금만 드시는게 좋겠네요~ 저에게도 이건 참 어려운 숙제네요;; 조금씩 줄이며 저도 노력해봐야겠어요~ 향긋한 모닝커피, 출근중 커피전문점에서 한잔 출근후 회사 탕비실에서 한잔의 커피를 즐기며 하루를 시작하는 사람들이 많다. 하지만 커피를 마시고나서 다음과 같은 증상이 있다면 당신은 카페인 중독을 의심해 봐야한다. 미국정신의학회에서는 육체적‧정신적 질환이 없고 최근까지 하루 카페인 섭취량이 250mg(커피 2~3잔) 이상이면서 12가지 중 5가지 이상의 증상이 있다면 카페인 중독을 의심해야 한다고 정의한다. 체크해볼 항목은 다음과 같다. ▲안절부절못함 ▲신경질적이거나 예민함 ▲흥분 ▲불면 ▲얼굴홍조 ▲잦은 소변 혹은 소변량 과다 ▲소화불량 등의 위장장애 ▲두서없는 사고와 언어 ▲근육경련 ▲주의산만 ▲지칠 줄 모름 ▲맥박이 빨라지거나 불규칙함이다. 그리고 주말에 집에서 쉴때 계속해서 피곤하고 잠만 오는것은 경험해본 사람들이 많은텐데 이는 커피를 마시지 않아서 생기는 금단현상에 의한것 일 수 있다.카페인을 하루 500ml(6잔 이상)섭취하다가 갑자기 끊은 경우 금단현상이 나타날수도 있다. 금단현상은 금연과 금주때만 나타나는것은 아니다. 우리가 흔히 마시는 커피도 오랜시간 마시다가 카페인에 중독이 되면 이를 해독하는 과정에 금단현상이 일어난다. 카페인 중독으로 부터 벗어나려면 1~2부가량 시간을 두면서 커피량을 천천히 줄이고, 줄이는 동안 디카페인 음료로 대체하고, 내려마시거나 티백에 들어 있는 커피는 가능한 짧은 시간에 내려 마시고, 평소 섭취하는 식사에 카페인이 들어 있는지 확인하며, 마지막으로 운동이나 산책을 통해 깨어있는 시간을 늘리는 방법을 활용한다면 카페인 중독에서 벗어날 수 있다. 그리고 커피를 마셔서 잠을 깨기 보단 약간의 5~10분정도 낮잠을 통해 카페인을 멀리하는 방법을 활용하는것도 좋은 방법이다. <출처 터보뉴스>
우리화이팅
라면
다들 점심 머 드셨어요? 저는 유튜브보다 너무 라면이 땡겨서 먹었네요
송쩡
걸으면서 출첵~☺️
걸을때 그냥 걸음 심심하니까~~~😍😍 출첵박스 클릭하며 걸었어요 ㅎㅎ 광고도 봐야하니 걸으면서 눌러놓음 좋더라구요 💕
자스민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