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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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티 게시글 보면서 잠시 쉬어요 ㅋ
잠깐 쉬면서 게시글도 보고 답글도 읽는데 혼자 실실 웃었어요 다들 댓글학원이라도 다니시는지 ㅋㅋㅋ 다들 재미있으세요 ^^ 이시간즈음부터 졸려요 저는 ㅋㅋㅋ 덥지만 즐거운 오후시간되셔요~^^
나는무너
8/30(금)식습관 바꾸면 내장지방 줄인다!
💥출출할 때 과자 대신에 견과류 ‘뱃살 빼기’는 음식 조절과 운동만으로도 많은 변화를 가져올 수 있다. 고열량 인스턴트 음식 섭취를 줄이는 것이 먼저다. 🔹️식사 전 몸속에서 중성지방-콜레스테롤을 줄이는 식이섬유가 많은 생채소를 먹는 게 좋다. 배부른 느낌을 줘 밥, 면 등을 적게 먹을 수 있다. 🔹️단백질 음식 섭취도 중요하다. 기름진 부위를 제거한 살코기, 껍질 벗긴 닭고기, 달걀 등이 좋다. 🔹️오후 출출할 때 과자 대신에 견과류를 한 줌 정도 먹으면 혈관에 좋고 저녁 식사를 덜 먹을 수 있다. 💥유산소운동이 좋아… 저녁식사 후 틈틈이 신체활동 내장지방을 줄이는 데는 산소를 효율적으로 받아들여 중성지방을 태우는 유산소운동이 좋다. 🔹️빠르게 걷기나 조깅, 자전거타기 등을 하루 30분 이상-주 5회 정도 하면 큰 도움이 된다. 주 2~3회 근력 운동을 하면 더욱 좋다. 🔹️무엇보다 일상에서 앉아 있는 시간을 줄여야 한다. 저녁 식사 후 소파에서 일어나 틈틈이 거실을 걷거나 발뒤꿈치 들기를 반복하는 등 신체활동을 늘리는 게 좋다.
냥식집사
출근하려면 자야하는데… 잠들기 힘든 사람 꼭 보세요
출근하려면 자야하는데… 잠들기 힘든 사람 꼭 보세요 출근하려면 자야하는데… 잠들기 힘든 사람 꼭 보세요© 제공: 헬스조선 침대에 누워 잠을 청해도 잠이 오지 않는 경우가 있다. 이런 날이 반복되면 피로가 누적되고 다음날 생활하는데 지장이 생긴다. 미국 폭스 뉴스에 게재된 쉽고 효과적으로 수면을 유도하는 방법에 대해 알아본다. ◇단어 연상 잠이 오지 않을 때는 한 가지 주제를 정한 뒤 자음 순서대로 주제에 맞는 단어를 떠올려보자. 예를 들어 주제가 ‘동물’이라면 가오리, 나무늘보, 다람쥐 순서로 떠올리면 된다. 이 과정이 반복되면 뇌가 수면 강박 등 스트레스가 많은 부분에 집중하는 것을 멈출 수 있다. 따라서 뇌 활동이 진정되고 뇌가 첫 번째 수면 단계에 들어가는 데 도움이 된다. 미국 시카고의 수면 전문가 제프 칸은 “단어 연상법은 ‘내가 잠을 자지 못하고 있다’는 생각에서 벗어나게 만드는 효과가 있어 수면을 돕는다”며 “잠이 오지 않는 것에 대해 생각하거나 잠을 자야한다는 압박감을 느끼는 것은 수면을 방해하는 대표적인 행동이다”라고 말했다. 이로 인해 잠자기 전에 정신이 과도하게 활성화되면 뇌와 몸 이완을 방해해 불면증과 수면 질 저하로 이어질 수 있다. ◇명상과 심호흡 명상과 심호흡도 잠드는데 도움이 된다. 이는 마음을 가라앉힐 뿐 아니라 심장 박동과 호흡수를 늦춰 수면을 유도하는 효과가 있다. 생각을 무의식적으로 지나가게 해 숙면을 돕기도 한다. 조용한 장소에서 편안한 자세로 깊게 호흡하며 10~15분간 명상을 하면 된다. 호흡을 할 때는 입을 가늘게 열고 아랫배가 등에 닿을 정도로 숨을 내쉬고 다시 숨을 코로 들이쉬면 된다. ◇일단 침대 벗어나기 잠이 계속 오지 않으면 일단 침대에서 일어나는 게 좋다. 침대를 벗어나 약한 불빛 아래서졸릴 때까지 책을 읽거나 음악을 듣는 등 편안한 활동을 해보자. 미국 뉴욕 신경과학자 첼시 로르샤이브는 “침대에 누운지 20~30분 내로 잠이 오지 않는다면 다시 잠이 올 때까지 긴장을 풀고 주의를 돌릴만한 활동을 하는 게 좋다”고 말했다. ◇수면위생 갖추기 한편, 잠을 잘 자기 위한 수면 습관과 환경을 갖추는 것은 기본이다. 이를 ‘수면위생’이라고 일컫는데 전문가들이 권고하는 수면위생 수칙은 다음과 같다. 잠자기 직전 따뜻한 물에 샤워를 하자. 온수샤워를 한 뒤 침대에 누우면 심부체온이 빠르게 낮아지는 걸 도와 뇌가 졸음을 느끼도록 자극하는 효과가 있다. 취침 12시간 전에는 카페인을 섭취하지 말아야 한다. 늦은 시간에 식사를 하거나 술을 마시는 것도 금물이다. 수면 환경을 동일하게 유지하는 것도 중요하다. 같은 시간에 잠자리에 들고 정해진 시간 일어나며 침실을 가급적 어둡고 시원하고 조용하게 유지하는 게 좋다. ====================== 이번주에는 수면할수 있는 준비 시간이라고 할까요~ 침대에 눕는다고 해서 바로 잠들지는 않잖아요... 약간의 스트레칭을 한 후 미리 수면 준비~~ 훨씬 도움이된는것 같아요 어제 보다 오늘 더 꿀잠 잤네요
뽀봉
아침댓바람부터 라면
어때요?>? 아침에 컵라면 ㅋㅋㅋㅋ 저 오랫만에 아침 라면으로 먹엇네요 그런게 이건 큰사발면.. 남편하고 반반 먹었어요 전 라면1/2, 남편은 1/2과 밥말아서 ㅋㅋ 이사람때문에 아침 은근 행복하게 먹었네요 고구가 줄기김치하고 먹으니 아주좋네요
뽀봉
여러분 이러시면 안됩니닼ㅋㅋㅋ
커피마시고 억지로하다가.. 잠을 자게되어서 밤에 잠안자시면 안됩니닼ㅋㅋㅋ 완전 해로워져요 ㅠㅠ 밤낮의 시간이 바뀌지않도록 같이 노력해봐오❤️
구룸구룸
냉방병·감기 기승…면역력 높여주는 비타민
가을의 시작을 알리는 입추가 지났음에도 늦더위가 사그라들지 않고 있다. 긴 더위에 면역력이 떨어져 감기를 앓거나 차가운 에어컨 바람을 오래 쐬어 냉방병에 걸리는 사람들을 주변에서 적지 않게 볼 수 있다. 설상가상 코로나19 환자도 급증하고 있어 건강에 대한 불안감이 더해지고 있다. 이를 증명하듯 버스와 지하철 등 대중 교통에는 마스크가 다시 등장했다. 손을 자주 씻고 따뜻한 물을 자주 마시는 등 개인 위생을 위한 수칙도 강조된다. 건강을 유지하고 면역력을 증진하기 위해 건강기능식품을 찾는 사람들도 늘고 있다. 특히 고용량 비타민C 제품이 주목받고 있다. 비타민C는 섭취량에 따라 다양한 작용을 기대할 수 있다. 고용량 비타민 요법은 일일 영양 성분 기준치 대비 높은 함량의 비타민을 섭취하는 것을 일컫는다. 비타민C는 일반적으로 건강 유지 목적으로는 1일 500~1000㎎, 치료 목적으로는 약 8000~4만㎎을 섭취한다. 제약기업 휴온스는 이처럼 고용량 비타민 섭취를 원하는 사람들을 위해 ‘메리트C’ 브랜드를 만들고 라인업을 넓혀 왔다. 지난 4월 역대 메리트C 라인업 중 최고 함량 제품인 ‘메리트C 메리트C&D 듀얼 메가’를 내놨다. 비타민C 3000㎎과 비타민D 5000IU를 더한 제품이다. 이 제품에 함유된 비타민C 3000㎎은 일일 영양 성분 기준치 대비 3000%, 비타민D 5000IU는 1250%에 달한다. 3.2g 용량 제품 한 포를 하루에 1회 섭취해 고함량 비타민C와 비타민D를 한 번에 섭취할 수 있다. 메리트C 메리트C&D 듀얼 메가’에 포함된 비타민D는 햇빛에 노출 시 피부에서 자연 생성되는 비타민 D3 형태의 원료로 만들었다. 체내 활성이 높고 흡수가 쉽다. 차별화된 제형으로 복용 편의성도 높였다. 해당 제품은 입자 크기 150μm(마이크로미터) 미만인 파인 파우더(fine powder)로 제조됐다. 파인 파우더는 정제 대비 흡수율이 높고 입 안에 달라붙지 않는 특징을 지닌다. 미세 입자로 가루 흩날림이 적고 물에 쉽게 녹는 것도 장점이다. 휴온스 관계자는 27일 “예년에 비해 긴 여름을 보내며 지친 이들에게 추천할 수 있다”며 “개인 위생 관리와 함께 꾸준한 복용을 통해 건강을 챙길 수 있을 것”이라고 했다. 휴온스는 이 외에도 다양한 비타민 제품군을 선보이고 있다. 10종 기능성 비타민과 비타민B군, 셀레늄, 아연을 더한 ‘메리트C 메리트C&B’와 비타민C를 포함한 18가지 기능성을 함유해 항산화와 에너지, 아연을 동시에 섭취할 수 있는 ‘메리트C 리포좀 비타민C 트리플샷’ 등을 보유했다. 민태원 의학전문기자 twmin@kmib.co.kr ...... 비타민C와 비타민 D가 함유된 신제품이 출시 되었다고 해서 정보 공유 합니다 시중에 비타민 C의 대표적 의약품이 레모나 였는데 복합적인 비타민이어서 좋은 제품인것 같네요.
핑크한울이
스위스 직장인들 수영 하면서 퇴근
부럽다 우리나라도 3시쯤이면 모두 퇴근하는날이 오면 좋겠다 저러고 그 둔치 같은 곳에 펍들 있는데 거기서 잔들고 파티하고 놀더라 ㄹㅇ 천국같이 좋아보였음
야고
면역력이 부족해지는이유 7 가지
<면역력이 부족해지는 이유 7가지> 1. 철분 섭취가 많을 때 뼈 건강을 위한 철분도 필요 이상 많이 섭취하면 문제가 되는 영양소라고 하네요. 2. 비타민이 부족할 때 특히 비타민 A·C·E의 부족이 문제가 된답니다. 이들 비타민은 면역세포의 활동을 도와주는 역할을 하는데, 특히 비타민 C가 부족하면 식균세포능력이 떨어지죠 비타민C는 새콤한 과일이면 다 있다죠 요새는 비타민 C 보충제도 약국이나 마트에서도 저렴하게 판매하니 책상위에 놓고 수시로 드세요 3. 편식할 때 영양 부족은 곧바로 면역기능 저하로 연결되기 때문인데요. 편식하는 성인은 적다고 생각하지만 바쁜 일상으로 끼니를 거르거나 인스턴트음식 혹은 패스트푸드를 자주 오래 접하게 되면 문제가 생길 수 있다고 하네요. 4. 운동이 부족할 때 세포들이 활동력을 잃으면 면역기능 또한 떨어진다고 하네요. 퇴근 후 가벼운 실내운동과 가벼운 런닝은 활성산소를 막아주어 노화도 방지해주고 면역력까지 올라가니 일석이죠겠네요. 5. 스트레스가 심할 때 우리 몸이 스트레스를 받으면 스트레스 호르몬이 나오게 된다는 사실은 다들 아실겁니다. 스트레스 호르몬은 정상적인 세포활동을 막는 작용이 있어 면역기능까지 저하시키네요. 스트레스를 받는건 어쩔 수 없지만 심하게 받을 경우 면역력까지 문제가 생기니 스트레스 조심하세요. 6. 흡연 담배 연기 속에는 대략 5000여 가지의 화학물질이 포함되어 있다고 합니다. 이중 특히 90여 종의 화학물질은 우리 인체에 극히 해로운데요 이러한 화학물질들은 정상세포를 공격하여 지치게 만들므로 우리 몸의 면역기능은 떨어진다고 합니다. 7. 수면 부족 잠을 자는 동안에는 뇌속에서 분비되는 멜라토닌 호르몬은 우리 인체의 면역력을 높여준다고 합니다. 그런데 잠이 부족하거나 수면 습관이 나쁘면 우리 몸의 면역력이 떨어져 각종 질병의 발생빈도를 높이는데요 비만, 고혈압, 당뇨 등 수면 부족이 병을 일으킬 수 있답니다.
안델라
"잘 자야 체지방 빠진다"…살 빼주는 최적의 수면 시간은?
8.5시간 기억할게요 저는 그래도 7~8시간은 자는 것 같아요
수수깡7
밥맛도 없고 목구멍이 까칠해서 라면이 생각나네요
맛있는 것이라도 먹고 몸 보신을 해야하는데 저녁엔 라면으로 해결했어요. 그래서 목넘김이 좋았어요
로니엄마
지나치면 독!… ‘이 식품’ 과다 섭취하면 기억력 떨어진다?
아무리 몸에 좋은 음식도 지나치면 '독'이 될 수 있다. 건강 챙긴다고 일정 영양성분만 과다 섭취하면 부작용이 따라온다. 게다가 칼로리 섭취까지 늘어나면 비만과 각종 성인병에 노출되기 쉽다. 특히 일정 식품의 과다 섭취는 기억력과 인지능력 등 뇌 기능 감퇴를 가져 수 있다. 뇌 기능 감퇴와 관련된 식품을 알아본다. ◆ 참치 참치는 회로도 통조림 형태로도 많이 먹는 생선이지만, 지나치게 많이 먹어서는 안 되는 생선이기도 하다. '통합의학저널' 논문에 따르면, 먹이사슬 윗부분을 차지하는 참치, 도미, 베스, 황새치, 상어 등의 생선은 너무 많이 먹으면 인지기능 장애의 위험률을 높인다. 그 주요 원인은 높은 수은 함량에 있다. 관련 연구팀은 수은 함량이 높은 생선을 많이 먹는 사람일수록 인지능력이 떨어지는 것을 밝혀냈다. 몸에 좋은 참치도 적당량을 섭취해야 한다 ◆ 포화지방과 트랜스지방 식품 캐나다 몬트리올대학교 연구에 따르면, 버터처럼 포화지방 함량이 높은 음식은 도파민 시스템 기능을 손상시킨다. 하지만 올리브오일과 같은 단일불포화지방은 그렇지 않다. 특히 불포화지방을 고체화시킨 트랜스지방 역시 뇌 건강에 해롭다. 관련 논문에 따르면, 트랜스지방 섭취량이 늘어날수록 기억력에 문제가 생긴다. 연구팀이 실험참가자 1018명을 대상으로 그들의 트랜스지방 섭취량과 단어 테스트 검사 결과를 비교해본 결과, 이와 같은 연관성이 확인되었다 ◆ 두부 '치매와 노인인지장애' 저널의 논문에 따르면, 다량의 두부를 주 9회 이상 먹으면 인지기능 손상 및 기억력 손실의 위험률이 높아진다. 두부 섭취량이 많은 인도네시아인 719명을 대상으로 기억력 테스트를 진행한 결과다. 매주 9번 이상 많은 양의 두부를 먹은 사람들은 그렇지 않은 사람들보다 기억력 검사에서 낮은 점수를 얻었다. 연구팀은 콩에 들어있는 에스트로겐인 '파이토에스트로겐'이 뇌 기능에 영향을 미치기 때문일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그렇다고 해서 콩이나 두부를 먹지 말아야 하는 것은 절대 아니다. 콩은 갖가지 영양소가 골고루 들어있는 영양식품으로 항암작용, 두뇌발달, 노화예방 등의 긍정적인 기능을 한다. 다이어트를 위해 줄곧 두부만 먹는 등 과도한 섭취만 피하면 된다. 김수현 기자 (ksm78@kormedi.com. ,........ 아무리 좋은 음식이나 약도 과하면 독이 될 수 있다고 합니다 우리들 식탁에 자주 올라오는 두부도 많이 먹으면 기억려과 인지 능력 감퇴가 올 수 있다고 하니 적정량을 섭취 해야 할 것 같아요
핑크한울이
자기전 숙면 스트레칭
복덩인

울딸의 못말리는 불닭볶음면 🤣
아까 제가 오늘 퇴근이 늦어서 먼저 밥먹으라 했더니 불닭볶음면 먹는다 하더라구용~ 아놔 ㅋㅋㅋㅋㅋ근디 울딸이 끓인 불닭볶음면 좀 보고가셔요🤣🤣 물 빼는걸 못해서 한강이네요 그래도 덜맵다고 딸래미 좋아하네요ㅡㅡ 집와보니 다먹었네요;; 초4딸 무지잘먹죠??ㅋ;;;
자스민꽃
쌀과 '이것' 섞어 먹으면… 대장암, 고지혈증 예방까지
한국인의 대부분은 끼니마다 밥을 챙겨 먹는다. 보통 흰쌀밥을 먹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흰쌀밥은 도정을 많이 하다 보니 영양 성분이 본래보다 상대적으로 적다. 또한 정제 탄수화물이기 때문에 과도하게 섭취하면 혈당을 빠르게 오를 수 있다. 한편, 흰쌀보다 더 영양적 가치가 높은 곡물이 있다. 바로 보리밥이다. 보리밥의 효능을 알아본다. ◇보리밥, 체내 노폐물 흡착해 배출시켜보리밥은 각종 영양 성분을 함유한다. 식품의약품안전처에 따르면 보리 100g당 총 식이섬유는 2.7g이다. 1일 영양성분 기준치 대비 11%에 달한다. 보리 속 식이섬유는 체내 나쁜 노폐물을 흡착해 몸 밖으로 배출시킨다. 물, 지방, 콜레스테롤과 함께 달라붙어 체외로 배설되기 때문이다. 자주 먹으면 변비를 개선하고, 대장암을 예방할 수 있다. 보리에 들어있는 토코트리에놀 성분은 콜레스테롤을 낮춘다. 고지혈증 예방에도 도움을 준다. 한편, 보리 속의 칼슘, 인, 아연, 엽산, 비타민B2는 현대인의 부족한 영양 상태를 보충해준다. 보리에 들어있는 칼슘의 양은 흰쌀의 4배, 엽산은 16배, 비타민B2는 3배, 아연은 2배, 인은 3배다. 철분도 쌀보다 약 4배 많아 빈혈 예방에 효과적이다. ◇쌀과 보리 섞어 먹으면 혈당 적게 올라보리를 선택할 때는 담황색이고 광택이 있으며, 알이 고르고 통통한 것이 좋다. 보관은 1개월 정도이며 벌레가 생기기 쉬우므로 밀봉한 상태로 직사광선을 피해 서늘한 곳에 보관한다. 보리는 쌀과 섞어 먹어도 좋다. 쌀과 보리를 섞어 먹으면 100% 쌀로 된 밥을 먹을 때보다 혈당이 더 적게 오르고, 혈당이 오랫동안 일정하게 지속된다. 가루로 만들어 떡이나 식혜 등을 만들어 먹을 수 있다. 다만, 보리 단독으로 만든 밥은 쌀로 만든 밥보다 맛이 조금 떨어질 수 있다. 보리를 맛있게 먹을 수 있는 '보리고구마밥'을 소개한다. ▷보리고구마밥 만드는 방법1. 보리를 깨끗이 씻어 1시간 이상 물에 불린 다음 솥에 안치고 물을 충분히 부어 푹 삶는다. 2. 고구마는 껍질을 벗겨 굵게 썰어 놓는다. 3. 밥솥에 삶은 보리, 쌀을 넣고 고루 섞은 다음 위에 고구마를 얹어 밥을 짓는다.
나나나이쁘니
“살빼려면 무조건 운동 ‘빡세게’?”…오히려 살 더 찐다는데, 왜?
“살빼려면 무조건 운동 ‘빡세게’?”…오히려 살 더 찐다는데, 왜? 박주현 기자 (sabina@kormedi.com) 고강도 운동군에서는 음식 섭취량의 변화가 없음에도 불구하고 운동 후 신체 활동량과 심부체온이 모두 유의하게 감소해 체중이 증가한다는연구 결과가 나왔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제공: 코메디닷컴 운동은 체중 감량을 위한 효과적인 전략으로 권장된다. 그러나 강렬한 운동은 오히려 체중 증가로 이어질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 《스포츠 및 운동 분야의 의학 및 과학(Medicine & Science in Sports & exercise)》에 게재된 연구에 따르면 고강도 운동은 음식 섭취량에 변화가 없음에도 불구하고 전반적인 활동과 열 생산을 감소시키는 것으로 나타났다. 일본 쓰쿠바대의 연구진은 쥐를 고강도 운동, 중간 강도 운동, 휴식의 세 그룹으로 나눴다. 쥐들을 대상으로 운동 전과 운동 후 열 생산의 지표가 되는 신체 활동과 심부체온을 모니터링했다. 연구 결과 고강도 운동군에서는 음식 섭취량의 변화가 없음에도 불구하고 운동 후 신체 활동량과 심부체온이 모두 유의하게 감소해 체중이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깨어 있는 시간 동안 상대적으로 낮은 혈중 코르티코스테론 수치를 보였다.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르티코스테론은 일주기 리듬을 따르며, 취침 시간에는 낮고 잠에서 깰 때 최고조에 달하며 신체적, 정신적 활동 수준을 조절한다. 따라서 깨어 있는 동안 코르티코스테론 수치가 높았다는 것은 코르티코스테론의 일주기 리듬이 붕괴됐다는 것을 보여주는 것이다. 이에 따라 운동 후 활동이 감소하고 이는 체중 증가로 이어질 수 있다. 연구진은 “연구 결과는 고강도 운동의 단일 세션이 코르티코스테론의 일주기 리듬을 방해해 신체 활동과 체온 및 체중 증가를 감소시킬 수 있음을 나타낸다”며 “효과적인 체중 감량을 위한 운동 요법을 설계할 때 운동 중 소모되는 칼로리뿐만 아니라 후속 활동 수준 및 일주기 리듬도 고려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 운동요법이요?? 그냥 막무가내 운동 걷기 말고, 운동도 체계적으로 대충 많이 하면 오히려 독이 되는 운동이 되네요
뽀봉
점심은 냉면
회냉면과 군만두 아들은 비냉과 찐만두 냉동실에 사둔 냉면사리 많은데 여름이 지나가네요 많이 먹을 줄 알고 쟁였는데.. 담부턴 자제해야겠어요 욕심만 많아서.. ㅎㅎㅎ
당근쥬스쪼아
점심은 오랫만에 면 🤭
크~~~^^ 다이어트중이라 면 안먹었는데 ㅋㅋ 국수 시켜주신데서 어쩔수없이(????)ㅋㅋ 국수 고고해봅니다 😂😂 오랫만에 먹는 콩국수 넘 맛나더라구요 👍
자스민꽃
10년 젊어지고 싶다면...기억해야 할 세안법 5가지
깨끗한 세안은 피부 관리의 시작이자 끝이라고 볼 수 있다. 보통 클렌징은 단순히 화장을 지우는 것이라고 생각하기 쉽다. 그러나 클렌징은 피부에 남은 피지와 노폐물을 한꺼번에 씻어내 청결한 상태로 만들어 주는 것이다. 따라서 화장을 하지 않는 사람도 저녁에 세안을 할 때는 반드시 꼼꼼하게 씻어야 한다. 여기서 주목할 점은 세안 방법에 따라 피부를 늙게 만들 수도 있고, 젊게 만들 수도 있다는 것이다. 동안 피부되는 세안법에 대해 알아보자. 세안법ㅣ출처: 미드저니 1. 손부터 씻고 세안하기 피부를 좋게 하는 세안법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청결이다. 세안 전 손을 깨끗이 씻어 손의 세균과 오염 물질을 제거한다. 손에 오염물질이 남아 있으면 얼굴의 오염물질을 제거하기 전에 손의 오염물질을 제거하기 때문에 얼굴을 깨끗하게 닦지 못할뿐더러 피부에 문제를 일으킬 수 있다. 2. 피부 온도보다 낮은 온도로 세안하기 체온은 36.5도이지만 피부 온도는 그보다 3~5도가 낮다. 샤워할 때 보통은 체온보다 높은 온도로 샤워하는데, 피부 온도보다 상당히 높은 온도이다. 피부 온도보다 뜨거운 물을 반복적으로 사용하게 되면 서서히 피부 탄력이 감소하고 열로 인한 수분 손실도 발생한다. 3. 샤워기로 세안하지 않기 샤워를 하면서 세안까지 함께 할 때가 많다. 샤워기에서 나오는 수압의 자극은 피부 장벽을 무너뜨릴 수 있다. 피부를 민감하게 만들고 노화를 앞당기는 원인이 되는 것. 피부 장벽이 무너지면 피부에 각종 문제가 발생할 수 있으므로 샤워기로 세안하는 행동은 자제해야 한다. 4. 피부 자극 최소화하기 화장을 깨끗하게 지우고자 피부를 강하게 문지르는 경우가 있다. 이럴 경우 피부 보호막인 피부 장벽이 상처를 받아 무너지게 된다. 피부 장벽이 무너지면 피부는 건조해지고 염증 유발이 쉬운 상태로 변하게 된다. 세안 시 약지를 이용해 얼굴을 가볍게 롤링하듯 세안해야 피부 자극을 최소화할 수 있다. 5. 자극 없는 세안제 사용하기 세안제는 모공 속 노폐물, 화장품 잔여물, 각질과 피지를 제거한다. 이런 각종 노폐물을 제거하면서 피부 장벽까지 제거되고 상처받을 수 있다. 좋은 세안제란 오염물질 제거는 잘하고 피부 장벽을 무너뜨리지 않는 것이다. 색소와 향도 자극제이기 때문에 색소와 향이 없는 제품이 좋으며, 물에 잘 헹궈지는 수용성 제품이 좋다. 또 세안 후 피부가 땅기고 건조한 이유는 세안제가 피부 보호막을 제거했기 때문이다. 따라서 세안 후에도 건조하지 않는 세안제를 고르는 것을 추천한다. 서애리 하이닥 건강의학기자 hidoceditor@mcircle.biz ........ 어떡하지요?저는 샤워할때 샤워기로 세수를 하는데 저는 십년을 젊어지지 않을까요? 지금부터리도 늦지 않았으니까 올바른 세안을 해서 기왕이면 젊음을 유지 하면 좋겠지요.
핑크한울이
스마트이지 핑크 아령 2K 들고 운동 하면 좋아요.
<스마트이지 아령 핑크 2KG 2개 1세트> 운동을 할 때 너무 무거운 거는 무리가 가서 하기가 힘들더라고요 그런데 2 키로 정도는 여자든 남자든 손쉽게 할 수 있을 거 같애요 30분 정도 하고 나면 온몸에 땀이 날 정도로 운동이 잘되는 것 같네요. 사용을 다하고 나서 보관 시에도 한 모퉁이에 올려놓으면 굴러다니지 않아서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어요. 위에 사진은 먼지가 뭍은 거고, 아래 사진은 사진은중성세제로 가볍게 닦아 깨끗해 진 사진입니다. 아령 전체가 논슬립이라서손에 땀이 나거나 물이 묻어도 미끄러지지 않아서 좋습니다..가격대비 좋아서 운동 초보자분들께 추천합니다 .
동그라미1
이 악물고 있는 사람, 나중에 후회 안 하려면 ‘입 운동’ 하세요
근육과 관절이 정상적인 상태에서는 아무것도 하지 않을 때 이가 맞물리지 않는다. 평소에도 윗니와 아랫니가 닿아있다면☆ '주간이갈이증'을 의심해야 한다. 주간이갈이증은 야간이갈이와 다르게 낮 동안 이를 자주 악물거나 옆으로 가는 질환이다. 정확한 원인 규명이 이뤄지지 않았지만, 전문가들은 ☆피로나 스트레스를 원인으로 꼽는다. 목이나 어깨, 안면 부위의 근육이 뭉쳐도 통증 반응으로도 주간 이갈이증이 생길 수 있다. 서울대 치과병원 구강내과 정진우 교수는 "혹시 습관, 스트레스, 긴장 등으로 무의식중 위, 아래 이가 맞물려 있다면 반복해서 얼굴에 힘을 빼 턱관절과 근육이 편안하게 있을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했다. 주간이갈이증으로 이를 물 때 강도는 최대 이 악물기의 60% 정도라고 알려져있다. 간혹 이보다 더 강한 힘으로 무는 사람도 있다. 이 때문에 지속적인 이갈이는 치아, 잇몸 그리고 턱관절 등에 부담을 줄 수 있다. 세 부위는 모두 연결돼 있어, 이갈이가 계속되면 약한 부위부터 차례로 악화한다. 치아의 씹는 면이 마모돼 염증이 생기면 치통과 치아 시림이, 턱관절에 문제가 생기면 두통, 이명 등의 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 영국 이갈이 협회에 따르면 이갈이 환자는 이를 갈지 않는 환자보다 두통 빈도가 세 배 많다. 주간이갈이증 예방, 완화 운동법으로는 ▲신장반사 이완법 ▲개구근 강화훈련법 등이 있다. 신장반사 이완법은 입을 70% 정도 벌린 후, 10~20초 유지한 뒤 안면 근육을 늘려주면서 근육을 풀어주는 운동법이다. 개구근 강화훈련법은 입을 1~2cm 정도 벌린 뒤, 안면부 근육을 이완해주면서 손으로 턱 아래쪽부터 위쪽까지 꾹꾹 눌러주면 된다. 바른 자세를 유지하는 것도 중요한데, 아래턱을 가슴 쪽으로 내리고 허리를 바로 펴면 자연스럽게 턱 관절이 아래로 내려간다. 가슴을 펴고 양어깨를 이완시킨 상태에서 날개뼈는 서로 맞닿게 한다는 느낌으로 아래로 모아 젖히면 된다. Copyright © 헬스조선. ......... 우리가 굳은 결심을 하고 행동을 할때 이를 악물고 최선을 다하지요. 하물며 달리기를 할때에도 이를 악물고 달리는데 습관이 되면 부작용들이 많네요.그에 맞는 치료법도 나왔으니 참고 하세요.
핑크한울이
전화 끊고 싶은데 상대방이 계속 말을 이어가면‥
전 엄마 점심 안 드시려해서 한 수저씩 먹어드리며 전화받고 있었어요. 오랜만에 사촌언니가 전화와서 안부를 묻다보니 전화가 길어져서 그것도 언니가 저한테 뭘 부탁하는 상황이라 제가 먼저 끊기도 곤란한 상황이었는데 엄마가 물컵과 쥬스컵을 보시며 뭘 원하시는 것 같아서 전 쥬스 드시라고 손짓으로 권했더니 쥬스 반쯤 남은 컵에 입에 든 것을 뱉으셨어요 😭😭😭 엄마는 드시기 싫으면 기껏 씹어서 잘게 부수어 삼키면 되는데 그걸 저 몰래 휴지에 뱉어서 잘 버리시거든요. 아까 입에 음식이 들어 말은 잘 못 하시고 뭔가 뱉어낼 그릇을 찾으셨는데 전 그것도 모르고 쥬스 마시고 꿀떡하고 넘기시라고 권했더니 ㅠㅠ 제가 엄마 모신다고 고생한다며 언니가 제가 필요할 때 와서 엄마를 보살펴줄 수도 있다고 고마운 말도 했지만 전화가 거의 50분 가량 이어지니 제 할 일도 못 하고 겨우 끊었어요. 이럴 때 상대방 기분 안 상하게 하면서도 전화를 빨리 끊을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요?
러브복동
‘이 습관’ 안 고치면… 몸에 미세플라스틱 차곡차곡 쌓이는 중
‘이 습관’ 안 고치면… 몸에 미세플라스틱 차곡차곡 쌓이는 중 이해림 기자 님의 스토리 ‘이 습관’ 안 고치면… 몸에 미세플라스틱 차곡차곡 쌓이는 중 미세플라스틱은 5mm 미만의 작은 플라스틱을 총칭한다. 나노 단위까지 쪼개진 것이 세포에 흡수되면 독성을 띨 수 있다고 알려졌다. 인체 유해성이 낱낱이 밝혀지지는 않았으나 조심해서 나쁠 것은 없다. 몸에 미세플라스틱이 누적되는 것을 막으려면 무엇부터 조심해야 할까? 흡연자는 금연부터 한다. 담배 필터를 통해 미세플라스틱을 빨아들일 수 있어서다. 담배 필터 한 개는 ‘셀룰로오스 아세테이트’라 불리는 플라스틱 합성 섬유 약 1만 2000개로 구성된다. 니코틴이나 타르를 거를 목적으로 넣은 것이지만, 미세플라스틱을 방출하기도 한다. 게다가 셀룰로오스 아세테이트가 포함된 담배꽁초는 썩는 데 14년이나 걸린다. 환경을 위해서라도 금연하는 게 좋다. 플라스틱 용기에 담긴 생수 중, 유통기한이 임박한 것은 마시지 않는 게 좋다. 생수는 미세플라스틱을 함유하고 있을 가능성이 있다. 지난해 노르웨이 과학기술대와 중국 난카이대 등 공동연구팀이 생수 시료 1mL에서 평균 1억 6600만 개의 나노플라스틱이 검출됐다는 연구 결과를 발표하기도 했다. 시간이 지나 생수병이 오래될수록 미세플라스틱 함유량이 많아질 수 있다. 플라스틱에 담긴 물만 마시는 사람은 연간 약 9만 개의 미세플라스틱을 더 먹는다는 캐나다 브리티시컬럼비아대 연구 결과가 있다. 수돗물만 마시는 사람은 약 4000개의 미세플라스틱을 더 먹는 것으로 확인됐다. 해산물을 좋아하더라도 문어, 낙지, 오징어, 조개 등 연체류와 게, 새우 등 갑각류는 피하는 게 좋다. 이들 생물은 모래에서 작은 먹이를 걸러 먹으며 미세플라스틱까지 흡입한다. 영국 헐요크 의대 연구팀이 2014~2020년에 이뤄진 미세플라스틱 오염 수준과 관련된 연구 50여 편을 메타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오징어·홍합·굴의 미세플라스틱 함량이 0~10.5MPs/g으로 가장 많았다. 갑각류에는 0.1~8.6MPs/g, 어류에는 0~2.9MPs/g 들어 있었다. ======================= 얼마전에 생수에서 미세 프라스틱 혈압에 영향을 준다고 이슈였는데.. 끊임없이 나오는 미세 프라스틱 이야기군요 감각류 중에서도 오징어. 홍합. 굴에 더 많이 있다고 하니, 맛좋은것들인데... 점점 먹는 것도 어려워 지네요 생수를 드시는분은 유효기간도 필수로 봐야 겠어요
뽀봉
이런 배신자들 !!!! 제가 일어나면 쪼로로
저랑 제방에셔 자다가 제가 출근하려고 일어나면 쪼로로 사라져요.어디갔나 싶으면 모두 딸방으로 피신ㅋㅋㅋ 이런 배신자들 같으니라고 로니는 어주 빠르게 착착착 가죠 두린 벌써 자리는 잡고 계시네요. 언제는 나만 좋다고 할땐 언제고...
로니엄마
출근하면서 간단히 몸 풀기
ㄱ메단 오르기 10분했아요 이렇게 하면 일하기가 좀 좋더라고요
로니엄마
자기전 숙면 스트레칭
복덩인

늦은 점심으로 쫄면^^
오늘 집안 대청소 했어요 화장실까지 다 칭소하니까 아이 픽업할 시간되서 데려오고 숙제봐주고 잠깐 방과후 간 사이에 후딱 만들어 먹었습니다^^ 오늘도 건강하고 기분좋은 하루되세요~~!
seabuck
" 저 좀 도와주세요" 라고 한다면 어떻게 하시겠어요?
아침에 헬스장 갔다가 집에 오는 길에 어떤 젊은 남자 분이 " 저 좀 도와주세요 ! " 라며 저를 멈추게 했어요. 순간 요즘 나쁜 사람도 많으니 속으로 무슨 부탁을 할 지 몰라 약간 경계하고 있었는데 트럭 오른쪽 앞바퀴에 뭐가 끼었는지 저더러 좀 봐 달라고 했어요. 그러면서 운전석으로 가서 바퀴를 바깥으로 돌려 제가 아무 것도 없다고 하니 차를 앞으로 움직이면서 바퀴 전체를 다시 봐 달라고 했어요. 못 같은 건 안 보이고 자잔한 돌만 바퀴 틈새 끼인 게 보였어요. 아직은 바퀴 공기압도 괜찮아 보였는데 장거리 운전을 해야 하니 걱정이 되셨나봐요. 큰 도움은 못 됐지만 그래도 작은 도움이나마 드릴 수 있어 집으로 오는 발걸음이 가벼웠어요.
러브복동
당신이 ‘왼쪽’으로 누워 자면 좋은 5가지 이유
잘때 그냥 편한쪽으로 누워서 잤는데 왼쪽으로 자면 이런 장점이 또 있다고 하네요 오늘은 자면서 왼쪽으로 한번 누워봐야겠어요~ 한번 참고하시면 좋을꺼 같습니다~ 어젯밤 당신은 침대에서 어떤 자세로 잠들었는가. 하루 동안 쌓인 모든 피로를 풀어주는 수면은 인간의 활동 중 가장 중요하다. 내일 아침에 에너지를 생성하는 동시에 체내의 스트레스를 풀어주는 등 수면에는 다양한 기능이 존재한다. 그런데 한 연구 결과 왼쪽으로 누워 자는 것이 수면의 효과를 더 증진시킨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왼쪽으로 누워 자는 것만으로 건강에 좋은 영향을 준다는 것이다. 지금부터 왼쪽으로 누워 자는 습관이 인체에 미치는 다양한 영향에 대해 알아보자. 1. 독소 제거에 도움을 준다 림프계의 순환을 도와 몸에 쌓인 독소를 배출해주며 혈액 순환을 돕는다. 혈액이 원활하게 공급되면 얼굴이 붓고 피부가 푸석해지는 것을 방지할 수 있다. 2. 소화능력을 향상시킨다 왼쪽으로 누워 자면 옆구리와 복부를 자극 시켜 장 기능이 개선돼 소화력이 증진된다. 내장 기관에 쌓인 노폐물을 배출 시켜 변비 개선에도 탁월한 효과를 누릴 수 있다. 3. 속쓰림을 완화한다. 왼쪽으로 누우면 위산이 식도로 역류되는 현상을 방지해 속쓰림 완화와 소화 불량 개선에 도움이 된다. 반면 오른쪽으로 자면 식도 괄약근이 이완되어 속쓰림을 더 악화시킨다. 4. 심장 질환을 예방한다 심장은 인체의 가장 중요한 장기이다. 왼쪽으로 누워서 잘 경우 심장을 원활하게 박동시켜 전신에 피를 공급할 수 있다. 이는 혈액 순환에도 좋기 때문에 숙면에도 도움이 된다. 5. 태아에 좋은 영향을 준다 임신부일 경우 왼쪽 방향으로 똑바로 누워 자면 태반에 연결된 탯줄에 혈액순환이 더 원활해져 태아의 건강에 유리하다. 반면 오른쪽으로 누워 자는 경우 태아에게 산소, 영양분 등을 공급할 수 없다. <출처 인사이드>
우리화이팅
친추하면 5.000포인트를...
누구든지 친추하면 5.000포인트를 준다기에 살짝 이야기 했더니 " 강요하지마세요" ㅠㅠ 강요하지 않았는데 ... 리얼님은 친추를 3명이나 해서 15.000점이나 받고 부러워서 살짝 작업했어요. ㅠㅠ 그런데 부정적이던 사람이 친구초대를 응했네요. 저도 친추했어요
로니엄마
뱃살 빼려면 하루 채소 얼마나 먹어야?
뱃살 빼려면 하루 채소 얼마나 먹어야? 정희은 기자 (eun@kormedi.com) 님의 스토리 별미의 계절 가을이 찾아오면서 다이어트에는 비상이 걸렸다. 심지어 조만간 찾아오는 민족 대명절 추석까지 우리를 기다리고 있어 고칼로리 음식을 먹을 땐 더욱 칼로리 관리에 주의해야 한다. 특히 직장인들의 경우 앉아있는 시간이 많아 ‘뱃살’을 걱정하는 경우가 많다. 그렇다면 맛있는 식사를 하면서도 뱃살을 효과적으로 뺄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이 있을까? 뱃살 빼는데 가장 효과적인 운동은 ‘걷기와 달리기’ 걷기와 달리기는 가장 대표적인 유산소 운동으로서, 별도의 비용을 들이지 않고도 꾸준히 할 수 있는 운동으로 사랑받고 있다. 손쉽게 할 수 있는 운동이지만, 건강효과는 크며 두 운동 모두 에너지를 많이 사용해 칼로리 소모에도 효과적이다. 예를 들어 몸무게 70kg 안팎의 사람이 30분 동안 시속 5.6km로 걸으면 156kcal를 태운다면, 시속 9.6km로 달린다면 356kcal를 소모할 수 있다. 식단의 절반 이상은 채소로…살코기 섭취도 중요 식단 비율을 맞추는 것이 중요하다. 매끼 식사 시간에 식단 비율을 채소로 50% 이상 유지하는 것이 좋다. 우리나라는 채소를 자주 먹는 식단이긴 하다. 밥, 국, 반찬 등이 기본이지만 반찬을 4가지로 예로 든다면 2가지는 나물이나 야채 등으로 채우는 것이 좋다. 야채나 샐러드는 조금만 먹더라도 포만감을 훨씬 많이 느낄 수 있기에 폭식을 막아주는 역할을 하고 다이어트에 큰 도움이 된다. 전분도 똑똑하게 골라야 한다. 전분은 포도당으로 구성이 되어 있지만 저항성 전분은 식이 섬유가 90%가량 포함되어 있다. ‘저항성 전분’은 소장까지 소화되지 않고 내려가서 유익균에 의해 발효되는데 이 과정에서 생산되는 부산물이나 인슐린 저항성을 개선해주는데 이는 허리 주변에 축적된 지방을 분해하는 데 큰 역할을 한다. 의외로 단백질인 살코기를 꾸준히 섭취해 주는 것도 중요하다. 우리는 삼겹살처럼 기름이 적당히 섞인 고기가 식감에도 맛에도 좋다. 적당한 비계는 고소한 맛을 더해주어 우리의 식욕을 돋우는데, 그러나 뱃살을 빼기 위해선 피해야 할 식품이다. 비계가 섞인 고기보다는 닭가슴살이나 목살 등 살코기 위주로 섭취하는 것이 뱃살을 줄이는 데는 도움이 된다. 앞서 살코기들은 신진대사를 높이는 데 도움이 되며 이는 지방을 태우는 데 도움을 준다. 금주와 함께 규칙적으로 운동해야 총 열량을 줄이는 것이 중요하다. 일반적으로 자신의 에너지 필요량보다 하루 500kcal 정도 적게 섭취할 경우, 일주일에 0.5~1kg 정도 체중 감량을 기대할 수 있다. 이럴 경우 복부지방 및 허리둘레 감소에도 효과가 좋으며, 이러한 식이요법을 제대로 지킬 경우 6개월에 원래 체중의 10% 정도를 감량할 수 있다. 금주가 중요하다. 음주는 복부지방 축적의 위험인자다. 적정한 수준 이상의 음주는 삼가는 것을 추천한다. 규칙적인 운동 역시 빼놓을 수 없다. 앞서 언급한 걷기와 달리기는 물론, 주로 일상에서 쉽게 할 수 있거나 취미로 즐길 수 있는 자전거타기, 수영, 가벼운 등산과 같은 유산소 운동이 좋다. 하루 30~60분씩 일주일에 5회 이상 실시하는 것을 권장하며, 근력 운동은 신체 부위 별로 8~10종목을 시행하는데, 1세트당 8~12회 반복할 수 있는 정도의 강도로 일주일에 2회 정도 실시한다. =================== 금주는 1등 이군요 뱃살빼기는 고기를 먹을때도 야채 먼저 한접시먹고 먹으면 훨씬 좋다고하네요 만보걷기 앱테크 덕분에 하지만, 참 도움이 많이 되네요
뽀봉
“꿀잠·다이어트에 도움”…매일 아침 먹으면 좋은 ‘2가지’
“꿀잠·다이어트에 도움”…매일 아침 먹으면 좋은 ‘2가지’ “꿀잠·다이어트에 도움”…매일 아침 먹으면 좋은 ‘2가지’ [식탐]© 제공: 헤럴드경제 계란 [123RF] [헤럴드경제=육성연 기자] 하루의 에너지 충전과 영양소를 제공하는 아침 식사는 다이어트 시에도 ‘질’ 좋은 단백질 식품을 섭취하는 것이 포만감 등에서 유리하다. 동물성으로는 계란이 대표적이며, 식물성 식품으로는 콩이 추천된다. 아침에 동물성 계란…“꿀잠 부르고·다이어트식에도 도움” “꿀잠·다이어트에 도움”…매일 아침 먹으면 좋은 ‘2가지’ [식탐]© 제공: 헤럴드경제 [123RF] 계란은 영양밀도가 높은 대표 식품이다. 비타민 C·탄수화물·식이섬유를 제외하고 대부분의 영양소가 다양하게 들어있으며, 필수 아미노산도 골고루 포함돼 있다. 조리도 간편할 뿐 아니라 가격도 비교적 저렴한 편이다. 미국심장협회(AHA)는 건강한 식사를 위해 매일 1개의 계란을 섭취할 수 있다고 전한 바 있다. 이영은 원광대 식품영양학과 명예교수(전 대한영양사협회장)는 “건강한 성인이라면 아침에 계란 2개 정도는 콜레스테롤 걱정 없이 먹을 수 있다. 포만감이 느껴져 영양가 높은 다이어트식이 될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계란프라이도 간편하지만, 지방 섭취로 인한 칼로리 섭취에 예민하다면 삶은 계란이나 수란도 좋은 방법”이라고 덧붙였다. 실비보험 비교·추천 No.1더 저렴해진 '실비보험' 놓치지 마세요! "가성비 굿 맞춤설계+혜택받기"... AD 아침에 먹는 계란은 수면에도 이로운 식습관이다. 계란은 필수 아미노산인 트립토판의 대표 음식 중 하나로, 100g당 125㎎의 트립토판이 들어 있다. 트립토판은 깊은 잠에 들게 하는 멜라토닌과 세로토닌 호르몬의 분비를 돕는다. 다만 영화배우 니콜 키드먼의 다이어트식으로 알려진 ‘계란 원푸드(one food) 다이어트’는 일반적으로 추천되지 않는다. 2008년 국제 학술지 ‘영양학 저널’에 실린 논문에 따르면 계란만 먹는 식사법은 영양소 섭취의 다양성이 감소되므로 잠재적인 단점이 크다. 아침 식단에 계란을 구성할 때에는 채소나 곡물을 함께 먹는 것이 권고된다. 식물성 콩…“아침에 콩 섭취, 장 건강에도 유익” “꿀잠·다이어트에 도움”…매일 아침 먹으면 좋은 ‘2가지’ [식탐]© 제공: 헤럴드경제 [123RF] 동물성 식품으로 계란의 영양소 밀도가 우수하다면, 식물성 식품 중에서는 콩을 들 수 있다. 포화지방 걱정을 덜면서 다량의 식이섬유와 단백질을 채울 수 있다. 아침 식사로 위가 부담스럽지 않으면서 간편히 먹기 좋은 식재료다. 바쁜 아침에는 간편하게 계란·두부 요리, 스프, 샐러드, 샌드위치 등에 넣어서 먹을 수 있다. 콩의 다양한 이점을 입증한 최신 연구도 국내에서 소개된 바 있다. 올해 6월 제주국제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 한국식품과학회 심포지엄에서 시바타 시게노부 일본 히로시마대 교수는 “같은 식품이라도 섭취 시점에 따라 다른 효율을 낼 수 있다”고 강조했다. 시게노부 교수 연구팀의 연구 결과, 근육 합성과 골격근량 증가에 가장 효율적인 식사 시간은 아침·점심·저녁순으로 나타났으며, 콩 단백질 역시 아침에 먹을 때 효과가 컸다. 시바타 교수는 아침으로 콩 단백질을 먹을 경우 더 많은 단쇄 지방산 생성을 통해 장 건강이 개선될 수 있다는 이전 연구도 함께 소개했다. 대장 점막 세포의 에너지원이 되는 단쇄 지방산은 유해균을 억제해 장 건강을 강화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 저한테 해당이네요 아침에 계란은 먹고 있는데, 토마토와 바질.. 좀더 챙겨보고.. 콩이군요 스프 미리 해두면 먹기도 편하죠 꿀잠 자야요 ~~ 열심히 읽어 봐야 겠네요
뽀봉
“오늘 마신 커피, 카페인 적정량?”…얼마나 마시는지 알려면?
“오늘 마신 커피, 카페인 적정량?”…얼마나 마시는지 알려면? 김영섭기자 (edwdkim@kormedi.com) 커피에 대한 애증을 나타내는 사람이 꽤 있다. 커피를 무척 사랑하고 즐기면서도, 카페인 탓에 불면을 겪거나 불안하면 그렇게 된다. 카페인 섭취량이 내게 적정한지 좀 더 쉽게 알 수는 없을까? 미국 건강의학매체 ‘헬스라인'에 따르면 하루에 카페인을 400mg 섭취하면 심박수 증가, 불안, 메스꺼움, 두통, 불면증 등 각종 부작용이 나타날 수 있는 것으로 연구 결과 나타났다. 카페인 400mg은 집에서 쓰는 작은 커피 잔으로 4잔에 해당한다. 하지만 개인에 따라 카페인이 심신에 미치는 영향은 크게 다르다. 본인이 잘 판단해 커피 마시는 양을 적절히 조절하는 게 중요한 까닭이다. 커피를 매일 적정량 마시고 있는지 정확히 판단하기란 결코 쉽지 않다. 집 안팎에서 커피를 마시기 때문이다. 시중 커피 전문점에서 파는 아메리카노 한 잔에는 150mg의 카페인이 들어 있다고 보는 게 일반적이다. 믹스커피의 카페인 함량은 약 60mg이다. 가게에 따라, 커피 잔의 크기에 따라, 커피를 타는 사람에 따라 카페인 함량은 들뚝날쭉하다. 커피전문점 스타벅스의 아메리카노는 톨 사이즈가 150mg, 그란테 사이즈가 225mg, 벤티 사이즈가 300mg의 카페인을 함유하고 있다. 핫 아메리카노 숏 사이즈의 카페인 함량은 75mg이다. 스타벅스에서 ‘아아’(아이스 아메리카노)를 즐겨 마신다면 하루에 약 2.67잔 이하를 마시면 FDA 권장 섭취량을 지키는 셈이 된다. 카페인 음료인 커피를 즐기면서 특히 주의해야 할 점이 있다. 일부 카페인 음료에는 커피 한 잔에 들어 있는 카페인 양의 2배 이상이 들어 있을 수 있다. 음식과 음료의 영양성분표를 항상 확인해, 카페인의 총 섭취량을 계산하는 걸 생활화해야 한다. 카페인 함량 규제를 받지 않는 보충제(건강기능식품) 탓에 너무 많은 카페인을 복용할 수 있다는 점도 염두에 둘 필요가 있다. 커피 외 카페인이 들어 있는 음식과 음료(녹차, 홍차, 탄산음료, 초코우유 등), 보충제를 무분별하게 섭취하다 보면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카페인 부작용을 겪을 수 있다. FDA는 순수 카페인 1200m을 한꺼번에 또는 짧은 시간 안에 섭취하면 신경독성, 구역질 등 각종 독성효과를 일으킬 수 있다고 경고한다. 실제로 순수 분말 카페인 1티스푼에는 커피 28잔에 해당하는 양의 카페인이 들어 있다. 커피를 하루에 2잔밖에 안 마셨는데도 잠을 푹 자기 힘들다면, 하루 1잔으로 줄이는 것도 고려해야 한다. 자신의 몸에 카페인이 맞지 않거나, 다른 음식 음료 등을 통해 섭취하는 카페인 총량이 너무 많을 수 있다. 디카페인 커피에도 카페인이 약간 들어 있을 수 있다는 점도 기억하자. 카페인과 함께 물을 충분히 마시는 것도 중요하다. ============= 저요 하루 한잔으로 할려고 맘먹었죠 2잔은 좋아요 3잔은 가슴이 콩콩 ㅎㅎ 이것 카페인이군요~ 커피말고 들어있는것 .. 가득이죠~ 잘살펴보고 카페인 체크하세요 ~
뽀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