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면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자기전 숙면 스트레칭
복덩인

9/1(일)일요일 저녁은 라면 호로록~🍜
오늘 저녁은 건면에 계란 탁! 아삭하게 콩나물도 넣고~~ 간단하게 해결했어요~~!! 그리고 삼겹살/낙지 조금씩 남은거 야채랑 고추장넣고 볶볶~~😊
냥식집사
내일되면 드는 생각
오늘이 지나면 또 이렇게 생각하게 되겠지요?ㅋㅋㅋ 주말의 마지막 날이 가고 있는 게 아쉽게 느껴지는 오후 시간입니다 ㅎㅎ😂
구룸구룸
늦은 점심 밀면
신랑하고 볼일 보고 늦은점심 밀면 먹고 들어 왔어요. 물밀면 먹다 추워서 신랑 비빔밀면이랑 바꿔 먹었네요.
여니솔이맘
물냉면이 참 맛있네요
올해는 한번도 냉면을 먹지 못했는데 오늘은 물냉면을 먹었어요. 참 맛있네요.
미주장
“오래 서있어도 앉아있어도”…다리에 피 잘 돌게 할려면?
“오래 서있어도 앉아있어도”…다리에 피 잘 돌게 할려면? 정희은 기자 (eun@kormedi.com) 님의 스토리 시원하게 다리를 내놓고 싶어도 부끄러운 사람들이 있다. 바로 ‘하지정맥류’ 환자들이다. 특히 고령과 여자, 출산 후, 오래 서 있는 사람들에게서 자주 볼 수 있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시원하게 다리를 내놓고 싶어도 부끄러운 사람들이 있다. 바로 ‘하지정맥류’ 환자들이다. 흔히 힘줄이 튀어나온 것처럼 보이지만, 하지정맥류는 다리의 정맥 중 흔히 얕은 정맥인 표재성 정맥이 3㎜ 이상으로 늘어난 경우다. 특히 고령과 여자, 출산 후, 오래 서 있는 사람들에게서 자주 볼 수 있다. 그중에서도 판막부전에 의한 하지정맥류는 치료하지 않으면 악화 및 부작용이 나타날 수 있어 생활 속 예방과 치료가 중요하다. 서울아산병원 건강자료를 바탕으로 하지정맥류와 관련한 질문들을 정리했다. 오래 앉아있는 자세도 좋지 않다는데? 오래 서 있으면 하지정맥류가 생긴다고 알고 있지만, 오히려 오래 앉아있는 것 역시 좋지 않다. 우선 무릎 아래 부위에서는 혈액이 중력을 거슬러 올라와야 하기 때문에 하지정맥류가 잘 생길 수 있다. 종아리 근육을 전혀 사용하지 않고 한 자세로 오래 앉아 있으면 하지의 혈액을 짜서 올려보내는 동력이 약해져 하지정맥류가 잘 발생한다. 앞서 혈액이 심장 방향으로 흐르게 하는 원동력은 종아리 근육이 수축하면서 정맥을 밖에서 짜주는 힘이기 때문이다. 이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생활 속에서 자주 스트레칭이나 걷기 운동을 하면서 종아리 근육을 사용하는 것이다. 다리가 부으면 압박스타킹? 하지정맥류의 가장 흔하고 불편한 증상 중 하나가 ‘하지 부종’이다. 다만 종아리만 감싸는 스타킹의 경우 발목이 조이면서 오히려 발목 아래가 더 붓기도 한다. 이럴 때는 발에서부터 신는 스타킹을 사용하는 것이 중요하다. 종아리 위쪽의 경우에는 신고 벗는 것도 매우 불편하고 부피가 상대적으로 큰 혈관이 잘 발달되어 있다. 때문에 무릎 정도 높이까지만 압력이 가해져도 증상 완화에 도움이 된다. 혈관 관련 학회에서 권고하는 압박스타킹의 압력이 있는데 일반 스타킹은 이런 압력을 맞추기가 어려운 경우가 많다. 환자 다리의 굵기와 압박스타킹의 사이즈에 따라서 압력이 다르다. 이 때문에 제대로 된 압박 스타킹을 신고 싶다면 병원에서 다리의 굵기 등을 측정하여 적절한 압력(30mmHg 내외)의 내 몸에 맞는 스타킹을 신는 것이 좋다. 하지정맥류를 악화시키는 옷차림은? 보정속옷이나 스키니진처럼 복부나 하체를 압박하는 옷을 입으면 하지정맥류가 악화된다. 하지정맥류의 근복적인 원인이 혈류가 심장 방향으로 흐르는 것의 문제이기에 이를 조장하는 상부 혈관의 압박은 하지 정맥류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 하지정맥류에 도움이 되는 운동은? 하지정맥류는 종아리 근육을 많이 사용하여 혈액을 위로 잘 올려보내야 증상 완화에 도움이 된다. 이 때 종아리 근육을 많이 사용하면 좋다. 그래서 걷기 운동을 하고 나서는 다리가 더 가볍다고 느끼는 것이다. 하지정맥류는 등산, 걷기 등의 하체 운동도 도움이 된다. 하지정맥류에 족욕이나 반신욕은? 족욕이나 반신욕을 통해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하면 하지정맥류 예방에 도움이 된다 생각한다. 그러나 하지정맥류는 정맥 내부의 판막 이상으로 인하여 혈류가 심장 방향으로 흐르지 못해서 생기는 병이다. 혈류 방향에 문제가 생겨 질병이 생기기 때문에 정맥내 혈류의 방향을 정상으로 돌릴 수 없는 족욕이나 반신욕 등은 별 도움이 되지 않는다. 우선 보존적 치료를 위해서는 오랫동안 서 있는 생활 습관을 교정하고 낮 동안 압박스타킹을 착용하면 된다. 보존적 치료가 일상생활에 방해될 경우에는 적극적 치료가 필요하다. 수술로 원인 정맥을 제거한 일도 많았지만, 최근엔 피부를 절개하지 않고 레이저 등을 이용해 원인 혈관을 치료하는 등 방법이 다양해졌다. ======================= 서있을때만 다리가 붓고 땡기는줄 알았는데, 앉아 있을때도 마찬가지네요 틈틈히 일어나서 스트레칭해주고, 걷기해주는날은 확실히 가볍긴 한거 같아요
뽀봉
"오래 서있어도 앉아있어도"...다리에 피 잘 돌게 할려면?
시원하게 다리를 내놓고 싶어도 부끄러운 사람들이 있다. 바로 '하지정맥류' 환자들이다. 흔히 힘줄이 튀어나온 것처럼 보이지만, 하지정맥류는 다리의 정맥 중 흔히 얕은 정맥인 표재성 정맥이 3㎜ 이상으로 늘어난 경우다. 특히 고령과 여자, 출산 후, 오래 서 있는 사람들에게서 자주 볼 수 있다. 그중에서도 판막부전에 의한 하지정맥류는 치료하지 않으면 악화 및 부작용이 나타날 수 있어 생활 속 예방과 치료가 중요하다. 서울아산병원 건강자료를 바탕으로 하지정맥류와 관련한 질문들을 정리했다. ☆오래 앉아있는 자세도 좋지 않다는데? 오래 서 있으면 하지정맥류가 생긴다고 알고 있지만, 오히려 오래 앉아있는 것 역시 좋지 않다. 우선 무릎 아래 부위에서는 혈액이 중력을 거슬러 올라와야 하기 때문에 하지정맥류가 잘 생길 수 있다. 종아리 근육을 전혀 사용하지 않고 한 자세로 오래 앉아 있으면 하지의 혈액을 짜서 올려보내는 동력이 약해져 하지정맥류가 잘 발생한다. 앞서 혈액이 심장 방향으로 흐르게 하는 원동력은 종아리 근육이 수축하면서 정맥을 밖에서 짜주는 힘이기 때문이다. 이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생활 속에서 자주 스트레칭이나 걷기 운동을 하면서 종아리 근육을 사용하는 것이다. ☆다리가 부으면 압박스타킹? 하지정맥류의 가장 흔하고 불편한 증상 중 하나가 '하지 부종'이다. 다만 종아리만 감싸는 스타킹의 경우 발목이 조이면서 오히려 발목 아래가 더 붓기도 한다. 이럴 때는 발에서부터 신는 스타킹을 사용하는 것이 중요하다. 종아리 위쪽의 경우에는 신고 벗는 것도 매우 불편하고 부피가 상대적으로 큰 혈관이 잘 발달되어 있다. 때문에 무릎 정도 높이까지만 압력이 가해져도 증상 완화에 도움이 된다. 혈관 관련 학회에서 권고하는 압박스타킹의 압력이 있는데 일반 스타킹은 이런 압력을 맞추기가 어려운 경우가 많다. 환자 다리의 굵기와 압박스타킹의 사이즈에 따라서 압력이 다르다. 이 때문에 제대로 된 압박 스타킹을 신고 싶다면 병원에서 다리의 굵기 등을 측정하여 적절한 압력(30mmHg 내외)의 내 몸에 맞는 스타킹을 신는 것이 좋다. ☆하지정맥류를 악화시키는 옷차림은? 보정속옷이나 스키니진처럼 복부나 하체를 압박하는 옷을 입으면 하지정맥류가 악화된다. 하지정맥류의 근복적인 원인이 혈류가 심장 방향으로 흐르는 것의 문제이기에 이를 조장하는 상부 혈관의 압박은 하지 정맥류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 ☆하지정맥류에 도움이 되는 운동은? 하지정맥류는 종아리 근육을 많이 사용하여 혈액을 위로 잘 올려보내야 증상 완화에 도움이 된다. 이 때 종아리 근육을 많이 사용하면 좋다. 그래서 걷기 운동을 하고 나서는 다리가 더 가볍다고 느끼는 것이다. 하지정맥류는 등산, 걷기 등의 하체 운동도 도움이 된다. ☆하지정맥류에 족욕이나 반신욕은? 족욕이나 반신욕을 통해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하면 하지정맥류 예방에 도움이 된다 생각한다. 그러나 하지정맥류는 정맥 내부의 판막 이상으로 인하여 혈류가 심장 방향으로 흐르지 못해서 생기는 병이다. 혈류 방향에 문제가 생겨 질병이 생기기 때문에 정맥내 혈류의 방향을 정상으로 돌릴 수 없는 족욕이나 반신욕 등은 별 도움이 되지 않는다. 우선 보존적 치료를 위해서는 오랫동안 서 있는 생활 습관을 교정하고 낮 동안 압박스타킹을 착용하면 된다. 보존적 치료가 일상생활에 방해될 경우에는 적극적 치료가 필요하다. 수술로 원인 정맥을 제거한 일도 많았지만, 최근엔 피부를 절개하지 않고 레이저 등을 이용해 원인 혈관을 치료하는 등 방법이 다양해졌다. 정희은 기자 (eun@kormedi.com) ........... 새벽에 종아리가 아파서 잠을 못자는 상황이어서 하지정맥류 초기라고 해서 아직 수술할 단계는 아니어서 도움이 되는 정보를 찾아 보았어요
핑크한울이
6시간도 못 잤다가는 병 달고 살아…면역력 올리는 방법은?
6시간도 못 잤다가는 병 달고 살아…면역력 올리는 방법은?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님의 스토리 6시간 미만으로 자는 노인은 면역력이 떨어져 병에 걸리기 쉬운 것으로 나타났다. [사진=클립아트코리아] 우리 몸은 잠시도 쉬지 않고 온갖 병원체를 막아내느라 고군분투하고 있다. 도울 방법은 없을까. 영국 일간 ‘가디언’ 등의 자료를 토대로 면역 시스템을 튼튼하게 만드는 생활 방식을 정리했다. 꾸준한 운동 심장과 근육을 단련하고, 몸매를 보기 좋게 만들 뿐 아니라, 면역 시스템 강화에도 기여한다. 특히 나이 먹은 사람에게 중요하다. 새로운 감염을 발견했을 때 경보를 울리는 T세포는 나이를 먹으면 줄어든다. 그런데 연구에 따르면 자전거를 타는 55~79세 성인들은 젊은이들 못지않게 T세포를 생성했다. 그밖에도 운동이 감기를 비롯한 상부 호흡기 감염을 줄인다는 연구가 여럿이다. 잠 잘 자기 65세 이상인데 자는 시간이 6시간 미만이라면, 백혈구가 병원균의 침입에 제대로 대처하지 못한다. 수면이 부족하면 감기, 독감에도 걸리기 쉽다. 건강한 식단 소화관에는 면역 시스템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무수한 미생물이 살고 있다. 지방은 적게, 섬유소는 풍부하게 섭취하면 장 내 유익한 균의 비중을 늘어난다. 프로바이오틱스(유익균)를 섭취하는 것도 좋다. 요거트에 들어 있는 프로바이오틱스는 항생제를 복용할 때 발생하는 감염성 설사를 예방하며, 궤양성 대장염 수술 후 합병증으로 고생하는 이들에게도 도움이 된다. 술 줄이기 취하도록 마시고 나면 몸에는 숙취 이상의 것이 남는다. 연구에 따르면 보드카를 네다섯 잔 마신 사람은 암과 싸우는 백혈구 수치가 낮았다. 이 상태는 술 마시고 다섯 시간이 지나서야 회복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술을 많이 마시면 박테리아를 무찌르는 면역 세포, 즉 매크로파지의 힘도 약해진다. 비타민D 수준 유지 비타민D는 면역 체계의 균형을 잡는다. 염증성 장 질환이나 다발성 경화증, 류머티즘 관절염 등 자가 면역 질환을 막는 세포의 생성을 촉진하는 것이다. 비타민D는 또한 매크로파지가 해로운 균을 죽이는 것을 돕기 때문에 독감 등 감염성 질환에 대한 면역력이 강해진다. 비타민D는 칼슘 흡수를 높여 뼈를 건강하게 하며, 암을 예방한다는 사실까지 알려져 있다. 비타민D는 햇볕만 잘 쬐어도 하루 필요량의 80%를 얻을 수 있다. 햇볕이 강하고 옷이 짧은 여름철 기준, 하루 30분 정도 햇볕을 쬐면 충분하다. 담배 끊기 담배를 피우는 이들은 독감이나 폐렴, 염증성 질병에 걸리기 쉽다. 니코틴이 해로운 미생물을 죽이는 호중성 백혈구의 능력을 훼손하기 때문이다. 흡연자들의 비인강, 즉 코 뒤쪽에서 목의 상부로 이어지는 인두부에는 유익한 박테리아가 적고, 병원균은 많다. 또한 피부 감염과 구강 질환 일으키는 박테리아의 수치가 높다. =============== 비타민D 하루 30분 햇볕을 뙤면 충분하다고 하는데, 너무 더워서요 ~! 영양제로는 도움이 별로 일까요?? 건강에 수면구조가 차지하는 것이 차 많네요 면역력이 떨어지지.. 특히 요즘처럼 계절바뀌는 시기에는 감기조심 해야죠~
뽀봉
라면, 냉면, 카레, 김밥, 짜장면.액상과당,콜라 혈당 체크
식후 한시간 195 나옴 파란선은 당뇨 환자 그래프인데 저분은 당뇨약 드셔서 혈당 이 정상인거 다시한번 말하지만 주황색 그래프가 당뇨 없는 일반인 다른케이스도 가져와봄 면이 튀겨지면 혈당 미친듯 올림 보라색은 당뇨약 먹은 당뇨인 그래프 주황색은 일반인 당화혈 5.8에 공복혈당 100인 살짝 당수치 높으신분이긴 하지만 그래도 193까지 올라감 육수가 설탕 덩어리여서 그렇다함 오뚜기 3분카레에 햇반 단 하나만 드셨을 뿐인데 혈당이 200까지 치솟음 카레소스에 전분이 많이 들어감+백미밥은 원래 혈당 높게 올림 둘이 만나서 콜라보 댄싱 연당기 부착하고서 자기한테 당뇨 아니냐고 일반인인데 혈당이 이렇게 높게 나와도 되냐고 뛰어온 병원 동료분들 많았다고함 ㅋ ㅋ 일반적으로 당뇨 판단의 기준으로 보는 공복혈당과 식후 2시 간 혈당은 모두 정상 이것만 놓고 보면 전혀 문제없어 보임 하지만...2시간 사이에 혈당은 251까지 치솟음 같은 일반인 출연진 임예진씨도 김밥한줄 먹은 후 혈당 189 김밥 자체에 백미가 꾹꾹 눌러 들어가있고 채소를 요리할때 설탕이 은근 많이 들어가서 혈당을 많이 올린다고 함 짜장면은 당뇨인들에겐 정말 끝판왕급의 음식 면+소스 자체가 전분덩어리+설탕 혈당이 198까지 올라가서 잘 떨어지지도 않고 몇시간을 고혈당 상태로 만든다고 함 기름기가 탄수의 고혈당을 계~속 끌고가서 내려오지 않는 상태로 만든다고 비당인이라고 식후 2시간 무조건 정상으로 내려오지 않음ㅋ 탕짜면같은거 먹으면 계속 고혈당 상타침 여러모로 최악의 음식 콜라, 스타벅스 캬라멜 마끼아또 모두 114를 넘기지 않음 그렇다고 콜라를 먹어도 된단게 아니라 양의 차이도 있고 상 대적으로 덜 올릴 뿐임 식사에 곁들여 먹으면 시너지 내서 안 좋은건 마찬가지 사람에 따라 인슐린 저항성은 모두 다르고 혈당 측정치는 다 를 수 있다는 점을 감안하고 볼것 난 아닌데??? 이러지말곡 당연히 슈퍼췌장을 가진 사람들은 뭘 먹어도 안오르겠지만 수치상 당뇨가 아닌 일반인들도 저렇게 올리는 음식이 있다는 걸 알아야함 혈당이 160을 넘으면 혈관 손상이 시작되고 180부터는 빼박 혈관에 스크래치를 낸다고 하니까 혈당 관리를 하고자 한다면 당질이 많은 일부 음식들은 조심하는 게 좋을것 같음 라면, 냉면, 카레, 김밥, 짜장면 액상과당 많다고하는 콜라보다 혈당 훨 많이 올라감 먹기 전에 야채 한움큼 우걱 우걱 씹어드삼
야고
숙면 스트레칭
복덩인

부러우면 지는거라는데 나 왜 재들이 부럽죠?🤔🤔🤔
여기가 과연 어딜까요??? 편의점~~빙고!!! 집 근처 XX편의점 최근 동네 슈퍼 리뉴얼해서 편의점이 생겼는데 두둥!!! 사장님이 강아지를 애지중지🤎🤎 하시네요 확실히 이 부분은 호불호가 갈릴것 같아요😱😱😱 (울 집사람 절대 싫어하여 여기 안가요😭😭) 태양볕이 쨍쨍 너무 따갑게 느껴지고 갈증도 나고, 목이 타서 투벅투벅 걸어가는데 " 나 왜 재들이 부럽죠?🤔🤔🤔"
리얼지니어트
갑상선에 이상 있다면? 주의해야 할 음식 4
갑상선은 우리 인체의 필수 호르몬을 분비하는 기관이다. 체내 대사 과정을 조절할 뿐만 아니라 신생아나 소아의 성장과 두뇌 발달에 필수적인 역할을 한다. 주요 역할을 하는 만큼 각별한 관리가 필요한데, 갑상선에 문제가 생기면 요오드와 관련한 식단이 문제가 될 수 있기에 좋은 음식보다는 피해야 할 음식에 더 집중해야 한다. 다음은 클리브랜드 클리닉의 내분비학자 라발리 비라마차네니 박사(Ravali Veeramachaneni)가 소개하는 갑상선 질환을 가진 사람들이 피해야 할 대표적인 음식들이다. ☆갑상선 문제 시 피해야 할 음식 갑상선 질환을 관리할 때 특정 음식을 피해야 하는 특별한 이유가 있다. 일부 음식과 보충제가 갑상선 약물의 효과를 방해할 수 있기 때문이다. 심지어 일부 음식은 갑상선 기능을 저하시킬 수 있어 주의해서 섭취해야 한다. ☆☆대두(콩) 갑상선 기능 저하증이 있는 사람들은 갑상선 호르몬 약물의 일정한 흡수를 통해 갑상선 수치를 건강하게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그러나 대두는 이 과정을 방해하기도 한다. 한 연구에 따르면, 대두를 많이 섭취하거나 갑상선 호르몬 약물을 복용하기 직전이나 직후에 두유를 마시면 약물 흡수에 영향이 생긴다고 비라마차네니 박사가 강조했다. 갑상선 기능 저하증이 있다고 해서 대두를 아예 먹지 말라는 것은 아니다. 대두 섭취량을 조절하는 것이 중요하다. 약물 복용 전후 몇 시간 동안은 대두를 피하는 것이 좋다. 반면 갑상선 기능 항진증이 있는 사람들은 대두를 식단에 포함해도 문제가 없다. ☆☆뿌리채소= 갑상선 질환이 있을 때 뿌리채소를 피하는 것이 좋다는 이야기를 들어본 적이 있을 것이다. 그러나 당근, 감자, 비트와 같은 대부분의 뿌리채소는 갑상선 질환 여부와 상관없이 건강에 좋은 식품이다. 예외는 있다. 갑상선 기능 저하증이 있는 사람들은 '카사바'는 피해야 한다. 카사바는 최근 미국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뿌리채소로, 조리가 잘못되면 이미 저하된 갑상선 기능을 더욱 느리게 할 수 있는 독소를 생성할 수 있다. ☆☆다시마 다시마는 갑상선 질환이 있는 사람들이 식품으로는 섭취하는 것은 괜찮다. 그러나 보충제로는 삼가야 한다 . 갑상선 질환이 있는 사람들은 하루 158~175마이크로그램의 다시마 섭취량을 초과하지 않는 것이 좋다. 일반적인 식사로는 이 수치를 넘기기 어렵지만, 다시마 보충제는 최대 500마이크로그램까지 포함할 수 있기 때문에 알아둬야 한다. 갑상선 기능 저하증이 있는 사람들에게 다시마는 자연적인 요오드 공급원이다. 그러나 갑상선 호르몬 약물을 복용하는 사람들은 추가적인 요오드 섭취가 갑상선 호르몬 수치를 지나치게 높일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갑상선 기능 항진증이 있는 사람들에게도 요오드가 많아지면 갑상선 기능이 더욱 활발해질 수 있어, 보충제 섭취는 피해야 한다. ☆☆십자화과 채소 건강에 좋은 채소 중 으뜸으로 꼽히는 것이 바로 십자화과 채소다. 십자화과 채소는 네 개 꽃잎이 십자가 모양으로 생긴 채소를 일컫는 말로, 각종 영양소가 풍부한 슈퍼푸드다. 우리 식탁에 자주 오르는 브로콜리, 양배추, 무, 유채, 콜라비, 청경채, 케일 등이다. 그러나 갑상선 기능 저하증이 있는 사람들은 십자화과 채소를 많이 섭취할 때 주의해야 한다. 특히 생으로 섭취할 경우, 십자화과 채소는 신체가 요오드를 제대로 사용하지 못하게 하여 갑상선 호르몬 생성이 억제될 수 있기 때문이다. 반면, 갑상선 기능 항진증이 있는 사람들은 이러한 채소를 조절 없이 섭취해도 괜찮다. 정희은 기자 (eun@kormedi.com) .......... 우리가 즐겨 먹는 두부의 성분인 대두나 다시마.뿌리채소가 갑상선 질환이 있으신 분들한테는 치명타가 될 수 있으니 잘 알고 섭취하시면 되겠습니다.
핑크한울이
8/31(토)외치면 힘나는 인생주문법📢
여러분들에게 필요한 힘나는 주문법이 있나요?^^ 여기에 있는 모든것들을 저는 매일 외쳐봐야 겠어요😄😄 너무 재밌는 인생주문법~~~오늘은 운건건행!!!을 외쳐봅니다! 아직 만보를 못채웠거든요~~😆😆 출처:@visualdive
냥식집사
혈액 끈적이게 하는 콜레스테롤, 고소한 ‘이것’ 먹으면 예방
혈액 끈적이게 하는 콜레스테롤, 고소한 ‘이것’ 먹으면 예방 혈액 끈적이게 하는 콜레스테롤, 고소한 ‘이것’ 먹으면 예방© 제공: 헬스조선 우리 몸에 LDL 콜레스테롤 수치가 높으면 심뇌혈관질환을 일으키는 주범이 된다. 실제로 서울대병원 순환기내과 연구진에 따르면 총콜레스테롤 수치 상위 25%는 하위 25%에 비해 심근경색 발생 위험이 약 25% 높았다. LDL 콜레스테롤 수치가 높은 사람은 심근경색 발병률이 약 41% 높았다. 콜레스테롤 수치를 줄이는 데 도움이 되는 식품 3가지를 알아본다. ◇깨 깨에 든 세사미놀과 세사민 성분은 혈액을 깨끗하게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된다. 특히 고지방 식사를 하면 혈액에 콜레스테롤이 쌓여 혈관이 좁아지는데, 세사미놀은 콜레스테롤을 제거해 혈관을 보호한다. 세사민은 소장의 콜레스테롤 흡수를 막고 이를 배출시키는 역할을 해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춘다. 다만, 깨는 칼로리가 높기 때문에 하루에 큰 숟가락으로 10g 정도만 먹는 게 좋다. ◇미역미 역에도 후코이단, 알긴산 등 혈액을 맑게 해주는 성분이 많이 함유돼 있다. 후코이단은 해초에 든 식이섬유인데, 혈전을 예방하고 피를 맑게 하는 효과가 있다. 미역의 수용성 섬유질인 알긴산은 나쁜 콜레스테롤과 중성지방 배출을 돕는다. 따라서 이상지질혈증(혈액 중에 지질 또는 지방 성분이 과다해 발생하는 질환)과 동맥경화(동맥이 두꺼워지고 단단해져 발생하는 질환)를 예방한다. 다만 생미역은 나트륨 함량이 높기 때문에 조리 전 물에 충분히 담가 짠맛을 없애는 게 좋다. ◇검은콩 검은콩 속 풍부한 단백질과 지방산은 콜레스테롤 생성을 억제하는 데 효과적이다. 따라서 심장병 위험을 줄이는 데도 도움이 된다. 미국질병통제예방센터(CDC)에 따르면 검은콩은 영양학적으로 밀도가 높아 ‘슈퍼푸드’라고도 불린다. 또한, 콩에 함유된 ‘레시틴’ 성분은 콜레스테롤 수치를 조절해 혈관에 흡착된 지방 성분을 배설하는 효과가 있다. 미국 농무부(USDA)는 일주일에 약 1~3컵의 검은콩을 섭취할 것을 권장했다 . ===================== 그렇치 않아도 미역냉국 또 할려고 지금 미역 잔뜩 담궜는데 ㅎㅎㅎ 혈관에 좋은게 미역이군요
뽀봉
짜장면 짬뽕
이곳을 추천받아 갔는데 짜장면 짬뽕 둘다 맛집이네요. 다음엔 탕수육도 먹어봐야겠어요. 단골될듯 맛있어서 좋아요. 굿굿 👍
워터멜론
나쁜 콜레스테롤 줄이려면...어떻게 살아야 돼?
콜레스테롤은 무조건 나쁘다고 생각해 기름진 음식은 아예 안 먹는 사람이 많다. 물론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가 높으면, 심혈관 질환이나 성인병에 걸리기 쉬운 것도 사실이다. 현대인의 건강 지표인 콜레스테롤은 몸을 형성하는 세포와 세포막을 구성하는 주요 성분이다. 특히 장기의 기능과 상태를 정상으로 유지하는 스테로이드 호르몬을 합성하는 재료이다. 콜레스테롤은 무조건 낮아야 한다고 잘못 알려져 있는데, 적정 수준의 콜레스테롤 유지가 무엇보다 중요하다. 미국 건강·의료 매체 '웹엠디(WebMD)' 등의 자료를 토대로 콜레스테롤 관리 방법을 알아봤다. 콜레스테롤에는 나쁜 것과 좋은 것이 있다 콜레스테롤의 대표적인 두 가지 형태는 저밀도지단백(LDL) 콜레스테롤과 고밀도지단백(HDL) 콜레스테롤이다. LDL 콜레스테롤은 혈관 벽으로 들어가 동맥경화증을 유발하고, HDL은 몸 안 여러 곳의 콜레스테롤을 받아 간으로 보내므로 동맥경화증을 방지하는 효과가 있다. 그래서 LDL 콜레스테롤을 '나쁜 콜레스테롤', HDL 콜레스테롤을 '좋은 콜레스테롤'이라고 부른다. LDL 콜레스테롤의 역할은 혈액을 따라 체내를 돌며 세포에 콜레스테롤과 같은 지방을 운반하는 일이다. LDL은 입자가 작기 때문에 혈액 안에 많아지면 동맥벽에 침투하고 혈관 안쪽에 상처를 내는 작용을 해 동맥경화증을 일으킨다. 이보다 더 진행이 되면 혈관을 좁게 만들어 결국엔 혈관이 막히기 쉬운 상태로 만든다. 나쁜 콜레스테롤 낮추는 게 중요 콜레스테롤은 관상동맥 질환의 위험성을 측정하는 하나의 지표로, 인체 내 총 콜레스테롤과 고밀도 콜레스테롤을 검사해 '총 콜레스테롤을 HDL 콜레스테롤로 나눈 값'을 기준 삼는다. 한마디로 LDL 콜레스테롤은 낮아야 하고, HDL 콜레스테롤은 높아야 한다. LDL 콜레스테롤 수치가 지나치게 낮은 경우는 드물며, 대개 그 수치가 필요 이상으로 높을 때 문제가 된다. LDL 콜레스테롤 수치는 나이에 따라 다른데 보통은 나이가 들수록 증가한다. 성인의 이상적인 LDL 콜레스테롤 수치는 130㎎/dL 미만으로, 그 값이 증가할수록 심장의 관상동맥 질환 위험성도 증가한다. ☆나쁜 콜레스테롤 줄이는 생활 습관 LDL 콜레스테롤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되는 습관에는 다음과 같은 것들이 있다. ☆☆포화지방과 총 지방 섭취량 관리 지방을 섭취할 경우 콩기름, 올리브유 등 식물성 기름을 사용하되 하루에 1~2큰술로 제한한다. ☆☆콜레스테롤 하루 섭취량 300㎎ 미만으로 줄이기 콜레스테롤이 많은 식품은 피하는 것이 좋다. 생선 알, 생선 내장, 오징어, 새우, 장어 등은 주의하는 것이 좋다. ☆☆섬유질 풍부 식단 신선한 채소, 과일, 잡곡, 현미, 해조류를 자주 섭취한다. ☆☆짠 음식 피하기 국이나 찌개의 국물, 장아찌, 젓갈류, 자반 생선, 라면 등 인스턴트식품은 절제해야 한다. ☆☆유산소 운동 걷기, 달리기 등 유산소 운동은 하루 30분 이상, 일주일 최소 3회 이상 한다. 유산소 운동은 모세혈관을 확장시켜 노폐물을 제거해준다. ☆☆적정 체중 유지 식사량을 3분의 2로 줄이는 등 건강 체중을 유지하기 위한 노력을 해야 한다. 뱃살이 늘면 콜레스테롤 수치도 늘어나기 때문이다.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 콜레스테롤을 줄이는 생활습관이 대부분 건강한 식습관을 형성하는것과 일치해서 크게 어려운점은 없는것 같아요. 알탕을 좋아하는데 콜레스테롤을 올린다고 하니 조금만 먹어야겠네요
핑크한울이
방금 산책 나갔다가 오면서 예쁜 꽃 한송이 담아왔어요
꽃이름이 여름꽃 풀협죽도라고 하는데 꽃말도 '내 가슴은 정열에 불타고 있습니다'라고 합니다. 제 가슴에 불타고 있는 열정이 아직 남아 있을까요? ㅋㅋㅋ 우리가 정열이라하면 남녀간의 사랑을 말할 수 있겠지만 저는 제 JOB을 사랑하네요. 그것도 열정적으로 우리 지니님들도 열정적으로 함 살아봐요.
로니엄마
살 빼려고 굶는다?"...아침에 먹으면 좋은 다이어트 식품 5
아침 첫 끼를 건강하게 먹으면 하루 동안 에너지를 유지하고 배고픔을 달래주어 체중 감량에 도움이 된다. 일부 연구에 따르면, 규칙적으로 아침식사를 하는 사람은 체중 감량과 유지를 더 잘하는 경향이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건강하고 균형 잡힌 아침식사는 단백질, 복합 탄수화물, 섬유질, 건강한 지방을 고루 섭취해 포만감을 주고 활력을 불어넣어 주는 메뉴로 구성해야 한다. 영양 많고 포만감을 높여 장기적으로 체중 감량에 도움이 되는 식품을 미국 식품·건강 매체 '이팅웰(Eating Well)'에서 소개한 내용으로 알아본다. 1. 라즈베리 미국 농무부(USDA) 자료에 따르면, 라즈베리 한 컵에는 8g 가량의 식이 섬유가 들어있다. 딸기 한 컵의 2배, 검은콩 반 컵에 해당하는 양이다. 식이 섬유는 포만감을 높이고 장 건강에도 도움을 준다. 2019년 영양학 저널에 발표된 연구에 의하면, 칼로리를 제한한 참가자들 중 섬유소를 가장 많이 섭취한 그룹은 6개월 동안 더 많은 체중을 감량한 것으로 나타났다. 2. 오트밀 오트밀 또한 식이 섬유가 풍부하고 포만감을 오래 유지할 수 있는 식품이다. 오트밀과 같이 천천히 소화되는 탄수화물을 섭취하면 흰 빵과 같이 정제된 탄수화물을 섭취할 때만큼 급격히 혈당이 오르지 않고, 결과적으로 인슐린 수치도 많이 올리지 않는다. 인슐린은 남은 포도당을 지방으로 전환시키라는 신호를 보내는 역할을 하기 때문에, 인슐린 수치가 낮게 유지되고 혈당이 조절되면 지방을 연소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3. 요거트 2020년 뉴잉글랜드 의학 저널에 발표된 보고서에서는 체중 감소를 촉진하는 식품을 밝힌 바 있는데, 그 중 하나가 요거트다. 요거트에 들어있는 단백질은 포만감을 주며 단순 탄수화물보다 소화하는 데 오랜 시간이 걸린다. 체중 감량을 위해서는 플레인 요거트에 신선한 과일을 넣어 단맛을 더해 칼로리와 첨가당 섭취를 줄일 수 있다. 4. 땅콩 버터 땅콩 버터를 비롯한 견과류 제품에는 건강한 지방, 섬유질, 단백질 등 포만감을 주는 영양소가 풍부하게 들어있다. 견과류와 견과류 버터류는 칼로리는 높은 편이지만 단백질과 섬유질이 풍부해 포만감을 오래 유지하고 체중 감량을 도울 수 있다. 미국 농무부 자료에 의하면 땅콩 버터 2큰술에는 200칼로리 미만에 단백질 8g, 섬유질 2.5g이 들어있다. 아침에 땅콩 버터 한두 스푼을 통밀빵에 발라 먹거나 오트밀에 넣어 먹으면 균형 잡힌 식사를 즐길 수 있다. 5. 달걀 달걀은 대표적인 단백질 식품이다. 단백질은 탄수화물과 지방에 비해 포만감을 더 오래 유지시켜 준다. 2020년 환경 연구 및 공중 보건에 발표된 연구에 의하면, 아침 식사로 달걀을 먹으면 포만감이 높아지고 다음 식사 시 섭취하는 칼로리를 줄일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달걀은 포만감이 뛰어나며, 통곡물과 과일 및 채소와 함께 먹을 경우 배고픔을 억제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 지해미 기자 (pcraemi@kormedi.com ....... 아침에 다이어트를 위해서 콩물과 고구마를 먹은건 아니고 산행을 하기 위해서 요기를 채웠는데 아침에 굶지 마시고 다이어트에 좋은 음식 5가지를 소개하는 정보 입니다. 라즈베리만 빼고 손쉽게 구할 수 있어서 재료이니 참고 하셔서 건강한 다이어트 하시게요.
핑크한울이
걷기하면서 산책코스 돌았어요
걷기하면서 산책코스돌고 캐시 챙겼어요 건강챙기고 캐시는 덤이네요
들꽃7
내가 싸가면 되지? 기내 컵라면 금지에 챙겨오는 승객들,괜찮나?
난기류가 증가해서 금지한다고해요 비지니스석은 가능하고요
수수깡7
아침에 일하면서 사과 반쪽
아침에 일어나면 뭘 먹지? 고민 고민 하다가 사과 (금사과)를 꺼내서 아삭 아삭 먹어보네요
로니엄마
불면증에 좋은음식
걱정이 많긴하지만 오늘은 잠을 통 이룰수가 없다 근심 걱정으로 만들어낸 불면증 뜬눈으로 지새고 나면 하루종일 머리가 멍하고 기억도 문제가 생긴다 탈출하는 방법은 걱정에서 벗어나는 일 참 힘들다 빨리 벗어나야 하는데 왜이렇게 세상살이가 빡빡한지 어떻게 해야될지 답이 안 나온다
사랑합니다4
에어컨 끄면 습하고 켜면 춥고
😑 진짜 어케하져?? 다들 에어컨 끄셨지요??? 껐다가 습해서 다시켰는데 이제 추워요... 한시간 타이머 맞춰두고 자야겠어요 모두 좋은밤되세요~^^♡ 오늘 소통즐거웠어욤
나는무너
'체간근'이 약하면 생기는 일
체간근이 코어근육인데 나이들수록 코어근육 정말 중요하지요
감사하며살자
걸으면서 방귀 뀌면 살 빠진대요
https://naver.me/GOPs2Iin 식사 후 10~ 20 분 방귀 산책을 하래요 웃기라고 한 말인줄 알았는데 진짜래요 ㅋㅋㅋㅋ
현유리
갈매기살과 비빔 냉면
남편이 일찍 들어 와서 모처럼 밥을 같이 먹는데 반찬이 마땅치 않아서 비빔냉면과 갈매기살을 구워서 먹었어요. 저는 혈당수치 때문에 잡곡밥 먹고요.
핑크한울이
내일은 냉면을 푸짐하게 먹으려고요
내일은 냉면을 푸짐하게 먹으려고 비빔냉면, 동치미물냉면 두 가지 다 사 왔어요
미주장
[속보]2차병원 의뢰서 없이 상급병원 가면 100% 자부담
장점 무분별한 3차 병원 이용으로 정작 위급한 환자가 밀려나는 경우 방지. 2차 병원 이용으로 지방 대형병원의 경제난 해소와 활성화 측면에서 긍정적 단점 2차 병원은 30개 이상 침상과 7개 이상 진료 과목을 보유한 병원을 뜻한다. 2차 병원 찾기 힘든 소도시 사람들은 앞으로 상당히 곤란할 수 있겠습니다.
야고
"잘 자야 체지방 빠진다”...살 빼주는 최적의 수면 시간은?
수면과 체지방 사이의 관계를 연구한 논문들을 살펴보면 숙면은 체중 조절을 하는데도 도움이 된다. 몸무게 감량을 시도하는 사람이라면 건강한 수면 습관이 필수라는 얘기다. 우선 미국 하버드대 보건대학원 연구팀에 따르면 10년간 여성 13만3353명의 수면 습관을 관찰한 결과, 숙면을 취하는 여성들은 코골이, 수면 무호흡증, 수면 부족에 시달리는 여성들보다 제2형 당뇨병이 발생할 위험률이 45% 가량 낮았다. 제2형 당뇨병은 비만과 밀접한 연관이 있다. 24시간 주기 생체 리듬에 문제가 생기면 식욕을 촉진하는 '그렐린'이라는 공복 호르몬이 분비된다. 더불어 식욕을 억제하고 신진대사를 활성화시키는 호르몬인 '렙틴'의 양은 줄어든다. 이러한 호르몬 변화는 체중 증가와 2형 당뇨병 위험률을 높이는 원인이 된다. 정신이 혼미할 정도로 심한 피로에 시달리는 것 역시 수면 부족으로 인한 체중 증가 원인이다. 미국 캘리포니아대 버클리 캠퍼스 연구팀에 의하면 수면 부족은 뇌의 보상 센터를 활성화시켜 먹고 싶은 것을 마음껏 먹도록 만드는 작용을 일으킨다. 메이요 클리닉 연구팀도 평소 수면 시간보다 잠자는 시간이 80분 줄어들면 다음날 평균 549칼로리의 추가적인 음식을 섭취하게 된다는 점을 확인한 바 있다. 그런데 수면 부족으로 인한 체중 증가의 원인은 피로 때문만이 아니다. 미국 시카고대 연구팀에 따르면 평균 수면 시간이 8.5시간인 집단은 5.5시간인 집단보다 체지방 감소율이 2배 이상 높다. 두 집단의 하루 칼로리 섭취량이 동일했음에도 불구하고 이 같은 결과가 나타났다. 3시간의 수면 차이가 일으킨 마법 같은 지방 감소 효과는 무엇일까. 수면이 부족해지면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르티솔의 수치가 높아지는데, 이로 인해 체내 염증이 증가하고 인슐린 분비에 문제가 생긴다. 이로 인해 체중이 늘어나게 된다. ☆그렇다면 잠만 잘 자면 체중이 줄어들까. 숙면이 체중 조절을 위한 중요한 요건인 것은 사실이지만 식이 조절과 운동 역시 병행돼야 한다. ☆숙면, 운동, 식이요법 중 하나만 어긋나도 책상 다리 하나가 부러진 것처럼 균형이 깨지게 된다. 단, 일반적으로 체중을 조절할 때 운동과 식이 조절의 중요성은 인지하면서도 숙면의 중요성은 잘 인식하지 못한다는 점에서 주의가 필요하다. 수면 시간이 부족한 것도 문제지만 과도한 수면 시간 역시 체중 감량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 ☆체지방이 늘어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한 최적의 수면 시간은 6.5~8.5시간이다. 수면 시간뿐 아니라 규칙적으로 자고 일어나는 수면 패턴, 적절한 실내 온도와 습도 등 쾌적한 수면 환경을 유지하는 것도 중요하다.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 체지방이 늘어나는것을 방지한 최적의 시간이 6.5시간에서 8.5시간 이네요 오늘부터 체지방이 줄어들게 최적의 수면 시간에 자야 할것 같아요.
핑크한울이
서정희 라면 논란
스프가 먼저냐 면이 먼저냐 ㅋ 그보다 4명이서 라면 한개를 끓이는거에 놀람 ㅋ 난 면부터 넣는듯
야고
"손님!! 손님!!! 손님??? 😡😡" 여기서 이러시면 곤란해요😅😅
아점 먹고 설거지 후 헌혈의 집 도착!! 전자문진부터 하고요~~ 오!!! 전자문진 쉬워졌어요 여러가지 질문조항 없이 클릭 몇번에 클리어 굿~!! 번호표 뽑고~~ 개별 면담 후 대기시간 포카리xx 마시며 마음의 준비를 해요 ㅋ 진동벨이 울려요😱😱 이제 가요!! 오늘 사람들이 엄청 많아서 왼팔로 하려했는데 왼팔 15분 대기 / 오른팔 즉시 가능 오른팔 하기로하고 눕눕❤️❤️ 이뿌니 간호사 언냐 말에 고분고분 따라 줘요~~ 잼잼이도 하나 달래서 잼잼 해주면 뻘줌하지않고 재미져요 전혈 채혈 후 10여분 정도 누워서 안정을 취하는데 "손님 손님 손님!!! 많이 어지러우신가봐요😱😱 괜찮아요?🤔🤔🤔" 꿀잠 잤네요~~ 창피😭😭 음료수 마시며 창피함을 잊고 정신을 차려봅니당 ㅎㅎ 두둥!!😱😱😱 이걸 다??? 앞 줄 영화표 두 장은 지난번에 받은거에요 ~ 영화표 부자 돼쮸??❤️
리얼지니어트
가만히 있으면 중간이라도 가지.
가만히 있으면 중간이라도 가지를 영어로 어떻게 표현할까요? 가끔 이런 경우 있지 않나요? 괜히 나서서 일을 그르치게 되는 경험 할 때가 있죠.
러브복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