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니어트 로고
쿠폰상점

'면'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면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자기전 숙 스트레칭

씨뎅이님의 프로필 이미지

씨뎅이

자기전 숙면 스트레칭

엽산이 부족하 나타나는 증상들

평소에 토마토를 좋아해서 자주 먹는데  앞으로도 잘 챙겨 먹어야겠어요 

감사하며살자님의 프로필 이미지

감사하며살자

엽산이 부족하면 나타나는 증상들

골반 틀어지 온 몸에 통증… 집에서 ‘골반 균형’ 확인하는 법

골반 틀어지 온 몸에 통증… 집에서 ‘골반 균형’ 확인하는 법 이슬비 기자 님의 스토리     골반이 틀어지 허리, 척추, 목까지 균형이 깨지서 어깨, 머리 등에 통증이 생긴다. 생활 습관을 바로잡으 통증을 완화하고 증상 악화를 막을 수 있다. ◇골반 틀어진 방향 확인하는 방법 골반이 틀어졌는지 확인하는 방법은 간단하다. 옷, 신발 등을 확인해 보 된다. 양 신발 바닥의 닳은 정도가 심하게 차이 나거나, 치마가 한쪽으로 자꾸 돌아가 골반이 틀어졌다는 신호다. 심하게 틀어지지 않았을 때는 생활 습관을 확인하는 것만으로는 알아채기 어렵다. 이땐 아래 방법들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벽에 기대기 먼저 골반이 틀어졌는지 확인하려, 천장을 보고 편하게 눕는다. 왼쪽 다리를 구부려 오른쪽 허벅지 위를 지나 바닥에 댄다. 다리를 바꿔 반대쪽도 똑같이 반복한다. 이때 무릎이 땅에 잘 안 닿거나, 닿을 때 통증이 있다 통증이 느껴지는 쪽 골반이 어긋난 것이다. 골반이 틀어진 방향은 뒤통수와 발뒤꿈치를 벽에 붙이고 서보 알 수 있다. 허리 뒤쪽과 벽에 있는 공간 사이에 손을 넣었을 때 두 손이 다 들어가 앞쪽으로, 손이 아예 들어가지 않으 뒤쪽으로 골반이 틀어졌을 수 있다. 정상이 손이 1개 정도 들어간다.   ▶눈 감고 걷기 자신이 서 있던 위치를 표시하고, 눈을 감은 채 제자리걸음을 50회 정도 걷는다. 눈을 뜬 후 자신이 서 있는 위치를 확인한다. 이때 자신이 처음 서 있던 위치에 있다 '정상'이다. 앞으로 갔다 골반이 앞으로, 뒤로 갔다 뒤쪽으로 기울어진 상태다. 왼쪽, 오른쪽으로 이동하기도 한다. 왼쪽으로 갔다 왼쪽 다리에, 오른쪽으로 갔다 오른쪽 다리에 중심이 쏠려 골반에 높이 차이가 생긴 것이다.     ◇꾸준한 스트레칭으로 교정 가능해틀어진 골반을 완전히 되돌리는 게 쉽지는 않지만, 생활 습관을 바로잡으 증상이 악화하는 것은 물론 통증도 완화할 수 있다. 골반이 왼쪽으로 틀어져 있으 왼쪽 다리를 땅에 고정한 후 오른쪽 다리를 최대한 뒤로 보내 늘린다.  오른쪽으로 틀어져 있다 왼쪽 다리를 뒤로 보낸다. 앞, 뒤 위치를 교정하려 바닥에 앉아서 양 발바닥을 맞댄 다음 발뒤꿈치를 최대한 몸쪽으로 끌어당기 된다. 이후 발을 잡은 상태로 숨을 들이쉬며 상체를 앞으로 기울이고 숨을 내쉬며 상체를 다시 들어 올리는 동작을 반복한다. 잘 때는 ‘차렷 자세’를 유지하는 게 척추와 골반에 가해지는 중력과 하중을 가장 줄이는 방법이다. 또 골반이 틀어지는 주된 원인인 잘못된 자세를 평소 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특히 다리를 꼬는 자세와 양반다리가 위험하다. 한쪽 골반에만 몸무게가 실리고 반대쪽 골반 근육은 심하게 당겨진다. 한쪽 다리에만 무게 중심이 쏠리도록 하거나, 무거운 크로스백을 한쪽 어깨에만 메거 나, 바지 한쪽 뒷주머니에만 무거운 지갑을 넣고 다니는 것도 피해야 한다.  의자에 앉아 일할 때나 걸을 때, 설거지 등 집안일을 할 때 등 평소에는 두 다리로 몸을 지탱한 채 아랫배에 힘을 주도록 의식해 노력해야 한다. 생활 습관을 개선하고 마사지, 도수치료 등 비수술적 치료까지 받았는데도 통증이 나아지지 않으 척추측만증 같은 질병 때문일 수 있어 정확한 검사를 받아보는 것이 좋다. ================ 한번 골반이 틀어지 허리에도 통증오죠 제 동생이 골판이 틀어져서  한동안 고생 많이 했어요 다리도 절여오고, 심한날은 걷기고 힘들다고 . 신경외과에서 오랫동안 치료 받았어요 

뽀봉님의 프로필 이미지

뽀봉

골반 틀어지면 온 몸에 통증… 집에서 ‘골반 균형’ 확인하는 법

다이어트할 때 '이 생각' 자주하… 살 쭉쭉 빠진다

멀고도 험한 다이어트..😨😨 이런 방법도 있다고 하네요... 저는 평소 하는 움직임을 운동이라 여겨보자. 이 부분이 젤 와닿네요 집안일, 청소등등 하서 '나는 운동을 하는구나' 생각해야겠네요 ㅎ 다이어트 하서 더 구체적으로 살빠진 나의 모습을 생각해보고  운동 외적으로 일상 활동도 운동으로 생각하며 더 활동적으로 움직이고 함께 다이어트 하는 친구가 있으 더 좋다는 연구결과네요~ 똑같은 방법으로 다이어트를 해도, 누구는 살이 빨리 빠지고 누구는, 느리게 빠진다. 다양한 요소가 영향을 미치기 때문인데, 다이어트를 할 때 특정 생각을 하 체중 감량 효과를 높일 수 있다는 연구 결과들이 있다. 첫 째로는, 다이어트 이후 살이 빠진 자신의 모습을 구체적으로 상상하 좋다. 영국 플리머스대 연구팀은 체질량지수(BMI) 25 이상인 성인 남녀 141명을 대상으로 연구를 진행했다. 한 그룹에는 동기강화 상담(MI)을 다른 한 그룹은 기능적 영상 훈련(FIT)를 진행했다. 동기강화 상담은 말 그대로 다이어트 동기를 강화하는 이야기를 전문 상담사화 진행하는 방법이다. 기능적 영상 훈련은 여기서 한 발 나아가, 다이어트에 성공한 자신의 모습을 매우 구체적으로 상상하는 방법이다. 일례로 자신이 다이어트에 성공했을 때 어떤 옷을 입고, 사람들과는 어떤 대화를 나누며, 주변의 시선은 어떻게 바뀔지를 표정·목소리톤 등까지 세세하게 상상하게 하는 식이다. 연구팀은 6개월간 각각의 방법으로 다이어트를 진행시켰다. 상담 시간은 둘 다 4시간을 넘기지 않았고, 식사 조언은 별도로 하지 않았다. 이후 다이어트 6개월 차에 참가자의 체중과 허리둘레를 재고, 12개월 후에 다시 측정했다. 그 결과, 기능적 영상 훈련을 진행한 그룹은 동기강화 상담만 진행한 그룹에 비해 체중감량 효과가 확연하게 컸다. 6개월 시점에서 FIT 그룹은 체중이 평균 4.11㎏, 허리둘레가 7.02㎝ 감소했다. 반, MI 그룹은 각각 0.72㎏, 2.72㎝ 감소하는 데 그쳤다. 12개월 시점에선 두 그룹의 차이가 더욱 벌어졌다. FIT 그룹의 경우 6.44㎏, 9.1㎝ 감소한 반, MI 그룹은 0.67㎏, 2.46㎝ 감소했다. MI 그룹의 경우 6개월 시점보다 체중과 허리둘레 모두 약간 상승한 모습이었다. 이 연구 결과는 '국제비만학회지(International Journal of Obesity)'에 게재됐다 두 번째로, 평소 하는 움직임을 운동이라 여겨보자. 미국 하버드대 심리학과 연구팀은 하루 평균 15개 방을 청소하는 호텔 직원 84명을 두 그룹으로 나눠 한 그룹에만 "지금 하는 업무가 매일 30분씩 중강도 운동을 하는 것과 맞먹고, 운동량이 의사의 권고를 충족한다"고 알려줬다. 구체적으로 15분간 침대 시트를 갈 40kcal, 진공청소기를 돌리 50kcal, 화장실을 청소하 60kcal를 소모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다른 한 그룹에게는 아무런 정보도 주지 않았다. 연구팀은 4주 후 두 그룹의 체중을 비교했다. 그 결과, 스스로 하는 일이 운동이라고 믿은 그룹은 설명을 듣지 못한 그룹보다 체중·혈압·체지방·허리-엉덩이 비율·체질량지수 등이 모두 감소했으며 체중은 평균 0.9kg 감소했다. 설명을 듣지 못한 그룹은 체중 변화가 거의 없었다. 자신과 다이어트 경쟁을 하는 친구를 만드는 것도 효과가 있다. 미국 펜실베니아 의대 연구팀은 602명의 과체중, 비만 성인을 A·B 두 그룹으로 나눠 24주 동안 만보기를 착용해 걸음 수를 늘려가며 매일 걷게 했는데, A그룹은 걸음 수만 확인했다. B그룹에게는 A그룹의 걸음 수를 알려주며 경쟁을 유도했다. 그 결과, 걸음 수를 확인하기만 했던 A그룹보다 경쟁을 유도한 B그룹의 걸음 수가 최대 1.33~1.5배 더 많았다. 걸음 수로는 하루 평균 2000~3000걸음 더 걸었다. 또한 B그룹은 연구가 끝난 뒤에도 A그룹보다 매일 평균 569걸음 더 걸었다. 연구진은 "걷기 운동을 할 때 단순히 만보기만 착용하는 것보다, 친구나 지인과 함께 경쟁하며 걸으 열량 소모 측에서 더 효과적이다"라고 말했다. 이 연구 결과는 ​'미국 내과학회지(JAMA Internal Medicine)'에 게재됐다 <출처 헬스조선> 

우리화이팅님의 프로필 이미지

우리화이팅

다이어트할 때 '이 생각' 자주하면… 살 쭉쭉 빠진다

커피 마시서 집안일^^

청소기 돌리고 넘 더워서 한잔 마시고 있어요  어제까지는 시원했는데 다시 더워졌네요^^; 전 아직 목 선풍기 하서 집안일 해요 ㅎㅎ 이제 바닥 닦고 아이들 점심 차리는 일만 남았어요~~ 오늘도 행복한 오후 되시구요~~^^!!

seabuck님의 프로필 이미지

seabuck

커피 마시면서 집안일^^

나이 들어 힘든데… 이제 운동 줄이 안 될까요?

나이 들어 힘든데… 이제 운동 줄이 안 될까요? 한희준 기자 님의 스토리       나이 들어 힘든데… 이제 운동 줄이 안 될까요?   당뇨 합병증으로 만성 신부전증을 앓고 있는 김모(68)씨는 신부전증을 진단 받은 3년 전부터 하루 두 시간씩 꼭 등산이나 러닝머신을 뛰는 등 운동을 하며 지냈다. 그런데 이제 나이가 들어 운동하는 게 지치고 힘이 든다. 김씨는 병원 진료 때 "당화혈색소는 6.4로 잘 관리되고 있고, 인슐린은 아침에 한 번 맞고 있다"며 "힘든 운동을 이제 좀 덜 해도 되지 않겠나"고 물었다. 그러자 의사는 "인슐린을 사용하서 혈당이 잘 조절되는 상태에서 운동을 과도하게 하 오히려 저혈당 발생 위험이 있다"며 "운동량을 조금은 줄여도 괜찮겠다"고 했다. 당뇨병 환자는 고혈당을 막는 것도 중요하지만 저혈당이 오지 않도록 예방하는 것도 아주 중요하다. 김씨의 경우 신장 합병증과 연령 등을 고려​할 때 과도한 운동이 저혈당으로 이어지지는 않는 지 세심한 주의가 필요하다. 운동하는 게 너무 힘이 들 때는 운동 시간을 줄이거나 강도를 낮추고, 대신 식사량을 조절하거나 주치의와 상의 후 약제를 조절하는 식으로 보완할 수 있다. 특히 고령 당뇨병 환자의 경우 등산, 헬스 등 무리한 운동보다는 실내에서 TV 볼 때마다 무릎 들어 제자리 걷기를 하거나 아령 들기를 하는 식으로 운동 강도를 조절하 좋다.  집 안 여기저기를 걸어 다니거나, 고정식자전거 같은 실내 운동기구를 이용할 수도 있다. 일반적으로 당뇨 환자에게는 1주일에 최소 150분 이상 중등도 강도의 유산소운동을 하라고 권고하고 있다. 중등도 강도 운동이란 심장 박동이 조금 빨라지거나 호흡이 약간 가쁜 상태를 말한다.  숨이 차지만 옆 사람과 대화는 가능한 정도의 강도다. 1주일에 3일 이상 해야 하며, 연속해서 이틀 이상 쉬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 한편, '인슐린 펌프를 착용하니 운동은 안 해도 되지 않느냐'고 생각하는 환자가 더러 있다. 인슐린 펌프를 사용하 생활패턴과 혈당 양상에 따라 보다 유연하게 혈당을 조절할 수 있는 장점이 있지만, 모든 것을 해결해주진 않는다. 착용한다고 해서 식사를 덜 엄격하게 조절하거나 운동을 적게 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 고강도 운동보다는 가변운 실내운동이나, 산책도 도움이 되죠

뽀봉님의 프로필 이미지

뽀봉

나이 들어 힘든데… 이제 운동 줄이면 안 될까요?

오히려 유통기한이 지나 더 유용한 제품 3가지

저는 유통기한이 지나 제품을 버렸는데 이렇게 사용하는 용도가 있었어요 밀가루, 커피가루, 선크림 유통기한 지난게 있다 이렇게 사용하셔도 좋을것 같습니다~  용도가 진짜 다양하네요. 이제 버리지말고 잘 활용해서 써야겠어요~ 유통기한 지난 제품 활용법! 살림을 하다 보 금새 유통기한이 지나가 사용하지도 못하고 버리게 되는 경우가 종종 있어요. 비싼 제품의 경우는 버리기 아까울 때가 정말 많이 있는데요. 오늘은 유통기한이 지나 오히려 더 유용하게 써먹을 수 있는 제품 3가지를 알려드릴께요. 1. 선크림 첫번째는 바로 선크림이에요. 선크림은 개봉 후 6개월 이내에 사용하지 않으 효과가 줄어든다고 잘 알려져 있는데요. 여름철 쓰고 남은 선크림 이제 버리지 말고 가위에 한번 발라 보세요. 가위를 오랫동안 사용하다 보 날에 끈끈이나 녹이 슬어 가위질이 잘 되지 않는데요. 이렇게 선크림을 바른 후 가위질을 몇번하고 키친타올로 조심히 제거하 끈끈이가 감쪽같이 제거 된답니다. 이외에도 스티커 자국이 남은 곳에 선크림을 적당하게 바른 후 20분 정도 그대로 방치해 두세요. 이후 물티슈나 키친타올로 닦아 보 스티커 자국이 아주 쉽고 간단하게 제거 되는 것을 볼 수 있어요. 2. 밀가루 다음으로 사용하기 좋은 제품은 바로 밀가루에요. 후라이팬에 고기를 한번 굽고 나 기름 범벅이 되어 최소 2~3번은 닦아야 뽀득하게 닦이기 마련인데요. 이제 유통기한 지난 밀가루를 붓고 수세미로 닦아 보세요. 그러 밀가루가 기름기를 흡수하여 한번만 닦아도 아주 뽀득뽀득한 후라이팬을 만나보실 수 있을 거에요. 외에도 김치통 반찬통 냄새 제거에 사용하 정말 유용한데요. 냄새나는 통에 밀가루와 물을 넣고 잘 섞어 주세요. 뚜껑을 덮은 후 하루 정도 두고, 통을 뒤집어 하루 더 두세요. 이후 밀가루 물을 버리고 깨끗이 닦아 건조 시켜 줍니다. 그러 밀가루에 있는 성분이 통에 밴 냄새 입자를 흡수하기 때문에 냄새 없는 통을 사용하실 수 있을 거에요. 3. 커피가루 마지막은 바로 커피가루에요. 믹스커피를 안마시다 보 금새 유통기한이 지나가 버리는데요. 이럴땐 그냥 버리지 마시고 컵에 믹스커피를 담으세요. 그리고 냉장고 한켠에 두 훌륭한 냉장고 탈취제로 사용할 수 있답니다. 휴지통에도 이렇게 함께 버려 두 커피가 냄새를 어느정도 잡아 주기 때문에 여름철에 사용하기 좋아요. 외에도 커피가루를 기름기가 많은 후라이팬을 닦는데 사용하 더욱 쉽고 간단하게 기름기 제거가 가능하답니다. <출처 뷰어스> 

우리화이팅님의 프로필 이미지

우리화이팅

오히려 유통기한이 지나면 더 유용한 제품 3가지

치팅데이를 우리 한글로 바꾸?

먹요일이래요 낱말이 너무 귀엽지요 ㅎㅎ

수수깡7님의 프로필 이미지

수수깡7

치팅데이를 우리 한글로 바꾸면?

소통왕 기간 늘린것 미리 예고 해주셨으

갑자기 바뀌니까 아직도 어리둥절해 하고 있어요 조금 바뀐 수준이 아니고 포인트 그대로에 3주나 되니 정말 실제인가? 어리둥절만 하고 있네요 

수수깡7님의 프로필 이미지

수수깡7

저녁에 라 먹었어요

오늘은 웬일로 남편이 라을 끓여 주더라구요. 퇴근후 남이 해 주는 밥이 젤 맛있는거 같아요^^

미르윤님의 프로필 이미지

미르윤

저녁에 라면 먹었어요

"물에 잠기 이거 잡고 탈출! 지하차도에 구명봉 설치함

경남도는 전국 최초로 지하차도 11곳에 '구명봉'을 설치했거나 설치할 예정이라고 6일 밝혔다. 구명봉은 집중호우 때 지하차도가 완전히 물에 잠기기 전 시민들이 봉을 잡고 버티서 바깥으로 빠져나가도록 돕는 기구다. 경남도는 지난해 여름 충북 궁평2지하차도 사고 후 행정안전부에 구명봉 설치 예산을 건의해 재난안전교부세 6억5천만원을 확보했다. 이 예산으로 올해 전국 최초로 하천과 가까우서 길이 40m가 넘고 가운데가 오목한 6개 지하차도에 구명봉 설치를 추진했다. ㅡㅡ 설치 할거 전국 터널에 다하 좋겠네

야고님의 프로필 이미지

야고

"물에 잠기면 이거 잡고 탈출! 지하차도에 구명봉 설치함

스트레칭

씨뎅이님의 프로필 이미지

씨뎅이

숙면 스트레칭

오른쪽으로 누워자 악몽 더 많이 꾼다?

오른쪽으로 누워자 악몽 더 많이 꾼다? 오른쪽으로 누워자 악몽 더 많이 꾼다?© 제공: 헬스조선   자꾸 악몽을 꾼다 잠을 자는 자세를 바꿔보자. 잠이 드는 방향에 따라 장기의 위치가 달라지서 수의 질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 옆으로 누워자는 게 편한 사람은 왼쪽보다 오른쪽을 보고 자야 악몽을 꿀 확률이 줄어든다. 수과 최(Sleep and Hypnosis)에 게재된 바실라스 메디폴 메가대 병원 정신건강의학과 메흐메트 유셀 아르군(Mehmet Yücel AĞARGÜN) 교수팀 연구에서 왼쪽에서 자는 사람들은 악몽을 꿀 확률이 40.9%나 됐지만, 오른쪽으로 자는 사람은 나쁜 꿈을 꿀 가능성이 14.6%에 불과한 것으로 확인됐다. 또 오른쪽으로 돌아누워 자는 사람은 주관 평가에서도 많은 사람이 편안하고 안전한 꿈을 꿨다고 답했다. 명확한 이유가 밝혀지진 않았지만, 2018년 한 연구에서 돌아누워 자는 게 심장에 영향을 주기 때문이라는 가설을 내 놨다. 연구팀은 왼쪽으로 잘 때와 오른쪽으로 잘 때 실험참여자의 심장 활동 변화를 관찰했는데, 왼쪽으로 잘 땐 심장이 살짝 눌리서 부담이 가해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팀은 스트레스 수치가 높아져 교감신경이 활성화되서 몸이 도피 모드로 바뀌어 악몽을 꿀 수 있다고 추정했다. 반대로 오른쪽으로 잘 땐 심장 활동에 큰 변화가 없었다. 다만 임산부는 왼쪽으로 누워자는 게 안전하다. 오른쪽에 태아에게 피를 전달하는 하대정맥이 흘러, 오른쪽으로 누워 자 하대정맥이 압박될 수 있기 때문이다. 자다가 숨을 5초 정도 멈추는 수무호흡증이 있다 천장을 바라보고 자는 게 편하더라도 옆으로 누워 자야 악몽을 꿀 가능성을 줄일 수 있다. 똑바로 누워자 목젖이 기도를 막아 호흡이 힘들어진다. 결국 뇌가 주기적으로 깨 깊은 잠에 들 수 없다. 이때 불안, 걱정을 주제로 한 꿈을 꾸게 될 가능성이 크다. 의식만 깨서 흔히 가위눌림이라고 불리는 수마비 증상도 경험할 수 있다. 엎드려서 자는 것도 악몽을 꿀 가능성을 높인다. 홍콩 수연대 연구팀이 670명 이상 성인을 대상으로 바로 잘 때, 누워서 잘 때, 옆으로 잘 때 등으로 나눠 어떤 꿈을 꾸는지 조사한 결과, 엎드려서 잘 때 학대, 괴롭힘과 관련된 꿈을 꾸는 경우가 많은 것으로 드러났다. 연구팀은 "엎드려서 자 숨을 쉴 때 공기가 부족해 몸이 위협을 느끼서 꿈에 변화를 주는 것"이라고 했다. 한편, 악몽을 꾸지 않으려의 자세만큼 수 위생(잠을 잘 자기 위한 생활습관)을 지키는 것도 매우 중요하다. 먼저 같은 시간에 잠자리에 들고 정해진 시간에 일어나야 한다. 수은 우리 몸의 수많은 생체리듬 중 하나다. 매일 밤 잠자리에 드는 시간과 다음날 일어나는 시간이 달라지 그만큼 깊은 잠인 서파 수을 기대하기 힘들어진다. 잠자는 환경은 조용하고 환하지 않도록, 너무 덥거나 춥지 않도록 조절한다. 마지막으로 잠들 땐 과도한 스트레스나 긴장을 피해야 한다. 뇌에 자극을 주는 생각이나 독서 등의 활동은 피하고 카페인이 들어있는 음료 등을 마시는 것도 삼가야 한다. ================= 똑바로 자긴하는데.. 오른쪽으로 자 역류성 식도염도 생길수 있다고해서 전 되도록 왼쪽으로 자던지. 아니 똑바로 자거든요.. 오른쪽 악몽.. 

뽀봉님의 프로필 이미지

뽀봉

오른쪽으로 누워자면 악몽 더 많이 꾼다?

안먹으려다가 대충 라으로 때움 귀찮아서 봉지라 아니고 컵라임 용기에 물부어먹으 물들어서 재활용 버릴때 세척하기 귀찮어서 그릇에 담아 먹음 올만에 먹으니 맛있다 얼마만에 먹는 라인지

훔훔님의 프로필 이미지

훔훔

라면

걸으서 찍었던 사진들입니다~

지니5192231님의 프로필 이미지

지니5192231

걸으면서 찍었던 사진들입니다~

“영양제 먹을까? 말까?”…나이 들수록 꼭 챙기 좋은 5가지

“영양제 먹을까? 말까?”…나이 들수록 꼭 챙기 좋은 5가지 박주현 기자 (sabina@kormedi.com)      나이가 들수록 매일 챙겨 먹는 약도 늘어난다. 보충제는 만병통치약은 아니지만 건강한 식단과 함께 섭취하 변화를 가져올 수 있다. 나이가 들수록 음식에서 얻을 수 없는 영양분을 몸에 공급해주기 때문이다. 영양 전문가인 카라 번스타인은 ‘포춘(Fortune)’과의 인터뷰에서 “모두가 과일과 야채, 통곡물, 저지방 단백질을 먹고, 필요한 모든 것을 식량에서 얻는다 좋겠지만 안타깝게도 우리가 먹는 식량도 최고 품질이 아닐 때가 있다”며 “그래서 음식에서 모든 영양분을 섭취하지 못할 수 있다”고 말했다. 그는 건강과 장수를 위해 사람들이 섭취해야 하는 상위 5가지 보충제를 소개했다. 강한 뼈를 위한 칼슘 보충제   신체는 건강한 뼈를 만들고 유지하기 위해 칼슘이 필요하다. 심장, 근육 및 신경도 제대로 작동하려 칼슘이 필요하다. 50세 이전에는 하루 1200mg의 칼슘을 섭취해야 하며, 50세 이후에는 하루 최대 1500mg의 칼슘을 섭취해야 한다. 번스타인은 “식단에서 충분한 양을 섭취하지 못하는 경우 칼슘 보충제를 섭취하는 것이 좋다”며 “칼슘 보충제 외에도 유제품을 2회 이상 섭취하거나 녹색 잎채소를 많이 섭취하고 무엇보다 뼈를 보호하는 저항력 훈련을 하라고 권하고 싶다”고 말했다. 신체가 만들지 못하는 비타민 D 보충제   비타민 D는 항염증제, 항산화제, 역 건강, 근육 기능을 지원하고 신경 보호 효과가 있다. 비타민 D 보충제는 신체가 건강한 뼈를 만드는 데 도움이 된다. 신체는 자연적으로 비타민 D를 생성하지 않으므로 사람들은 햇빛, 음식 또는 건강 보조 식품을 통해 비타민 D를 공급 받아야 한다. 70세 미만인 사람의 일일 권장량은 600IU이며, 70세 이후에는 800IU로 늘어난다. 번스타인은 “나이가 들서 우리 대부분은 더 이상 비타민 D를 흡수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나쁜 박테리아 차단하는 프로바이오틱스 보충제   장 건강이 좋지 않으 위장 장애, 피로, 피부 상태 및 자가 역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 프로바이오틱스는 장내 좋은 박테리아의 균형을 유지해 건강을 유지하고 나쁜 박테리아를 차단하는 데 도움이 된다. 요구르트, 케피어, 콤부차, 된장, 템페, 김치와 같은 발효 식품과 보충제를 통해 프로바이오틱스를 얻을 수 있다. 번스타인은 “장 건강이 좋으 염증, 뇌 안개, 체중 감소, 수, 우울증 등 다른 모든 것이 뒤따른다는 것을 알고 있다”며 “보충제를 먹으 장내 프로바이오틱스가 엄청나게 생성돼 건강해지고, 체중이 줄어들며, 콜레스테롤이 낮아지는 데 도움이 된다”고 말했다.   우울증 막는 마그네슘 보충제   마그네슘은 기분, 수, 신경계 조절, 근육 건강, 전반적인 에너지, 심지어 DNA 복구에도 중요하다. 마그네슘 수치가 수준 이하인 사람들은 심장병, 고혈압, 제2형 당뇨병 및 골다공증의 위험도 더 높다. 30세 이상의 사람들은 매일 320~420mg의 마그네슘을 섭취해야 한다. 번스타인은 “마그네슘이 부족한 사람들은 우울증이 더 심한 경향이 있다”고 말했다.   간편한 종합비타민   종합비타민은 다양한 영양소를 한 번에 쉽게 섭취할 수 있는 방법이다. 번스타인은 “나는 항상 종합비타민이 일종의 보험 정책과 같다고 말한다. 나는 모든 연령대에 일반 종합비타민을 권장한다”고 말했다. ========== 종합비타민 꾸준히 먹고 있죠  어제도 주문 전 센트륨으로 먹어요  오늘 올려나 모르겠네요

뽀봉님의 프로필 이미지

뽀봉

“영양제 먹을까? 말까?”…나이 들수록 꼭 챙기면 좋은 5가지

맛없지만 몸에 좋은 콩… ‘이 식품’ 함께 먹으 영양소 흡수 안 돼

맛없지만 몸에 좋은 콩… ‘이 식품’ 함께 먹으 영양소 흡수 안 돼   맛없지만 몸에 좋은 콩… ‘이 식품’ 함께 먹으 영양소 흡수 안 돼© 제공: 헬스조선   콩은 식물성 단백질과 항산화·항암 물질이 풍부하다. 콩 특유의 맛을 싫어하더라도 건강을 위해 참고 먹을 만하다. 그러나 같은 콩이라도 무엇과 함께, 어떻게 조리해 먹느냐에 따라 건강 효과가 달라질 수 있다. 우선, 콩은 치즈와 함께 먹지 않는 게 좋다. 치즈에는 칼슘이 풍부하고, 콩에는 인산이 풍부하다. 콩과 치즈를 함께 먹으 인산과 칼슘이 만나 인산칼슘을 생성하는데, 인산칼슘은 체내로 흡수되지 않고 몸 밖으로 빠져나가 버린다. 또 치즈, 우유 등 유제품과 콩은 둘 다 방귀를 잘 만들어내는 식품이다. 이들을 함께 먹어 소장 내에서 소화가 덜 된 채로 대장에 도착하, 대장 내 세균에 의해 발효되며 다량의 가스를 만들어낼 수 있다. 콩은 미역이나 다시마 등 해조류와 함께 먹는 게 좋다. 콩에 함유된 사포닌 성분은 항암 효과가 있지만, 많이 섭취하 체내 요오드를 몸 바깥으로 배출한다. 요오드가 부족하 갑상선에서 호르몬이 잘 분비되지 않아 갑상선기능저하증이 발생할 수 있다. 요오드가 풍부한 미역, 다시마 등 해조류를 조금 곁들이는 게 좋다. 과다섭취는 금물이다. 식품의약품안전처가 권장하는 일반 성인의 요오드 일일섭취량은 150μg이지만, 말린 미역을 1회 섭취량(10g)만큼만 먹어도 요오드를 1160μg이나 섭취하게 된다. 생으로 먹기보단 볶아 먹는 게 권장된다. 콩에 든 식물성 에스트로겐인 ‘이소플라본’의 함량은 콩을 볶았을 때 가장 많아진다. 숙명여대 연구팀이 검정콩의 한 종류인 쥐눈이콩을 볶고, 삶고, 찌고, 압력 가열하는 네 가지 방법으로 조리한 결과, 볶은 콩의 이소플라본 함량이 가장 많은 게 확인됐다.  볶는 조리법은 콩의 단백질 함량을 높이기도 한다. 콩을 삶으 생콩일 때보다 단백질 함량이 6~7%, 볶으 2~3% 증가한다고 알려졌다. 가열한 콩은 세포벽이 깨져 생콩보다 영양소 흡수율도 높아진다. =========== 콩을 건강하게 먹기. 생으로 먹기보다 볶아 먹기 미역이나, 다시마등 해조류랑 같이 먹기.. 그럼 어떤 요리가 좋을까요? 

뽀봉님의 프로필 이미지

뽀봉

맛없지만 몸에 좋은 콩… ‘이 식품’ 함께 먹으면 영양소 흡수 안 돼

배추 다듬으서~🔪

라디오 박수채에 서동주 코너가 있어서  최초로 예비 신랑하고 만남부터 결혼 까지 이야기 하는데 제가 왜 몽글몽글 하고  계속 히죽히죽 웃으서 배추 다듬고  있는걸까요?  ㅎㅎㅎ 결혼을 결심하게 된 이유가 돈 없어도 행복하게 살 수 있을꺼 같아서 라고 하네요~^^

나쁜엄마님의 프로필 이미지

나쁜엄마

배추 다듬으면서~🔪

비타민 D가 부족하 나타나는 증상들

우리 몸에 비타민 D가 부족하지 않게  잘 챙겨 먹어야겠어요 

감사하며살자님의 프로필 이미지

감사하며살자

비타민 D가 부족하면 나타나는 증상들

건강에 좋은데 잘 안 먹는 음식?…“기회 되 챙겨 드세요”

건강에 좋은데 잘 안 먹는 음식?…“기회 되 챙겨 드세요”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수용성 섬유질이 풍부한 오트밀은 건강에 좋지만 잘 안 먹는 식품으로 꼽힌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비용보다 영양상 더 많은 효과를 얻으려 슈퍼푸드를 선택해야 한다. 달걀, 바나나, 브로콜리 등이 이에 속한다. 그런데 비타민과 미네랄이 풍부하고, 질병과 싸우는 식물성 화학 물질인 파이토케미컬이 가득한 음식은 어떨까. 이들 음식은 충분히 먹지 않고 있다. 최근 미국 건강·생활 매체 ‘이팅웰(Eating Well)’ 등의 자료를 토대로 건강에 좋은데 잘 먹지 않는 음식을 정리했다. 전문가들은 “제철이 아닌 식품도 있고, 우리나라 사람에게는 낯선 음식도 있지만 기회가 되 챙겨 먹으라”고 말한다. 오트밀   오트밀(귀리 가루) 한 컵에는 4g의 섬유질이 있다. 매일 오트밀에 있는 것 같은 수용성 섬유질을 5~10g 섭취하 나쁜 콜레스테롤(LDL)을 5%까지 떨어뜨릴 수 있다. 또한 연구에 따르 오트밀과 같이 천천히 효율을 내는 탄수화물을 운동하기 3시간 전에 먹으 더 많은 지방을 태울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케일 항암 물질인 항산화 물질이 많이 들어 있는 케일은 비타민A도 풍부하다. 비타민A는 눈과 피부 건강을 지켜주고 역력을 강화시킨다. 심장 건강에 좋은 섬유소도 많으며, 1컵만 먹어도 오렌지와 맞먹는 비타민C를 얻는다.   정어리 심장 건강에 좋고, 기분을 북돋우는 오메가-3 지방이 많다. 비타민D도 풍부하다. 정어리는 먹이사슬에서 아래쪽에 위치하고 있어 큰 고기만큼 독성 물질이 많지 않다.   석류 석류에는 인체 조직을 손상시키고, 심장병이나 알츠하이머병, 암 등과 같은 다양한 만성 질환을 일으키는 유해 산소를 없애주는 자연 화합물이 꽉 들어차 있다. 다듬을 시간이 없으 석류 주스를 마셔도 된다. 주스 한 컵은 150칼로리고 석류 씨 반 컵은 72칼로리에 4g의 섬유질이 들어 있다.   퀴노아 퀴노아는 남미 사람들의 주식인 고단백 곡물로, 섬유질과 단백질이 풍부하다. 게다가 요리하는 데 15~20분밖에 안 걸린다. 이들 영양분은 포만감을 오래 느끼게 한다.   렌즈콩 값도 싸고 요리법도 다양하다. 반 컵만 먹어도 9g의 단백질과 8g의 식이성 섬유질을 얻을 수 있다. 철분과 엽산의 훌륭한 공급원이기도 하다.   케피어 양젖을 발효시킨 이 음료는 몸의 역 체계를 돕는 활생균이 가득하다. 240㎖ 정도만 마셔도 하루에 필요한 칼슘의 29%를 충당한다. 되도록 당분과 칼로리가 낮은 제품을 선택하는 게 좋다 =========== 어제 압맥귀리로 그로렐라  만들었는데 오트밀 아주 좋다고하죠.. 갈아서  요즘보니 빵도 만들던데.. 오트밀 말고도 좋은것들이 많네요

뽀봉님의 프로필 이미지

뽀봉

건강에 좋은데 잘 안 먹는 음식?…“기회 되면 챙겨 드세요”

골뱅이소 🍜

어제 미용실에서 컷하고 염색하고 퇴근시간에 데리러  온 신랑이 데이트하자는데 나는 정형외과 약 먹어서 술 못 마신다니  그럼 들어가자는데 서운해하는거예요ㅎㅎ 그래서 나는 안 마시 되지~했더니 그래도 돼?해서 그럼~안주만 먹음 되지~ 했더니 신나서 가네요~^^ 이번주 새로운 프로그램 짜느라 너무 힘들었다고  그래서 술이 땡겼다네요~^^ 두부 김치에 어묵 꼬치를 먹으서  어묵 국물로 짠해주고 술 따라주서 먹고 있는데  퇴근하고 있는 딸이 연락이와서 오랫만에 그 집  삼겹살 숙주볶음이 먹고 싶다해서 여쭤보니 지금은 안 파신다고 하셔셔 메뉴 찍어서 보내주니 골뱅이 소 먹겠다해서 포장해와서  어머님은 와인 한잔이랑 드시고 딸은  진짜 오랫만에 먹는다서 맛있다하서  먹더라고요~^^ 막내딸 대학생때부터 취업하기전까지 자주 갔던  술집이거든요~^^ 처음에 이름에 끌려 들어갔었던 기억이 나네요 ㅎㅎ 불금 술약속도 많으시겠죠? 오늘 하루 소중하고 재미있게 보내세요~^^

나쁜엄마님의 프로필 이미지

나쁜엄마

골뱅이소면 🍜

그런데 등급제가 한달이..

생각해 봤는데 바뀐 등급제 있잖아요.. 기간이 너무 길어져서 받는 포인트가 엄청 줄긴하겠네..요.. 매주마다 받는 포인트가 ..이제는 한 달에 한 번이니까 조금 포인트 모으는데 타격이 클 것 같아요 ㅠㅠㅠ 기간을 조금 줄이거나 어떨까 조심스럽게 생각해봅니다 기간이 너무 갑자기 확 길어진 느낌이지않나요🤣🤣✨❤️

구룸구룸님의 프로필 이미지

구룸구룸

혈당 안튀고 먹고나 다른 군것질 안땅기는 <소휘 애사비 구미>

연속혈당측정기로 재본결과  1. 먹고 나서 안튀고  2. 그냥 밥먹었을때랑 vs 밥먹고 애사비 구미 먹었을때 혈당이 덜튀고  확실하게 보였는데  혈당측정기로 재지 않아도 그냥 몸에서 느껴지는 변화는  1. 먹고나서 군것질 안땡김  이게 가장 큰거 같아요  원래 배부르게 먹어도 무언가 먹고싶은게 계속 생각나고  그래서 배고프지 않음에도 계속 먹는 이상한(?) 증상이 있었는데  이것들이 혈당 스파이크 맞았을때 결과더라구요  2. 그리고 먹고나서 안졸림  점심 먹고 나서 커피 마셔도 졸리던데..  이게 커피 카페인도 혈당을 튀게 한다고 하더라구요  애사비 구미 냉장보관 했다가 입에서 녹여 먹다가 씹어 먹으  애사비 특유의 쿰쿰한 냄새 때문에  주변에 눈치 볼 필요 없이 맛있게 챙기서도  첨가물이 들지 않아 그런지 효과가 좋습니다  애사비 함량도 높던데 추천 합니다  혈당을 잠재적으로 올린다고 하는 말티톨, 젤라틴, 물엿 등 모두 들어있지 않아 더 믿고 먹을 수 있는데 추천해요  이번에 저는 14박스를 쟁여서 ㅎㅎ 냉장고 한자리를 잘 차지하고 있네요  이번 추석도 두렵지 않습니다 

룰루랄라랑님의 프로필 이미지

룰루랄라랑

혈당 안튀고 먹고나면 다른 군것질 안땅기는 <소휘 애사비 구미>

아침 일어나 하게 되는 루틴

한번씩 깜박할때 있지만 ᆢ일어나 제일 먼저 챌린지 사진 등록~~~이젠 숙제처럼 되어버렸네요 등록하러 갑니다^^

곤냥이나와님의 프로필 이미지

곤냥이나와

아침 일어나면 하게 되는 루틴

나이 들며 찾아오는 ‘굽은 등’ 피하고 싶다… ‘이곳’ 근육 키워야

나이 들며 찾아오는 ‘굽은 등’ 피하고 싶다… ‘이곳’ 근육 키워야 임민영 기자 님의 스토리   나이 들며 찾아오는 ‘굽은 등’ 피하고 싶다… ‘이곳’ 근육 키워야   나이가 들 등이 굽고 구부정해진다. 실제로 노인 중에서 등이 굽어 지팡이나 보행보조기 등에 몸을 의지한 채 걷고 있는 경우가 많다. 등이 굽으 통증이 생길 뿐 아니라 목디스크나 허리디스크 위험도 커진다. 나이가 들어도 등이 굽지 않으려 어떻게 해야 할까? ◇등 근육 키워야 굽은 등을 예방하려 등 근육에 신경을 써야 한다. 등 근육이 약해지 등이 굽고 거북목이 되기 쉽다. 평소 운동을 하지 않을수록 근육은 전체적으로 약해지기 쉽다. 게다가 등 근육은 일상생활에서 잘 사용하지 않아 약해지기 쉽다. ▲척추기립근 ▲승모근 ▲광배근이 대표적인 등 근육이다. 척추기립근은 경추에서 골반까지 길게 부착돼 있는데, 척추의 움직임과 디스크·인대·힘줄과 같은 연부 조직들의 안정성에 중요하다. 승모근도 신경을 써야 한다. 승모근은 견갑골과 팔의 움직임에 크게 관여하며, 척추에 부착돼 있어 척추 안정성에도 중요한 역할을 한다. 광배근은 척추와 허리에서 시작해 겨드랑이 밑을 돌아 팔까지 이어져 있는 중간 등에 해당하는 근육이다. 광배근은 팔을 안으로 모으고 뒤로 보내는 동작을 하도록 도와준다. 평소 앉아서 일하는 사람은 등 근육이 긴장한 상태로 오래 있는데, 혈액순환이 잘 안되서 등 근육이 상하고 마르기 시작한다. 처음엔 근육만 빠지지만 오래 되 등이 굽고 거북목이 생기기 쉽다.   ◇근육 단련에 좋은 동작 등 근육을 강화하려 평소 간단한 동작을 통해 등 근육을 자극해야 한다. 승모근은 가벼운 나무 봉을 양손으로 어깨보다 약간 좁게 잡아준 상태에서 팔이 어깨와 거의 평행이 되도록 나무 봉을 들어준다. 하루에 20회 3세트를 하 된다. 광배근을 강화하려 의자 양 끝을 양손으로 짚고 쭈그려 앉았다 일어나는 동작을 한다. 하루에 20회 3세트를 하 도움 된다. 척추기립근 강화 운동은 네발기기 자세에서 한쪽 팔과 다리를 엇갈려 들어 올리는 동작이 효과적이다. 이때 팔과 다리를 몸통과 일직선이 되도록 들어 올려야 한다. 하루에 20회 3세트를 권장한다. 바닥에 엎드린 자세로 배에 베개를 놓고 상체를 들어올려 2~3초간 버티는 동작도 도움이 된다. 이때 허리가 아프 안 된다. 과도하게 꺾이지 않도록 해야 한다. 하루에 20회 3세트가 좋다. 나이 들며 찾아오는 ‘굽은 등’ 피하고 싶다… ‘이곳’ 근육 키워야   ==========   등쪽의 근육이 있어야 등도 덜 굽고,    굽은등. 두통에도 영양이 있다고 하네요 항상 엄마가 등펴고 걸으라고 했는데 ㅎ

뽀봉님의 프로필 이미지

뽀봉

나이 들며 찾아오는 ‘굽은 등’ 피하고 싶다면… ‘이곳’ 근육 키워야

출근하서 간단히 운동

계단 운동 시감만 나 4천보하고 싶은데 좀 늘 부족해요

로니엄마님의 프로필 이미지

로니엄마

출근하면서 간단히 운동

혈압약 공유하 안되는 이유

혈압약은 다섯가지 뚜렷한 기전을 가진 약들이 존재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만약 혈압약을 공유했을 때 같은 기전을 가진 약을 복용하 비슷한 효과로 인해 큰 문제가 없지만 다른 기전의 약을 복용하게 되 급격한 혈압저하가 발생하거나 약효가 적어 혈압이 상승하는 경우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그렇게 때문에 가족 혹은 지인들과 혈압약을 공유하는 것은 지양하는 것이 좋습니다. 혈압약 올바른 복용법 준수해서 복용합시다!

빠담소리님의 프로필 이미지

빠담소리

온몸이 찌뿌둥하네요. 이럴때 하 좋아요

로니엄마님의 프로필 이미지

로니엄마

온몸이 찌뿌둥하네요. 이럴때 하면 좋아요

속 편한 비빔

오늘은 정말 오랜만에 요리를 먹었어요. 집 근처에 우동국수집이 생겼어요. 처음 보고 우동국수가 뭘까 했는데 발 굵기가 우동과 국수 그 사이라고 하네요. 저는 비빔을 시켰는데 흡사 쫄처럼 보이더라구요. 다 비빈 후 맛을 봐보니 쫄 발보다는 살짝 찰기가 덜하더라구요. 굵은 국수 같아서 비빔국수를 먹는 느낌이예요. 오랜만에 을 먹어서 그럼비 게눈 감추듯 훅 먹었습니다~ 

평송가성님의 프로필 이미지

평송가성

속 편한 비빔면

저녁식사- 신라(더레드)

먹었습니다!  매운게 좋아, 계란풀고, 떡넣고...!

숲속의나무님의 프로필 이미지

숲속의나무

저녁식사- 신라면(더레드)

운동

복덩인님의 프로필 이미지

복덩인

숙면  운동

비타민 A가 부족하 나타나는 증상들

비타민 A가 풍부한 식품들 잘 챙겨 먹어야겠어요 

감사하며살자님의 프로필 이미지

감사하며살자

비타민 A가 부족하면 나타나는 증상들

지니어트 고객 문의 가능 시간 : 평일 10:00 ~ 18:00(점심시간 12:30~13:30 / 주말, 공휴일 제외)

지니어트는 통신판매중개자이며 통신판매의 당사자가 아닙니다. 따라서 지니어트는 상품 거래정보 및 거래에 대하여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넛지모바일 주식회사

대표이사 : 한상범 사업자등록번호 : 897-87-02757 주소 :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20길 18, 6층(역삼동, 부봉빌딩)

Copyright 2024 by Geniet, Inc. ALL Rights Reserved

지니어트-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