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멸치볶음'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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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늘쫑 멸치볶음
오늘은 제가 좋아하늗 마늘쫑 멸지볶음 했습니다 마늘쫑을 잘씻어 일정길이로썰어줍니다 소금약간넣고 물에 살짝 데칩니다 후라이팬에 마늘 홍고추 넣고 올리브오일에 갈색나면 마늘쫑 넣고 간장넣고 볶아 줍니다 볶다가 간이 맞으면 멸치 넣고 새우조금 넣고 마무리 합니다
알비나2
작다고 얕보지 마라! ‘중년 여성’에게 좋은 작은 생선 3가지
작다고 얕보지 마라! ‘중년 여성’에게 좋은 작은 생선 3가지 김예경 기자 님의 스토리 크기가 작은 생선은 큰 생선과 다른 매력이 있다. 작은 생선 특유의 미량 영양소를 먹을 수 있으며 가시나 뼈까지 함께 섭취해 칼슘 보충에도 효과적이다. 특히 폐경 이후 골다공증이나 관절이 약해진 중장년층 여성에게 좋다. 건강에 좋은 ‘작은 생선 3가지’에 대해 알아본다. ▷멸치=멸치에는 칼슘이 다량 함유돼 있다. 멸치 100g당 칼슘 함량은 2486mg이다. 칼슘은 뼈 건강에 중요한 영양소지만, 우리 몸에서 저절로 생산되지 않는다. 매일 적정량의 칼슘을 섭취하는 게 중요한 이유다. 대한골대사학회는 50세 미만은 1000mg, 50세 이상은 1200mg의 칼슘을 매일 먹길 권한다. 한편 멸치볶음을 할 때 멸치와 견과류를 함께 볶는다. 하지만 이 둘은 영양상으로 궁합이 좋지 않다. 호두나 아몬드 등에는 칼슘의 흡수를 방해하는 피틴산 성분이 풍부하기 때문이다. ▷빙어=빙어에는 소화액 분비를 촉진하는 무기질이 다량 함유돼 있어 소화불량에 좋다. 또 간 기능을 활성화해 눈을 맑게 해준다. 빙어에는 철분이 들어있어 빈혈에 좋다. 귀가 울리는 이명증, 건망증, 어지럼증 예방에 효과가 있다. 빙어에는 항산화 작용하는 셀렌이 함유돼 노화를 예방한다. 필수아미노산도 함유돼 면역력을 증진한다. 빙어는 직접 잡아 바로 먹으면 회로 먹는 것이 가장 좋다. 다만 가정에서 요리해 먹는다면 빙어를 살짝 튀겨 먹거나, 무쳐서 먹어보자. 여러 채소와 함께 초고추장으로 무치면 빙어무침이 된다. ▷정어리=정어리는 100g당 단백질이 약 25g 들어있는 고단백질 식품이다. 또한 오메가3, 비타민D, 칼슘 등이 풍 부하다. 단백질 모두 포만감을 오래 유지하고 근육 생성을 도와 건강한 체중 관리에 효과적이다. 단백질은 신진대사를 올리는데, 신진대사가 높으면 열량이 잘 소모돼 살이 쉽게 빠진다. 또한 단백질은 분해하는데 다른 영양소보다 시간이 오래 걸려 더 많은 에너지가 필요하다. 따라서 단백질은 체중 감량을 도울 뿐 아니라 사람들이 섭취 열량을 줄이면서도 근육량을 보존해 신체를 건강하게 유지한다. 또한 오메가3는 좋은 콜레스테롤(HDL) 수치는 높이고 나쁜 콜레스테롤(LDL) 수치는 낮춰 혈행·중성지질 개선 효과를 낸다. ============= 정어리는 잘 모르는데, 겨울철 빙어는 동생덕분에 몇번 먹었죠 고소하고 맛도 좋던데, 쉽게 접할수 있는건 역시 멸치네요~ 맛좋죠
뽀봉
일요일 아침 두번 차림
1.2kg 쪘어요😂 어제 아침 점심을 고기 들어 있는 샐러드에다가 잡곡밥과 요거트볼 먹고 가게에서 일하면서 궁금해서 시판 과자 간식으로 먹고도 배고파서 집에서 샐러드와 닭백숙반마리를 먹었으니 이정도 찐것은 너무나도 당연했어요. 그보다 아침을 충분히 먹고 점심도 적지 않은 양이었는데도 계속 배고파해서 간식에 저녁까지 거하게 먹게 만든 이유가 더 중요한 거 같애요. 제가 생각해본 바로는 금요일날 아침에 먹었던 아주 달달한 빵들 때문인 거 같애요. 당분도 많고 정제 밀가루로 만든 빵이니 당 스파이크가 왔을 것 같고 그것이 자꾸 탄수화물을 부른다니 저탄수화물 식단을 계속 먹어줬어도 배고프다고 속에는 계속 아우성을 쳤고 결국 저녁으로 닭백숙 반마리를 먹은 후에야 배고픔이 가셨답니다(저녁이 살이 가장 잘 찌니까 고열량 고기나 살찔 만한 거는 저녁에 잘 안 먹거든요. 보통 참았다가 다음날 아침에 먹는데 어제는 참아지질 않았어요. 사실 내일 아침에 먹어도 되는데 너무 먹고 싶은 생각이 저녁에 먹었답니다) 맛있는 빵을 사먹으면 그날은 유지가 되거나 빠질 때도 있었는데 꼭 그다음 날에 뭘 많이 먹어서 살이 쪘거든요. 저는 제 의지가 약한다고 생각했는데 자주 반복되는 거 보니 이런 원리 때문이었나봅니다 . 알았으니 조심해야 할 텐데 금요일날 달달한 빵 먹으면서 진짜 행복했거든요. 그날 모처럼 기분 좋은 상태였답니다. 빵 먹고 그날과 그다음 날까지도 탄수화물 갈망을 적절히 조절할 수 있는 어떤 특별한 장치가 있어야 되지 않나 싶기도 하고요.😅 그런데 그런 게 있기나 할까요? 나의 굳센 의지? 계속 참다가도 이건 꼭 먹어야겠다는 생각이 들면 먹겠다 어처구니 없이 막 먹는 경우가 있어요. 그때는 의지가 안 통한답니다.😆😅😮💨 하여튼 아침밥은 원래 식단대로 다시 돌아가서 맛있게 챙겨먹어야죠. 아침에 샐러드와 잡곡밥으로 아침상을 차렸어요. 삼식이 챌린지도 하고있어서 같이 차렸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양배추 당근 콜라비 사과 방울토마토 귤넣고 양배추라페 차지키소스 햄프씨드 견과류 시리얼 뿌리고 키위드레싱으로 마무리했네요. 그리고 얼른 샐러드부터 맛있게 먹고 있었어요. 그런데 아침시간이 좀 지치됐는지 엄마가 나오더니 얼른 갈 준비를 하셨답니다. 사실 이때만 해도 조금 여유가 있었는데 동생이 갑자기 라면반개를 먹겠다고 해서 엄마가 라면 끓여주고 나도 동생약 챙겨주면서 시간이 너무 빠듯해졌어요. 아직 샐러드 1/3 밖에 못 먹었는데 엄마는 벌써 씻고 화장하시고... 저도 같이 가야 하거든요. 그래서 얼른 나머지 샐러드랑 데워놓은 잡곡밥만 도시락으로 챙겨가지고 나갈준비 했어요. 오늘 가게에 아침배달할 꽃다발이 아직 포장이 안 돼서 그걸 해야 되거든요. 시간이 없어 어머니는 먼저 나가시고 저도 조금 더 챙겨가지고 라떼랑 같이 나갔답니다. 플라워 카페에 도착하니 7시 51분이었고요. 그때부터는 얼른 꽃다발을 8개 엄마랑 같이 포장했어요. 다 포장하고 가져갈 가방에 넣은 다음에야 갖고 왔던 샐러드와 잡곡밥 도시락 빼서 다시 아침을 차릴수 있었어요. 어머니도 아침 안 먹고 와서 가게 있는 걸로 아침 드셨는데 내 거 나눠 먹자 그래도 내 샐러드는 드시기 싫다 하시네요😅 우선 샐러드는 접시에 담고 잡곡밥는 집에서 담을 때 어묵감자볶음과 멸치볶음도 같이 갖고 와서 밥그릇에 같이 담았어요. 가게 있는 오이김치와 깻잎김치 김구이랑 같이 차려서 먹었네요. 김구이은 조미안된 거라 가게 반찬 중에선 가장 건강한 찬이랍니다😁 우선 샐러드 다 먹고 밥 먹었는데 오늘도 맛있게 먹었답니다. 아침에 막 나왔을 때 라떼에요. 흐려서 그런지 10도라도 쌀쌀하더라고요 가을옷 입혔어요. 아침에 일하고 아침 먹고 꽃손님 한분 보고 9:14에 가게에서 나왔답니다. 라떼랑 조금 더 산책하기 위해서인데 10시에 다시 가게에 들어가야 돼서 근처 창덕궁만 찍고 왔어요. 창덕궁앞에서 간식 줬더니 라떼가 저렇게 포즈도 취해주네요.ㅋㅋ
성실한라떼누나
시댁에서 반찬이랑 김치 보내주셨어요😆
와~~ 너무 좋아요 마지막주에 김장하러 가는데.. 몇포기만 밭에서 뽑아서 담았다고 김치를 택배 보내주셨어요 파김치, 배추김치, 고추부각, 멸치볶음, 연근.우엉조림.. 농사지으신 땅꽁이랑 도토리 주우신걸로 도토리묵도 만들어 보내주셨어요 도토리 묵 만들때 팔로 젓는게 너무 아프시다고 이제 안만들꺼라고 하셨는데.. 올해 또 하셨네요 ㅠㅠ 연세도 작지 않으신데 이렇게 매년 챙겨주시는걸 보니 죄송하기도 하고 감사하네요 요런 반찬.음식들 너무 좋아해요 파김치랑 김치만 있어도 밥 먹을수있어요~
우리화이팅
아침은 출근해서 가게에서
200g 빠졌어요. 조금 빠졌지만 어제 아침에 치킨 8 조각 넣은 샐러드를 먹었는데 이 정도도 선전한 거라고 생각합니다. ㅋㅋㅋ 7시 20분쯤 라떼랑 같이 출근해서 우리 플라워카페에 와서 아침 챙겨먹었답니다. 집에서 샐러드랑 잡곡밥, 반찬이랑 많이 가져와서 가게 있는 반찬하고 같이 차려서 먹었어요. 엄청 풍성하죠?ㅎㅎ 아침에 우리 회장님 아침 드실 때 저도 옆에서 같이 먹어서 상이 이렇게 풍성하답니다. 집에서 가져온 야채로 샐러드 만들고 가져온 잡곡밥 데우고 콩나물김칫국은 국물 빼고 건더기만 그리고 반찬들은 집에서 가져온 숙주나물, 배추김치, 오뎅감자볶음이랑 가게에 있는 오이무침, 멸치볶음, 김치와 김구이까지 밥 먹을때 하나씩이라도 다 먹었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브로콜리 오이에 와인식초드레싱 더하고 햄프씨드 뿌려서 담아오고 나머지 찰옥수수 견과류 시리얼 차지키소스 귤은 따로 갖고 왔어요. 가게 와서 야채, 귤 먼저 담고 위에 차지키소스랑 찰옥수수 견과류 씨리얼 뿌리고 가게 있는 블루베리까지 씻어서 담았답니다. 이 샐러드 다 먹고 밥을 먹었어요. 오늘은 좀 많이 먹었답니다. 왜냐하면 12시부터 금식이거든요. 6시간 지나서 CT 찍어야 돼서요.😅 아침에 출근할 때 라떼에요. 많이 추워졌다고 옷안에 노란티도 입혔답니다.ㅋㅋㅋ
성실한라떼누나
딸에게 줄 수 있는 엄마의 마음
타지역에서 근무하는 딸이 월차를 내고 주말을 함께 보내고 간다는 말에 후다닥 밑반찬이라도 만들어 챙겨야 한다는 생각에 3시간 동안을 부엌에서 꼼지락 거려 완성한 반찬입니다. 메추리알 소시지 야채볶음 진미채볶음 ㆍ꽈리고추 멸치볶음 닭가슴살 마늘 구이 재워주고 좋아하는 어묵 부침개도 만들었네요 혼자서 밥 해서 먹고 출근하느라 고생하는 딸을 위해 제 마음도 살짝 담아주었네요.💕
정수기지안맘
맛있는 조기 3마리 구웠어요ㅎ
저녁 맛있게 드셨어요?? 전 점심을 잘 먹어서 저녁 고구마 먹고 애들은 조기 계란말이 멸치볶음 해주었네요~
제벌
오늘 저녁
고등어 구워서 양배추쌈ㆍ고추다짐ㆍ장조림ㆍ멸치볶음ㆍ열무김치ㆍ양배추맛살샐러드랑 저녁 먹었어요
러브복동
저녁은 들기름김치볶음
사골국물 꽈리고추멸치볶음 김 들기름김치볶음. 브로콜리 🥦 파프리카로 야채와 함께 먹었어요 서서히 묵은지 정리하느라 지지고 볶아 먹느라 바쁘네요.
정수기지안맘
고소고소 생선가스
월요일 고소한 생선가스 소량으로 튀겨서 나오니, 다른날보다 오늘더 고소하게 느껴지네요 볶음김치 밥도둑이죠 청경채에 꽈리 멸치볶음 까지.. 황태미역국 시원하게 먹었죠
뽀봉
점심
시장에 밥먹으러 갔어요 여러 가게중 저희가 가는 곳이 있어요 사장님이 저희 많이 기다리게 했다고 계후 2개씩 주셨어요 ㅋㅋ 마늘쫑 멸치볶음 너무 맛있어서 계속 집어먹었어요 딸이랑 남편은 비빔밥 저랑 아들은 들깨 칼국수 먹었는데 다 맛있어요 양도 많고 들깨 칼국수 국물 ㅁㅊ어요 비오는 날 맛있게 먹은 점심이에요
현유리
출출할 때 땅콩, 잼 대신 땅콩버터 먹었더니... 혈관·노화에 변화가?
출출할 때 땅콩, 잼 대신 땅콩버터 먹었더니... 혈관·노화에 변화가?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땅콩은 적당히 먹으면 몸에 좋은 영양식이다. 순수한 땅콩버터도 어감과 달리 건강에 기여한다. 당분이 많은 잼 대신에 통밀빵에 발라 먹으면 훌륭한 아침 건강식이 될 수 있다. 다만 심심할 때 무심코 많이 먹다 보면 열량을 과다 섭취할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땅콩에 대해 다시 알아보자. 근육 유지, 혈관 건강, 피부 탄력, 노화 지연... 땅콩의 건강 효과는? 땅콩을 꾸준히 먹으면 근육 유지, 혈관 건강에 도움이 된다. 단백질이 25.7% 들어 있고 핏속의 중성지방-나쁜 콜레스테롤을 줄이는 불포화 지방산이 33%나 포함되어 있다(국가표준식품성분표). 혈액 순환을 돕고 혈관이 좁아지는 동맥경화증, 심장-뇌혈관병 예방에 도움이 된다. 비타민 E도 많아 몸속 세포 보호, 피부 탄력 유지, 노화를 늦춘다. 비타민 B1, B2, 니아신, B5, E, 판토텐산, 엽산 등의 비타민이 많고 아이소루신, 류신, 라이신 등의 필수 아미노산도 골고루 들어있다. 땅콩의 효능 그대로... 땅콩버터 구입 시 포화지방, 당분 확인해야 성분표를 잘 살펴서 땅콩버터를 구입해보자. ‘버터’가 붙어있지만 땅콩의 건강 효과가 그대로 살아 있다. 통밀빵에 발라 먹으면 맛 좋은 한끼 식사가 될 수 있다. 요즘 몸에 좋다고 사과에 발라 먹는 사람도 있다. 포만감이 상당해 식사 때 과식을 막아줄 수도 있다. 다만 일부 제품에는 설탕 등을 넣고 다른 기름을 첨가하기도 한다. 구입할 때 영양 성분표를 꼼꼼하게 들여다 보고 포화지방, 당분 등의 함량을 확인해야 건강하게 땅콩 성분을 섭취할 수 있다. 지방-열량 높아 과식은 금물... 많이 먹으면 살 찔 수 있어 땅콩도 지방이 많고 열량이 높다. 많이 먹으면 살 찔 수 있다. 땅콩 100g의 칼로리가 520㎉이나 된다. 밥 한 공기(210g 기준-300kcal) 보다 열량이 높다. 땅콩 100g은 140개 정도다. 한 번에 20~25개 정도 먹는 게 좋다. 호두 등 다른 견과류도 과식을 피해야 한다. 몸에 좋은 불포화 지방산이 많은 올리브유도 마찬가지다. 껍질을 깐 땅콩은 산패하기 쉬워 냉장-냉동 보관해야 한다. 냄새가 나고 너무 마른 느낌이 있으면 피하는 것이 좋다. 땅콩죽, 땅콩조림 등 각종 요리에 활용... 알레르기 살펴야 땅콩과 잘 어울리는 음식이 오징어다. 술 마실 때 함께 먹으면 타우닌 성분이 알코올 성분 분해에 도움을 주어 숙취를 덜어준다. 그러나 땅콩은 일부 사람에게는 알레르기의 원인이 될 수 있다. 땅콩을 먹은 후 피부가 부어오르거나 호흡곤란이 걱정된다면 피하는 것이 좋다. 채소-과일 위주의 샐러드에 땅콩을 추가하면 고소한 맛을 더하고 건강 효과를 높일 수 있다. 멸치볶음에 넣어도 좋다. 땅콩죽, 땅콩조림 등 각종 요리에 활용할 수 있다. ============ 요즘 땅콩이 이슈인가보네요 하루 20-30개가 딱인가보네요 과하면 역시나 건강에는 헤롭죠 땅콩죽이나 조림. 사과엥 땅콩 버터 까지. 땅콩 인기쟁이네요
뽀봉
아침식단
찐계란 양배추 고등어 구이 꽈리고추멸치볶음 진미채볶음 숙주나물 부추김치와 함께 하는 시간이네요.
정수기지안맘
9월27일(금) 혈기챌11기 2일차 인증
날짜 : 2027.09.27 혈당측정시간 : 아침식사전 내용 : 아침식사전 혈당 측정 기록입니다 저녁식사를 애호박 두부 된장찌개와 총각김치, 두부 부침개. 꽈리고추 멸치볶음에 식사를 하였습니다 혈당 측정 결과는 정상적으로 잘 유지하고 있는것 같아요 오늘도 화이팅 하세요
서해태백산3QUGB
저녁식사
ㆍ남편의 저녁은 토마토퓨레 열무김치냉면 ㆍ저는 간장게장 열무물김치 꽈리고추멸치볶음 각자 먹고 싶은 것으로 차렸어요. 취향이 다른 저녁시간입니다.
정수기지안맘
아침식사
사과 🍎 찐계란 파프리카 야채 섭취하고 병아리콩 귀리잡곡밥에 꽈리고추멸치볶음 나물반찬. 알맞게 익은 김치류가 유산균이 풍부한 먹거리네요.먹거리네요 ㅎㅎㅎ
정수기지안맘
아침식사 이후 혈당
가지볶음, 고구마줄기 김치, 노각무침, 멸치볶음 그리고 쌈 채소 등 건강식으로 아침식사를 하고 2시간 정도 지나서 체크했어요.
프라임12345
저녁식사
병아리콩 귀리잡곡밥 도라지나물 양배추 쌈 울외지 무침 꽈리고추멸치볶음입니다. ※병아리콩은 식물성 단백질이 풍부하고ㆍ 혈당조절 ㆍ심장 건강 ㆍ풍부한 식이섬유 ㆍ비타민과 미네랄 ㆍ항산화 작용등 효능이 있어요
정수기지안맘
밑반찬 만들기
ㆍ꽈리고추멸치볶음에 설탕 대신 다시마물 양파를 넣어서 단맛을 추가했어요 ㆍ울외지는 썰어서 물에 담가 짠기를 빼고 참기름 깨 대파를 썰어 넣고 무쳤네요. 울외지는 입맛 없을 때 먹으면 없던 입맛이 생기는 고향집 그리운 맛이네요
정수기지안맘
편마늘 듬뿍 아몬드호두멸치볶음👩🍳
어제 머리 내장 제거한 중멸치를 그냥 팬에 한번 볶고 올리브유 넣고 한번 볶아서 덜어 놓고 마늘 아주 많이 편으로 썰어서 기름에 볶고 덜어 놓은 뒤 팬에 고추장ㆍ진간장ㆍ생강술ㆍ다진 마늘ㆍ통깨ㆍ꿀 넣고 양념장 끓인 후 아몬드와 호두 넣고 먼저 볶은 뒤 멸치와 편마늘 넣고 볶아서 불끄고 참기름 두르면 완성🥰 본죽 한 통은 시어머니 드리고 본죽 다른 통은 아들 서울 갈 때 주고 나머지 3통은 집에서 먹을 거에요
러브복동
일요일 아침~
몸무게는 유지했어요. 어제아침에 달고 맛있는 빵들 먹어서 점심을 좀 간단히 먹었거든요. 그래서 조금 힘들었고 다녀와서 밤에 견과류 간식도 먹었는데 다행히 그대로지만 오늘도 조심해야 되요. 빵은 다음 날도 영향을 주더라고요. 어머니 교회가는날이라 산책을 어머님 교회 가실때 나가서 여유롭게 준비했는데 아침부터 내몸이 좋지 않았답니다. 이제부터 굉장히 몸이 가라앉았는데 오늘까지 계속되고 아침에 홈트했는데도 풀리지않았어요. 그래도 샐러드준비애사비드레싱에 자두랑 마늘 다져서 더해놓고 샐러드 준비했어요. 야채믹스 깔고 당근넣고 토마토 사과 자두 포도 차지키소스 올린 수박 올리고 애사비드레싱 뿌린 다음에 견과류 시리얼 그리고 치즈도 넣었어요. 어머니는 안 드신다고 그래서 나혼자 다 먹었네요 어머니도 밥 데워서 드시고 나도 내 잡곡밥 데워서 배추랑 두부쌈장, 숙주맛살겨자무침 김치들 아몬드멸치볶음까지 오늘도 근사한 한상 차려 맛있게 먹었답니다. 마음챙김 할때 라떼예요. 오늘도 엄마 방에 가서 자더라고요. 살짝 사진 찍으니까 한쪽 눈만 떠서 저보다가 그냥 자더라구요. 아침 먹고 대충 치우고 엄마랑 같이 얼른 나왔는데요. 이때도 거의 8시가 다 됐네요. 근데 이때부터 벌써 내가 너무 안 좋았던 것 같습니다. 엄마 교회까지도 엄청 힘들게 갔고요. 하여튼 대학로 끝까지 갔다가 우리 집까지 겨우 돌아왔어요. 아파트 왔는데도 7000 몇백 보밖에 안돼서 아파트 놀이터벤치에 라떼 앉혀놓고 가방도 내려놓고 조금 더 걷다가 8,000보는 넘겨 들어왔네요. 어쩌면 이것밖에 못 걸을수도 있거든요😅
성실한라떼누나
멸치 한 박스 소분해서 보관
추석 선물로 들어 온 멸치 한 박스 소분해서 한 봉지는 시댁에 갖고 가고 한 봉지는 냉동실에 나머진 머리ㆍ똥 따서 멸치볶음 하려고요
러브복동
아침식사
양배추 쌈 김치들기름볶음 꽈리고추멸치볶음 돌산갓김치 버섯볶음 찹쌀밥 이네요
정수기지안맘
저녁식사
양배추쌈 꽈리고추멸치볶음 진미채볶음 스팸부침 팽이버섯킹크랩 야채전에 병아리콩 귀리잡곡밥은 소주를 부어 밥 맛도 좋고 혈액순환과 염증을 완화해 주면서 식감도 부드럽고 좋아요
정수기지안맘
진미채볶음
진미채 볶음 했어요. 멸치볶음 하려했더니 멸치가 없네요
마음그릇
밑반찬 3시간 30분 걸렸네요 ㅎ
알감자조림 멸치볶음 감자볶음 진미채 볶음 장조림+돼지갈비 까지~ 푸짐하게 준비 하니 든든 하네요
뽀봉
아침식사
오늘은 골다공증에 좋은 꽈리고추멸치볶음과 브로콜리 🥦 에 귀리병아리콩 잡곡밥 수제 요거트랑 블루베리로 먹었어요
정수기지안맘
저녁식사
찐 양배추 꽈리고추멸치볶음 진미채볶음 킹크랩 팽이버섯이전으로 하는 즐거운 시간 이네요. 오늘 저녁은 아들이 부쳐 놓은 스팸으로 더 행복한 시간 보냈어요. 아들 고맙고 사랑 💕
정수기지안맘
저녁은 전복구이
추석선물로 받은 전복으로 마늘과 청양고추 넣어 구이, 찐 양배추 들기름김치볶음 꽈리고추멸치볶음 돌산갓김치로 든든히 먹었어요
정수기지안맘
반찬 만들고요
표고버섯 볶음 오이무침 콩나물무침 멸치볶음 골고루 만들어 놓으니 뿌듯하네요
달나라토끼55
저녁식사
진미채볶음은 친정 어머니께서 담가주신 고추장을 사용해서 더 맛있네요 꽈리고추멸치볶음도 어머니께서 텃밭에서 직접 따 주셔서 멸치 넣어 조림하였네요
정수기지안맘
점심식사
귀리병아리콩수수 잡곡밥 오이 파프리카 꽈리고추멸치볶음 진미채볶음 들기름김치볶음 두부된장국. 야채를 끼니에 꼭 먹으려고 합니다.
정수기지안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