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멸치볶음'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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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식단
좋은 아침입니다! 두부조림 김치 멸치볶음 콩나물 된장국 닭갈비 여주무침 양파장아찌 부추김치로 아침 먹어요. 각자의 방식 대로 피서하는 오늘 되셔요!
최강수인
저녁 드세요~
저녁 콩나물 가지나물 오랜만에 멸치볶음 시원한 오이미역냉국 만들어서 먹네요~ 소소한 집밥으로~ 맛있는 저녁 식사 하세요~😋😘
제벌
소박하지만 집밥이 최고네요.
여독이 남아 피곤해 잠시 졸았더니 남편이 밥상을 차려 놓고 깨워주네요. 김치랑 멸치볶음, 노릇하게 구운 삼겹살과 적양파에 노랑ㆍ빨강 파프리카랑 차려준 밥상으로 맛있게 먹었네요. 갓 지은 밥에 김치 한 가지라도 집밥이 역시 최고네요...
정수기지안맘
다이어트 간식 추천-산과들에 제품 아몬드 및 각종 견과류
다이어트 간식 정말 많고 다양하죠 전 지니어트 헬시딜에서 구매한 산과들에 제품의 견과류 애용하고 있어요 볶음아몬드, 볶음캐슈넛, 호두, 땅콩 을 사서 다이어트 간식으로먹고 있어요 하루한봉으로 해서 나오는 견과류도 많이 있지만 조금 비싸다는 생각이 들어 저렇게 대량으로 구매해서 먹으면 조금 저렴하다고나 할까요 또 다이어트 간식으로 뿐만 아니라 샐러드나 멸치볶음등에도 애용하므로 대량으로 사서 먹는게 두루두루 좋아요 특히 지니어트 이벤트나 걷기 등에 참여해서 차곡차곡 쌓은 포인트로 구매해서 웬지 공짜로 당첨된 것 같은 기분이 드니 더 좋더라구요 산과들에 제품은 1/4 태호두는 400g*2봉에 14900원, 볶음 아몬드는 400g*2봉에 15900원, 볶음캐슈넛은 400g*2봉에 17900원, 땅콩은 800g*2봉 13900원이예요 양도 푸짐하고 고소하고 맛있어요 포인트 모아서 사서 소분해서 냉동실 보관하고 간식으로도 음식재료로도 사용하니 좋아요 입이 궁금할때 과자나 빵을 자주 먹었던 저로서는 고지혈증이라는 진단을 받고는 과자나 빵을 끊게 되니 정말 입이 궁금해 몸에 좋은 다이어트 간식을 찾다 산과들에 견과류로 정착했어요 아몬드나 호두, 캐슈넛, 땅콩은 저처럼 고지혈증에 좋아요 혈중 LDL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고 HDL콜레스테롤 수치는 높여주니까요 그외 뇌건강에도 항산화 작용에도 좋다고 하니 더 좋네요 견과류가 몸에 좋은 지방과 단백질을 풍부하게 지니고 있지만 많이 먹으면 여전히 살이 찐다고 하니 하루 한주먹 정도의 양이 적정량이고 해서 적정량을 지키려고 노력중이네요 그냥 견과류만 먹어도 좋고 요거트에 블루베리랑 섞어 먹어도 좋아요 포인트 모아 구매한 산과들에 견과류를 다이어트간식으로 추천합니다
잘될
토요일은 일반식으로
안녕하세요! 아침부터 땀이 나네요. 불고기 김치 열무물김치 도라지무침 멸치볶음으로 간단하게 아침먹어요. 부산에서 공수한 어묵볶음도 할 계획이었는데 더위서 포기했어요. 여전히 더울 게 예상되지만 각자의 방식 대로 시원한 주말 보내셔요!
최강수인
주말은 일반식으로
안녕하세요! 어제한 어묵볶음과 양파김치 시래기볶음 소고기 멸치볶음 김치로 아침먹어요. 아침 저녁에는 바람이 시원해서 운동하기 좋은 것 같아요.
최강수인
밑반찬 4종 만들었어요
오늘 퇴근해서 반찬 몇가지 만들었어요^^ 오늘 저녁식사 반찬 소개해요~~~~ ♡ 가지볶음 / 감자조림 / 어묵전 / 멸치볶음 이렇게 4종 밑반찬♡ 제가 다~~ 만들었어요 조미료라고 하면 굴소스, 간장, 올리고당, 설탕? 요정도 들어간 나름 사먹는 반찬보다 훨씬 더 건강식 반찬 맞지요? 힘든 월요일 외식 안하고 집밥 차려먹어서 너무 뿌듯합니다!! 이웃님들도 맛저 드세요^^
다시꿈꾸는세상
버섯과 나물 비빔밥 한 그릇으로 🍄🟫🌿🍛
냉장고에 반찬 털어보내요. 멸치볶음,표고버섯과 느타리 버섯 나물에 상추와 취나물,부추겉절이 넣고 🍄🟫🥬 매콤한 고추장 한 스푼에 계란 후라이 🍳 올려서 쓱쓱 비볐어요.
정수기지안맘
아침식단
요가수업이 있어서 탄수화물도 넣었네요. 병아리콩 귀리잡곡밥에 잘 익은 열무김치와 꽈리고추멸치볶음,노랑ㆍ빨강 파프리카 올리브오일에 살짝 볶고 파프리카 쪄서 준비했어요. 장건강에 도움을 주는 수제요거트에 고소한 아몬드와 냉동 블루베리 넣어서 먹네요.
정수기지안맘
병아리콩밥ㆍ 파향 솔솔 멸치볶음
병아리콩과 귀리 불려서 듬뿍듬뿍 넣고 올리 브오일 2~3방울 휙 둘러 넣고 밥 지었네요. 마늘과 매콤한 청양고추 대파 썰어 넣고 기름에 볶아 양념장 넣어 지글지글 멸치 넣어 섞고 올리고당과 통깨, 참기름 톡 마무리. 파 향이 은은하게 퍼져와 좋네요
정수기지안맘
훈제 삼겹살 쌈과 🥬🐖
저녁식사 훈제 삼겹살과 소고기 부채살 에어프라이어에 노릇하게 굽고,연근조림과 청양고추를넣은 멸치볶음, 배추김치, 돌산 갓김치와 쪽파 무침과 차려주네요.
정수기지안맘
점심식단
주말이라 늦게 아침 겸 점심 식단 으로 임연수굽고 묵은지 돼지고기 찌개,두릅,콩자반,꽈리멸치볶음,향긋한취나물 입니다.
쉬리107
토요일 아침만 일반식으로
안녕하세요! 최강수인입니다. 토요일 아침은 일반식으로 준비합니다. 계란3개 풀어서 당근 대파 다져 넣고 참치액젓1숟가락 으로 간해서 전자레인지에 3분 돌렸다가 다시 1분 돌리면 간편하고 쉽게 계란찜 완성됩니다. 꼭 두 번 나눠서 돌려주셔야 해요! 얼른 닭갈비 구워서 멸치볶음에 오이 얼갈이 김치로 아침 먹어요. 계속되는 봄비 이젠 그만 내렸으면 좋겠네요!
최강수인
오늘의 아침밥
아이들 등교 전 아침 밥이에요 국물은 어묵국 끓였구요 계란찜 그리고 동그랑땡 멸치볶음으로 차려줬습니다 주 초반에 휴일이 있어서 주말이 금방 다가 오는 거 같아요 한 주간 고생 많으셨고 오늘도 행복하고 즐거운 하루 되세요~~^^!!
seabuck
밑반찬 만들었어요~
냉장고에 가지가 있어서 가지볶음과 오늘 하나로마트에서 멸치가 1+1 이라서 멸치볶음 만들어서 저녁 먹었어요^^ 멸치 자체에 나트륨이 있어서 전 간장을 넣지않고 참기름, 깨소금, 꿀만 넣어 볶았어요 가지는 깨끗히 씻어 어스썰고 당근, 양파와 함께 볶았더니 식감이 아주 굿굿~!! 간장,굴소스, 고춧가루,올리고당,참기름,파마늘 넣어서 볶았어요 *가지의 효능* 약 90%가 수분으로 이루어진 가지는 칼륨과 함께 이뇨 작용을 도와줍니다. 가지의 안토시아닌 성분인 ‘나스닌’은 활성산소를 억제하고 혈액 속의 중성지방을 낮추며 좋은 콜레스테롤인 HDL-콜레스테롤을 높여 고혈압과 동맥경화를 예방하는데 효과적인 식품입니다. *멸치의 효능* 단백질과 칼슘, 무기질의 풍부해서 어린이들의 성장발육과 갱년기 여성들의 골다공증 예방, 태아의 뼈 형성과 산모의 뼈 형성 보충에 탁월한 식품입니다
다시꿈꾸는세상
한 접시에 사랑 가득 담아 주시네요. 🍱 💕
요가수업 끝나고 경로당 어머니들께서 점심을 가득 담아 주셔서 배가 터지겠네요. 🥬🍄🟫🌿🥕 꽈리고추멸치볶음에 새송이버섯을 함께 볶 고,방풍나물 깨,소금으로 무치고,죽순 나물에 들깨가루를 넣어서 영양 가득함도 챙기시고, 새송이 버섯 나물과 상추외 부추로 겉절이로 접시에 한 가득 푸짐하게 담아 주셨네요.
정수기지안맘
점심 맛있게 드셨지요~
점심 맛있게 드셨지요 전 오늘도 구내식당에서 감사한 맘으로 먹었어요 김치닭복음탕, 마놀쫑멸치볶음, 북어콩나물국 나와서 맛있게 먹었지요 오후 시간도 화이팅 해보아요~!!!
꽃이뻐
저녁메뉴
카레와 된장국 그리고 멸치볶음등 오늘의 저녁 메뉴입니다 카레에 고구마를 넣은게 포인트죠 달콤하고 맛있어요 파프리카도 요즘 달더라구요 건강 생각하며 야채도 챙기려고 합니다
쉬림프
매실장아찌 활용해봤어요
요리는 대부분 엄마가 하지만 저도 한번씩은 하거든요^^;;냉장고에 매실장아찌가 자리만 차지하고 있어서 어떻게 활용할까 하다 고추장 멸치볶음할 때 넣어봤어요~중간중간 상콤한 게 씹히니 의외로 맛있네용
stopjiji
아침, 채소찜!
요새는 계속 9시에 아침을 먹게 되네요! 하루의 첫 음식으로 뭐부터 먹을까 혼자 생각해보는데 오늘은 당근을 먼저 먹어요 당근 브로콜리 양배추 토마토 두부, 고구마 + 뽕잎무침, 톳두부무침, 멸치볶음, 오징어볶음 흑임자죽, 애사비물 이 순으로 먹어야겠어요!
더달달
곤드레밥
가을에 말려둔 곤드레나물. 곤드레는비타민 미네랄이 풍부하죠. 뻐를 튼튼하게하고 콜레스테롤 수치도 낮추는. 들기름,조선간장에 밑간해 밥 짓어 꽈리멸치볶음, 달걀과브로콜리 넣어 달걀국이랑 건강한 한끼 했네요.
쉬리107
아침 견과류, 샐러드, 생선조림
200g이 줄어서 60.0kg이 됐네요. 좋아라 해야 되는데 아침에 너무 힘이 없으니까 그럴 생각도 없었답니다. 좀 작긴 하지만 빠질 줄은 몰랐구요. 그냥 유지만 하자란 생각으로 얼른 다음 루틴(물 먹고 약 먹기)을 했답니다. 아침은 견과류 레몬물(사촌동생이 많이 생긴 스틱레몬즙을 저한테 두통 준 거였거든요. 근데 엄마가 생각보다 잘 드셔서 엄마가 캐시 워크로 이번에 사셨답니다. 엄마까지 캐쉬워크를 전파했던 보람이 있네요😚)과 샐러드 먼저 차렸어요. 레몬물은 엄마랑 반씩 나눠 먹거든요. 그리고 나는 물을 더 타서 견과류랑 먼저 맛있게 먹고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반팩, 당근 콜라비(오늘 새벽에 엄마가 기계로 썰어주셨어요) 파프리카 채썬사과 체썬단감 체썬밤 섞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토마토 넣고 가운데에 차지키소스 올리고 가장자리 한켠에 상추 깔고 소고기육전과 깻잎 체썰어서 자리잡고 애사비드레싱 1t(이게 만들어논 것 마지막)+와인식초드레싱 1T 뿌리고 건자두2개 시리얼까지 뿌려서 만들었어요. 토마토와 브로콜리 차지키소스에 찍어먹으면서 야채 위주로 샐러드 먹었는데 오늘따라 드레싱이 조금 약하더라고요. 차지키소스에 야채들 비벼서 먹긴 했네요. 야채 거의 다 먹고 육전 있는 부분은 끝에 먹었답니다. 오늘 아침에 엄마랑 동생은 생선조림으로 아침 먹고 있었고 나는 거실에서 따로 샐러드 먹었거든요. 원래 내가 천천히 먹어서 샐러드 다 먹을 때는 벌써 다 드시고 일어나셨답니다. 드시던 것 중에 짠 김치랑 달달한 멸치볶음 넣어버리고 배추김치, 오늘 아침에 한 무채지, 생선조림과 내 잡곡밥(잡곡밥도 이게 마지막이라 잡곡밥 해야 된답니다) 데워서 먹었답니다. 생선조림은 차례상에 올렸던 생선을 무넣고 조린건데 생각보다 안 짜고 많이 맵지도 않았답니다. 남은 생선조림은 다 먹었네요. 밥까지 맛있게 먹고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아침 리코타치즈샐러드와 잡곡밥한상
300g이 빠지긴 했는데 다행이라고 생각하고 넘어갔답니다. 아침에 차지기소스 만들어서 빨리 아침먹고 엄마랑 명절 장보러 가야 돼서 생각은 잠시 접어두었습니다. 견과류와 레몬물, 리코타치즈샐러드 차려서 먼저 먹고 잡곡밥과 반찬 차려서 따로 먹었답니다. 오늘은 샐러드야채비빔밥보다는 그냥 밥에 반찬이 먹고 싶었네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채썬사과 체썬단감, 방울토마토 3개 넣고 가장자리에 귤, 브로콜리 2쪽(이게 남은 거 다였어요) 놔두고 중앙에 햄프시드 뿌리고 양배추라페와 오늘 아침 만든 차지기소스도 올리고 건자두2개 채 썰어 넣고 리코타치즈(+발사믹식초 쪼금) 올리고 시리얼 뿌려서 마무리 했네요. 견과류를 레몬물하고 먼저 먹고 샐러드도 맛있게 먹었답니다. 평소보다는 조금 양이 작았는데 나중에 밥,반찬 먹을 생각으로 작게 했어요. 샐러드 다 먹고 잡곡밥 데우고 배추김치 봄동김치 멸치볶음 콩나물맛살겨자무침까지 같이 맛있게 먹었답니다. 봄동은 엄마가 그제 한 건데 입맛에 너무 딱 맞아서 좀 짠 거 같긴 했지만 모처럼 짠 김치 먹으니까 그것도 맛있더라고요. 다른 반찬들은 작게 먹었는데 콩나물겨자무침은 다 먹었답니다.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완료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오늘 점심 식단이요
오랜만에 집근처 우체국에서 5천5백원짜리 점심식사를 했답니다 새해에 5천원에서 500원이 더 오른 점심메뉴 변동은 없었어요 미역국에 미니돈카스 마늘쫑멸치볶음등 이랍니다
산곡동미녀삼총사
아침 과일두부샐러드와 잡곡밥
300g만 빠졌답니다. 어제 점심을 정말 간단히 먹어서 그래도 한 500g 이상은 빠질 줄 알았는데 내생각과 정말 너무 달랐네요. 내가 점심이 간단하다 했는데 아닌건지 아니면 조금씩 견과류 먹은 게 문제였는지 잘 모르겠네요.😅 하긴 적게나마 빠진 것도 다행인데 욕심이 좀 늘었나 봅니다. 오늘 아침은 준비할 게 많아서 그거 다 하고 샐러드 만들어서 차리니까 10시가 훌쩍 지나네요. 잡곡밥은 일어나자마자 밥 앉혀놓고 홈트 시작했고 부엌 나오자마자 잡곡밥 퍼서 냉장고 넣어놨지만 한 시간 정도만에 빼서 저항성 전분이 되기에는 턱없이 작은 시간이랑 밥은 조금만 담고 반찬으로 김치랑 멸치볶음 조금 내서 같이 차렸어요. 과일 두부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채썬사과 체썬단감 토마토 섞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두부5개 딸기4개, 귤 배치하고 중아메 팽이당근볶음 올리고 블루베리 건자두2도 뿌리고 견과류 시리얼까지 넣어서 오늘 새로 만든 애사비드레싱 1.5T 뿌렸어요. 오늘 애사비드레싱은 월남쌈 소스 떨어진걸 모르고 안 사놨더라고요. 그래서 애사비에다가 딸기드레싱1T 와인식초드레싱1T 넣고 물3T 더하고 다진마늘, 그린올리브, 할라피뇨 넣어서 만들었어요. 오늘은 샐러드 먹고 남겨 밥 비벼 먹을 거라 차지키소스는 따로 담았답니다. 오늘 새로 한 차지키소스라 상콤하고 맛있었고 브로콜리랑 같이 먹으면 그렇게 브로콜리까지 맛있어서요. 전 그렇게 먹었어도 브로콜리를 아무리 데쳤어도 그냥 먹는 게 쉽지가 않네요.😅 샐러드 4분의 3 정도 먹고 밥 비벼서 반찬이랑 먹었다. 오늘 약간 다르게 만든 애사비 드레싱이라도 애사비가 강하니까 밥하고도 잘 어울린답니다. 역시 맛있게 먹었네요. 칼슘 마그네슘 챙겨먹어서 아침 식사를 완료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아침 차지키소스 넣은 샐러드와 잡곡밥상
100g이 늘었어요. 수치야 너무 작아서 늘었다는 수준도 아니지만 우선 빠지지 않은 것이 좀 이상한 어제 식단이라 내가 또 뭘 좀 잘못했나 봅니다.😅 어제 식단은 유지하거나 100g이라도 빠져야 되는 식단이었거든요. 식단은 그런데 양이 좀 많았나 싶기도 하고요. 사실 아침에 기분 좀 안 좋았네요. 새해 들어서 야금야금 찌기만 했거든요. 너무 잘 먹었나? ㅎㅎ 다 따져도 600g정도밖에 안 돼서 그냥 넘어갔는데 좀 생각을 해봐야 될 타이밍 같습니다. 아침에 7시 반쯤 부엌에 나왔는데 이삼일 전부터 만드려던 차지기 소스 만들라고 준비했어요. 어제 오이랑 파프리카 썰어놔서 그래서 아침을 과일 씻으면서 레몬도 깨끗이 씻어서 레몬즙 내고 레몬 제스트 해놓고 차지키소스 만들어 샐러드 만들고 잡곡밥 데워서 반찬이라 아침 차렸네요. 샐러드는 배추 상추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채썬사과 체썬단감 토마토 넣고 섞고 애사비드레싱 뿌리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귤 넣고 건자두2개, 치즈 잘라 넣고 고구마1/4 깍둑썰기로 잘라넣고 차지키소스 듬뿍 올리고 견과류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고구마는 어제 아침에 엄마가 삶아 놓은것 내가 24시간 냉장고 넣어놨다가 오늘 말리껀데 그 전에 조금만 빼서 샐러드에 넣었답니다. 아침에 차지키소스 만들때입니다. 보통 그릭요거트100g에 오이185g 쓰는데, 오늘은 그릭요거트 220g 정도에 오이 360g 썼답니다. 거의 두 배로😄 오이는 소금의 10분 절여서 꽉 짜놓고 양념할 거 넣었어요. 올리브 오일2T, 알룰로스 1T, 직접 짠 레몬액2T, 레몬제스트 1T, 마늘과 건조바질도 그에 맞게 넣어서 섞고 요거트까지 섞으니 맛있는 차지키소스가 완성됐네요. 보통 때보다 더 많아서 좀 더 큰 통에 담아놨어요. 우선 저렇게 맛있게 만든 샐러드 다 먹고 오늘은 밥이라 반찬은 따로 먹었답니다. 반찬은 어제랑 거의 비슷한데 한 가지 다른 건 어제 엄마가 동생한테 해는 해준 돼지고기 불고기가 있어요. 고기는 거의 다 먹고 야채 위주로 있지만 고기도 조금 있거든요. 둘 다 저렇게 남은 반찬은 잘 안 먹어서 내가 먹었답니다. 그리고 멸치볶음은 너무 맛있는데 좀 달아서 좀만 뺐네요. 아예 안 뺄라고 그랬는데 그게 또 먹고 싶어서 양을 줄이는 쪽으로 나 자신과 타협을 했죸ㅋㅋ 그렇게 밥까지 다 먹고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식사 완료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아침 샐러드와 잡곡밥
오늘은 몸무게가 그대로 유지예요. 어제 저녁에 귤만 안 먹었어도 1~200g이라도 빠지는 건데... 그래도 유지에 감사하며 아침 차렸답니다. 오늘은 그릭요거트 넣은 샐러드와 잡곡밥 데워서 엄마가 새벽에 한 멸치볶음, 콩나물맛살겨자무침이랑 최근에 새로 산 김치랑 먹었네요. 엄마가 새벽에 반찬도 하시면서 브로콜리와 고구마도 삶아주시고 콜라비도 기계로 썰어주셨어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파프리카 콜라비 체썬사과 체썬단감 토마토 섞어서 애사비드레싱 뿌리고 브로콜리, 귤은 가장자리에 양배추라페와 치즈 넣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건자두2개)는 중앙에 놓고 시리얼 견과류까지 넣어서 만들었어요. 우선 샐러드부터 먹으면서 그릭요거트는 다 먹기 시작했답니다. 밥이랑 먹기엔 그릭요거트가 조금 무리이거든요. 샐러드를 반 정도 먹고 거기다 잡곡밥을 넣어서 비볐답니다. 드레싱도 애사비 드레싱이고 야채와 과일 시리얼 견과류들이 내 잡곡밥하고 만나면 샐러드볼같고 맛있어요. 거의 모든 재료가 채썰어 있어서 밥이랑 비비기가 좋답니다.ㅎㅎ 밥 먹을 때 챙겨왔던 반찬도 같이 먹었네요. 다 맛있었는데 멸치 볶음은 워낙 달아서 반만 먹었답니다. 더 먹을 수 있었지만 일부러 자제를 했네요.ㅋㅋ 담을 때도 조금만 담을 걸, 담을 때는 욕심이 있었나 봅니다. 그래도 깨끗이 먹어서 다시 반찬통에 넣어 놨어요. 샐러드 먹고 밥 먹고 마그네슘 칼슘도 챙겨먹고 아침 식사 완료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해산물 가득한 밥상입니다.
저를 위한 해산물 밥상입니다. 뼈건강을 위해 멸치볶음 단백질 붕부한 닭가슴살 미역국 표고버섯 메추리알 장조림 나늘 위한 밥상을 마련하게 되네요.
정수기지안맘
"딸 매운 어묵김밥 싸 줄까?"
"딸 매운 어묵김밥 싸 줄까?" 이 한 마디에 화색이 도는 울 딸. 입맛 없는 딸을 위해서 젤 좋아하는 매운 어묵김밥 쌌어요. 어묵 매콤하게 볶아서 단무지와 견과류와 멸치볶음도 넣어서 정성껏 준비해 놓았네요. 왔다갔다 하나씩 들고 가서 맛있게 먹어주니 고맙네요.
정수기지안맘
꼬막양념장에 비벼서 먹어볼까요!
꼬막 잘 해감하여 삶아 양념장에 버무려서 갓 지은 쌀밥에 꼬막비빔밥 해 먹었어요. 견과류 넣은 멸치볶음과 같이 먹으면 맛도 영양도 더 좋지요. 제철인 꼬막이 맛있네요.
정수기지안맘
음식 준비로 바쁘네요.
연 이틀 요리 강습을 받는 것 같아요. 장학생 시상식 행사 음식 장만으로 분주한 시간이네요. 세발나물 초무침 ㆍ버섯 야채볶음 ㆍ 견과류와 멸치볶음 ㆍ 김장김치 ㆍ 얼큰한 동태찌개 꿇였네요. 정신없이 음식 준비해 두고 점심 먹네요.
정수기지안맘
저녁은 콩나물 비빔밥
냉장고에 콩나물을 소진해야해서 오늘저녁은 콩나물 비빔밥해서 먹어요 멸치볶음 밑반찬해두고, 저녁반찬으로 같이 먹었어요
주안맘04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