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절 음식'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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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맛있게드세요
냉파주 뭘 만들까 고민하다가 어제 먹고남은 음식들이 많아서 순두부찌개와 고구마전 굽고 양배추 겉절이처럼 무쳐서 밥먹었어요 고구마전은 제가 먹고싶어서 했는데 울집 꼬맹이가 다 막었네요 뭔들 잘먹어주면 감사 ㅎㅎ 저녁 맛있게하세요
주안맘0413
아침에 우유 마시면 복통·설사… 계속 마시면 몸이 적응할까?
아침에 우유 마시면 복통·설사… 계속 마시면 몸이 적응할까? 우유만 마시면 배탈이 나는 사람들이 있다. 무시하고 계속 마시면 언젠가 몸이 적응하는 날이 올까? 유당불내증은 유당이 함유된 음식을 먹었을 때 ▲복통 ▲설사 ▲더부룩함 ▲팽만감 ▲가스 ▲구역감 등의 증상이 나타나는 것을 말한다. 유당은 우유에 속 당분의 일종으로, 치즈, 아이스크림, 요구르트 등 유제품에도 들어 있다. 소장 점막의 유당분해효소(락타아제) 활성이 부족한 사람들이 유당불내증을 겪기 쉽다. 소장에서 락타아제에 의해 분해되지 않은 유당이 수분을 끌어들이고, 대장에서 장내 세균에 의해 발효되며 가스를 생성하기 때문이다. 유당불내증은 후천적으로 발생하는 경우가 많다. 나이가 들며 유당분해효소의 생성이 줄어드는 게 한 원인이다. 유전적 특성도 관여한다. 아시아인은 대개 6세 이후부터 체내 락타아제 생산량이 감소한다고 알려졌다. 이 외에도 감염이나 염증에 의해 소장 점막이 손상되면 유당분해효소가 제거돼 유당불내증이 일시적으로 나타날 수 있다. 유당불내증은 보통 증상만으로 진단할 수 있다. 유당 함유 식품을 먹을 때만 증상이 발생하고, 이를 섭취하지 않았을 때 증상이 없어지는 것이 확인되면 유당불내증으로 진단한다. 증상이 애매할 경우 검사로 진단한다. 환자에게 일정량의 유당을 섭취하게 한 후, 장내에서 유당이 발효될 때 생기는 수소 가스가 날숨으로 배출되는 양을 측정하는 방식이다. ▲급성 장염 ▲과민성장증후군처럼 단순 설사의 원인이 되는 질환과 구분하기 위함이다. 유당불내증은 특별한 치료법이 없다. 우유나 유제품을 먹지 않으면 증상도 사라진다. 그러나 꼭 우유를 끊는 것만이 정답은 아니다. 의학 전문가에 따르면 하루에 두 잔 정도의 우유를 소량으로 나눠 매일 섭취하면 유당불내증이 있어도 복통, 설사 등의 증상이 완화될 가능성이 있다. 유당을 지속적으로 섭취하면 유당의 발효에 영향을 미치는 장내세균이 유당에 적응할 수 있어서다. 이 방법이 먹히지 않는 사람은 유당분해효소를 우유에 첨가하고 12시간 정도 냉장 보관해 유당을 분해하는 방법도 있다. 우유를 안 먹기를 택했다면, 칼슘과 비타민D 결핍을 예방하기 위해 ▲멸치 ▲두부 ▲브로콜리 등 칼슘 함량이 많은 음식을 많이 먹는 게 좋다. ============ 저희 엄마요 우유 못드세요.. 제 동생도 . 전 상관없던데.. 그래서 두유드시고, 야채를 많이 섭취하시나요 두부..랑 콩류 완전 좋아 하시죠
뽀봉
다이어트 배달 음식-한끼뚝딱 분짜
다이어트하면서 포만감도있었으면 좋겠고 고기도 먹고 싶고 국수도 먹고 싶고 다이어트하면서 야채도 먹어야 할때 고기도 있고 넴(돼지고기와야채튀김)도 있으면서 야채도 있고 거기다 쌀국수도 같이 먹는 분짜는 배달해서 먹기에 괜찮은 한끼 되는 거 같아요.
피코
오후의 건강정보
제철 음식 드시고 기운내세요
영진왕빠
다이어트 배달음식 서브웨이 BLT 샌드위치
서브웨이 샌드위치 중 가장 베이직해서 인기가 좋은 BLT 샌드위치에요 빵은 허니오트밀 빵속을 파달라고 했었는데 요즘 안파주더라구요 ㅠ 빵은 따끈하게 굽고 채소는 빼는것 없이 모두!! 가끔 땡기는 맛이 있음 그 채소는 많이를 요청해요 ㅎㅎ 할라피뇨는 채소 맛을 방해하니 빼고 피클정도 첨가해요 그리고 키포인트는 소스를 뿌리지 말아달라고 요청합니다. 배달로 받아서는 집에 있는 0칼로리 소스 쓰리라차를 마구 뿌려서 먹어요 그러면 매콤한 맛으로 느끼함 없이 먹기 아주 좋아요
2민트홀릭
“시리얼, 샌드위치도?”…건강식인 줄 알았는데 설탕 폭탄인 식품들
“시리얼, 샌드위치도?”…건강식인 줄 알았는데 설탕 폭탄인 식품들 정희은 기자 (eun@kormedi.com) 님의 스토리 몸이 힘들 때 우리가 단 음식이 생각나는 것처럼, 설탕은 우리 몸의 빠른 에너지원이다. 그러나 뭐든 적당한 게 좋은 것처럼 설탕도 많이 먹으면 해롭다. 첨가당을 너무 많이 섭취하는 것은 제2형 당뇨병, 심장병, 충치를 유발할 수 있다. 그렇다고 해서 설탕을 완전히 피해야 한다는 의미는 아니다. 다만 섭취량과 예상치 못한 설탕이 포함될 수 있는 음식을 유의하는 것이 중요하다. 설탕 폭탄 음식들은? 물을 제외한 음료에는 조금씩 다 당이 들어있기 마련이다. 청량음료, 과일 음료, 스포츠 음료, 커피 및 차 등이다. 한창 붐을 일으켰던 비타민워터도 설탕 덩어리다. 한 병에는 보통 29~31g의 설탕이 들어있다. 한 병만 마셔도 하루 설탕 허용섭취량을 초과하는 셈이다. 따라서 수분을 충당할 때는 일반 생수 혹은 탄산수를 마시는 것이 건강에 좋다. 물을 제외한 음료들에는 다량의 첨가당을 포함하고 있기에 웬만하면 저당 음료나 물을 먹는 것을 추천한다. 일반적으로 잘 생각하지 못한 설탕이 많이 들어간 음식으로는 샌드위치, 시리얼 및 시리얼 바, 요거트다. 대표적인 아침 식사대용품인 시리얼은 건강하다는 이미지와 달리 많은 설탕이 들어있다. 식품의약품 안전처 조사에 따르면 시리얼에는 100g당 평균 22.4g의 당류가 들어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여기에 과즙이 첨가된 제품들은 당 함량이 33.3g까지 치솟는다. 영국의 영양사인 케리 간스는 시리얼을 구입할 때 영양성분을 살펴 설탕 3g 이하, 식이섬유 6g 이상인 시리얼을 고르고, 이러한 시리얼에 과일이나 견과류를 곁들일 것을 권장했다. 건강을 위해 먹는 샐러드 속에도 설탕이 숨어있다. 주범은 드레싱. 어떤 드레싱을 뿌려 먹느냐에 따라 샐러드는 건강식품이 되거나 다이어트를 방해하는 적이 될 수도 있다. 시중에 판매되는 드레싱에는 설탕, 액상과당, 기름, 식용색소 등이 들어있어 고칼로리·고당분인 경우가 많다. 드레싱을 고를 때는 성분표시를 확인하는 습관을 들인다. 아니면 올리브오일, 레몬즙 등을 이용해 직접 무가당 드레싱을 만들어 먹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샌드위치는 미국인의 추가 설탕 섭취량의 7%를 차지한다고 알려져 있다. 설탕은 빵이나 양념의 방부제로 자주 사용되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설탕을 먹게 되는 것이다. 일상에서 설탕 섭취 줄이는 법 우리는 주의를 기울이지 않다보면, 평소 권장하는 것보다 더 많은 첨가당을 섭취할 수밖에 없다. 이 때문에 설탕 섭취에 더 주의를 방법을 늘 숙지해야 한다. 우선, 가장 자주 섭취하는 고당분 식품을 떠올려야 한다. 그 다음 설탕 첨가를 최소화하면서 좋아하는 음식과 음료를 계속 즐길 수 있는 방법을 생각하는 게 좋다. 예를 들어 커피 주문 시 당을 빼거나 적게 요천한다. 무가당 차, 저당 우유, 탄산수 등 저당 음료를 선택하자. 저녁이 되면 야식이 아른거리고 고당분 음식이 생각나기 마련이다. 이를 위해 섬유질, 단백질 및 건강한 지방이 함유된 다양한 음식을 미리미리 섭취해 두자. 설탕 함량이 높고 가공된 식품에 의존하기보다는 전체 과일, 견과류, 씨앗, 채소, 후무스 등의 스낵을 선택한다. 가능하면 무설탕 제품을 우선시한다. 예를 들어 설탕이 첨가되지 않은 요거트, 견과류 및 씨드 버터를 먹는다. 단맛을 내고 싶다면, 과일이나 꿀과 같은 천연 재료를 통해 직접 단 조절한다. ============= 첨가당을 너무 많이 섭취하는 것은 제2형 당뇨병, 심장병, 충치를 유발할 수 있다. 요즘 무설탕이라는 표시가 많은데. 그것도 당은 항상 들어 있는것 같아요. 첨가물주의 필수인거 같죠?
뽀봉
환절기에는 머리카락이 많이 빠진다?
요즘 머리감기전에 머리를 빗으면 한뭉터기, 머리 감을때도 머리카락이 엄청 많이 빠지고, 머리 말릴때도,,, 그래서 잔머리도 엄청 나오고 있지만, 환절기때 머리카락이 많이 빠지는 이유가 뭘까요? 혹시 ,,저만 그런건 아니죠?? 동물들에게 털갈이 한다고 하는데, 인간도 털갈이를 하는것도 아니고, 유독, 요즘에 머리카락이 많이 빠지는 느낌이 들어요. 하지만 아래 글을 읽어보면, 환절기라고 해서 머리카락이 많이 빠진다라고 할수 없다고 하네요. 단지 느낌적인 느낌이라는,,, 그래도 환절기때는 습도도 낮아지고, 여러모로,,, 피부가 힘들어 하는 시기가 맞잖아요. 환절기 모발관리 Tip과 머리빠짐과 탈모의 구분등에 대해 알아봅니다. 환절기, 즉 봄과 가을에 머리카락이 평상시보다 많이 빠진다며 병원을 찾는 환자들이 있다. 하지만 이른바 ‘털갈이’를 하는 다른 포유류들과는 달리 인간의 머리카락은 각 머리카락마다 성장 주기가 다르다. 그리고 하루에 빠지는 머리카락의 개수, 성장을 멈추고 곧 빠지게 될 휴지기 모발의 비율이 계절적인 요인에 의해 영향을 받는지도 명확하지 않다. 이를 연구한 사례가 많지 않은데다가 결과도 각각 다르기 때문이다. 가을과 겨울철에 빠지는 머리카락 개수가 증가한다는 연구결과가 있는 한편에는 휴지기 모발의 비율이 여름철에 가장 높다는 결과도 있다. 따라서 환절기에 정말 머리카락이 많이 빠지는지에 대해서는 결론을 도출하기 어렵다. 다행인 것은, 환절기에 임상적으로 머리숱이 확연하게 줄어들만큼 심한 탈모를 겪는 사람은 드물다는 점이다. 일시적으로 빠지는 머리카락의 수가 증가할 수는 있지만 머리카락이 빠진 모낭에서 자연스레 새로운 머리가 자라날 가능성이 높다. 평상시보다 바닥에 머리카락이 많이 보이는 것 같다고 해서 과도하게 스트레스 받을 필요는 없다. 특히 우리나라는 여름부터 겨울까지 지속적으로 습도가 떨어지기 때문에 머리카락이 건조해져서 빗질 등에 의해 끊어질 가능성이 높다. 환절기에 끊어진 머리카락이 늘어나 탈모로 오인할 수 있는 것이다. 환절기 모발관리 Tip 건강한 머리카락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50% 이상의 실내 습도를 유지하는 것이 필요하다. 외부 기온이 떨어지면서 난방을 하게 되면 자연히 습도가 낮아지기 때문에 과도한 난방을 삼가고, 가습기를 틀거나 젖은 빨래 등을 널어 실내 습도를 올리는 것이 바람직하다. 같은 맥락으로 너무 자주 머리를 감는 것을 주의해야 한다. 무더운 여름에 하루 2회 이상 머리를 감던 습관이 계속된다면 머리카락이 건조해지고 두피도 자극을 받게 된다. 물론 땀 분비량, 피지 분비량, 활동 정도, 모발 스타일링 제품 사용 여부 등에 따라 적당한 샴푸 빈도는 사람마다 다르지만 보통 하루 한번, 또는 이틀에 한 번 꼴로 머리를 감는 것을 추천한다. 또 머리를 감고 머리카락에 축축한 상태로 빗질을 많이 하면 머리카락에 물리적인 손상을 초래하고, 젖은 두피를 오래 방치해두면 두피염이 발생할 수 있다. 뜨거운 바람으로 드라이를 반복적으로 하면 머리카락이 열 손상에 의해 탈색되거나 모발이 가늘어지기 때문에 주의가 필요하다. 고데기를 사용하는 것도 역시 머리카락 건강에는 좋은 일이 아니다. 날씨가 선선해지면 등산, 운동 등 야외활동이 자연스럽게 증가하는데, 이때 머리카락이 과도한 자외선에 노출되면 손상되기 쉽다. 맑은 날에 장시간 외출을 하면 모자를 써서 자외선으로부터 머리카락을 보호해주는 것이 좋다. 마지막으로 균형 잡힌 식습관이다. 단백질의 공급원이 되는 음식에 함유된 영양소인 철분, 아연, 엽산(비타민B9), 비오틴(비타민B7), 비타민D 등이 부족하면 탈모가 일어나기 쉽다. 흔히 다이어트를 위해 극단적으로 식단을 조절할 때 이 영양소들의 결핍이 일어난다. 그러나 영양소를 많이 섭취한다고 해서 머리카락이 더 난다는 증거는 없다. 생리적인 탈모와 병적 탈모를 구분하려면 성장주기에 따라 머리카락이 빠지는 것은 자연스러운 일이다. 하루에 빠지는 머리카락의 수는 개인차가 존재하지만 평균적으로 50개에서 100개 정도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며칠 정도 100개 이상의 머리카락이 빠진다고 해서 큰 문제가 생겼다고 볼 수는 없지만, 너무 많은 수의 머리카락이 수 주 이상 지속해서 빠지면 탈모 질환을 의심해야 한다. 하루에 빠지는 머리카락의 수가 증가하는 질환으로는 원형 탈모와 휴지기 탈모를 들 수 있다. 원형 탈모는 머리가 나지 않는 매끄러운 탈모반, 일명 ‘땜빵’이 한 개 이상 발생하는 특징이 있다. 휴지기 탈모는 명확한 탈모반은 없지만 머리카락이 전반적으로 가늘어지고 빠지는 머리카락의 개수가 증가한다. 반면 대표적인 탈모 질환인 남성형 탈모는 매일 빠지는 머리카락의 개수가 증가하는 것보다는 앞머리나 정수리의 머리카락이 점점 가늘어지고 길게 자라지 못하는 증상을 보인다. 수년에 걸쳐 서서히 나타나기 때문에 이마 헤어라인이나 정수리 머리숱이 변하지 않는지 오랜 기간에 걸쳐 확인하는 것을 추천한다. 탈모 가족력이 있는 경우 더욱 적극적으로 탈모 진행 여부를 평가하여 조기에 치료하는 것이 필요하다. 출처 서울아산병원
주안맘0413
최의음식추천
치킨추천드립니다
지니5206777
다이어트를 방해하는 나쁜 습관😫
안녕하세요 지니어트 회원 여러분 💛💛💛 평소 식습관이 다이어트에 아주 큰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사실 다들 알고 계셨나요? 오늘은 다이어트를 방해하는 나쁜 식습관을 알려드리려고 해요. 1️⃣ 급하게 먹는 습관 음식을 먹으면 혈당이 올라가고 배부름을 느끼는 일련의 호르몬 과정이 있습니다. 다만 뇌에서 배부름을 느끼기까지 약 20분 정도가 필요한데요, 음식을 급하게 먹다보면 뇌에서 배부름을 인지하기도 전에 이미 내가 필요한 양보다 많은 음식을 섭취할 수가 있어요. 따라서 음식은 천천히 꼭꼭 씹어 먹는 것이 좋아요. 적은 양으로도 포만감을 느낄 수 있는 가장 쉽고 편한 방법이에요. 2️⃣과도하게 식사량을 제한하는 습관 식사량을 평소보다 급격하게 줄이게 되면 우리 몸은 큰 혼란을 겪게 됩니다. 몸에게 필요한 기초대사량 이하의 칼로리만을 섭취한다면 우리 몸은 '긴축 재정 모드'에 들어가 신체 능력을 저하시키고 대사 속도를 늦춰 기초 대사량을 낮추게 만들어요. 이때 원래 먹던 양만큼 먹게 되면 요요현상이 오게 됩니다. 이러한 과정이 반복되면 적게 먹어도 살이 찌는 몸이 될 수 있어요. 또한 과도하게 줄인 식사량은 강력한 식욕을 불러일으키고, 관련된 호르몬 체계가 무너져 폭식증으로 이어질 수 있어요. 때문에 식사량은 천천히 줄이는 것이 좋아요. 다이어트를 시작하시는 분들이 겪는 가장 기본적인 실수이기도 해요. 3️⃣ 저녁에 많이 먹는 습관 아침을 거르고 저녁을 무겁게 먹는 경우가 많은데요, 저녁을 늦게, 많이 먹게 되면 소화가 다 되지 않고 자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는 위장활동을 방해하고 수면의 질을 떨어뜨리게 됩니다. 뿐만 아니라 지방세포는 지방을 축적하는 기능을 가지는 단백질(BMAL-1)을 생성하는데, 이 단백질은 다음날 활동에 대비하여 에너지를 저장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어요. 특히, 밤에는 그 단백질이 많이 생성되어 체지방으로 축적되기가 쉬워요. ✏️✏️✏️ 처음엔 조금 어려워도 더 건강해질 나를 위해 습관을 다잡아보는 건 어떨까요? 천리길도 한걸음부터! 여러분의 건강한 습관 형성을 응원합니다⭐
geniet
오늘의 음식
샤브샤브 좋아요
영진왕빠
“괜찮은 줄 알았는데” 계란, 오히려 물로 씻으면 위험…안전한 세척법은?
달걀 구입하셔서 어떻게 하시나요? 저는 물에 씻어서 행주로 닦아서 달걀 전용 용기에 담아서 냉장 보관했어요. 헛.. 그런데 달걀을 물에 씻으면 오염 물질에 더 취약해진다고 하네요;; 1️⃣달걀을 물에 씻지 않기 2️⃣뾰족한 부분이 밑을 향하도록 보관하기 3️⃣냉장고 깊은 곳에 0~4도의 온도로 보관하기 이 3가지 기억하셨다가 달걀 관리 및 보관하시면 될꺼 같네요~ 달걀의 바깥쪽에는 외부 세균으로부터 보호하는 큐티클층이 있는데, 물에 씻으면 이 층이 파괴되어 세균이 달걀 안으로 스며들 수 있다. 달걀 껍데기가 지저분할 경우 물로 씻기보다는 깨끗한 마른행주로 닦는 것이 좋다. 달걀을 닦은 행주는 별도로 세탁해야 한다. 행주에 살모넬라균이 존재할 가능성이 크기 때문이다. 다만, 이 행주가 싱크대나 조리도구에 닿으면 교차오염으로 인해 식중독이 발생할 위험이 높아진다. 식품의약품안전처에 따르면 살모넬라 식중독의 주된 원인은 달걀로 조리한 음식으로, 달걀 껍질을 만지거나 달걀물이 묻은 손으로 다른 식재료를 만지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달걀을 올바르게 보관하려면 달걀의 뾰족한 부분(첨단부)이 밑을 향하도록 두고, 비교적 둥근 부분(둔단부)은 위로 두어야 한다. 달걀 껍데기에는 최소 7000개가 넘는 기공이 있어 껍데기 안팎으로 공기가 드나든다. 이 기공은 둔단부에 많기 때문에 둔단부가 아래에 위치하면 공기 순환이 잘 이뤄지지 않아 세균 번식의 위험이 있다. 냉장고 안쪽에 달걀을 보관하는 것도 중요하다. 냉장고 문쪽의 달걀보관함을 이용하면 문을 여닫을 때마다 달걀이 흔들려 알끈이 풀릴 수 있다. 알끈이 망가지면 달걀의 신선도가 떨어진다. 냉장고 입구도 피해야 한다. 실외공기가 많이 닿는 곳으로 온도가 쉽게 올라가 품질에 악영향을 줄 수 있다. 달걀 보관의 적정 온도는 0~4도로 맞추는 것이 좋다. 7~8도가 넘으면 살모넬라균 번식 위험이 높아진다. 농촌진흥청 국립축산과학원에 따르면 달걀을 17도에 보관 시 17일 만에 품질이 떨어졌지만, 5도에 보관한 달걀은 106일, 즉 3달 정도 보관해도 신선도에 큰 변화가 없었다. 따라서 달걀을 물에 씻지 않고, 뾰족한 부분이 밑을 향하도록 보관하며, 냉장고 깊은 곳에 0~4도의 온도로 보관하는 것이 달걀의 신선도와 안전을 유지하는 가장 좋은 방법이다. <출처 위키트리>
우리화이팅
다이어트 배달음식 살코기 국밥 소개합니다
일교차가 심해져 저녁식사때 따끈한 국물이 땡길때 있는데, 그럴때 요즘 국밥도 배달이 된다는 ㅎ 다이어트용으로 만들어진 비개 없는 살코기 국밥입니다. 맑은 국에 살코기 말아서 먹으면 든든 합니다
톨탱이
다이어트 배달음식-프레드피자-할라로니&페페로니피자
다른 피자에 비해 도우가 얇고 흑미 도우라서 쫄깃하고 담백하며 건강한 피자입니다. 그리고 토핑에 할라피뇨가 들어가있어서 매콤해서 느끼지하지않아서 좋습니다. 많은 토핑보다는 심플하게 페페로니와 치즈 그리고 할라피뇨만 들어가서 칼로리가 다른 토핑이 많이 들어간 피자보다 낮은편입니다. 그럼에도 맛은 있어서 가끔 시켜먹습니다. 그래도 다이어트중에 피자를 먹는것은 도움이 되지않아서 많이 먹지는 않고 한두조각만 먹으려고 노력합니다. 혹시 이 피자 안드셔보셨으면 추천합니다.
박상목
오예스vs초코파이 건강점수 차이가 무려... 다이어트 필수 체크 사이트
안녕하세요, 다이어트 고군분투중인 자두맘이에요! 오늘도 야식의 유혹을 이기고 힘내고 계신가요~? 며칠 전에 집에서 라면 끓여먹다가 너무 맛있어서 포기할 수 없는데 칼로리가 찝찝해서 이것저것 찾아보다가 정말 유용한 걸 발견했어요! 여러분이랑도 꼭 공유하고 싶어서 글 써봅니다 ㅎㅎ 🔍 어떤 사이트인가요? 식품의 모든 영양성분 한눈에 분석 칼로리는 기본, 탄수화물/단백질/지방 다 보여줌 콜레스테롤, 나트륨까지 꼼꼼하게 체크 가능 비슷한 종류의 더 건강한 대체 식품도 추천해줌! ⚡ 충격적인 발견 제가 평소에 즐겨먹던 음식들 분석해보면서 입이 떡~ 벌어졌는데요, -일반라면 vs 곤약라면 칼로리차이가 무려 10배...?! (500kcal vs 48kcal) -오예스, 초코파이의 건강 점수 차이가 이렇게 많이 난다고? -라면에 있는 '위험' 합성첨가물의 정체는? 💡 이렇게 활용하면 좋아요 장보기 전에 미리 체크 (비슷한 제품들 영양성분 비교) 식단 짤 때 정확한 칼로리 계산 실제 먹은 음식 기록하면서 체크 더 건강한 대체식품 찾기 😲 특히 이런 분들께 완전 강추! 식단 관리 시작하신 분들 영양성분 꼼꼼히 따지시는 분들 가성비 좋은 다이어트 간식 찾으시는 분들 +) 추가로 궁금하신 점 있으시면 댓글로 물어보세요~ 제가 아는 선에서 최대한 답변 달아드릴게요! 👇사이트 바로가기 https://m.site.naver.com/1uPsW
지니5267775
교촌치킨콤보.... 콩탕
콩탕 돼지등뼈를 푹 고아줘요. 거기에 콩비지를 김장김치 같이 넣고 푹푹 끓여주기 이거 고소하고 한번먹음 ... 또 찾게 되는맛이죠 저희 엄마 찬바람불면 꼭 하시는 음식 중에 하나죠... 며칠부터 먹고 싶었던 치킨. 월요일 쉬는 집이 이리 많은가요 교촌치킨.. 콤보 으홍홍홍!!!! 오랫만에 먹으니 맛이 아주 좋네요
뽀봉
다이어트 배달음식으로 서브웨이 에그마요
서브웨이 에그마를 다이어트 배달오 먹어요 안에 빵파서 야채 가득 넣어달라고 해요 그리고 소스는 올리브오일과 후추 끝 소스를 특별히 넣지 않아요 고소한 계란과 야채의 조합이 맛도 있어요 빵도 오트를 먹으면 좋더라고요
붉은레드
다이어트 배달음식 기영이숯불두마리치킨 순살 반반숯불치킨
다이어트할 때 튀긴 치킨보다 최대한 구운 치킨으로! 기영이숯불두마리치킨에 순살 반반숯불치킨(2가지맛 선택) 저는 소금 통마늘과 빨간 양념 1단계 보통맛으로 주문 ~ (양념치킨에는 우동사리 추가 필수예요 .. 탄수화물 조금 ^^) 그리고 바삭한 통마늘칩까지 진짜 맛있어요 조합 최고 🤤 치킨 먹고 싶을 때 드셔보세요
희잇
M자, 원형, 확산형… 탈모 모양 따라 치료법 다르다
M자, 원형, 확산형… 탈모 모양 따라 치료법 다르다 탈모로 고민하는 사람이 많다. 탈모는 호르몬 변화, 영양 불균형, 유전 등의 원인으로 머리카락이 빠지는 증상을 말한다. 우리 몸의 남성 호르몬이 활성화되면 다이하이드로테스토스테론(DHT)이라는 물질로 변하는데, 이 DHT가 모낭을 수축시키고 머리카락을 가늘게 해 탈모를 유발한다. 남성 호르몬은 우리 몸에 필수적인 호르몬이지만 과도하게 분비되면 DHT가 쌓여 탈모가 생길 수 있다. 영양소를 충분히 섭취하지 못해도 머리카락이 쉽게 빠질 수 있다. 기름진 음식을 너무 많이 먹어도 두피에 피지가 쌓여 염증이 생기면서 머리카락이 빠질 수 있다. 탈모의 원인이 이처럼 다양한 만큼 유형도 여러 가지다. 탈모 유형별 원인과 치료법을 알아본다. ▷M형 탈모 M형 탈모는 정면에서 봤을 때 머리카락과 이마가 맞닿은 경계선이 M자 모양으로 변한 상태다. 양쪽 관자놀이의 머리카락 경계선이 뒤로 밀려나면서 탈모가 진행된다는 특징이 있다. M형 탈모의 주요 원인은 남성 호르몬의 활성화로 인해 생성된 다이하이드로테스토스테론(DHT)이다. DHT의 생성을 억제하는 두타스테라이드나 피나스테라이드 성분이 들어 있는 약을 먹는 방법이 있다. ▷확산형 탈모 확산형 탈모는 정수리 가르마를 중심으로 머리카락이 가늘어지면서 쉽게 빠지는 유형이다. 가르마가 점점 넓어지다가 두피가 드러나게 된다. 스트레스, 임신, 영양 불균형 등 다양한 원인으로 인해 생길 수 있어 그 원인을 파악하기 어려운 것이 특징이다. 확산형 탈모는 주요 원인을 파악해서 해결하는 것이 우선이다. 이후 사이프로테론이나 미녹시딜을 이용해서 치료하는 것이 일반적인 치료법이다. ▷원형 탈모 원형 탈모는 정해진 곳 없이 정수리, 뒤통수, 옆통수 등의 부위에서 지름 1~5cm의 원 모양으로 머리카락이 빠지는 현상이다. 면역체계의 이상으로 인해 발생하는 경우가 많다. 면역체계에 이상이 생기면 우리 몸의 면역체계가 두피의 모낭을 항원으로 인식해 면역 반응을 일으켜 머리카락이 자라지 않게 된다. 원형 탈모는 면역체계의 이상 반응을 억제해 머리카락이 정상적으로 자랄 수 있게 하는 스테로이드 주사를 맞는 것이 일반적인 치료법이다. 원형 탈모가 여러 부위에 생겼다면 면역요법이나 광선치료 등 모낭 주위 염증을 억제하는 치료가 효과적이다. =============== 탈모에도 면역력인가요?? 아직 탈모는 아닌데, 예전보다 머리카락이 좀 얆야진건가? 항상 신경은 쓰이네요
뽀봉
녹색 잎채소의 다양한 효능…당뇨병 위험도 ‘뚝’
녹색 잎채소의 다양한 효능…당뇨병 위험도 ‘뚝’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님의 스토리 녹색 잎채소에는 햇볕을 화학 에너지로 바꾸는 작용(광합성)을 하는 식물성 색소인 엽록소를 비롯해 각종 영양소가 풍부하다. 녹색 잎채소에는 우리가 흔히 먹는 배추, 상추, 시금치, 브로콜리, 케일 등이 있다. 이런 녹색 잎채소에는 섬유질과 비타민A, C, K, 아연, 엽산, 철분, 칼륨 등 각종 영양소가 들어있어 건강에 좋은 효과를 발휘한다. 우선 엽록소는 소화관에서 발암물질과 결합해 차단하는 역할을 한다. 녹색 잎채소에 들어있는 각종 항산화 물질은 세포 손상을 줄이고, 면역 체계를 지원한다. 식이 섬유질은 소화를 돕고 변비 예방에 도움을 주며 칼륨은 혈압을 조절하고, 체내 염분을 배출하는 효과가 있다. 여기에 각종 비타민은 면역력 강화와 뼈 건강에도 도움이 된다. 이런 녹색 잎채소의 효능과 관련해 녹색 잎채소를 자주 먹으면 제2형 당뇨병에 걸릴 위험이 14%까지 줄어든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제2형 당뇨병은 비만 때문에 인슐린의 기능이 떨어져서 생기는 후천적 당뇨병을 가리킨다. 영국 라이세스터대 연구팀은 채소 섭취와 당뇨병에 관해 모두 22만 명을 대상으로 한 6건의 연구를 조사했다. 그 결과 녹색 잎채소를 하루에 1인분 약간 넘게 먹은 사람들은 권장량의 절반 이하를 먹은 사람들에 비해 제2형 당뇨병에 걸릴 위험이 14%까지 낮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팀은 채소 속의 좋은 성분을 직접 음식으로 섭취해야 효과가 있으며 항산화제 같은 보조제는 그다지 큰 효과를 보이지 않았다고 밝혔다. 연구팀은 2000년에 당뇨병 사망자가 260만 명으로 예년보다 많았던 이유는 당시 과일과 채소가 부족했기 때문이라고 분석하기도 했다. ============ 고기먹을때 특히 녹색잎 많이 먹기도하는데, 평상시에도 맣이 챙겨야죠 어제 가을배추고 겉절이도 담궜는데, 배추의 향이 무지 좋던데요 브로콜리 하나 사서 살짝 삶은뒤 냉장고에 두고, 먹고 싶은 음식에 그냥 넣어서 먹는편이요
뽀봉
다이어트 배달음식 프로마치 리코타치즈샐러드 추천해요
오늘의 점심메뉴는 리코타치즈샐러드다 보통 다른곳엔 리코타치즈 2덩어리 주던데 여기는 3덩어리를 넣어주셨다. 거기에 견과류믹스, 건포도, 건자두, 방울토마토,계절채소가 더 들어가있다 리코타치즈가 고소하고 담백하다 부드러운 질감이라 다른 재료들과 잘 어울린다 강남구청역 인근 배달 샌드위치 맛집 또는 직장인 점심메뉴가 고민이라면 신선한 야채를 넣어서 만 들어주는 강남구청역 프로마치 추천한다
피타
오렌지, 우유보다 더 좋다고?…케일의 건강 효능 5가지
오렌지, 우유보다 더 좋다고?…케일의 건강 효능 5가지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십자화과 채소는 잎과 꽃이 십자(十) 모양을 띄고 있어 붙여진 이름이다. 대부분의 배추 과에 속해 있는 채소들이 십자화과로 분류된다. 케일은 십자화과 채소의 하나다. 케일의 잎은 긴 타원형으로 두껍게 자라고 오글쪼글하며, 비타민과 무기염류가 많이 함유돼 있다. 사실 우리나라에서 케일을 상추보다 즐겨 먹는 사람은 많지 않을 것이다. 하지만 케일은 건강 효능이 많은 채소로 알려져 있다. 미국 인터넷 매체 ‘허프포스트(Huffpost)’ 등의 자료를 토대로 케일에 대해 알아야 할 것 5가지를 정리했다. “비타민C 함유량 오렌지보다 더 많아” 한 컵 분량의 잘게 썬 케일은 비타민C 하루 권장량의 134%를 함유하고 있다. 이에 비해 오렌지 한 개에는 권장량의 113%가 포함돼 있다. 더욱 놀라운 것은 한 컵의 케일이 겨우 67g인 반면, 오렌지 하나는 131g이다. 그램 당 비타민C 함유량을 볼 때 케일은 오렌지의 두 배 정도이다. “채소인데 좋은 지방이 풍부해” 우리는 일반적으로 녹색 채소에는 지방이 없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케일은 알파리놀렌산(ALA)과 오메가-3 지방산을 함유하고 있다. 오메가-3 지방산은 두뇌 건강에 좋고 당뇨병 위험성을 낮춘다고 알려져 있다. 케일 한 컵은 알파리놀렌산 121㎎을 포함하고 있다. “비타민A를 엄청나게 품고 있어” 케일은 비타민A 하루 권장량의 무려 133%를 함유하고 있다. 이는 어떤 녹색 잎채소보다 많은 양이다. “칼슘도 우유 못지않게 많아” 직접적인 비교라고 할 수는 없지만 100g 당 함유량을 비교했을 때, 우유에는 125㎎의 칼슘이 함유돼 있지만 케일은 150㎎을 포함하고 있다. “다른 음식과 함께 먹으면 더 좋아” 케일은 염증을 물리치고 동맥의 플라크 형성을 막는 케르세틴과 항암 효과가 있는 설포라판 등의 성분을 함유하고 있다. 이 성분들은 다른 음식과 함께 먹으면 더욱 효과가 크다. 또한 아보카도나 올리브 오일은 케일의 카로티노이드 성분의 체내 흡수를 도와주며, 레몬주스는 케일에 함유된 철분 흡수를 증진시킨다. ============= 아침케일주스 먹으지 1주일되는것 같아요 항염에도 효과도 있는건가요? 오일류조금 넣어야 겠네요 야채인데 칼슘에 지방까지 비타민도 가득이네요
뽀봉
다이어트 중 ‘단맛’ 책임지는 알룰로스… 많이 먹어도 문제 없나?
다이어트 중 ‘단맛’ 책임지는 알룰로스… 많이 먹어도 문제 없나? 임민영 기자 님의 스토리 다이어트할 때 당 섭취량을 줄이기 위해 ‘알룰로스’를 활용하는 사람이 있다. 알룰로스는 일종의 대체당으로, 그릭요거트나 라떼 등을 먹을 때 알룰로스를 첨가하고는 한다. 그런데, 설탕을 줄이고 알룰로스는 자주 섭취하는 것은 건강에 괜찮은 걸까? 알룰로스는 건포도, 밀 등에 존재하는 희소 천연당이다. 당도는 설탕의 70% 수준이며, 98% 이상 몸에 흡수되지 않고 배출된다. 대부분의 장내 미생물이 이용하지 못하기 때문에 섭취한 알룰로스 대부분은 소장에서 흡수돼 소변으로 배출된다고 알려졌다. 열량은 1g당 0.2~0.3kcal로 낮은 편이다. 이런 이유로 알룰로스는 다이어트하는 사람들에게 인기다. 실제로 알룰로스가 혈당 상승을 억제하고, 지질 흡수를 억제해 다이어트에 도움을 준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다만, 사람에 따라 부작용을 겪을 가능성은 여전히 존재한다. 미국 식품의약국(FDA)은 알룰로스를 과다 섭취하면 일시적으로 복부 불편감을 느낄 수 있다고 경고한다. 또 실험 참여자들이 섭취하는 알룰로스 양을 조금씩 늘려가며 부작용이 나타나는지 관찰했더니, 0.5g/kg(몸무게 1kg당 알룰로스 0.5g)씩 먹이기 시작했을 때부터 일부 사람에게서 부작용이 관찰됐다는 국내 연구팀의 실험도 있다. 부작용 증상은 ▲설사 ▲복부팽만 ▲복부 통증 ▲배 꾸룩거림 등 다양하다. 게다가 단맛을 느끼고 싶을 때마다 알룰로스를 사용하면 단맛 중독을 끊을 수 없다는 근본적인 문제도 있다 단맛을 내는 성분이 우리 몸에 흡수되지 않아도 혀가 단맛을 느끼면 맛과 관련된 뇌 부위가 활성화된다. 쾌감을 느끼고 이에 중독되는 보상 시스템이 돌아가기 시작한다. 대체 감미료를 장기적으로 많이 먹으면 나중엔 웬만큼 단맛으로는 만족이 안 돼 단 음식을 더 많이 먹게 될 수 있다. 단맛은 짠맛이 함께 있어야 강하게 느껴지기 때문에 나트륨 섭취량도 함께 늘어날 위험이 있다. 알룰로스를 꼭 먹고 싶다면 하루에 체중 1kg당 0.4g 이내로만 섭취하는 것이 좋다. 이보다 더 좋은 것은 무엇이든 최대한 달지 않게 먹는 식습관을 실천하는 것이다. =================== 요즘 설탕보다 알롤로스 인기 많죠 음식용, 시럽용으로 따라 나오더라고요 단맛의 중독 무시 못하죠... 그래도, 최대한 달지 않게 막는것이 중요하죠
뽀봉
오늘의 음식
오늘은 부드러운 것을 먹어요
영진왕빠
뱃살도둑 목살스테이크포케
뱃살도둑 샐러드가게에서 제 최애배달음식은 목살스테이크포케예요 목살고기도 맛있고 구운야채까지 추가해서 먹으면 한끼식사로 훌륭합니다👍
happy80
맛없는 돼갈
남편이랑 저랑 맛 평가를 잘 하는 편인데 주말 내내 외식한 음식들이 다 실패 했네요 고기 양념이 안 베이고 반찬들도 별로 였어요 돈만 쓰고 기분이 별로인 저녁이였네요
로블ㅎ
다이어트 배달음식 우삼겹 두부 김치찜!!
밥 없이 단백질 가득 !! 우삼겹 고기와 두부가 들어간 김치찜이에요 보들보들 계란찜까지💖 추천해요!! '김치찜잘하는집 돌산점'이에요 편안한 밤 보내세요:)
myfavorite
토스 등반
토스 등반까지 마쳤어요 걸음수가 있다보니 짜장면 한그릇 태웠대요 그런데 ...저녁은 더 많은 칼로리음식을 먹은게 함정
예지영준맘
뼈에 좋다는 칼슘, 무작정 많이 먹으면 안 되는 이유
저도 비타민D를 섭취하고 있는데.. 많이들 드시고 계시죠? 뼈에도 좋고 여자들에겐 골다공증에 좋다고 해서 챙겨먹고 있는데.. 과하면 독이 된다고 하네요.. 부작용이 있다고 하니 더더 신경써야겠어요 하루에 드셔야하는 권장 섭취량이 1200mg라고 하니.. 잘 확인하시고 드세요~ 칼슘과 비타민 D 보충제는 뼈 건강에 도움을 줘 골다공증 위험이 큰 많은 폐경기 여성, 노인 등이 선호한다. 그러나 아무리 좋은 것이라도 과유불급이다. 과한 칼슘 복용은 뜻밖의 부작용을 유발할 수 있다. ◇골다공증 치료 등 역할 다양하지만… 과하면 요로결석·혈뇨 부작용 칼슘은 골격의 필수 요소로, 신경과 근육 기능을 조절하고 정상적인 심장기능을 유지하는 역할을 한다. 골다공증 환자의 골 소실을 예방하거나 감소하는 데 도움을 주고, 만성 신질환자의 고인산혈증 치료에 유용하다. 칼슘은 식이성 인산염과 결합해 불용성 칼슘 인산염을 형성, 대변으로 배설하게 해 고인산혈증을 치료하는 데도 사용할 수 있다. 칼슘염은 제산제로 사용하기도 한다. 그러나 과한 칼슘 복용은 부작용을 유발한다. 칼슘은 필요한 양만 복용해야지, 그 이상 복용하면 문제를 일으키는 '역치 영양소'이기 때문이다. 대표적인 칼슘 과다 복용 부작용으로는 고칼슘뇨증이 있다. 고칼슘뇨증은 성인 요로결석의 가장 흔한 원인이며, 혈뇨, 배뇨장애, 빈뇨, 복통, 단백뇨 등 다양한 증상을 유발한다. 실제로 대한약사회 지역의약품안전센터의 보고를 보면, 칼슘과 비타민D 보충제를 1년 이상 꾸준히 복용한 57~85세 건강한 폐경기 여성(총 163명) 33%가 고칼슘뇨증 의심 진단을 받았다. ◇하루 칼슘 섭취량 1200mg 넘지 않아야 고칼슘뇨증 등 칼슘 과다복용으로 인한 부작용을 피하려면, 칼슘 일일 섭취량을 기억해야 한다. 대한골대사학회가 권고하는 칼슘 일일 권고량은 800~1000mg이다. 음식을 통한 한국인의 일일 칼슘 섭취량이 보통 500mg이 되지 않으므로, 칼슘 보충제로는 300~500mg 정도가 충분하다. 일일 칼슘 섭취량은 식이를 포함해 총 1200mg 이상이 되지 않는 게 좋다. 골다공증 등 뼈 관련 질환이 있다면, 더욱 칼슘 섭취에 주의해야 한다. 특히 골다공증 치료제를 복용 중이라면 함부로 칼슘 보충제를 먹어선 안 된다. 골다공증 환자는 칼슘제가 함께 처방돼 칼슘제를 추가 복용할 필요가 없는 경우도 많다. 칼슘 보충제를 복용하기 전 반드시 의사, 약사와 상담해야 한다. <출처 헬스조선>
우리화이팅
다이어트배달음식 굽네 고추바사삭 치킨
다이어트 중에 그나마 시켜 먹을 수 있는 유일한 치킨이지요. 굽네 고추 바사삭 고블링 소스에 찍어 먹으면 좋겠지만 소스는 먹지 않습니다. 무 없이 먹으면 느끼해서 무는 조금 먹어 줍니다. 둘이서 먹고 남으면 한번 더 먹을 수 있습니다. 다른 치킨도 먹어봤지만 이게 제일 나은거 같아요. 아마 몇번 나눠서 먹으면 다이어트에 큰 지장 없을 겁니다. 소스에 찍어 먹을 수 있는 날이 빨리 왔음 합니다 ㅎ
밍키199
다이어트 배달 음식 서브웨이 로스트치킨 샐러드
샐러드는 별로 좋아하지 않는 편인데 너무 살이 많이 쪗을때에는 샐러드 먹어요. 헌데 집에서 먹는건 맛도 없고 배도 안불러서 서브웨이 먹곤 합니다. 서브웨이 샐러드가 다른 샐러드에 비해 먹었을때 포만감이 있어서 샐러드 중엔 그나마 괜찮은것 같아요. 어차피 다이어트 때문에 먹는 샐러드니깐 로스트치킨 샐러드로 먹습니다. 아주 배고플땐 미트 추가 하구요. 저는 올리브 추가하고 피클이랑 할라피뇨는 빼고 먹습니다. 다이어트 어느 정도 되면은 샌드위치 먹고 싶네요 ㅎ
주여니2
외국인이 극혐하는 한국빵 1위
피자빵 저정도 표현이면 상당히 존중해주는 표현임 외국인들 한국 여행와서 입맛 안맞아서 빵집 갔다가 신기해서 사먹어 보고 내상입는 지뢰급 음식이라 함 단맛이 안나야하는 음식이 달아서 오는 인지부조화같음 동남아에서 해물파전&코코넛밀크망고 조합으로 파는데 파전에 설탕 들어간 느낌으로 보면 될듯 저도 어릴땐 맛있었는데 나이드니 안좋아하는 빵 중 하나ㅋ 맛이 잡다함
야고
밥 먹을 때 '이 습관'만 고쳐도, 체중 감량 효과 본다
밥 먹을 때 '이 습관'만 고쳐도, 체중 감량 효과 본다 한희준 기자 님의 스토리 사소한 습관만 개선해도 체중 감량에 큰 도움이 된다. 무엇일까? 식사 중 스마트폰 사용 밥 먹을 때는 식사에만 집중해야 과식을 막을 수 있다. 2019년 ‘생리학 및 행동 저널’에 게재된 연구에 따르면, 식사할 때 휴대전화를 사용하거나 메시지를 읽는 경우는 그렇지 않은 경우에 비해 열량 섭취가 15% 더 많았다. 연구팀은 휴대전화를 쓰느라 산만해지면 뇌가 음식을 얼마큼 먹었는지 인지하는 데 방해가 되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같은 이유로 밥을 먹을 때는 책, 잡지를 읽거나 노트북 등을 사용하지 않는 것이 좋다. 밥부터 한 술 뜨기 일단 밥부터 한 술 크게 입에 넣고 식사를 시작하는 사람이라면 이 역시 고쳐야 한다. 식단 내 여러 영양소 중 식이섬유→단백질→탄수화물 순으로 섭취하면 다이어트 효과를 볼 수 있다. 나물 반찬을 먼저 먹은 후 육류나 생선류를 먹고, 마지막으로 밥을 먹는 식이다. 양식을 먹으면 샐러드를 먼저 먹는다. 식이섬유부터 섭취하면 혈당이 급격하게 상승하는 것을 막고 빠른 포만감을 느낄 수 있다. 그러면 이후 섭취량이 줄어든다. 특히 혈당을 많이 높이는 탄수화물 과다 섭취를 막아 효과적이다. 쌀밥을 먹기 전 생선이나 육류를 먼저 섭취하면 혈당이 급격히 높아지는 현상이 억제된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귀찮으니 외식 외식, 배달 음식에 길들여져 있다면 조금씩 집밥으로 눈을 돌리는 게 좋겠다. 미국 존스홉킨스 공중보건대 연구팀이 9000명을 대상으로 한 연구에 따르면, 1주일에 6~7일 직접 요리해 식사하는 사람은 외식을 자주 하거나 즉석식품을 즐겨먹는 사람보다 매일 150kcal를 적게 섭취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팀은 집에서 요리를 해먹는 사람은 전반적으로 지방과 설탕을 덜 섭취하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식후엔 달달한 음료 식후에 카페에 들러 달달한 음료를 찾는다면 아메리카노로 바꿔보자. 영국 노팅엄의대에 따르면 커피는 갈색 지방을 활성화해 체중 감량에 도움이 된다. 갈색지방은 저장된 에너지를 연소하는 역할을 한다. 블랙커피 대신 라떼를 선호한다면 저지방 우유를 쓰는 등 평소보다 적게 마시는 게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 ============= 식이섬유 단백질 탄수화물순서대로 식사를 하는것은 다이어트 에도 좋겠지만, 혈당관리에도 좋다고 하죠
뽀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