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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중기, 모든 음식에 ‘이것’ 뿌려 먹는다는데… 다이어트‧암 예방 효과?
역시 핫하네요~ 송중기님과 최화정님은 올리브 오일을 자주 드신다고 해요 저도 이거 먹고 있어요 올리브오일은 불포화지방산이 풍부해서 몸에 해로운 중성지방 수치를 낮춘다고 해요 다이어트에도 좋고 암에도 탁월한 효과가 좋다고 합니다 올리브 오일에 좋은 토마토와 함께 드시면 더 좋겠어요~ 배우 송중기(39)가 모든 음식에 올리브오일을 뿌려 먹는다고 밝혔다. 지난 26일 유튜브 채널 ‘안녕하세요 최화정이에요’에는 ‘최화정이 실물 보고 깜짝 놀란 소년미 ’송중기‘의 신혼이야기 (+초콜릿카레)’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영상에서 송중기는 최화정과 샐러드를 먹는 도중 “제가 요즘 올리브오일에 확 빠져있다”며 “아침마다 그냥 이렇게 숟가락으로 한 스푼씩 먹는다”고 말했다. 이어 “건강에 너무 좋다고 해서 먹기 시작했다”며 “예전엔 안 그랬다가 와이프 만나고 이탈리아 음식에 확 빠져서 이제 올리브오일을 어디다 안 뿌려 먹으면 조금 허전하다”고 말했다. 특히 송중기는 다이어트 식단으로 토마토에 올리브오일을 뿌려 먹는다고도 밝혔다. 최화정 역시 “그래, (올리브오일) 너무 좋다”고 공감했다. 송중기가 빠져있는 올리브오일, 과연 어떤 건강 효능이 있을까? 먼저 올리브오일은 불포화지방산이 풍부하다. 불포화지방은 몸에 해로운 중성지방 수치를 낮춘다. 또 혈중 콜레스테롤을 낮추고 염증을 억제하는 효과도 있다. 미국 하버드 공중보건대 연구팀에 따르면 하루에 올리브오일을 반 스푼 이상 섭취한 사람의 치매 위험은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28%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또 올리브오일에는 유방암을 예방하는 항산화 성분인 올레산도 풍부하다. 실제로 올레산이 있는 올리브오일을 주로 먹는 여성은 유방암에 걸릴 위험이 40%나 감소했다는 네덜란드 마스트리흐트대 연구가 있다. 특히 올리브오일을 샐러드에 뿌려 먹으면 지용성 비타민 흡수율을 높일 수 있다. 지난 2017년 미국 아이오와주립대 연구팀은 샐러드에 식물성 오일을 넣어 먹으면 그냥 먹을 때보다 영양성분 흡수율이 더 높았다고 밝혔다. 한편, 송중기가 평소 올리브오일과 함께 즐겨 먹는다고 밝힌 토마토 역시 펙틴이라는 식이섬유와 수분이 풍부한 식품이다. 변비 예방 효과는 물론 포만감을 키워 다이어트에 도움 된다. 토마토의 붉은 색을 만드는 라이코펜 성분도 건강에 좋다. 노화를 유발하는 활성산소를 효과적으로 배출한다. 토마토 속 루틴 성분은 혈관을 튼튼하게 하고 혈압도 낮춘다. 평소 짜게 먹는 편이라면 토마토가 특히 좋다. 토마토에 풍부한 칼륨은 체내 염분을 잘 배출시키기 때문이다. <출처 헬스조선>
우리화이팅
기관지 건강 유지하기 위해 도움 되는 음식 섭취하기!
환절기가 되니 저도 목이 칼칼하고, 인후염도 잦아요. 건조함 + 바이러스 등등 다양한 이유가 있겠지요. 마냥 목이 아프면 약을 먹을수만은 없다고 생각이 들어서, 평소에 기관지관리를 위해 가습을 하면서, 어떤 좋은 음식을 먹으면 좋을지 찾아봤어요. 1. 생강 효능: 생강은 항염증 특성을 가지고 있어 기관지 염증을 줄이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어요. 생강은 또한 항균 효과가 있어 감염 예방에 도움이 되며, 점액을 줄여 호흡을 더 원활하게 해줄 수 있어요. 섭취 방법: 차로 끓여 마시거나, 요리에 신선한 생강을 추가해서 섭취할 수 있어요. 2. 마늘 효능: 마늘에는 알리신이라는 강력한 항균 성분이 있어 감염 예방에 효과적이에요. 또한, 항염증 효과가 있어 기관지 염증을 완화하는 데 도움이 돼요. 섭취 방법: 생으로 먹거나, 요리에 다진 마늘을 추가해서 섭취할 수 있어요. 3. 꿀 효능: 꿀은 천연 소염제이자 항균제로, 기관지 염증을 줄이고 감염을 예방하는 데 도움이 돼요. 또한, 기침을 완화하고 인후를 진정시키는 데 효과적이에요. 섭취 방법: 따뜻한 물이나 차에 꿀을 섞어 마시거나, 직접 섭취할 수 있어요. 4. 브로콜리 효능: 브로콜리는 비타민 C와 항산화 물질이 풍부해 면역 체계를 강화하고, 항염증 효과가 있어 기관지 건강을 유지하는 데 도움이 돼요. 섭취 방법: 샐러드로 먹거나, 찌거나 볶아서 섭취할 수 있어요. 5. 강황 효능: 강황에는 커큐민이라는 강력한 항염증 성분이 들어 있어 기관지 염증을 줄이는 데 도움을 줘요. 또한, 항산화 작용으로 기관지를 보호할 수 있어요. 섭취 방법: 음식에 향신료로 추가하거나, 강황 차로 마실 수 있어요. 6. 감귤류 과일 (오렌지, 레몬 등) 효능: 감귤류 과일은 비타민 C가 풍부해 면역력을 강화하고, 항염증 효과가 있어 기관지 건강에 좋아요. 감염 예방과 회복에 도움이 됩니다. 섭취 방법: 신선한 과일로 먹거나, 주스로 만들어 마실 수 있어요. 7. 연어 효능: 연어에는 오메가-3 지방산이 풍부해 항염증 효과가 있어 기관지 염증을 줄이는 데 도움을 줘요. 또한, 면역력을 강화하고 전반적인 호흡기 건강을 개선할 수 있어요. 섭취 방법: 구워서 먹거나, 샐러드에 추가하거나, 스시로 먹을 수 있어요. 8. 시금치 효능: 시금치는 비타민 C와 항산화 물질이 풍부해 면역력을 강화하고, 염증을 줄이는 데 도움을 줘요. 또한, 시금치에 있는 비타민 A는 점막을 보호하는 데 도움을 줘요. 섭취 방법: 샐러드, 스무디, 볶음 요리 등 다양한 방법으로 섭취할 수 있어요. 9. 올리브 오일 효능: 올리브 오일에는 항염증 성분이 있어 기관지 염증을 줄이는 데 도움을 줘요. 또한, 항산화 작용으로 기관지를 보호할 수 있어요. 섭취 방법: 샐러드 드레싱으로 사용하거나, 요리에 첨가해서 섭취할 수 있어요. 10. 아몬드 효능: 아몬드는 비타민 E가 풍부해 항산화 작용으로 기관지를 보호하고, 면역력을 강화하는 데 도움을 줘요. 또한, 항염증 효과가 있어 기관지 염증을 줄일 수 있어요. 섭취 방법: 간식으로 먹거나, 샐러드나 요거트에 추가해서 섭취할 수 있어요. 글을 읽어보니, 제가 알고 있었던 부분도, 또 처음 안 음식도 있네요. 지금은 귤을 많이 먹고 좋아하는데. 역시 기관지에 도움이 되는음식이었고, 아몬드나 올리브오일 같은 경우는 처음 알았어요. 건조한 계절 기관지 관리 잘하시길 바래요. 출처 다이어트 좋아
주안맘0413
생리통 증상과 완화에 좋은 음식.
생기기간이 되면 많이 힘드시지요?? 저는 배란통도 잇고, 아기 낳기 전에는 생기통도 많이 심했어요. 몸이 힘드니, 전반적으로 가라 앉는 시기지요. 하지만, 꾸준히 걷기도 하고, 스트레스를 줄이니, 생리통은 많이 좋아졌는데... 기분의 업다운이 다스리기 힘드네요. 여러분들은 생기기나, 어떻게 하고 계신가요? 생리통으로 힘드신 분들을 위해 증상완화에 좋은 음식을 소개 합니다. 생리통증상 ✅복통(하복부경련) ✅허리통증 ✅두통 ✅메스커움 및 구토 ✅피로감 생리통 완화 방법 ✅따뜻하게 몸을 데워 주세요 생리통은 자궁 근육으리 수축으로 인해 발생하는 경우가 많은데 복부나 허리 부위에 따듯하게 해주면 혈액순환이 원활해서 통증을 줄이는데 도움이 됩니다. ✅적당한 운동 생리중 운동이 어렵게 느껴지지만 가벼운 스트레칭이나 요가 걷기 등은 혈액순환을 돕고 통증을 완화 하는데 유익합니다. ✅마사지를 시도해 보세요 복부나 허리를 부드럽게 마사지 하면 근육 긴장을 풀어 통즈을 줄일수 있어요. ✅스트레스 줄이기 스트레스는 호르몬 변화와 함께 생리통을 더 악화 시킬수 잇어요. 명상이나 호흡법을 통해 마음을 진정 시키는 것도 큰 도움이 됩니다. 생리통에 좋은 음식 ✅따뜻한 허브차 : 생강차, 캐모마일차 ✅마그네슘이 풍부한 음식 : 바나나, 아몬드, 호박씨 ✅오메가-3가 풍부한 음식: 연어, 고등어, 아마씨, 호두 ✅철분이 풍부한 음식 : 시금치, 브로콜리, 적색육류, 두부 ✅다크초컬릿: 카카오 70%이상을 선택할것 ✅따뜻한 수프나 국물요리 : 호박수프, 닭고기 수프 근육 이완과, 따뜻한 음식이...공통적인 이야기 인거 같아요. 생리통,,, 진짜,, 힘들죠. 몸과 마음을 잘 다스려 극복하시고 편안하시길. 바래요. 출처 갬성언니의 푸드&건강
주안맘0413
다이어트시 피해야할 음식
설탕류:단순 설탕 뿐이아니라 음로수와 각종 음식에 들어간 액상괴당 당류는 건강과 다이어트에 치명적이다 우선당류는 높은 칼로리 외에도 혈당 문제를 일으키기쉽고 입맛을 자극해서 식욕을절제하기 어럽게 한다
재털이
“다이어트 성공, 의사도 놀랬다” 미나 시누이 박수지, ‘이 음식’ 먹으며 뺐다?!
다이어트 전 150kg이었던 박수지님은 다이어트로 현재 100kg 달성에 성공했다고 하네요 얼굴이 참 예쁜 얼굴인데 150kg라 건강이 사실 조금 걱정 되더라구요 열심히 노력해셔서 50kg를 감량하셨으니 대단하네요 사람 하나 몸무게 빠졌네요 아점 =사과에 땅콩버터, 당근 점저 = 고구마, 과일 조금 바나나, 검은콩 갈아서 뜨거운 두유 식단관리 아주 철저히 하시나봐요 간식 끊으시고 아점, 점저도 식단관리 하시고 운동도 열심히 하신 결과인가봐요 앞으로도 건강한 다이어트 응원합니다! 가수 미나(51)의 시누이로 알려진 박수지(36)의 다이어트 식단이 공개됐다. 지난 19일 미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시누이 식단 궁금하신 분들이 많아서 아점 점저 알려드립니다”라며 “아점은 영상에 나온대로구요, 점저는 고구마, 과일 조금 바나나, 검은콩 갈아서 뜨거운 두유로 만들어줬다”라는 멘트와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그가 공개한 영상에는 박수지가 아점으로 사과에 땅콩버터, 당근을 먹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또 지난 20일 박수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미나 언니랑 건강 식단하고 운동한 지 열흘 후 병원에서 인바디 검사를 했는데, 그 결과 놀라운 일이!”라며 “체지방이 8kg이나 빠졌고, 눈 바디도 100kg 같지 않대요^^”라는 멘트와 함께 다이어트 전후 영상을 게재하기도 했다. 다이어트 전 150kg이었던 박수지는 다이어트로 현재 100kg 달성에 성공했다. 박수지의 다이어트 식단 재료의 효능에 대해 자세히 알아봤다. ◇사과와 땅콩버터 사과와 땅콩버터는 주요 영양성분이 서로 달라 궁합이 좋다. 사과는 주로 ▲탄수화물 ▲비타민C ▲칼륨 등이 풍부하며, 땅콩버터는 ▲단백질 ▲불포화지방 ▲니아신 ▲비타민E ▲마그네슘 등이 풍부하다. 따라서 함께 먹으면 서로 부족한 영양소를 채워주면서 영양의 균형을 맞춘다. 특히 땅콩버터는 설탕, 소금, 식용유 등이 첨가돼 건강에 좋지 않을 거라고 생각하지 쉽지만, 오히려 우리 몸에 필요한 영양소를 많이 갖춘 음식이다. 땅콩을 곱게 갈아 버터처럼 부드럽게 만든 것이기 때문이다. 다만, 과다 섭취 시 체중이 증가할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고구마 고구마는 열량이 낮으면서 포만감을 줘 다이어트에 도움 된다. 다만, 조리법에 따라 혈당지수가 달라져 주의해야 한다. 생고구마와 삶은 고구마는 혈당지수가 50 정도로 낮고, 구운 고구마는 혈당지수가 2배로 높다. 혈당지수가 낮아야 몸속에서 소화가 천천히 돼 과식을 막는다. 혈당이 빨리 오르면 혈중 포도당이 지방으로 바뀌어 몸속에 쌓인다. 따라서 다이어트가 목적이라면 고구마를 구워 먹지 않는 게 좋다. ◇바나나 바나나는 색깔별로 건강 효능이 다르다. 녹색 바나나는 노란색 바나나보다 저항성 전분이 20배 더 많다. 저항성 전분은 포만감을 오래 유지해 식욕을 억제하고 신진대사를 촉진해 다이어트에 도움 된다. 특히 뱃살은 보통 혈당이 빠르게 오를 때 생기는데, 저항성 전분은 포도당으로 전환되는 속도가 느려 혈당을 빠르게 높이지 않아 뱃살을 없애는 데 효과적이다. 노란색 바나나는 평소 소화가 잘 안 되는 사람에게 좋다. 바나나가 익을수록 저항성 전분은 흡수가 잘 되는 당으로 바뀌기 때문이다. 따라서 소화에 문제가 있거나 복부 팽만감이 생기면 녹색 바나나보다 노란색 바나나를 섭취해야 한다. ◇검은콩 검은콩은 지방을 연소하는 데 효과적이다. 검은콩에는 콜레스테롤 생성을 억제하는 단백질과 지방이 많다. 레시틴 성분은 콜레스테롤 수치를 조절하고, 혈관에 흡착된 지방 성분이 잘 배출되도록 돕는다. 펩타이드 성분 역시 지방이 잘 연소할 수 있도록 기초대사량을 늘리는 역할을 한다. 검은콩에는 식이섬유도 풍부하게 들어 있다. 식이섬유는 포만감을 줄 뿐 아니라 변비 해소에도 도움이 된다. <출처 헬스조선>
우리화이팅
“젓갈 등 짠 음식 좋아하는 당신, 다 이유가 있었다”
“젓갈 등 짠 음식 좋아하는 당신, 다 이유가 있었다” 김영섭기자 (edwdkim@kormedi.com) 젓갈 등 짠 음식을 많이 먹으면, 고혈압 위험이 높아진다. 그런데도 짭짤한 음식을 유독 많이 찾는 사람이 있다. 집밥보다 밖에서 사먹는 음식이 더 맛있게 느껴진다면 그건 소금(나트륨)이나 설탕, 조미료를 음식에 더 많이 넣었기 때문일 수 있다. 소금에 대한 욕구는 알도스테론 호르몬이 뇌간(Brainstem)의 특정 뉴런에 작용해 발생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아이오와대 연구팀은 콩팥 위 내분비샘에서 생기는 호르몬 ‘알도스테론’이 뇌의 ‘HSD2 뉴런(신경세포)’에 작용해 소금 섭취 욕구를 불러일으키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소금 속 나트륨 성분은 매우 중요한 영양소다. 나트륨 수치가 너무 낮으면 혈액량이 줄어 심각한 건강 문제가 생길 수 있다. 반면 나트륨 수치가 너무 높으면 고혈압과 심혈관 병이 발생할 수 있다. 연구의 교신 저자인 조엘 기어링 부교수(신경학)는 “소금 섭취에 대한 욕구를 조절하는 뇌 회로를 이해하는 것은 쉽지 않다. 이와 밀접한 관련이 있는 ‘HSD2 뉴런’을 새로 확인했다”고 말했다. 연구팀에 의하면 좌우 양쪽의 콩팥(신장) 위에는 ‘부신’이라는 삼각형의 내분비샘이 있다. 부신 피질에선 알도스테론·코르티솔·성호르몬을, 부신 수질에선 카테콜아민을 분비한다. 연구의 책임 저자인 실비아 가스파리니 박사(신경학, 박사후연구원)는 “나트륨 수치를 조절하는 핵심 호르몬인 알도스테론은 혈액을 포함한 체액의 양이 부족할 때 생성되는 게 일반적이다”라고 말했다. 예컨대 물을 충분히 마시지 않고 땀을 흘렸거나, 출혈이 있거나, 구토나 설사를 일으키는 병을 앓을 때 부신피질에서 알도스테론이 만들어진다. 알도스테론은 콩팥 등 기관에 나트륨을 보유하라고 지시해 체액량을 일정하게 유지하는 역할을 한다. 하지만 알도스테론 수치가 너무 높으면 원인을 알 수 없는 ‘원발성’ 부신피질증(알도스테른증)을 일으키며, 이는 심각한 고혈압으로 이어질 수 있다. 부신피질증은 고혈압 환자의 10~30%에서 고혈압의 원인이 된다. 부신피질증으로 인한 고혈압 환자는 다른 고혈압 환자에 비해 뇌졸중, 심부전, 부정맥(비정상적인 심장 리듬) 등 위험이 3배 더 높다. 하지만 그 이유는 아직 뚜렷하게 밝혀지지 않았다. 종전 연구 결과를 보면 부신피질증(알도스테른증) 고혈압 환자는 다른 고혈압 환자보다 소금을 훨씬 더 많이 섭취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팀은 생쥐의 식단에 나트륨이 부족하면 알도스테론 생성과 소금 섭취량이 증가한다는 사실을 이번에 확인했다. 또한 뇌간에 있는 HSD2 뉴런의 활동도 늘어난다는 걸 알아냈다. 가스파리니 박사는 “가장 흥미로운 사실은 사람과 생쥐, 돼지 등에서 HSD2 뉴런이 발현된다는 점"이라며 “HSD2 뉴런은 사람에 약 1000개, 생쥐에 약 200개가 있다”고 말했다. 이번 연구 결과로 소급 섭취 욕구를 제어하는 뉴런의 유전적 정체성과 위치를 파악한 만큼, 저혈압 환자의 나트륨 섭취 욕구를 촉진하고 부신피질증 환자의 과도한 염분 섭취를 줄이는 치료 전략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 연구 결과(Aldosterone-induced salt appetite requires HSD2 neurons)는 미국임상학회(ASCI)가 발행하는 저널 《JCI 인사이트(JCI Insight)》에 실렸다. =========== 젓갈 등 짠 음식을 유독 좋아하는 사람이 있죠 짠 음식은 고혈압 콩팥병 위암 위험을 높인다고 하네요 젓갈을 우린 밥도둑이라고 하잖아요 저희 집도 젓갈은 항상 있는것 같은데 고혈압, 콩팥 염두에 두어야 겠네요
뽀봉
“코골이, 치료 필요한 증상”…코골이 증상 완화하는 음식 3
코콜이가 심한 사람과 같이 자는것은 곤욕이에요. 같이 자는 사람도 곤욕이지만, 코골이를 하는 본인도 깊은 숙면을 취하지 못하는 상태라고하더라구요. 잠이 보약이다 라는 말이 있잖아요. 코골이로 힘든 당신, 혹은 코골이를 하는 분 때문에 힘든 당신, 여기 코콜이 증상완화에 좋은 음식 3가지를 소개 드립니다. 코골이란? “코골이는 인후두를 이루는 구조물이 떨리며 발생하는 소리”라면서 “수면 시 부교감 신경이 활성화되면 공기의 진입로인 인두와 후두 주변의 근육들이 극도로 이완되면서 밑으로 축 늘어진 상태가 되고, 공기의 흐름을 저해해 구조물이 떨리는 것” 코골이 증상완화에 좋은 음식3가지 1. 치즈 지난 12월 1일 학술지 수면의학(Journal of Sleep Medicine)에는 치즈를 규칙적으로 섭취하면 수면 무호흡증의 위험을 28%가량 낮출 수 있다는 중국 청두대와 란저우대 등의 공동 연구팀의 연구 결과가 게재됐다. 특히 치즈의 섭취량이 늘어날수록 수면무호흡증의 위험도 더욱 줄어드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에 따르면 치즈를 꾸준히 식단에 포함한 사람은 △테스토스테론 수치 △아스파르트 아미노트랜스퍼라제 △요소 △시스타틴 C △성호르몬 결합 글로불린 △이완기 혈압 등 6가지의 바이오마커 수치가 영향을 받아 이 같은 결과가 나온 것으로 밝혀졌다. 이에 대해 연구진은 “치즈는 필수 영양소의 풍부한 공급원으로서 전반적인 건강 지원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라면서 “치즈 섭취가 특정한 대사 경로를 통해 수면무호흡증 유병률 감소에 중요한 영향을 미칠 수 있음을 시사한다”라고 설명했다. 2. 강황 노란 카레의 원료인 강황에는 ‘커큐민’이라는 강력한 항산화 및 항염증 성분이 들어 있어 호흡기의 염증을 제거하고 깨끗한 상태로 유지해 코골이를 개선하는 데 도움이 된다. 실제로 미국 사우스캐롤라이나대학교(University of South Carolina) 연구팀에 의하면 강황은 항염증 효과가 가장 큰 식품 중 하나로, 커큐민 성분은 염증을 일으키는 매개 인자 자체를 차단하는 역할을 하는 것으로 드러났다. 이때 커큐민의 체내 흡수율을 높이기 위해서는 코코넛오일, 올리브 오일, 아보카도 등의 건강한 지방이나 후추에 풍부한 피페린 성분과 함께 불로 가열해 섭취할 것이 권장된다. 예를 들어 채소 등을 식물성 기름으로 볶다가, 강황 가루와 후추를 첨가해 한 번 더 조리해 내면 커큐민의 흡수를 극대화할 수 있다. 3. 꿀차 많은 전문가들은 코골이를 완화하고 싶다면 잠자리에 들기 전 따뜻한 꿀차를 한 잔 마셔볼 것을 추천한다. 달콤한 벌꿀이 상기도의 점막을 촉촉하게 만들 뿐 아니라 항균 및 항염 작용을 해 인후와 기관지를 진정시키기 때문이다. 또한 벌꿀 속 트립토판 성분은 수면 호르몬인 멜라토닌 생성을 도와 숙면을 유도한다. 이때 △생강 △레몬 △계피가루 등의 항산화 효과가 뛰어난 식품을 첨가하면 매일 다양한 맛으로 꿀차를 즐길 수 있는 데다가 체내 염증도 더욱 효과적으로 제거할 수 있다. 코 점막의 염증이 제거되면 코 호흡이 원활해지면서 구강 호흡을 방지하고, 코골이와 수면무호흡증을 개선하는 데도 효과가 있다. 출처 = 최재아 하이닥 인턴기자
주안맘0413
겨울철, 뼈와 관절에 좋은 음식들
사골국 소의 다리뼈를 고아서 만드는 사골국은 뼈 관련 질병에 좋은 음식 처음에 끊일 때 단백질 성분이 많이 나와 뽀얗고 걸쭉하게 되지만, 이것보다는 뒤에 나오는 말간 국물이 뼈에 더 도움 사골이 고단백으로 살을 찌울 것 같지만, 열량은 100ml에 45kcal로 저지방 우유 수준 한눈팔면 집에 불남 두부 두부의 단백질은 체내 흡수율이 높아서 뼈 건강에 좋은 음식 콩을 재료로 한 두부 속 단백질은 우리 몸에 흡수되는 비율이 100% 두부 단백질에는 필수 아미노산 라이신이 들어있고 칼슘도 많이 포함 두말하면 잔소리인 두부 표고버섯 단백질, 비타민B1,B2,D, 칼슘, 칼륨, 셀레늄 등의 많은 영양소를 함유 비타민D가 칼슘의 흡수를 돕는다. 표고버섯은 저칼로리 식품으로 가장 이상적인 다이어트를 할 수 있도록 도와주면서 뼈 건강에도 효과적 달걀 노른자 비타민D가 결핍되면 체내 칼슘과 인산 부족을 초래 여기에 근력 저하나 피로감, 다리가 무거워지는 느낌, 심하면 우울증까지 유발할 수 있다. 달걀 노른자에는 비타민D가 적절히 들어있어 일주일에 3~5개 정도 섭취하면 면역력 강화와 뼈 건강에도 도움 비타민D는 뼈 건강을 위한 필수 영양소라서 적당량의 달걀을 섭취하는 것이 좋다. 토마토 체중감량을 도우면서 영양소가 풍부한 식품으로 토마토가 꼽힌다. 토마토에는 비타민B2, 비타민C 등 각종 영양소가 풍부한 반면 당분과 칼로리는 낮다. 콜레스테롤을 낮추고 지방이 쌓이는 것을 막아준다. 토마토에 함유된 플라보노이드와 카로티노이드 성분은 관절이나 허리 통증을 완화시키는 데 도움이 된다. 부추 비타민A가 다량으로 들어있고 비타민B2, 비타민C, 카로틴, 칼슘, 철 등의 영양소가 함유돼 있다. 부추에 함유된 '유화아릴'이라는 성분은 자율신경을 자극하여 에너지 대사를 활발하게 하는효과가 있다. 부추에 포함된 다양한 영양소가 몸을 따뜻하게 해주며,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돕는다. 브로콜리 뼈에 좋은 칼슘 섭취가 가능한 채소가 바로 브로콜리다. 브로콜리는 대표적인 영양 채소인 시금치보다 칼슘 함량이 네 배나 많다. 풍부한 칼슘 섭취는 뼈와 관절 질환을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된다. 브로콜리는 각종 영양소가 풍부해서 체중 조절 및 뼈와 관절 건강을 동시에 챙길 수 있는 중요한 식품이다. 난 두부.계란.토마토 소스로 버텨야겠다
야고
유아, 다이어트할 때 '이 음식' 맛만 보고 버려… 부작용 심각했다는데?
연에인들은 보여지는 직업이다보니 다이어트에 대한 강박이 진짜 심한것 같아요 말랐지만 만족이 안되고.. 심하면 섭식장애까지 가는 경우도 많이 봤어요 음식을 제대로 섭취하지 않으면 뇌는 생존을 위해 기능하기를 멈춘다고 하니 참 무섭죠 ㅠㅠ 짧은 기간 극단적인 운동과 식이조절을 하면 거식증·폭식증을 유발할 수 있으니.. 몸도 마음도 아프지않게.. 다이어트 스트레스 없이 힘내서 해보아요~ 걸그룹 오마이걸 멤버 유아(29)가 연습생 시절 극단적 다이어트를 하며 힘들었던 기억을 털어놨다. 지난 20일 유튜브 채널 '밈PD'에는 '美친존재감 유아 모셨습니다 (sub) - 좋기만했겠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유아는 "연습생 시절 너무 먹지 말라고 하니까 오히려 더 몸무게가 늘었던 시절이 있었다"고 고백했다. 이어 "그 당시 좋아하던 치킨이 있었는데 살찔까봐 맛만 보고 버렸던 적도 있다"며 "그때 생각하면 마음이 아프다"고 했다. 이에 미미는 "우리가 너무 건강하지 못하게 뺀 것 같다"고 했다. 또 유아는 "체형을 안 보고 몸무게로만 빼서 그렇다"며 "아침 저녁으로 몸무게를 맨날 재니까 정신병 걸릴 것 같았다"고 덧붙였다. 극단적인 다이어트의 부작용에 대해 자세히 알아본다. ◇마른 몸 될수록 음식에 대한 집착 강해져 비정상적으로 마른 몸을 위해 탄수화물과 지방 섭취를 피하고, 음식을 먹더라도 저열량 음식을 극소량만 먹는 행위는 뇌 건강을 해친다. 음식을 극단적으로 제한해서 먹으면 비타민, 미네랄 등 필수 영양소를 제대로 섭취하기 어려워진다. 필수 영양소가 없으면 우리 뇌는 정상적으로 작동하지 못한다. 원료가 없으니 뇌 성장과 활동을 위한 신경전달물질도 만들어내지 못하는 것이다. 이는 사람의 뇌 기능도 제대로 하지 못하게 만든다. 뇌의 역할 중 하나는 상황을 조망하고 문제를 해결하는 기능인데, 음식을 제대로 섭취하지 않으면 뇌는 생존을 위해 기능하기를 멈춘다. 이는 섭식장애로까지 이어질 수 있다. 짧은 기간 극단적인 운동과 식이조절을 하면 거식증·폭식증을 유발할 수 있다. ◇극단적인 다이어트 대신 건강한 감량 필수 극단적으로 식사를 제한해 체중을 감량하면 원래 식습관으로 돌아왔을 때 요요 현상이 발생할 수 있다. 체지방 세포는 한 번 개수가 늘면, 크기만 커졌다 줄어들 뿐 그 수가 줄어들지는 않는다. 다이어트로 세포 크기가 줄어도, 각 체지방 세포는 식욕 호르몬을 분비한다. 다이어트를 끝냈다는 보상 심리로 과식했다가 체지방이 늘면 악순환이 반복되고, 요요가 올 수밖에 없다. 또 운동의 경우, 갑자기 운동을 쉬면 근육량이 줄 수 있는데 이렇게 근육량이 줄어들면 기초대사량도 낮아져 조금만 먹어도 살이 찌는 체질이 된다. 따라서 살을 갑자기 빼기보다는 오랜 기간에 걸쳐 천천히 빼는 게 좋다. 한 달에 2~3kg 감량하는 게 적당하며, 6개월 동안 체중의 10% 정도 빼는 것을 목표로 한다. 식단으로는 일정량의 지방, 탄수화물, 단백질 등 필수 영양소를 포함해야 한다. 운동도 장기간에 걸쳐 유산소 운동과 근력 운동을 병행하는 게 효과적이다. <출처 헬스조선>
우리화이팅
아침부터 라면을 후루룩...조식에 피해야 하는 음식은?
아침부터 라면을 후루룩...조식에 피해야 하는 음식은?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라면은 아침식사로는 피해야 할 음식 중 하나로 꼽힌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아침 식사는 하루 중 가장 중요한 식사 중 하나다. 아침에 먹는 음식은 필수 비타민과 미네랄이 풍부해야 하며, 이는 에너지 수준을 높이고 하루 종일 정신을 맑게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그런데 아침에 시간이 부족하다는 이유로 컵라면이나 간단하게 먹을 수 있는 서양식 식사로 때우는 경우가 하는 많다. 전문가들은 “하루를 더 건강하게 시작하기 위해서는 아침식사로 나쁜 음식을 절제해야 한다”고 말한다. 이와 관련해 미국 여성 건강 전문 매체 ‘헬스샷(Healthshots)’ 등의 자료를 토대로 아침에 피해야 할 음식을 정리했다. 설탕이 많이 든 시리얼 설탕이 든 시리얼 한 그릇으로 하루를 시작하면 빠른 에너지 향상을 제공할 수 있지만 혈당 급상승으로 인한 충돌은 불가피하다. 일정한 에너지 수준을 유지하고 불필요한 혈당 급증을 피하기 위해 통곡물, 저당 시리얼을 선택해야 한다. 라면 라면은 나트륨 함량이 높고 인공 향료와 방부제가 함유돼 있어 복부 팽만감과 수분 저류를 유발할 수 있다. 나트륨은 신체의 체액 균형을 조절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는데 가공된 식품이나 소금이 첨가된 식품을 통해 나트륨을 과도하게 섭취하면 체액과 전해질의 균형이 깨질 수 있다. 맛을 첨가한 컵 요구르트 맛이 첨가된 컵 요구르트에는 종종 숨겨진 설탕과 인공 첨가물이 들어 있다. 대신에 무가당, 저지방 플레인 그릭 요거트를 선택하고 신선한 과일이나 꿀 한 방울을 넣어 단맛을 더하는 게 좋다. 흰 빵, 베이글 흰 빵과 베이글은 통곡물에서 발견되는 섬유질과 영양소가 부족한 정제 밀가루로 만들어진다. 대신에 통곡물로 만든 빵이나 베이글을 선택해 몸에 지속적인 에너지와 필수 영양소를 공급해야 한다. 팬케이크, 시럽 전통적인 팬케이크와 시럽은 설탕이 든 함정이 될 수 있다. 대신 통곡물 또는 아몬드 가루 팬케이크를 선택하고 신선한 베리나 적당량의 순수한 메이플 시럽을 얹어 먹는 게 좋다. 이러한 변화는 영양소를 추가하고 정제 설탕 섭취를 줄이게 한다. 가공육 베이컨과 소시지 같은 가공육은 서양식 아침 식사의 필수품일 수 있지만 높은 나트륨과 포화 지방 함량은 해로울 수 있다. 균형 잡힌 아침 식사와 심장 건강을 유지하기 위해 더 적은 단백질 공급원이나 식물성 대체품을 선택하는 게 좋다. 머핀, 페이스트리 머핀과 페이스트리는 먹기에 편리하기는 하지만 정제 설탕과 건강에 해로운 지방이 많이 함유되어 있는 경우가 많다. 대신에 통곡물 가루를 사용하여 직접 굽고 과일이나 견과류를 넣어 영양을 더해서 먹는 게 좋다. ============== 아침빵은 역시 통고물이네요 전 아침에 먹는 라면도 너무좋던데요 안좋은것들은 항상 입에서는 맛이 좋은거 같아요 ~
뽀봉
"방귀가 안 나와 고통스러워?"...'이런 음식' 먹으면 더 심해
"방귀가 안 나와 고통스러워?"...'이런 음식' 먹으면 더 심해 김성훈 기자 (kisada@kormedi.com) 장에 가스가 차면 심장병 정도의 강한 통증으로 고생하기도 한다, 평소 음식과 운동으로 조절하는 게 좋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제공: 코메디닷컴 장에 가스가 가득 차면 경련이 일거나 심한 통증을 느끼기도 한다. 몸이 붓고 조이는 느낌이 들거나 복부 팽만감으로 고생하기도 한다. 가스로 인한 통증은 사람에 따라 다르지만 맹장염 담석 심장병과 비슷할 정도로 강렬할 수도 있다. 변비나 특정 음식은 몸에 가스를 더 쌓이게 한다. 사람은 하루에 최대 30번 가스를 배출한다고 하지만 일상생활에서 음식 등 여러 요인으로 가스를 더 많이 장에 쌓이게 하는 일도 다반사다. 의료매체 ‘메디컬 뉴스 투데이’가 가스를 편하게 배출할 수 있는 손쉬운 방법을 소개했다. 편히 방귀 뀌기=가스를 참으면 팽만감, 불편함, 통증을 유발할 수 있다. 가장 쉬운 방법은 방귀를 참지 않는 것이다. 가스가 나오지 않으면 변비 가능성을 고려해야 한다. 변비가 지속되거나 통증이 심하면 치료가 필요할 수 있다. 배변=배변은 일반적으로 장에 갇힌 가스를 배출한다. 천천히 먹기=빠르게 먹거나 이동하면서 음식을 먹으면 공기를 흡입하게 되어 가스와 관련된 통증이 유발될 수 있다. 차분히 앉아서 음식을 평소보다 더 많이 씹어서 먹으면 소화불량 복부팽만감 등 불편한 증상을 예방할 수 있다. 껌 씹지 않기=껌을 씹을 때 공기를 삼키는 경향이 있다. 껌에는 부종과 가스를 유발할 수 있는 인공 감미료가 들어있기 쉽다. 빨대 쓰지 않기= 빨대나 병 또는 캔을 통해 음료를 마시면 공기를 삼킬 수 있다. 유리잔으로 한 모금씩 마시는 게 가장 좋다. 금연=흡연시 공기를 들이마시게 된다. 탄산 음료 피하기=탄산음료는 위장의 가스를 늘릴 수 있다. 가스 촉발 음식 피하기= 아스파탐 소르비톨 말티톨등 인공 감미료, 브로콜리 양배추 콜리플라워 등 십자화과 채소, 유제품, 식이섬유 보충제, 콩 렌틸콩 등 콩류는 가스를 촉발할 수 있다. 음식 일기를 쓰면 자신이 어떤 음식을 먹었을 때 유독 가스가 많이 발행하는지를 알 수 있다. 허브 차= 아니스, 카모마일, 생강, 페퍼민트 등은 도움이 된다. 특히 아니스는 변비로 인한 가스에 좋다. 회향 씨앗 =세계적으로 인기 있는 소화 보조제다. 일부 동물연구에 따르면 소화관 내벽을 보호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페퍼민트 보충제= 팽만감, 변비, 갇힌 가스 등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페퍼민트 오일 캡슐을 복용하는 사람도 있다. 코팅되지 않은 캡슐은 소화관에서 너무 빨리 녹아 속쓰림을 유발할 수 있다. 페퍼민트는 철분 흡수를 억제하므로 철분 보충제와 함께 캡슐을 복용해서는 안된다. 빈혈이 있는 사람에게는 적합하지 않다. 정향유=전통적으로 복부 팽만감, 가스, 소화불량 등 소화 장애를 치료하는 데 사용되어 왔다. 식사 후 정향유를 먹으면 소화 효소가 늘고 가스의 양을 줄일 수 있다 열=뜨거운 물병이나 온열 패드를 복부에 놓으면 가스 통증과 불편함을 완화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열이 장의 근육을 이완시켜 가스가 장을 통과하는 데 도움이 된다. 사과 사이다 식초= 한 연구에 따르면 사과 사이다 식초가 팽만감을 포함한 기능성 소화불량을 관리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식초 한 스푼을 물 한 잔에 넣고 식전에 마시면 가스 통증과 팽만감을 방지할 수 있다. 식초는 치아 에나멜을 침식할 수 있으므로 마신 뒤 물로 입을 헹구는 게 좋다. 활성탄=숯은 가스를 가두고 몸을 대변에 남기는 방식으로 가스를 제거한다. 활성탄을 복용하기 전 의사와 상담하는 게 좋다. 프로바이오틱스=장내 유익한 박테리아를 늘린다. 감염성 설사를 포함한 여러 소화 불만을 치료하는 데 좋다. 일부 연구에 따르면 특정 프로바이오틱스 균주가 팽만감, 장 가스, 복통 등의 증상을 완화할 수 있다. 운동=걷기나 요가 등 적당한 운동은 가스를 제거에 도움이 된다. 심호흡= 심호흡은 자율 신경계에 좋은 영향을 미쳐 소화 기능에도 도움이 될 수 있다. 모든 사람에게 효과가 있는 건 아니다. 공기를 너무 많이 마시면 가스가 늘어날 수 있다. 가스 배출 자세=무릎을 가슴까지 올리는 요가 자세나 스쿼트 같은 운동은 가스 배출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장에 갇힌 가스는 몇 시간 이내에 장을 통과해 사라질 수 있다. 운동이나 음식 등 가정 요법을 쓰면 더 빨리 편안함을 느낄 수 있다. 통증이 지속적이거나 심하면 의사의 진찰을 받는 게 좋다. ================ 배에 가스가 차있으면 소화불량같은 느낌도들고 화장실도 계속 가야하나 이런 불쾌감도 들죠 다양한 방법들이 있네요
뽀봉
음식 준비로 바쁘네요.
연 이틀 요리 강습을 받는 것 같아요. 장학생 시상식 행사 음식 장만으로 분주한 시간이네요. 세발나물 초무침 ㆍ버섯 야채볶음 ㆍ 견과류와 멸치볶음 ㆍ 김장김치 ㆍ 얼큰한 동태찌개 꿇였네요. 정신없이 음식 준비해 두고 점심 먹네요.
정수기지안맘
“6kg 감량, 40kg대 진입” 이하정, 출출할 때 ‘이 음식’ 먹었더니 빠져😵
이하정님 키를 찿아보니 168cm라고 하시네요 그럼 49키로면 진짜 완전..마르신건데... 대단하신것 같아요 1kg 빼기도 어려운데 엄청 노력하신듯하네요 ✅ 다이어트 중 출출할때는 오이나 당근, 방울토마토만 약간 먹기 ✅ 물은 미지근하게 2L 정도 충분히 마시기 2가지에 대한 tip을 주셨네요 가장 어려운 식단관리.. 운동하시면서 간식 줄이고 식단관리가 답이네요 진짜 배 많이 고프다싶으시면 간단한 야채와 저칼로리 과일, 그리고 물을 충분히 먹어야겠어요 방송인 이하정(45)이 올해 6kg을 감량하며 다이어트에 성공한 근황이 공개됐다. 18일 방송된 TV조선 ‘퍼펙트 라이프’에는 방송인 이하정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하정은 다이어트에 성공한 날씬한 모습으로 등장해 스튜디오를 놀라게 했다. 그는 올해 6kg 감량에 성공하면서 49.9kg인 체중 인증샷을 공개했다. 이에 MC 현영은 “어려진 느낌이 난다”며 “다른 사람을 만난 것 같다”고 말했다. 이하정은 “한 번도 외모 이야기를 안 하던 남편이 어느 날 ‘얼굴에 살이 좀 붙은 것 같다’고 하더라”라며 “그날부터 다이어트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어 “대학생 때 몸무게를 회복했다”며 “예전 생각도 나면서 설렘이 올라와서 좋다”고 말했다. 앞서 이하정은 지난 8월, 아침 몸무게 49kg 인증 사진을 올리며 “처음으로 40kg대로 진입했다”며 “다이어트 중 허기져서 힘들다 하시는 분은 오이나 당근, 방울토마토 등을 약간만 드셔라”라고 말했다. 또, 물은 미지근하게 2L 정도 충분히 마신 게 다이어트 비법이라고 밝혔다. ▷물=물은 다이어트 성공에 기본이 되는 중요한 요소다. 체내 수분량이 부족하면 콩팥의 독소 배출 기능이 저하된다. 독소가 몸속에 쌓이면 자연스레 간의 기능도 떨어지는데, 간은 음식으로 흡수된 단백질‧탄수화물‧지방의 대사 활동을 돕는 기관이다. 간 기능이 떨어지면 대사에 문제가 생겨 결국 다이어트 효과가 감소한다. 물을 충분히 마시면 노폐물 배출이 원활해져 신체 기관 기능이 향상되면서 다이어트 효율이 올라간다. 게다가 물 자체를 소화할 때도 열량이 소모된다. 공복에 물을 마시면 위장에 물이 채워져 하루 동안 먹는 식사량이 줄어들기도 한다. ▷오이=오이는 100g당 9kcal로 열량이 낮고 포만감이 높아 다이어트 식품으로 좋다. 수분이 95%로 많아 장운동도 촉진한다. 또, 식이섬유로 이뤄진 딱딱한 껍질이 있어 대표적인 마이너스 칼로리 식품으로 꼽힌다. 마이너스 칼로리 식품은 식품 자체의 칼로리는 적고 소화 과정에서 손실되는 열량이 높아 섭취 후 칼로리가 매우 적은 식품을 말한다. 이 외에도 이뇨 작용을 촉진하는 플라보노이드‧칼륨 등이 많아 체내 노폐물 등의 배출을 돕고 부기를 완화한다. ▷당근=당근 역시 식이섬유가 풍부한 식품이다. 특히 당근은 아침 활력을 보충하는 데 좋다. 당근에는 비타민‧섬유소 등의 영양소가 풍부하기 때문이다. 당근 껍질에는 당근의 대표 영양소인 베타카로틴이 많이 들어 있다. 베타카로틴은 체내에 흡수될 때 비타민A로 전환되는데, 비타민A는 피부 세포를 유지하고 피지와 땀 분비를 촉진해 부드럽고 매끄러운 피부를 유지할 수 있게 한다. ▷방울토마토=방울토마토에 함유된 영양소는 일반 토마토와 유사하지만, 더 많은 양이 포함됐다. 특히 방울토마토의 비타민A 함량은 일반 토마토보다 2배 이상 높다. 또 항산화 성분인 플라보노이드 역시 일반 토마토보다 4~6배가량 많다. 플라보노이드는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를 개선하고, 혈관 벽을 보호하며 혈액순환을 촉진한다. <출처 헬스조선>
우리화이팅
32만명이 투표한 숙취 해소 인기음식 1위
숙취 해소 음식으로 콩나물국이 아니라 라면이 1위라니 의외네요
감사하며살자
몸에 좋은 음식 5가지
면역력, 당뇨예방, 기억력, 철분흡수, 전립선암 음식의 궁합도 신경써서 보라고 하던데. 이렇게 먹는다면 건강의 효과도 좋은가 본데요 생선 구울때 마늘도 같이 구워주면 맛좋죠 강황과 후추? 카레 먹을때 별도로 후추 넣을생각 안해 봤는데, 한번 넣어도 괜찮을거 같네요 포도사과 -> 기억력이 좋아지니까 치매예방에도 좋겠네요 시금치는 레몬하고 어떤 레시피로 먹어야 할까요 ? 이건 좀 생각 나는 레시피가 없네요 토마토 랑 브로콜리는 스파게티나 주스로 먹으면 될거 같네요
뽀봉
역시 중국음식은 이게 최고!
역시 중국음식중에서는 짬뽕이 최고죠!!!ㅎㅎㅎㅎ 해물짬뽕이라 해물 들어간것좀 보세요! 홍합발라내다가 면 다 뿔어요 ㅎㅎㅎㅎㅎ 검진끝나고 저녁으로 야무지게 먹어치웠네요! 검진때문에 공복상태 너무 힘들었어요 ㅠㅠ
머랭22
기분좋은 날, 관절에 좋은 음식과 나쁜 음식
기분좋은 날, 관절에 좋은 음식과 나쁜 음식 MBC ‘기분좋은 날’에서는 퇴행성 관절염 완전 정복으로, 관절에 좋은 음식과 나쁜 음식이 공개되며 좋은 음식들의 효능이 공개됐다. 관절에 나쁜 음식은 무엇일까? 방송에서 공개된 관절에 나쁜 음식은 젓갈, 말린 새우, 커피, 사골이었다, 그렇다면 관절에 좋은 음식과 그 이유는 무엇일까? 관절에 좋은 음식으로 공개된 것은 닭발, 브로콜리, 우유, 연어, 생강이었다. 송미연 한방재활의학과 교수는 관절에 좋은 음식의 조건은 낮은 열량과 항염 물질, 근골격계 강화라고 말했다. 브로콜리의 설포라판 성분, 생강의 진저롤, 연어의 오메가3지방산은 몸의 염증을 억제하면서 전체적인 열량은 낮은 식품이라고 한다. 또, 닭발의 뮤코다당과 콜라겐은 관절에 좋아 실제로 위생적으로 가공을 해 다양한 한약재와 합쳐 ‘계족환’이라는 한약으로도 사용한다고 한다. 그렇다면 사골, 젓갈, 말린 새우, 커피는 왜 관절에 좋지 않은 것일까? 사골은 적당한 양은 좋으나 높은 열량을 주의해야 한다고 하며, 젓갈과 말린 새우에 들어 있는 퓨린 함량은 통풍의 원인이 될 수 있다고 한다. 마지막으로 커피는 골 질량을 감소시킨다고 한다. 출처 : 소믈리에타임즈(https://www.sommeliertimes.com) ================ MBC 프로그램에서 나온것가 보네요 관절에 좋다는것은 닭발 저희 친구들보니, 부모님께 닭발 엑기스? 이런것도 많이 해주던데요 다른것은 오늘 처음 보는 것도 있네요 오늘 구내식당 반찬으로 브로콜리 나왔는데 이런 채소도 관절에 좋은가 보네요
뽀봉
음식을 짜게 먹는 습관이 좋지 않은 이유는 여러가지가 있어요!
슴슴하게 먹는 습관도 있었지만 점점 더 짜게 먹고 있는 느낌이 들어요 예를 들어 김치찌개를 좋아한다거나, 라면국물을 먹는다거나,, 이게 좋지 않다는걸 알면서도 잘 안되네요. 왜 짜게 먹는게 좋지 않는지... 다시 한번 살펴 봅니다. 고혈압 위험 증가 짜게 먹는 가장 큰 문제는 고혈압을 유발할 수 있다는 점이에요. 염분(나트륨)을 많이 섭취하면 체내에 수분이 많아져 혈액량이 증가하고, 그로 인해 혈압이 높아지게 돼요. 고혈압은 심장 질환, 뇌졸중 등 심각한 질병의 위험을 높이기 때문에 주의해야 해요. 2. 신장 기능 악화 나트륨은 신장에서 소변으로 배출되는데, 과도한 나트륨 섭취는 신장에 부담을 줘서 기능을 약화시킬 수 있어요. 신장이 나트륨을 제대로 배출하지 못하면 체내에 염분과 수분이 축적되어 부종이나 신장 질환의 위험이 높아질 수 있어요. 3. 심혈관 질환 위험 증가 짠 음식을 많이 먹으면 고혈압 외에도 심혈관 질환의 위험이 커져요. 나트륨 과다 섭취는 혈관에 염증을 일으키고, 이는 동맥경화증을 초래할 수 있어요. 이로 인해 심장마비, 뇌졸중 등의 위험이 증가할 수 있죠. 4. 부종 및 체중 증가 과도한 나트륨은 몸이 수분을 더 많이 잡아두게 해서 부종을 일으켜요. 특히 얼굴이나 다리 등에 붓기가 잘 생기는데, 이는 체중 증가로 이어질 수 있어요. 다이어트를 하는 분들에게는 특히 주의해야 하는 부분이죠. 5. 골다공증 위험 증가 나트륨을 많이 섭취하면 체내에서 칼슘 배출이 늘어나게 되는데, 이는 골밀도를 낮추고 골다공증의 위험을 높일 수 있어요. 특히 나이가 들수록 골다공증에 걸릴 위험이 커지기 때문에 짠 음식을 줄이는 것이 중요해요. 6. 위암 위험 증가 연구에 따르면 짠 음식은 위 점막을 손상시키고, 위암의 위험을 높일 수 있다고 해요. 나트륨이 위벽을 자극해서 염증을 일으키고, 이는 위암의 발생과 관련이 있을 수 있어요. 특히 절인 음식이나 소금에 절인 음식들은 주의가 필요해요. 7. 미각의 둔화 짠 음식을 자주 먹다 보면 미각이 둔해져서 더 짜게 먹게 되는 악순환이 생길 수 있어요. 결국 점점 더 강한 맛을 찾게 되고, 이는 나트륨 섭취량을 증가시키는 원인이 돼요. 그래서 가능한 싱겁게 먹는 습관을 들이는 것이 중요해요. 사실 여기에 많은 이유들이 직접적으로 다가오는것은 부종, 체중때문에 느껴지는 것 같아요. 다른 것은 지금 당장 큰 문제 없으니, 자꾸 짜게 먹는것도 있구요. 국물을 배제 한다거나, 요리를 할때 소금이나 간장을 좀 줄여 보는 노력을 해야 겠네요 출처 다이어트 좋아
주안맘0413
"마른 이유 있었네"… 나나, 조식으로 먹은 음식 뭐였을까?
나나님이 아침 식단이예요 촬영하는 아침이니까 클린하게 시작했다고 밝힌 아침 식단에는.. 오이, 당근, 멜론 등이 눈에 보이네요 소스는 없는것처럼 보이네요~ 엄청 마르셨던데 역시 연예인들은 관리 진짜 많이 하시네요 오이, 당근, 멜론.. 몸에 좋은 재료 본연의 맛 그대로 즐겨보세요 식사 드시기전 샐러드나 야채 챙겨드시면 과식은 피할수있는것 같아요 가수 출신 배우 나나(33)가 촬영차 해외를 찾은 모습을 담은 브이로그에서 자신의 아침 식단을 공개했다. 지난 17일 유튜브 채널 'COSMOPOLITAN Korea'에는 '코스모 나나로그 #3 나나랑 함께 밀라노로 떠나볼래?'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나나는 "조식을 먹으러 왔다"며 "촬영하는 아침이니까 클린하게 시작한다"고 했다. 나나가 촬영 전 먹는 아침이 담긴 접시에는 오이, 당근, 멜론 등이 눈에 띄었다. 나나가 촬영 전에 챙겨 먹는 음식의 효과에 대해 알아본다. ▷오이=오이는 100g당 열량이 9kcal로 열량이 낮고 포만감이 높아 다이어트 식품으로 인기다. 오이는 수분이 95%로 많아 장운동을 촉진하고 오랫동안 포만감을 느끼게 한다. 또, 식이섬유로 이뤄진 딱딱한 겉껍질이 있어 대표적인 마이너스 칼로리 식품으로 꼽힌다. 마이너스 칼로리 식품은 식품 자체의 칼로리는 적고 소화 과정에서 손실되는 열량이 높아 섭취 후 남는 칼로리가 매우 적은 식품을 말한다. 이외에도 이뇨 작용을 촉진하는 플라보노이드, 칼륨 등이 많아 체내 노폐물 등의 배출을 돕고 부기를 완화해 준다. ▷당근=당근은 열량이 낮고 식이섬유가 풍부해 다이어트에 좋다. 특히 당근은 아침 활력을 보충하는 데 도움이 된다. 당근에는 비타민, 섬유소 등의 영양소가 풍부하기 때문이다. 당근 껍질에는 당근의 대표 영양소인 베타카로틴이 많이 들어 있다. 베타카로틴은 체내에 흡수될 때 비타민A로 전환되는데, 비타민A는 피부 세포를 유지하고 피지와 땀 분비를 촉진해 부드럽고 매끄러운 피부를 유지할 수 있게 한다. 이 외에도 당근은 모발 관리에 좋다. 당근에 풍부한 비타민A는 수분 공급을 촉진해 모발이 건조하지 않게 한다. ▷멜론=멜론에 함유된 'GABA'라는 성분은 혈압을 내리는 작용을 한다.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는 식이섬유인 펙틴도 풍부하다. 또 혈소판의 응집을 억제해 혈전 예방 효과도 있다. 멜론 과육의 색깔은 녹색, 황록색, 적색 등 종류나 품종에 따라 다양하다. 녹색이나 황록색의 과육에는 비타민C 함량이 많고 적색의 과육에는 카로틴이 많아서 비타민A의 함량이 높다. 모두 몸의 노화를 막아주는 항산화 효과가 뛰어나다. 다만, 멜론은 냉장고에 장시간 넣어두면 단맛의 유지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 일반 가정에서 멜론을 단기간 저장할 경우에는 상온 20~25℃에 저장하는 것이 가장 좋다. <출처 헬스조선>
우리화이팅
맥시코 음식 타코요리 맛있어요 👍
멕시코 음식은 잘 먹을일이 없었는데 <타코 갓잇>이 맛있다고 해서 가봤어요 대기시간은 좀 있었지만 기다린 보람이 있었어요 세트메뉴 여러개 시켜서 먹었는데 맛있었어요 그 중에서 엔칠라다가 제일 맛있었어요 옥수수 또르띠에에 소를 넣고 말은뒤에 매운 고추 소스를 뿌려먹으니 맛있더라구요 소스도 다양하게 주셨고 나초랑 감튀도 맛있었어요 배부르게 먹고 또 수다도 떨고 ㅎ 즐겁게 모임하고 왔어요~ 저녁 맛있게 드시고 편안한 밤 되세요~
우리화이팅
오늘의 음식
제철 음식 시래기 아시죠 오늘 시래기 된장찌개 어떤가요
영진왕빠
저녁은 배달음식 먹어요
저녁 할 시간이 빠듯해서 배달음식 시켰어요 짜장면 짬뽕 탕수육 세트인데 이집은 진짜 짬뽕이 개운해요 면도 따로 와서 불어서 오는게 없어요
주안맘0413
시금치, 브로콜리 챙겨 먹었더니...간에 쌓인 피로 푸는 데 좋은 음식은?
시금치에는 글루타티온이라는 항산화제가 들어있어 간 건강 개선에 도움을 준다 간은 우리 몸에서 가장 큰 장기다. 간은 무게가 1~1.5㎏이다. 간세포는 우리가 건강을 유지하는 데 매우 중요한 기능을 많이 한다. 혈액 응고 인자, 알부민 등 필수 혈청 단백질을 합성하고, 담즙과 담즙산, 콜레스테롤, 레시틴 등 운반 물질을 생산한다. 또한 포도당, 글리코겐, 지방, 아미노산 등 각종 영양소를 조절하고, 빌리루빈, 음이온, 약물 등 화합물을 소변이나 담즙으로 내보내기 위한 대사 작용을 한다. 이처럼 각종 필수불가결한 작용을 하는 간의 건강을 지키기 위해선 각별히 신경 써야 한다. 우리가 섭취하는 먹거리도 매우 중요하다. 특정 영양소와 항산화제는 간에 좋은 효과를 낼 수 있다. 미국 건강·의료 매체 '웹엠디(WebMD)' 등의 자료를 토대로 손쉽게 구할 수 있고 간에 좋은 음식을 정리했다. 시금치=잎이 많은 채소인 시금치에는 글루타티온이라는 강력한 항산화제가 들어 있어 간에 활력을 불어넣어 준다. 시금치는 무침으로 많이 먹지만 서양식으로 마늘, 올리브오일과 함께 볶아도 맛있다. 좀 시든 시금치에는 신선한 파르메산치즈 가루를 뿌려 먹으면 좋다. 아몬드 등 견과류=아몬드 등 견과류는 지방간 예방에 도움이 되는 영양소인 비타민E의 좋은 공급원이다. 아몬드는 심장에도 좋으니 간식으로 한 움큼씩 챙겨 먹자. 샐러드에 넣어 먹으면 바삭한 식감을 더할 수 있다. 오트밀=섬유질이 많은 음식은 간 건강에 좋다. 오트밀은 귀리를 볶거나, 찌거나 분쇄나 압착해 만든 식품이다. 연구에 따르면 오트밀은 몸무게를 줄이고 뱃살을 빼는 데 도움이 되며, 이는 간 질환을 예방해 준다. 브로콜리=간을 건강하게 유지하려면 식단에 브로콜리 등 채소를 많이 추가한다. 브로콜리가 고 콜레스테롤과 관련 있는 질환인 비 알코올성 지방간의 예방에 좋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찐 브로콜리를 썩 좋아하지 않는다면 브로콜리를 썰어 아몬드 슬라이스, 말린 크랜베리 등과 함께 버무려 먹어도 된다. 마늘과 발사믹식초를 뿌리고 구워도 맛있다. 블루베리=폴리페놀이라는 영양소가 들어 있어 비만과 비 알코올성 지방간의 예방에 도움이 된다. 블루베리 외에 폴리페놀이 풍부한 다른 식품에는 다크 초콜릿, 올리브, 자두가 있다. 허브와 향신료=간과 심장을 동시에 보호하는 데 도움이 된다. 오레가노, 세이지 또는 로즈마리를 뿌려도 건강에 좋은 폴리페놀을 섭취할 수 있다. 많은 요리법에서 소금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되기도 한다. 계피, 카레 가루도 시도해 볼 수 있는 좋은 음식이다. 녹차=녹차에는 카테킨이라는 항산화 물질이 풍부하다. 간암 등의 예방에 도움이 된다. 녹차를 끓여 따뜻하게 마시면 카테킨 성분을 더 많이 섭취할 수 있다. 아이스 녹차, 미지근한 녹차에는 카테킨이 훨씬 덜 들어있다. 물=간 건강을 위해 가장 좋은 방법 중 하나는 건강한 체중 유지다. 탄산음료, 스포츠 음료 등 가당 음료 대신 물을 즐겨 마시는 습관을 들이는 게 바람직하다. 매일 많은 칼로리를 줄일 수 있다. 커피 2~3잔=연구에 따르면 하루에 2~3잔의 커피는 과음이나 건강에 해로운 식단으로 인한 손상으로부터 간을 보호해 준다. 커피가 간암에 걸릴 위험을 낮출 수 있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라미에뜨
슈퍼스타 로제, 비쩍 마른 몸매에도 도저히 포기 못한 '음식'
와..전 너무 맵던데.. 해외에서 더 유명하다고 하는 불닭면..로제님도 좋아하시나봐요 전 먹다가 너무 매워서 잘 안먹게 되더라구요.. 매운음식이 스트레스 해소가 된다고 알려져있지만.. 자주 드시면 위에 자극을 준다고 해요. 맵고 짠 음식에는 나트륨이 과도하게 들어있어 건강에도 해로우니.. 자주 드시면 안되요~ 로제가 불닭볶음면을 즐겨 먹는다고 밝혔다. 유튜브 채널 'LADbible Entertainment'에 '로제가 평가한 영국과 한국 음식 | Snack Wars'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서 로제는 영국과 한국의 과자, 만두, 핫도그, 라면 등을 비교했다. 특히 불닭볶음면을 먹으며 "이 음식에 엄청 빠져있었을 때가 있다"며 "공연 끝나고 세 가지 종류를 한꺼번에 먹어본 적도 있다"고 말했다. 이어 "이거 다 먹으면 엄청 괴로운데 너무 맛있다"고 덧붙였다. 로제는 "한국에선 매운 음식이 스트레스를 풀어준다고들 해서 매운 음식을 찾는 사람이 많다"며 "일하면서 쌓인 스트레스를 퇴근 후에 매운 음식을 먹으면서 푸는 거다"라고 설명했다. 매운 음식이 스트레스 해소에 도움이 된다고 알려져 있다. 매운 음식을 먹으면 교감 신경이 활성화된다. 교감 신경은 신체가 위급할 때 대처하는 신경계다. 매운 음식을 신체 위기 상황으로 인식해 땀이 나고 심장박동이 빨라지면서 신진대사도 활발해진다. 혀가 매운맛을 통증으로 인지해 우리 몸은 통증을 줄이기 위해 엔도르핀을 분비한다. 엔도르핀은 통증을 줄일 뿐 아니라 아드레날린 수치를 올려 행복감을 느끼게 해주는 호르몬이다. 하지만 매운 음식은 위 건강에 좋지 않다. 음식 속 캡사이신이 제대로 소화되지 않으면 오랜 시간 동안 위장이 자극된다. 위와 식도 사이의 조임근이 느슨해져 소화불량과 속 쓰림을 겪을 수 있다. 이런 증상이 반복되면 캡사이신이 암세포를 공격하는 자연살해세포의 기능을 떨어뜨려 위암 발생 위험이 커진다. 맵고 짠 음식에는 나트륨이 과도하게 들어있어 부종을 일으키고, 지방 축적으로 이어지기 쉽다. 몸에 나트륨이 필요 이상으로 쌓이면 체내 수분 배출에 문제가 생길 수 있다. 삼투압 현상으로 혈관의 수분이 줄게 되고, 세포 속 수분이 축적돼 부종이 나타난다. 과도한 나트륨 섭취는 비만 위험도 키운다. 영국 퀸 메리 런던대학교 연구에 따르면 소금 섭취가 1g 늘면 체중이 늘어날 가능성이 20% 이상 증가한다. 나트륨은 지방을 붙잡는 성질을 가지기 때문에 체지방이 잘 빠지지 않게 만든다. 나트륨 섭취는 외식과 배달 음식을 줄이는 것만으로도 줄일 수 있다. 가공육, 감자칩, 찌개, 라면과 같은 자극적인 음식은 피하는 것도 도움이 된다. <출처 위키트리>
우리화이팅
5년은 더 나이 들어 보이게 하는 음식들
요즘은 많은 분들이 건강을 위해서 음식을 가려 먹기는 하지만, 사실. 맛있는 음식이 몸에 해롭듯이... 잘 알면서도 가려 먹는것이 잘 안되네요. 이런 음식을 먹으면 피부가 더 늙어 보인다고 하는데요. 꼭 젊어 보일 필요는 없지만, 노화를 부추길 필요는 없으니깐요. 별생각없이 즐겁게 먹었던 맛있는 음식들, 노화를 부추기는 음식들이 있다고 합니다. 정제 밀가루와 설탕 하얗게 정제된 밀가루로 만든 흰 빵은 실제로 다량의 당을 포함하고 있는데요, 정제한 흰 설탕은 말할 것도 없고요. 이 정제된 당분은 혈액 속에서 체내의 단백질 혹은 지방과 결합해 최종단산화물(AGEs)이 됩니다. 당으로 된 독소라고 하여 ‘당 독소’라고도 하죠. 당 독소는 체내에서 분해되지 않아 남게 되는데요. 산화 반응해 신체의 노화를 촉진합니다. 특히 피부의 노화를 부추깁니다. 콜라겐의 변화를 유도해 피부의 탄력을 눈에 띄게 떨어트리죠. 마가린 나쁜 콜레스테롤(LDL)을 높이고 좋은 콜레스테롤(HDL)을 낮추는 트랜스 지방이 다량 함유된 마가린은 몸의 노화에 속도를 더하는 음식이에요. 뇌 기능과 심혈관 기능에도 문제를 줄 수 있고요. 전신에 염증 반응을 일으킬 수 있답니다. 더군다나 자외선에 취약한 피부로 만든다고 합니다. 신체의 기능은 물론 미용적인 측면에서도 노화를 일으키는 마가린! 탄산음료와 에너지 음료 탄산음료와 에너지 음료를 많이, 자주 섭취할수록 조직의 세포가 더 빠르게 노화를 일으킵니다. 탄산음료와 에너지 음료에는 설탕도 다량 들어있는데요. 설탕은 입안의 박테리아와 결합하여 치아의 손상을 유발합니다. 신체 중 가장 느리게 나이 든다는 치아에 가장 안 좋은 식품이라고 할 수 있죠. 이뿐 아니라 당분과 열량 때문에 체중이 급격하게 늘어날 수 있고요. 뇌졸중 및 치매 위험도 증가한답니다. 가공육 과거에 비해 완화되었지만, 대부분의 가공육 제품에는 아황산염과 방부제, 나트륨이 포함되어 있어요. 가공육을 멀리해야 하는 주범들이죠. 아황산염은 암을 비롯한 만성 질환의 중심이 되는 화학물질이랍니다. 피부에는 염증을 유발하기도 하고요. 염분 함량도 일반 식품에 비해 높기 때문에 5년은 더 늙어 보이게 할 수 있어요. 술 역시나 술이 문제입니다. 술은 특히 피부의 노화와 직결되어 있는데요. 술을 마시면 몸이 술을 분해하기 위하여 탈수소효소를 다량으로 생성하여 수분 부족이 일어납니다. 평소에 건조함을 느끼는 사람이 술을 마시면 더욱 건조함을 느끼는 것도 이 때문이죠. 건조한 피부는 쉽게 탄력이 떨어지고요. 평소에 있던 주름은 더욱 깊어지죠. 출처 W Korea
주안맘0413
연말 파티 음식, 건강과 분위기 모두 잡는 법
연말 파티 시즌이 다가왔어요! 1년을 보내며 맛있는 음식과 음료로 즐기는 시간은 소중하지만, 과도한 음주와 폭식은 이후 체중 관리에 부담이 될 수 있죠. 그렇다면, 건강하면서도 분위기를 살릴 수 있는 홈파티 아이디어를 소개해 드릴게요. 1. 건강한 연말 파티 메뉴 아이디어 연말 파티를 준비할 때는 섬유질, 단백질, 건강한 지방이 들어있는 음식을 중심으로 구성하는 것이 좋아요. 이렇게 하면 포만감이 오래 유지돼 과식을 방지할 수 있답니다. <추천 메뉴> 1. 렌틸볼 미니 샐러드 단백질과 식이섬유가 풍부한 렌틸콩을 삶아 당근, 양파, 샐러리와 섞고 드레싱을 곁들이세요. 드레싱은 발사믹 식초, 홀그레인 머스타드, 올리브오일 조합으로 건강하게! 2. 채소 크루디테와 저지방 요거트 딥 크루디테는 한입크기로 채소를 잘라서 소스에 찍어먹는 음식입니다. 생채소를 한입 크기로 잘라 다양한 요거트 소스를 곁들여 보세요. 요거트 소스에 허브를 추가하면 맛과 향이 한층 더 좋아져요. 3. 연어와 아보카도 랩 통밀 또띠아에 연어와 아보카도를 싸서 한입 크기로 서빙. 오메가-3와 건강한 지방으로 포만감과 영양을 동시에! 4. 허브 로스트 치킨 로즈마리와 타임으로 간을 한 닭고기를 감자, 양파, 마늘과 함께 오븐에 구워보세요. 소스를 최소화하고 허브와 자연 재료만 사용해 칼로리를 낮출 수 있어요. 2. 건강한 논알코올 칵테일로 분위기 업! 술 없이도 연말 분위기를 살릴 수 있는 논알코올 칵테일이 요즘 인기예요. <추천 논알코올 칵테일> 1. 오이 & 바질 리프레셔 - 오이 슬라이스와 바질을 으깨 향을 낸 후 라임즙과 탄산수를 섞어 상쾌하게! 2. 허브 레몬 진저 하이볼 - 레몬즙, 생강즙, 탄산수, 그리고 타임과 로즈마리를 곁들여 달콤하고 깔끔하게. - 꿀이나 아가베시럽을 살짝 추가하면 달콤한 맛도 즐길 수 있어요. 3. 베리 모히토 스타일 - 냉동 베리, 라임즙, 탄산수로 간단하면서도 맛있는 목테일 완성! 3. 연말 체중 관리 꿀팁 연말에는 약속이 많아 체중 관리가 어려울 수 있지만, 기준점을 정하고 꾸준히 관리하면 부담을 줄일 수 있어요. 체중 증가 기준: 3kg - 하루 1~2kg은 변동이 클 수 있지만, 3kg 이상 늘어난다면 관리가 필요하다는 신호! 매일 아침 공복 체중 체크 - 체중을 매일 확인하면서 연말 이후 다이어트에 대한 부담을 줄이세요. 🍾🍾🍾 연말 파티는 맛있는 음식과 좋은 사람들과 함께하는 시간이에요. 하지만, 건강과 분위기를 동시에 챙길 수 있는 선택을 한다면 더욱 특별한 시간을 보낼 수 있답니다. 건강도 분위기도 놓치지 마세요! 오늘부터 건강한 연말 파티 메뉴와 음료로 멋진 연말을 준비해 보세요! 😊
geniet
과일·채소 ‘이것’ 안 버리면… 음식물쓰레기 줄고 건강에도 도움
과일·채소 ‘이것’ 안 버리면… 음식물쓰레기 줄고 건강에도 도움 과일·채소 ‘이것’ 안 버리면… 음식물쓰레기 줄고 건강에도 도움© 제공: 헬스조선 과일·채소를 먹을 땐 껍질을 조금만 없애도 음식물쓰레기가 다량 생긴다. 쓰레기 처리가 귀찮다면 그냥 껍질째 먹는 것도 방법이다. 과일·채소는 껍질에도 영양소가 풍부하기 때문이다. 사과는 껍질째 먹는 게 좋다. 사과 껍질 속 식이섬유 펙틴은 위장 운동을 원활하게 해 변비 예방에 도움을 준다. 껍질의 붉은색을 내는 안토시아닌은 활성 효소로부터 몸의 건강을 지켜주는 항산화 물질이 풍부하고, 폐 기능을 강화하는 효과도 있다. 사과 껍질에는 비만을 예방하고 혈당 조절에 도움을 주는 우르솔산도 들었다. 껍질을 굳이 깎지 말고 꼭지만 잘라 먹으면 된다. 꼭지에 농약이 잔류하는 경우가 많아서다. 단호박 역시 껍질을 버리지 않는 게 좋다. 단호박 껍질에는 알맹이에 없는 항산화 물질과 페놀산이 풍부하다. 페놀산은 노화를 방지하고, 혈액순환을 도와 심혈관질환 예방에 도움을 준다. 단호박을 껍질째 쪄서 먹거나, 껍질만 따로 모아 3~4일 정도 말린 후 차를 끓여 먹어도 된다. 단호박은 껍질뿐 아니라 씨도 영양가가 높다. 호박씨에는 칼슘·마그네슘이 들어 있어 뼈·신경·근육 강화가 필요한 성장기 어린이나 노인에게 좋다. 깨끗이 씻어서 말린 후 껍질을 까서 먹으면 된다. 당근에는 눈 건강과 시력 보호에 좋은 베타카로틴이 풍부하다. 베타카로틴은 당근 중심부보다 껍질에 2.5배 많으므로 껍질을 벗기면 손해다. 당근 속 베타카로틴은 지용성 비타민이라 기름과 함께 먹을 때 흡수율이 더 높아지므로 껍질째 썰어 기름에 볶아 먹는 게 가장 좋다. 항산화물질인 폴리아세틸렌도 껍질에 많다. 세포 재생을 도와 피부 노화 속도를 늦추고 몸속 염증을 없애는 물질이다. 고구마도 껍질을 굳이 벗기지 않는 게 좋다. 고구마 껍질 속 안토시아닌은 몸속 활성산소를 제거해준다. 식이섬유가 풍부한 껍질을 섭취하면 배변 활동도 원활히 할 수 있다. 삶은 고구마를 질긴 껍질과 함께 먹는 게 싫다면, 익히지 않은 상태에서 잘게 썰어 샐러드에 넣어 먹으면 된다. =========== 사과, 당근 단호박, 고구마중에 제가 안먹는 것은 고구마 고구마 한번 껍질채 먹었는데, 바로 따뜻할때 먹는것 빼고는 먹기가 좀 힘들던데요
뽀봉
*한 번만 먹어도 몸에 안 좋은 음식 10
평소 우리가 즐겨 먹는 음식 중 건강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음식 10가지 입니다. ㅠㅠ 오늘 점심을 라면으로 해결 했는데ㅠㅠ 그래도 알아두고 적게 먹도록 노력해야 겠어요.🥲 1️⃣흰 빵 정제된 밀가루로 만들어진 흰 빵에는 성유질과 영양소가 거의 없어요. 혈당을 급격히 올려 몸에 피로감을 유발하고, 과도한 섭취 시 지방 축적과 체중 증가를 초래할 수 있어요. 더불어, 지속적으로 섭취하면 제2형 당뇨병 발병 위험이 높아질 수 있으니 섭취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2️⃣햄버거 정제된 밀가루로 만든 빨과 기름진 패티, 케첩까지 햄버거는 몸에 안 좋은 식재료를 한 번에 모아 둔 대표적인 음식이다. 고열량의 햄버거를 장기간 섭취할 시 비만을 유발할 수 있고, 패티에 사용된 고기와 치즈, 소스는 포화지방이 많아 심장질환 및 콜레스테롤 문제를 악화시킬 수 있습니다. 3️⃣가공육 가공육은 대표적인 발암 음식으로 손꼽힌다. 햄, 베이컨, 소시지 등 가공육에는 염분, 아질산염, 방부제가 다량 포험되어 있어 위암과 대장암 위험을 높입니다. 특히, 고온에서 조리된 가공육은 유해 화합물을 생성해 장 건강을 손상 시킬 가능성이 크니 주의가 필요합니다. 4️⃣튀김 '신발을 튀겨도 맛있다.' 라는 말이 있는 만큼 튀김을 좋아하는 분들이 많다. 튀긴 음식은 조리 과정에서 영양소가 파괴되고 트랜스 지방이 형성디기 때문에 먹지 않는 것이 좋다. 트랜스 지방은 동맥경화를 유발하고, 소화에 부담을 주고 속쓰림이나 복부 팽만감을 초래할 수 있습니다. 5️⃣믹스커피 높은 칼로리에 비해 영양소가 거의 없는 믹스커피는 설탕과 인공크림이 주성분으로 믹스 커피 4개가 밥 한 공기와 맞먹을 정도의 칼로리 폭탄 입니다. 과도한 당 섭취는 장기적으로 인슐린 저항상을 유발해 당뇨병 및 비만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6️⃣술 술은 체내 간 기능에 큰 부담을 주고, 알콜을 분해하는 고정에서 발생하는 독성물질이 세포를 손상시킵니다. 특히 잦은 섭취는 중추신경계에 악영향을 미치며 우울증과 같은 정신건강 문제를 유발 할 수 있습니다. 7️⃣통조림 음식 통조림 음식에는 나트륨과 방부제가 과도하게 포함되어 있어 신장 건강을 해칠 수 있습니다. 통조림 내부 코팅에 사용된 BPA는 호르몬 교란 물질로 작용해 내분비계에 부정적인 영향을 끼칠 수 있습니다. 8️⃣아이스크림 달콤하고 부드러운 아이스크림이지만, 섭취 직후 혈당을 빠르게 올려 에너지 저하와 피로감을 유발합니다. 아아이스크림에 함유된 과도한 포화 지방은 장기적으로 심혈관 질환 위험을 증가 시킬 수 있습니다. 9️⃣인스턴트 라면 심혈관 질환을 앓고 있다면 인스턴트 라면은 절대 금물!!ㅠㅠ 하루 권장 나트륨 섭취량인 2, 300mg를 초과하는 나트륨이 포함되어 있고 나트륨을 과하게 섭취할 시 고혈압과 심혈관 질환의 주요 원인이 됩니다. 또한 면을 튀기는 과정에서 포화지방이 트랜스지방이 생성되어 심혈관 문제를 악화시킬 수 있습니다. 🔟탄산음료 탄산음료 한 캔에는 약 30~50g의 설탕이 들어가는데 많은 양의 설탕을 반복적으로 섭취하면 제2형 당뇨병과 비만의 위험이 증가합니다. 또한 탄산음료의 산성 성분은 위산 역류롸 같은 소화 문제를 일으킬 가능성이 높아 주의가 필요합니다. 출처 : allure
냥식집사
제철 음식
오늘 저녁은 조기 한상 어떤가요 제철 음식 조기 드시고 기운내세요
영진왕빠
음식에도 궁합이 있다, 좋은 VS 나쁜 궁합은?
음식에도 궁합이 있다, 좋은 VS 나쁜 궁합은? [그래픽=최소연 디자이너] 함께 먹었을 때 맛과 영양이 증진되는 음식이 있는 반면, 흡수를 방해하는 나쁜 궁합 음식도 있다. 맛있는 음식을 더욱 건강하게 즐기는 조합을 알아보자. ◆ 건강에 좋은 찰떡궁합 ▲ 생선과 마늘 고단백에 오메가3 지방산까지 풍부한 생선은 붉은 고기에 비해 체중 감량과 혈관 건강 증진에 도움을 준다. 생선을 조리할 때 마늘을 더하면 나쁜 LDL콜레스테롤 증가를 억제하고 면역력을 높인다. 생선의 비린내까지 없애는 것은 덤! ▲ 토마토와 브로콜리 토마토는 라이코펜이 풍부해 대표적인 장수 음식으로 꼽히는데 브로콜리도 식이섬유와 비타민이 풍부해 노폐물 배출과 혈액 순환 증진을 통해 항산화 효과를 낸다. 이 둘을 함께 먹으면 전립선암을 예방하고 종양의 크기를 줄이는 데 큰 도움을 준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 고구마와 김치 고구마와 김치는 꿀맛 조합으로도 유명하다. 맛만 좋은 게 아니라 건강에도 이점이 있다. 김치 속 고춧가루가 고구마의 비타민A 흡수율을 높여 베타카로틴 합성을 늘린다. 베타카로틴은 망막을 보호하고 세포 노화를 방지, 면역력도 증진한다. ◆ 주의해야 할 나쁜 궁합 ▲ 햄버거와 콜라 치킨이나 햄버거를 먹을 땐 콜라가 항상 생각나기 마련. 하지만 둘의 조합은 건강에는 좋지 않다. 지방이 가득한 햄버거와 콜라 속 인산이 칼슘 흡수를 방해한다. 햄버거나 치킨 같은 기름진 음식을 먹은 후엔 요거트나 우유 푸딩 같은 유제품 디저트를 고르는 게 현명하다. ▲ 당근과 오이 쌈 채소와 함께 자주 나오는 당근과 오이지만 함께 먹는 게 좋은 조합은 아니다. 당근 속 아스코르비아나에 성분이 오이의 비타민C를 파괴해 영양 손실이 생긴다. 오이를 식초에 절이고 당근의 껍질을 벗기면 영양 손실을 줄일 수 있으니 초무침 등으로 조리해 먹자. ▲ 치즈와 콩 고소한 치즈와 단백질 만점의 콩이지만 둘의 조합은 피하는 게 좋다. 콩 속의 인산이 치즈 속의 칼슘과 결합해 인산칼슘이 되는데, 이는 칼슘의 체내 흡수를 방해한다. ============= 햄버거 랑 피자류 먹으면 당연스레 콜라 먹게 되잖아요 그런데 둘의 궁합은 전혀 좋지 않은거네요
뽀봉

포만감 가득해 식욕 잡아주는 음식 3가지
다이어트를 할 때 가장 어려운 건 바로 식욕 조절이죠. 살은 뺴고 싶지만, 맛있는 음식을 포기하기란 정말 쉽지 않아요😭 이럴땐 식욕을 낮추고 포만감을 오래 유지해주는 음식을 찾는게 도움이 됩니다. 오늘은 포만감을 가득 채워주는 음식 3가지 알려드릴게요! 1. 연어 연어는 다이어트에 좋은 대표 음식입니다. 연어에 들어있는 오메가-3 지방산은 불포화 지방산으로, 포만감을 오래 유지하게 해주고 심장 건강에 유익해요. 이 성분이 혈압을 안정적으로 유지해주고, 심장마비 위험도 줄여준다고 해요. 연어는 또한 항산화 성분도 풍부해 근육 생성과 혈액 순환, 뼈 건강에도 도움이 됩니다. 캘리포니아대 연구에 따르면 연어나 정어리 같은 찬물에서 사는 생선을 꾸준히 먹으면 뇌와 장 건강에도 좋은 영향을 미친다고 해요. 2. 달걀 달걀은 포만감이 높은 저지방 단백질로, 다이어트뿐만 아니라 대사증후군 예방에도 효과적이에요. 달걀을 일주일에 3개 이상 먹는 남성은 그렇지 않은 남성보다 대사증후군 위험이 34% 낮아진다는 연구 결과도 있습니다. 달걀은 한 개에 약 72kcal로 열량이 낮고, 아미노산, 칼슘, 철분 등 다양한 영양소가 가득해 완전식품으로 불리기도 해요. 건강하게 먹으려면 삶아 먹는 게 가장 좋습니다. 3. 아보카도 아보카도는 식이섬유와 건강한 불포화 지방이 가득해 포만감을 오래 지속시키고 식욕을 억제해줘요. 하버드대 연구에 따르면, 주 2회 반 개씩 아보카도를 먹으면 심혈관병 위험이 16% 낮아진다고 해요. 혈관 건강에도 좋고, 눈 피로를 줄여주는 루테인, 뇌 활동을 돕는 필수 아미노산도 풍부합니다. 단, 아보카도는 적당량만 먹는 게 좋아요. 과다 섭취 시 두통이나 소화 불편을 겪을 수 있으니 주의하세요. 🐟🥚🥑 포만감 높은 착한 음식 3가지로 식욕을 현명하게 조절하고 다이어트를 건강하게 이어가 보세요!
geniet
제철 음식
오늘 저녁은 과메기 어떤가요 제철 음식 과메기 드시고 건강하세요
영진왕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