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결맘추석앞 연휴가 길어서 가는길은 안 막힐텐데 오는길은 무지 막히겠죠! 잘ㅈ다녀오세요. 저는 시댁이 10분거리라서 어제는 어머님모시고 요양병원 계신ㅈ아버님뵙고오고 오늘도 가서 제사음식해놓고 내일 새벽에 갑니다. 집에 있는 네식구들 밥도 해줘야하고 제가 제일 바쁘네요..ㅋ 그래도 명절이라 북적북적하니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