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가에서 하룻밤 자고 친정 부모님 모시고 남해 가요~ 일정이 빡시긴 하지만.. 기분좋게 여행 가네요 가는길에 먹을려고 빽다방 들렸어요 저는 달달한 슈크리미라떼~ 맛있네요~ 즐거운 명절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