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가당 요거트'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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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식사
나이가 들수록 끼니를 챙기려고 노력중이예요. 사과 반쪽과 귤을 요거트에 담가 소금빵과 같이 먹어요. 오늘도 힘내봐요.
준이할미
수요일 아침 샐러드와 (고대했던)베이글
500g 빠졌어요. 드디어 62대에 들어갔네요. 최근에 정체기라 1kg 빠지는게 2주이상 걸리는 거 같애요(그나마 안 빠질 때도 있고요) 물론 왔다갔다 좀 하겠지만 유지할려고 노력해야죠~ 어제 아침을 잘 먹었지만(간식으로 아이스크림까지) 점심은 좀 간단히 먹고 산책 갔다 와서 저녁은 물만 먹은게 효과를 본 모양이에요. 어저께 맛있는 베이글 참고 안 먹은 게 정말 다행이죠? 먹었으면 맛있는 베이글 먹고 후회할 뻔했어요. 맘 편하게 아침에 베이글 먹을 수 있을 거 같애요.😅😁 어제처럼 그릭 요거트 샐러드 맛있게 2인분 만들어서 어머니랑 같이 나눠 먹구요(오늘은 자두는 없어서 과일을 방울 토마토 천도복숭아 수박만 넣네요) 샐러드 다 먹고 베이글 3분의 2씩 2개는 제가 다 먹었답니다. 어머니는 어제 베이글 드시고 맛은 있지만 소화가 안 된다며 오늘 아침엔 안 드시겠다고 하네요. 그리고 아침 샐러드 먹고 그걸로 마무리하셨답니다. 어제 저녁에 런던 베이글 뮤지엄 안국점에서 감자치즈 베이글하고 플레츨 베이글 하나씩 사왔거든요. 어제 3분의 1씩 엄마 드리고 3분의 2 씩은 김치냉장고에 넣어놨다가 오늘 아침에 살짝 전자렌지에 데워서 먹었네요 전 베이글을 처음 먹어보는데 빵질감이 치밀하고 뻑뻑하다고 얘기만 들었어요.그런데 이건 전혀 그런 느낌이 없더라고요. 감자 치즈 베이글은 하얀 빵에 안에 감자스프레드(약간 간도 돼 있고 부드러운게 직접만든 스프레드 같았어요.확실히 잘 모르겠는데)가 들어있더라고요. 부드러우면서도 사라다만큼의 느끼함은 없는 감자스프레드가 안에 알맞게 있고 위에는 체다치즈가 한 장 딱 있어요. 빵도 너무 부드러워서 이게 베이글이 맞나 싶었다니까요. 먼저 샐러드 먹을 때 라떼는 엄마 침대에서 잔다고 나오지도 않았는데 샐러드 다 먹고 베이글은 거실 쇼파에서 먹었는데 라떼가 나와서 옆자리에 딱 앉더라고요😁 체다치즈 냄새가 잠을 깨웠나 봐요.체다치즈는 조금 줬답니다. 그리고 플레첼 베이글도 먹었어요. 처음엔 플레인 베이글을 사려고 했는데 그건 솔드아웃돼서 못 샀어요. 그래서 가장 무난한걸 문의하니까 플레첼이나 소금빵 베이글을 추천하더라고요. 더 딱딱할까 싶어서 플레첼로 샀는데 내가 생각한 느낌은 아니었어요. 물론 색깔이 갈색이고 먹어보니 아주 고소하고 독특한 맛이 나고 아까 베이글보단 조금 더 치밀하긴 했지만 그럼에도 몇 번 씹으면 없어질 정도로 딱딱하거나 그렇지 않았어요. 그냥 보통 빵의 질감이라고 해야 되나? 물론 보통 빵하고의 질감을 좀 차이가 있었어요. 아무래도 좀 더 저항감은 있었거든요. 제가 다른 베이글을 안 먹어봐서 비교가 잘 안되네요. 요즘 제일 잘 사먹는 소금빵하고 비교하면 분명히 더 저항감이 있지만 내가 생각만 가지고 있던 베이글의 저항감은 아닌 것 같아요. 그리고 프레첼이라 그런가 빵껍질이 고소하고 향이 달라 이것도 맛있게 먹었어요. 이 플레첼 베이글은 라떼도 엄청 잘 먹었답니다. 내 몫의 3분의 1 정도는 라떼를 줬네요. 저도 조금 아깝긴 했지만 우리라떼가 잘 먹으니 많이 주는 건 라떼위하는건 아니겠지만 자주 먹을 수 있는 건 아니라서 이렇게 한 번씩은 준답니다. 그래도 맛있는 빵이고 건강하게 만든다니 괜찮겠죠?ㅋㅋ 라떼랑 산책 중에는 절대 갈 수 없는 곳이라 모처럼 비와서 혼자 산책할 때 맘먹고 있다가 웨이팅 없어서 얼른 사온 건데 맛으로는 정말 훌륭하네요. 왜 전국에서 알아주는 빵집이라든지 알겠더라구요.(어떤 분들의 리뷰엔 그렇게 극강의 웨이팅을 하고 사 먹는 빵으로는 가격이 비싸고 맛이 기대이 못미치다는 분도 있었는데 이런 분들은 맛있는 빵집을 많이 가시는 분이겠죠) 전 최근에 먹은 빵 중에서 제일 맛있었네요. 소금빵보다는 죄책감도 덜 들고요. 근데 소금빵보다 열량이 적은 건 맞을까요? 이렇게 맛있는 거 보니 그건 아닌 거 같기도 하고요. 물론 통밀빵도 아니고 플레인도 아니고 어차피 열량은 많이 나올 것 같았어요. 그래서 거기서 가장 유명한 대파 크림치즈 넣은 것도 안 골랐는데 정말 다음에는 큰맘 먹고 한번 사 먹어볼 생각도 있답니다. 비오고 웨이팅 적은 날을 기다려야겠죠?ㅎㅎ 아직 산책 전이고 아침이라 라떼 사진 찍는 건 별로 없어서 마음챙김챌할 때 옆에서 자고있는 라떼 찍은 사진이라도 올려요. 우리 라떼는 자는 모습이지 제일 예뻐요~ 이런 강아지 천사가 없다니까요😁 일어나면 까칠하지만😅
성실한라떼누나
요거트와 수박
어제 코스트코에서 사온 수박이에요 맛이 없어요 씨가 많아서 갈아먹기도 애매하네요 한통 언제 다 먹나...
당근쥬스쪼아
남편의 아침
식빵 토스트에 구워서 딸기잼 바리고 꾸덕한 요거트 올려 먹기 간단한 아침 맛있게 먹습니다.
루시안
아이들 아침
그릭요거트와 견과류입니다
호림짱
7월2일 혈당일기 6기 5일차
날짜 : 7월 2일 체크시간 : 아침 기상하고 공복으로 2시간 후 내용 : 어제 점심에 수육에 상추쌈 잡곡밥 반공기 먹고 저녁엔 수제요거트에 파프리카양배추참깨드레싱, 빵 1개먹고 간식으로 아이스커피라떼 한잔 마셔서 어제보다는 내려갈 줄 알았는데...오늘점심은 잡곡밥 반공기, LA갈비, 취나물, 죽순볶음, 오이소박이 먹고 저녁은 수제요거트, 파프리카양상추참깨드레싱, 빵1개 먹었다 내일도 여전할 것 같다
sara1298
점심 엄마랑 샐러드와 마들렌 나눠먹음
오전 11시에 원래 명상수업이 있었는데 강사님이 코로나 걸리는 바람에 취소가 됐거든요. 그래서 집에서 더 여유롭게 쉬었답니다. 그랬더니 어머님 퇴근하셔서 엄마랑 같이 점심으로 먹을 샐러드부터 준비했죠. 점심 샐러드도 그릭 요거트 샐러드에요. 아침하고 달라진 점은 자두 통으로 2개 넣었다는 점😁 그리고 일요일에 대학로 차 없는 거리로 이것저것 행사하고 디저트도 팔았거든요. 그때 레몬 글라스 마들렌 1개를 사왔는데 저는 그때 안먹고(점심 이후에 먹는 단맛은 바로 살로 가서 보통 늦게 사는 건 다음 날 먹어요) 반은 엄마 드시라고 드리고 반은 냉장고에 넣어놨답니다. 그때 내가 맛을 물어보니 엄마가 맛있다고 했거든요. 그래서 반 남은 것도 나눠 먹기로 했어요. 단 디저트니 저는 맛만 보면 되죠 뭐~ 그래서 오늘 점심에 그 반 남은 마들렌을 또 반으로 나눠서 어머니랑 나눠 먹었어요. 먹어보니 겉에 설탕이 입혀진 게 시고 너무 달아서 전 그단맛에 놀랬네요. 물론 맛은 있었지만 저번에 모자이크해서 먹은 레몬케익이 더 맛있었던 것 같아요. 갑자기 그게 먹고 싶은 거있죠? 하여튼 디저트 먹고 싶은 것도 별 핑계를 다 댄다니까요.ㅋㅋ 이거 먹고 거의 시간이 되서 다 돼서 바삐 준비해서 캘리그라피 수업 갔어요.
성실한라떼누나
7월 2일 (화) ㅣ혈당일기 6기 7일차
- 날짜 : 7월 2일 (화) - 혈당 측정 시간 : 아침 식사 후 - 내용 : 오늘은 아침 식사후 측정한 혈당입니다. 어제 저녁은 두부부침에 논알콜 맥주를 마시고 오늘 아침은 홈메이드 요거트에 블루베리 바나나 견과류를 넣어서 먹고 세시간쯤 지나서 혈당 측정을 했는데 혈당 수치는 106이 나왔네요. 식후 혈당으로는 좀 낮은 수치네요. 식후 2시간 경과후 해야하는데 오늘도 뭐가 바쁜지 또 시간을 초과했네요.ㅠㅠ 내일은 시간을 잘 지켜서 해야겠어요.
agnes0117
7월02일 혈당일기6기 6일차
날짜: 2024. 07.02 혈당 측정 시간 : 06:09 내용 : 기상후 최대한 빨리 측정하였다. 이번주에 요거트 5개로 요거트를 만들어 먹고 콩가루를 먹어서 인지 혈당이 높게 나온다 요거트2개로 만들고 콩가루도 먹지 않고 측정해봐야겠다. 콩가루 먹다가 내가 콩가루 되겠다. 106(식후) 86(공) 86(공) 88(공) 96(공) 90(공) 76(공) 101(식후) 100(공복) 168(식후1h30) 112(식후 2h만보) 110(식후 1h30) 102(공.기상 5분)
야고
저녁은 간단히
오늘저녁은 그릭요거트 샐러드 복숭아 랑 그래 놀라 올려서 두유랑 먹으려구요
응가행복
<내돈내산> 마이핏 B 더비움 트리플업 다이어트 보조제
동국제약 마이핏 B 더비움 트리플업 20g 10포 / 언제든 필요할 때 1일 1포~2포 섭취하시면 됩니다. 식이섬유를 간단하게 챙길 수 있는 아이템입니다. 저는 다이어트하며 알약보다 이게 훨씬 먹기 편하고 좋더라구요. 물에 타서 마시거나, 샐러드, 요거트위에 상큼하게 뿌려서 먹어도 됩니다 그리고 냉동실에서 살짝 얼렸다가 드시면 간식처럼 먹을수있어요. 평상시 야채를 많이 챙겨먹으면 좋겠지만... 그게 맘처럼 쉽게 되는게 아니지요? 속이 자주 불편하고 더부룩하신분들 야식, 과식을 자주 하시는분들께 추천해요 저처럼 365일 다이어트 하시는 분들 마이핏B 더비움 트리플업으로 하루 한포로 가볍게 속 비움 가능해요! 난알푸 트리플솔루션뿐아니라 프락토올리고당, 갈락토올리고당..식물성 유산균 사균체까지 함유되어있어 섭취 후 묵직하고 답답했던 속을 비워줍니다. 👍👍 6개월 가까이 먹고 있지만 부작용도 전혀 없구요 다이어트 보조제로 딱이라고 생각합니다 모든 다이어터님들 화이팅하시고 다이어트도 즐겁게 하셔야 효과 좋아요 힘내세요~♥
우리화이팅
7월 2일 (화) l 혈당일기 6기 6일차
- 날짜: 2024.07.02 - 혈당 측정 시간: 오후 4시 57분 (식후 2시간 이후) - 혈당 측정 결과: 88mg/dl - 내용: 오전 10시~10시50분 기구필라테스 수업 받고, 집에 와서 오리고기와 상추, 잡곡밥, 계란후라이1개를 먹었다. 포만감있게 먹고나니 아직 지금 이 시간까지도 배가 고프지가 않다. 산책 할 겸 다이소에 좀 다녀와볼까한다. 저녁은 요거트와 견과류, 바나나 작은걸로 2개, 블루베리 10알 정도 먹을 것이다. 저녁은 가볍게~!
매화나무
헬스다니기 전 후 인바디변화
약속있어서 술2번마셔서 몸무게가 늘었는데 인바디 측정해보니 헬스다닌후 근육량이 증가했어요! 확실히 아랫배가 많이빠진것같네용 식단은 위부터 보통점심이고 맨밑요거트는 아침에 먹어용
리초코
혈당일기 6기 6일차 인증
그날이 오려는지 붓기가 가라 앉지가 않는다 아침 공복 홈트하고 요거트 간단히 먹고 혈당은 정상 비가 와도 운동 하러가자
워니뚱
화요일 아침 모처럼 집에서 샐러드랑 집밥~♡
200g이 빠졌어요😅 아침에 체중계가 왔다 갔다 해서 훨씬 더 빠지게 잡혔었다니까요. 그걸 못 믿고 계속 재보니 야금야금 올라가더라고요. 어휴 정말 바꿔버려야지. 사람 진빠지게 해요😆 어제 예보에는 분명 10시부터 비가 온댔는데 아침부터 꾸물꾸물하고 네이버도 7시부터도 온다고 했다가 바뀌더라구요. 불안해서 일어나자마자 준비해가지고 5시 56분에 산책나갔어요. 일찍 나왔음에도 여전히 바람에 물기를 머물고 있는게 불안해서 뭐 한 방울 떨어지자마자 그냥 들어왔어요. 한 20분 산책했네요. 그래도 라떼는 볼일 볼 건 다 하고 들어왔어요 들어와서 라떼 닦고 나라도 산책 나갈까 싶었지만 덥고 찝찝하고 배고파서 그냥 씻고 천천히 아침 준비했답니다. 오늘은 어머니가 새벽꽃시장 가셔서 1인분만 준비했어요. 오늘 샐러드는 그릭 요거트 샐러드입니다. 야채(양상추 배추 상치 당근 오이 파프리카 브로콜리), 과일(방울토마토 천도복숭아 사과 수박), 찰옥수수(뜨거운 물에 잠시 담가 놔서 조금 말랑하게 만듬), 양배추라페와 국물까지 넣고 그릭요거트 크게 한스쿱 떠서 넣고 그위에 발사믹식초와 알룰로스 뿌렸어요. 토핑으로 견과류와 시리얼로 마무리했네요. 따로 드레싱 안 넣고 양배추라페 국물로도 충분한 드레싱이 됐어요. 모처럼 아침을 도시락이 아니고 집에서 샐러드 만들어 먹으니까 너무 좋더라구요. 듬뿍 만들어서 혼자 다 먹었네요😅 먹고 나니 든든한 느낌이 있긴 있었지만 이거야 금방 꺼지니 바로 잡곡밥도 준비했죠. 어제 엄마가 동생 먹으라고 소세지 전을 조금 했는데 그것도 많이 나았거든요. 되도록이면 가공육 안먹으려고 하지만 냉장고에 남은 게 있기도 하고 오늘은 왠지 땡기는게 그중에 3개만 데워서 준비하고 숙주나물과 호박나물 깻잎김치, 고추지무침 어묵볶음과 배추김치 파김치까지 반찬을 조금씩 여러 개 꺼내 오늘도 맛있게 먹었답니다. 파김치 몇 조각 남은 거 말고는 싹 다 먹었어요. 밥을 데울 때 한 숟갈 정도 덜어내고 데웠는데 밥 다 먹을 땐 그게 정말 아쉬웠어요. 조금만 더 먹으면 좋겠다 싶었거든요. 물론 더 작게 먹어도 되는데 식탐 같아서 마땅치는 않네요. 제 의지와 제 먹성은 전혀 다른 인격을 갖고 있나봐요.😆😁 오늘 아침에 진짜 얼른 준비하고 나왔을 때 라떼 사진이에요. 멀뚱멀뚱~ 나 아까 자고 있었는데 지금은 밖이네🫨 그렇게 어리둥절해 보이지 않아요?ㅎㅎ 그때 비가 잠깐 안 온다니 우리 아파트 내에서도 두 마리나 만났답니다. 그애들도 밖으로 못 나가고 아파트만 돌고 있었어요. 그나마 우리 라떼는 잠시 나갔지만 정말 금방 다시 아파트로 들어왔고요. 20분 만에 산책을 끝냈지만 큰볼일 작은 볼일 다 보고 라떼가 그만 들어가자고 하는 완벽한 산책이었어요. 일기예보는 오늘 내내 비 온다니 아무래도 오늘 라떼산책은 이걸로 끝일 것 같네요. 누나는 오후에 이것저것 나갈 일이 있긴 한데 우리 라떼는 내내 집에 있을 거 같애요.
성실한라떼누나
간단 아침
요거트와 아이가 먹다 남긴 참외 다른 과일 더 먹으려다 귀찮아서 말았어요 배고프면 점심을 좀 일찍 먹으면 되죠
당근쥬스쪼아
7월2일 혈당일기 6기 7일차
날짜: 2024.07.02 혈당측정 시간: 기상후 1시간 내용 : 저녁에 오이와 당근으로 야채 위주로 먹먹었다 토마토 주스 와 요거트 도 먹었다 피곤해서 운동은 하지않았다 오늘은 운동도 좀 해야겠다
글라라
기름지고 과식한날에는 커피대신 먼슬리픽 애플톡앤컷
저는 다이어트 보조제 입문은 작년쯤에 시작했는데요 생각보다 좋은 제품들이 많다는걸 느껴요 ㅎㅎ 그중에서 제가 느끼한걸 먹거나 너무 과식한후에 커피대신 물에 타먹는게 있는데요 바로 먼슬리픽제품 애플톡앤컷입니다! 지금처럼 더울때는 얼음물에 타먹으면 상큼하니 짱맛있어요 애사비랑 유산균 조합으로 부담스럽지 않은 사과식초맛으로 옅은 식초맛이 나서 역하지 않아요 보조제 입문용으로 괜찮을것 같아요~! 그리고 특이한게 상큼한 사과맛이라서 샐러드에 뿌려먹으면 엄청 조화가 잘맞아요 저는 요거트볼에 자주 뿌려먹었어요~!
우곰이
혈당일기6기 6일차
혈당일기6기 6일차 입니다. 측정시간 : 운동 나가기 전 7시 전. 측정내용 : 다이어트 중이라 크게 자극적인 음식은 안먹고 심심하게 먹고 있습니다. 양배추 샐러드로 오후먹고 소스도 플레인요거트로 먹구요. 그래서 더 혈당이 낮게 나온것 같습니다.
치노카푸
7월 1일 혈당일기6기 7일차인증
2024.07.01 공복혈당 전날 그릭요거트 샌드위치 두유 미숫가루 아침에 일어나서 혈당을 쟀습니다 혈당수치가 98이 나왔네요 운동과 식단관리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안녕하세요님
7월1일 혈당일기 6기 4일차
날짜 : 7월 1일 체크시간 : 아침 기상하고 공복으로 2시간 후 내용 : 5일간 출장으로 식단관리를 전혀 못했다. 홈트와 만보걷기는 했지만 달달한 디저트와 음료까지 수시로 먹어 혈당이 걱정되기는 하다.어제는 쌀국수와 카페라떼 마시고 저녁엔 수제요거트와 파프리카를 먹었다. 오늘은 점심에 잡곡밥 반공기 미역국, 수육과 상추쌈,배추김치, 청양고추,카페라떼와 자몽에이드를 마시고 저녁엔 수제요거트와 파프리카 양상추 샐러드 트윙클케잌 1개를 먹었다.
sara1298
제로 슈거(Zero Sugar)가 열풍이네
1.달달한 맛~인간은 누구나 다 좋아한다. 2.단맛은 인간의 뇌를 자극해 세로토닌 호르몬을 분비시켜 심리적으로 편안하고 행복감을 느끼게 한다. 3.그러기에 뭔가 안 풀리거나 답답할 때 압박감을 해소하거나 기분 전환을 위해 달콤한 음식, 식품을 먹으며 일시적으로 쾌감과 즐거움을 느낀다. 4.70, 80년대만 해도 설탕은 귀한 식품이기에 선물용으로 지금의 갈비세트 이상으로 큰 사랑을 받곤 했던 시절이 있었다. 5.그런데 지금은 체중증가, 체지방증가에 이은 만성적인 생활습관병의 원흉?으로 찍혀서 그리 반기는 식품은 아니다. 6.전 세계적으로 건강에 대한 관심도가 높아지고 장수에 대한 열망이 증대되면서 맛과 건강 두 마리 토끼를 잡고자 하는 건강추구형 계층들의 심리가 강해지고 있다. 7.여러분들 중 대부분은 마트나 편의점에서 각종 식품이나 음료를 구매할 때 제품의 뒷면에 “영양정보”란을 잘 살펴보고 구매를 결정할 것이다. 8.성분을 보면“탄수화물”란 아래 “당류”라고 표시되어 있는데 그 당류는 해당식품100g중에 함유중량 g, 일일 열량(칼로리)필요요구량 중에 기여하는 정도를 %로)을 표시한 것이다. 9.구조가 간단하기에 소화과정에서 분해가 빠르고 체내흡수가 빠르다. 10.즉 우리가 흔히 이야기하는 에너지로 변환되는 속도가 빠르다는 것이고 그래서 혈당을 빠르게 올리게 하는 주된 원인이기도 하다. 11.당류의 함량을 표시하는 배경에는 빠르게 흡수되는 당류의 함량이 이 정도이니 건강과 연계해서 소비자가 잘 검토해서 구매, 섭취하라는 의미이다. 12.그 만큼 단순 당류가 ‘건강에 미치는 영향이 (부정적으로)크다’는 것이다. 13.국가수준에서 모든 가공식품에 당류를 의무적으로 표시해야 할 정도로 우리가 섭취하는 식품 중에 당류의 함량이 상대적으로 높기에 건강을 생각해서 강력한 경고와 권유를 하는 것이다. 14.그런 경향을 고려해서 관심을 끌고 있는 것이 제로 슈거(제로 설탕, 0%설탕)흐름이다. 제로슈거란 ‘무(無)설탕’ 또는 ‘무당(糖)’을 의미한다. 15.설탕이 아닌 천연당(제조과정에서 자연스럽게 발생하는 당분) 또는 첨가당(인위적으로 첨가하는 당분)을 사용해 단맛을 내고자 하는 것이다. 16.시중 음료광고에 떠돌고 있는 ‘무가당’은 설탕을 넣지는 않았으나 천연당이나 첨가당으로 단맛을 낸 것이다. 17.국내기준의 경우 ‘설탕 무첨가’ 및 ‘무가당’은 제조시 당류 등을 사용하지 않고 식품 자체의 당 함량이 높아지지 않도록 제조하는 경우에만 사용할 수 있다. 18.전 세계적으로 당뇨병, 과체중, 비만 증가율이 급속도로 높아지면서 제로설탕 제품에 대한 선호도가 증가하고 있다. 19.단맛은 유지하면서 설탕섭취를 줄여보자는 것이다. 왜냐? 설탕은 건강과는 거리가 멀어도 아주 먼 식품이기 때문이다. 20.귀중한 내 몸, 내 건강을 (힘들고 어렵게 번 내 돈쓰면서)스스로 해치면서 까지도 달달한 것을 먹을것인가?
야고
습도 높아 걷는데 너무 덥네요
걸어서 집에 오자마자 바로씻고 잠시 휴식 후 더운 요리 하기에는 진이 다 빠질거 같아 오늘도 가볍게 샌드위치로 때웁니다 오이+그릭요거트+계란2개+슬라이스햄
목표사십구
혈당일기 6기 8일차
2024.07.01 저녁식사후 저녁으로 간단하게 먹었어요 파운드케익이랑 요거트 그리고 수박 과일이 있어 혈당이 높게 나올줄 알았는데 생각보단 아니더라고요 아주 다행인듯요^^
초이용
점심, 양배추과 그릭요거트, 흑임자죽
아침 점심 텀이 짧아서 간단하게 먹었더니 지금은 배가 고프네요 방탄율무차나 코코아라도 먹었어야 했는데 걍 누룽지선식만 반절 타먹었어요! 그래도 딴짓 안 하고 집에서 저녁 먹어야겠어요!
더달달
7월 1일 (월) ㅣ 혈당일기 6기 6일차
- 날짜 : 7월 1일 (월) - 혈당 측정 시간 : 아침 식사 후 - 내용 : 오늘은 아침 식사후 측정한 혈당입니다. 어제 저녁은 점심을 늦게 먹었더니 저녁에 배가 별로 고프지 않아서 간단하게 과자 과일 요거트 커피 등을 먹었고요. 오늘 아침은 바나나 바닐라라떼 초코과자를 먹고 세시간쯤 지나서 혈당 측정을 했는데 혈당 수치는 118이 나왔네요. 식후 2시간 경과후 해야하는데 이것저것 하다보니 시간을 놓쳐서 조금 늦게 했어요 그래서 그런지 118이 나온건지... ㅠㅠ 내일은 시간을 잘 지켜서 해야겠어요. 혈당과 상관없이 오늘도 운동은 계속 해줘요~
agnes0117
얼려먹으면 좋은 음식들
얼려먹으면 좋다는 기사를 보고 우리 유저분들께 정보 알려드려요 두부, 블루베리, 시금치, 브로콜리를 얼려먹으면 영양성분이 높아진대요 블루베리는 얼려서 그냥 요거트랑 먹으면 되겠네요 두부는 얼렸다 녹여서, 시금치 브로콜리는 데쳐서 얼려서 녹으면 요리해 드셔보세요 건강한 날 보내세요
마음그릇
혈챌6기 7일차
-날짜:2024.07.01 -혈당 측정 시간:아침 공복 -내용:어제 저녁 막창먹고 아침 공복혈당 측정해봄.오늘 아침 요거트 바나나 먹고 점심으로 분식먹을 예정. 저녁 알맞게 먹으면 오늘 혈당도 성공이요~
상한상한
요거트 만들어요
heracchang
월요일 아침은 가게에서 수제샐러드 도시락
100g이 늘었지만(물론 어제 먹은 간식이 영향을 끼친 거 같긴 해요) 유지라 생각하고 7월 첫 번째 월요일은 즐겁게 시작하려 합니다. 오늘은 비도 안 오고 산책도 용이 하겠죠?🤗 오늘 7시쯤에 꽃 배달 하나가 있거든요. 매주 월요일에 있는 건데 이번에 제가 하겠다고 해서 6시 50분에 얼른 라떼랑 집에서 나왔답니다 가게 도착하니 7시 12분이라 얼른 가면 상관없을 거 같았는데 배달할 꽃이 안보이는 거예요😅 벌써 배달이 끝났다고 하시네요. 이모와 우리 어머님의 소통 문제로 이모는 제가 오늘 배달간다고 한걸 인지 못하시고 이모 쪽에서 배달을 시켰었답니다. 그러니까 저는 그렇게 일찍 가게 갈 필요가 없었던 거죠 아침 먹을라고 샐러드 도시락까지 다 준비해서 라떼것까지 바리바리 싸갔는데 좀 허탈해지는 순간이었지만 그럴 수 있죠. 그렇다고 엄마하고 이모께 화를 내자니 월요일 첫날부터 기분 나쁘게 만들 것 같아 그냥 웃으며 가게에서 아침 챙겨 먹었네(물론 엄마한테 전화해서 어떻게 된 일인가는 알아봤답니다. 자고 있는 엄마를 깨우긴 했네요) 저는 집에서 양상추 치커리 오이 파프리카 브로콜리 당근과 사과 방울토바토 견과류 시리얼 양배추라페를 챙겨갔구요. 가게 수박이 있어서 수박반정도 깍두썰기에 해서 이모랑 외삼촌도 챙겨드리고 저 샐러드에도 넣고요. 가게에 있는 수제 요거트로 레몬청(레몬은 잘게 썰어) 조금 넣어서 얼른 만들어 뿌렸답니다. 집에서 만든 것보다 양은 좀 작아도 가게 갔으니까 접시에 담을 수 있어서 또 푸짐하게 담아 맛있게 먹었네요. 막 라떼랑 나왔을 때에요. 우리 라떼는 아직 뾰루퉁에 보이지 않나요? 막 일어나서 누나가 새벽 산책가나 보다 하고 따라오는 표정이 귀엽죠?😁🤗
성실한라떼누나
혈당일기6기 7일차
공복혈당 아침은 그릭요거트 견과류 블루베리 점심은 아직 모르겠다
앵두정원
혈기챌6기 7일차 인증
측정시간~아침공복 5시경 카무트썩인 잡곡밥 진짜 소량과 소금빵 3분의 1쪽 닭볶음탕, 감자 4분의1쪽을 저녁식사로 먹고 콜라겐 젤리 3알 블루베리그릭요거트, 우유, 베이글 소량을 디저트로 와 목록을 작성하고 보니 생각보다 많이 먹음 ㅠ 이번 혈기챌 동안 수치는 안정적임 계속 화이팅 해봐야징
써니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