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요일 아침 닭백숙 반

푹잔것도 아닌데 아침에 못 일어났었어요. 비가 오고 온몸이 찌뿌둥했는데 나중에 보니까 오른쪽 어깨가 많이 결리더라고요.

300g이 빠졌지만 왜 빠졌는지 잘 모르겠어요. 오히려 체중계를 의심했답니다. 오늘 아침에는 기분이 다운돼서 그런지 모든 사항이 뿌옇게 정확히 안 보이는 느낌이었어요.

비가 계속오니 꿉꿉해서 샐러드라도 산뜻하게 먹을려고 요거트드레싱이나 그릭 요거트는 빼고 야채랑 과일 토핑넣고 애사비드레싱 만들어서 깔끔하고 상큼하게 먹었어요. 어머니랑 샐러드 먹고.

목요일 아침 닭백숙 반

밥도 어머니랑 같이 차렸는데 어머님 그냥 반찬 드시고 전 어제 닭백숙 거의 반을 남겨 놓은거 닭가슴살 조금(라떼꺼)빼고 다 쪄서  먹었어요

목요일 아침 닭백숙 반

아직 곤히 자는 라떼

목요일 아침 닭백숙 반

우울하더라도 플랭크는 했고

목요일 아침 닭백숙 반

스트레칭랑 스쿼트 캐시홈트 2개는 했네요.

목요일 아침 닭백숙 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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