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가당 요거트'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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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버사과 요거트바
첨보는 아이스크림이라 사봤어요
워니s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아침을 배부르게 먹고 왔다고 생각했는데 엄마 면회 다녀오고 12시전에 배달 하고 약국에서 가게에 필요한 물품까지 사 오니까 벌써 좀 지치네요. 점심 커피 장사 끝나자마자 점심 차려 먹었답니다. 우선 정신 차리게 크샷추랑 카레맛 닭가슴살 야채 샐러드부터 차렸어요. 이거 먹고 오트밀 요거트 팥빙수 만들어 먹을 거예요 이틀 전에 샐러드 도시락 챙긴 거랍니다. 그날은 시간여유가 되서 직원 식당에서 사 먹고 다음 날은 급찐급빠한다고 이틀 플라워 카페 냉장고에 놔뒀네요. 아~ 어제 당근만 빼서 먹었답니다. 그래서 당근만 없었거든요. 그래서 엄마 요양병원 근처 마트에서 흑당근만 3000원어치 사왔답니다. 당근 스틱 만들어 놓고 1개 정도만 채 썰었어요. 샐러드 도시락통에 야채 믹스랑 생고구마 파프리카 등이 남았었거든요. 그거 접시에 담고 내가 직접 채썬 당근 담고 토마토 하나 있었던 거 하나 잘게 썰어서 넣고 애사비 드레싱 1T 뿌리고 카레맛 스팀 닭가슴살 슬라이드 살짝 데워서 올렸어요. 사과하고 자두는 나중에 팥빙수에 넣으려고 빼놨답니다 우선 크샷추랑 닭가슴살 샐러드부터 맛있게 먹었네요 그리고 오트밀 요거트 팥빙수 만들었어요. 오트밀 뜨거운 물에 불려서 그릭 요거트랑 섞어 담고 빙수 얼음 넣고 요거트 올리고 팥과 사과, 자두, 냉동 블루베리, 시리얼 조금, 견과류까지 토핑으로 올렸답니다 오나오 먹는 것 같아도 빙수 얼음이 있어서 시원해요. 팥 조림도 맛있고 ㅋㅋㅋ 다 먹고 나서 마그네슘까지 먹었네요. 근데 오늘 보니까 마그네슘은 한알씩 먹는다고 돼 있는 거예요. 약국 가서 물어봐야 될 것 같아요. 지금까지 두 알씩 먹었는데... 중간에 바꼈나?🤔
성실한라떼누나
다이어트 간식! 참크래커 칼로리&활용법 정리
과자 끊기 너무 힘든 다이어트 중에도 입 심심할 때 가볍게 먹을 수 있는 간식 찾고 계신가요? ✅ 다이어트 간식은 참크래커 ✔️ 칼로리: 1봉 (총 252kcal) ✔️ 탄수화물: 약 40g (1일 기준치의 12%) ✔️ 맛: 자극적이지 않고 담백 달달하고 기름진 과자에 비해서 당류나 지방이 적고 요거트나 달걀이랑 같이 먹기에도 좋더라고요 ㅎㅎ ✅ 참크래커 다이어트 간식 조합 그릭 요거트 + 참크래커 달그릭 요거트에 크래커 찍어 먹으면 포만감도 생기고 간식 겸 식사 대용으로 괜찮아요! 삶은 달걀 + 참크래커 단백질 간식과 함께 먹으면 혈당 급상승 방지에도 도움이 돼요 👉 참크래커 칼로리 (바로보기) ✅ 다이어트 간식 참크래커 후기 과자를 못 끊는 타입이라.. 포기가 안돼서 한동안 다이어트 간식으로 참크래커 먹었는데요 과하지 않게 고소하고 답백해서 참 괜찮더라고요 ㅎㅎ ~~ 과자는 피하는 게 좋지만! 그래도 먹고 싶다 하시는 분들은 참크래커 드셔보셔요 혹시 다이어트할 때 자주 드시는 간식 있으신가요? 댓글로 공유해주시면 서로 꿀팁 나눠요💬
유지어터

간편하고 건강한 다이어트 레시피 양배추 샐러드 추천
건강을 위한 식단을 고민하다 보면 빠지지 않고 등장하는 식재료 중 하나가 바로 양배추입니다. 그중에서도 양배추 샐러드는 만들기 쉽고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어 꾸준히 찾게 되는 음식 중 하나인데요. 저는 체중 조절과 소화 개선을 위해 양배추 샐러드를 식단에 자주 포함하고 있고, 그 효과도 매우 만족스러웠습니다. 오늘은 간편하게 만들 수 있는 레시피와 조리 방법, 그리고 실제 효과에 대해 공유드리겠습니다. 가장 기본적인 양배추 샐러드 레시피는 아주 간단합니다. 먼저 양배추를 얇게 채 썬 뒤, 찬물에 5분 정도 담가두었다가 물기를 제거하면 아삭한 식감이 살아납니다. 여기에 오이, 당근, 적양파 등을 함께 썰어 넣으면 색감도 좋고 식감도 훨씬 다양해집니다. 드레싱은 일반 마요네즈나 크리미 드레싱보다는 요거트 소스, 발사믹 식초, 레몬즙을 활용한 저당 드레싱이 건강에 더 좋습니다. 개인적으로는 플레인 요거트 2큰술, 레몬즙 1큰술, 꿀 약간을 섞은 소스를 가장 즐겨 사용합니다. 이렇게 만든 양배추 샐러드는 식전에 먹으면 포만감을 주어 과식을 예방할 수 있고, 식후에 먹어도 소화를 돕는 역할을 합니다. 특히 양배추에는 위 점막을 보호하는 비타민 U가 풍부하게 들어 있어 속이 더부룩하거나 위염 증상이 있을 때에도 큰 도움이 됩니다. 실제로 저도 아침 공복에 양배추 샐러드를 꾸준히 먹은 후부터는 속쓰림이 줄고, 변비나 더부룩함이 현저히 개선되는 경험을 했습니다. 보관도 간편한 편이라 한 번에 넉넉히 만들어 냉장 보관하면 2~3일 정도는 신선하게 유지됩니다. 다만 드레싱은 먹기 직전에 따로 뿌리는 것이 아삭한 식감을 오래 유지하는 비결입니다. 여러 가지 재료를 섞어 먹을 수도 있어 취향에 따라 닭가슴살, 삶은 달걀, 병아리콩 등을 추가하면 한 끼 식사로도 손색이 없습니다. 건강을 챙기면서도 맛있고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메뉴를 찾고 계신다면, 간편한 양배추 샐러드를 꼭 한 번 시도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이야기
간식타임
7월 마지막 날이네요. 마무리 잘 하시고 8월도 건강하길 바래요. 플레인 요거트와 뉴게어로 출출함을 달래복니다!
최강수인
산책 전 간단하게~
산책 전 베리와 바나나를 넣은 요거트로 간단하게 아침 챙기고 나가봅니다.
쩡♡
🍚 요즘 다이어트의 키워드, 칼로리보다 ‘당질 제한’
무작정 굶거나 칼로리만 따지는 다이어트, 이제는 옛말이 되었어요. 요즘은 혈당을 중심으로 건강한 탄수화물을 골라 먹는 ‘당질 제한 다이어트’가 MZ세대를 중심으로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단순한 체중 감량을 넘어서 혈당 스파이크를 줄이고, 식습관까지 바꾸려는 트렌드가 자리 잡은 거죠. 당질 제한 다이어트의 개념과 실천 방법, 효과적인 식단 구성 팁까지 깔끔하게 정리해드릴게요. 출처 Freepik, lifeforstock 1️⃣ 왜 ‘당질 제한’인가요? 과거에는 칼로리를 낮추는 것이 다이어트의 정석이었지만, 요즘은 ‘당질’에 더 주목해요. 🍩 설탕이 많은 디저트는 No! 🍞 흰쌀밥, 흰빵, 면류는 자제 🌾 대신 통곡물, 콩류, 채소는 OK 정제된 탄수화물은 혈당을 빠르게 올려 인슐린 과잉 분비를 부르고, 지방으로 전환되는 속도가 빨라요. 당질 제한은 이런 과정을 줄이기 위해 당 함량이 낮고 혈당을 천천히 올리는 음식 위주로 식단을 짜는 방법입니다. 2️⃣ 칼로리보다 중요한 건 ‘혈당 반응’ 많은 사람들이 간과하는 것이 바로 혈당 반응이에요. 같은 칼로리여도 어떤 음식은 혈당을 급격히 올리고, 어떤 음식은 천천히 올리죠. 🥗 제로 칼로리 음료는 당분 섭취를 줄이는 데 도움이 돼요 🍚 흰쌀밥 대신 현미나 퀴노아로 대체해 보세요 🍠 감자보다 고구마가 혈당 반응에 더 유리해요 이처럼 혈당을 천천히 올리는 식단은 포만감이 오래가고, 폭식이나 요요 위험도 낮아져요. 3️⃣ 젊은 세대가 이 다이어트를 선호하는 이유 20~30대는 극단적인 식단보다는 꾸준히 실천 가능한 방식을 선호해요. 🧠 무작정 굶지 않기 때문에 집중력과 체력이 유지돼요 📉 당을 줄이면 피로감과 붓기가 줄어들어요 ⏳ 장기적으로 유지 가능한 식단이라 요요도 적어요 또한 혈당 관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단순 체중보다 '건강한 감량'을 목표로 삼는 분위기도 강해졌죠. 4️⃣ 당질 제한 다이어트 실천 팁 실제로 시작하고 싶다면 아래 팁들을 참고해 보세요. 🍛 밥은 현미·잡곡으로 소량 🍗 백색육류(닭가슴살), 두부, 콩 단백질을 충분히 🥦 채소는 끼니마다 다양하게 곁들이기 🥤 단맛 나는 음료 대신 물이나 무가당 티 🍅 과일은 식후보단 간식 타이밍에 소량 그리고 소스나 케첩 같은 조미료, 절임이나 조림 요리는 설탕 함량이 높으니 조심하세요. 🥕🥕🥕 당질 제한 다이어트는 극단적인 제한 없이도 혈당과 체중 모두를 안정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현실적인 방법입니다. 특히 꾸준히 실천할 수 있고, 요요 위험도 낮기 때문에 일상 속에서 건강한 식습관을 만들고 싶은 분들에게 제격이에요. 지금부터라도 밥 한 공기, 음료 한 잔을 조금 더 신중하게 선택해 보세요. 몸은 변화에 분명히 반응할 거예요.
geniet
산책전 간단하게~
꾸덕한 그릭 요거트에 블루베리 오트밀을 넣어 산책 전 간단하게 챙겨 먹고 나가봅니다~
쩡♡
여름 휴가철, 당뇨 환자가 꼭 챙겨야 할 5가지 체크리스트
무더운 여름, 설레는 휴가 시즌이 다가왔어요. 하지만 당뇨를 관리 중이라면 여행 전후로 꼭 챙겨야 할 것들이 있답니다. 즐겁고 건강한 여행을 위한 체크리스트, 지금부터 소개할게요! 1️⃣ 혈당 측정기와 약은 ‘여분’까지 준비하기 장거리 이동이나 숙소 변경으로 식사 시간이 달라질 수 있어요. 이럴 때를 대비해 자가혈당측정기, 인슐린, 복용약은 여유 있게 챙겨 두는 게 좋아요. 👜 이동 가방 안에 필수 약품과 의료기기를 보관 🧊 인슐린 보관 시 쿨팩, 아이스백 준비 필수 📋 약 복용 시간 변경이 필요하면 사전 계획 세우기 2️⃣ 휴가지 식사는 ‘가벼운 한식’ 위주로 여행지에선 평소보다 자극적인 음식, 탄수화물 위주의 식사가 많아질 수 있어요. 가능한 한 국, 찌개, 생선구이 등 한식 중심으로 식단을 구성하면 혈당 급등을 막을 수 있습니다. 🍚 백미밥보다 잡곡밥, 채소 반찬 구성 선택 🍜 밀가루 음식, 튀김은 소량만 🥤 음료는 무가당, 생수나 보리차로 대체 3️⃣ 혈당 수치 체크는 여행 중에도 이어가기 일상과 다른 루틴 속에서도 혈당 체크를 멈추지 않는 것이 중요해요. 식사 전후, 운동 전후, 아침 기상 직후 등 기존의 측정 패턴을 그대로 유지해 주세요. 📱 혈당 기록은 앱으로 간단하게 남겨두기 🧃 측정값이 높다면 무리한 활동은 피하기 4️⃣ 활동량 조절, 휴식도 ‘계획의 일부’로 휴가 중 무리한 일정은 스트레스가 될 수 있어요. 당뇨 환자는 스트레스나 수면 부족도 혈당에 영향을 주기 때문에 하루에 1~2시간은 반드시 휴식 시간을 확보해 주세요. 🧘 숙소 근처 산책이나 가벼운 스트레칭 😴 일정 중간에 낮잠이나 명상 시간 넣기 5️⃣ 응급 상황 대비, 주변에 내 상태 알리기 혹시 모를 상황에 대비해 함께하는 사람들에게 당뇨 환자임을 미리 알려두고, 응급식품(사탕, 쥬스 등)도 꼭 준비해 두세요. ⛑ 응급 연락처, 복용 약품 정보 메모 🍬 저혈당 대비 간식은 가방 속에 항상 휴대 🏖️🍉🩺 잘 챙기기만 하면, 당뇨가 있어도 여름 휴가를 충분히 즐길 수 있어요. 철저한 준비와 여유로운 마음으로 건강하고 기억에 남는 휴가를 보내세요!
geniet
아침
간단하게 요거트 블루베리 망고랑 같이
뇌순이
산책 전 챙기네요.
냉동 블루베리와 바나나에 신비복숭아 몇 조각 호두 아몬드 견과류에 그릭요거트,강황으로 산책 전 에너지원으로 챙기네요.
정수기지안맘
다이어트 간식 -캘로그 그래놀라 통귀리
다이어트를 하다 보면 가장 힘든 순간은 출출함을 느낄 때입니다. 이럴 땐 무작정 참기보다 건강한 간식을 선택하는 것이 훨씬 현명한 방법이에요. 여러분들은 어떤 간식을 챙기시는지 궁금하네요. 제가 요즘 즐겨 먹는 다이어트 간식은 캘로그 그래놀라 씨리얼을 활용한 요거트 간식입니다. 볼에 플레인 요거트에 그래놀라를 듬뿍 뿌린 뒤, 호두를 조금 더 추가해 먹으면 고소함과 바삭함이 어우러져 디저트처럼 맛있고 든든해요. 또는 그래놀라와 과일등을 섞어 아침에 먹기도 해요 그래놀라에는 귀리, 현미, 보리, 각종 견과류와 건과일이 풍부하게 들어 있어 영양은 물론 식이섬유도 많아 포만감이 오래 지속되고 군것질을 자연스럽게 줄여줍니다 다이어터들에게 딱 맞는 간식및 식다 대용이 될수 있을꺼 같아요. 저는 유리 용기에 요거트와 그래놀라, 호두까지 미리 담아 냉장고에 보관해두고 간편하게 꺼내 먹는데, 시원하면서도 포만감이 있어 정말 만족스러워요. 배고플때, 번거로우면 손이 안가지만 이렇게 해두면 바로 바로 꺼내 먹을수 있죠. 아침 식사 대용은 물론 오후 간식이나 운동 후에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어요. 맛도 좋고 건강도 챙길 수 있는 캘로그 그래놀라 요거트, 다이어트 간식으로 강력 추천합니다. 요거트 볼처럼 챙겨 먹는 다이어트 간식 캘로그 그래놀라 씨리얼, 다이어트 할때, 입터짐을 막을 수 있을거 같아요. 맛있게 챙겨 먹으며 건강한 식습관까지 챙겨볼게요
지니어트인
운동후 단백질 섭취
아침 운동 마무리하고 간단하게 단백질 섭취해요 바나나에 단백질 그래놀라 견과류 블루베리로 충전해줍니다 더위에 소화기능이 많이 떨어져서 요거트는 부담되서 요즘 먹지 않고 있어요..ㅜㅜ
장보고
산책전 간단하게
산책 전 요거트에 새콤달콤 산딸기 블루베리 오트밀을 넣어 간단하게 챙겨 먹고 나가네요~
쩡♡
아침 집에서 기본식단(삶은계란)
오늘 아침은 계란 4개부터 얼른 삶고 시작했답니다. 완숙이라 19분 30초은 삶아야 해서 라떼 케어하는 중간에 시작 했네요. 아침은 삶은 계란 그릭야채과일 샐러드와 미주라 토스트 2개입니다. 견과류 조금만 샐러드에 넣어버리고 레몬물은 뺐어요. 이것도 만드는 시간 먹는 시간이 좀 걸리니까 시간이 없어서 자꾸 줄이네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씻어서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오이 채썬사과 자두반개 잘게 썰어 넣고 햄프씨드 뿌리고 저당키위드레싱 1T 더하고 가장자리에 방울 토마토와 완숙계란 2개 잘라 놓고 토마토 근처에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1.5스쿱 놔두고 시리얼 뿌려서 만들었어요. 그리고 견과류를 따로 안 챙겨서 견과류도 조금 뿌렸답니다. 계란은 내가 단백질을 좀 작게 먹은 것 같아서 두 개를 넣었지만 계란 노른자 1개 정도는 라떼 줄 생각이었거든요. 이렇게 썰어진 노른자 두 토막을 줬는데 라떼가 아침밥은 잘 먹었는데 좋아하던 계란을 잘 안 먹더라고요. 그래서 거의 다 내가 먹었어요. 미주라토스트에는 치지키소스 듬뿍 올리고 얇게 썬 자두 올렸거든요. 그리고 샐러드 맛있게 먹다가 아몬드랑 땅콩이 하나씩 떨어져 있더라고 미주라에 하나씩 올려서 고소함을 더 했네요.ㅎㅎ 아침 먹고 바로 치우면서 영양제 챙겨 먹은 줄 알았더니 바쁘게 나오다 보니까 그냥 나온거 있죠? 엄마 면회 오는 중에 알아서 요양병원 와서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 먹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산책 전 에너지 충전하네요.
냉동 블루베리와 바나나에 마누카꿀 살짝 뿌리고 호두와 아몬드 견과류 그릭요거트에 넣어서 먹네요.
정수기지안맘
건강한 한끼~
아침 산책후 챙기는 건강한 한끼~ 요거트에 견과류.꿀한스푼 수박주스까지~~ 맛있게 시작합니다
줄리아언니
월요일 마무리
아침에 좀 많이 걸었나봐요. 출근 전에 벌써 만 보를 넘겼더라고요. 일하면서 계단오르기까지 했네요. 우리 가게는 4층 건물이고 2층까지는 자주 왔다 갔다는 해야 돼요. 오늘 가게는 좀 조용했답니다. 5시에퇴근해선서 요거트 사오고 가게 잠시 들렸다가 올리브영 홈플까지 들려서 집에 들어오는데 한낮보단 햇빛이 좀 덜 따가운 거 같은데도 숨이 안 쉬어질 정도로 걷기가 너무 힘들더라고요. 오늘 같은 날은 라떼 저녁 산책도 안 될 것 같아요. 산책 포기하고 일찍 샤워 했답니다. 너무 개운해요. 점심까지 잘 먹고 크샷추에 갖가지 넣어서 먹었는데 밤 되니 배고프네요. 당근 스틱으로 배고픔 달래 봅니다. 달래지겠죠?ㅋㅋ 집에 와서 물 3컵 더 마셔서 2L 완료. 들어와서 라떼 모델로 하만챌 인증 사진 찍었네요. 라떼는 오늘 50분 정도만 걸었답니다. 오늘은 15,000보 걸었어요. 좀 무리를 한 것 같기도 해요. 아침부터 머리도 아팠고 퇴근때는 숨도 안 쉬질 만큼 힘들더라고요. 내일은 딱 만 보만 넘겨볼까 생각 중입니다.ㅋㅋ
성실한라떼누나
비파열매 제대로 알기|맛·효능·보관·먹는법 총정리
요즘 SNS를 하는데 자꾸 비판 열매가 많이 보이더라구요?! 색깔부터 생긴 것도 예쁘고 뭔가 맛있어 보이길래 저도 바로 찾아봤어요 ㅋㅋㅋㅋ 그래서 오늘은 비파열매에 대해 궁금했던 모든 것! 맛부터 효능, 보관법, 먹는 법까지 한 번에 정리해드릴게요 😊 비파 열매 맛 비파 열매는 살구랑 복숭아 중간 느낌이에요! 약간 상큼하면서도 은은하게 달고, 끝맛은 살짝 떫은 맛도 돌아요 식감은 부드럽고 과즙도 꽤 있는 편이라 여름철에 시원하게 먹기 딱 좋더라구요 비파 열매 효능 비파 열매는 맛도 있지만 건강에도 유익한 과일이라는 사실 ! 📌 항산화 작용 비타민 A, C, 폴리테놀 성분이 풍부해서 피부 노화 방지와 면역력 강화에 도움돼요 📌 기관지 건강 비파잎 차로도 많이 먹는데 기침, 가래, 천식 같은 호흡기 질환에 좋다고 알려져 있어요 📌 소화 촉진 식이섬유가 많아서 소화에도 도움이 되고 변비에도 효과가 있다고 합니다! 📌 이뇨 작용 몸 안 노페물을 배출하는 데도 도움이 돼서 부기 빼는데도 좋다고 알려져 있어서 아침에 먹으면 좋아요 ㅎㅎ 비파 열매 보관법 비파는 신선도가 생명이라 구매 후 바로 먹는 게 가장 좋아요 다만, 실온 보관은 NO! 무조건 냉장 보관해줘야 오래가요 💡저만의 비파 열매 보관 TIP! - 밀폐용기에 담아서 야채칸에 보관 - 구매 상태 그대로 2-3일 정도 보관 가능 - 껍질 벗기고 보관하면 더 빨리 물러지니까 주의하세용 비파 열매 먹는 법 겉껍질만 벗기고 과육만 드시면 됩니다! 씨가 크고 단단해서, 살짝 돌려 잘라내면 먹기 쉬워요 ㅎㅎㅎ 껍질이 얇고 까기 쉬워서 저는 손으로 까서 먹어요 칼 쓰면 .. 설거지 하기 귀찮잖아요.. 셀러드나 요거트 토핑으로 먹는 분도 많고 비파청이나 비파잎차로 드시는 분도 많더라구요! 비파청 레시피 궁금하신 분들은 댓글 달아주세요 ㅎㅎ 💬 비파는 예쁘기만 한 과일이 아니라 맛도 좋고 건강에도 유익한 과일이니 함 드셔보셔요 ~ 요즘 제철이라 맛도 좋던데 한 번쯤 도전해보셔도 좋을 듯해요 😆 궁금한 과일이나 음식 또 있으면 댓글로 남겨주세요! 바로 총정리해서 돌아오겠습니다 💬
유지어터
산책 전 간단하게 챙기네요.
자두와 냉동 블루베리,호두와 아몬드 견과류에 꾸덕한 그릭요거트 강황가루 넣어서 먹네요.
정수기지안맘
다이어트 간식 추천-산과들에 제품 아몬드 및 각종 견과류
다이어트 간식 정말 많고 다양하죠 전 지니어트 헬시딜에서 구매한 산과들에 제품의 견과류 애용하고 있어요 볶음아몬드, 볶음캐슈넛, 호두, 땅콩 을 사서 다이어트 간식으로먹고 있어요 하루한봉으로 해서 나오는 견과류도 많이 있지만 조금 비싸다는 생각이 들어 저렇게 대량으로 구매해서 먹으면 조금 저렴하다고나 할까요 또 다이어트 간식으로 뿐만 아니라 샐러드나 멸치볶음등에도 애용하므로 대량으로 사서 먹는게 두루두루 좋아요 특히 지니어트 이벤트나 걷기 등에 참여해서 차곡차곡 쌓은 포인트로 구매해서 웬지 공짜로 당첨된 것 같은 기분이 드니 더 좋더라구요 산과들에 제품은 1/4 태호두는 400g*2봉에 14900원, 볶음 아몬드는 400g*2봉에 15900원, 볶음캐슈넛은 400g*2봉에 17900원, 땅콩은 800g*2봉 13900원이예요 양도 푸짐하고 고소하고 맛있어요 포인트 모아서 사서 소분해서 냉동실 보관하고 간식으로도 음식재료로도 사용하니 좋아요 입이 궁금할때 과자나 빵을 자주 먹었던 저로서는 고지혈증이라는 진단을 받고는 과자나 빵을 끊게 되니 정말 입이 궁금해 몸에 좋은 다이어트 간식을 찾다 산과들에 견과류로 정착했어요 아몬드나 호두, 캐슈넛, 땅콩은 저처럼 고지혈증에 좋아요 혈중 LDL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고 HDL콜레스테롤 수치는 높여주니까요 그외 뇌건강에도 항산화 작용에도 좋다고 하니 더 좋네요 견과류가 몸에 좋은 지방과 단백질을 풍부하게 지니고 있지만 많이 먹으면 여전히 살이 찐다고 하니 하루 한주먹 정도의 양이 적정량이고 해서 적정량을 지키려고 노력중이네요 그냥 견과류만 먹어도 좋고 요거트에 블루베리랑 섞어 먹어도 좋아요 포인트 모아 구매한 산과들에 견과류를 다이어트간식으로 추천합니다
잘될
명란 깻잎 모듬 야채 계란 말이 와 치킨 샐러드
자주 해먹는 저만의 건강한 계란말이에요~^^~ 맛도 좋고 포만감도 굿~ 밥을 적게 먹을수있도록 소금을 조금만 넣어서 샐러드랑 먹으면 한끼 건강한 식사를 간단하게 할수있어서 너무 좋네요~ 재료: 계란3개, 명란젓 , 깻잎, 호박,당근, 양파 ,파,고추 조금~ ,식용유 만드는 법:: 모든 야채를 잘게 썰어서 그릇에 담은후에 계란을 넣으면 훨씬 잘섞여서 맛있는 계란말이를 만들수 있어요~ 후라이팬에 얇게 부치면서 끝에 다시 계란물을 부어 주면 예쁜 계란말이가 완성되네요~ 크랩 맛살도 조금 넣어주면 계란말이 색깔도 이쁘고 영양가도 좋은것 같아요 ~^^~ 치킨 샐러드~~:: 치킨을 시켜먹을때 남은 닭고기 살을 냉동실에 보관했다가 샐러드에 넣어 주면 아주 근사한 음식이 되는것 같아요~ 냉동했던 닭고기살을 살짝 올리브유를 넣어 볶아넣고 양상추,토마토에 허니 머스터드랑 약간의 꿀을 넣으면 맛도 좋고 건강해지는 느낌이네요~^^~ 요즘은 옥수수가 제철음식으로 밥을 할때 알알이 넣어 주거나 그위에 통옥수수를 얹어도 밥물이 들어가서 달콤한 찐옥수수를 간편하게 먹을수 있어서 좋네요~ 미역국도 소고기를 국간장에 마늘이랑 불린 미역을 넣어볶다가 물을 넣고 푹~ 끓이면 건강한 미역국이 되네요~ 미역국은 장을 건강하게 해줘서 자주 해먹고 있어요~ 냉장고에 짜투리 야채가 많이 남아서 잡채를 만들어서 반찬으로 먹었더니 가성비가 좋은 음식인것 같아서 뿌듯해요~느타리 버섯과 양파, 당근, 파프리카 ,대파 파란잎, 먹다 남아서 냉동실에 보관했던 간장 돼지 불고기,고추를 넣어서 볶다가 8분 삶아서 진간장에 꿀이랑 무쳐 놓았던 당면을 넣고 볶다가 들가름이나 참기름을 넣어서 마무리를 하면 밑반찬 완성이에요~^^ 디저트로 메론을 파내서 요거트 얼려 놓은거 올리고 그래뉼라에 연유 뿌리고 작은 큐브 치즈를 올리면 근사한 메론 빙수가 완성 !!~ 메론을 파내고 남은 껍질은 꼭!!~~ 냉동실에 넣었다 아이스크림을 담아야 해요~ 그냥 담으면 바로 녹아 버려요~~
지니5604620
아침은 기본식단(+차지키소스)
아침은 라떼랑 산책다녀와서 시간이 많지 않아서 얼른 빨리 준비했어요. 기본 식단이고 견과류는 밖에서 먹고 왔고 시간이 없어서 레몬물은 뺐답니다 칠리맛 닭가슴살 야채과일 샐러드와 미주라 토스트(+차지키소스) 2개입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오이 채썬사과 자두 반개 잘게 썰어서 섞고 햄프시드 뿌리고 가장자리에 방울 토마토 6개 놔두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도 올리고 허닭의 스팀 닭가슴살 슬라이드 칠리맛도 데워서 올렸어요. 그리고 나서 저당 이탈리안 드레싱을 넣는데 1T가 안 되게 있더라고요. 유리그릇 바닥에 깔린 게 있어서 애사비 조금 부어서 마저 다 넣었더니 드레싱이 많았답니다. 신맛만 엄청 났지만 워낙 신맛을 잘 먹어서 괜찮았답니다. 미주라토스트에 어제 만든 차지키소스 듬뿍 올리고~ 하나는 채썬사과, 하나는 잘게 썬 자두 올렸어요. 먹을 땐 상큼한 레몬 듬뿍 들어간 차지키소스(아삭한 오이와 간이 된 그릭요거트)로 미주라 토스트가 훨씬 더 맛있었답니다.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산책 전 간단하게...
아침산책 전 간단하게 뉴게어 플레인요거트 계란으로 간단하게 챙기고 아침산책 나가요.
최강수인
아침은 산책 다녀와서 집에서
집에는 8시쯤 도착했고 얼른 라떼 발 딲고 밥 먹이고 빨리 내아침도 차렸어요. 얼능 아침 먹고 어머니 면회를 오전으로 갔다 오려고 합니다. 아침은 견과류, 삶은 계란 야채과일 샐러드, 미주라토스트(+그릭땅콩버터)2개 입니다. 먼저 레몬물과 견과류를 먹는데 아침에 레몬물을 만들려 보니 시간이 없어서 그냥 패스했고 견과류도 사실 아까 먹어서 안 먹어도 되는데 먹고 싶더라고요. 견과류는 맛있게 먹었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반팩 넣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섞고 자두 4분의1 잘게 썰어 넣고.토마토반개도 썰어 넣고 햄프씨드 뿌리고 와인식초드레싱 1.3T 더하고 삶은계란 하나 썰어서 가장자리에 놓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한스쿱 놔두고 시리얼 뿌려서 만들었어요. 그러나 막상 먹을 때는 삶은 계란의 노른자를 라떼가 좋아해서 노른자만 다 줬어요. 미주라토스트에는 남아 있는 그릭땅콩버터 마저 2개에 다 바르고 토핑으로 시리얼 쬐끔 올리고 샐러드 먹기 전에 한쪽에는 채썬사과만 다른 쪽에는 사과와 자두 올려 놨어요. 오늘 샐러드를 조금 작게 만들었답니다. 9시에는 나가려면 빨리 먹어야 했거든요. 미주라토스트에 바른 그릭땅콩버터가 맛있더라고요.ㅋㅋ 칼슘 마그네슘까지 생겨서 아침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요플레 바나나😍👍
요플레 먹는다구 그래서 꺼내줬는데 바나나 잘익어가지구 썰어넣었어요 ♥️♥️ 블루베리 요거트라 바나나 넣어도 잘어울리더라구요 ^^
자스민꽃
토요일 아침 (일요일 작성)
뭐가 걱정됐었는지 금요일 밤에 잠을 한숨도 못 잤답니다. 가끔 유튜브 보면서 밤을 샐 때가 있는데 이렇게 일이 잔뜩 있는데 못잔 적은 처음이네요.😆 토요일 오전에 어머니가 서울대병원 퇴원해서 요양병원 입원해야 되기 때문에 서울대병원에 있는 엄마한테 8시쯤에는 가야 되고 그전에 라떼 아침 산책도 시키려고 일찍 준비했어요. 스트레칭하고~ 아직 곱게 자는 라떼 깨워서 6시 4분에 라떼랑 산책 나왔답니다. 오늘도 낮에 너무 덥다 그래서 좀 일찍 나와 봤어요. 아무것도 안 먹고 나와서 배고프더라고요. 우선 견과류를 좀 꺼내서 라떼를 나눠 먹고 혹시 몰라 갖고 온 당근스틱도 먹었어요. 2~3 개 먹었답니다. 집에는 6시 57분에 들어왔지만 나가야 될 시간 생각하면 여유가 없었거든요. 아주 간단히 아침 챙겨 먹었네요. 아까 먹고 남은 당근 스틱과 토마토 반개, 사과 한쪽을 나뉘서 그릭땅콩버터 바르고 삶은 계란 하나 챙기고 미주라 토스트에도 그릭땅콩버터 바르고 자두 조금 올렸네요. 아침은 먹다가 걸음수 체크 안 하게 생각나더라고요. 아침 산책으로 2,400보 걸었네요. 보통은 그릭요거트를 바르고 과일이나 토핑을 올리는데 오늘은 어제 만들어 놓은 그릭땅콩버터가 남아서 그거 발랐거든요. 더 꼬소하고 맛있긴 하더라고요. 그만큼 열량은 더 나가겠죠?😆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했어요. 양은 적었지만 시간이 없어서 아침은 더 먹을 수가 없거든요. 점심을 잘 먹어야줘~ 오늘 엠뷸런스 타고 엄마랑 요양병원까지 가야하니까 오늘은 멀미약까지 챙겼답니다. 정리 하고 화장 고치고 7시 50분에 나갔답니다. 좀 수월하게 진행됐으면 좋겠어요.
성실한라떼누나
나만의다이어트레시피
발사믹 소스를 직접 만들지 못해 사가지고 뿌려 먹었어요. 상큼하고 새콤해서 깔끔하게 먹을 수 있어서 좋아요. 여름에 예쁜 비키니를 입으려면 다이어트를 하야겠죠? 양이 많아 보이는건 딸과 둘이 먹는 양이라 좀 많습니다. 너무 많아 남기기는 했지만 손이 큰 탓에 준비한 야채 채소들을 손질하다보니 양이 좀 많아졌네요. 주위를 둘러보면 먹을게 너무 많아서 체중관리가 힘이들고 속이 더부룩하지만 저녁을 샐러드로 식사를 하고나니 더부룩함이 사라지고 한결 편해졌습니다. 아마도 혈관도 건강해지고 있겠죠? 꾸준히 샐러드로 식사를 하다보면 야채와 비타민 채소로 인해 피부도 맑아지고 깨끗해지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현재 3일째 식사량을 조절하면서 샐러드로 식사 중인데 몸에 생기는 변화는 몸이 가벼워지고 더부룩함이 없어지고 전에는 저녁에 고기와 탄수화물로 식사를 할때 불편감이 있었는데 3일밖에 안됐는데도 많이 편해진게 느껴집니다. 먹을때 지겨움을 해소하고자 샐러드 채소나 토핑, 드레싱을 바꿔가며 먹으려고 하는데 비타민채소, 루꼴라, 양상추, 버터헤드, 양배추 같은 채소들을 섞고 파프리카나 키위, 방울토마토 등을 올리거나 견과류를 올립니다. 소스는 발사믹이나 수제 요거트 소스에 시판 딸기요거트 소스를 섞어 사용하는데, 시판 요거트 소스가 그냥 먹기엔 너무 달아서 수제 요거트를 조금 섞어 뿌려먹곤 합니다. 개인적으로는 발사믹 드레싱보다는 요거트 드레싱이 더 달콤해서 그런지 한결 먹기가 좋은 것 같습니다. 그 외에 블루베리 요거트도 사놓았는데 다음에는 수제요거트에 블루베리 요거트도 섞어서 먹어보려고 합니다.샐러드200g기준.요거트소스기준 칼로리는 150k칼로리입니다.채소는 깨끗히 씻어 먹기좋게 손질하고 간편하게 소스를 뿌려 먹기만 하면되니 만들어 드셔보고 건강해지세요
토마토4랑
산책후 비타민 충전
식사전에 과일로 충전부터 해줍니다. 사과랑 무가당 땅콩버터 먼저 먹고 달달한 포도로 에너지 충전 해줘요 오늘은 땀 많이 흘려서 포도당 충전 제대로 했네요
장보고
산책 전 챙기네요.🫐🍅
꾸덕한 그릭요거트에 냉동 블루베리와 방울 토마토에 올리브오일 살짝 뿌려서 전자렌지 에 돌려서 고소한 견과류 넣어서 산책 전 챙 기네요.
정수기지안맘
모닝밥🩷
오늘은 오렌지 요거트!!
CabinCrew
아침은 치킨야채과일샐러드
라떼랑 가볍게 산책하고 들어와서 정리하고 라떼 아침 주고 나도 아침 차려 먹었어요. 그냥 잘까 밥을 먹을까 생각했는데 아침부터 잘 먹는 게 낫겠죠? 어제 계속 뭘 먹어댔고 밤에도 견과류를 너무 먹었거든요. 그랬더니 600g이나 쪘답니다. 하지만 오늘은 그렇게 뺄 생각도 없네요. 여전히 머리도 어지럽고... 우선은 어지럼증이 없어지면 생각해 보렵니다. 어제 견과류를 너무 먹어서 견과류로 시작하지 않고 땅콩버터를 먹을 생각이에요. 사과 한쪽을 얇게 잘라서 그릭땅콩버터를 발랐답니다. 그릭 땅콩 버터는 내 땅콩버터가 너무 뻑뻑해서 잘 안 발라져서 만들기 시작했는데 오늘은 좀 변주를 줘봤네요. 그릭 요거트와 땅콩버터, 알룰루스 쪼끔 넣고 오늘은 홀그레인 머스타드도 아주 조금 넣어봤어요. 양은 그릭요거트가 가장 많지만 맛은 땅콩버터가 좌우하네요. 그래도 새로 넣은 것도 살짝 매콤함을 더해줘서 맛있어졌어요. 그릭 땅콩버터 바른 사과와 치킨 야채과일 샐러드 차렸어요 어제 밤까진 없더니 오늘 일어나니까 냉장고에 치킨이 있는 거예요. 동생이 밤에 시켜 먹었나 보죠? 둘둘치킨은 원래 잘 시키지 않는데 웬일로 시켰더라고요. 닭다리 하나랑 닭가슴살 부분 남겼길래 아침에 뜨거운 물에 10분이상 담갔답니다. 오늘은 튀김옷이도 빼지도 않고 그냥 먹었어요. 둘둘은 얇기도 하고 그냥 짠기만 빼면 되지 않을까?했지만 사실은 몸이 안 좋으니 귀찮았답니다. 샐러드는 야채 믹스 한팩 반 넣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잘게 썬 자두 반개, 토마토 반개 섞으고 남은 요거트 드레싱 다 뿌렸어요. 한 편에 치킨 올리고 시리얼까지 뿌려서 마무리 했답니다. 오늘 탄수화물을 따로 준비를 안 해서 시리얼을 조금 더 뿌렸네요. 사과부터 맛있게 먹고 샐러드 먹고 야채 어느 정도 먹은 다음에 닭고기도 맛있게 먹었어요. 그리고 칼슘 마그네슘까지 먼저 챙기고. 금방 저당아이스크림 챙겨 먹었답니다. 사실 이게 거의 탄수화물이죠. 안 먹을까도 했는데 너무 먹고 싶더라고요. 제로 아이스 트리플 초코릿바입니다. 80ml에 150kcal 하는데 대체당이 말리톨이거든요. 말리톨은 이런저런 얘기가 많더라구요. 특히 설탕보단 낫지만 혈당을 올릴 수 있다는 얘기는가 많던데 당뇨 환자는 아니지만 좀 자제해야 될 것 같긴 해요. 한 달에 2~3개 먹으니까 괜찮겠죠? 하긴 다른 저당 음식들도 한번 체크하긴 해야겠네요. 그래도 여전히 맛있답니다. 초코렛도 제법 진하게 느껴지고 이거 좋아하는데...
성실한라떼누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