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알콜 맥주'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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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 만찬~🤗
크리스마스 저녁에는 남편과 둘이 조촐하게 파티😁 샐러드리스, 트리감자 맥주안주들, 그리고 솔티드카라멜 하트 티라미수~♡ 크리스마스 즐겁게 마무리 합니다.☺️
냥식집사
저녁에 다시 치킨
결국은 고기와 회는 아들이 실컷 먹구.. 저희는 집으로 와서 밥은 하기 힘들구. 그래서 치킨에 맥주 한잔 했어여. 정말 피곤하네요. 메리 크리스마스입니다^^
미르윤
외로워도 슬퍼도 울지 않아요~ㅎㅎㅎ
크리스마스 이브 잘들 보내고 계시나요?? 전 혼자서 닭발 만들어서 외롭지않게 음악과 맥주한잔 즐기고 있어요~~ 나름 괜찮네요ㅎㅎㅎ 아빠는 당직 딸은 친구 아들도 친구 인생 뭐 있나요 혼자 가는거지요😂😂 모두 메리크리스마스 입니다~~~♡♡♡ 오늘의 추천 플레이리스트는 ~~ 쿨이 부릅니다~슬퍼지려 하기 전에♡♡🤣🤣 소주 마늘 후추넣고 삶아서 1차로 버리고 고추장 고추가루 간장 마늘 생강가루 맛술 알룰로스 마무리 후추 뿌려주면 맛난 닭발 완성 입니다~♡♡
제벌
남양유업, 설탕 든 불가리스에 '제로' 붙인 이유
이거 참 이슈죠.. 불가리스는 분명 달달한데 제로라고 저도 의아했는데.. 유당이 제로라는거였어요 근데 보통 소비자들은 세심히 확인하지 못하고 제로라는거 보고 구매하게 됩니다 제로 맥주와 제로 소주도 마찬가지예요;; 라거 맥주에는 원래 당류가 들어가지 않고, 당류가 들어가던 소주 역시 함량이 미미해 표기 기준으로는 '제로 슈거' 표기를 했다고 해요. 실제로 소비자가 마시는 주류에는 변화가 없는데 그렇게 마케팅을 하는거죠 ㅠㅠ 제로라고 다 좋은게 아니고 꼼꼼히 따져봐야겠어요~ 남양유업이 지난달 출시한 떠먹는 요거트 '불가리스 제로'가 소비자들의 오해를 불러일으키고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해당 제품이 제로 칼로리 제품도, 제로 슈거 제품도 아니지만 '제로'라는 제품명을 사용하고 있어서다. 다 있는데 '제로' 남양유업은 지난달 초 떠먹는 요거트 신제품 '불가리스 제로'를 출시했다. 남양유업의 대표 프리미엄 발효유 브랜드인 불가리스만의 노하우를 적용해 한 컵에 생유산균 400억 CFU를 담았고 유익균인 'No.1 비피더스균'과 아연을 함유했다. 문제는 '제로'라는 제품명이다. 식품업계에서 제로라는 이름을 사용하는 경우는 일반적으로 열량이 100㎖당 4㎉ 미만이거나 1회 섭취량 당 5㎉ 미만인 '제로 칼로리'를 뜻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최근에는 설탕이나 액상과당 등 당류를 넣지 않은 제품에도 '제로' 혹은 '제로 슈거'라고 표기하기도 한다. 하지만 불가리스 제로의 경우 칼로리도, 당류도 제로가 아니다. 칼로리는 80g 1컵에 70㎉이며 당류도 컵당 10.5g이 들어 있다. 경쟁사인 빙그레의 요플레 딸기맛 85g 1컵에 당류가 7.6g 들어있음을 고려하면 오히려 당류가 더 많다. 남양유업은 이 제품이 칼로리 제로나 당류 제로가 아닌 유당을 제거한 '유당 제로' 제품이라고 밝혔다. 유업계와 식품업계가 제로 콘셉트를 활용해 당이나 카페인, 칼로리 등을 없앤 제로 제품을 출시하고 있는 경향에 맞춰 제로라는 이름을 사용했다는 설명이다. 남양유업 관계자는 "소비자들의 오인을 방지하기 위해 패키지 자체에 유당제로·유당 0% 등의 표기를 반영했다"며 "지난 5월에도 슈퍼제로라는 락토프리 우유를 출시하며 "지방과 유당이 슈퍼제로"라는 문구를 삽입하는 등 특정 성분에 대한 제로 콘셉트 제품이라는 점을 강조했다"고 해명했다. 오해하면 좋고, 아니면 말고 유업계에서는 유당을 제거한 우유에 대해 '락토프리'라는 문구를 사용하는 게 일반적이다. 또는 소화가 잘 된다거나 속이 편하다는 등 유당을 제거한 효능을 설명하는 제품명을 사용하기도 한다. 매일유업 '소화가잘되는우유', 동원F&B '덴마크 소화가잘되는우유', 건국유업 '소화가편안한우유' 등이 대표적이다. 남양유업 역시 대표 우유 브랜드인 '맛있는우유GT'의 락토프리 제품명을 '맛있는우유GT 제로'가 아닌 '소화잘되는배안아픈우유'라고 지었다. 업계에서는 이같은 네이밍 마케팅이 의도된 전략이라고 지적한다. 제로라는 제품명을 붙이는 데 꼭 당류나 칼로리가 없을 때만 붙일 수 있는 건 아니지만 소비자들이 일반적으로 '제로'라는 제품명에 대해 인식하고 있는 이미지가 있음을 알고 있음에도 오인을 유도하는 마케팅이라는 것이다. 소비자가 제품명 옆의 '유당 0%'라는 문구를 읽더라도 당류도 없고 유당도 없는 제품이라고 오해할 수 있기 때문이다. 실제로 주요 이커머스의 불가리스 제로 리뷰에는 '당 제로인 줄 알고 구매했다', '제로 칼로리 제품인 줄 알았다'고 오인 구매한 소비자가 많았다. 일부 소비자는 "제로 칼로리다 보니까 맛이 차이가 있을까 했는데 맛있어서 다이어트 하는 사람에게 추천한다"는 등 오인 취식하는 경우도 있었다. '제로'라는 제품명에 대한 인식을 이용해 소비자를 기만하는 건 남양유업뿐만이 아니다. 주류업계는 최근 들어 주요 맥주와 소주를 '제로 슈거'로 리뉴얼하거나 재출시하고 있다. 설명만 들으면 기존 맥주·소주에서 설탕이나 과당을 빼고 만든 것처럼 보이지만 사실은 다르다. 일반적인 라거 맥주에는 원래 당류가 들어가지 않고, 당류가 들어가던 소주 역시 함량이 미미해 표기 기준으로는 '제로 슈거' 표기가 가능했다. 실제로 소비자가 마시는 주류에는 거의 변화가 없음에도 오인 마케팅을 위해 '제로 슈거'라는 네이밍을 이용한 셈이다. 한 업계 관계자는 "유당 0%, 락토프리 등의 문구를 넣었으니 문제가 없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 소비자가 오인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한 건 분명하다"며 "단기적으로는 제로 마케팅에 편승해 인기를 얻을 수 있지만 중장기적인 신뢰관계를 위해서는 좋지 않은 마케팅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출처 비즈워치>
우리화이팅
당뇨병 환자가 연말을 건강하게 보내는 방법
연말이라 모임과 회식이 많으시죠? 연말, 신년이면 술자리도 회식으로 과음, 과식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당뇨병 환자분은 연말이 다가올수록 혈당 관리에 신경을 더욱 쓰셔야해요 최대한 음주는 줄이시고, 음식을 드셔야한다면 정제되지 않은 곡물·채소·기름기 없는 육류를 드시는것이 좋다고 합니다. 해외여행을 계획하고 계시다면 반드시 여행 전 담당 의료진으로부터 영문진단서나 처방전을 받아 여행에 지참하는 것이 좋으시고 당뇨 관련약을 복용·투약 중이시면 의사와 상의하셔야해요~ 당뇨병 환자는 연말이 다가올수록 혈당 관리에 신경을 써야 한다. 고칼로리 안주와 술이 가득한 모임이 많아지며 일상에 변화가 생기기 때문이다. 당뇨병 환자가 건강하게 연말을 보내는 방법에 대해 알아본다. ◇술 최대한 자제하기 당뇨 환자는 최대한 술을 자제하는 게 좋다. 알코올은 중추신경 기능을 억제하고 규칙적인 생활의 리듬을 깨뜨릴 수 있다. 또한 혈당을 상승시키거나 반대로 저혈당을 유발할 수도 있다. 술을 많이 마시면 비만으로 이어져 혈당에 악영향을 끼치고, 말초신경의 장애를 일으켜 당뇨병성 신경병증의 위험을 높인다. 하지만 술을 정 마셔야 하는 상황이라면, 1회 적정 음주량인 소주 45cc 내외나, 맥주 350cc 내외나, 와인 145cc 내외로 마셔야 한다. 술은 반드시 평소대로 식사를 한 뒤에 마시기 시작해야 하며, 주 1회를 넘기지 말아야 한다. ◇골고루 먹기 연말을 맞아 외식을 해야 한다면 한식 백반이나 뷔페를 추천한다. 나물, 샐러드 등 채소 반찬이 있어 식이섬유를 충분히 섭취할 수 있고, 음식 가짓수가 다양해 나머지 영양소를 충족할 수 있다. 정제되지 않은 곡물·채소·기름기 없는 육류를 충분히 먹는 게 좋다. 이 음식은 소화·흡수가 천천히 돼 포만감을 오래 유지시키고 혈당을 천천히 올린다. ◇해외 여행 시, 영문진단서 챙겨야 해외여행을 앞두고 있다면, 여행 전 담당 의료진으로부터 영문진단서나 처방전을 받아 여행에 지참하는 것이 좋다. 영문진단서에는 병명과 현재 복용중인 약물의 성분, 당뇨병 외 기저질환 등이 명시돼 있어야 한다. 복용하는 약물, 인슐린 주사, 혈당측정기, 저혈당 대비 약품 등은 여행 기간보다 넉넉한 양을 준비해야 한다. 관련 약물과 용품들은 여행 동안 항상 소지하는 것이 좋다. 인슐린 주사는 여행지의 시차에 맞춰 투여 시간과 용량을 조절해야 한다. 시차가 3시간 이내일 경우 기존 용량과 용법을 지키면 되지만, 그 이상 차이가 날 경우에는 담당 의료진과 상의하는 것이 좋다. 만약 우리나라와 12시간 정도 시차가 난다면 출발 당일 아침에 인슐린 투약량을 반으로 줄이고, 여행지에 도착한 다음날부터 평소대로 주사를 맞는 식이다. 이 역시 건강 상태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므로, 약을 복용·투약 중인 환자라면 반드시 주치의와 여행 일정 중의 약 복용 시간에 대해 상의해야 한다. <출처 헬스조선>
우리화이팅
당뇨인 필독! 혈당 걱정 덜고 술자리 즐기는 방법🍻
연말이 되니 송년회다 뭐다 술자리가 부쩍 많아졌어요. 하지만 혈당 관리 중인 분들은 이런 모임이 괜히 두렵기만 합니다. 늦은 시간까지 이어지는 고칼로리 안주와 술 한 잔은 그야말로 혈당의 '적'이니까요. 술자리를 완전히 피할 수 없다면? 어떻게 해야 조금이라도 안전하게 즐길 수 있을까요? 술이 혈당에 미치는 영향부터 알아야 술을 마시면 알코올이 뇌를 자극해서 허기를 느끼게 됩니다. 식욕이 올라가니 평소보다 더 많이 먹게 되고, 결국 혈당이 훅! 올라갈 위험이 커지죠. 거기다 알코올은 몸에서 포도당보다 먼저 에너지원으로 사용되기 때문에, 몸에 남은 포도당이 혈당 상승을 부추깁니다. 반대로 알코올 해독 과정에서 혈당이 급격히 떨어지는 저혈당이 올 수도 있어요. 어지럽고 식은땀이 나거나 구토감이 드는 증상 말이에요. 이게 바로 저혈당 쇼크인데, 위험하니까 조심해야 해요. 술자리에서 혈당을 지키는 방법 1️⃣ 일단 양을 줄이세요! 술은 열량은 높지만 영양소는 없어요. 게다가 알코올이 간을 지치게 하면 당 조절 능력도 떨어져요. 그래서 미국 당뇨병 협회에서는 이렇게 권장해요. 👦남성: 하루 2잔 이내 👩🦰여성: 하루 1잔 이내 여기서 '1잔'이란? 🍶소주 45cc (소주잔 1잔) 🍺맥주 350cc (작은 캔 1개) 🍷와인 145cc (작은 와인잔 반잔) 특히 과실주나 칵테일처럼 달달한 술은 피하는 게 좋아요. 당질이 많거든요. 대신 저탄수화물인 소주, 위스키, 브랜디 같은 증류주가 그나마 나아요. 2️⃣ 안주도 똑똑하게! 술을 마시면 대부분 자극적인 안주에 손이 가죠. 근데 그게 문제예요. 고칼로리, 고탄수화물 안주는 혈당에 치명적이니까요. 안주는 채소부터 먼저 드세요. 그 다음엔 어육류 → 곡류 → 과일 순으로 먹으면 좋아요. 그리고 1인분 이상 과식하지 않도록 조절하는 게 중요합니다. 3️⃣ 혈당 체크는 필수! 술 마시기 전후로 혈당을 꼭 체크하세요. 특히 당뇨 환자라면 주변 사람들에게 당뇨가 있다는 사실을 알려두는 것도 중요합니다. 4️⃣저혈당 대비 간식 챙기기 혹시 모를 저혈당에 대비해 간단한 간식을 챙겨두세요. 술 마시다 갑자기 저혈당이 오면 큰일이거든요. '줄이고, 천천히, 조심하기!' 송년회 자리에서 술을 마시게 되면 천천히 그리고 적당히 마시는 게 답이에요. 🥂🥂🥂 안주도 신경 써서 먹고, 평소보다 더 철저하게 혈당을 관리하면 큰 문제없이 모임을 즐길 수 있겠죠? 올해는 건강하게 마무리하는 걸로 해요! 😊
geniet
오늘의 다요트 목표~
1 파워워킹 한 시간 2 덤벨운동 팔& 스쿼트 3 간식 줄이기 4 금주하기 1,2 번 완성했구요 어제는 모임있어서 맥주 마셨는데 오늘은 금주하려구요 모두 건강하고 즐건 하루되세요~~^^!
seabuck
🔥 자연산 막회랑 뜨끈한 대구탕 최고네요
오늘 막회 먹으러 왔어요 이집 막회가 싱싱하고 맛있어요 해삼, 멍게랑 대구탕 먹으면서 맥주도 한잔 해요~~ 즐거운 금요일 보내세요 😁
우리화이팅
곳곳에서 콜록…감기약만 먹었다가는 큰일?
독감 예방접종 아직도 안하신분들 지금이라도 꼭꼭 접종하세요 정부가 독감 유행주의보를 발령했습니다. 본격적인 유행 기준을 넘었다는 건데, 아직 예방접종 안 하셨다면 고려해 보시는 게 좋겠습니다. 서주연기자, 독감환자 많이 늘었다고요? [기자] 질병청에 따르면 이달 둘째 주 기준 독감 의심 환자는 1천 명당 14명꼴로 유행을 판단하는 기준인 8명을 훨씬 웃돌았습니다. 지영미 질병청장은 "동절기 인플루엔자 유행이 더 커질 가능성에 대비해 어르신과 면역저하자 등 감염위험이 높은 분들, 임신부, 어린이 등은 접종을 서둘러 달라"고 강조했습니다. 최근 독감 유행주기는 길어지는 추세인데요 앞서 2022년 9월에 발령된 독감유행이 22개월이나 지속되기도 했습니다. [앵커] 무료접종은 진행되고 있죠? [기자] 생후 6개월 이상부터 13세 어린이, 임신부, 65세 이상 어르신은 내년 4월까지 무료로 독감백신을 맞을 수 있습니다. 이외엔 본인 부담으로 백신을 맞아야 하는데 서울 기준 최소 3만 5천 원부터 평균 3만 7천 원선입니다. 독감 치료제로는 먹는 약인 타미플루와 정맥주사 형태인 페라미플루 등이 있고 한 번만 복용하면 되는 한국로슈의 조플루자도 출시됐는데 가격은 7만~8만 원대에 달합니다. 타미플루 등 기존 약들이 5일 복용기준 총 1만 원 전후인데 7배 정도 비싼 겁니다. 소아와 임신부 등 고위험군은 독감유행주의보 기간에 의심 증상으로 항바이러스제를 처방받을 경우 건강보험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SBS Biz 서주연입니다.
라미에뜨
*아침 가그린 제로~입헹구기!
<구강청결제 잘~고르기!> *무알콜 : 알콜이 함유된 가글은 시간이 지날수록 입안을 건조하게 만들어요. *무색소 : 색이 있는 가글이 아닌 투명한 가글을 선택하는 것이 좋아요. *저자극 : 강한 자극을 주는 가글은 구강을 피곤하게 하는 요인이에요. 가급적 피하는게 좋아요. 본인에게 잘 맞는 구강청결제 선택으로 건강한 구강관리 하세요~~
냥식집사
코엑스 폴리스에서
오늘 일을 마치고 한잔 했어여. 일이 있어 코엑스 왔는데 페페로니피자도 맛나고 맥주도 맛나고 수다도 넘 즐거웠어요
미르윤
*아침에 가글 해주나요?
무알콜이라 자극이 적어서 좋아요. 아침공복물 마시기전에 꼭 입을 헹궈줍니다. 자는동안 생긴 세균들 헹궈주는게 좋데요.
냥식집사
애사비 한잔
화요일에도 애사비 한잔 마셨어요 파인맛 콤부차 탔더니 맥주처럼 보이네요^^ 수요일에도 챙겨 마시려구요
꽃이뻐
왕쥐포 하나
드라마 보면서 왕쥐포 하나 뜯어보네요. 맥주 한캔도 함께. 참았어야 했다고 낼 후회하더라도 오늘은 맛나게 먹으려구요.
워터멜론
혈당관리
측정시간:아침공복 어제 저녁은 치킨과 맥주1캔,홍시2개를먹었다어요.공복혈당 아주 좋네요. 오늘도 운동을 열심히 해야겠어요
숨은꽃처럼
*가그린 제로 : 입 헹구기
물마시기전 가글해주기~~ 무알콜이라서 입마름도 없고 입안이 개운해서 좋아요~~
냥식집사
애사비 한잔
애사비 한잔 마셨어요 맥주 같지만 맥주 아니구요 파인맛 콤부차 섞어서 맥주처럼 보이네요^^ 저녁 먹고 들어와 한잔 챙겨 마셨어요
꽃이뻐
스타 강사 정승제, "매일 '이것' 3개씩 먹자 살쪘다"… 알고 보면 '당 폭탄'?
정승제님 너무 재미있으시죠 정말 강의 듣는데 왜 유명한지 알꺼 같더라구요 최근에 살이 많이 찌셔서 심으뜸님 찿아가셨군요 ㅎㅎ 빙수와 캔맥주를 하루에 3개씩 드시면 살 찌죠 ㅠㅠ 야식에 술에 빙수까지.. 살도 살이지만 당폭팔.. 몸에 해로워요 ㅠㅠ <술은 열량만 있고 영양소가 없다.> 이말이 와닿네요... 저도 시원하게 맥주 한캔씩 가끔씩 마시는데... 스트레스 받으면 또 늦은시간에 음식이 땡기긴하더라구요 건강하게 다이어트 꼭 성공하시길.. 다이어트를 결심한 수학 스타강사 정승제(48)가 빙수와 맥주를 좋아한다고 밝혔다. 지난 5일 유튜브 채널 '힘으뜸'에는 '말 안 듣는 일타강사 다이어트 시키기 [정승제 다이어트 프로젝트] EP. 1'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정승제는 다이어트를 위해 심으뜸을 찾아왔다. 그는 "샤워하다가 거울을 보면 자존감이 무너진다"고 말했다. 이어 몸무게가 가장 작게 나갔을 땐 178cm에 66kg이었다고 밝혔다. 인바디 검사 결과, 정승제는 체지방률이 31.7%로 모든 부위가 표준 이상이었다. 기초대사량은 표준 이하였다. 정승제는 "최근에 찐 건 이유가 있다"며 "(컵으로 파는) 인절미 빙수를 보통 세 개씩 먹는다"고 말했다. 정승제는 업무를 모두 끝낸 늦은 시간에 야식과 음주도 자주 즐긴다고 밝혔다. 하루 맥주 세 캔을 마신다는 정승제에 심으뜸은 놀라며 "너무 많이 드신다"고 말했다. 정승제는 "맥주가 주식"이라며 "차라리 밥을 안 먹고 맥주를 먹겠다"고 말했다. 심으뜸은 "(맥주) 안 끊으면 평생 100kg으로 산다"고 경고했다. 정승제가 즐겨 먹는 빙수와 맥주가 다이어트에 미치는 악영향을 알아본다. ▷빙수=정승제가 즐겨 먹는 빙수는 체중 감량에 안 좋다. 빙수에는 단맛을 내는 성분인 단순당이 많이 들어 있다. 단순당을 많이 섭취하면 체내 포도당이 급격히 증가한다. 이를 처리하기 위해 인슐린이 과도하게 분비된다. 혈중 인슐린 농도가 높으면 우리 몸은 당을 계속 찾게 된다. 탄수화물 중독으로 이어질 뿐만 아니라, 비만이나 당뇨병이 생길 수 있다. 평소 단 디저트나 가당 음료 섭취를 줄이고, 가공식품보다 신선식품을 섭취하는 게 좋다. 한편, 빙수처럼 찬 음식은 소화불량을 유발한다. 빙수를 먹으면 위장 내 온도가 낮아진다. 이때 소화 효소가 제 기능을 하지 못해 음식물의 소화가 잘 이뤄지지 않는다. 배탈도 날 수 있다. 위장관이 약한 어린이 등은 많이 섭취하지 않는 게 좋다. ▷맥주=다이어트를 결심했다면 금주는 필수다. 술은 열량만 있고 영양소가 없다. 알코올은 1g당 7kcal로, 1g당 4kcal인 탄수화물보다 열량이 높다. 알코올은 당분의 원천으로 복부에 지방을 축적하고 몸속 코르티솔 수치를 높인다. 코르티솔은 체내 지방세포에 영향을 미쳐 지방 분해를 억제한다. 그중에서도 특히 복부의 지방세포가 코르티솔에 가장 잘 반응한다. 술을 자주 마시면 쉽게 복부비만이 되는 이유다. 뱃살이 늘면 심혈관질환, 당뇨병, 암 등 각종 질환의 발병 위험이 커진다. 한편, 술을 마시면 식욕을 참기 어려워진다. 술은 식욕억제 중추를 마비시켜 과식을 유발한다. 미국 인디애나대 연구팀에 따르면, 음주할 때 뇌의 시상하부가 활성화되고 음식에 대한 집중도가 높아진다. 정승제처럼 야식과 함께 술을 마시면 다이어트에 더 치명적이다. <출처 헬스조선>
우리화이팅
아구찜
운동후 계란을 먼저 먹었어야 했는데 허기져서 아구찜에 밥 맥주를 마셨어요
마음그릇
낮술
점심 회식에 맥주 한병 알딸딸... 하품나오고 아주 늘어지고 좋네요 ㅋㅋㅋㅋㅋㅋ 일은하기 싫어지고 졸립고 진짜 좋은게 맞나 싶기도 하고요 ㅋㅋㅋ
기춘이530707
애사비 한잔
애사비 한잔 마셨어요 파인맛 콤부차에 탔더니 맥주처럼 보이지만 맥주 아닙니다요^^ 식초맛 안나서 마시기 수월해요
꽃이뻐
☆헬시딜-비오틴 구매
포인트소멸이라 얼른 헬시딜상품권으로 구매했어요.집에 맥주효묘가 있어 비오틴 함량이 높은걸 선택 했어요 남편도 이제 챙겨야겠어요 그래도 울 남편은 머리숱이 좀 있네요 미리미리 먹어줘야 탈모방지에 좋아요.
biki
먹테이토 마라맛
오늘 요가수업 때 남성회원 한 분이 과자 한 봉지씩 돌렸어요. 먹어 보니 좀 딱딱해서 엄마는 못 드시겠다고 하시고 맥주 안주로 괜찮겠어요
러브복동
신상과자
저녁을 애매 하게 먹어서 간식으로 먹은 신상 과자예요. 버터 향이 나는 데 맥주 안주로 잘 어울릴것 같네요. 맛있어서 또 구매 하려규요
로블ㅎ
현재 라오스에서 국제적으로 난리가 난 사건
호스텔에서 준 술 먹고 5명 사망 저 파란색 물 계곡에서 다이빙하는곳 여행유튜버들 많이 갔던곳 캄보디아에서 현지인 스탭이나 한국인 상사도 KTV가면 맥주만 마시라고 했었음. 양주는 죄다 가짜라고 잘못하면 실명된다면서 진짜 조심하라고 거기다가 시골에는 아직도 현지인들이 직접 술 만들어서 먹다가 죽는일 비일비재 했었고. 라오스가 캄보디아보다 더 못사는데 말 다했지 무료음료도 먹음 안됨
야고
불금엔 치맥🍗🍺이죠 ㅎㅎ
불금엔 치킨이죠 ㅎㅎ 아껴 두었던 망고와 골드키위 단감과 귤 준비해서 수박맥주랑 같이 먹었어요. 과일 맥주 좋아하는데 이건 민트 맛이 있어 감기약 비슷한 맛이 나서 잘못 산 거 같아요.
러브복동
다시어트 잠시 쉬고 마음껏 해산물 뷔페~😆
오늘은 회식날!! 그래서 다이어트도 잠시 접고.. 마음껏 먹고.. 술도 한잔 했어요 맥주 마시다가 맛있는 하이볼이 있어서 이걸로 쭉 갔네요 뷔페는 마음은 많이 먹고 싶지만 배가 불러서 많이는 못먹겠어요 한잔 먹고 낙지랑 동태랑 전복등 해산물 넣고 해물탕 먹고..라면사리 넣고 흡입.. 오늘 이렇게 많이 먹고.. 소화 시키고 자야죠~
우리화이팅
동네 타코집^^
어제 동네 엄마들과 간만에 한잔 했어요. 동네에 타코집이 있는디 저 맥주 한잔이 1900원이더라구요. 타코도 넘 맛이 있고 맥주도 괜챦더라구요. 살짝 보이는 치즈스틱을 방문기 남기고 받은 서비스예요^^
미르윤
“혈당 문제 있는 사람 너무 많아”...최악의 생활 습관은?
“혈당 문제 있는 사람 너무 많아”...최악의 생활 습관은?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주변을 둘러 보면 혈당 문제로 고생하는 사람들이 너무 많다. 질병관리청 자료에 따르면 30세 이상 성인의 14.8%가 당뇨병(2022년 기준)이 있는 것으로 보고되었다. 당뇨병은 핏속의 포도당(혈당)이 높아져 소변으로 당이 배출된다고 하여 붙여진 이름이다. 고혈당이 매우 위험하지만 저혈당도 마찬가지다. 이번에는 저혈당 문제에 대해 주로 알아보자. 당뇨 전 단계 등 고위험군도 조심... 저혈당 증상은? 저혈당은 당뇨병 환자 뿐만 아니라 전 단계 등 고위험군도 조심해야 한다. 저혈당이 생기면 혈당을 효과적으로 조절하기 어렵다. 또한 저혈당이 반복적으로 발생하면 심장-뇌혈관질환, 치매에 걸릴 가능성이 높아지고 심하면 사망할 수도 있다. 당뇨병 환자는 저혈당 예방이 가장 중요하고, 저혈당이 발생했을 때 적절히 대처할 수 있어야 한다. 저혈당이 발생하면 자율신경계의 기능이 올라가 맥박수 증가, 손 떨림, 불안감, 식은 땀, 공복감 등이 나타날 수 있다. 또한 중추신경계에 포도당이 부족하면 쇠약, 피로, 어지럼증, 의식의 변화 등이 생길 수 있다. 저혈당이 의심되는 경우 혈당측정이 가능하면 측정기로 혈당 수치를 확인한다. 환자가 혈당을 측정하기 어렵다면 먼저 저혈당에 대한 긴급 처치를 한 뒤 혈당을 측정한다. 저혈당 나타나면 꼭 먹어야 할 식품은? 저혈당 증상이 나타나면 포도당이 15~20g 포함된 사탕 3~4개, 설탕(15g)이나 꿀(15mL) 한 큰 숟가락, 요구르트 1개(100mL), 주스나 청량음료(175mL)를 마셔야 한다. 초콜릿이나 아이스크림처럼 지방이 많은 음식은 흡수 속도가 느려 혈당이 빨리 올라가지 않을 수 있어 적절하지 않다. 환자가 의식이 없는 경우 음식을 먹이면 안 되고, 정맥주사를 통해 포도당을 주입해야 한다(질병관리청 자료). 혈당 수치가 70 mg/dL 미만이고 의식이 있으면 15~20g의 포도당을 섭취하고 15분 간 휴식 후 혈당을 측정한다. 혈당이 정상으로 회복되지 않았다면 포도당 섭취를 반복한다. 저혈당이 갑자기 왜 생겼을까? 이른 아침 공복에 운동을 하는 경우 저혈당이 생길 수 있다. 혈당은 식사와 밀접한 관계가 있다. 식사를 불규칙하게 하는 경우, 신체활동이 평소보다 많은 경우, 과도한 음주를 하면 저혈당 위험이 높아진다. 당뇨병약의 투여 용량, 시간 및 방법 등이 부적절한 경우도 해당한다. 특히 인슐린이나 설포닐유레아(sulfonylurea)와 같이 상대적으로 저혈당 발생 위험이 높은 약물을 투여하는 경우 조심해야 한다(질병관리청 자료). 규칙적인 식사와 운동 중요... 당뇨 환자는 포도당 포함된 음식 휴대해야 저혈당을 예방하려면 위험인자가 있는지 확인해서 조심해야 한다. 평소 혈당을 자주 측정하고, 규칙적인 식사와 운동이 중요하다. 당뇨 환자라면 약물을 처방에 따라 올바르게 투약해야 한다. 특히 당뇨 환자는 저혈당이 발생할 경우에 대비해 증상 및 징후, 대처 방법을 잘 알고 있어야 한다. 저혈당이 생길 위험이 높다면 항상 포도당이 포함된 음식을 가지고 다니는 것이 좋다. 당뇨가 있다면 방심은 금물이다. 반가운 사람을 만났다고 빈속에 술을 들이키면 저혈당 위험이 높아진다. ============== 이른 아침 공복에 운동을 하는 경우 저혈당이 생길 수 있다고 해요 식사를 불규칙하게 하는 경우, 신체활동이 평소보다 많은 경우, 과도한 음주를 하면 저혈당 위험이 높아진다고하네요 방심음 정말 금물이죠
뽀봉
살 빼겠다고 점심 안 먹어?...중년인데 그랬다가는 오히려 살 쪄
살 빼겠다고 점심 안 먹어?...중년인데 그랬다가는 오히려 살 쪄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나이가 들면 예전과 똑같이 먹어도 살이 점점 찐다. 먹고 마신 음식을 에너지로 바꾸는 대사 속도가 떨어지기 때문이다. 대사 속도가 떨어지면 머리가 빠지고 피부가 건조해진다. 우울하고 피곤하다. 자꾸 뭘 잊어버리는 일이 생긴다. 노화로 인해 떨어진 대사 속도를 더 늦추는 나쁜 식사법이 있다. 이와 관련해 미국 건강·영양 매체 ‘잇디스낫댓(EatThis, NotThat)’ 등의 자료를 토대로 50대 이상이라면 특히 조심해야 할 신진대사를 망치는 식습관을 정리했다. “요오드 섭취 부족”=요오드가 부족하면 대사 속도가 느려질 수 있다. 요오드는 갑상선(갑상샘) 기능에 필수적인 미네랄. 갑상선은 신진대사를 관장하는 갑상선 호르몬을 분비하는 기관이다. 요오드는 미역, 김, 다시마, 파래 등 해조류나 바다 생선에 풍부하다. “너무 적게 먹는 무리한 다이어트”=나이 들면 체중 줄이기가 젊을 때보다 어렵다. 그렇다고 먹는 양을 너무 줄이면 안 된다. 영양 전문가들에 따르면 섭취 칼로리가 너무 적으면 노화로 인해 늦어진 신진대사 속도를 더 늦추는 결과가 나 타난다. “물 적게 마시고, 술이나 가당 음료 자주 마시기”=물 대신 맥주 한잔을 찾는 사람이 많다. 신진대사 측면에서 보면 좋은 선택이 아니다. 체중 관리 측면에서도 마찬가지다. 수분을 충분히 섭취하되, 주류나 가당 음료가 아니라 신선한 물을 마시는 게 좋다. “끼니 건너뛰기”=살을 빼겠다고 끼니를 거르는 건 현명하지 못하다. 허기는 폭식을 부르는 원인이다. 정크 푸드나 가공 식품에 대한 갈망이 커질 수도 있다. 영양학자들은 “나이 든 사람이 끼니를 거르면 대사 속도가 떨어지기 때문에 체중을 줄이는 게 훨씬 어려워진다”고 말한다. ========== 나이 들면 대사 속도가 점점 떨어진다고 하네요 이 때 아침이나 점심 등 식사를 건너뛰면 대사 속도를 더 떨어뜨릴 수 있다고하니, 굶는것은 절때 안되죠
뽀봉
저녁은 치킨 🍗🍗
신랑이 정말 치킨을 좋아해서 포장해왔네요 bhc 후라이드 + 골드킹 먹었어요 한동안 치킨의 유혹도 잘 이겼는데.. 눈에 보이니 또 안먹수가 없네요;; 간만에 먹어서 그런걸까요? 아주 맛있네요~ 운동 했으니 맥주 한캔도 해봅니다 ㅎ 일주일 내내 금주하다가 요런 맛도 또 있네요~ 불금. 즐거운 저녁 보내세요~
우리화이팅
CU편의점 다이어트 간식 피쉬팝 오리지널 맛 추천합니다
안녕하세요? CU편의점 다이어트 간식 피쉬팝 오리지널 맛 추천합니다 ㅌ 가격은 3,600원이며 열량 165kcal로 부담 없습니다 노밀가루로 만든 글루텐프리 식품이며 계란 2개의 단백질이 함유되어 있고 명태연육 61.8%와 황태분말이 들어 있습니다 특히 100% 알래스카 고급명태 연육으로 만들져서 단백질이 풍부하다고 해요 생각보다 양도 넉넉하고 큼지막한 사이즈로 겉에 허브솔트가 뿌려져 있으니 짭짤하고 단백하면서도 고소함이 잘 느껴졌어요 가볍게 집에서 영화 볼 때 먹거나 맥주안주로 집어먹기 좋을 듯해요 그럼 맛있게 드세요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식품 공유 시 참고사항 ✅ 식품 사진은 필수! ✅ 식품을 추천하는 이유, 다이어트에 어떤 도움이 되었는지, 식품을 활용해 먹는 나만의 레시피가 있는지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식품 추천은 인정 X
시아8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