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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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금가루 넣은 노란김밥 드세요 !!!!
김밥이 노란색인 이유 밥을 할때 울금 가루를 넣었어요 시금치는 올해 마지막 농사로 뽑아온것 당근(돌연변이)으로 가득 넣었죠 계란을 많이 넣는것을 좋아해서 김밥이 더 노랗게 보이네요~~ 김밥은 계란국과 함께!! 울금가루 효능 울금은 주로 항염 효과나 소화 개선, 간 건강에 좋은 성분으로 알려져 있고, 강황은 카레의 주재료로 더 유명하죠. 하지만 강황도 울금도 둘 다 커큐민이라는 성분을 함유 1. 소화 기능 개선 울금은 위액 분비를 촉진하고, 소화 기관의 건강을 유지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특히, 위의 산성을 적절히 조절하여 소화불량이나 속쓰림을 완화하는 데 효과적입니다. 울금은 전통적으로 위염이나 위궤양 등의 소화기 관련 질환을 관리하는 데 사용되었습니다. 2. 간 건강 보호 울금은 간에서 독소를 제거하는 데 도움을 주는 해독작용을 가지고 있어요. 간세포의 손상을 방지하고, 지방간과 같은 간 질환을 예방하는 데 유익합니다. 특히 울금에 포함된 커큐민 성분은 간을 해독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3. 항염 효과 울금에는 강력한 항염증 성분이 포함되어 있어 체내 염증을 줄이는 데 도움을 줍니다. 관절염 같은 염증성 질환을 완화하고, 체내 염증 반응을 조절하여 통증을 줄이는 데 유용해요. 특히 류마티스 관절염 환자에게 효과적인 자연치료제로 사용됩니다. [출처] 울금 효능 울금가루 강황 차이 비교 부작용 총정리|작성자 조향단
뽀봉
아침밥과 점심밥~
오늘 추워져서 아이들 옷 정리했어요 당근이랑 중고나라에 사진 찍어서 올리고 사이 사이 아이들 밥 챙겨줬어요 점심에 먹은 삼겹살은 당근 직거래 하고 오면서 사온 냉삼겹이에요^^ 아이들 엄청 잘 먹어서 뿌듯한 하루였습니다~~ 오늘도 고생많으셨어요 굿밤되세요~~^^!!
seabuck
주말 집밥
주말 마지막 끼니도~~ 집밥으로 먹었어요. 오랜만에 고등어 구웠더니 맛있네요
불곡산
잡곡밥
혈당관리를 위해서는 흰밥보다는 잡곡밥을 먹는데요 잡곡밥을 할때는 물에 3시간정도 불려준다음 밥을 합니다
알비나2
점심 집밥 먹기
점심은 그냥 집에서 대충 냉털이 했네요 주말 장보기를 안해서 냉장고에도 뭐가 없네요 ㅎㅎ
아미134
김밥용 우엉조림 완성
우엉이 너무 싸길래 중간 굵기 8개 1990 원 해서 어제 사 온 거 김밥 쌀 때 넣으려고 길게 채썰어서 물ㆍ간장ㆍ매실액 넣고 푹 졸였어요. 김밥 재료 한꺼번에 준비하려면 시간이 많이 걸려 우엉은 쌀 때 사서 미리 준비해 두어요. 보통 기름에 볶다가 간장ㆍ물ㆍ물엿 넣고 졸이는데 이번엔 간단하게 안 볶고 바로 했는데도 맛있네요. 아는 동생이 준 매실액 넣었더니 새콤달콤 맛있네요
러브복동
모두의 아침밥 완주했어요.
오늘이 마지막 인증이네요. 14일동안 하루도 안 빠지고 다 인증했어요. 덕분에 빵 안 먹고 밥 챙겨 먹었어요
러브복동
짬뽕밥
트레이더스에서 구매해온 짬뽕밥 물이랑 계란 넣고 간단히 해서 점심으로 해결 했어요 바쁜 날에는 2분만 투자 해서 간편하게 끼니 떼울수 있어서 좋네요
로블ㅎ
오늘점심은 순대국밥 먹었습니다,,
64박옥련
아침밥먹기
남춘자
약밥
신랑이 약밥이 먹고 싶다고 해서 만들어 봤어요
생강꽃
저녁으로 국밥 먹었어요
저녁은 잠시 걷다가 신랑과 국밥 먹었네요 세상에는 맛있는게 너무 많아요
아미134
육회 비빕밥
HEREUN
볶음밥
저녁은 버섯매운탕 국물에 밥 볶아서 맛난 김치랑 먹었어요 모두들 즐저하시고 편안한 밤 보내세요
마음그릇
와이프가 밥먹을 때 핸드폰 하지 말고 대화를 하자고 했다.
이러게 치고 들어오면 바로 머리에 리본장식달고 나? 하면 와이프 좋아죽음
야고
주말 아침밥
주말 아침 운동 나가기전 어제 남은 김밥 조금 먹고 배만 채워요 그래야 걸을때 든든하죠 ㅎㅎ
아미134
오늘도 집밥~
오늘 저녁은 쭈삼불고기로 해결해요~~ 맛있게 잘 만들어졌어요
불곡산
야채김밥,참치김밥
단무지만 떨어져서 구입, 원래는 잡곡밥으로 하는데 오늘은 하얀 쌀밥으로 해봤어요 건강위해서 잡곡밥으로 추천~~ 참치도있고 깻잎도 있고 엄마가 옥상에서 키워서주신 부추도 있고 두루두루 재료들이 다 있더라구요 야채2줄 참치 2줄 간만에 포식했네요 우중충한 오늘 수제비도좋고 파전도 좋고 현미소면으로 잔치국수도 좋죠 저녁은 현미소면으로~~
노력하는걸
10/19(토)대전 태평소국밥
대전 현충원 왔다가 맛집이래서 왔는데 사람 많아요~~소국밥 집인데 국밥에 소고기 많이 들어가 있고 육사시미 쫄깃하니 맛나네요🤤 비도오고 바람부는날 아주 딱!좋았어요~
냥식집사
‘흰 쌀밥+구운 햄’ 조합만큼은 피해야 하는 이유
‘흰 쌀밥+구운 햄’ 조합만큼은 피해야 하는 이유 햄, 소시지, 베이컨 등 가공육이 몸에 안 좋다는 것은 누구나 안다. 아예 안 먹고 살 수는 없겠지만, 먹는다면 흰 쌀밥에 구운 햄을 얹어 먹는 건 피하는 게 좋다. 가뜩이나 몸에 해로운 햄을 건강에 더 안 좋은 방식으로 섭취하게 된다. 가공육이 몸에 해로운 것은 고기를 훈제, 염장, 경화 등 다양한 방법으로 가공할 때 발암물질이 만들어지기 때문이다. 예컨대, 고기를 아질산염으로 경화시키면 N-니트로소화합물이, 고기를 훈제하면 발암성 다환방향족탄화수소(PAHs)가 생긴다. N-니트로소화합물은 체내에서 DNA를 손상시키고 산화스트레스가 생성되도록 해 암세포를 키운다. PAHs는 폐암, 유방암, 위장 관련 암, 대장암, 췌장암, 전립선암 등과 관련있다고 알려졌다. 가공육이 암 발병 위험을 키운다는 것은 여러 연구로 증명됐다. 지난 2018년에는 여성 26만 명을 7년간 추적한 대규모 연구에서 가공육이 여성 유방암 발생 위험을 키운다는 것이 확인됐다. 세계보건기구(WHO) 산하 국제암연구기관(IARC)은 가공육을 50g씩 매일 먹으면 대장암 위험이 18% 증가한다는 연구 결과를 근거 삼아 가공육을 1군 발암물질로 분류했다. 그래도 가공육으로 인한 암 발병 위험을 최소화할 방법은 있다. 조리법을 바꾸는 것이다. 베이컨 등 가공육에서 지방이 눈에 띈다면 최대한 제거한다. 지방이 많은 고기일수록 PAHs가 다량 검출되기 때문이다. 될 수 있으면 직화 조리를 피해야 한다. 인제대 환경공학과 박흥재 교수팀이 가공육 조리법에 따른 PAHs 함량을 분석한 결과, 불에 직접 익힐수록 PAHs 양이 늘어나는 게 확인됐다. 불이 고기에 직접 닿지 않도록 프라이팬에 익힌 가공육의 PAHs 검출량은 검출한계 이하~22.1ng/g이었지만, 숯불에 구워 불이 직접 닿은 가공육은 12.7~367.8ng/g이었다. 가공육은 열이 고기에 직접 닿지 않게 물에 데치거나 삶에 먹는 게 가장 좋다. 굽고 싶다면 프라이팬, 솥뚜껑 등 불판을 이용해 불에 직접적으로 닿지 않게 해야 한다. 가공육과 함께 먹는 음식도 중요하다. 탄수화물 말고 채소와 함께 먹어야 몸에 덜 해롭다. 프랑스 보르도대 연구팀의 연구 결과에 의하면, 가공육을 감자, 곡류 등 복합탄수화물과 함께 먹는 사람은 과일, 채소, 해산물, 가금류 등을 곁들여 먹는 사람보다 치매 발병 위험이 큰 것으로 드러났다. ============== 전 햄은 있으면 먹고 없으면 굳이 사는편은 아닌데, 아이들은 너무 좋아해요 뜨거운물에 데쳐서 주긴하는데, 덜먹는것이 좋긴 하겠죠
뽀봉
오늘의 아침밥~
오늘 밥이랑 국 위치가 바뀌었어요 하루종일 신경쓸 일이 있어서 정신이 없었어요 자궁경부암 재검 받은게 있는데 방금 다녀왔는데 정상으로 나왔네요^^ 가슴 쓸어내리고 다시 일상복귀합니다~ 모두 건강하고 행복한 하루되세요~~^^!!
seabuck
시골밥상
오전에 뒷산에 다녀와서 점심은 한끼 밖에서 먹었어요 시골밥상 정식 . 오랫만에 집밥처럼 정갈한 음식이네요
생강꽃
“가을은 살찌는 계절?” 당도 쉽게 올라...밥상에 ‘이것’ 더하라
“가을은 살찌는 계절?” 당도 쉽게 올라...밥상에 ‘이것’ 더하라 최지혜 기자 (jhchoi@kormedi.com) 완연한 가을이다. 여름보다 외부활동이 늘어나고 기온이 낮아진 탓에 식욕이 높아진다. 여느 때보다 혈당 관리가 중요하다. 식욕을 줄이는 포만중추에 대한 자극이 약해져 혈당 조절이 어려워질 수 있기 때문이다. 포만중추는 음식을 먹을 때 발생하는 열에 의해 자극받는다. 쌀쌀해진 날씨에는 포만중추가 활성화하는 온도에 도달하려면 더 많은 음식이 필요하다. 체온이 높은 여름철 입맛이 없고, 가을철 식욕이 높아지는 이유다. 이는 과다 섭취로 이어질 수 있고 혈당이 급격히 상승하는 ‘혈당 스파이크’ 위험도 높아진다. 가을철 건강하게 혈당을 관리하려면 꾸준한 운동은 필수다. 간단하더라도 규칙적인 신체 활동은 인슐린 민감도를 높이고 혈당 수치를 안정화시키는 데 큰 도움이 된다. 운동과 함께 혈당 관리에 도움을 주는 식품으로 식단을 구성하는 것도 중요하다. 저당 곡물과 신선한 채소는 혈당을 안정적으로 유지하므로 이런 식품을 가까이 하는 것이 좋다. 당 함량 낮은 저당곡물 파로...식이섬유‧단백질 등 60여가지 영양소 함유 일상에서 구하기 쉽고 조리가 편한 대표 혈당 관리 식품으로는 파로가 있다. 혈당 관리를 비롯 체중 조절에 이로운 저당곡물이면서 유전자 변형이 이뤄지지 않은 고대곡물이다. 이탈리아 토스카나 지역에서 재배되는 파로의 품질, 종자 순수성이 높다고 알려졌다. 당 함량이 낮아 효과적으로 혈당 관리에 도움을 받을 수 있다. 파로는 당이 적은 고대곡물인 카무트보다도 당 함량이 3배 이상 낮은 2.4g(100g 기준) 정도의 당을 함유했다. 파로(사진)는 혈당 관리에 이로운 저당곡물이면서 유전자 변형이 이뤄지지 않은 고대곡물이다. 60여가지 영양소를 함유한 파로는 식이섬유를 비롯 단백질, 비타민, 미네랄 등이 풍부하다. 파로에는 식이섬유를 비롯 단백질, 비타민, 미네랄 등도 다양하게 들어있다. 무려 60여가지 영양소가 들어있는 파로는 특히 혈당 조절과 인슐린 민감도 개선에 중요한 마그네슘과 아연이 풍부하다. 파로의 주요 성분인 아라비노자일란과 페룰산도 혈당 조절에 큰 역할을 한다. 식이섬유의 일종인 아라비노자일란은 장에서의 소화과정을 천천히 도와줘 혈당 상승이 완만하게 이뤄지도록 한다. 페룰산은 혈액순환과 항노화, 피부 미용, 혈당 조절 등에 기여하는 항산화 물질이다. 칼로리까지 낮은 파로는 적정 체중 유지에도 도움을 주고, 조리법도 간편하다. 밥에 넣어 짓거나 샐러드, 수프 등 다양한 요리에 활용할 수 있다. 보리와 메밀도 혈당 관리에 도움...신선한 시금치‧우엉‧두부 등도 이로워 보리와 메밀도 혈당 관리가 필요한 이들에게 적합하다. 먼저, 보리는 혈당 지수가 낮고 식이섬유가 풍부해 혈당이 빠르게 높아는 현상을 막을 수 있다. 보리는 다양한 한식 요리에도 활용 가능하다. 메밀은 글루텐이 없어 혈당 관리에 도움을 준다. 이 외에도 혈관 건강을 지키고 염증을 줄여 당뇨 관리에 이로운 루틴이라는 성분 등도 풍부하다. 식단에 시금치를 포함하는 방법도 있다. 시금치에는 비타민과 미네랄이 풍부해 혈당을 안정화시킨다. 저칼로리 식품이면서 식이섬유도 풍부해 당뇨 환자들의 식사에 부담없이 추가 가능하다. 두부도 마찬가지다. 두부는 조리법이 다양하지만 혈당 상승을 완화하고 충분한 포만감을 줘 식사 양을 조절하는 데 이롭다. 식물성 단백질이기에 비만에 대한 걱정없이 먹을 수 있는 것도 장점이다. 섬유질이 풍부한 우엉도 소화과정에서 혈당 상승을 완화하는 데 도움을 준다. 우엉 속 아르기닌 성분은 이뇨 작용을 촉진해 가을겨울 예민해지는 폐와 호흡기를 깨끗하게 관리하는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 당뇨 때문일까요? 저당곡물이 많이 보이기 시작이네요 식이섬유 가득한 야채들도 인기 내일은 시금치 넣고 김밥 만들어야죠 ㅋ
뽀봉
콩나물국밥
날씨가 흐려서 그런지 오늘 은근 춥네요 따뜻하게 콩나물 국밥 개운하게 먹었어요 먹으면서 뜨거워서 열이 났네요
로블ㅎ
콩나물비빔밥
오후에는 콩나물국밥 먹으러 와서 같이 먹은 콩나물 비빔밥 이예요. 여기는 가격이 6-7천원 이라서 손님이 끊임없이 들어오네요
로블ㅎ
밥하려구요
밥들 하셨죠? 식기세척기돌리고 뒤늦게 밥하네요
채람
아침밥먹기
남춘자
보리밥 나물비빔밥 먹었어요
쌀밥 아니구요ㅡ보리밥에 야채 듬뿍듬뿍 당근 살짝 기름에 볶아 넣고 새싹 채소를 넣어 비빔밥 먹었어요. 호박 두부된장국 꿇였네요 계란 후라이 추가해서 단백질과 식이섬유를 먹으려고요.
정수기지안맘
집밥
미리 끓여둔 애호박찌개에 두부 들기름에 구워 저녁 먹었어요~~
불곡산
점심 비빔밥
점심 맛있게 드셨지요 전 오늘 구내식당 비빔밥 나왔어요 좋아하는 시레기국이랑 맛있게 먹었지요 밥은 적은데 위에 올려진것들이 많아보니 밥이 많아 보이네요 오후 시간 화이팅입니다
꽃이뻐
오랫만에 김밥
라면은 꾹 참음
야고
오늘의 아침밥~
아침 빨리 먹을 수 있게 토스트 준비했는데 첫째 놀다가 또 늦네요ㅠㅠ 속이 부글부글 끓었지만 아침이라 참았어요 한 소리 듣고 가면 속상할까봐요~ 그래도 국물 한방울까지 다 먹고 갔어요 한주간 고생많으셨어요 행복한 금요일 되세요~~^^!!
seabuc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