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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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장계란밥 먹고 🤣🤣
배고파요 ㅎㅎㅎㅎ 후다닥 게란후라이 해서 간장계란밥 먹어봐요~😊 사진도 깜빡해가지고 ㅎㅎ 먹다가 찍었네유~
자스민꽃
롯데마트 초밥
롯데마트 행사 하길래 장보러 갔다가 초밥 사왔네요. 개인적으론 대형마트 초밥은 롯데가 제일 맛있어요. 간단하게 저녁 초밥으로 한끼 해결해요. 저녁 맛나거 드시나요?
워터멜론
김밥
냉동김밥 드셔 보셨나요? 궁금해서 구입했는데 ... 맛 본걸로 ~^^
예지영준맘
주먹밥과 소고기 부추겉절이
◇ 멸치 양파고추장볶음에 병아리콩귀리 잡곡밥과 함께 섞어 주먹밥만들기 ◇ 소고기 양파 부추 겉절이 ◇ 두부된장국 슴슴하게 비가 와서 기온이 떨어져 따뜻한 된장국이 딱이네요.
정수기지안맘
아침밥
오늘은 오징어 볶음 했어요 아이들 매울까봐 간장넣고 만들었는데 잘 먹고 갔습니다. 막내가 아침에 늦장부려서 한 소리 했더니 삐져서 가버렸네요 ㅎㅎ 이따 오면 기분 풀어줘야겠어요. 오늘도 건강하고 행복한 하루되세요~~!^^
seabuck
김밥전
남은 김밥 따뜻하게 김밥전 만들어 먹었어요
애플짱
북한 전 인민 쌀밥 먹겠네
1년에 2억달러+70만톤 한국 연간 쌀 소비량은 81만 7,122톤 대신 군인들이 죽어야함
야고
월요일 아침 치킨샐러드와 밥
다시 600g이 늘었어요. 요즘 계속 5~600g씩 늘었다 빠졌다가 계속 하더라고요. 이게 뭘까요? 어제는 왜 쪘는지 잘 모르겠어요. 어제 저녁은 3:50부터 먹기 시작했는데 혼자 가게 볼 때 먹은 거랑 손님이 오면 잠깐 멈췄다가 다발만들거나 커피 해주고 다시 먹고 다시 손님 오면 멈췄다 다시 먹고 하니까 5시쯤 겨우 초코오나오 다 먹었는데 보통때랑 양은 비슷했는데 배가 부르더라고요. 먼저 먹은 샐러드도 양이 작았는데 꾸준히 못 먹고 계속 멈췄다. 다시 먹고 하니까 배부름을 느꼈나봐요~ 배부를 때 그냥 딱 안 먹고 버렸어야 되나 싶기도 하지만 오트밀과 그릭요거트가 들어있는데 버리기는 아깝고 남겨놨다가 다음에 먹긴 이상할 것 같아서 그냥 먹어서 쪘을까요? 이런저런 생각이 듭니다. 어제 초코 오나오에 냉동바나나가 들어있어서 쪘다 싶기도 하고 다리가 아파서 만보 겨우 넘겼는데 덜 걸어서 그런가 싶기도 하고 생각만 많았답니다. 오늘은 육천보 챌린지 최종 보상날이라 6시에 라떼랑 산책 나가서 8시 20분에 들어왔네요. 그리고 얼른 아침 차렸어요. 우선 과일이 없어서 포도 두송이와 사과 방울토마토를 씻어 준비했어요. 치킨샐러드는 야채믹스 씻어서 접시에 담고 당근 오이와 사과 방울토마토 썰어 넣고 애사비드레싱 먼저 조금 뿌리고 가장자리에 배추와 상추를 싸먹을 수 있게 놔뒀어요. 그리고 동생이 어제 치킨 윙 시켜 먹고 남은 8조각을 튀김옷과 껍질 벗겨서 뜯어서 한쪽에 담았어요. 그 위에 햄프시드와 견과류 찰옥수수를 뿌리고 닭고기 쪽으로 파절이도 같이 먹으려고 올렀고 애사비 드레싱을 조금 더 뿌렸답니다. 이렇게 푸짐한 치킨 샐러드를 해놓고 치밥처럼 밥에 어울릴 것 같아서 잡곡밥 데우고 알타리 김치도 같이 차렸네요. 원래 포도도 넣으려고 했는데 치킨샐러드에 안 어울릴 거 같아서 포도는 따로 빼서 샐러드 먹기 전에 먼저 먹었어요. 포도 먼저 먹고 샐러드먹고 샐러드 먹다가 밥이랑 같이 먹다가 샐러드 마저 다 먹고 밥도 마저 먹었네요. 오늘 치킨 샐러드는 참 맛있었답니다. 치킨에 튀김옷과 껍질은 벗겼지만 아무래도 짭짤한 치킨을 상추와 배추에 야채와 파절이랑 싸서 먹으니까 너무 맛있더라구요. 저 샐러드 다 먹었는데 오늘은 치킨이 들어있어서 열량은 꽤 나가겠죠?ㅎㅎ 이런 날도 있는 거죠~~ 요즘 계속 쪘다 빠졌다 스트레스만 쌓이는데 동생이 축구 보면서 먹는다고 치킨 시켜먹는 걸 내가 다음날 아침에 치킨 샐러드로 포식했네요.ㅋㅋㅋㅋㅋ
성실한라떼누나
아침밥먹기
남춘자
어제와 비슷하지만 다른 오늘의 회사 밥~♡♡
10시 전에만 먹을수 있는 토스트를 오늘도 먹었공 두부면 볶음을 처음 먹어보네염.맛나 맛나~♤◇♧
우블리에
저녁은 열무비빔밥으로 간단히 해결했어요
열무김치에 오이무침 올리고 계란후라이 하나씩 고추장에 참기름 두르고 간단하게 열무비빔밥해서 저녁 먹었어요
러브복동
흑미잡곡밥
흑미밥이 오늘은 더더 찰지게 되어서 씹을수록 달고 맛있어요
마음그릇
아침밥과 점심밥
아침엔 순두부찌개 끓이고 점심엔 된장국 끓였어요. 오늘 어디 가려다가 아이들이 집에서 쉬고 싶다고 해서 걍 데굴데굴 하고 있네요 밖에 나가자면 좋아할줄 알았는데 학교다니는 것도 나름 피곤하고 지치나봐요^^; 한 시간쯤 있다가 자전거 타러 나가려구요 오늘도 건강하고 행복한 하루되세요~~^^!!
seabuck
혼밥
주말인데 약속있다 다 나가고 점심은 혼밥이네요, 좀 서글프네요.
생강꽃
아침밥먹기
남춘자
시청자들이 오징어게임2 예고편에서 찾아낸 초대형 떡밥
이병헌 참가자
야고
저녁도 간단 집밥
저녁을 안먹고 자면 배고파 일어날거 같아 먹었어요
마음그릇
덮밥
몽골리안덮밥으로 먹었어요 많은 재료와 특이한 맛이예요 제가 좋아하는 덮밥중 하나예요~
예지영준맘
오늘은 블랙보리밥~😊😊💗
오늘 밥은 새밥으로 먹어용😆😆 블랙보리 남은거 탈탈털어 넣었어요 이제 다 먹어서 또 시켜야겠어요. 제가 넘 좋아하는 보리밥입니다 ^^* 갓 지을때가 젤맛나용 ㅎ
자스민꽃
밥 먹고 나면 졸린 이유? 혈당 스피이크 일수도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혈당 스파이크가 자주 발생하면 몸에 부담이 커지면서 피로감,체중 증가, 당뇨병 위험까지 높아질 수 있어요. 혈당은 내가 어떤 음식을 먹느냐에 따라 크게 작용하기 때문에 혈당 스파이크와 GI지수가 중요한 역할을 하네요.
정수기지안맘
칼국수와 김밥
지금 걷기 중인데 간단히 칼국수와 김밥으로 점심해결합니다. 점심 먹고 힘내서 집까지 걸어야죠. 근데 칼국수가 너무 맛나네요.
roh69
흑미 잡곡밥
여러가지 잡곡에 흑미를 조금 넣으면 맛이 구수하고 찰지고 맛있어요
마음그릇
짜장밥
어젯밤에 찌개 없어서 아들이 배달해 먹다남은 짜장에 밥 비벼먹었어요. 은근 맛있네요
마음그릇
아침밥먹기
남춘자
곤드레밥
봄에 사서 말려둔 곤드레 삶아서 보리,백미반반 ~ 곤드레밥 했습니다
쉬리107
캐시로 보랄 밥솥 구매
식구도 많지 않기도 하고 삼시세끼 밥만 먹는게 아니기도 해서 기존 6인용 압력밥솥도 크네요!! 1-2인용 사려다 3-4인용 구매했어요. 바로 해서 따끈하게 식탁위에 올려놓고 필요한 양만 그릇에 담아 먹으니 집나간 밥맛이 돌아오네요 ㅎ 동영상이 빈약하네요 ㅎ(똥손)
블리비
점심은 집밥으로 먹어요
애호박 두부된장국 ㆍ콩나물볶음 어묵부침ㆍ갈치구이 ㆍ총각무 김치 집밥으로 점심을 먹네요. 근래 외식할 일이 많아서 바깥세상 입맛이 물들어 있네요. 입맛을 환기시키네요 역시 집밥이네요.
정수기지안맘
오늘의 아침밥
오늘은 첫째랑 둘째 아침밥이 달라요 첫째는 빵 좋아하고 둘째는 밥읗 좋아해서 이렇게 차려줬습니다^^ 김치전 먹고 싶대서 어제 반죽 만들어 놓고 자니까 편하네요^^;; 오늘도 건강하고 행복한 하루되세요^^!!
seabuck
금요일 아침 샐러드와 잡곡밥
400g은 빠졌어요. 어저 세 끼 다 챙겨먹고 7시 30분 동작치료 수업도 잘 들으려고 했는데 시간이 빠듯해서 간단한 샐러드에 야채 주스밖에 못 먹었더니 많이 배고파서 오히려 다녀와서 밤 11시쯤 집에서 말린 고구마를 먹었네요. 안 먹었으면 600g 빠졌을 텐데 말이죠. 어쩔 수 없었어요. 물론 다 먹지 않고 라떼에게 대부분의 고구마를 주긴 했어요. 저는 고구마를 씹고 약간의 단맛을 느끼고 좀 부드러워진 고구마는 라떼한테 대부분 줬죠.ㅋㅋㅋ 그래서 아침부터 배고팠는데 어제 피곤했는지 일찍 일어나지도 못했네요. 7시 후반부터 샐러드 만들고 밥 챙기기 좀 했어요. 삼식이 챌린지까지 하려니 시간이 좀 빠듯하더라고요. 그래서 샐러드랑 밥이랑 다 같이 차렸네요. 오히려 내가 아직 방에서 홈트 할 때 엄마가 일어나셔서 약 드시고 브로콜리도 삶아주시고 멸치아몬드볶음도 해 주셨답니다. 막상 그렇게 준비해 놓고 본인은 우유에 시리얼(+견과류 햄프씨드 냉동바나나)드셨어요. 밥을 먹으면 좋은데 말이죠. 어머니가 아침밥 먹기를 좀 귀찮아하신 편이시라 내가 맨날 잔소리를 하지만 본인이 편하게 먹는 걸 좋아하시니 계속 잔소리 하는 것도 딸로써 도리가 아니겠어서 오늘은 그냥 아~ 엄마 간편한 시리얼이 먹고 싶었구나~ 하고 말았답니다. 아무리 어머니한테 좋은 얘기라도 계속 들으면 듣기 싫은 얘기밖엔 안되겠죠? 저는 엄청 풍성하게 만든 두부 샐러드와 잡곡밥과 무청육개장 데우고 엄마가 해준 멸치아몬드볶음과 맛있는 알타리 김치와 밑반찬 잔뜩 빼서 이렇게 거하게 차려서 먹는데 여기다 밥만 놓으면 되는데 은근 밥하고 여러반찬 다 챙겨먹는걸 귀찮다고 하십니다. 저는 집에 있는 걸 다 빼서 혹시 상한 것이 없나 체크하면서 먹는 걸 더 선호하거든요. 그리고 뭘 먹더라도 가능한 선에선 제대로 챙겨먹자 주의고요. 그런 거 보면 아무리 평생을 같이 산 식구라도 이렇게 호불호가 차이가 난답니다. 오늘 아침에 캐시워크의 팀워크에 들어가니 삼식이 챌린지가 시작했더라고요. 이 챌린지는 인증 시간이 새벽 5시에서 9시까지가 은근 타이트에서 사실 14일 다 해본 적이 없거든요. 모두의 아침밥하고는 1시간 차이인데 인증할 때는 더 어렵워요. 그리고 시간이 타이트에서 첫날을 잘 빼먹었는데 이번에는 첫날부터 하기 시작하네요. 오늘 두부샐러드는 집에 상추가 남은 게 좀 오래 있어서 상추를 몇 장 썰어놨더니 야채가 또 평소보다 많아졌어요. 야채믹스 배추 상추 넣고 당근 파프리카 오이 당근팽이버섯볶음 사과 방울토마토 귤 넣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한스쿱, 찰옥수수 시리얼 견과류 햄프씨드까지 뿌렸어요. 야채가 워낙 풍성해서 야채에는 애사비드레싱 뿌리고 과일까지 넣고는 키위 드레싱을 좀 더 뿌렸답니다. 상추가 워낙 많아 안에까지는 드레싱이 안 들어갈 것 같더라고요. 이 풍성한 샐러드를 저 혼자 맛있게 먼저 먹고 밥을 먹었어요. 같이 상을 차려도 샐러드부터 먼저 다 먹고 밥을 먹는답니다😁 오늘 아침에 우리 라떼에요. 라떼가 오늘도 골라 떨어졌죠. 어제 누나가 늦게 들어와서 그때 잠깐 깼다가 다시 잤는데 누나처럼 아침에도 피곤했나 봐요.
성실한라떼누나
아침밥 챙겨요
브로콜리 🥦 노랑ㆍ빨강 파프리카 오이 찐계란 사과 🍎 아침밥 챌린지 시작합니다
정수기지안맘
김밥
일찍 일어나 열심히 김밥 말았어요~~
불곡산
아침밥먹기
남춘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