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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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장어덮밥 먹을수 있겠네
식사 한도가 3만 원에서 5만 원으로 상향 올 추석 선물 가액 30만 원 상향 요즘 밥값이 많이 올라서 직장인들은 어떻해든 아껴볼려는데 높으신 분들은 그냥 식사값을 올려 버리니까 편하네
야고
개학전 아침밥 챙겨주기
오늘은 개학 준비만 하려구요 아침 볶음밥으로 간단히 먹고 방학 숙제랑 책가방 챙겨놓고 하루 마무리 할까 해요~ 역시나 덥네요^^; 개학도 하는데 어서 찬바람 살랑 불어왔으면 해요~
seabuck
월요일 미역국과 잡곡밥
200g 줄었어요. 요즘 한 5일 정도에 계속 조금씩 빠지고 있어요. 원하는대로 이고 드디어 표준으로 막 접어들었는데도 좀 불안한 느낌이 드네요😅 안 빠지고 왔다갔다 할 때도 답답하했는데 잘 빠지고 있는데 뭔가 불안한 느낌이 드는지? 그런 마음과는 별개로 1인샐러드 푸짐하게 만들었네요😆 야채믹스와 배추 쏭쏭 썰어 놓고 당근 오이 이제 파프리카 대신에 아삭고추를 썰어 넣었으며 양배추라페 추가하고 과일은 사과 자두 토마토마리네이트 마저 다 넣고 캠벨포도 씻어서 몇 개 넣네요. 소스는 토마토 마리네이트에 소스가 자작히 있어서 그것 부었답니다. 토핑으로 찰옥수수 견과류 시리얼 까지 완성. 저 작은 접시는 포도씨가 빼놓을려고 챙겼어요. 이렇게 혼자도 푸짐하게 챙겨 먹고 잡곡밥 반과 미역국 건더기만 두부전 2개까지 반찬과 밥도 맛있게 먹었죠. 오늘이 모두의 아침밥 챌린지 마지막 날이어서 밥도 잘 챙겨 먹었는데 내일부터 밥 매일 챙겨먹기 어렵지 않을까 생각도 들고요. 그거 챙겨 먹는다고 손해 본 게 몇 개는 있거든요😆😁 아침에 샐러드도 하기 전에 내가 직접 끓인 미역국입니다. 우리 엄마 생신이거든요. 어머니는 아침부터 꽃시장 가신다고 아침은 못 차려드렸지만 퇴근하고 점심때라도 미역국에 밥 드시라고 끓였놨어요. 내가 12시쯤 출근해서 미리 아침에 했어요~ 물론 인증 사진 카톡으로 보냈답니다. 예전에 미역국 잘 끓였는데 한 1년간 국을 안 끓여서 모처럼 하니 맛이 있을지 좀 걱정했답니다. 난 괜찮은데 엄마가 먹기에 좀 싱거울 수 있을 거 같아요. 우리집은 미역국 끓이면 훨씬 많이 끓여 가지고 몇끼는 먹는데 요즘은 조금씩 만들어 그때그때 먹자주의라 조금만 끓였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아침밥~~
아침밥 챌린지도 할겸 아침밥 챙겨먹네요~~ 어제 남은 김밥 데워서 먹었어요^^
꼼꼼엄마
오늘 아침밥 챌린지 마지막날이예욧 💚
벌써 2주네 ㅎㅎㅎ 오늘 아침밥 챌린지 마지막 사진 등록..!! 이로써 소임을 다 끝냈네요 모두 다 끝내셨나요? 6천보 최종보상 실패하고 아침밥 챌린지도 오늘로 완료네요 모두 즐거운 월요일 잘 시작하세요~
우리화이팅
🍚아침 밥하고 미역국 끓이기
🍚아침 밥하고 미역국 끓이기 운동 나가기 전에 쌀 불리고 미역도 불렸어요. 운동 마치고 와서 미역부터 씻고 참기름에 볶아서 물 넣고 닭안심 넣고 끓였어요. 밥도 새로 취사 완료.. 좀이따가 아침 식사 줍니다.
레몬그린
저당두유 밥스누 약콩두유
저당두유 여러가지 먹어봤어요. 서울대 밥스누 약콩두유도 맛이 괜찮아요. 달지않고 고소해요. 백프로 국산콩이라 그런지 가격이 좀 있지만요. 쥐눈이콩이라 불리는 약콩도 들어간 거라 건강에 더 좋습니다. 190ml로 한번 먹기 좋고 휴대도 편리합니다. 가방옆주머니에 하나씩 넣고 다녀요.
솔트1
김치볶음밥
남편표 김치 볶음밥으로 저녁 간단히 해결 했어요 옆에서 보조 했는데 근데 일을 더 만드네요 김치 자른다고 국물 질질 다 흘리고 ㅠ 차라리 제가 하는 나을뻔 했는데 맛은 좋았어요
로블ㅎ
혼밥
다들 나가고 혼자 저녁먹어요. 귀찮아서 냉장고 털어 어린싹 비빔밥 했어요
생강꽃
"현미밥이 최고야" 혈당엔 좋지만… '이런 사람'에게는 "글쎄"
"현미밥이 최고야" 혈당엔 좋지만… '이런 사람'에게는 "글쎄" 한희준 기자 님의 스토리 "현미밥이 최고야" 혈당엔 좋지만… '이런 사람'에게는 "글쎄" 당뇨병 환자는 신장이 망가지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신장은 미세혈관으로 이뤄져 있고, 심장에서 내보낸 혈액의 20%가 흘러들어올 정도로 혈류량이 많다. 소변의 노폐물도 걸러낸다. 혈액과 소변에 포도당이 많을 경우, 신장에 무리가 갈 수밖에 없다. 당뇨병 환자가 특히 조심해야 하는 합병증 중 하나인 당뇨병성 신증에 대해 알아본다. 당뇨병성 신증이란 지속적인 고혈당 상태가 원인으로 작용해 신장 기능이 약 60% 아래로 떨어지는 질병이다. 합병증은 크게 대혈관 합병증과 미세혈관 합병증으로 분류되는데, 그 중에서도 미세혈관 합병증에 속한다. 당뇨병 환자는 필연적으로 많이 발생할 수밖에 없는 합병증이다. 우리나라 당뇨병 환자의 30~40%가 당뇨병성 신증을 앓는다. 당뇨병 유병 기간이 길수록 혈당과 관련된 2차 대사산물 때문에 신장이 더 잘 손상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당뇨와 함께 고혈압, 비만, 이상지질혈증 같은 동반질환이 있으면 당뇨병성 신증 위험은 더 커진다. 종국에는 투석이나 신장 이식이 필요한 말기신부전증으로 진행되기도 한다. 철저한 혈당 관리가 당뇨병성 신증의 예방이자 치료법이다. 먹는 것 조심하고 운동 꾸준히 하고 적절한 약을 복용해야 한다. 같은 당뇨병 환자여도 신장 기능이 얼마나 남았느냐에 따라 식이요법이 완전히 달라진다. 흔히 당뇨 환자는 백미밥 대신 현미밥을 먹는 게 좋다고 알려져 있지만, 신장 기능이 많이 저하된(신부전 4~5기) 당뇨 환자라면 현미밥 대신 백미밥을 먹는 게 낫다. 잡곡 속에 든 인, 칼륨 등이 기능이 떨어진 신장에 악영향을 줄 수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당뇨병성 신증 환자는 꾸준히 자신의 신장 기능을 파악하고 의료진과 관리 전략을 잘 세워야 한다. 약도 함부로 먹으면 안 된다. 비스테로이드성 소염진통제는 당뇨병성 신증 환자의 신장을 더 망가뜨린다. 약국에서 진통제 하나를 사더라도 약사에게 자신의 지병을 반드시 고지해야 한다. CT(컴퓨터단층촬영) 검사 시 사용하는 조영제도 조심해야 한다. 병의 진행을 막기 위해서는 혈당 관리를 철저히 하는 게 기본이다. 여기에, 매년 신장 기능 검사를 받는 게 좋다. 당뇨병성 신증은 초기에 증상이 거의 없고, 병이 어느 정도 진행된 후에야 거품뇨, 빈뇨, 야간뇨, 부종, 피로, 오심, 구토, 호흡곤란 등이 나타난다. 이때는 이미 신장 기능이 많이 망가져서 치료가 어려울 수 있으므로 조기 발견을 위한 정기 검진이 중요하다. ================== 신장이 많이 안좋은분들은 현미밥 대신 백미밥 건강에 좋은 밥도, 병명에 따라 피해야 하는것도 있네요 건강검진을 꾸준히해야겠네요
뽀봉
하산후 늦은 아점- 얼큰 돼지국밥[배달]
먹었습니다! 시장해서 그런지, 맛있어서, 밥 2공기 말아 먹었습니다 ~
숲속의나무
생일 아침밥
오늘 막내 생일이라서 아침에 미역국 끓였어요 그리고 김치 삼겹살 볶음 해달라고 미리 주문 줘서 만들어줬습니다~ 저녁엔 파티하려구요^^; 오늘도 즐겁고 기분좋은 하루되세요~~!
seabuck
#건강 아점 밥상
호박잎.된장짜글이 싸서 꿀맛. 열무물김치도 익어 딱 맛나고 아귀포고추장무침.고구마줄기 김치. 옥상에서 딴 고추. 안 매워요. 맛난 주말 식사.후식 우유..🥛 방금 식단 포인트 100포 받았어요. 남은 오후 행복하세요.
biki
5개월 쌍둥이맘 "시부모 왔는데 밥 안 차려줬다고 한 소리 들었다" 시끌
이 기사 어떻게 생각하시나요?ㅠㅠ 하... 쌍둥이면.. 진짜 힘들텐데.. 진짜 서러울듯요 ㅠㅠ 정말 화가 확 나네요.. 밤 8시 넘어서 겨우 하루 한 끼 챙겨 먹는다는데.. 그런 뒷담화를 한다는 말인가요? 아고..자지도 먹지도 못한다는데.. 좀 도와주시지.. 3일을 머물다가 가셨다구요? 5개월 차 쌍둥이를 육아 중인 여성이 시부모와의 일화를 전하며 고충을 토로했다. 17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쌍둥이 육아 중 시부모님 방문, 밥상 대접 못 했어요'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생후 5개월 된 쌍둥이 아이를 둔 A 씨는 "시부모님이 방문하셨는데 애만 보고 밥상도 안 차린다고 뭐라 하셨다"라고 운을 뗐다. 그는 "아이들이 잘 안 먹고 잘 안 잔다. 새벽에 2~3번은 기본으로 깨서 수유하고 낮잠도 20~30분씩 쪼개서 자서 늘 잠이 부족한 상태"라고 전했다. 이어 "남편 출근 배려해서 평일 새벽은 제가 무조건 맡고 있고 남편이 퇴근하고 오면 바로 씻기고 재우는 시간이라 아기 재우고 밤 8시 넘어서 겨우 하루 한 끼 챙겨 먹는다"라고 했다. 그는 "결국 하루 종일 육아를 혼자 거의 하고 밥도 못 먹고 있으니 일주일 내내 항상 수면이 부족한 상태에서 체력도 고갈되는 중이다. 남편은 회사 다니니까 육아 참여도에 대한 불만 전혀 없다"라고 밝혔다. A 씨는 얼마 전 3일 동안 집에 머물다 간 시부모님이 남편을 통해 "애 키우는 거로 유세 떤다"고 뒷담화한 사실을 알게 됐다고 전했다. A 씨에 따르면 친정 부모님이 와 있던 4일간은 부모님 덕분에 늦잠도 자고 챙겨주는 밥 꼬박꼬박 먹고 쉬는 시간을 가졌다. 반면 시부모님이 방문했을 때는 아기가 유독 많이 보채는 바람에 잠을 설쳐 기운이 없었다. 그는 "시부모님이 늦잠을 주무셔서 아기들이랑 방에 갇혀 나가지도 못했다. 아침 안 드신다며 저보고 알아서 하라고 하시길래 샌드위치를 시켜 같이 먹었다"고 했다. 이어 "드시더니 배불러서 점심 안 먹어도 되지 않냐며 저녁이나 먹자고 하시더라. 집에 계신 내내 시아버지는 아기 안 봐주시고 휴대전화만 보시고 시어머니는 예쁘다, 예쁘다 하시는데 친정 부모님처럼 육아를 도와주시는 건 아니고 쳐다보고 계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도 "육아 도와주지 않으셨다는 부분에 대해서는 불만이 전혀 없다. 제 아이니까 제가 보는 게 당연하고 부모님들은 쳐다보기만 해도 감사하다. 근데 어쩌다 남편이 시동생이랑 카톡 한 걸 보게 됐는데 이런 말들이 있어 이게 맞는가 싶다"고 털어놨다. 메시지에는 "밥도 대접 안 하고 애만 보는데 뭐가 힘들다고 유세냐", "보니까 애 씻기는 것도 네가(남편) 하던데 뭐가 힘드냐", "나는 애 키우면서 시부모한테 할 도리 다 했는데 며느리는 애만 보고 왜 아무것도 안 하냐" 등의 내용이 담겨 있었다 A 씨는 "제 능력 부족인지 저는 쌍둥이 돌보면서 제 밥 차릴 시간도, 힘도 없다. 근데 어떻게 시부모님 밥상까지 차려내냐"고 토로했다. 이어 "시어머니는 아들 셋을 키우셨다. '나는 3명도 키웠는데 둘로 무슨 유난이냐'는 말을 매번 하신다. 저는 진짜 안 먹고 안 자는 쌍둥이라 그런가 시간도 부족하고 안 아픈 곳이 없다. 제가 밥상을 차렸어야 하는 게 맞는 거냐"라고 의견을 물었다. 이에 누리꾼들은 "애 하나라도 잘 안 먹고 안 자는 5개월 아기면 체력 다 고갈되는데 무슨 밥 대접인가", "전업이라도 쌍둥이 키우는 건 힘들다", "저는 둘째가 쌍둥이다. 그 당시 내 입에 밥 한 숟가락 넣는 것도 힘들었던 기억이 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출처 머니즈>
우리화이팅
스팸두부김밥
어제 사각김밥으로 만들었다가 다 분해되어서 오늘은 그냥 말아버렸어요 두부랑 스팸만 들어있어요 ㅋㅋ;; 근데 왜 말기만 했는데 김이 눅눅해지는지.. 이대로 칼로 썰면 또 분해될것 같아서 그냥 먹으려고 했더니 김이 질겨서 또 분해됨 ㅠㅠ 그래서 가위로 잘라먹었네요;;; 요리 초보에게는 너무 어려운 김밥 ㅠ
훔훔
밥 먹기전 물마시긴 필수
로니엄마
아침운동하고 아침먹으니 밥맛이 좋습니당~
64박옥련
점심에 어제 남은 김밥으로^^
병원에 갔다가 투썸에 들러 따아 테이크 아웃해서 사무실에 어제 남은 김밥이 있어 점심 때웠어요. 이것도 괜챦네요^^
미르윤
켄달 제너 밥상
얘도 된장 먹네
야고
김밥
저녁한끼 날도덥고 해서 간단히 흑미밥해서 김빕돌돌 말았네요
쉬리107
오징어덮밥
매콤하게 오징어덮밥해서 맛나게 먹었어요 어묵탕도 곁들었어요 ~~
애플짱
불고기 김밥~
햄대신 불고기 양념해서 수분 날아가게 볶아주고 단무지 대신 오이로 건강한 김밥으로 준비했어요~ 불고기 단짠으로 너무 맛있는 김밥이에요~♡ 주말 저녁 맛있는 식사 하세요~~
제벌
가지덮밥
오늘은 가지가 많이 들어 왔으니, 이전에 있던 가지 전부 볶음밥으로 가고 통통한 부위만 간장에 살짝 데쳐요 덮밥의 완성은 노른자맞죠 ? 2일전에 만든 미역냉국도 숙성이 잘되었네요.
뽀봉
동물성지방줄이고 채식 단백질 밥상
오늘도 채식밥상 어제 여름휴가중으로외식 육고기를 많이 먹은탓 가족중2명이 배가 안좋아 소화재를 먹었다 오늘은 채식과 가벼운 상차림으로 건강위주의 밥상ㅇㄹ 차렸다 고구마줄기무침 박나물 가지찜 양파초절임 잡곡밥 우엉볶음 등 채식위주로 했고 소하에도 문제가 없는 섬유질 채식이다 더운 여름 입맛도 없고 기운도 떨어져 육고기를 자주 먹는편인데 걱정이 많다 건강한 상 차림으로 여름에지친 나의몸 되돌려 놓아야겠다
사랑합니다4
저녁밥 차림
전 이렇게 먹어요. 몸도 허한데 독사 한마리 먹어야겠음.
야고
무한리필 초밥
무한리필 초밥 종류는 안 많아도 퀄리티가 괜찮네요 배가 고파서 많이 먹을 것 같았는데 한계가 빨리와서 얼마 못 먹었어요. 저는 무한리필은 이제 패스~ 다음부터는그냥 제값 주고 다양하게 먹으려구요
숨은꽃처럼
아침밥
오늘은 카레 만들었어요. 어제 목살 샀는데 구이로 먹고 남아서 카레에 썰어 넣었습니다~ 두부조림은 살짝 맵게 만들었는데 잘 먹네요. 오늘도 무지 더운 날씨네요^^; 끼니 잘 챙기시고 건강한 하루되세요!!
seabuck
주말에는 김밥
주말 즐겁게 보내세요 오늘 저희집은 하루종일 김밥입니다 열줄 돌돌돌~~^^♡
멋지게살아야나야
아점 라면과김밥
느긋하게 라면과김밥 줙입니다 고추와된장 찍어 부추김치와 함께 먹습니다
매직이
아침김밥
아침으로 어제 남은 김밥으로 때워요 점심은 또 뭘먹을지
아미12
아침밥 챌린지 2주가 되어가네요..헙..ㅋ
14일 진행인데.. 오늘포함 4일 남았어요 모두 잘하고 계신가요? 10시전까지 오늘도 아침밥 차렸네요 저는 어제 많이 먹은관계로 물 한잔.. 시간 참 빨라요 모두 화이팅입니다~
우리화이팅
양배추 샐러드와 김밥
샐러드는 소스에 따라 칼로리가 높다고 해서 깨소금+발사믹식초 살짝 뿌려서 먹어요
수수깡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