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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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과국수 선택
더운 날씨에 누룽지 만드느랴 기진맥진 되어서 저녁준비가 안되어서 어제 남은 국수고명과 아침 김치볶음에 계란 후라이만 해서 딸아이에게 선택권을 주었네요
핑크한울이
아이들 저녁- 콩나물볶음밥
콩나물과 찐만두 으깨서 달래장 넣고 볶아줬어요 만두소 고기 때문에 고기 볶음밥 같아요^^
파인더홀
전혀 죄책감 없는 치팅레시피- 곤약밥 나시고랭
1) 새우는 물에 해동시켜주고, 숙주는 물에 헹궈서 물을 빼준다. 2) 파프리카는 씨를 빼고 쫑쫑 썰어 준다. 3) 후라이팬에 기름을 두르고 다진마늘을 볶는다-> 벌써 냄새 좋아요 ㅎ 4) 파프리카를 넣고 볶다가 목살 넣고, 새우넣어 볶는다. 5) 간장, 멸치액젓, 저당굴소스를 적당히 간보면서 넣는다->저는 1:1:1로 넣은거 같아요! 6) 밥을 투하해서 볶다가 잘 섞어졌으면 계란도 후릐릭 풀아서 넣어주면서 같이 섞으며 볶는다. 7) 아삭한 식감을 좋아해서 숙주는 제일 나중에 넣었습니다. 8) 이쁘게 플레이팅 하면 끝! 너무맛있음!!
조콩만
참치 야채 비빔밥~~~
참치 야채 비빔밥 2인분 준비했어요~~~ 밥만 다되길 기다리는 중~~~~ 즐저하세요^^
꼼꼼엄마
치팅데이엔 가족과 함께 회와 볶음밥을 마음껏 푸짐하게....^^
치팅데이에는 역시 회와 볶음밥으로....^^ 볶음밥으로 탄수화물 충전...ㅎ 그리고 맛있는 싱싱한 회를 상추와 깻잎에 싸서 입안 가득히...ㅎㅎㅎ 건강을 위하여 양파와 마늘도 함께.... 그리고 마지막으로 생선뼈를 푹 삶아서 로 만든 지리나 매운탕과 함께 볶음밥을 배 터지도록....ㅋ 정말 배부르고 기분도 좋아지죠....ㅎ 회는 횟집에서 사와도 되지만, 바다 낚시로 직접 물고기를 잡아서 회를 뜨고 매운탕을 끊이면 정말 최고죠....ㅎ
바다사랑태양
🍳치팅데이엔 단백질가득 🌸두부 꽃송이 김밥🌸
🌸재료🌸 김1,1/2 ,두부 1/8 ,계란3~4개 오이(or 시금치,깻잎...) ,당근 , 단무지 샌드위치햄 🍳🍳🍳🍳🍳 🍳두부를 으깨어 준후 계란 흰자 2,깨,후추.소금 한꼬집 넣어서 섞어주세요 으깬 두부양은 큰숫갈 가득 2개정도면 충분합니다.두부양늘리실분은 계란 노른자 1을 더넣어주세요. 🍳두부를 넓게 펼쳐서 부쳐주고 한김식혀준후 기름기를 제거해주세요. 계란지단은 계란1개와 두부에서 빠진 노른자2를 더해서 소금,설탕 한꼬집 넣어서 만들어주세요. 🍳당근을 필러로 깍아서 소금 조금넣고 살짝 절인후 그냥 사용하시거나 지단만든팬에 살짝 볶아주세요 오이도 필러로 돌아가며 깍아주고 소금 살짝넣고 절여줍니다.오이의 내부 심지는 사용하지 않습니다. 오이대신 시금치나 깻잎을 사용하셔도 됩니다 🍳김 절반을 잘라 물칠해서 이어붙힌후 두부베이스를 깔아줍니다. 오이 파란부분을 3군데 위치로 깔고 오이 속부분은 적당히 군데군데 넣고 단무지를 올려주세요. 지단위에 사진의 순서대로 깔아준후 재료가 밀리지않거 돌돌~말아주세요 🍳지단 말아놓은것을 사진의 위치에놓고 흐트러지지 않게 천천히 말아주고 김발에 잠시 고정시켜주세요 참기름을 김밥 겉면과 칼날에 한번바르고 잘라주세요. 🍳🍳끝~🍳🍳
0미로0
점심은 산책다녀와 집밥
아침 먹고 9시반쯤 나가서 라떼랑 산책으로 와룡공원에서부터 시작해서 삼청공원 삼청동 북촌 창덕궁 창경궁으로 해서 집까지 한 3시간 이상 걸렸답니다. 집에 올 때는 12시반쯤이라 덥고 햇살도 따가웠어요. 집에 와서 씻고 오이하고 파프리카 썰어서 준비하니 벌써 시간이 어느 정도 좀 됐네요. 그래서 혼자 먹을 딸기 듬뿍 그릭요거트 넣은 샐러드 준비해서 먹고~ 두부전과 호박전 한 4개씩 데워서 반찬이랑 잡곡밥이랑 맛있게 먹었네요. 이 날씨에 낮에 나갔다 오니 많이 지쳤었나봐요. 오늘도 산책하는데 왼쪽발이 디딜때마다 많이 아파오네요😆 힘들었던 거 밥으로 다 보충하는 거 같애요. 와룡공원 꼭대기 쯤 말바위 근처 평평한 돌에 앉아 라떼랑 찍은 사진이에요. 전망은 좋은데 미세먼지 나쁨이라 좀 뿌였네요. 그래도 나무 가지사이로 보이는 궁과 종로 번화가가 이쁘게 보여요 나갔다 봤더니 우리 라떼 뻗어 있네요. 하긴 더위와 햇살때문에 나도 지쳤는데 우리 라때가 얼마나 힘들었을까요?
성실한라떼누나
돼지국밥
고기 가득한 돼지국밥 밥먹고 오후도 힘내봅니다. 국물을 많이 퍼서 질질 흘렸지만 맛만 좋았네요^^
파인더홀
아침-새우볶음밥
냉동된거 간편하게 볶아서 먹었네요 아침엔 요런거 종종 먹으면 간편하고 좋아요
파인더홀
즉석밥
항상 냉동실에 밥을 여유 롭게 얼려 놓는데 아침에 열어보니 다 먹고 없네요. 다행히 즉석밥이 남아 있어서 이걸로 먹었어요
로블ㅎ
간장계란밥
보슬보슬 스크램블 완성 간단한 간장계란밥으로 큰애의 아침 차렸습니다. 햄은 한번 데쳐서 굽기~~ 매일 아침 꼭 밥을 먹네요. ㅋ
루시안
아침, 양배추와 소고기덮밥
양배추와 소고기 리필해서 먹고 잠시 쉬었다가 소고기덮밥 먹었어요! 덮밥이니까 더 꼭꼭 씹어먹기! 오늘 하루도 파이팅입니다
더달달
아침밥
오늘은 된장찌개를 끓이고 버섯볶음 했어요 막내가 근처 공원으로 야외 학습 나가는데 운동할때 만날 수 있을지 몰겠네요^^; 오늘도 끼니 거르지 마시고 건강한 하루되세요~
seabuck
저녁 꼬마김밥
저녁 꼬마김밥 먹었어요 언제 먹어도 맛있네요 연장근무 하느라 소통을 못하고 10분후에 퇴근하려구요 집에 가서 소통해야지요
꽃이뻐
장조림과 김밥 재료
김밥 쌀 때 필요한 우엉과 어묵 조리고 장조림도 만들었어요
러브복동
열무비빔밥에 영양 보충
heracchang
저녁은 볶음밥
이른 저녁으로 아임닭 볶음밥 먹었어요 . 오늘은 엘빅 운동이 있어서 서둘러 먹었네요
파인호랭이
상추참치김밥 맛있어요
김밥에 상추 넣어보세요 전 참치 김밥 쌀때 깻잎 넣었는데 상추 넣으니 식감도 좋고 맛도 좋아요 아.... 살 빼야하는데 자꾸 들어가네요 ㅋ
우리화이팅
뿌링끌과 참치덮밥
고추참치야채덮밥 뿌링끌 무말랭이 아욱된장국 요구르트 야채가 너무 좋아 소처럼 먹었네요 오후도 달려보아요
파인더홀
아침 밥^^
아침에 콩나물국 끓였어요 육수낼때 북어도 넣으니까 국물이 더 고소하고 맛나는 거 같아요. 나가는 식구를 다 챙겨주고 저도 한 그릇 먹었어요. 오늘도 끼니 거르지 마시고 건강한 하루되세요
seabuck
비빔밥 먹어요
달랑 비빔밥 비벼먹습니다 후식으로 미숫가루1잔 으로 마무리해요 맛점하세요~~
매직이
빨리 가서 밥 먹고 싶어요 ㅋㅋ
하.. 배고프다..😨 밥을 아주 대접으로 먹고 싶다...
우리화이팅
공복 운동후 저당김밥 🥒 🥕 🍙오이당근김밥
공복 운동후 저당김밥 🥒 🥕 🍙오이당근김밥 당근채 볶아 놓은것이 있어서 오늘은 저당 김밥으로 식사해요. 오이랑 당근채 볶음 치즈 양배추계란지단 맛살 단무지 들어 갔어요. 오이향이 상큼하고 식감도 아삭해요. 밥 량은 끝에만 조금 들어가요.
레몬그린
[치팅레시피] 다이어트김밥
저는 치팅데이일때 김밥을 싸 먹어요 워낙 김밥을 좋아하기도 하고 한입에 간편하게 먹을 수 있고 여러가지 재료의 조합과 맛을 느낄 수 있어서 그것이 김밥이 주는 매력이 아닌가 싶어요 그래서 치팅데이일때는 속재료들의 영양과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 위주의 재료들로 치팅데이때마다 조금씩 조합을 달리해서 먹고 있어요 보통 현미밥에 야채들과 닭가슴살 등을 넣는데 똑같은 재료도 조리법을 달리해서 싸 먹기도하고요 이번에는 현미밥에 채썬당근, 단무지, 오이, 어묵, 닭가슴살로 만들어 먹었네요 왠만하면 단무지도 안 먹어야 하지만 치팅데이니까 또 김밥에 단무지 없는건 김밥이 아니게 느껴저서 저는 단무지는 못 빼겠더라고요 ㅎㅎ
Oracle
명란 오두비 (밥은 적게)
현미밥 한주먹 오이, 두부 많이 계란후라이에 명란 올리고 참기름과 간장 조금 맛있는 명란 오두비 다이어트가 목적이 아니어도 요건 맛있습니다.
루시안
아이 아침밥
아이 아침은 수년째 계속 요렇게 챙겨요 아이가 이걸 원해요 ㅋㅋㅋ 절대 구차나서가 아닙니다
담율로
저녁식전 간식- 김밥계란부침!
먹었습니다
숲속의나무
아침은 목살불고기덮밥.
소보다는 돼지를 좋아하는 막둥이. 돼지목살불고기덮밥 했는데...왜 먹지를 않니! 늦게 일어나고 입맛이 없는지 남기고 가서 제가 먹었네요. 맛만 좋구만..
한결맘
치팅데이 건강김밥
한끼 식사로 맛과 영양, 칼로리, 눈까지 즐거운 건강김밥 치즈견과와 참치김밥 밥은 1mm 정도고 채소가 듬뿍 맘껏 배부르게 먹어도 죄책감없는 건강김밥 참 맛있쪄요
봄나무봄나무
저녁은 초밥
저녁은 큰딸이 좋아하는 초합 먹었네요. 모듬초밥, 생연어초밥, 날치새우롤, 냉모밀 푸짐하게 시켜먹고 3시간 꿀잠잤네요. ㅎㅎ 이제 일어나서 챌린지 챙김니다.
루시안
저녁, 오징어덮밥과 우슬초무침
오징어덮밥 맛있었어요 이제 강황밥에 익숙해지자 강황가루를 많이 넣었나 본데, 먹는 제 입장에서는 별 느낌이 없어요 특히 카레 느낌 1도 없어요 우슬초는 관절에 좋다는 풀이래요 관절 영양제에 우슬초성분 들어가는 거 봤어요 아부지 눈에 우슬초는 보이나봐요 야무지게 캐셔서 딸의 양식이 되었네요 맛은 그냥 나물맛이에요! 참기름맛ㅋㅋ
더달달
혼밥
도라지 시금치 콩나물 무생채 상추 비벼비벼
애플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