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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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속 혈당관리 밥법은 꾸준한 운동과 식습관
1. 식습관은 야채위주의 식단. 적은 양의 밥이다 아침은 가볍게 계란.바나나로 먹고 점심과 저녁은 밥은 반공기만먹고 양배추. 파김치. 상추. 김. 야채위주의 한식으로 먹는다. 빵. 라면. 인스턴트 음식 등은 좋아하지 않아서 거의 먹지 않는다 2. 매일 점심 식사후 30분씩 걷기를 한다 3. 주3회 50분간 줌바댄스를 땀을 뻘뻘 흘리며 한다
마음그릇
김밥사서 먹고 있어요
점심 안 먹을까하다가... 사무실 근처에서 사다가 보이차랑 먹으려고요.
미르윤
볶은밥
냉장고에 있는 식은밥 채소 듬뿍 넣고 올리브유에 볶아서 점심 먹었어요 냉장고 정리도 하고 한끼 식사도 해결되었네요
숨은꽃처럼
애슐리 케이준 볶음밥
냉동볶음밥이지만 파슬리 뿌려서 조금은 집에서 한 듯한 느낌을 줬어요 ㅎㅎㅎ
당근쥬스쪼아
묵은지오징어김밥
이게 먹고 싶어서 어제 오징어를 사왔습니다. 담백하고 너무 맛있어요.
루시안
돌솥밥과설렁탕
돌솥밥 이라서 찰지고 맛있는데 설렁탕에 넣어서 먹기가 아까운 돌솥 설렁탕 고기가 🍖 많이 들어 있어서 포만감이 더 해서 좋긴 하네요
차칸청춘
간식 끊고 먹고싶으면 토마토로 밥은잡곡밥
전 원래당높은편도아니고 살도 찐편이아니라서 평소생각없이먹고 그냥 뭐 먹는게에 생각없이살았는데 이거이벤트참여하다가 당제는데 공복에 100-106, 113이리나오는데 너무놀래가지고 이거 뭐 이제 막먹고지낼 나이가 아니구만 생각이들더라고요 참..그래서 원래는 쿠기;;;케이크이런걸좀좋아해서 이거 훅 끊고 토마토만주구장창먹고 토마토가좋다네요 갈아먹고 방토먹고 그냥먹고 그랫더니 느낌상 몸이또가볍고 그렇네요 암튼 뭘끊을때는 그냥 갑자기 확 끊어야됨 충격받으니 그냥 끊어짐 내생에공복에 당 113나온건처음.. 요새 몸무게 도 원래48인데 애낳고50 까지 돌아갓었는데...55, 58되더니 이제 회복이안됩니다 애낳은지9년이됏는데 아직도59..더찜저번엔 60.... 언젠간 빠지겟지..하다가..ㅠ 내몸을ㄹ 너무방치했으 전운동을 막하는편이아니라어 먹는걸조절해야되요 그래서 간식 끊기 밥을잡곡으로 먹어요 ㅇ
smile34037
🍱 삼각김밥 두가지
🍱 삼각김밥 두가지 기사식당 간장 불고기와 저번에 싸게 데려온 쏘세지 볶음 두가지 넣고 만들었어요. 8개 만들었네요 아이들 두개씩 제껀 잡곡밥 넣고 두가지맛입니다. 등산 가서 먹으려구요. 비는 안온다고 하네요.
레몬그린
새우볶음밥🍤
저번에 캐시딜서 저렴하게 구매한 새우볶음밥입니다 오늘 드디어 먹어보네요 너무 맛있어서 재구매하려구요 케챱 뿌려먹으니 맛있어요💛
다우니향기
아이는 순대국밥 🥣
우리는 버거 먹고 아이는 순대국밥 포장해왔어요. ㅋ 뭔가 뒤바뀐 저녁입니다. 포장하면 양은 엄청 푸짐해요.
루시안
혈당관리를 위해 통곡물밥과 식사 후 산책을 생활화하고 있어요
혈당을 유지하는 것은 정말 어려운 것 같아요. 하루만 자극적인 것을 먹고 운동 안 하면 바로 몸이 반응하네요. 혈당을 치솟게 하지 않으려고 통곡물, 현미, 귀리 같은 것으로 밥을 꼭 해 먹어요. 쌀의 비율을 많이 줄이고 다른 곡물을 많이 넣어 오곡밥으로 먹어요. 그리고 채소도 그냥 썰어서 식사때마다 많이 먹으려고 노력해요. 식사 후 혈당이 올라가는 것을 방지하려고 산책을 생활화하여 비가 와도 열심히 걷고 있어요.
인생중
저녁도 맛있는 밥😄
점심까지 먹고 몸도 아프고 나가기 싫었지만 너무 운동 안 한 거 같아서 나혼자 운동겸 장보러 나갔답니다. 근처 좀 돌아다니다가 장도 봐서 생각보다는 빨리 들어왔어요. 우산을 써도 비를 맞아 옷이 젖어서 춥고 힝들어서 그냥 들어왔어요. 그랬더니 엄마가 너무너무 배고프다고 하시더라고요. 사실 엄마랑 동생이랑 저녁에 빵 먹는다고 그래서 생크림빵 하나 땅콩 크림빵 하나 사갖고 왔었거든요. 근데 엄마는 동생 다 주고 우리 얼른 밥 먹자 그러시더라고 점심을 단호박죽 조금 드셔서 배가 고프시나 싶어 얼른 야채배추쌈 준비해서 밥을 차렸어요. 같이 차렸지만 배추쌈 2개씩 먼저 먹고 밥을 맛있게 먹었어요 오늘 저녁은 아침보다 더 간단히 먹을려고 했지만 역시 나도 힘들고 배고프니까 대신 밥은 아침보다 더 적게 먹었고요. 하여튼 저녁도 맛있게 먹었네요 계단 운동은 밖에서 너무 힘들어서 우리 아파트 9층인데 올라오는 운동으로 했네요. 어제 오늘 만보를 못했어요🤣 그래도 오늘은 9000보는 됐네요. 날 밝을 때는 천보 아무것도 아니더니 비 맞고 춥고 힘드니까 엄청 어렵게 느껴지더라고요. 결국 들어왔어요. 밥 다 먹고 치우고 앉았는데 동생이 자기는 생크림빵 안 먹는다고 다시 내놨어요. 근데 생크림빵은 더 나둘 수도 없어서 아깝다고 엄마한테 먹으랬거든요. 엄마가 배부르다고 깨작깨작 먹는 거예요. 사실 저도 엄마나 동생 먹으라고 빵이나 아이스크림 과자 이렇게 사놓은 것들을 엄청 먹고 싶거든요. 그런데 지금 빵을 보니까 너무 먹고 싶은 거죠. 결국 저도 엄마 생크림빵 조금(한 6분의 1) 뺏어 먹었네요. 😮💨 안 먹어야 되는데... 근데 정말 맛있더라고요.
성실한라떼누나
저녁식사 🥙무생채 비빔밥🍕
저녁식사 🥙무생채 비빔밥🍕 아이들 다 먹고 저도 먹네요. 무생채 비빔밥으로 먹어요 고추장 대신 발사믹식초랑 참기름 조금 넣었어요. 발사믹 식초가 입맛 돌게 해줘요. 식사 맛있게 하세요
레몬그린
이밥나무
이밥나무에 꽃이 피었습니다
그냥지나
비올때 더 맛있는 돼지국밥
쨋든럽
점심 꼬마김밥
점심 혼자 먹는데 뭐 차려 먹기도 귀찮기도 하고 딱히 생각나는것도 없어서 좋아하는 꼬마김밥으로 먹었어요 맛점 하셨지요~
꽃이뻐
소고기 볶음밥
소고기 볶음밥도 같이 시켜서 쌀국수랑 먹었어요 . 이것도 그냥 맛이 그렇네요. 요즘은 브랜드 매장 보다 개인이 하는 곳이 더 맛있는것 같아요
로블ㅎ
비빔밥
오랜만에 비빔밥 먹으러왔습니다 늦점심이네요 다들 점심드셧죠?
다우니향기
3 젓 갈 밥 상 🍱
창난젓, 어리굴젓, 저염명란젓 3젓갈밥상이네요 5일장에서 샀더니 아주 큼직한 자반 엄마밭에서 공수 두릅 , 봄의 향이 쑥국 하얀쌀밥 주문들어와서 부랴부랴 솥밥 ㅋ 토요일 점심 맛나게 드세요
뽀봉
아침볶음밥
느긋하게 남아있는재료들 모아서 볶았습니다 ㅋ
매직이
저녁식사- 간단한 충무김밥 + 미소된장국
집에 와서 해봤습니다
숲속의나무
돈까스 김밥
저녁에 돈까스 김밥 맛집이 있다고 해서 사갖고 와서 간단히 먹었어요. 돈까스가 수제 여서 그런지 더 바삭하고 양배추 식감이랑 잘 어울려요
로블ㅎ
일본에서 출시한 신박한 밥솥
저게 웃습게 보여도 재난 상황 닥치면 없는거 보다 100배 좋음 캠핑 다녀본분들은 아실거임.
야고
햄감자볶음밥 🥘
감자가득 햄하고 같이 볶볶 ㅋ 파기름후 감자, 양파, 양배추, 햄가득 돌미나리 철이네요 돌미나리 한줌 송송 썰어서 마지막에 휘리릭 봄에는 시원한 오이 소박이 😆
뽀봉
강원도 밥상
남편이랑 최근에 아픔을 겪으신 시어머니랑 모시고 데이트 하러 강원도 갔다 왔어요 . 저는 일 때문에 못 갔는 데 실시간으로 사진을 보냈네요 . 강원도 에서 먹었던 생선구이 밥상 그립네요
로블ㅎ
연어새싹 비빔밥
연어 듬뿍 넣어 새싹 비빔밥 먹으려고 준비했어요. 즐거운 저녁시간 보내시고 맛있는 저녁 드세요.
망고가좋아
오늘 점심은 비빔밥
오늘 점심은 비빔밥이네요 밥 적당히 야채는 많이 밥이 야채 아래에 있어서 안보여서 맛있고 배불렀어요 요쿠르트는 안먹고 수업하는 아이 주려고 가지고 왔어요
꽃이뻐
간장 비빔밥
계란후라이 2개ㅋ 양념간장 조금 썩썩 비벼서 점심이요
뽀봉
4/19 아들 출근 밥상~♡
출근하는 아들은 식성이 달라서 좋아하는거 위주로 해줍니다~
딸기와의행복
잡곡밥과 생채소 섭취, 만보 걷기로 혈당조절을 하고 있습니다
혈당이 올라가지 않게 하려면 진짜 신경쓰고 조심해야 하는 것 같습니다. 식단관리가 기본이기에 밥은 항상 잡곡밥으로 먹습니다. 현미, 귀리, 통질 등을 골고루 섞어서 당을 조절합니다. 또 오이나 당근 같은 생채소를 드레싱 없이 그대로 먹는 것을 즐깁니다. 그리고 식사 후 열심히 걷고 운동하며 혈당관리에 신경쓰고 있습니다.
임삼미
아침에 김밥싸놓고.
시골에 취나물이랑 머위등 풀 뜯으러 갔어요. 김밥 4줄 쌌는데 풍성하죠! 두툼합니다^^
한결맘
왕만두와 유부김밥
동생이 족발하고 만두랑 김밥도 사 왔어요. 저녁 안 하고 동생찬스로 맛있게 잘 먹었어요ㅎㅎ
러브복동
